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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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enjamin Geskin
 
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풀 공급 체인 소스를 통해 새로운 iPad 프로 모델들이 더 빠른 충전 경험을 위해 USB-C 인터페이스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스들은 애플이 올 가을 12.9인치 및 11인치 등 2개의 새로운 iPad 프로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11인치 모델은 10.5인치 iPad 프로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애플은 4분기 초부터 베젤이 더 좁아진 12.9인치 및 11인치 모델과 9.7인치 엔트리급 iPad과 7.9인치 iPad 미니 등 총 4개의 iPad 모델들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2개의 새로운 iPad 프로 모델은 새롭게 디자인된 18W 파워 어댑터를 포함하고 더 빠른 충전 경험을 위해 USB-C 인터페이스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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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FCC 문서가 삼성이 새로운 HMD 오디세이+ 혼합현실 헤드셋을 곧 출시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헤드셋은 ‘HMD 오디세이+’로 불릴 것이다.

이는 작년에 출시된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 HMD 오디세이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헤드셋 착용 시 더 편안하게 만든 일부 외부 차이점 외에 큰 변경 사항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FCC 문서에 따르면 이 헤드셋은 안구 당 1440 x 1600 해상도의 듀얼 3.5인치 AMOLED 스크린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양으로 “듀얼 3.5인치 AMOLED+SFS”로 명기되어 있는데 여기서 ‘SFS’는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The Verge의 수석 기자가 HMD 오디세이 헤드셋을 체험한 바에 따르면 VR 체험은 Rift와 Vive처럼 훌륭하지만 디자인은 아주 평범하고 윈도우 데스크탑 앱의 내비게이션은 “의미없는 고통스러운 연습”이었다.

오디세이는 출시 때 가격이 $500이었으나 후에 $400로 인하되었다. 출시일과 가격 같은 오디세이+의 더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보가 공개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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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매체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1200 엔트리급 맥북과 $160 AirPower를 9월에 출시하지만 iPad 미니의 리프레시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업계 소스들을 인용해 애플이 $1200 카비레이크 ‘엔트리급’ 맥북을 9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ad 미니는 기존 제품을 그개로 판매하고 애플은 2018년 iPhone 이벤트에서 $160-$190 가격대의 AirPower를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엔트리급’ 맥북은 올해 계속 올라온 13인치 맥북 에어를 지칭하는 것 같다. 그러나 $1200 가격으로 보면 보통 $1000 이하에 판매되는 맥북 에어와 차이가 있다. 따라서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맥북 에어는 리프레시 없이 올해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원래 인텔 10nm 공정에 기반한 13인치 맥북을 올해 초 출시하려 했으나 애플은 인텔 10nm 공정의 지연 때문에 14nm 카비레이크 칩을 채용하기 위해 제품 디자인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보도는 애플이 iPad 미니는 올해 리프레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애플은 새로운 iPad 프로 모델들과 함께 $329 iPad 및 iPad 미니 4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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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Canalys는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 스피커 출하가 187% 성장했고, 중국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고 전했다.

2분기 글로벌 스마트 스피커 출하량은 1680만대로 1년 전 580만대에 비해 187% 성장했다. 1위 구글은 540만대를 출하해 1년 전보다 무려 449% 성장했고 점유율은 32.3%를 기록했다. 2위 아마존은 410만대의 Echo 기기를 출하했으나 1년 전보다 14% 감소했고 점유율도 1년 전 82.3%에서 24.5%로 크게 하락했다.

아마존과 구글은 유럽과 아시아 등 국제 시장 확장으로 혜택을 보았지만 두 회사는 미국시장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아마존은 글로벌 출하의 68%를 구글은 58%를 미국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이처럼 미국에서 강력한 진전에 불구하고 중국은 2분기에 성장 엔진이 되었다. 중국은 글로벌 출하량 성장의 52%를 차지한 반면 미국은 16%에 불과했다.

