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Phone XR 가격, 지난주 보도처럼 2년 약정 포함 약 $100 인하

일본 iPhone XR 가격, 지난주 보도처럼 2년 약정 포함 약 $10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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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iPhone XR의 가격이 지난주 보도처럼 NTT DoCoMo에서 2년 약정을 포함해 약 $100 정도가 인하되었다고 전했다.

일본 통신사 비즈니스 모델은 미국에서 이전에 사용했던 방식과 비슷하게 고객들을 끌기 위해 기기 보조금을 제공한다. 오늘 발표 이전까지 iPhone XR 64GB 모델의 24개월 총 납부 금액은 36000였고, 이제 이 가격은 24000엔(필수 약정 요금 제외)이 되었다.

통상적인 약정 패키지까지 합하면 NTT DoCoMo에서 XR 64GB 모델의 가격은 월 7000엔($62)이다. 일본의 다른 통신사들도 수일 내로 NTT DoCoMo와 매칭하는 가격으로 iPhone XR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일본에서 예상보다 훨씬 저조한 XR의 판매 제고를 위해 통신사들에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iPhone은 점유율 약 50%로 일본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애플의 최신 모델들의 수요는 미지근하다. 일본 고객들은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것보다 구형 iPhone 8과 8 플러스를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시장에서 XS 및 XR의 판매가 크게 타격을 받은 것이 이번 XR의 가격을 인하한 주요 원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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