애플 지도, 대폭 개편 중에 있지만 구글 지도 채용 면에서 크게 앞서

애플 지도, 대폭 개편 중에 있지만 구글 지도 채용 면에서 크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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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지도가 현재 대폭 개편 중에 있지만 구글 지도는 채용 면에서 크게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The Manifest는 500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애용하는 내비게이션 앱이 무었인지 물었다. 사용자의 67%가 구글 지도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지도의 선호도는 단지 11%에 불과했고, 구글이 인수한 Waze는 12%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달 말에 자사가 애플 지도 앱을 대폭 개선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의 첫번째 변경 사항이 올해 가을에 나올 것이고, 그 다음 해 말에는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으로 확장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애플 지도는 단기간에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네비게이션 앱을 선택하게 된 요인들에 관해서, 사용자들은 명확한 경로 지시가 1위엿고, 바람직한 기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인터페이스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흥미롭게도 응답자의 14%는 자신이 좋아하는 앱 외에 다른 내비게이션 앱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특히 Manifest는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용자 중 iPhone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를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과가 왜곡되어 구글 지도의 인기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을 수 잇다. 그러나 애플 지도가 내비게이션 용으로 구글 지도를 따라 잡기 위해 큰 개편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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