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le

0 71

 
소니 Xperia 2017년 라인업 4모델의 공식 이미지가 MWC 2017 공식 발표에 앞서 토요일(미국시각) @evleaks의 이반 블라스에 의해 유출되었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폰은 오늘 아침 유출된 Xperia XZ 프리미엄이다.

아마도 나머지 3모델은 Xperia M6, XA, X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Xperia 2017년 라인업은 디자인 면에서 이전 제품들과 아주 흡사하고, 삼성과 LG 등 경쟁업체들은 상하 베젤을 최대한도로 줄이고 있는 가운데, 소니는 지난 5년 동안의 디자인을 그대로 우려먹고 있다.

소스: 트위터/@evleaks

0 120

 
블랙베리는 토요일(미국시각) TCL과 파트너십으로 이전까지 ‘머큐리’로 알려진 새 폰을 ‘KEYone’으로 발표했다. 언락된 KEYone은 2분기 초 $549에 출시될 예정이다.

KEYone의 주요사양은 스냅드래곤 625 칩, 4.5인치 1620×1080 해상도 3:2 화면비율 디스플레이, 3505mAh 배터리, 퀵 차지 3.0, 12메가픽셀 및 8메가픽셀 카메라. 안드로이드 7.1.1 누가 및 블랙베리 허브, QWERTY 키보드 등을 제공한다.

소스: 안드로이드 폴리스

0 88

포켓몬 고의 구글맵 서버 문제,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 서비스 지연 등 구글의 한국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들리고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도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작은 시장 사이즈와 높은 IT수준, 정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해서 계륵과 같은 상황일꺼란 생각이 드는데요, Chrome Book으로 대표되는 교육 시장에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 뿐만 아니라 Microsoft등 거의 모든 IT 기업이 Back to School 프로모션 등을 비롯해서 교육 시장에 대한 투자가 크다는 것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때 써봤던 제품들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이 실제로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많은 통계에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교육 시장에 대한 투자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구글은 구글 코리아 주도로 국내 학교들에 Coding을 비롯해 Machine Learning등을 주도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Google Blog에도 한국 관련 기사가 나왔길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 소재 오금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컴퓨터에게 누구 그림인지 맞추게 하거나, 사진을 보여주고 어울리는 노래를 만들게 하는 방법등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추후 한국내 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확대될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으로 전국 120개 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 중 최대 32시간 총 16주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Korea Federation of Science Culture and Education Studies (KOSCE)라는 교육 지원 업체가 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 이후에 IT업계에 가장 큰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는 VR, AR등도 당연히 주요 카타고리로 올라와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아이들이 놀고 있는지 공부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부모님들을 위해 2000여명의 부모님들께 2시간 트레이닝 세션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디지털 미디어라는 부분이 자칫 공부와는 멀어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년에 처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반영해서 선생님,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어 아이들에 디지털 Age의 경쟁력이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점은 고등학생들은 프로그램에서 제외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대입준비와 동시에 이런(이라고 쓰고 입시에 도움안되는 이라고 슬프게… 읽습니다)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부모님의 기대나 선생님의 실적에는 크게 도움이 될꺼라 여겨지진 않은 모양입니다.

 

Ogeum School - Giorgio Cam

Students at Ogeum Middle School trying out Giorgio Cam, an experiment built with machine learning that lets you make music with the computer just by taking a picture. It uses image recognition to label what it sees, then it turns those labels into lyrics of a song.

0 116

 
소니 Xperia XZ 프리미엄의 첫 이미지가 Xperia 블로그에 의해 유출되었다. Xperia 블로그는 Xperia XZ 프리미엄이 4K HDR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와 20메가픽셀 카메라 센서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출 이미지는 XZ 프리미엄의 디자인에 대한 최근 루머를 확인해 주는 것으로, XZ의 디자인과 아주 흡사하다. 이 이미지는 또한 홈 스크린에 5월 7일을 가리키고 있어, 아마도 이는 XZ 프리미엄의 출시일일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이 이미지는 소니가 2015년 Z5 시리즈 이후 계속 사용해 왔던 동일한 지문인식 센서 파워 버튼의 채용과 헤드폰 잭과 USB-C 포트가 포함된 것도 확인해 주고 있다.

