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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WWDC 2018 키노트에 기자들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WWDC 2018 키노트는 6월 4일 오전 10시(서부시각)에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거행된다.

WWDC 2018은 6월 4일부터 8일까지 개발자 세션이 있고 이때 애플은 iOS 12와 macOS 10.14와 watchOS 5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향상된 Siri와 HomePod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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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소니가 10.3인치 디지털 페이퍼 E-Ink 태블릿을 $599에 선주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모델명이 DPT-CP1인 이 태블릿은 10.3인치 E-Ink 터치스크린, 인텔 코어 2 듀오 CPU, 16GB 내장 메모리, WiFi 및 블루투스 연결 등을 제공한다.

이 태블릿은 WiFi 사용 시 일주일 사용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및 iOS 앱도 제공한다. 그리고 이 디지털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이에 문서와 파일은 무선으로 전송된다. 또한 데스크탑 앱은 이 디지털 태블릿과 PC 간에 문서를 공유하게 한다.

AES 128 데이터 암호는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하고 듀얼 페이지 뷰는 동시에 문서 2 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한다. 마치 종이 책처럼 단지 손가락 터치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현재 소니 DPT-CP1은 아마존과 B&H에서 $599 가격으로 선주문이 가능하고 6월 21일 미국시장에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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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Loveios를 인용해 애플이 Beats 브랜드로 $199 HomePod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 기기를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 보도의 핵심은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Beats 브랜드로 내놓을 것이라는 점이다. 작년 애플이 AIrPlay 2를 처음 발표했을 때 이 기능이 Beats 제품에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AirPlay 2는 새로운 Beats 제품과 함께 더 저렴한 HomePod로 결합될 가능성이 있다.

AirPlay 2 기반 Beats 스피커는 199 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될 수 있지만, Siri는 스피커에 직접 장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확실히 HomePod 브랜딩에만 Siri를 지원히기 원하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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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와 iPad 프로가 트루 톤과 프로모션 기술로 디스플레이위크로부터 ‘디스플레이 산업 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디스플레이위크는 여러 범주로 나눠서 iPhone X에 ‘올해의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 상’을 수여했다. 디스 플레이위크는 iPhone X의 디스플레이 자체가 새로운 장치는 아니지만 디스플레이의 참신하고 뛰어난 응용 프로그램 때문에 상을 수여했다고 말했다.

주변 조도와 일치하도록 디스플레이를 조정하는 애 플의 트루톤 기술 외에도 돌비 비전 및 HDR10을 지원히는 HDR과 트루 블랙, 100만:1의 명암비를 제공하는 OLED 디스플레이의 조합은 지금까지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되었다고 말했다.

iPad의 경우 프로모션 디스플레이가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을 수상했다. 가장 중요한 기술 발전과 혹은 뛰어난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 상을 수여했다고 디스 플레이위크는 말했다.

