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와 마루베니, 일본 우주공항 건설 합류 21년 초까지 항공기 형 우주선에 오픈할...

ANA와 마루베니, 일본 우주공항 건설 합류 21년 초까지 항공기 형 우주선에 오픈할 것

0 230

이미지 크레딧: PD AeroSpace/KOIKE TERUMASA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금요일(일본시각) ANA와 마루베니가 일본 우주공항 건설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2021년 초까지 항공기 형 우주선을 위한 3km 활주로를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박 용 항구 헉은 항공기 용 공항에 필적하는 발사 사이트는 개인 우주여행을 위한 것이고 우주선이 항공기처럼 수평 이륙하도록 3km 활주로를 구비할 것이다.

미국에는 이미 상업 용으로 약 10개의 우주공항이 있고, 일부는 이 목적을 위해 건설되었지만 다른 일부는 기존 공항으로부터 전환한 것이다. 일본 기업 연맹은 아시아 최초 우주여행 허브를 건설해 국제 우주 비즈니스 경쟁에서 발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두 회사는 일본 에어버스, 위성 방송 스카이 퍼펙트 JSAT, 부동산 회사 미쓰이 부동산을 포함한 4개의 다른 파트너와 함께 일본우주공항(Spaceport Japan)을 설립하고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도쿄에 소재한 새 회사는 금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일본의 두번째 여자 우주인 나오코 야마자키는 일본 우주공항의 대표 디렉터로 일하게 된다. 일본의 메이저 건설업체 및 다른 회사들도 이 프로젝트에 합류하도록 초대될 것이다.

우주공항 위치 선정은 지방정부 및 일본정부가 협업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회사는 안전 규준 같은 주제를 토의하기 위해 국제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파트너 회사들은 일단 업무 시작이 준비되면 설비 건설과 운영을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첫 우주공항은 인그에 훈련 설비도 갖출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법의 큰 차이가 넘어야 할 장벽이다. 우주 활동에 대한 법이 목요일 발효되었으나 이는 유인 우주선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 우주공항에서 우주선은 로켓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는 항공법에 저촉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은 우주공항을 위한 정부 승인 과정을 갖고 있지 않다.

스카이 퍼펙트는 적절한 법의 준비를 요청할 것이라고 회사 변호사는 말했다. 미국에서는 2004년에 상업 우주 발사 수정법이 통과되어 승객 자신이 완전 책임을 질 경우 상업 유인 우주여행을 허락했다. 영국도 올해 자체 우주산업 법을 통과시켰다.

버진 그룹의 버진 걸랙틱은 뉴멕시코 주의 우주공항에서 상업 운행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도 우주공항을 계획하고 있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