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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을 이용해서 맥을 잠금/잠금해제 할 수 있는 앱을 소개 합니다.

니어락 (Near Lock)이라는 이름의 앱 입니다.(http://nearlock.me/)

기존에 몇몇가지 비슷한 앱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테스트 해본 니어락은 그중에서도 많은 기능과 간단한 사용성 그리고 기본기능의 충실한 완성도와 무료인 점 (다양한 부가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Pro버전을 별도 구입{$3.99} 해야 합니다.)등이 특징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맥에 클라이언트 앱을 설치 해야 하구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어요.

http://nearlock.me/downloads/nearlock.dmg

아이폰앱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near-lock/id886882252?mt=8

애플워치까지 지원하니 여러모로 편리해 보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기능은 아이폰과 맥을 거리(설정이 가능)에 따라 잠금/잠금해제 할 수 있구요.

아이폰의 터치 아이디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앱으로 맥의 잠금/잠금해제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 부가기능 (유료) 으로는

  • 더블탭으로 빠른 맥로그인 지원
  • 외부에서 맥접근을 시도할때 알림을 주고 맥 카메라를 이용해서 사진촬영이 가능
  • 맥 로그인/로그아웃 정보를 트래킹
  • 와이파이를 통해 맥 잠금/잠금해제를 제어
  • 맥에서 복붙할 수 있게 클립보드 기능
  • 맥을 잠글때 잠자기/스크린세이버 기능중 선택가능
  • 아이폰 노티센터에서 맥의 잠금제어가 가능
  • 맥의 음악재생 및 볼륨제어가 가능 (스포티파이, 퀵타임, VLC, 아이튠즈)
  • 블루투스 4.0기반으로 저전력 소모로 기능을 구현
  • 아이폰 6s 이상의 경우 3D터치를 통한 빠른 제어가 구현
  • 아이폰으로 여러대의 맥을 제어
  • 아이폰을 분실시 맥상에서 ‘내 아이폰 찾기’ 기능이 구현
  • 새로운 앱 설치등 유저 승인이 별도 필요한 경우에도 이 앱에서 승인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아래는 홍보 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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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게임개발자 회의에서 최고의 (그리고 제일 붐볐던) 강연 중 하나는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감독 3인방의 강의 였습니다. 게임 출시 전날 아트 디렉터 사토루 다키자와, 다쿠히로 도 기술 디렉터, 게임 감독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제작팀이 닌텐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시리즈 중 한 가지를 어떻게 재현했는가를 90분에 걸쳐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 감독은 기타연주 및 오토바이를 타는 십대 악동 ‘링크’를 포함해서, ‘8비트 프로토 타입’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비쥬얼 스타일’까지 어떻게 이 게임의 개발이 진행 되었는지를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던 세부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오늘 전체 강의는 GDC의 유튜브채널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한편의 영화 길이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직접 볼 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BGM은 게임의 배경이 되고 있는 Hyrule의 배경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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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Gearbest.com-중국 No.1 직구 사이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매빅프로 개봉기와 리뷰영상을 작성했던 픽셀드로퍼 입니다.

아이티클 유일의 드론유저로 기어베스트의 협찬품 JJRC H37 ELFIE Foldable Mini RC Selfie Drone(http://gbe.st/lWtgeX)에 대한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리뷰기사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마감디테일에 집착하는 덕후기질이 있는 필자성향으로는 패키지의 형태는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저 평범한 박스포장이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지 박스의 재질이 마치 아이폰의 박스처럼 하드한 재질의 종이박스로 제작되어 있어 튼튼합니다.

구성품은 드론본체, USB 충전용 커넥터, 사용설명서, 벨벳천으로 된 파우치, 여벌의 프로펠러와 기어부품(?)이 수납되어 있습니다.

본체 상판의 모습입니다. 일단 본체를 처음 꺼내들었을때의 느낌은 ‘어랏? 너무 가볍네?’ 였으며, 두번째 느낌은 어렸을적 아카데미 완구 조립품에서 느낄수 있는 저렴한 프라스틱재질을 느꼈습니다. 보기에 저렴한 느낌이 드는 이 프라스틱 재질이 의도된 것인지 부품단가를 줄이기위함인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단지 그다지 맘에드는 느낌은 아니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사출물의 퀄리티도 그럭저럭 이었는데, 제품의 가격을 생각하면 급(?) 수긍이 가는 가성비를 갖고 있겠네요.

