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New App

0 724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뉴스’와 경쟁할 iOS 및 안드로이드 용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앱을 공식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구형 MSN 앱에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뉴스’와 ‘구글 뉴스’와 더 나은 경쟁을 위해 MSN 브랜드를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MSN 사이트는 한 동안 구형 브랜드를 계속 사용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편집장 롭 베네트는 블로그를 통해 이 새로운 앱이 사용자로 하여금 금융, 스포츠, 테크 등 특정 관심 토픽을 구독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인화된 알림 푸시, 다크 모드, 위젯 지원 등 기능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는 구글이 인공지능 구동 iOS 용 ‘구글 뉴스’를 론칭한 지 한달만에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모두 ‘애플 뉴스’와 직접 경쟁하게 된다.

소스: 9to5Mac

0 3374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0 4560

 
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3년 전 인수한 인기 앱 Wunderlist 단종시키는 대신 자사 To-Do 앱을 업데이트 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4월 Wunderlist가 단종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 To-Do 앱을 v.1.28로 업데이트하고 몇 개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 ‘스텝’ 기능을 소개했는데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미리알림을 만들게 하고 미리알림 안에 추가 미리알림을 더하게 한다. 이는 특히 복수의 어구를 가진 어떤 것을 기억하려 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그리고 추가된 다른 개선은 사용자가 상세보기에서 직접 목록 디테일을 볼 수 있다는 것과 또한 모든 선택 옵션도 앱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iOS 앱은 일부 특정 뮨제가 해결되었다. 사용자 로그인 문제도 수정되었다. To-Do는 이제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생성한 미리알림을 기억한다. 이는 기기가 다시 연결될 때 연동된다. 마지막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앱 모두 내부의 전반적인 외양이 개선되었다.

소스: 폰아레나

0 3493

 
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360도 사진과 HD 비디오 지원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2016년 최초로 자사 메인 앱을 통해 360도 사진 지원을 론칭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들이 스크린을 기울이거나, 쓸어 넘기거나 혹은 클릭함으로써 사진을 보는 관점을 컨트롤하게 한다.

페이스북 메신저 앱은 이제 13억명 이상의 월활동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다른 메시징 서비스인 WhatsApp은 월활동사용자가 약 15억명이다.

메신저에 360도 사진을 추가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로 하여금 메신저 앱을 통해 HD 비디오를 공유하게 한다. 이는 현재 미국, 영국, 호주,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홍콩,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싱가포르, 한국, 스웨덴, 스위스, 타이완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소스: 벤처빗

 
iOS 용 벡터 디자인 앱 ‘Vectornator 프로’가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정가 $7.99 ->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이는 iPhone과 iPad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다.

이 앱은 전문가는 물론 아마투어로 하여금 카페, 공원, 기차, 집 등 어느 곳에서나 멋진 그래픽을 만들게 한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앱스토어

0 5540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로빈후드’ 앱이 사용자에게 2월부터 무료로 암호화폐를 거래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앱은 원래 무료로 주식을 거래하게 하고 사용자가 투자한 주식을 추적하게 하는 목적으로 디자인된 것이지만 이제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려 하는 것이다.

다음 달 미국의 선택된 주의 사용자들은 거래 수수료 없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사고 팔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암호화폐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는 다른 거래소에 비해 로빈후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예를 들면 코인베이스는 거래에 따라 1.5%에서 4%까지 수수료를 뗀다. 이 앱 기반 서비스는 자사 플랫폼에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 수 있을 것으로 소망하고 있다.

올 2월에 이 서비스가 론칭되면 캘리포니아, 메사추세츠, 미주리, 몬타나, 뉴햄프셔 주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로반후드 앱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로빈후드는 자사 서비스를 곧 더 많은 주들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암호화폐들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테크크런치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자사 안드로이드 알렉사 앱에 음성명령 기능을 추가하고 iOS도 곧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제까지 이 앱은 Echo와 다른 호환 기기에 설정 관리 정도의 기능들을 제공했다.

그러나 음성명령 기능의 추가는 사용자가 이제 폰에 직접 음성으로 명령해 Echo 혹은 다른 호환 기기에서 음악 재생, 스마트홈 컨트롤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마존은 우선 안드로이드 앱에 이 기능을 추가하고 iOS 앱도 이 가능을 제공할 예정이나 애플의 더 엄격한 심사 때문에 늦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테크크런치

0 6119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iOS 용으로 2개의 새로운 실험적 사진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어포인먼트”로 불리는 두 앱 중 하나는 “셀피시모”인데 이는 일종의 포토 부스 같은 것으로 매번 새로운 포즈로 바꿀 때마다 맵시있는 흑백 사진을 촬영하게 한다.

