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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iOS 용으로 2개의 새로운 실험적 사진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어포인먼트”로 불리는 두 앱 중 하나는 “셀피시모”인데 이는 일종의 포토 부스 같은 것으로 매번 새로운 포즈로 바꿀 때마다 맵시있는 흑백 사진을 촬영하게 한다.

다른 하나는 “스쿠루비스”로 액션 장면, 익살스런 얼굴, 재연 순간들의 순환 비디오를 창작하기 위해 비디오 재생의 속도와 방향을 교묘하게 저작하는 앱이다. 또한 이 앱에서 직접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후에 믹싱하여 고치기 위해 스와이프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구글은 이 두 앱이 첫 회분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곧 추가 사진 앱을 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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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화이트보드 앱을 공개하고 2017년 말까지 모든 서피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약속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해 동료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의 프리뷰 버전을 배포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상 화이트보드에 이미지, 창작 목업을 잉크로 그리게 하고 혹은 노트를 사용하게 한다. 누구나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다자간 협업 지원은 오피스 365 구독을 요구한다.

새로운 화이트보드 앱은 협업 잉킹, 기하학적 배열 인식, 자동 테이블 음영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이 앱은 사람들이 복수의 기기로부터 잉크로 쓴 것과 그린 것을 공유하도록 디자인되었고 어느 작업도 별도의 보드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 프리뷰 앱을 영어 윈도우 10 에디션에 배포하기 시작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다른 언어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앱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BuiltOnAR은 월요일(미국시각) AR과 함께 바이크와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2.99 Fitness AR iOS 앱을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한다.

3D 지도는 Mapbox가 제공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클 도로들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Strava 계정과 함께 사용자의 과거 활동, 친구들의 활동을 브라우징할 수 있고 또한 Strava의 경로 빌더에서 사용자가 만든 경로를 브라우징할 수 있다.

이 앱은 유니버설 앱으로 iPhone과 iPad에서 다 사용이 가능하며 원래 가격이 $2.99이지만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소스: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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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개발자 웹사이트를 통해 애플이 개발자들에게 iPhone X 용 앱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iPhone X의 고급 기능들과 독특한 디자인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그들의 앱을 업데이트할 것을 권한 것이다.

애플은 앱 개발자들이 최신 Xcode 버전 9.0.1을 다운로드해 내장 iPhone X 시뮬레이터를 활용하라고 말했다. 이는 개발자들이 실제 하드웨어에 액세스하지 않고도 앱의 성능을 분석하는데 유용한 툴이다. Xcode는 또한 앱스토어 검토 및 내부 사용을 위한 스크린샷 촬영에도 사용될 수 있다.

애플은 iPhone X을 발표하면서 이 폰이 5.8인치 수퍼 레티나 디스플레이, 페이스 ID 인증, 트루뎁스 카메라, ARKit 호환, A11 바이오닉 칩, 기계학습 툴세트, 메탈 2 그래픽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소스: 애플인사이더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1TB 클라우드 서비스와 작년에 유출된 “프로젝트 님버스” 앱과 함께 제공된다.

이는 이미지를 PC, 맥, 안드로이드, iOS에 걸쳐 이미지와 편집과 메타데이터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저장하는 라이트룸 CC의 간결해진 버전이다. 기존의 비-클라우드 앱을 선호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어도비는 라이트룸 클라식 CC로 리브랜딩했다.

그러나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이지만 여전히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구동하는 동일한 이미징 기술을 사용한다. 새로운 라이트룸 CC의 핵심 기능은 클라우드 싱크로 사용자의 모든 RAW 이미지, 편집,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 있던지 관계 없이 작업 중 떠났던 곳으로 되돌아 가게 한다.

다른 핵심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로 이는 구글 포토가 제공하는 것처럼 이미지 안에 있는 것을 자동으로 태그를 표시해 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그리고 어도비는 내장 공유 툴도 제공한다.

