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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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의 구글맵 서버 문제,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 서비스 지연 등 구글의 한국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들리고 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도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작은 시장 사이즈와 높은 IT수준, 정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해서 계륵과 같은 상황일꺼란 생각이 드는데요, Chrome Book으로 대표되는 교육 시장에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 뿐만 아니라 Microsoft등 거의 모든 IT 기업이 Back to School 프로모션 등을 비롯해서 교육 시장에 대한 투자가 크다는 것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때 써봤던 제품들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이 실제로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많은 통계에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교육 시장에 대한 투자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구글은 구글 코리아 주도로 국내 학교들에 Coding을 비롯해 Machine Learning등을 주도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Google Blog에도 한국 관련 기사가 나왔길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 소재 오금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컴퓨터에게 누구 그림인지 맞추게 하거나, 사진을 보여주고 어울리는 노래를 만들게 하는 방법등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추후 한국내 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확대될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으로 전국 120개 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 중 최대 32시간 총 16주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Korea Federation of Science Culture and Education Studies (KOSCE)라는 교육 지원 업체가 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 이후에 IT업계에 가장 큰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는 VR, AR등도 당연히 주요 카타고리로 올라와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아이들이 놀고 있는지 공부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부모님들을 위해 2000여명의 부모님들께 2시간 트레이닝 세션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디지털 미디어라는 부분이 자칫 공부와는 멀어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년에 처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반영해서 선생님,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어 아이들에 디지털 Age의 경쟁력이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점은 고등학생들은 프로그램에서 제외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대입준비와 동시에 이런(이라고 쓰고 입시에 도움안되는 이라고 슬프게… 읽습니다)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부모님의 기대나 선생님의 실적에는 크게 도움이 될꺼라 여겨지진 않은 모양입니다.

 

Ogeum School - Giorgio Cam

Students at Ogeum Middle School trying out Giorgio Cam, an experiment built with machine learning that lets you make music with the computer just by taking a picture. It uses image recognition to label what it sees, then it turns those labels into lyrics of 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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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Mashable은 금요일(미국시각) 트럼프 행정부가 CNN과 뉴욕타임즈 등 주류 미디어 기관들을 백악관 기자회견으로부터 차단시켰다고 전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차단된 미디어 기관은 CNN, 뉴욕타임즈, 버즈피드, LA 타임즈, 폴리티코 등이다.

이 뉴스 기관들은 “개글”로 알려진 소규모 기자회견에 액세스가 차단되었다. 이는 보도는 가능하지만, 카메라와 방송은 금지된 기자회견이다. 이 모임에 참석이 허락된 뉴스 기관은 NBC, ABC, CBS, Fox, 브라이트바르트, 워싱턴 타임즈, 원 아메리카 뉴스 네트웍 등이다.

AP와 타임은 이 기자회견애 참석하는 것을 거부했다. 트럼프는 최근 미디어가 “미국인의 적”이라고 비판했다. 백악관 기자단 회장 제프 메이슨은 기자단이 백악관 참모들과 이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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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우버가 웨이모의 자율주행차 기술을 훔쳤다는 구글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웨이모는 어제 우버와 Otto가 자사 자율주행 기술을 훔쳤다고 제소했다. 우버 대변인은 오늘 비즈니스 인사이더에게 다음과 같은 성명을 보내 왔다.

“우리는 자사 팀이 이룩한 발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웨이모의 주장을 검토했고, 이는 경쟁업체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근거 없는 시도로 결론을 내렸으며,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이를 방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세상에 자율주행의 이익을 가져 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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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Foss Patents를 인용해, 삼성이 애플의 ‘슬라이드-투-언락’ 소송을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대법원의 심리를 요청할 수 있는 기한이 3월 29일까지 남아 있다.

만일 대법원이 이 소송에 대한 심리를 받아 들인다면, 대법원은 미 항소법원 연방 서킷이 작년 10월 삼성이 애플에게 1.196억 달러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심리할 수 있다.