소니는 2월 27일 월요일 오전 8시 30분에 MWC 2017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는다.

소스: Xperia 블로그

0 113

이미지 크레딧: YouTube
 
로이터는 토요일(미국시각) 워렌 버핏의 버크셔이어 해서웨이가 애플 주식 투자로 16억 달러 이상을 벌었다고 전했다. 버크샤이어가 오늘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작년에 67.5억 달러 상당의 애플 주식 6120만 주를 주당 약 $110.17 가격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투자는 애플 주식이 금요일 주당 $136.66로 장을 종료했기 때문에 83억 달러 이상 가치가 되었다. 버크샤이어는 2016년에 상위 10대 애플 투자자들 중 하나가 되었다. 이 회사는 작년 1분기에 애플 주식 900만 주 이상 보유했고, 작년 마지막 3개월 동안 더 많은 주식을 매입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2 278

이 리뷰는 Gearbest.com-중국 No.1 직구 사이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집에 어린 아기가 있으면 베이비 모니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아기를 재워 놓고 다른 일을 하려면 아기가 깨서 울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기 때문이죠. 초창기 제품들은 아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든 음성 모니터가 사용되다가 점차 화상까지 지원하는 제품들이 나왔었습니다. 근래에는 본 리뷰 제품과 같이 다양한 부가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무선 카메라가 베이비 모니터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안 카메라 기능이나 애완 동물 모니터와 더불어 가장 큰 용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작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귀엽게 보입니다. 가벼워서 벽이나 천정에 고정하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내용물은 간단히 본체와 전원 케이블이 전부입니다.

처음 제품을 오픈하고 리뷰용 사진을 몇장 찍은 뒤에 설치를 해보려고 매뉴얼을 열어보니 중국어로만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제품은 중국 내수용으로 만들어진 버젼이어서 제품에 포함된 설명서도 한자로 되어 있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음성 안내도 중국어로 나왔습니다. 간단한 문장인데 중국어를 모르는 관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중국어로 믿고 있습니다)
매뉴얼에 나와 있는 그림 설명과 상식을 바탕으로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전원 연결하고 동기화를 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설치과정에서 스마트폰에 Mi Home 이라는 앱을 설치해야 하는데, 샤오미에서 나오는 스마트홈 관련 제품들을 함께 연동시켜서 쓸 수 있게 해주는 앱으로 보입니다. 앱을 설치하면 장치 연동과 회원 가입을 해야하는데, 중국어로 나온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다시 한번 시행착오를 좀 겪어야 했습니다. 연동할 장치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한자 그림 맞추기를 하거나, 메뉴 선택에서 여러 조합을 이것 저것 해보다 보니 어찌어찌 연동이 되어 있었습니다.

설명을 읽지 못하는 상황이였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살짝 아쉬운 점이 느껴집니다. 특히 회원 가입시 facebook 계정과 연동하거나 별도 가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여기까지는 흔한 방식이죠), facebook 연동을 하기 싫어서 별도 가입을 선택했는데 이번에는 google 계정과 연동을 시키려고 합니다. 아마도 가입시 사용한 메일 주소가 gmail이라는 이유로 google 계정과 연동을 시키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러저리 다른 옵션이 있나 살펴보다가 포기하고 평소에 잘 쓰지 않던 hotmail을 사용하니 더이상 묻지 않고 가입이 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사용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어 보입니다.

연동을 마치고 카메라의 자리를 잡으려고 이리 저리 위치를 잡다보니 한가지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위에서 아래 방향을 보도록 하면 다리의 각도에 따라서 앞으로 넘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바닥에 고정시키지 않고 그냥 세워서 쓰면 이용 가능한 각도에 제약이 있습니다. 옷장 위에 자리를 잡고 적당히 아기 침대를 보도록 설치를 마쳤습니다

일단 설치를 마치고 나면 기본적인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앱을 열어보면 등록된 장치 리스트가 나오고 카메라를 선택하면 화면을 보여줍니다. 화면을 확대하거나 줄일 수 있고 화질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작동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종종 앱의 반응이 굼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화면으로 전환을 시키거나 스피커를 켜고 끌때 한번의 터치에 바로 반응하지 않는 느낌이 종종 들었습니다.

