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트롤 SMTM, “운전 중 방해금지” 기능으로 애플 제소

특허 트롤 SMTM, “운전 중 방해금지” 기능으로 애플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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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특허 트롤 SMTM,이”운전 중 방해금지” 기능으로 미 연방법원 샌프란시스코 지원에 애플을 제소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 기능을 iOS 11과 함께 소개했다.

‘모바일 기기 비활성화 및 활성화 모드 확인’이라는 제목의 이 특허는 2013년에 출원해 2015년 취득했다. Patently Apple에 따르면 SMTM은 이 특허를 창안자 닉 보비스로부터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허는 부주의 운전이 알콜의 영향력 아래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이 특허 창안자 보바스는 충돌사고와 연관된 운전자들을 보면서 운전 중 모바일폰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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