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ge 2018년 맥북 에어 리뷰, 평점 10점 만점에 7.5점 매겨

The Verge 2018년 맥북 에어 리뷰, 평점 10점 만점에 7.5점 매겨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맥북 에어의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The Verge는 새로운 맥북 에어의 평점을 10점 만점에 7.5점을 매겼다. The Verge가 지적한 맥북 에어(2018년)의 장점과 단점은 아래와 같다.

:: 장점

– 레티나 디스플레이
– 터치 ID
– 훌륭한 새로운 트랙패드
– 뛰어난 만듦새

:: 단점

– 아주 밝지 않은 디스플레이
– 엄청난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아님
– 아직 혼란한 USB-C 생태계
– $100을 더 주면 더 강력한 13인치 맥북 프로 혹은 더 작은 12인치 맥북을 살 수 있다.

The Verge는 이 리뷰의 결론에서 “여기 진짜 문제는 당신이 iPad 프로 혹은 윈도우 랩탑 혹은 심지어 더 적은 돈으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크롬북을 구매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할 수 없는 것 아주 중요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곧 macOS 구동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The Verge는 최근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컴퓨터는 맥북 에어였고, 애플은 이를 오랫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사람들은 이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그 기다림은 끝났지만 새로운 맥북 에어가 구형 맥북 에어처럼 혁명적인 것인가 하는 질문에 “아니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수년 동안 랩탑에 채용된 것들을 애플이 마침내 포함시킨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는 나머지 랩탑 세계와 동등할 뿐이고 그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고 평했다. 그러나 때로는 팬들에게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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