iPad 프로는 120Hz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최초의 소비자 제품일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스크린 상에서 보고 있는 것에 스크린 리프레시율을 작응하게 할 수 있는 진정으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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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이 파일 탐색기의 ‘야간 모드’와 새로운 클라우드 클립보드가 추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 빌드(17666)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 새 빌드는 올해 추후 추가될 수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큰 추가 기능은 클라우드 클립보드로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러 기기들, 결국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에 걸쳐 클립보드 콘텐트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은 복사된 콘텐트의 히스토리가 포함되고 한 PC에서 다른 PC로 싱크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클라우드 클립보드와 함께 파일 탐색기 ‘야간 모드’도 추가하고 있는데, 이는 아직 프리뷰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윈도우 10의 파일 탐색기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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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결함있는 12인치 맥북과 현 세대 맥북 프로의 버터플라이 스위치 키보드로 인해 집단소송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이 키보드는 부스러기와 먼지에 아주 민감하고 또한 키를 개별적으로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워런티 기간이 만료된 경우 수리비가 아주 비싸다. 이 때문에 카일 바바로와 지수아 라오는 애플이 고의적으로 결함이있는 맥북 키보드를 팔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바바로와 라오는 2015년에 출시된 12인치 맥북이 출시된 직후부터 불만이 제기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키보드가 대중에게 공개되었을 때 “결함”을 일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자체 지원 구제책”(압축 공기로 키보드가 튕기는 것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수리가 영구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소송은 맥부의 키보드를 교체하기 위해 돈을 지불한 사람에 대한 손해 배상과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Engadget은 애플에 이 집단소송에 대한 언급을 요청했지나 회사는 2016년 버터플라이 스위치 키보드에 대한 특허를 제출했다. 이는 즉각적인 해결책이 발견되지 않을지라도, 애플이 최근까지 이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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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샤오미 스마트홈 기기들이 미국 론칭에 앞서 이제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그 동안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공을 들였다. 이제 샤오미는 침대 곁 램프, LED 전구, 스마트 플러그 등 자사 Mi 라인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해 사용자들은 음성으로 이 기기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각 램프와 전구는 1600만 컬러의 커스텀화가 가능하다고 샤오미는 주장했다. 그리고 이 제품들은 곧 발매될 예정이다. Mi 램프는 이달 중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다. 다른 제품들의 출시일과 가격도 곧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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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4 베타 4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iOS 11.4 베타는 에어플레이 2와 iCloud 상의 메시지 같은 아직 배포하지 않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애플 개발자 계정을 가진 개발자들은 애플 개발자 센터 혹은 OTA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이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2018년 7월부터 모든 앱 업데이트는 iOS 11 SDK로 개발해야 하고 iPhone X 디스플레이의 지원을 포함해야 한다고 개발자들에게 통보했다.

작년 11월 배포된 iOS 11 SDK는 코어 ML, ARKit, 크게 개선된 카메라 API, 추가 SiriKit 도메인, iPad 용 드래그 앤 드롭 같은 앱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었다.

앞으로 iOS 앱은 이런 기술을 채용해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애플이 iPhone X의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한 지원을 아직 구현하지 않은 개발자에게 그렇게 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주요 앱이 iPhone X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지만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은 앱이 많이 있고 이 앱은 iPhone X에서 사용하면 계속 블랙 바가 생긴다.

여기에는 iTunes 커넥터, iTunes 리모트, Beats Pill+, 뮤직 메모 및 에어포트 유틸리티 같은 일부 애플 고유 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은 가까운 장래에 새로운 지침에 따라 전체 iPhone X 지원을 통해 자체 앱도 업데이트 할 것이다.

아이폰 X 지원을 위한 애플 업데이트 요구는 기존 아이폰 X와 디자인면에서 비슷한 새로운 2018년 iPhone 라인업의 공개가 불과 몇 개월 남지 않은 때에 구현될 것이다. 애플은 3개의 iPhone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는 iPhone X의 후속제품으로 간주되는 5.8인치 OLED 기기와 iPhone X 플러스로 간주되는 6.5 인치 OLED 기기 그리고 더 저렴한 가격의 6.1인치 LCD iPhone 등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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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TV 구동 사운드 바를 위해 JB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JBL 링크 바는 안드로이드TV를 지원하고 구글 어시스턴트가 통합된다.

JBL 링크 바는 사용자의 거실에 오디오 허브 역할을 하고 구글 어시스턴트 통합으로 인해 음성 검색과 컨트롤이 가능하다. 구글은 이 제품을 “전체 보조 스피커와 안드로이드TV 경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기기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JBL은 이 카테고리의 다른 파트너를 내일 구글 I/O 키노트에서 발표할 수도 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헤이 구글” 명령을 사용해 미디와 유투브 콘텐츠를 컨트롤하는 것 외에 TV가 꺼져 있어도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컨트롤을 사용해 링크 모음에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기는 HDMI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음성을 통한 입력 전환이 가능해 TV와 영화에서 게임 콘솔이나 다른 장치로 이동할 수 있다.

구글은 아직 가격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않지만, JBL이 올 가을에 링크 바를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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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일요일(미국시각) iMac 출시 20년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제품이 “사람들로 컴퓨터를 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바꿨다”고 말했다.

