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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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4월 1일부터 미 전역에 세일즈 택스를 징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은 이로써 이미 세일즈 택스를 징수하고 있는 기존 45개 주 외에 마지막 남은 4개 주(하와이, 아이다호, 메인, 뉴멕시코)에서도 4월 1일부터 세일즈 택스를 징수할 것이다.

참고로 알라스카, 델라웨어, 몬타나, 뉴햄프셔, 오레곤은 주 세일즈 택스가 없다. 이는 미국 내 어느 지역이든지 고객들이 지역 리테일 스토어에서처럼 아마존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물품에 세일즈 택스를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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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랭킹을 발표했다. 알비바바 설립자 잭 마는 2위를 가록해 테크 업체 리더 중 최상위를 차지했다.

테크 업체 리더 중에서는 아마존 설립자 제프 베조스가 5위를 기록했고, Airbnb CEO 브라이언 체스키가 18위를 기록했으며, 테슬라와 SpaceX CEO 일론 머스크가 30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가 43위를, AMD CEO 리사 수가 50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체 랭킹에서 1위는 작년에 시카고 컵스를 세기만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월드 챔피언으로 만든 사장 겸 제네널 매니저 데오 엡스타인이 차지했고, 3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지했으며, 4위는 빌 & 멀린다 재단 공동설립자 멀린다 게이츠가 차지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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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Mashable은 목요일(미국시각) 미 상원이 오늘 Comcast, AT&T, 버라이즌 같은 인터넷 사업자가 고객 정보를 추적하고 팔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50:48로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이는 오바마 행정부 때 FCC가 통과시킨 소비자 정보 보호법을 철회하는 것으로, 트럼프가 임명한 새로운 FCC 위원장은 취임 직후부터 이 법을 철회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새 법안은 민주당과 소비자 정보 보로 단체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수인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밀어부쳐 통과되었고, 이제 인터넷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의 허락 없이 사용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어느 사이트를 방문하고, 무엇을 보는지 그리고 다른 것들도 추적하고, 이 정보를 다른 회사에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게 되었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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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존슨&존슨이 어제 버라이즌과 AT&T에 이어 공격적인 비디오 때문에 유투브에 광고 게재를 중단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동성애 혐오와 반유대주의 메시지를 담은 유투브 상의 비디오와 함께 나타나는 광고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구글은 또한 자사 관행을 정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존슨&존슨은 자사 제품 광고가 “공격적 콘텐트”를 홍보하는 채널에 나타나지 않도록 확실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자사 검색 광고 비즈니스가 포화상태에 도달해, 유투브를 회사 성장 핵심 동력으로 간주하고 있다. 2016년 유투브의 글로벌 매출은 5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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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영국에서 4살 된 남자아이가 iPhone의 Siri로 응급 서비스를 불러 어머니의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영국 경찰이 오늘 공개한 통화 내용은 3월 7일 ‘로만’이라는 이름의 4살 된 남자아이가 의식을 잃은 어머니의 iPhone을 언락해 ‘999’ 응급번호로 전화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만의 빠르고 재치있는 행동으로 구급대원들은 13분만에 집에 도착해 무의식 상태의 어머니를 병원으로 옮겨 소생시킬 수 있었다.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로만처럼 어린 소년이 빠르게 판단하고 Siri에게 도움을 요청해 어머니의 생명을 구한 것은 놀라운 이야기라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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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밤 애플이 수억개 iCloud 계정을 원격 삭제하겠다는 해커들의 위협에 반박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해커들은 화요알 자신들이 최대 5.59억개의 애플 이메일과 iCloud 계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배상금 $75000 혹은 10만 달러 상당의 iTunes 기프트 카드를 4월 7일까지 지불하라고 협박했다.