본체가 가벼운것은 휴대성이 좋다는 뜻이 될수도 있고, 드론이라는 기체의 특성상 바람의 영향을 너무 받을수 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드론이 ‘이게 과연 날수 있는 드론이 맞나?’ 하는 생각도 들 었습니다.

얼핏보기에는 그냥 작은 프라스틱장난감 같은 느낌입니다.

뒤집어서 보면 드론의 날개축이 보이고, 바닥부분에 배터리를 찰탁할수 있는 덮개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덮개를 밀어올려서 열어보면 안에 충전지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매빅드론처럼 하단에 바닥에 장애물을 인식하는 센서가 있거나 하진 않네요.

그저 저렴한 플라스틱 장난감 같은 모양새네요.

배터리 덮개를 열어보면 보이는 리튬이온 500mAhm 배터리 입니다. 본체와 연결하기위한 단자가 분리된 채로 있었고, 충전후 이 단자를 본체에 연결해 주면 됩니다.

충전을 위해서는 동봉된 USB커넥터와 결합해야 합니다.

USB 커넥터와 연결된 충전지의 모습입니다. 이 상태로 USB 포트에 꽂으면 충전이 시작됩니다.

이런식으로 충전중임을 보시하는 LED 불빛이 들어 오네요. 설명서에는 완충을 위해서는 120분의 충전을 해야한다고 되어있고, 그 이후에는 USB 포트를 빼라고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발화사고가 종종 일어나는 요즈음이다보니 괜시리 시간을 재어가면서 충전을 하게되더군요.

배터리를 장착하고 앱을 구동시키는 모습입니다. 배터리를 장착하고 파워버튼을 누르면 전면의 백색 후면의 적색 LED가 깜빡이기 시작합니다. 드론과 리모콘앱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정에서 WiFi를 통한 연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후 앱을 구동하면 아래 스크린이 뜨고 연결버튼을 눌러 드론과 리모콘앱을 동기화 합니다.

처음 앱이 실행되면 위의 화면을 만나게 됩니다.

매뉴상단의 아이콘들은 각각, 사진찍기, 영상촬영, 폴더, 스피드 컨트롤, 고도 고정, 자이로센서 컨트롤, 컨트롤러 조이스틱 보기, 설정 에 해당하는 아이콘들 입니다.

이중 ON. OFF로 표기되는 컨트롤러 조이스틱 보기 아이콘을 눌러 ON상태로 바꾼후, 아래위 삼각형이 맞닿아있는 모양의 고도 고정 아이콘을 눌러 보면 360도 회전, 위, 아래, 정지 등의 콘트롤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중 ‘위’에 해당하는 화살표 아이콘을 눌르면 프로펠러가 회전을 시작하면서 드론의 조작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이후의 조작법은 일반적인 드론 조이스틱 조작법과 동일하게 좌측조이스틱은 상,하,좌회전,우회전을 조작하고 우측 조이스틱은 전,후, 좌, 우의 방향을 조작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했는데, 매빅의 경우 프로펠러 기동후 좌측 조이스틱을 통해 기체를 상승시키면 수직상승 후 호버링을 하게되는데, 제가 수령한 제품이 문제가 있는것인지 아직 제가 이 제품의 조작에 미숙한것인지 알수 없으나 호버링후 고정이되리라는 제 예상을 깨고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은 좌상단쪽으로 물흐르듯 미끌어져서 벽에 부딪히고 추락하는 사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후 몇번의 재조작을 시도했고 실내에서 동일한 결과를 겪었네요.

하는 수 없이 마당으로 그 조그만 드론을 갖고 나와서 다시 조작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장소여서 호버링 후 고정이 되지않더라도 어렵잖게 드론을 조종할 수 있었습니다.

이가격에 이정도 재미를 줄 수 있는 장난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할 즈음… 시카고의 바람은 야속하게 불어왔고, 작고 가벼운 갸냘픈 JJRC드론은 제 콘트롤을 따르지않고 바람에 밀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뒷마당 나무에 걸리는 참사를 맞으며 리뷰를 강제종료 시켰습니다. ^^ ;;;

픽셀드로퍼 주관적인 총평 7점

디자인 : 5점 (안 이쁩니다. -_-)

무게 : 6점 (아주 가볍습니다. 휴대하긴 좋지만 바람불면 밀려다닙니다.)

카메라 : 4점 (화질이 참 아쉽네요. 담번에 기회있으면 샘플 사진도 올려볼께요)

배터리 : 6점 (테스트 도중에 비명횡사해서 정확히 재어볼수 없었지만 그리 길지 않을듯 하네요.)

