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iPhone에 관세 부과할 수 있다고 말해 애플 주식 장종료 후 하락

트럼프, iPhone에 관세 부과할 수 있다고 말해 애플 주식 장종료 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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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iPhone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해, 애플 주식은 장종료 후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오늘 월 스트리트 저널과 인터뷰에서 iPhone과 중국산 전자제품들에 1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 주식은 장종료 후 이 기사를 쓰고 있는 시간에 1.8%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는 만일 중국과 협상이 잘 진전되지 않으면 현재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 나머지 다른 중국산 제품들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협상이 실패할 경우, 나는 2670억 달러 상당의 추가 물품들에 관세를 부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관세가 10% 혹은 25%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iPhone 및 랩탑에도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과 랩탑을 언급하면서 관세율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아마도 10%면 사람들이 쉽게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이전에 수 차례 iPhone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경고한 것처럼 iPhone에 최소 10% 관세가 부과되면 가격이 인상된 iPhone은 판매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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