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dget의 iPad 프로 12.9 리뷰: “약간의 정체성 위기를 포함한 최상의 하드웨어”

Engadget의 iPad 프로 12.9 리뷰: “약간의 정체성 위기를 포함한 최상의 하드웨어”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iPad 프로 12.9(2018)의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이 리뷰는 iPad 프로 12.9가 “약간의 정체성 위기를 포함한 최상의 하드웨어”라고 평하고 평점을 100점 만점에 84점을 매겼다. Engadget은 iPad 프로 12.9의 장점과 단점을 아래와 같이 기술했다.

:: 장점

– 손에 쥐기 쉬운 새로운 디자인
– 아름다운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 유연성과 고속충전을 위한 USB-C
– 빠른 성능
– 최대 1TB 스토리지
– 훨씬 개선된 애플펜슬

:: 단점

– 기본 버전 외의 구성은 너무 비싸다
– 이 야심적인 하드웨어에 비해 제한적인 느낌을 주는 iOS 12
– 호환 USB 액서서리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
– 외장 스토리지 미지원

Engadget은 결론 부분에서 iPad 프로 12.9가 “인상적인 기술적 성취”라고 말하고, 팬이 없으며 일부 고사양의 랩탑보다 성능이 뛰어난 아주 얇은 태블릿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는 크고 아름다운 스크린, 긴 배터리 수명과 함께 작업과 놀이에 거의 완벽하게 적합한 기기라고 칭찬했다.

이 기기는 4K 비디오 편집, 사진 편집, 포토샵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지만, iPad 프로는 즉각적으로 “프로”라고 느낄 수 없는 기기라고 지적했다. 하드웨어 면에서는 인상적이지만 애플 소프트웨어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의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무엇을 제공할지 누가 알겠느냐고 결론을 맺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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