조작성 : 5점 (제가 매빅에 익숙해서 일까요?)

소프트웨어 : 6점 (UI는 쉽고 직관적인데 사용감은 그닥이네요.)

가격 : 10점 (모든 단점을 커버해내는 무적의 가격이 최고점입니다. ^^)

결론

셀피드론으로 마케팅중인 제품으로 알고 있고 그에 대한 리뷰를 해보고자 했으나 셀피를 찍기도 전에 바람에 날려가버린 슬픈기억을 남긴 드론 이네요.

아직 드론이라고 하기에는 장난감의 수준을 넘지 못하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처음부터 고가의 드론을 사지않아도 조작의 재미정도는 느낄 수 있는 가성비는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 고 말하면서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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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전에 매빅프로 개봉기 올렸던 pixeldropper입니다.

게으름 만랩인데, 큰마음을 먹고 유튭동영상 리뷰를 찍어봤습니다. 처음하는 영상리뷰라 말도 버벅거리고, 녹음된 내 목소리는 왤케 항상 어색하기만 한건지 -_- ;;; 편집하는 내도록 후회를 했네요. ㅠ.ㅠ

첫 영상리뷰라 앵글밖으로 피사체가 나가기 일쑤 인데다 반짝이는 액정화면에 대두가 등장하고 @.@;;;;; 마구잡이로 마킹을 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리뷰보는데 불편하신게 낫지 대갈장군 얼굴보면 불쾌하실게 뻔합니다. ㅠ.ㅠ 암튼 우여곡절끝에 리뷰를 마쳤습니다. 촬영을 도와주신 JS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매빅을 구입해서 날리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했던 본인의 경험에 미루어 볼때, 고가의 장난감을 잃어버리지 않기위해 고군분투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새 장난감을 사서 갖고 놀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그 슬픔 ㅠ.ㅠ 얼리분들은 잘 아시죠? 너무 고통스러워요..

그래서 이 리뷰의 취지는 매빅프로를 사자마자 갖고 놀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드론 날리기 핵심특강! 정도 되는 거창한 타이틀까지는 아니지만 이것만 알면 일단 날려볼 수 있는 정도가 되는 요약본 사용매뉴얼 되겠습니다.

모쪼록 사고도 못날리고 매뉴얼과 튜토리얼 유튜브를 방황하고 있는 애처로운 드론 신입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봄이 오면 드론 촬영본을 한번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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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무선 라우터 쓰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집도 그렇네요.

집에 손님오면 와이파이 패스워드 알려달라고 부탁받는 경우가 요즘은 심심찮게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비번변경 안하고 쓰시는 귀차니스트 분들은 라우터 밑바닥을 들어봐야 하구요. ㅋ

어떤분들은 아예 집 와이파이 비번을 냉장고에 포스트잇으로 붙힌 경우를 자주 보곤해요.

오늘 소개드리는 앱은 Puppy Ventures 사의 와이파이위젯(Wi-Fi Widget) 이라는 아이폰용 앱입니다.

테스트 삼아 구매해서 인스톨해보니 내 와이파이에 핑을 해서 속도 체크를 해볼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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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복사하거나 집에 놀러온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위 그림은 저희집아니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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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식으로 지인에게 메세지로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가격은 $0.99네요. 관심있으신분들은 여기서 구매하시고,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에서 얻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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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이한 것이 없나하고 웹서핑을 자주하는 pixeldropper 입니다.

오늘 제 눈에 들어온 아이템은 GeniCan (지니캔)이란 제품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 텐데요, 집에서 생필품 다 쓰고 버릴때 바코드 스캔등의 방식으로 다음 구입을 위한 장보기 리스트를 자동생성 해주는 스마트 기기입니다.

작동 방법이 아주 간단하네요. 박스에 붙어있는 바코드를 그냥 스캔하고 버리는거구요. 바코드가 없는 제품은 오래 갖다 대고 있으니까 시리같은 음성인식이 작동되네요. 직접 제품명을 말하면 나중에 장보기 앱 리스트에 저장되는 방식이군요.

영상에도 나오지만 남자들 생필품 장보기 능력 무지 하수잖아요. ^^; 저도 그렇거든요. 와이프가 뭐 사오라고 하기전엔 집에 뭐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릅니다. ㅎㅎ

미국서비스 전용 제품이구요.

한국에 유사한 서비스 제품이 생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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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Automatic Plugin 사용기를 허접하게 올리고 오랫만에 돌아온 Pixeldropper 입니다.

