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고객들, 자신들 대부분을 짜증나게 하는 애플의 ‘인색한’ 정책에 대해 논의해

애플 고객들, 자신들 대부분을 짜증나게 하는 애플의 ‘인색한’ 정책에 대해 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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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고객들이 자신들 대부분을 짜증나게 하는 애플의 ‘인색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Reddit의 한 쓰레드는 애플이 자사 고객들에게 ‘인색한’ 정책을 쓰고 있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데 한 가지 예는 iCloud 스토리지에 관한 것이다.

한 사용자는 “iCloud 스토리지가 나의 가장 큰 불평”이라고 말했다. 이 사용자는 애플이 최신 iPhone 모델들이 더 높은 화질의 사진들을 촬영하고 애플은 이들을 iCloud에 업로드할 것을 강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은 무료 스토리지 용량을 적어도 배로 늘려야 했다고 불평했다. 애플은 스토리지 용량이 간당간당하면 더 큰 용량의 스토리지를 사라고 계속 알린다고 말했다.

다른 사용자는 애플의 인색한 정책 중 가장 큰 불평은 그들이 빌어먹을 $1800 맥북 프로의 기본 모델에 128GB SSD를 포함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SSD의 가격이 아주 싸지만 애플은 저용량 SSD를 더 상위 모델을 구매하도록 속임수의 기회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9to5Mac은 이에 대해 애플이 시용하고 있는 최신 PCIe 3.0 x4 NVMe SSD가 절대로 싼 부품은 아니지만 2018년에 판매하는 랩탑에 128GB SSD를 포함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USB-C 충전기를 구매할 때 맥북 프로에 이를 연결할 방도가 없는 것에 대해 불평했다. 이 사용자는 다시 가서 USB-C 케이블을 구매해야 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USB-C로 이동하면서 동글은 보편적인 불평의 대상이 되었다. “동글! 동글을 사용하지 않고는 iPhone을 특정 맥에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다른 불평들 중에는 iPhone에 번들로 포함된 5W 충전기, 썬더볼트 3를 지원하지 않는 맥북과 함께 번들로 제공되는 저사양 USB-C 케이블, 헤드폰 잭 및 이전에 제공되었던 동글의 제거 등이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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