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G 폰,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내년 6월 출시될 것

삼성 5G 폰,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내년 6월 출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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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SKT
 
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 5G 폰이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내년 6월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버라이즌과 삼성은 이 5G 폰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전에 블룸버그는 이 5G 폰이 갤럭시 S10의 5G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과 버라이즌은 금주 하와이에서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기술 서밋에 참석해 퀄컴 X50 5G 모뎀을 장착한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은 별도로 엑시노스 5100으로 알려진 자체 5G 모뎀을 개발하고 있고 이는 갤럭시 S10의 국제 모델에 엑시노스 9820 SoC와 함께 탑재될 것이다.

이는 삼성이 금주에 5G를 두번째로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 통신사 SK 텔레콤, KT, LG U+는 모두 지난 주말 5G를 론칭했다. SK 텔레콤 CEO 박정호는 5G 화상통화를 시연하기 위해 삼성 프로토타입 폰을 사용했다. 그는 5G 화상통화가 LTE보다 훨씬 더 선명하고 반응도 더 빠르다고 말했다. 이 통신사의 5G 네트워크는 현재 13개 도시를 커버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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