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로운 맥북 에어 및 맥 미니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강조

애플, 새로운 맥북 에어 및 맥 미니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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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9to5Mac
 
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발간한 환경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맥북 에어 및 맥 미니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먼저 애플은 새로운 맥북 에어 및 맥 미니의 케이싱을 100%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제작했고 이는 100% 재활용 알루미늄 케이싱을 장착한 최초의 두 맥 모델이라고 말했다.

세로운 맥북 에어와 맥 미니의 친환경 디자인은 100% 재활용 알루미늄 뿐만 아니라 맥 미니의 바닥 커버와 커넥터 월은 6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팬 역시 석유 이외의 재생 원료로 제작된 27%의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맥북 에어의 통풍구 및 스피커는 각각 35%와 45%의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고, 키보드 의의 배터리 스위치는 34%가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로직보드의 납땜은 100% 재활용 주석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애플은 맥 미니가 이전 모델보다 배기 가스 배출을 45% 줄였고, 맥북 에어는 이전 모델보다 47% 줄였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맥북 에어의 패키징이 이전 모델의 패키징보다 플라스틱을 87% 덜 사용했다고 말했다.

애플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사 제품들에 오직 재활용 혹은 재생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며 이는 최신 맥북 에어 및 맥 미니와 함께 더 진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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