그러나 애플은 “터키 범죄 패밀리”로 불리는 이 해커 집단에게, 애플 iCloud와 애플 ID를 포함해 자사 시스템이 해킹 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이메일과 패스워드 리스트는 이미 해킹된 것을 서드 파티로부터 입수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소스는 이 해커 집단이 보유하고 있는 이메일과 패스워드는 이미 2012년 해킹된 링크드인의 1억개 이상의 계정일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대변인은 자사가 사용자 계정에 무단 액세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고, 관련된 범죄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수사기관과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더 강력한 패스워드를 사용하고 이중 인증을 활성화할 것을 권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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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Airbnb가 ‘아이비잉’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비잉’은 중국어로 “사랑으로 서로 환영”한다는 뜻이다.

Airbnb는 세계최대 인구를 가진 중국에 투자를 늘리고 중국인 인력도 3배로 늘렸다. 이 스타트업은 2016년에 약 8만개로 리스팅 수를 배로 증가시켰다. 올해 Airbnb는 콘서트 티켓과 식당 예약을 포함할 수 있는 매뉴 옵션인 Airbnb 여행 서비스로 상하이에 고객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최근 300억 달러 이상 회사 가치 평가를 받은 Airbnb는 최초로 흑자로 전환한 후 아시아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8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 스타트업은 풀-서비스 회사가 되고 전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30억 달러 이상 투자를 유치했다.

Airbnb는 일본을 포함해 아시아 시장을 구출했지만, 중국시장은 국내 경쟁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성장이 더딘 편이다. 그러나 3억명의 밀레니얼 세대가 나홀로 여행을 즐기고 있어 2016년에 146% 성장을 기록했다. 그들은 관광 패키지나 관광지를 원하지 않고, “지역 체험”을 원한다고 Airbnb는 말했다.

Airbnb는 2014년 알리바바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고객들이 숙박비를 알리페이로 쉽게 결제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텐센트와 제휴를 통해 위쳇에 Airbnb를 통합시켰다. 그리고 관광 홍보를 위해 상하이, 선전 등 4개 메이저 도시 정부와 협업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경쟁업체 투지아는 45만개 이상의 리스팅을 확보하고 있고, 계속 그 수를 늘리고 있다. 그리고 세계 2위 온라인 여행사 Ctrip.com과 제휴하고 있다. 투지아의 이점은 중국 여행자들의 필요를 잘 이해한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부동산 관리, 리스팅 조사, 투숙객이 떠난 후 청소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rbnb의 이점은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휴가 여행에 국제적으로 더 많은 숙박시설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Airbnb는 작년에 중국의 해외여행객들의 성장은 142%를 기록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적으로 사람들을 연결시킨다는 Airbnb의 목적을 실현시키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나라로 남아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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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Mashable은 수요일(미국시각) 실리콘 밸리 테크 회사 Zapier가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을 떠나는 직원들에게 1만 달러를 지불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테크와 혁신과 예술과 창조성의 중심지이다. 그러나 많은 스타트업과 실리콘 밸리 회사 때문에 집값과 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따라서 마운틴 뷰에 소재한 앱 통합 자동화 회사 Zapier는 이처럼 거주하기에 비싼 곳인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을 떠나는 직원들에게 1만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회사 CEO 겸 공동설립자 웨이드 포스터는 베이 지역이 단기간 체류보다 장기간 홈으로 정하기에는 너무도 큰 도전이기 때문에 짐을 싸고 떠나는 직원들에게 이주 혜택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에 사는 직원들에게는 1만 달러가 재배치 패키지처럼 들리지만, 이 회사는 원격 재택 근무 제도가 잘 정착된 회사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재배치는 아니다.