삼성 기기들이 침해했다고 인정된 애플의 ‘슬라이드-투-언락’ 특허는 이미 유럽 법원들은 무효화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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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의 한달 여행 경비가 거의 오바마 전 대통령의 1년 경비 만큼 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 지난 한달 동안 그의 플로리다 Mar-a-Lago 골프 클럽을 세 차례 방문했고, 이는 약 1000만 달러의 경비가 소용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말했다.

참고로 오바마는 그의 재임 시 여행경비로 1년 평균 1210만 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 재임 8년 동안 총 9700만 달러를 썼는데, 지금 같은 속도라면 트럼프는 1년 안에 오바마의 8년 경비보다 더 쓸 것으로 예상된다.

더군다나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여행경비가 수백만 달러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어서 더 이슈가 되고 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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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알파벳의 웨이모가 자사 자율주행차 핵심 비밀을 훔친 것 때문에 우버와 우버의 자율주행 트럭 회사 Otto를 제소했다고 전했다.

웨이모가 오늘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원에 접수시킨 소장에 의하면, 웨이모는 구글을 떠나 Otto를 설립한 앤서니 레반도우스키가 구글로부터 14000개의 고급 기밀 문서를 훔쳤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문서 중에는 회로 도면과 레이더 및 라이더 기술의 상세사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모는 레반도우스키가 9.7GB의 기밀 파일과 통상비밀을 다운로드했고, 이런 흔적을 은폐하기 위해 회사가 제공한 랩탑을 포맷했다고 말했다.

레반도우스키 외에도 현재 Otto와 우버에서 일하고 있는 전 웨이모 엔지니어들도 공급업체 리스트, 생산 상세사항, 기술 정보를 포함한 성명 등 맞춤형 라이더에 대한 고급 기밀 정보를 다운로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모는 레반도우스키가 회사를 떠나기 전 그의 동료들에게 웨이모의 기술을 경쟁사에서 그대로 복제할 계획을 말했고, 자사의 통상비밀과 지적재산을 훔칠 계획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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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워싱턴 포스트를 인용해 프랑스 군부대가 테러주의자의 드론을 포획하기 위해 4마리 형제 독수리를 훈련시켜 배치시켰다고 전했다.

네 마리 독수리는 작년에 부화했고, 고전인 The Three Musketeers의 등장인물의 이름을 따라 d’Artagnan, Athos, Porthos, Aramis로 명명했다. 이 독수리들은 드론을 낚아채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이달 초 d’Artagnan은 연습 드론을 낚아채 땅에 던지는 것에 성공했고, 다른 독수리들도 곧 영공을 지키기 위해 d’Artagnan과 함께 배치될 것이다.

조련사는 이 독수리들이 아직 알 속에 있을 때조차도 드론 위에 놓아 두었고, 부화한 후 단기간 동안 드론 주위에 있게 했다. 그리고 이 독수리들은 어떻게 드론을 포확하는지 훈련을 받았고, 작은 드론 뒤애 달아 놓은 고기로 보상하곤 했다.

이미 프랑스 정부는 한 어미 배에서 태어난 다른 형제 독수리들을 훈련시키도록 승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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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는 수요일(미국시각) LANCET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30년에 태어난 한국 여성이 평균수명 90.8세로 35개 국가 중 가장 높게 나왔다고 전했다.

WHO와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원들은 2030년에 태어난 35개 산업화된 국가의 평균수명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미국 여성의 경우 83.3세이고 남성은 79.5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국가들 중, 미국은 살인율과 유아 및 산모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또한 비만도 부문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도니아와 세르비아와 함께 미국은 만성 질환과 폭력, 부족하고 불공정한 헬스케어 때문에 가장 낮은 평균수명 증가를 보였다.

