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본사 소재 산타 클라라 카운티의 자산 사정 항소 2004년 후 489건이...

애플, 본사 소재 산타 클라라 카운티의 자산 사정 항소 2004년 후 489건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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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을 인용해 애플이 절세하기 위해 본사가 소재한 산타 클라라 카운티의 자산 사정에 대한 항소가 2004년 후 489건이 된다고 전했다.

애플은 실리콘 밸리 테크 회사에서 보통 있는 일이지만 카운티가 85억 달러의 재산 사정을 내린 것에 대해 반론을 제기했다. 애플은 2017-18년 과세 연도에 5600만 달러를 지불해 산타 클라라 카운티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낸 납세자가 되었다.

그러나 애플은 2015년에 제기한 항소에서 애플 파크 주변의 자산 가치를 카운티는 10억 달러로 사정한 반면 애플은 단 $200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항소 제기에서도 카운티 세액 사정관은 3.85억 달러로 평가한 자산을 애플은 단 $200 가치 밖에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애플 쿠퍼티노의 홈 카운티인 산타 클라라에는 애플, 구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같은 테크 회사들이 있고 760억 달러의 절반 이상이 반론이 제기된 사정이라고 이 보도는 말했다.

카운티 세액 사정관 래리 스톤은 이같이 많은 불일치의 근원은 “첨단 기술 장비”이고 이는 복잡한 감가상각 규정 때문에 사정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같이 계속되는 세액 사정 외에도 애플은 쿠퍼티노 시에서 “인두세”(head tax)가 부가될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 만일 이 세법안이 통과되면 애플은 쿠퍼티노 시에 직원 당 추가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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