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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 자회사 AOL이 캘린더 통합과 알렉사 지원을 포함해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알토 앱은 AOL이 작년 9월에 처음 소개한 것이다.

오늘 업데이트는 앱의 대시보드 인터페이스에 캘린더를 풀로 통합시켜 캘린더 이벤트가 이메일처럼 대시보드에 나타난다. 이는 사용자가 알토 앱을 떠나지 않고 캘린더 브라우징에 풀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아마존 알렉사도 통합되어 사용자는 알렉사 기기와 함께 음성 명령을 사용해 캘린더는 물론 익스체인지로부터 iCloud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은 오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한컴이 오늘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S8 용 DeX 호환 오피스 모바일 스위트 앱을 S8/S8+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앱은 삼성이 자사의 새로운 플랙십 스마트폰에 데스크탑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한 삼성 DeX를 지원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워드 프로세서, 프리젠테이션 그래픽, 스프레드시트로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호환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동하면서 문서를 보고, 만들며, 편집하도록 한다. 이는 또한 PDF 문서도 보고 주를 달 수 있게 한다. 이 앱은 삼성 DeX에 최적화되었고, 갤럭시 S8/S8+ 사용자가 DeX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데스크탑 모드로 전환된다.

소스: SamMobile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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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채팅 앱 메신저의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이 채팅 서비스는 홈 스크린을 3개의 탭으로 분리했다.

메신저 사용자는 메시지에 즉각 액세스하거나, 어떤 친구가 온라인에 있는지 볼 수 있고 그리고 자주 찾는 그룹으로 직접 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 업데이트는 홈, 통화, 카메라, 그룹 그리고 연락처로 구성된 새로운 하단 탭을 제공한다. 이 탭 중 하나에 표시되는 적색 점은 누군가가 사용자에게 연락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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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우버 앱이 이제 실시간 대중교통 데이터를 디스플레이한다고 전했다. 우버는 오늘 승객들이 우버 앱에 직접 대중교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함으로써 쉽게 환승할 수 있게 하는 옵션을 발표했다.

이 기능은 우선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구현되는데, 우버는 캐나다 소재 Transit와 협업해 이 기능을 개발했다. Transit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125개 이상 도시들에 수송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버 앱 사용자는 특정 출발을 태핑하면, 전체 경로와 서비스 정보 등을 위해 사용자를 Transit 앱으로 이동시킨다. 이 서비스는 오늘 보스턴, 시카고,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등 미국 내 50개 도시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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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미국시각) 빌드 2017 컨퍼런스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 ‘프리젠테이션 트랜슬레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일상적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파워포인트 용 애드-온의 프리뷰이다.

프리젠테이션 트랜슬레이터는 오리지널 포맷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의 중간 제목 혹은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준다.

현재 이 서비스는 아랍어, 중국어, 양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현재 종료된 프리뷰인 마이크로소프트 거라지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러나 조기 액세스를 위해 사인-업이 가능하다.

이 애드-온은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 라이브로 구동되고, 이 인공지능 구동 서비스가 어떻게 생산성 앱에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한 예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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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스가 이제 사용자가 주차한 장소를 기억한다고 전했다. 이 기능은 일단 주차하면 활성화 될만큼 간단하며 애플 맵처럼 USB 오디오 또는 블루투스를 통해 iPhone을 자동차에 연결하면 구글 맵이 자동으로 지도에 차량의 위치를 표시한다.

iPhone이 자동차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수동으로 해야 한다. 앱을 열고 파란색 위치 지점을 탭한 다음 ‘주차 위치로 설정’을 선택하여 지도에 추가한다.

지도에 남아있는 주차 아이콘을 탭하면 주차 카드가 열리고, 이는 친구와 위치를 공유하고 주차 지역의 사진을 볼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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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용 아이티클 앱이 수요일(미국시각) 버전 1.2.2로 업데이트되었다. 새 업데이트는 앱 아이콘 변경과 유투브 재생 문제 수정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 등을 제공한다. 새 업데이트는 앱 스토어에서 작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지면을 빌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개발자의 노고에 사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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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마침내 iPad 용 캘린더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미 iPhone 용으로 캘린더 앱을 배포했고, 이제 더 이상 iPad에서 iPhone 앱을 2배로 키워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구글 캘린더 앱 2.0.0은 iPad에 최적화되어 더 큰 스크린에 맞는 깨끗한 디자인과 약속, 여행 일정,
미리 알림, 해야 할 일 등을 포함해 풀스크린 디지털 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소스: 테크레이더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비디오에 애니메이션 캡션 & 효과와 함께 비디오와 포토와 뮤직을 통합하는 ‘클립’ 앱을 발표했다. 이는 인스타그램과 스냅챗 같은 앱에서 비디오와 포토를 편집하는 기능과 아주 유사하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와 포토를 합한 후, 애플이 ‘라이브 타이틀’이라고 부르는 기능을 통해 음성 입력과 함께 애니메이션 캡션과 타이틀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눈에 익숙한 일부 필터와 효과도 제공하는데, 이에는 코믹 북 필터와 스피치 버블 및 모양, 풀 스크린 애니메이션 포스터 등이 있다.