실제로 Zapier는 자사가 항상 100% 원격 재택 근무 팀이라고 강조하고, 직원들이 원하는 어느 곳에서든지 살면서 일할 수 있는 좋은 회사라고 말했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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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SpaceX CEO 일론 머스크가 어제 밤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의 NASA 법안이 화성 탐사에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고,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화성 탐사를 포함해 NASA의 임무를 업데이트한 법안에 서명했지만, 머스크는 그것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법안이 NASA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거의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존 프로그램들은 구대로 유지되고 있고 화성[탐사]에 추가 예산은 없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아마도 화성[탐사]에 차이를 만들 미래 법안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어제 트럼프가 서명한 법안은 NASA가 현 회계년도에 195억 달러를 쓸 수 있게 만들었다.

머스크의 트윗은 Re/code의 카라 스위셔가 이 버버안 서명이 끝난 후, “머스크가 어디선가 웃고 있을 것”이라고 트윗을 올린 것에 대해, “나는 웃지 않고 있다”고 응답 차원에서 올린 것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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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미국이 중동 항공사들과 일부 아프리카 항공사들로부터 대부분의 전자제품을 4일 간 휴대하는 것을 금지시켰다고 전했다.

중동 항공사들과 일부 아프리카 항공사들(로열 조다니안과 사우디아 포함)은 미국이 3월 21일부터 96시간 동안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모든 항공편에 대부분의 전자제품들을 휴대하는 것을 금지시켰다고 말했다. 따라서 승객들은 폰이나 필요한 의료 기기는 휴대가 가능하지만, 랩탑과 다른 가젯은 수화물로 부쳐야 한다.

이 휴대 금지의 정확한 상황은 분명하지 않지만, 한 미국 관리는 13개 국가들의 12개 이상의 항공사들이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갑작스런 금지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는 아마도 구체적이거나 임박한 테러주의자들의 위협 때문일 수 있다. 미국교통안전청(TSA)은 폭발물, 무기, 밀수품을 반입하기 위해 가짜 기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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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폴 라이언 하원의장의 CNN과 인터뷰를 인용해, 오바마 행정부가 트럼프 타워를 도청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라이언은 하원 지도자들에게 보내 정보가관들의 보고서를 인용해, “그런 도청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와 그의 보좌관들은 증거없이 계속 전임자의 범죄행위를 물고 늘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라이언 의장의 이같은 인정은 적어도 백악관과 공화당원들에게 오바마 행정부의 도청 주장을 끝내라는 압력이 될 수는 있다.

이전에 FBI 국장 제임스 코미는 법무부에게 트럼프의 이같은 주장이 허위인 것을 발표하라고 요구했다. 트럼프는 어제 Fox 뉴스와 인터뷰에서 그의 도청 주장에 대한 일간의 비판과 행정부 내부에서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향후 2주 내에 아주 흥미 있는 것들이 나올 것이라고 말해 그의 기존 주장을 계속 밀고 나갈 것임을 암시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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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맥도날드가 트럼프를 비판하고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 직에 복귀하는 것을 원한다는 트윗이 해킹 당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이를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 트윗에서 해커는 트럼프가 역겹게 변명만 하는 대통령이고, 버락 오바마가 돌아오는 것을 원한다고 말하고, 심지어 트럼프가 작은 손을 가졌다고 조롱했다.

그러나 누가 해킹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트윗은 삭제되기 전까지 약 20분 동안 공개되었다. 맥도날드는 성명을 통해 자사 트위터 계정이 해킹 당한 것을 트위터를 통해 통보받았고,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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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하와이 연방판사가 방금 전 트럼프의 새로 수정한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하와이 주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고, 이는 트럼프 행정부에 또 다른 타격을 안겨준 것이라고 전했다.

미 연방법원 하와이지원 판사 데릭 왓슨은 목요일 오전 12:01부터 발효되는 트럼프의 행정명령 시행을 긴급 중단시켰고, 이는 미국 전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적용된다. 트럼프의 수정된 행정명령은 원래 7개에서 이락을 제외한 6개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들로부터 여행자와 난민이 미국에 입국하는 것을 각각 90일과 120일 잠정적으로 금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행정명령은 미국 영주권자와 이미 비자를 받은 사람들은 적용되지 않는다.

