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계획 중인 LA ‘타워 씨어터’ 플랙십 스토어 디테일 공개

애플, 계획 중인 LA ‘타워 씨어터’ 플랙십 스토어 디테일 공개

0 388

 
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LA 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계획 중인 LA ‘타워 씨어터’ 플랙십 스토어의 디테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에 따르면 타워 씨어터 스토어는 완공되면 세게에서 가장 유명한 애플 리테일 위치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애플은 이 빌딩의 내장을 리테일 공간과 인터랙티브 커뮤니티 영역으로 바꾸기 위해 완전히 개조할 계획이다.

애플이 공유한 렌더링은 타워 씨어터 내부의 화려한 르네상스 리바이벌 스타일을 보존해, 이 스토어는 가장 독특한 것 중 하나가 될 것을 보여준다. 이 건물은 프랑스, 스페인, 무어 및 이탈리아 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모방해 건축했다.

그러나 타워 씨어터는 파손 상태에 있고 주변 지역은 시대에 뒤져 있어 건물주와 시의회 의원은 애플의 재개발 노력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애플은 원래 타워 씨어터 청사진과 사진을 사용해 벽화, 장식 및 입구의 납 유리창과 같은 원래 극장 요소를 복원할 계획이다.

애플의 리테일 디자인 시니어 디렉터 BJ 시겔은 LA 타임즈에 애플은 타워 씨어터의 역사와 많은 것으로부터 영감을 얻었고 이는 에어컨이 설치된 LA의 첫번째 건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시겔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소매점을 “커다란 유리 상자”로 묘사하고 있지만, 이는 회사가 디자인한 모든 상점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유사한 스토어는 코벤트 가든, 파리 오페라 스토어, 베를린의 애플 쿠르퓌르스텐담, 유명한 히르쉬 빌딩에 지은 애플 암스테르담, 뉴욕의 애플 그랜드 센트럴 스토어 및 워싱턴 DC의 카네기 도서관 스토어가 있다.

시겔은 타워 씨어터의 위치는 LA의 다른 애플 스토어와 매우 다를 것이라고 말하고 아는 “애플이 하는 것의 상위 계층”이라고 설명했다.

시겔은 곧 개장할 스토어에서 개최하는 특정 이벤트가 수백명의 사람들을 끌어 들일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다른 이벤트를 더 작은 그룹을 위해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스토어의 일부를 ‘Taday at Apple” 세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 애플은 아이들을 위한 세미나 및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애플 제품에 대한 교습과 도움을 제공한다.

애플은 이번 주에 이 위치의 계획된 개조작업의 승인을 얻기 위해 시에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