‘클립’ 앱은 4월 중 무료로 앱 스토어를 통해 배포된다. 이 앱은 iOS 10.3 이상과 iPhone 5 이상 그리고 새로운 9.7인치 iPad, iPad 프로 모델들, iPad 미니 2 이상 그리고 iPod 터치 6세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오늘은 아이폰을 이용해서 맥을 잠금/잠금해제 할 수 있는 앱을 소개 합니다.

니어락 (Near Lock)이라는 이름의 앱 입니다.(http://nearlock.me/)

기존에 몇몇가지 비슷한 앱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테스트 해본 니어락은 그중에서도 많은 기능과 간단한 사용성 그리고 기본기능의 충실한 완성도와 무료인 점 (다양한 부가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Pro버전을 별도 구입{$3.99} 해야 합니다.)등이 특징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맥에 클라이언트 앱을 설치 해야 하구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어요.

http://nearlock.me/downloads/nearlock.dmg

아이폰앱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near-lock/id886882252?mt=8

애플워치까지 지원하니 여러모로 편리해 보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기능은 아이폰과 맥을 거리(설정이 가능)에 따라 잠금/잠금해제 할 수 있구요.

아이폰의 터치 아이디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앱으로 맥의 잠금/잠금해제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 부가기능 (유료) 으로는

  • 더블탭으로 빠른 맥로그인 지원
  • 외부에서 맥접근을 시도할때 알림을 주고 맥 카메라를 이용해서 사진촬영이 가능
  • 맥 로그인/로그아웃 정보를 트래킹
  • 와이파이를 통해 맥 잠금/잠금해제를 제어
  • 맥에서 복붙할 수 있게 클립보드 기능
  • 맥을 잠글때 잠자기/스크린세이버 기능중 선택가능
  • 아이폰 노티센터에서 맥의 잠금제어가 가능
  • 맥의 음악재생 및 볼륨제어가 가능 (스포티파이, 퀵타임, VLC, 아이튠즈)
  • 블루투스 4.0기반으로 저전력 소모로 기능을 구현
  • 아이폰 6s 이상의 경우 3D터치를 통한 빠른 제어가 구현
  • 아이폰으로 여러대의 맥을 제어
  • 아이폰을 분실시 맥상에서 ‘내 아이폰 찾기’ 기능이 구현
  • 새로운 앱 설치등 유저 승인이 별도 필요한 경우에도 이 앱에서 승인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아래는 홍보 영상입니다. 🙂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슬랙’ 킬러가 될 수 있는 그룹 협업 앱 ‘팀’을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배포했다고 전했다.

그룹 협업 소프트웨어는 최근 수년 동안 큰 인기를 끌었다. 물론 ‘슬랙’이 스타트업과 대형 회사들에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 전에도 많은 회사들이 HipChat, Yammer, 구형 IRC 등에 의존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 가을 자체 솔루션을 발표했을 때 ‘팀’으로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Yammer를 인수하고 난 후 잉여인력이 생겨, 그룹 협업 앱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긴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월 사용자 8500만명에게 ‘팀’을 배포했다. 이 앱은 ‘팀’ 인터페이스를 떠나지 않고 회의 일정을 정하는 것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팀’ 그룹에게 메일을 보냄으로써 이메일 대화를 계속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Growbot과 Trello를 포함해 150개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팀’에 곧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용 ‘팀’ 앱도 아주 깨끗하고 잘 디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안드로이드 앱이 비디오와 오디오 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장 진보된 버전이 되었다. 이는 iOS와 윈도우 버전도 곧 안드로이드 버전을 뒤따를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구글은 목요일(미국시각) 행아웃을 ‘Meet’과 ‘Chat’으로 공식 분할한 메이저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Meet’은 화상회의를 더 빠르고 더 쉽게 만든다. 이는 어떤 특수 소프트웨어도 필요로 하지 않고, 비디오 채팅을 위해 로그인도 필요로 하지 않고 단지 공유 링크만 누르면 된다. 그리고 WiFi가 없는 환경에서도 전용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이는 또한 최대 30명까지 화상통화를 지원한다.

다음은 ‘Chat’인데 이는 쓰레드 형식의 대화창이고 구글 Docs 같은 G 스위트로부터 뽑아낼 수 있다. 그리고 구글 캘린더 통합을 통해 모든 이들의 일정에 맞는 회의를 자동으로 일정을 정하는 내장 봇(@meet)이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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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커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마이크와 카메라를 해킹해 사생활 정보를 훔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맥의 마이크와 카메라에 이상한 활동이 있을 경우,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유용한 앱이 나왔다.