어도비는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와 어도비 스파크와 어도비 포트폴리오와 1TB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1TB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을 월 $19.99에 소개했으나 첫 해는 $14.99로 할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9.99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상기 $19.99 플랜과 동일하지만 클라우드 용량은 단지 20GB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9.99 “라이트룸 CC 플랜”은 1TB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함께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만 제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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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캘린더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고 이벤트 카드에 추가 콘텐트 등 새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더 커진 날짜 아이콘, 새로운 컬러, 플랫 카드 디자인과 훨씬 더 깨끗해진 미적 감각을 제공한다.

이런 디자인 변경 외에 구글 캘린더는 이벤트 카드에 가외 콘텐트를 추가해 사용자로 하여금 카드에 상세사항을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컨퍼런스룸에 어떤 종류의 AV 장비가 필요한지 혹은 휠체어 액세스가 가능한지 등을 기입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날 복수의 캘린더를 볼 수 있게 하는데, 이는 복수의 다른 캘린더를 사용하는 어떤 기관이나 회사에 유용한 기능이다. 이같은 변경 사항은 현재 구글 캘린더 웹 버전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히 구글 캘린더로 가서 우측 상단의 “새 캘린더 사용하기” 링크를 누르면 된다. 혹은 이를 되돌리려면 설정 -> 클라식 캘린더로 돌아가기를 누르면 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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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코르타나로 시작해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자사 서비스를 배포해 왔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iOS와 안드로이드 용으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iOS 사용자들은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베타 테스팅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앱 테스팅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윈도우 상에서 에지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연동해 준다. 북마크, 읽기 리스트, 패스워드 등이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 정식 버전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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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Skype가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PayPal 머니’를 친구에게 보내게 한다고 전했다. Skype는 오늘 자사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 PayPal 통합을 추가했다.

이 파트너십은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다수의 유럽 국가들을 포함해 22개 국가들에 해당된다. Skpe에 PayPal을 통합시킴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메시징 플랫폼에 PayPal과 함께 친구와 가족에게 P2P 결제를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Skype의 iOS와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Skype 모바일의 대폭 수정을 선보인 후 두달만에 나온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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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시력약화 사용자를 위한 iOS 용 앱 ‘Seeing AI’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인공지능 혹은 컴퓨터 비전을 사용해 시각약화 사용자들을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이 앱은 iPhone 카메라로 사용자 주위환경을 스캔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을 사용하고 캡처한 것을 음성으로 읽어 준다. 이 앱은 바코드 스캐닝, 편지와 무서와 책 읽어주기, 화폐 가치 인식(사용자가 들고 있는 지폐가 20달러인지 알려줌), 트위터 같은 다른 앱으로부터 콘텐트 임포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앱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용은 아직 론칭되지 않았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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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이동 중 모바일 데이터를 쉽게 절감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앱 ‘트라이앵글’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는 VPN 설정을 포함해 필요한 것을 허락하고 난 후 데이어 사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모바일 데이터를 과다하게 소비하는 특정 앱을 제한시킬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제한된 데이터 플랜을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 그리고 앱이 배후에서 작동해 데이터를 잡아 먹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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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스마트폰을 문서 스캐너로 사용하게 하는 무료 앱 ‘어도비 스캔’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종이 문서를 촬영해 이를 PDF 포맷으로 변환해 스캐너 없이 스마트폰에 저장하게 한다.

이 앱은 어도비가 ‘고급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로 부르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자회사 센세이가 제공한다.

일단 문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앱은 문서의 텍스트를 검색이 가능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시킨다. 사용자는 또한 텍스트에 마크를 하고 주를 달며 편집할 수 있고, 문서는 어도비 문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후에 데스크탑에서도 액세스할 수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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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 자회사 AOL이 캘린더 통합과 알렉사 지원을 포함해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알토 앱은 AOL이 작년 9월에 처음 소개한 것이다.

