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iPhone XS/XR의 eSIM 기능 지원하는 최초의 미국 통신사가 돼

AT&T, iPhone XS/XR의 eSIM 기능 지원하는 최초의 미국 통신사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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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AT&T가 iPhone XS/XR의 eSIM 기능을 지원하는 최초의 미국 통신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eSIM 기능, XR의 햅틱 터치 기능 등을 지원하는 iOS 12.1.1 업데이트를 공식 배포했다.

AT&T는 듀얼 SIM 및 듀얼 스탠바이 지원이 사용자가 한 폰에서 2개의 활성화된 SIM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통신사는 또한 eSIM 지원 기기는 iPhone XS, XS 맥스, XR에 제한된다고 말했다.

텍스트의 경우 메시지는 언제든지 어느 번호에서도 수신할 수 있고, 문자/비디오/사진 메시지는 보내는 번호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는 한번에 한 번호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통화 중에도 웹 서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WiFi에 연결될 경우 두 번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통화는 전화를 걸기 전 번호를 선택해야 한다. 한 번호의 통화를 유지한 채로 다른 번호로 통화할 수 없다. 통화 중인 번호에 알림은 받을 수 있으나 다른 번호의 알림은 자동으로 보이스메일에 저장된다.

현재 SK 텔레콤, KT, LG U+ 등 한국 통신사들은 eSIM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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