양방향 오디오가 제공되는데 스피커는 기본적으로 꺼진 상태고 필요하면 켜서 카메라 쪽의 소리를 앱에서 들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마이크를 켜면 앱을 통해 카메라 쪽으로 소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앱 쪽에서는 소리가 그런대로 잘 들렸는데 카메라 쪽에서는 상대적으로 소리가 좀 작고 앵앵거리게 들렸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베이비 모니터로 쓰는 경우 아기가 울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안용으로 쓰는 경우 방문자와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이트비전 기능이 있어서 어두운 상태에서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카메라가 제 구실을 할 수 있어서 특히 요긴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밤에 아기가 잘 자고 있는지 확인할 때 어두운 방에서도 무리없이 동작하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모션 디텍션을 켜놓으면 카메라에 동작이 감지됐을 때 앱을 통해 알려 줍니다. 실내에 설치한 경우 사람이 지나가면 바로 바로 알람을 보내 주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보안 카메라로 사용하는 경우에 특히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동작의 크기를 조절하는 감도 설정이 가능한데 사람이 들어왔다 나가는 정도의 동작에서는 모든 감도에서 감지되어 알림이 날아 왔습니다. 다만 사람이 계속 카메라 앞에서 움직이고 있으면 계속 알림을 보내주는 데 이걸 해제해는 설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중국 내수용 제품이라 여러가지 기능들을 사용해 보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로 베이비 모니터로 제품을 사용해 봤을 때 아기가 잘 있는지 확인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사용성에서 아쉬운 부분이 보이지만, 나이트비전이나 모션 디텍션처럼 꼭 필요한 기능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기어베스트 제품 상세 링크

1 155

이미지 크레딧: Snap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익명의 소스들을 통해, 스냅 IPO가 예상보다 3배 이상 수요가 있다고 전했다. 소스들은 지금까지 스냅의 IPO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때문에 100억 달러 이상의 수요가 있다고 말했다.

스냅의 공모는 최근 테크 IPO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스냅은 원래 220억 달러 상당의 가치로 32억 달러를 조달하려 했다. 그러나 100억 달러가 넘는 수요를 감안하면, 스냅이 팔려는 것보다 적어도 68억 달러 이상의 주문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스냅의 IPO는 월스트릿 용어로 말하자면 3배 보상 혹은 과도발행인 것이다. 이같은 과다한 수요는 스냅이 제안가를 올리거나 판매 주식의 규모를 늘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스들에 의하면, 스냅이 그렇게 해야 할지 그 여부를 알기에는 너무 이르다. 또한 스냅이 조건을 변경하지 않고 IPO를 주당 $14에서 $16 범위의 가격보다 높게 책정할 수도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27

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접수된 문서를 통해, 애플 이사 알 고어 전 부통령이 2950만 달러 상당 애플 주식을 매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복수의 거래를 통해 그의 주식을 주당 $136.40에서 $137.12 사이 가격으로 매각했다.

고어는 애플 이사에게 주는 스톡옵션을 행사해 애플이 주식분할을 하기전 59000주를 주당 $7.48에 매입해 $441000를 썼다. 그는 이번 애플 주식 매각 후, 남은 애플 주식은 230137주가 되었고, 이는 약 3150만 달러 가치가 된다.

그는 미국 부통령을 마친 후 환경보호운동가로 변신한 후 2003년 애플 이사로 선임되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123

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EU 집행위는 금요일(유럽시각) 삼성의 하만 인수를 승인했다. 오늘 EU 집행위가 발행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이 두 회사의 거래는 EU 집행위의 간소화된 합병 검토 절차에 따라 검토된 것으로 나타났다.

EU 집행위는 삼성의 하만 인수가 시장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DRAM 및 NAND의 대체 공급업체 및 이들 제품의 대체 고객을 비롯한 관련 제품 시장에서 많은 강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경쟁에 대한 우려는 낮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삼성의 하만 인수에 대한 국제 규제기관 절차는 유럽을 통과함으로써 탄력을 받아 남은 미국, 중국 규제기관의 절차도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uroeaan Commission

0 148

 
LG G6의 세 컬러 옵션 보도사진이 금요일(미국시각) @evleaks에 의해 유출되었다. 이 유출 보도사진에 의하면, 세 컬러 옵션은 미스틱 화이트, 애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늄인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G6를 MWC 2017에서 2월 26일 공식 발표하고, 일주일 간 선주문을 받은 후 3월 10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쟁업체 삼성의 갤럭시 S8보다 한달 이상 빨리 출시하는 것이다.

