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미국 등 7개국, 전세계 인구(76.3억명)의 절반 넘어

중국/인도/미국 등 7개국, 전세계 인구(76.3억명)의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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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서치는 수요일(미국시각) UN의 최신 데이터를 통해 중국, 인도, 미국 등 7개국 인구가 전세계 인구(76.3억명)의 절반을 넘는다고 전했다. 그 7개국은 중국,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파키스탄, 나이제리아이다.

세계 최대 인구를 가진 중국과 인도는 각각 14.2억명과 13.5억명의 인구를 갖고 있고 다른 5개국을 합하면 총 39.7억명이다. 그리고 세계 나머지 국가의 인구는 총 36.6억명이다.

나이제리아를 제외한 6개 국가의 인구성장률은 세계의 나머지 국가보다 더 높다. 그리고 이 6개국의 인구를 합하면 전체 셰계 인구의 49.4%가 되고, 나이제리아를 넣으면 52%가 된다.

한편 1950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인구는 3배 성장했지만 미국의 인구는 2배 성장했다. 그러나 향후 수십년 간 인구 성장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인구는 세계와 미국 모두 가장 연령대가 높은 그룹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금 세기 동안 UN은 최소 100세까지 사는 사람들의 수가 15만명에서 2000년대 말 2100만명으로 무려 140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소스: 퓨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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