뢋슨 판사는 하와이 주가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미국 헌법을 위반한다는 주장이 재판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 헌법은 종교 차별을 금지하고 있고, 이 행정명령은 무슬림에 대해 차별하고 있다고 비판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행정명령이 국가안보에 중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와이 뿐만 아니라 여러 주의 법무장관과 시민단체들이 이 행정명령에 대해 가처분신청을 했기 때문에 자정을 넘기기 전에 속속 판사들의 명령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Fortune

0 124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소스를 통해 러시아 스파이 2명이 야후 해킹과 관련해 기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2건의 야후 해킹 중 적어도 1건의 용의자 혐의를 받고 있다.

미 법무부는 오늘 중 이들의 기소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는 익명의 관리들을 인용해, 2명의 러시아 스파이가 2014년에 있었던 야후 해킹으로 기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업데이트: 미 법무부는 오늘 야후 해킹과 관련해 2명의 러시아 스파이를 기소했다. 그들은 드미트리 도쿠차에프와 이고르 수즈친으로 이들과 러시아 첩보기관 FSB 요원들이 해킹에 감다했다고 법무부는 말했다. 그리고 캐나다 시민권자인 카림 바라토프도 이 해킹과 관련되어 어제 체포되었고, 또한 기소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179

이미지 크레딧: AP Photo/ MSNBC Ali Goldstein
 
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MSNBC의 레이첼 메도우가 트럼프의 2005년 세금보고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메도우는 오늘 오후 9시(동부시각) 이에 대한 방송을 하기 전 트윗으로 이를 알렸다.

메고우는 트럼프가 2005년에 1.5억 달러를 벌었고, 530만 달러의 연방세와 3100만 달러의 대체세금을 지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수입의 원천을 포함해 많은 의문이 남는다.

부정폭로 기자 데빗 클레이 존슨이 우편으로 이를 취득했고, 그는 메도우에게 넘겼다. 세금 전문가는 트럼프가 세율을 낮추기 위해 허점을 이용했고, 나머지 세금보고도 트럼프가 감추려 히는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2016년 대선 유세 동안 계속 자신의 세금보고 공개를 거부했다. 그는 국세청에 의해 감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는 미국인들이 자신의 세금보고 공개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았다. 그러나 여러 여론조사에 의하면, 실제로는 미국인들의 대다수가 그의 세금보고 공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악관은 오늘 방송 이전에 MSNBC가 시청률에 목을 매고 있고, 이 이야기를 방송하는 것은 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메도우는 미 수정헌법 1조를 인용해 백악관의 주장을 일축했다.

소스: Forbes

0 166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차기 리테일 매장 프로젝트로 시애틀에 드라이브-업 식료잡화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애틀 시는 아마존이 시내 발라드와 소도 이웃에 “아마존프레시 픽업” 사인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GeekWire는 지난 달 공사 중인 이 위치의 사진들을 올렸고, 이제 아마존은 이 드라이브-업 식료잡화점을 곧 오픈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애틀 시에 제출한 문서에 의하면, 이 두 매장의 사인은 “헬로, 발라드”와 “헬로, 소도”로 되어 있다.

또한 이 매장들의 외부는 “온라인에서 쇼핑하고, 이곳에서 픽업하세요” 혹은 “우리가 식료잡화를 싣는 동안 쉬세요” 같은 문구가 장식될 것이다.

아마존은 드라이브-업 매장을 수년 간 고려해 왔다. 이는 아마존이 수개의 주에 실험적으로 연 아마존 고와는 다른 컨셉이다. 아마존 고는 고객들이 매장에 들어가서 지불 라인에 설 필요 없이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마존프레시 픽업은 고객이 온라인에서 구매한 것을 8개의 예약 주차지역 중 하나에 차를 몰고 가 픽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매장에는 식료잡화를 백에 담아 차에 실어주는 직원들이 있지만, 고객이 창고로 들어가 주문한 물품을 찾을 수도 있다. 혹은 매장 태블릿을 사용해 바로 매장에서 필요한 식료잡화를 구매할 수도 있다.