간만에 맘에 드는 장난감을 구입하고 수령하자마자 개봉기를 쓰려고 사진만 찍어놓고는 또 두어달을 흘려보낸 게으름 만랩 유저입니다. ㅎㅎ

오늘 자랑질 할 제품은 DJI 사의 최신 컨슈머용 드론 매빅프로 되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별로 사고싶은것도 없어지던차에 간만에 구매욕을 뽐뿌질한 제품이네요. 고프로 카르마가 티져영상으로 소비자를 우롱한데 거의 혹하고 넘어갈뻔하면서 기다리다가 실제품 발표보고 급실망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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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져영상에선 무쟈게 소형으로 나올듯이 도서관안을 후비고 다니면서 개뻥을 치더니 이렇게 그다지 작지도 않은 덩어리로 등장 했더랬죠.

그리고 바로 다음주쯤(?) 정확히 얼마나 뒤였나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DJI가 훗~ 하면서 내놓은 진정한 포터블 그리고 폴더블 드론! 바로 제가 구매한 매빅프로 입니다.

각설하고… 개봉사진 들어갑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번들팩키지가 모두 포함된 확장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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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박스안에 본체 이외에도 2개의 여분 배터리, 여러개의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독, 두벌의 프로펠러, 차량용충 어댑터, 모바일용 미니충전독, 케리어가방 요렇게 알찬(?) 구성품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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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본체박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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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들이 기타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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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본 기타등등 입니다. ㅎ

개인적으로 본인은 참 띄엄띄엄하면서 제품은 디테일을 좋아하는 디테일덕후 기질이 있습니다.

패키지를 뜯을때 요런 기질때문에 하나하나 뜯어서 보는 편인데, 애플제품 패키지를 뜯을때 만큼의 오르가즘은 오지 않지만 나름 땐땐하게(!)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포장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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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이 본제품에 해당하는 박스를 오픈 한 사진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좌상단부터 리모트콘트롤러, 매빅프로본체, 좌하단에 어댑터가 보입니다. (그 아래에 프로펠러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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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성품들이 수납되어 있더군요. 프로펠러는 안달려 있었어요. 제가 직접 프로펠러를 달았는데, 굉장히 착탈이 간단한 구조로 되있었습니다. 리모콘은 위 그림처럼 펼쳐서 개인의 스마트폰을 연결하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아쉽게도 전면에 카메라가 노출되게 찍어놓은 사진이 없네요. 저 시커먼 실리콘재질의 보호막을 벗기면 투명한 아크릴보호캡이 나오고 (실지 촬영때는 이것도 벗겨야 합니다.) 그 안에 3축김볼로 된 작은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어요. 다음에 게으름병이 조금 나으면 그때 또 사진을 찍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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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서 퍼온 오피셜 이미지로 더 나이스한 그림들을 감상하세요. ㅎㅎ

그런데, 정작 제가 만족을 느낀 구성품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케리어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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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갈색마분지박스에 포장되어 왔는데요.. 뜯고나면 돌이킬수 없을듯한 스티커를 붙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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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조심 열어보니 -_- ;;;; 그냥 시커먼 가방이 하나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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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놈이죠. 아주 작어요. 옛날에 쓰던 도시락통만한 크기였어요.

그런데, 이놈이 생각보다 굉장히 땐땐한 마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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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티나지않는 두꺼운 비닐재질에 두툼한 레쟈손잡이에 네이밍을 찍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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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수납공간도 다양하게 있어요.

무엇보다 감동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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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를 터프한 재질로 마감해서 야외에서 제품을 쓸때 가방이 망가지지 않도록 신경을 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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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굻은 사포느낌이 나는 아주 터프한 바닥 마감재 였어요.

뭐 사용자에 따라 별로 신경안쓰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DJI의 제품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자~ 이렇게 까지가 오늘 제가 보여드릴 매빅프로 개봉샷의 전부네요.

뭐 사진밖에 없는 허접한 리뷰였습니다. 매빅프로가 워낙에 잘 나온 제품인라서 벌써 많은 분들이 좋은 리뷰글들을 많이들 올려주시고 있기때문에 실지 제품에 대한 리뷰는 제가 하지않아도 괜찮지않나 싶구요. 오히려 개봉사진이나 구성품 사진위주의 개봉기가 없길래 이렇게 여러분들과 공유 차원에서 리뷰글 올립니다.

글도없이 사진땜에 길다란~ 개봉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촬영한 영상으로 또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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