다른 하나는 “스쿠루비스”로 액션 장면, 익살스런 얼굴, 재연 순간들의 순환 비디오를 창작하기 위해 비디오 재생의 속도와 방향을 교묘하게 저작하는 앱이다. 또한 이 앱에서 직접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후에 믹싱하여 고치기 위해 스와이프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구글은 이 두 앱이 첫 회분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곧 추가 사진 앱을 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0 5830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화이트보드 앱을 공개하고 2017년 말까지 모든 서피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약속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해 동료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의 프리뷰 버전을 배포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상 화이트보드에 이미지, 창작 목업을 잉크로 그리게 하고 혹은 노트를 사용하게 한다. 누구나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다자간 협업 지원은 오피스 365 구독을 요구한다.

새로운 화이트보드 앱은 협업 잉킹, 기하학적 배열 인식, 자동 테이블 음영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이 앱은 사람들이 복수의 기기로부터 잉크로 쓴 것과 그린 것을 공유하도록 디자인되었고 어느 작업도 별도의 보드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 프리뷰 앱을 영어 윈도우 10 에디션에 배포하기 시작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다른 언어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앱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BuiltOnAR은 월요일(미국시각) AR과 함께 바이크와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2.99 Fitness AR iOS 앱을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한다.

3D 지도는 Mapbox가 제공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클 도로들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Strava 계정과 함께 사용자의 과거 활동, 친구들의 활동을 브라우징할 수 있고 또한 Strava의 경로 빌더에서 사용자가 만든 경로를 브라우징할 수 있다.

이 앱은 유니버설 앱으로 iPhone과 iPad에서 다 사용이 가능하며 원래 가격이 $2.99이지만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소스: 앱스토어

0 6288

 
애플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개발자 웹사이트를 통해 애플이 개발자들에게 iPhone X 용 앱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iPhone X의 고급 기능들과 독특한 디자인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그들의 앱을 업데이트할 것을 권한 것이다.

애플은 앱 개발자들이 최신 Xcode 버전 9.0.1을 다운로드해 내장 iPhone X 시뮬레이터를 활용하라고 말했다. 이는 개발자들이 실제 하드웨어에 액세스하지 않고도 앱의 성능을 분석하는데 유용한 툴이다. Xcode는 또한 앱스토어 검토 및 내부 사용을 위한 스크린샷 촬영에도 사용될 수 있다.

애플은 iPhone X을 발표하면서 이 폰이 5.8인치 수퍼 레티나 디스플레이, 페이스 ID 인증, 트루뎁스 카메라, ARKit 호환, A11 바이오닉 칩, 기계학습 툴세트, 메탈 2 그래픽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소스: 애플인사이더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1TB 클라우드 서비스와 작년에 유출된 “프로젝트 님버스” 앱과 함께 제공된다.

이는 이미지를 PC, 맥, 안드로이드, iOS에 걸쳐 이미지와 편집과 메타데이터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저장하는 라이트룸 CC의 간결해진 버전이다. 기존의 비-클라우드 앱을 선호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어도비는 라이트룸 클라식 CC로 리브랜딩했다.

그러나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이지만 여전히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구동하는 동일한 이미징 기술을 사용한다. 새로운 라이트룸 CC의 핵심 기능은 클라우드 싱크로 사용자의 모든 RAW 이미지, 편집,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 있던지 관계 없이 작업 중 떠났던 곳으로 되돌아 가게 한다.

다른 핵심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로 이는 구글 포토가 제공하는 것처럼 이미지 안에 있는 것을 자동으로 태그를 표시해 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그리고 어도비는 내장 공유 툴도 제공한다.

어도비는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와 어도비 스파크와 어도비 포트폴리오와 1TB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1TB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을 월 $19.99에 소개했으나 첫 해는 $14.99로 할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9.99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상기 $19.99 플랜과 동일하지만 클라우드 용량은 단지 20GB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9.99 “라이트룸 CC 플랜”은 1TB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함께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만 제외한다.

소스: Engadget

0 7136

 
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캘린더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고 이벤트 카드에 추가 콘텐트 등 새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더 커진 날짜 아이콘, 새로운 컬러, 플랫 카드 디자인과 훨씬 더 깨끗해진 미적 감각을 제공한다.