WccfTech은 금요일(미국시각) macOS 앱 ‘OverSight’가 사용자에게 마이크와 페이스타임 카메라의 활동을 알려준다고 전했다. 이 무료 macOS 앱은 마이크와 페이스타임 카메라 세션이 시작될 때마다 사용자에게 이를 알려 준다. 만일 권한이 없는 활동이 있을 경우, 이 앱은 액세스를 차단할 것인가 아니면 허락할 것인가를 요청하는 배너 알림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페이스타임 요청이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알지 못할 경우 차단할 수 있다. 이 앱은 맥의 메뉴 바에서 실행되고, 현재 실행 중인 오디오/비디오 기기를 리스팅한다. 그리고 사용자는 필요하다면 이 기기들의 전체 활동 사항 기록을 만들 수 있다. 이 앱은 현재 이 링크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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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자사 안드로이드 텍스팅 앱의 이름을 ‘구글 메신저’에서 ‘안드로이드 메시지’로 바꿨다고 전했다. 이 앱의 스타일과 가능은 동일하지만, 아마도 구글은 MWC 2017과 함께 RCS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은 변경사항에서 “지원 통신사의 향상된 기능들을 위한 더 단순해진 사인-업”이라고 말했다. Wired에 의하면, 새로 이름이 바뀐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기존 SMS와 MMS 지원과 함께 모든 차세대 텍스팅 기능들을 경험하게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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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Siri 통합 및 위치공유를 포함한 iPhone 용 독립 DM 앱 TwIM이 배포되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시리키트, 3D 터치, 리치 알림 등 최신 iOS 기능들을 제공한다.

만일 트위터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TwIM 사용은 아주 간단하다. 사용자는 트위터에 로그인하고 이 앱이 트위터 계정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허락하면, TwIM은 기존 트위터 DM 히스토리를 꺼내 즉각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한다.

이는 페이스북이 자체 채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독립 메신저 앱을 배포한 것과 비슷하다. 시리키트는 DM을 Siri를 통해 다른 트위터 사용자에게 보내고, iPhone 6s 이상에서는 3D 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TwIM은 또한 TwMoji로 불리는 이모지 기능도 제공한다.

이 앱은 오늘부터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벤처빗은 월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스가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장소 리스트를 만들고 공유하며 팔로우 하게 한다고 전했다. 새 버전은 오늘부터 전세계적으로 배포도기 시작했다.

이제 iOS와 안드로이드 용 구글 맵스는 사용자로 하여금 장소 리스트를 생성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하며, 친구와 가족이 공유하기 원하는 리스트를 팔로우 할 수 있게 한다.

데스크탑 용 구글 맵스는 이 리스트를 보고 편집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고, 또한 오프라인 맵도 제공한다. 이제 이 앱은 구글 플레이 혹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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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금요일 (미국시각) 프로그레시브 웹 앱이 안드로이드에 더 깊이 통합되는 것을 발표했다. 구글은 앞으로 몇 주 동안 크롬 베타 버전에서 이 기능의 최신 버전이 소개될 것이다. 이는 안드로이드 OS와 전반적인 통합을 개선함으로써 사용자가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론처의 앱 서랍 섹션과 안드로이드 설정에 표시되며 다른 앱에서 수신된 취지를 받을 수 있다. 알림을 길게 누르면 크롬 알림 관리 컨트롤 대신에 일반 안드로이드 알림 관리 컨트롤이 표시된다.

구글의 목표는 더 많은 개발자로 하여금 크롬 용 고급 웹 앱을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의 새 버전이 안드로이드 경험에서 크롬에 완벽하게 통합되면, 홈 스크린이나 앱 서랍에 추가 된 웹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앱처럼 안드로이드에서 처리된다.

이같은 조치는 또한 웹 앱과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앱 사이의 경계를 느기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고, 구글은 궁극적으로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모든 유형의 앱에 균형잡힌 경험을 제공하려 하는 것이다. 또한 이 새로운 웹 앱 기능은 결국 모든 브라우저에서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테크크런치는 목요일 (미국시각) iOS 용 아웃룩이 이제 서드 파티 확장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에 대해 “애드-인”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지만, 실상은 아웃룩 용 서드 파티 확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에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메일과 캘린더 경험에 이를 통합하기 위해 에버노트, Giphy, Nimble, Trello 그리고 스마트시트 등과 협업했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내믹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번역도 통합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동일한 기능을 안드로이드 용 아웃룩에서도 곧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새 기능들을 활성화하려면 단순히 설정 메뉴에서 ‘애드-인’ 옵션을 찾으면 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이 서드 파티 통합에 액세스하려면 오피스 365 고객이어야 한다. Outlook.com 사용자의 지원은 곧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테크크런치는 지난주 목요일 (미국시각) 구글 번역이 이제 일본어 텍스트의 실시간 번역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은 이미 일본어 텍스트를 카메라로 촬영한 것을 영어로 번역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 앱은 한 단계 뛰어넘어 표지판, 메뉴, 다른 텍스트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일본어에서 영어로 혹은 영어에서 일본어로 번역해 준다.

이 기능은 이제 구글 번역 iOS와 안드로이드 앱의 워드 렌즈를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메이저 기능처럼 보이지 않지만 일본어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이 기능은 아주 유용하다.

워드 렌즈는 구글이 2014년 인수한 퀘스트 비주얼이 개발한 앱이다. 이는 2015년 구글 번역 내에 론칭되었고, 영어-스페인어-영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글은 최근 자사 구글 번역 앱에 인공지능 기술을 채용해 속도와 정확도에서 큰 향상을 제공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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