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플 엔지니어, 프로젝트 타이탄의 기밀 훔친 혐의로 체포돼

전 애플 엔지니어, 프로젝트 타이탄의 기밀 훔친 혐의로 체포돼

0 218

 
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 애플 엔지니어가 프로젝트 타이탄의 기밀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전 애플 엔지니어가 산호세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대를 지나 중국 행 비행기를 탑승한 직후 중국의 한 ㅅ타트업을 위해 애플의 자율주행차 기밀 정보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아랑 장은 올 4월 애플을 떠나 중국 광저우에 소재한 시아오펭 모터스에서 일하기 위해 고유 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미국 검찰로부터 피소되었다.

애플에서 자율주행차 개발 팀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던 장은 이 회사의 기밀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육아 휴직 후 그는 올 4월 Xmotors에서 일하기 위해 중국으로 되돌아 갈 것을 애플에 통보했다. 애플은 그의 네트워크 활동이 증가하고 사임하기 전 사무실을 빈번하게 방문한 후 더 그를 의심하게 되었다.

장은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 파일을 아내의 랩탑에 다운로드해 계속해서 액세스할 수 있다고 FBI에게 시인했다. 그는 7월 7일 체포되었다. 검찰은 엔지니어링 도면 및 기술 매뉴얼과 보고서를 다운로드했다고 고발했다.

애플 대변인은 블룸버그에 보낸 이메일에서 “애플은 기밀 유지와 지적재산 보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그들의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할 개인 및 관련된 다른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Patently Apple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