알리바바와 샤오미는 각각 300만대와 200만대를 출하해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알리바바는 중국 내수 시장에서 30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50%를 기록했고 샤오미는 200만대를 출하했으며 두 회사를 합한 점유율은 거의 90%에 이른다.

소스: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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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7월 말까지 300만대의 PSVR 헤드셋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소니는 2017년 말까지 200만대를 판매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7개월만에 100만대가 추가로 판매된 것이다.

이에 더해 소니는 2190만개의 PSVR 게임 및 체험을 출하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최근 VR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보도를 재고하게 하는 인상적인 수치이다.

소니는 또한 2개 게임의 출시일도 발표했다. VR 권투 체험 Creed: Rise to Glory는 9월 25일 PSVR 용으로 출시되고, 선주문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sci-fi FPS Evasion은 10월 9일 출시된다.

소니는 현재까지 가장 잘 팔리는 VR 게임도 발표했는데, The Elder Scrolls V: Skyrim VR(번들로 제공됨)에 이어 PlayStation VR Worlds, Rec Room and Resident Evil 7 biohazard가 베스트셀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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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Intel NUC mini PCs (NUC8i3CYSM, NUC8i3CYSN, formerly code-named Crimson Canyon) are an affordable mainstream gaming option for playing some of today’s most popular games at 1080p, including “League of Legends,” “TF2” and “CS:GO.” (Credit: Intel Corporation)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인텔이 자사 8세대 NUC 미니 PC에 쿼드 코어 i7 CPU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인텔은 이전처럼 15W 칩을 장착하는 대신 Iris 플러스 655 그래픽과 함께 28W 8세대 인텔 CPU를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3대의 4K 모니터와 TV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하게 하고 가벼운 게이밍도 즐길 수 있게 한다.

NUC는 2개의 폼팩터로 나오는데 더 작은 모델은 M.2 SSD를 지원하고 더 큰 모델은 M.2 및 2.5인치 SATA SSD를 둥 다 지원한다. 코어 i3-8109U 및 코어 i5-8259U 모댈은 가격이 각각 $299과 $399이고, 쿼드 코어 i7 9559U 모델은 $499이다.

모든 모델이 4개 USB 3.0, 1개 USB-C 포트(디스플레이포트 1.2), HDMI 2.0a, 2개 SATA 6.0Gbps 포트를 제공한다. 그러나 상기 가격에는 램 및 스토리지 그리고 OS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16GB 램과 512GB SSD 그리고 윈도우 10 홈을 추가하면 가격은 $1000에 가깝게 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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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RM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ARM의 차세대 칩이 인텔 랩탑 칩보다 성능이 뛰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ARM은 자사가 최근 공개한 Cortex-A76 칩이 인텔 2.6GHz 코어 i5-7300U와 경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이 회사는 2019년 “데이모스”와 2020년 “허큘레스” 디자인이 인텔의 상기 칩을 확실하게 제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RM은 더 효율적인 모바일 칩으로부터 “랩탑 클라스”의 스피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같은 비교는 코어 수를 2배 늘린 인텔의 8세대 코어 칩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이는 광범위한 칩 테스트 대신에 SPEC CINT2006 벤치마크를 택해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가 되기에는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RM의 계산은 대략적으로 맞는 것일 수 있다. 퀄컴이 가까운 미래에 진정한 랩탑 급의 스냅드래곤 칩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이미 돌고 있다. 데이모스 및 허큘레스는 단지 더 긴 배터리 수명 뿐만 아니라 스피드 이점을 위해서도 ARM 기반 PC를 선택해도 충분할 만큼 빠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는 인텔을 공황상태에 빠뜨릴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인텔은 10nm 칩 생산 공정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에 ARM은 7nm 심지어 5nm 공정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인텔이 앞서 나가지 않는다면 메이저 PC 업체들은 더 강력한 옵션을 찾는 동안 ATM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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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의 2018년 2분기 노트북 점유율이 새로운 맥북 모델의 리프레시 결핍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애플은 2분기에 382만대의 맥을 판매했고 이는 2010년 이후 최소 판매령이다. 그리고 2013년 이후 애플이 400만대 이하로 판매한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때문에 애플의 2분기 글로벌 노트북 점유율이 하락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애플의 점유율은 6.5%인데 이는 전분기 7.7%에서 1.2%가 하락한 것이다. 그리고 애플은 상위 5위 업체에서 밀려나 6위를 기록했다.

