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작성Wan Ki Choi

Wan Ki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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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 iPhone 모델들이 대부분 인텔이 공급하는 더 빠른 Pre-5G 모뎀을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KGI는 2018년 iPhone 모델들의 베이스밴드 칩은 인텔과 퀄컴이 공급하지만 70%-80%를 인텔이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애플과 퀄컴 간의 관계로 볼 때 놀랄 일은 아니다.

두 회사는 세게적으로 소송들에 연루되어 있고 최근 퀄컴은 애플이 인텔에게 자사의 영업 비밀을 공유했다고 제소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iPhone과 iPad의 판금을 요청한 상태이다.

이 Pre-5G 칩은 기존 2×2 MIMO 칩에 비해 4×4 MIMO 칩을 채용해 속도가 크게 행상된다. KGI는 또한 애플이 단가 절감을 위해 자체 베이스밴드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아마도 애플이 인텔과 퀄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으로 베이스밴드 칩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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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HomePod 스마트 스피커의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9월 초 iPhone X 이벤트에서 HomePod 스마트 스피커를 공개하고 올 12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애플은 온ㄹ 성명을 통해 HomePod의 출시가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omePod의 2018년 초 출시는 빠르면 1월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이후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같은 HomePod의 연기 이유를 박히지 않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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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미국시각) LA 근교의 세미 트럭 이벤트에서 0-100km를 1.9초에 주파하는 새로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이는 테슬라가 세미 트럭 공개 후 ‘One More Thing’으로 공개한 것이다.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새로운 로드스터가 0-100km를 1.9초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0-100마일은 4.2초에 주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새로운 로드스터가 2020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전기 스포츠카의 다른 상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소스: 트위터/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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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s electric truck. Source: Tesla Inc.

 
블룸버그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반자율주행 기능을 포함한 세미 트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 밤 LA 근교에서 전기 트럭 ‘테슬라 세미’를 공개했다.

테슬라 세미는 1회 충전으로 500마일을 주행하고 비산 방지 전면 유리창과 내비게이션 용 15인치 스크린과 자동 브레이크 및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같은 오토파일럿 기능을 제공한다.

테슬라는 2019년에 세미 트럭의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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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를 론칭했다. 이 광고에는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와 함께 10.5인치 iPad 프로를 사용하는 아이가 등장한다.

이 광고는 아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해 페이퍼를 쓰고 후면 카메라로 이미지를 촬영하며 주석을 단 스크린샷을 친구와 공유하는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스크린샷의 주석 지원, 새로운 dock 인터페이스 등의 iOS 11의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애플은 이 광고로 PC에서 iPad 프로로 이동해 올 사용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 광고의 타이틀도 ‘What’s a computer’로 정했다.

이 비디오의 설명 또한 “iPad 프로 + iOS 11과 함께 포스트-PC 세상은 생각보다 더 가까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애플은 계속 iPad 프로를 PC 대용 제품으로 크게 홍보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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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저온에서 iPhone X 스크린의 무반응 현상을 수정한 iOS 11.1.2를 배포했다. 일부 사용자들은 iPhone X의 스크린이 추운 날씨에서 스크린이 반응하지 않는 문제를 보고했고 애플은 지난주 이 문제를 속히 수정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업데이트는 설정 ->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OTA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또한 iPhone X로 촬영한 라이브 포토와 비디오에서 왜곡 현상이 나타나는 문제도 해결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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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2019년 iPhone의 후면 카메라에 채용될 새로운 3D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면 카메라에 트루뎁스 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은 더 고도화된 증강현실(AR)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iPhone X과 iPhone 8 플러스는 모두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해 심도 시뮬레이션을 제공하고 두 렌즈의 이미지 시차를 비교한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2019년 iPhone의 후면 카메라에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과는 다른 후면 카메라 3D 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시스템은 3만개의 도트(dot)를 쏘고 이를 캡처해 분석한다. 이는 페이스 ID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기기를 언학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애플이 2019년 iPhone에 채용하는 시스템은 time-of-flight(ToF) 알고리즘으로 레이저가 피사체에 부딪쳐 반사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 측정한다.

그러나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은 여전히 전면 카메라에 남을 것이고 2019년 iPhone 후면 카메라의 새로운 시스템은 주로 증강현실(AR) 용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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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폭스콘 분기 이익이 iPhone X의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했다고 전했다. 폭스콘으로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은 3분기 이익이 7억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콘의 3분기 이익 하락은 회사가 원하는 만큼 iPhone X을 생산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여러 소스들에 따르면 iPhone X의 생산 지연은 주로 트루뎁스 카메라의 수율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의 3분기 실적은 주로 iPhone X에 의존했는데, 이는 iPhone 8과 다른 모델의 생산은 페가트론 같은 다른 공급업체들이 조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폭스콘의 4분기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 오늘 3분기 이익 하락으로 인해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 때 약 8000만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해 기록적인 12월 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iPhone X의 수요는 아주 강력하고 온라인 주문은 4주 정도 밀려 있는 상태이지만 공급 문제는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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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ITcle의 애플 iPhone X 개봉기입니다. 제가 작년에 미국 통신사 T-Mobile에 가입했기 때문에 iPhone 7에서 iPhone X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애플에서 직접 선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기존 포장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박스

