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 평가받아 2014년 이후 최대 IPO가 될 것

우버, 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 평가받아 2014년 이후 최대 IPO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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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우버가 투자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2014년 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 테크 IPO 시장은 급성장해 거의 200개 회사들이 IPO를 통해 53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는 테크 회사들의 IPO로서는 2014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우버의 1200억 달러 회사가치 평가는 2012년 페이스북 IPO 때 1040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달리 우버는 일상 비즈니스에서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우버는 새로운 CEO로 다라 코스로우셔히가 취임한 이후 적자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 비즈니스를 매각했다.

이로 인해 올해 1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8.91억 딜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우버의 1200억 달러 기업가치는 작년 12월 ㅅ 프트뱅크 및 컨소시엄이 우버 지분 17.5%를 주당 $33에 매입했을 때 가치 480억 달러보타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는 또한 올해 초 소프트뱅크가 우버 회사가치를 700억 달러로 평가하고 지분을 큰 할인으로 매입할 때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이는 심지어 올 8월 토요타가 우버에 5억 달러를 투자했을 때 회사가치 760억 달러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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