흥미있는 점은 1위부터 4위까지 HP, 레노보, 델, 에이서 등 모두가 성장한 반면에 5위와 6위 Asus와 애플 두 회사만이 출하량이 각각 8.6%와 7.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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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용 폴더 보호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원드라이브는 이제 사용자 PC의 문서와 사진과 데스크탑 폴더를 자동으로 백업한다. 이는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훌륭한 새로운 추가 기능이다.

만일 사용자가 복수의 윈도우 10 PC를 사용한다면 원드라이브는 싱크를 통해 모든 폴더를 자동으로 백업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원드라이브 폴더 기능을 올 6월 부터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이제 모든 일반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사용자는 윈도우 10의 원드라이브 설정으로 가서 자동 저장 탭으로 이동해 사용자의 중요한 폴더를 보호하기 위해 업데이트 폴더 버튼을 눌러 폴더 보호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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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20년 전 오늘(1998년 8월 15일) 회사에 복귀한 후 첫 메이저 이벤트에서 iMac G3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iMac G3는 애플을 살리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고 이를 통해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를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아이브는 그전에도 수년 간 뉴턴 메시지패드 같은 초기 프로젝트에서 일했지만 iMac G3는 그의 창작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제품이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잡스와 아이브 사이에 관계를 공고하게 만들었고 이는 2011년 잡스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사양 면에서 보면 iMac G3는 233MHz PowerPC 750 프로세서, 32MB 램, 4GB EIDE 하드 드라이브, ATI Rage IIc 그래픽(2MB VRAM) 혹은 ATI Rage 프로 터보 그래픽(6MB VRAM), 내장 전화 모뎀을 탑재했다.

애플은 론칭 전에 15만대의 iMac G3 선주문을 받았고 이로 인해 애플 주식은 주당 $40 이상으로 상승했다. 이는 3년 동안 최고치였다. 애플은 또한 iMac G3의 홍보에 1억 달러 예산을 배정햇고 애플 PR 부서는 이것이 애플 역사 상 가장 큰 컴퓨터 론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Mac G3의 성공적인 디자인과 인터넷 기능을 빌려 추후 새로운 iBook 랩탑을 출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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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금주 월요일 배포했던 iOS 12 베타 7을 성능 저하 문제로 삭제한 후, 수요일(미국시각) 이 문제를 수정한 iOS 12 베타 8을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새 베타의 빌드 번호는 16A5357b로 이전 베타 16A5354b에서 약간 올라갔다. 이는 애플이 단순히 성능 저하 문제만 해결한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개발자 계정을 가진 개발자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OTA로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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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퍼블릭 프리뷰로 알렉사-코르타나 통합 기능을 사용하게 한다고 전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렉사 기기 사용자들이 그들의 Echo 기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르타나를 호출하거나 코르타나를 통해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음성 컴퓨팅의 통합은 이전에 발표되었고 올 5월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8 이벤트에서 간단하게 시연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 두 회사는 두 가상 비서 플랫폼의 통합이 언제 일반 사용이 가능한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제 두 회사는 퍼블릭 프리뷰와 함께 알렉사-코르타나 통합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오늘부터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그러나 이 기능의 배포는 수일 동안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이에 액세스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우선 사용자들은 Echo 기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를 호출할 수 있고, 윈도우 10 기기와 하만 카돈 스피커에서 아마존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 추후 이 통합은 iOS 및 안드로이드 같은 모바일 플랫폼에도 제공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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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새로운 맥북 에어가 쿼드 코어 카비레이크 칩을 장착하고 9월 분기 출시를 위해 양산을 곧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애플 파트너 콴타가 애플로부터 새로운 맥북 에어의 발주를 받을 것이고 마침내 맥북 에어는 리프레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더 빠른 14nm 카비레이크 R 프로세서(코어 i5 및 i7), 인텔 UHD 그래픽 620 iGPU, 최대 32GB DDR4 램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WccfTech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Spotify가 iOS에서 작사자 및 제작자 크레딧을 표시한다고 전했다. 이는 Spotify가 최신 iPhone 및 iPad 앱 업데이트를 통해 소개한 것으로 이제 사용자들이 이전에 없었고 여전히 안드로이드에 없는 작사자 및 제작자 공헌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뮤직 비즈니스 월드와이드가 처음 포착한 이 변경 사항은 Spotify가 올 2월 데스크탑에 처음 채용한 것이다. 이제 iOS 사용자들은 음반사가 이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한 곡에 대한 크레딧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애플뮤직은 어느 곳에서도 정확히 동일한 정보를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고 9to5Mac은 지적했다. Siri는 종종 질문을 받으면 곡의 작사자와 제작자에 대한 질문에 답해 주곤 하지만 더 이상의 크레딧은 iOS 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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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통해 애플 HomePod 스피커가 출시 이후 약 130만대가 팔렸다고 전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HomePod이 2018년 2분기에 70만대가 팔렸다고 추산했다. 또한 이전에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8년 1분기에 HomePod의 출하가 60만대라고 말했다. 따라서 HomePod의 총 판매량은 130만대이다.

