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iPhone Xs 맥스, 가장 비싼 폰이지만 고객에게는 여전히 ‘좋은 거래’라고...

팀 쿡: iPhone Xs 맥스, 가장 비싼 폰이지만 고객에게는 여전히 ‘좋은 거래’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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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닛케이와 인터뷰에서 iPhone Xs 맥스가 자사가 출시한 것 중 가장 비싼 폰이지만 고객에게는 여전히 ‘좋은 거래'(good deal)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iPhone Xs 맥스는 시작 가격이 $1099이고 512GB 버전의 경우 가격은 $1449까지 올라간다. 이는 애플 스마트폰 사상 가장 비싼 가격이다. 그러나 쿡은 이 폰이 다중 기능 기기이기 때문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여러 기기들에서 구현된 기능들을 이제 한 기기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쿡은 모든 이가 이처럼 비싼 폰을 구매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는 애플이 iPhone 제품을 분리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가 2011년 CEO에 취임했을 때 애플은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과 함께 단 하나의 iPhone 뿐이었다. 그러나 2013년에 애플은 2개의 iPhone을 출시했고 이는 올해 3개의 iPhone을 출시하기까지 계속되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섬기기 원한다”고 쿡은 말했다. “우리는 고객들이 찾고 있는 것의 범위가 넓은 것과 사람들이 지불하는 가격의 범위도 넓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쿡은 어제 2018년 iPhone 이벤트에서 자사가 이제까지 20억대의 iOS 기기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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