소스: Engadget

0 150

이미지 크레딧: YouTub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외국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이메일을 FBI에 넘기라는 법원 명령을 받은 구글을 위해 함께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시스코는 구글의 입장을 지지하는 법정조언의견서를 펜실베이니아 법원에 제출했다. 이 회사들은 구글과 마찬가지로 미국 사법기관들이 외국에 저장된 고객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달 법원이 구글에게 외국에 저장된 이메일을 FBI에게 넘기라고 명령한 후 이를 넘겼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당시 구글은 법원명령에 대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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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미국시각)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판도라가 Spotify의 영역에 도전하기 위해 월 $9.99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판도라는 Rdio를 인수한 후 이제 Spotify, 애플뮤직, 구글 플레이 뮤직 같은 경쟁 서비스에 대응하는 월 $9.99 판도라 프리미엄을 론칭했다.

판도라 프리미엄은 다른 온-디맨드 서비스처럼 앨범, 아티스트, 트랙을 검색하고,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며, 제안을 통해 브라우징 할 수 있다. 기존 판도라 사용자는 여전히 구식 방송국을 통해 뮤직을 들을 수 있지만, 판도라 프리미엄은 기계학습을 이용한 플레이리스트 생성, 매주마다 변경되는 곡 제안 등 몇 가지 기능들을 추가했다.

소스: The Next Web

0 145

이미지 크레딧: Wikipedia
 
기즈모도는 월요일(미국시각) NBC 뉴스를 통해 2017년 2월 한달 동안 미 국경에서 폰 수색수가 2015년 한해의 폰 수색수보다 많다고 전했다.

2015년 한해 폰 수색수는 총 5000건이었지만, 2016년에는 25000건으로 증가했고, 트럼프 행정부 아래 올 2월 한달 동안 폰 수색수가 2015년 한해 전체보다 많아, 2017년은 보다 급증할 것이라고 NBC 뉴스는 말했다.

NBC는 폰 수섹 대상자였던 25명의 미국인들을 인터뷰했는데, 그중 23명이 무슬림이었고 이는 디분히 인종 및 종교 차별적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미국세관국경보호대 관리는 폰 수색을 거부하는 미국 국민의 목을 조르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국토안전부(DHS)는 최근 미 국경에서 미국 방문자들의 소셜 미디어 계정의 패스워드를 요구하는 것을 제안하기도 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 아래 국경수색은 그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다.

일렉트로닉 프론티어 재단(EFF)는 여행자들이 집을 떠나기 전 몇 가지 지침을 제공하는 포켓 가이드를 프린트해 소지할 수 있게 만들었고, 이는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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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켈리앤 콘웨이가 해커가 심지어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을 통해 도청할 수 있다고 무식한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말에 콘웨이는 트럼프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을 도청했다는 증거가 없는 주장을 변호하면서, 해커들이 어떻게 가젯을 통해 해킹할 수 있는가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고 말했다.

콘웨이는 일요일 더 버겐 리코드와 인터뷰에서 폰이나 TV 세트 같은 다수의 다른 방식으로 도청이 가능하고, 심지어 카메라를 켜기 위해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폰이나 TV를 통해 도청은 가능하다. 그러나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은 도청 도구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 혹은 마이크로폰이 없기 때문에 해킹 수단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GE는 The Verge의 질문에 답해 “GE 가전제품은 사용자 개인정보를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자사의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은 음식을 조리하는 유일한 목적으로 디자인되었고, 제조되었다”고 말했다. “우리의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은 콘웨이 여사가 암시한 행위들을 실행하게 하는 마이크로폰 혹은 어떤 장치도 장착하지 않았다”고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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