이 수치는 다른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가 추산한 미국 내 300만대 판매보다 훨씬 낮은 것이다. 이같은 차이는 애플이 HomePod을 애플워치, 애플TV, AirPods, Beats, iPod 터치, 다른 서드 파티 액서서리와 함께 ‘기타 제품’ 카테고리에 포함시켜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애플은 6월 분기에 ‘기타 제품’ 카테고리에서 37.4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 이는 1년 전 27.3억 달러에서 37% 상승한 것이다. 맥루머스는 HomePod이 틈새 제품이기 때문에 Strategy Analytics의 추산이 더 정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스피커는 올 6월 캐나다, 프랑스, 독일에 추가 출시한 후 오직 6개 국가들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Strategy Analytics는 2분기 스마트 스피커 출하에서 아마존이 480만대로 점유율 41%를 기록했고, 구글이 310만대로 점유율 27.6%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상위 5위 업체 중 4위 애플은 70만대 출하와 점유율 5.9%를 기록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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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새로운 애플 특허가 Siri의 복수 사용자 지원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음성 입력 프로세싱을 위한 사용자 프로파일링”이란 제묵의 애플이 새로 취득한 특허는 Siri가 이미 iPhone 사용자를 구분하는 기능 외에 다른 사용자들을 위한 커스텀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을 추가할 것을 암시한다.

이 특허의 목표는 기기로 하여금 다른 사용자들을 식별하게 하는 것으로, 이는 사용자명과 패스워드, 특정 명령 인식 혹은 생체인식 음성 인화 등을 통해 가능하게 된다. 그런 후 기기는 Siri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 특정 사용자의 콘텐트 선호, 요청, 말투와 일치하는 과거 명령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응답할 수 있다.

이 특허는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자 식별을 이용하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지만, 특정 사용자 식별은 애플 HomePod처럼 공유 기기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다른 이점을 제공할 수도 있다. 따라서 누구든지 HomePod에서 자신의 텍스트 메시지 혹은 캘린더 입력을 크게 읽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는 단지 특허 취득 단계이기 때문에 애플이 이 기능을 기존 혹은 미래의 하드웨어에 채용할 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그러나 복수 사용자를 가진 iPad 혹은 HomePod의 경우 이 기능은 분명히 유용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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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화요일(한국시각) 자사 16Gb GDDR6 메모리가 최신 Nvidia 콰드로 전문가 그래픽 솔루션을 구동한다고 발표했다. Nvidia는 월요일(미국시각) 콰드로 RTX GPU에 기반한 최신 ‘튜링’ 아키텍처를 공개했고 이는 삼성 16Gb GDDR6 메모리를 사용한다.