이 연구 보고서는 높은 평균수명은 고도의 1차 및 2차 예방 및 치료 케어에 누구나 무료로 액세스하는 것을 제공하는 공정하고 효과적인 보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지었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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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
 
월 스트릿 저널은 화요일(미국시각) 속보로 말레이시아 경찰 발표를 인용해 김정남 암살 용의자 중 하나가 쿠알라룸푸르 북한 대사관에서 일하는 직원이라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된 북한인 중 4명은 이미 말레이시아를 떠나 북한으로 갔고, 2명은 아직 남아 있는데 한 사람은 북한대사관 이등서기관 현광송(44세)이고, 다른 한 사람은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 두 사람을 북한대사관으로부터 넘겨받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1: 월 스트릿 저널
소스 2: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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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보잉, GE, 오라클을 포함한 16개 회사 CEO들이 의회에게 트럼프의 국경세를 통과해 줄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 CEO들은 미 공화당과 민주당 리더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공화당이 제안한 국경세가 미국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더 경쟁력이 있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의장 폴 라이언은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고, 수입물품에 20% 관세를 매기며 수출 매출은 과세대상에서 제외시킨다는 골자의 법언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리테일러와 자동차업체 같이 수입에 의존하는 대기업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그러나 보잉과 오라클 같이 자사 제품들을 주로 수출하는 회사들은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정보기술혁신재단의 기술정책 그룹은 의회에게 법인세는 낮추는 것은 환영하지만, 국경세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리테일 부문 CEO들은 지난 주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리더들을 만났고, 국경세에 반대한다는 그들의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는 그의 세금 제안을 수주 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멕시코로부터 수입되는 물품에 대한 국경세는 그가 제안한 국경 담을 쌓는 재원으로 쓸 것을 시사했다.

트럼프의 국겨세를 지지하는 16개 회사들은 보잉, CoorsTek, 카터필라, 다우 케미컬, Celanese, GE, Celgene Co., Eli Lily & Co., Raytheon, Merck & Co., S&P 글로벌 Inc., 오라클,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화이저, Varian 메디컬 시스템즈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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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Re/code는 월요일(미국시각) 우버 CEO 트라비스 칼라닉이 회사 내 성차별과 성희롱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전 법무부장관 에릭 홀더를 채용했다고 전했다.

칼라닉은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승차호출 회사의 성차별과 성희롱에 대한 심각한 주장에 대한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다. 그 조치 중 우버는 전 여성 엔지니어가 주장한 성희롱 건과 회사 전체에 만연한 문화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전 법무부장관 에릭 홀더를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전에 공개하기를 거부했던 다양성 수치를 공개할 것이고, 더 많은 여성들을 채용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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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Foss Patents를 인용해, 애플이 유럽위원회의 140억 달러 세금부과 명령에 대해 14개 조항으로 된 항소를 유럽법원에 접수시켰다고 전했다.

애플은 몇 가지 중요한 논점을 제시했다. 먼저 애플은 아일랜드 코크의 자사 유럽 지역 본부가 모든 규제와 법규에 따라 제대로 설립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유럽위원회가 결정을 내리는 동안 다른 명백한 회계 실수도 있었다고 제기했다. 애플은 아일랜드 지사의 이익보다 전세계 이익에 적용되었다고 지적했다.