이런 디자인 변경 외에 구글 캘린더는 이벤트 카드에 가외 콘텐트를 추가해 사용자로 하여금 카드에 상세사항을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컨퍼런스룸에 어떤 종류의 AV 장비가 필요한지 혹은 휠체어 액세스가 가능한지 등을 기입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날 복수의 캘린더를 볼 수 있게 하는데, 이는 복수의 다른 캘린더를 사용하는 어떤 기관이나 회사에 유용한 기능이다. 이같은 변경 사항은 현재 구글 캘린더 웹 버전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히 구글 캘린더로 가서 우측 상단의 “새 캘린더 사용하기” 링크를 누르면 된다. 혹은 이를 되돌리려면 설정 -> 클라식 캘린더로 돌아가기를 누르면 된다.

소스: BGR

0 6046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코르타나로 시작해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자사 서비스를 배포해 왔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iOS와 안드로이드 용으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iOS 사용자들은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베타 테스팅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앱 테스팅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윈도우 상에서 에지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연동해 준다. 북마크, 읽기 리스트, 패스워드 등이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 정식 버전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0 6088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Skype가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PayPal 머니’를 친구에게 보내게 한다고 전했다. Skype는 오늘 자사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 PayPal 통합을 추가했다.

이 파트너십은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다수의 유럽 국가들을 포함해 22개 국가들에 해당된다. Skpe에 PayPal을 통합시킴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메시징 플랫폼에 PayPal과 함께 친구와 가족에게 P2P 결제를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Skype의 iOS와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Skype 모바일의 대폭 수정을 선보인 후 두달만에 나온 것이다.

소스: The Verge

3 6747

 
모바일시럽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시력약화 사용자를 위한 iOS 용 앱 ‘Seeing AI’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인공지능 혹은 컴퓨터 비전을 사용해 시각약화 사용자들을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이 앱은 iPhone 카메라로 사용자 주위환경을 스캔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을 사용하고 캡처한 것을 음성으로 읽어 준다. 이 앱은 바코드 스캐닝, 편지와 무서와 책 읽어주기, 화폐 가치 인식(사용자가 들고 있는 지폐가 20달러인지 알려줌), 트위터 같은 다른 앱으로부터 콘텐트 임포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앱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용은 아직 론칭되지 않았다.

소스: 모바일시럽

0 7102

 
The Next Web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이동 중 모바일 데이터를 쉽게 절감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앱 ‘트라이앵글’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는 VPN 설정을 포함해 필요한 것을 허락하고 난 후 데이어 사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모바일 데이터를 과다하게 소비하는 특정 앱을 제한시킬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제한된 데이터 플랜을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 그리고 앱이 배후에서 작동해 데이터를 잡아 먹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Next Web

0 7537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스마트폰을 문서 스캐너로 사용하게 하는 무료 앱 ‘어도비 스캔’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종이 문서를 촬영해 이를 PDF 포맷으로 변환해 스캐너 없이 스마트폰에 저장하게 한다.

이 앱은 어도비가 ‘고급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로 부르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자회사 센세이가 제공한다.

일단 문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앱은 문서의 텍스트를 검색이 가능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시킨다. 사용자는 또한 텍스트에 마크를 하고 주를 달며 편집할 수 있고, 문서는 어도비 문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후에 데스크탑에서도 액세스할 수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6554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 자회사 AOL이 캘린더 통합과 알렉사 지원을 포함해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알토 앱은 AOL이 작년 9월에 처음 소개한 것이다.

오늘 업데이트는 앱의 대시보드 인터페이스에 캘린더를 풀로 통합시켜 캘린더 이벤트가 이메일처럼 대시보드에 나타난다. 이는 사용자가 알토 앱을 떠나지 않고 캘린더 브라우징에 풀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아마존 알렉사도 통합되어 사용자는 알렉사 기기와 함께 음성 명령을 사용해 캘린더는 물론 익스체인지로부터 iCloud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업데이트된 알토 이메일 앱은 오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한컴이 오늘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S8 용 DeX 호환 오피스 모바일 스위트 앱을 S8/S8+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앱은 삼성이 자사의 새로운 플랙십 스마트폰에 데스크탑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한 삼성 DeX를 지원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워드 프로세서, 프리젠테이션 그래픽, 스프레드시트로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호환된다.

한컴 오피스 모바일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동하면서 문서를 보고, 만들며, 편집하도록 한다. 이는 또한 PDF 문서도 보고 주를 달 수 있게 한다. 이 앱은 삼성 DeX에 최적화되었고, 갤럭시 S8/S8+ 사용자가 DeX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데스크탑 모드로 전환된다.

소스: SamMobil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87
이미지 크레딧: The Verge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Comcast가 21세기 폭스 자산 인수를 포기함에 따라 디즈니가 최종 인수자가 되었다고 전했다. Comcast는 폭스 자산 인수를 포기하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