20년 전 5월 6일 고 스티브 잡스는 iMac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이는 일체형 컴퓨터 디자인의 혁신으로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그동안 애플은 iMac의 디자인을 진화시켰다.

소스: 트위터/팀 쿡

 
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오토데스크가 아티스트를 위한 모바일 앱 ‘스케치북 프로’를 무료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고, 펜과 펜슬과 마커와 브러시 등 모든 디자털 도구도 포함된다. 스케치북은 이제 모든 이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이는 이전에 월 혹은 연 구독이 필요했던 프로 도구도 포함된다.

그러나 기존 연 구독자들은 환불을 받을 수 없다고 오토데스크는 말했다. 이 앱의 신규 사용자는 오토데스크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프로 도구에 액세스 하기 위해 앱에 사인해야 한다.

오토데스크는 이 제품을 단종시키지 않을 것이고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안드로이드와 iOS 외에 윈도우 10과 macOS 앱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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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1일 배포한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버전 1803)가 크롬과 여러 앱의 작동을 정지시킨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인지하고 패치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사이트의 업데이트에서 자사가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버전 1803)가 “헤이 코르타나” 혹은 “크롬” 같은 특정 앱을 사용할 때 작동이 정지되는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영구적인 수정을 준비하고 있고 5월 8일 차기 업데이트와 함께 배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일 이 문제를 겪고 있는 사용자는 아래와 같이 잠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1. 데스크탑: 윈도우 로고 키 + Ctrl + Shift + B를 동시에 눌러 스크린을 깨울 수 있다.
2. 태블릿: 동시에 볼륨 업과 볼륨 다운을 2초 안에 세번 누르면 된다.
3. 랩탑: 랩탑 덮개를 닫고 열면 된다.

소스: BGR

 
Cult of Mac은 목요일(미국시각) iOS 11.4 최신 베타가 Siri에 에어플레이 컨트롤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Siri로 하여금 에어플레이 스피커를 컨트롤할 수 있게 한다는 뜻이다.

애플은 iOS 11.4 최신 베타에서 Siri를 통해 에어플레이 명령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자신의 HomePod에서 음악을 재생하기 위해 iPhone의 Siri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iOS 11.4는 iOS 11.3에서 폐기한 에어플레이 2.0을 포함해 다수의 기능을 제공한다. 에어플레이 2.0과 함께 사용자는 애플TV와 HomePod에 동일한 곡을 스트리밍하기 위해 iPhone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또한 2대의 HomePod을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하게 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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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크게 개선한 iOS 11 앱스토어의 ‘주요 앱'(Featured Apps)이 다운로드를 800%까지 증가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집한 데이터는 미국에서 “오늘의 앱” 혹은 “오늘의 게임”에 오른 앱의 다운로드가 크게 급증한 것을 보야주고 있다.

특히 “오늘의 게임” 앱은 이 카테고리에 오른 후 한주 동안 평균 다운로드 수가 800% 급증했고, “오늘의 앱”은 68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개발자 스토리” 혹은 “앱 리스트” 같은 다른 주요 앱 카테고리도 각각 222%와 2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마 피처”는 가장 낮게 영향을 받은 카테고리로 다운로드 증가는 164%로 나타났다.

‘주요 앱’에 오른 상위 퍼블리셔는 EA, 워너 브라더즈, 스퀘어 에닉스, 게임로프트, 누들케이크, 킹 등이 포함되었다. ‘주요 앱’에 오른 15개 퍼블리셔 중 13개는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미국에서 최소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애플은 또한 인디 앱을 강조하는 것도 주력했다.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주요 앱’에 오른 앱 중 29%가 당시 1만개 미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퍼블리셔에서 나온 앱이었다.

애플은 iOS 11에서 새로 디자인된 앱스토어를 도입해 앱 개발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새로운 앱스토어는 앱 제안, 추천 명소, 앱 목록, 개발자 기능 등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오늘’이라는 섹션이 포함되어 있고 앱과 게임 등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눈다.