따라서 T-Mobile에서 선주문을 시작하던 날 중미 지역을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몇 시간 늦게 선주문을 했고 배송일은 제일 빠른 시일인 11월 3일 대신 11월 10일로 미뤄졌습니다.


iPhone X의 내용물


부팅을 한 후 뜬 첫 화면

11월 10일 UPS를 통해 iPhone X(256GB 버전)을 받았지만 역시 여행 중인 관계로 이제서야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추후 심층 리뷰를 올리기로 약속하고 오늘은 간단한 사진들을 포함한 개봉기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iPhone X의 후면. 후면은 글라스 패널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천장 타일의 무늬가 그대로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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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6.5인치 OLED iPhone과 6.1인치 LCD 무베젤 iPhone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이달 초 출시한 새로운 5.8인치 OLED iPhone X 외에 2개의 신 모델을 추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 모델 모두 풀 스크린 디자인과 트루뎁스 카메라 기능을 장착하게 되고, 내년 하반기에 1.2억대의 iPhone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궈는 말했다. 이는 올 하반기 8000만대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현재 iPhone X는 시작가격이 $999이지만 6.1인치 LCD iPhone의 가격은 $649와 $749 중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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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analy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7이 3분기 중 iPhone 8보다 더 많이 팔렸고, 심지어 iPhone 8은 상위 5에도 못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기 별로 3분기에 iPhone 7은 1300만대가 팔렸고, iPhone 6s는 790만대를 출하해 큰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삼성 갤럭시 J2 프라임은 780만대가 팔려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OPPO A57과 R11이 각각 780만대와 720만대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iPhone 8은 상위 5위에 들지 못했고 더 큰 스크린의 iPhone 8 플러스가 630만대 그리고 iPhone 8이 540만대가 각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애플 CEO 팀 쿡이 어닝 콜에서 iPhone 7이 iPhone 8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 것과 상치되는 결과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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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한국어/중국어/일본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에 280자 제한을 적용한다고 전했다. 트위터는 이미 몇달 동안 일부 사용자에게 이전 140자 제한을 280자로 늘려 실험했다.

일부 사용자들은 트위터가 140자 제한에서 280자 제한으로 늘리면 이를 남용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으나 트위터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새로운 자유를 남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트위터는 자체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는데 사용자 중 오직 5%만 140자 제한을 넘게 사용했고, 280자 제한을 넘는 예는 1%에 불과햇다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이 꼭 필요할 경우에만 140자 이상으로 트윗을 올린다는 뜻이다.

140자 제한은 트위터가 SMS에 크게 의존하던 초기 시대에 정한 것이지만, 이제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트윗에 360도 비디오를 포함시킬 수 있는 시대에 280자 제한으로 확장시킨 것은 어떻게 보면 뒤늦은 감도 없지 않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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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7 플러스/8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에 사용된 기술이 이스라엘 스타트업 Corephotonics의 특허를 침해해 제소당했다고 전했다.

Corephotonics CEO 데빗 멘드로빅은 자신이 애플에 파트너십을 제안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장에
따르면 협상 중에 애플은 자사가 Corephotonics의 특허를 침해할 수도 있다고 암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협상 책임자는 만일 애플이 Corephotonics의 특허를 침해한다 해도 애플이 배상하기까지 소송이 수년 걸릴 것이고 소송비용도 스백만 달러가 들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스타트업은 애플이 두얼 카메라 센서와 광학 줌 같은 기능관 관련된 4개 특허를 침해햇다고 주장했다. 이 특허들은 2013년 11월과 2016년 9월 사이에 미 특허청에 출원되었고, iPhone 7 플러스는 2016년 9월에 출시되었다.

Corephotonics는 이제까지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고, 최근 1500만 달러는 삼성 벤처스, 미디어텍, 폭스콘으로부터 받았다. 그리고 이번 소송은 애플과의 소송에서 삼성을 변호했던 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 로펌이 맡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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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파트너 텐센트가 자체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는 420억 달러 규모의 이미 혼잡한 자율주행차 시장에 텐센트가 후발주자로 뛰어든 것이다.

텐센트는 이제 구글, 바이두, 테슬라 같은 선발주자와 직접 경쟁하게 되었다. 위챗으로 잘 알려진 텐센트는 올 3월 테슬라의 지분을 5% 매입했고 중국 승차호출 서비스 디디 추싱과 지도 업체 NavInfo의 큰 후원자이기도 하다.

중국 내 경쟁업체 바이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연구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고 2018년 자율주행차를 도로상에서 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텐센트는 이전까지 지도, 인터넷 연결성, 이미지 인식 등에 집중했으나 마 후아텡 회장은 올 3월 자사가 미래에 운전자가 없는 자동차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개발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텐센트는 또한 중국 인터넷 기업가 윌리엄 리가 소유한 원래 NextEV로 불렸던 전기차 스타트업 Nio의 초기 후원자이다. Nio는 산호세에 본사가 있고 이 회사는 2020년까지 미국시장에 플러그-인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것을 약속했다.