삼성의 업계 선도 16Gb GDDR6 메모리 덕분에 사용자들은 CAD, 디지털 콘텐트 창작, 과학적 시각화 어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그래픽 집중 어플리케이션에 향상된 성능 및 에너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 16Gb GDDR6 메모리는 또한 8K UHD 비디오 프로세싱, VR, AR, AI 같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도 사용되고 있다.

삼성은 최초로 16Gb GDDR6를 제공해 그래픽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이는 회사의 20nm 기반 8Gb GDDR5 메모리의 기기 용량의 배가 되는 것이다. 새로운 솔루션은 56GB/s의 데이터 전송과 함께 14Gbps 핀 스피드 성능을 제공하고 이는 8Gbps 핀 스피드의 8Gb GDDR5에 비해 75% 증가된 것이다.

더욱 GDDR6는 GDDR5 솔루션보다 35% 전력을 덜 소모한다. 첨단 저전력 회로 디자인을 사용해 16Gb GDDR6는 1.35V에서 작동한다. 참고로 현재 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GDDR5는 1.55V를 소모한다.

Nvidia CEO 젠슨 황은 오늘 연례 SIGGRAPH 컨퍼런스에서 Nvidia 콰드로 RTX 8000, 콰드로 RTX 6000, 콰드로 RTX 5000 GPU를 발표했고 이는 창조적인 전문가들에게 하드웨어 가속 광선 추적, AI, 고급 셰이딩, 모의 작업 등을 제공한다. 새로운 콰드로 RTX GPU는 2018년 10월부터 전세계적으로 발매된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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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공급 체인 보도를 통해 애플이 저가형 13인치 맥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3월 밍-치 궈는 애플이 더 낮은 가격으로 새로운 맥북 에어를 출시할 것이고 이는 올해 맥북 출하를 10-15% 끌어 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오늘 다양한 브랜드의 랩탑을 생산하고 있는 콤팔 일렉트로닉스의 소스를 인용해 이 회사가 델로부터 발주가 삭감되었지만 3분기에 HP로부터 발주가 극적으로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콴타의 4분기 랩탑 출하량은 애플의 새로운 저렴한 노트북 발주 때문에 1000만대 이상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콴타는 콤팔 다음으로 2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 두 ODM의 경쟁은 차이가 10만대 미만으로 훨씬 더 비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다. 2010년 이후 핵심 디자인은 변경 없이 그대로이고 2015년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도 없었다. 이처럼 맥북 에어는 폼팩터 및 성능이 구식이지만 가성비 때문에 새로운 맥에 비해 여전히 인기가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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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2 및 macOS 모하비가 론칭 때 그룹 페이스타임을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iPhone, iPad, 맥 용 그룹 페이스타임은 지연될 것처럼 보여 다음 달 iOS 12 및 macOS 모하비 론칭 때까지 준비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비디오 통화를 일 대 일에서 32명 참가자까지 확대시킬 예정이지만 페이스타임 사용자들은 이 그룹 비디오 통화 기능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애플이 iOS 11과 함께 발표했던 AirPlay가 출시 때 포함되지 않고 지연된 것을 연상하게 한다. 이 기능은 거의 1년 후 iOS 11.4에서 지원되었다. 그러나 그룹 페이스타임은 AirPlay 만큼 오래 기다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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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및 iPad 용 iOS 12 베타 7을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이전 베타를 배포한 후 일주일만에 최신 베타를 배포한 것이다.

이전 베타 6는 홈 앱의 기본 월페이퍼 변경 및 아이콘 업데이트 그리고 다른 약간의 미세조정 등을 제공했다. 애플 개발자 계정을 가진 개발자들은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새 베타를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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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음성 메시지를 도청하기 위해 페이스북에게 메신저의 암호를 풀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미국 법무부의 이같은 요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