소스: 트위터/@evleaks

0 157

 
갤럭시 S8의 사인업 페이지가 금요일(미국시각) 공식 발표에 앞서 @evleaks에 의해 유출되었다. 이 유출 페이지에 올라온 이미지는 이제까지 유출된 다양한 갤럭시 S8 사진, 렌더링, 이미지를 확인해 주는 것이다.

이 이미지는 또한 이전에 유출된 것처럼 듀얼 에지 스크린, 좁아진 상하 베젤, 곡면 모서리 등도 확인해 주고 있다. 삼성은 3월 29일 별도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S8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소스: 트위터/@evleaks

0 186

 
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혼다가 고속도로에서 전기차에 ‘무제한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충전 기술을 3월 WCX 17 SAE 월드 콩그레스 익스피어런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혼다는 현재 완전 전기차는 생산하지 않고 있지만, 수소연료전지 구동 자동차로 먼저 개발한 클래러티의 배터리 버전과 PHEV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이 차량들에 다이내믹 충전 기술이 채용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혼다는 이 기술을 상기 이벤트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도로 안에 혹은 도로 위에 임베데드되는 충전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이는 달리는 전기차의 무선 충전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철로 같은 궤도를 설치하는 것이다.

물론 이 기술은 인프라 경비가 큰 장애물이지만, 혼다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새 시스템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혼다는 전기차가 시속 155km의 속도로 주행하면서, 180kW(DC 600 V, 300 A)의 충전전력으로 다이내믹 충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다이내믹 충전 기술은 단기적으로는 채산이 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의 도래와 함께 특히 트럭들이 많이 왕래하는 일부 고속도로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lectrek

0 149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Statista의 데이터를 인용해, 2007년 iPhone 출시 후 MP3 플레이어와 휴대용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디지털 카메라 등의 가젯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스마트폰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536%가 성장한 반면에, 디지털 카메라는 -66%를, 휴대용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80%가 그리고 MP3 플레이어는 -87%가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스마트폰 붐이 끝났기 때문에 메이저 테크 회사들은 이제 스마트폰 사이클를 대체할 수 있는 AR 같은 새로운 기술을 찾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31

 
화웨이와 인스타360은 금요일(미국시각)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하는 360도 카메라 Honor VR 카메라를 공식 공개했다. 이전에도 스마트폰 용 VR 카메라는 여러 개 나왔지만, 화웨이는 카메라를 직접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하도록 디자인했다.

화웨이 VR 카메라는 3K 해상도를 지원하고, 부드러운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카메라는 인스타360이 개발한 스마트폰 동반 앱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Hono VR 카메라는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콘텐트 전송을 위해 블루투스와 microSD 카드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화웨이는 이 카메라가 출시 때에는 어직 화웨이 Honor 8 스마트폰에만 작동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직 정확한 가격과 발매일은 미정이다.

소스: 9to5Toys

0 142

 
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서드 파티 iPhone 스크린 수리로 인한 워런티 취소를 더 이상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맥루머스가 애플 내부 메모를 통해 확인한 것이다.

이전까지 서드 파티 스크린을 장착한 iPhone은 워런티가 취소되었다. 그러나 이번 정책 개정으로 인해 서드 파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iPhone 소유자는 여전히 워런티 유효기간 내에 있으면 고장난 부품을 교체 혹은 수리받을 수 있다.

만일 워런티 기간이 지났다면, 고객은 애플의 균일가격으로 수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애플 공인 서비스 업체들은 서드 파티 알루미늄 케이싱, 로직 보드, 배터리, 라이트닝 커낵터, 헤드폰 잭, 볼륨 버튼, 뮤트 스위치, 슬립/웨이크 버튼, 마이크로폰 등과 관련되어 고장이 난 iPhone의 수리 서비스는 거부하도록 되어 있다.

