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사양의 새로운 맥북 프로, 2017년보다 $2400 더 비싼 $6700이 돼

최고 사양의 새로운 맥북 프로, 2017년보다 $2400 더 비싼 $6700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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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최고 사양의 새로운 맥북 프로가 2017년 최고 사양 모델보다 $2400이 더 비싼 $6700이 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 모델을 업데이트했다. 이는 이제 최대 32GB 램과 최대 4TB SSD를 제공한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13인치가 $1799이고 15인치는 $2399이지만, 최고 사양 모뎅의 경우 가격은 2017년 최고 사양 모델보다 무려 $2400이 상승한 $6699이다.

2017년과 2018년 15인치 모델 모두 시작가격은 $2399이지만 올해 애플이 제공하는 새로운 옵션이 $2400의 차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사용자는 32GB 램에 추가로 $400을 그리고 4TB SSD에 추가로 $3200을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총 가격은 $6699가 된다.

$6699의 가격은 애플의 다른 컴퓨터 곧 이미 구형이 되고 있는 맥 프로의 최고 사양 모델 가격이다. 이 가격으로 소비자는 2.7GHz 12-코어 프로세서, 64GB 램, 1TB SSD가 설치된 맥 프로를 구입할 수 있고 애플은 그 이상의 사양은 제공하지 않는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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