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대 메이저 통신사, 새로운 모바일 인증 플랫폼 ‘프로젝트 베리파이’ 발표

미국 4대 메이저 통신사, 새로운 모바일 인증 플랫폼 ‘프로젝트 베리파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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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트라스트는 목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 스프린트, AT&T, T-Mobile 등 미국 4대 메이저 통신사가 새로운 모바일 인증 플랫폼 ‘프로젝트 베리파이'(Project Verify)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미국 4대 통신사는 올 3월 iPhone과 다른 모바일 기기를 위한 새로운 인증 플랫폼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제 4대 통신사는 ‘프로젝트 베리파이’로 불리는 인증 플랫폼을 공식 발표했다.

“프로젝트 베리파이 솔루션은 신원 관리 및 보안을 변경하여 패스워드를 더 안전한 장치 기반의 다중 요소 인증으로 대체합니다”라고 프로젝트 팀은 말했다. “소비자들이 결정권을 갖고 어떤 정보를 공유할 것인지 선택합니다. 그들은 모바일 기기에 로그인 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프로젝트 베리파이가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새로운 인증 기술이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날짜 혹은 어떻게 정확히 작동할 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위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비디오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오직 개관만 말하고 있다.

소스: 맥트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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