오늘 업데이트는 앱의 대시보드 인터페이스에 캘린더를 풀로 통합시켜 캘린더 이벤트가 이메일처럼 대시보드에 나타난다. 이는 사용자가 알토 앱을 떠나지 않고 캘린더 브라우징에 풀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아마존 알렉사도 통합되어 사용자는 알렉사 기기와 함께 음성 명령을 사용해 캘린더는 물론 익스체인지로부터 iCloud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은 오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한컴이 오늘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S8 용 DeX 호환 오피스 모바일 스위트 앱을 S8/S8+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앱은 삼성이 자사의 새로운 플랙십 스마트폰에 데스크탑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한 삼성 DeX를 지원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워드 프로세서, 프리젠테이션 그래픽, 스프레드시트로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호환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동하면서 문서를 보고, 만들며, 편집하도록 한다. 이는 또한 PDF 문서도 보고 주를 달 수 있게 한다. 이 앱은 삼성 DeX에 최적화되었고, 갤럭시 S8/S8+ 사용자가 DeX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데스크탑 모드로 전환된다.

소스: SamMobile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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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채팅 앱 메신저의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이 채팅 서비스는 홈 스크린을 3개의 탭으로 분리했다.

메신저 사용자는 메시지에 즉각 액세스하거나, 어떤 친구가 온라인에 있는지 볼 수 있고 그리고 자주 찾는 그룹으로 직접 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 업데이트는 홈, 통화, 카메라, 그룹 그리고 연락처로 구성된 새로운 하단 탭을 제공한다. 이 탭 중 하나에 표시되는 적색 점은 누군가가 사용자에게 연락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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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우버 앱이 이제 실시간 대중교통 데이터를 디스플레이한다고 전했다. 우버는 오늘 승객들이 우버 앱에 직접 대중교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함으로써 쉽게 환승할 수 있게 하는 옵션을 발표했다.

이 기능은 우선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구현되는데, 우버는 캐나다 소재 Transit와 협업해 이 기능을 개발했다. Transit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125개 이상 도시들에 수송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버 앱 사용자는 특정 출발을 태핑하면, 전체 경로와 서비스 정보 등을 위해 사용자를 Transit 앱으로 이동시킨다. 이 서비스는 오늘 보스턴, 시카고,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등 미국 내 50개 도시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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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미국시각) 빌드 2017 컨퍼런스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 ‘프리젠테이션 트랜슬레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일상적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파워포인트 용 애드-온의 프리뷰이다.

프리젠테이션 트랜슬레이터는 오리지널 포맷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의 중간 제목 혹은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준다.

현재 이 서비스는 아랍어, 중국어, 양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현재 종료된 프리뷰인 마이크로소프트 거라지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러나 조기 액세스를 위해 사인-업이 가능하다.

이 애드-온은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 라이브로 구동되고, 이 인공지능 구동 서비스가 어떻게 생산성 앱에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한 예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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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스가 이제 사용자가 주차한 장소를 기억한다고 전했다. 이 기능은 일단 주차하면 활성화 될만큼 간단하며 애플 맵처럼 USB 오디오 또는 블루투스를 통해 iPhone을 자동차에 연결하면 구글 맵이 자동으로 지도에 차량의 위치를 표시한다.

iPhone이 자동차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수동으로 해야 한다. 앱을 열고 파란색 위치 지점을 탭한 다음 ‘주차 위치로 설정’을 선택하여 지도에 추가한다.

지도에 남아있는 주차 아이콘을 탭하면 주차 카드가 열리고, 이는 친구와 위치를 공유하고 주차 지역의 사진을 볼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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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용 아이티클 앱이 수요일(미국시각) 버전 1.2.2로 업데이트되었다. 새 업데이트는 앱 아이콘 변경과 유투브 재생 문제 수정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 등을 제공한다. 새 업데이트는 앱 스토어에서 작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지면을 빌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개발자의 노고에 사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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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마침내 iPad 용 캘린더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미 iPhone 용으로 캘린더 앱을 배포했고, 이제 더 이상 iPad에서 iPhone 앱을 2배로 키워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구글 캘린더 앱 2.0.0은 iPad에 최적화되어 더 큰 스크린에 맞는 깨끗한 디자인과 약속, 여행 일정,
미리 알림, 해야 할 일 등을 포함해 풀스크린 디지털 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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