새로운 앱스토어에 오르는 주요 콘텐트는 애플의 앱스토어 편집 팀에 의해 선정되고 큐레이팅되어 단지 인기순위에만 의존하지 않는 고품질의 추천을 보장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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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비-터치바 13인치 맥북 프로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6년 10월과 2017년 10월 사이에 생산된 소수의 맥북 프로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해당 사용자들은 그들의 맥북 프로를 우편으로 부치거니 혹은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로 가거나 혹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를 방문해 수리하면 된다.

만일 자신의 맥북 프로가 이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에 해당되는지 확인하려면 다음 링크로 가서 자신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애플은 이 프로그램이 기기의 표준 워런티 커버리지를 연장시키지 않고, 이미 배터리를 교체한 사용자는 환불을 위해 요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비-터치바 13인치 맥북 프로의 원래 출시부터 5년 동안 제공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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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OS와 macOS를 통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애플은 iOS와 macOS를 통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쿡은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은 iOS와 macOS의 차이 때문에 훌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OS를 하나로 통합한다면 트레이드-오프와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처럼 개발자들이 iOS와 맥 기기에서 둘 다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계속 회자될 것이다. 통합된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iOS와 macOS 사이에 코드를 더 쉽게 공유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OS 자체가 인터페이스나 기능 면에서 타협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다.

더구나 애플은 미래의 맥을 위해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만일 맥과 iOS 기기들이 더 유사한 하드웨어를 갖게 된다면 둘 사이의 코드 공유는 더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쿡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기기를 뽑지 않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맥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iPad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행할 때 항상 iPad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나는 모두를 사용하고 모두를 좋아합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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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용 구글 크롬이 이제 모든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크롬 버전 66의 추가된 기능들 중 하나이다.

크롬에서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은 지난 달 안드로이드와 데스크탑에 먼저 지원되었다. 이 기능은 버전 65에 포함되었지만 실험 플래그를 통해 활성화 해야 했고 이는 아직 공식 기능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저장된 패스워드 출력 기능은 이제 iOS애서 완전히 지원된다. 사용자는 크롬에서 단순히 상단 우측에 있는 3개의 점을 누르고 설정 옵션을 선택해 ‘패스워드’ 탭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사용자가 저장한 모든 패스워드 목록이 나온다. 크롬은 페이스 ID 혹은 터치 ID를 통해 사용자를 인증한다. 사용자는 저장된 패스워드를 메시지를 통해 .csv 파일로 공유할 수 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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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macOS 10.13.5 베타 2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 베타 버전은 iOS 11.4 베타에서 작동하는 Message in iCloud를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 새 업데이트는 버그 수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 베타 버전은 애플 개발자 센터 혹은 맥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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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B&O가 360도 사운드와 음성 지원을 제공하는 Beoplay P6 스피커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P6는 B&O가 “True360” 사운드로 부르는 효과와 함께 방을 사운드로 채우기 위해 반대 방향으로 향한 스테레오 스피커를 제공한다. 이는 16시간 사용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USB-C를 통해 3시간 내에 충전 할 수 있다. 그리고 방진 및 방수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P6는 정말 외양이 멋지다. 구식 라디오를 현대적으로 보이게 만들었다. 거대한 스피커 그릴은 양쪽에 알루미늄 바디에 그리고 가죽 끈은 측면에 부착되어 잇다.

아직 P6의 사운드를 들어보지 못했지만 통상적으로 B&O 플레이 제품은 실망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항상 가격이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의 특정 용도를 감안할 때, 가격은 399달러로 여전히 ​​높다. 이 제품은 4월 23일 발매된다.

이는 B&O 플레이가 현재 P-라인에서 판매하는 두번째 제품이다. 다른 하나는 P2로 불리는 훨씬 작은 모델로 $169에 판매됩되고 있다. 두 스피커 모두 B&O의 다른 블루투스 모델과 달리 음성 지원을 위한 마이크가 포함되어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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