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지난 2년 동안 최고 모델 가격을 $330 올려 그러나 소비자 별로...

애플, 지난 2년 동안 최고 모델 가격을 $330 올려 그러나 소비자 별로 상관하지 않는 듯

0 183

이미지 크레딧: Apple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지난 2년 동안 최고 모델 가격을 $330 올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제로 소비자들은 이같은 인상을 별로 상관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애플은 2년 전인 2016년 새로운 iPhone 7 32GB 기본 모델을 $649에 출시했다. 그리고 더 큰 iPhone 7 플러스를 $769에 내놓았다. 소비자들은 더 큰 스크린과 더 나은 배터리 수명 그리고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위해 기꺼이 추가로 $120을 지불했다.

작년에 애플이 $999 iPhone X을 출시하면서 자사 iPhone 가격 구조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리고 iPhone 8과 8 플러스의 가격도 $699과 $799로 조용히 올렸다.

올해 애플은 iPhone X 디자인을 그대로 따른 $749 iPhone XR과 작년과 동일한 가격 $999의 iPhone Xs 및 $100이 더 비싼 $1099의 iPhone Xs 맥스를 론칭했다. 이 최상위 모델은 512GB 버전을 선택하면 가격은 $1449까지 올라간다. 2016년 최상위 모델 256GB iPhone 7 플러스의 가격은 $929이었다.

따라서 iPhone Xs 맥스의 최상위 모델 가격은 iPhone 7 플러스보다 $500 이상 더 비싸졌다. 이는 주목할만한 것으로 심지어 iPhone 판매량이 더 늘지 않아도 애플 매출은 성장할 것을 의미한다. 이는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애플의 최신 그리고 최고 스마트폰을 위해 최소 $1000을 지불해야 하는 소비자에게는 훨씬 더 나쁜 소식이다.

문제는 iPhone X의 경우를 볼 때 소비자들은 최소 $1000 가격의 iPhone Xs와 Xs 맥스를 애플의 가격 전략은 상관하지 않고 계속 구매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Engadget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