소스: 맥루머스

0 125

이미지 크레딧: Pixabay
 
Mashable은 금요일(미국시각) 트럼프 행정부가 CNN과 뉴욕타임즈 등 주류 미디어 기관들을 백악관 기자회견으로부터 차단시켰다고 전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차단된 미디어 기관은 CNN, 뉴욕타임즈, 버즈피드, LA 타임즈, 폴리티코 등이다.

이 뉴스 기관들은 “개글”로 알려진 소규모 기자회견에 액세스가 차단되었다. 이는 보도는 가능하지만, 카메라와 방송은 금지된 기자회견이다. 이 모임에 참석이 허락된 뉴스 기관은 NBC, ABC, CBS, Fox, 브라이트바르트, 워싱턴 타임즈, 원 아메리카 뉴스 네트웍 등이다.

AP와 타임은 이 기자회견애 참석하는 것을 거부했다. 트럼프는 최근 미디어가 “미국인의 적”이라고 비판했다. 백악관 기자단 회장 제프 메이슨은 기자단이 백악관 참모들과 이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Mashable

0 138

 
모바일시럽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 닉 폭스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데스크탑 용 Allo를 티징했다고 전했다. 그는 데스크탑 용 Allo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지만 데스크탑 용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윗과 함께 데스크탑 용 Allo의 스크린샷을 올렸는데, 이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데스크탑 환경에서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는 구글 인공지능 비서는 픽셀, 홈, 안드로이드TV에서만 작동한다.

그리고 구글 계정이 아닌 전화번호로 Allo 계정을 만들 수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모바일시럽

0 126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우버가 웨이모의 자율주행차 기술을 훔쳤다는 구글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웨이모는 어제 우버와 Otto가 자사 자율주행 기술을 훔쳤다고 제소했다. 우버 대변인은 오늘 비즈니스 인사이더에게 다음과 같은 성명을 보내 왔다.

“우리는 자사 팀이 이룩한 발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웨이모의 주장을 검토했고, 이는 경쟁업체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근거 없는 시도로 결론을 내렸으며,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이를 방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세상에 자율주행의 이익을 가져 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42

 
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Foss Patents를 인용해, 삼성이 애플의 ‘슬라이드-투-언락’ 소송을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대법원의 심리를 요청할 수 있는 기한이 3월 29일까지 남아 있다.

만일 대법원이 이 소송에 대한 심리를 받아 들인다면, 대법원은 미 항소법원 연방 서킷이 작년 10월 삼성이 애플에게 1.196억 달러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심리할 수 있다.

삼성 기기들이 침해했다고 인정된 애플의 ‘슬라이드-투-언락’ 특허는 이미 유럽 법원들은 무효화했다.

소스: 맥루머스

1 160

 
맥월드는 금요일(미국시각) UN 통신표준기구 ITU가 최근 업체들의 발빠른 5G 마케팅을 차단하기 위해 ‘5G 정의’에 개입했다고 전했다. 이는 실제 5G는 2020년까지 시장에 배포되기 어려울 것임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금주 초 버라이즌은 올해 말까지 미국 내 13개 도시들에 5G를 테스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음 주 MWC 2017에서 인텔, 퀄컴, 에릭슨 같은 회사들도 그들의 5G 기술을 홍보할 것이다.

그러나 ITU가 발간한 차세대 네트웍(IMT-2020)의 13개 기술 요건 중 하나는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20Gbps이고 업로드 속도는 10Gbps이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실세계에서 최소 100Mbps의 다운로드 속도와 50Mbps의 업로드 속도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ITU는 말했다. 그리고 1 평방 km 당 최대 100만 기기들이 연결되어 있을 때조차도 최소 속도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다른 표준기구인 3GPP는 2018년 말까지 5G의 첫 규격을 발간하고, 2020년 10월까지 ITU에 5G 규격을 제출할 계획이다.

소스: 맥월드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71
  소니 Xperia 2017년 라인업 4모델의 공식 이미지가 MWC 2017 공식 발표에 앞서 토요일(미국시각) @evleaks의 이반 블라스에 의해 유출되었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폰은 오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