텐센트는 현재 테슬라의 4번째 대주주이고 일론 머스크는 대중용 전기차 모델 3의 양산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텐센트와 테슬라가 더 많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협업할지는 분명하지 않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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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디스플레이 평가 전문업체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테스트 결과를 안용해 iPhone X의 수퍼 레티나 HD가 “테스트한 것 중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라고 전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iPhone X의 OLED 디스플레이에 A+ 점수를 매겼다. 작년에 디스플레이메이트는 iPad 프로가 최고의 절대 컬러 정확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라고 평했고, iPhone 7도 기록적인 절대 컬러 정확도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올해 애플이 iPhone X을 통해 LCD에서 OLED로 이동했는데 애플에게는 수억장의 OLED 패널이 필요했고 이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 뿐이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iPhone X에서 OLED로 이동하는데 큰 기술적이고 생산상의 문제가 관련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메이트는 “먼저 iPhone X에서 뛰어난 OLED 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생산한 삼성디스플레이에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iPhone X을 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만든 것은 애플이 개발한 인상적인 정밀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이고, 이 제품은 OLED 하드웨어를 훌륭하고 정확하며 우수한 성능과 화려한 디스플레이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애플 iPhone X이 삼성 갤럭시 폰의 OLED 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난 컬러를 제공하는 이유들 중 하나가 바로 iOS가 제공하는 시스템 전체의 컬러 매니지먼트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패널은 컬러와 명암비 정확도를 모두 공장에서 캘리브레이션 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또한 iPhone X의 634 nits라는 기록적인 풀스크린 휘도를 언급하며 이는 태양광 아래서 가독성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 8의 수동 풀스크린 휘도는 423 nits이고 자동 휘도는 560 nits이다.

소스: 에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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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테슬라 배터리 엔지니어링 디렉터 존 와그너가 자신의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그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배터리 및 전동장치 스타트업을 론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그너는 2013년에 테슬라에 합류했고 파워월을 비롯해 테슬라의 모든 자동차 용 배터리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주 테슬라는 지난 3개월 동안 예상에 훨씬 못 미치는 모델 3의 생산량을 발표했고 이 생산문제를 해결하는데 얼마가 걸릴지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같은 생산문제의 큰 요인은 네바다주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모듈 라인에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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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기기 분해 및 분석업체 테크인사이츠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의 마진이 iPhone 8보다 더 높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 X의 부품단가가 iPhone 8보다 25% 더 비싸지만 판매가격은 43% 더 비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iPhone X의 생산단가는 $357.50이고 $999에 판매하기 때문에 순마진은 64%에 달한다고 테크인사이츠는 말했다. 한편 iPhone 8의 순마진은 59%이고 $699에 판매하고 있다.

이 업체는 iPhone X의 5.8인치 OLED 스크린의 단가가 $65.50인 반면에 iPhone 8의 4.7인치 LCD 스크린의 단가는 $36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의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 단가가 $36인 반면에 iPhone 8의 알루미늄 하우징 단가는 $21.50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6에서 큰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알루미늄 대신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다고 이 업체는 말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알루미늄보다 덜 휘어지기 때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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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테크레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경쟁업체인 인텔과 AMD가 곧 나올 랩탑 프로세서를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곧 출시될 인텔 코어 H 랩탑 프로세서에 인텔 CPU와 AMD Radeon 그래픽을 통합하기로 했다.

인텔에 따르면 자사 임베디드 멀티-다이 인터커넥터 브리지(EMIB) 기술을 채용해 싱글 프로세서 패키지에 커스텀 서드 파티 AMD 그래픽 칩과 함께 인텔 코어 H-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합하는 것은 다이의 면적을 50% 이상 줄이기 때문에 더 얇은 랩탑을 디자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프로세서가 언제 시장에 나올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인텔과 AMD는 2018년 1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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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는 월요일(미국시각) 모바일 시장조사기관 Loc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의 첫 주말 사용량이 iPhone 8과 8 플러스를 능가했다고 전했다.

iPhone X는 첫 출시 주말에 점유율 0.93%를 기록해 iPhone 8과 8 플러스의 0.8%를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Localytics는 iPhone X의 점유율이 iPhone 6, 6s, 7과 비교할 때 뒤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iPhone 6/6+의 점유율은 2.3%였고 6s/6s+는 1.3% 그리고 7/7 플러스는 1.3%였다.

이 데이터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폰을 구매했는가 혹은 받았는가보다는 기기를 켜서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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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DROPNEWS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업데이트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함께 2개의 OLED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궈는 내년에 애플이 출시할 2번째 OLED iPhone은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한 ‘플러스’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iPhone 모델들에 사양 업그레이드는 예상되지만 후면 트루뎁스 카메라는 장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카메라는 페이스 ID와 함께 얼굴인식 기능 뿐만 아니라 애니모지 같은 얼굴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그는 애플이 내년도 모든 iPhone 모델들에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페이스 ID는 내년도 새로운 iPad 프로 모델들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 8과 8 플러스는 계속 터치 ID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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