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애플 스토어, 아마도 iPad 배터리 과열로 고객과 직원 대피해

암스테르담 애플 스토어, 아마도 iPad 배터리 과열로 고객과 직원 대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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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S 미디어
 
맥루머스는 일요일(미국시각) 암스테르담 애플 스토어가 아마도 iPad 배터리 과열로 인해 고객과 직원이 대피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암스테르담 소방서는 트윗을 통해 소방서원들이 이미 그 장소에 가있고 스토어 내 연기는 없지만 3명이 호흡 문제로 응급 조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문제가 된 iPad을 즉시 모래를 담은 용기에 집어 넣었고 스토어 내 모든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호흡 곤란으로 응급 조치를 받고 있는 3명은 화학물질 증발 혹은 iPad 배터리에서 나온 다른 자극적인 물질일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외에 다른 부상과 손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들은 다시 스토어에 평상시처럼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iPad 배터리 팩이 애플의 정품인지 혹은 서드 파티 배터리인지 혹은 지니어스 바 기능공이 잘못 다룬 결과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올해 초 취리히 애플 스토어에서도 과열된 iPhone 배터리로 인해 유사한 사고로 대피한 적이 있었다. 이같은 사고는 아주 희귀한 것으로 극소수의 리튬-이온 배터리만 과열이나 부풀거나 폭발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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