애플은 또한 유럽위원회가 다른 다국적 기업과의 조세 협약 비교는 사실과 부적절하고, 애플에게 불공정한 편견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애플은 적절한 변호 기회를 얻지 못했고, 변호에 필요한 충분한 증거들을 제출하는 것도 허락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애플에게 허락된 소량의 전문가 의견조차도 유럽위원회에 의해 거부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은 법원이 140억 달러를 지불하라는 유럽위원회의 판정을 완전히 무효화하기를 원하고 있고, 유럽위원회에 변호비용을 변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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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버즈피드는 월요일(미국시각) 미 상원의원 론 와이든(오레곤)이 국토안전부 존 켈리 장관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미국 국경에서 폰 수색 전에 영장 발부를 필수로 하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와이든 상원의원은 관세국경보호청 관리들이 영장 없이 미국인 여행자들로부터 그들의 온라인 계정과 모바일 기기의 패스워드를 요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곧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켈리 장관에게 보낸 서신에서 영장 없이 행해지는 국경 수색은 사생활 권리를 교묘하게 회피하고, “우리 국가와 경제 보안”을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 수정헌법 제 4조(국민의 사생활 침해를 막는 법으로, 정부에 의한 부당한 수색, 체포, 압수에 대하여 신체, 가택, 서류 및 동산의 안전을 보장받는 국민의 권리가 침해될 수 없다는 내용)가 국경에서 존중되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버즈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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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E 부에노스 아이레스 ePrix 에서 최초의 자율 주행차간의 경주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Roborace 테스트로 열린 이 경주는 계획되로 끝나지는 못했습니다. 두대의 Roborace 차량 (DevBots)은 시속 115 마일 (시속 185km)로 서킷을 달렸지만 그 중 한대가 급격한 코너링에서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자율주행차의 안전상의 이점으로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지만, 아직 기술적인 한계는 분명해 보입니다.
제대로 된 무인 경주가 이루어지려면, 충돌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대부분의 차량이 경주를 마칠 수 있을 정도로 자율 주행차가 똑똑해 져야만 할겁니다.

소스: engadget

0 144

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일요일(미국시각) 미관세국경보호청(USCBP)이 중국 방문객들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검사하기 원한다고 전했다. 미관세국경보호청은 금주 초 방문갤들을 더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전자 비자 시스탬의 일부를 변경하는 사항을 연방관보에 실을 예정이다.

이 제안은 약 360만명의 미국 입국 신청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자 비자 업데이트 시스템(EVUS)은 10년 동안 B1/B2, B1 혹은 B2(방문) 비자를 소유한 중국인들에 사용되고 있고, 이는 미국 여행을 쉽게 하기 위해 기본적인 이력 정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국토안전부는 이 시스템이 방문객을 더 쉽게 심사하고, 그 과정 중 질문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관세국경보호청이 여행객들에게 소셜 미디어 프로파일을 검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

이 제안은 2월 21일 화요일에 발간되고, 일반은 이 제안이 공식 채택되기까지 60일 동안 이에 대해 언급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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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토요일(미국시각) GSMA 글로벌 모바일 사용 지수(GMEI) 결과를 인용해, 글로벌 모바일 사용자의 거의 절반이 여전히 통화와 텍스트만 사용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56개 국가(32개 개발도상국가와 24개 선진국가)에서 각 국가마다 18세 이상의 1000명 스마트폰과 모바일폰 사용자들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GSMA는 아직도 전통적인 셀폰과 피처폰이 잘 유통되고 있기 때문에 2016년에 통화와 텍스트만 사용하는 사림들이 47%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GSMA는 이 숫자가 2030년에는 29%로 즐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GSMA는 2016년 GMEI에서 흥미있는 몇 가지 발견을 소개했다. 하나는 프랑스와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도차도 온라인 메시징 서비스보다 SMS가 더 자주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통신사들이 무제한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특정 지역에서 더 나이가 많은 세대들이 얼리어댑터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베이비부머’ (51세에서 69세) 세대의 약 80%가 구매에 그들의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글로벌 스마트폰 사용자의 70%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 그들에 대한 정보를 그들의 연결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SMA는 또한 국가별 모바일 사용 지수(위 도표)도 발표했는데, 한국과 카타르가 각각 5.0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4.7로 3위를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4.6으로 4위를 기록했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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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하원의원 테드 류(민주당, 캘리포니아)가 도널드 트럼프의 보안에 취약한 안드로이드 폰을 하원이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류는 오늘 다른 14명의 하원의원이 공동으로 서명한 하원감독위원회에 보낸 서신에서 대통령의 폰과 일반적인 사이버 보안 관행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까지 보안에 취약한 갤럭시 S3를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이동하는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같은 조사 요청은 트럼프가 지난 주말 일본 아베 총리와 Mar-a-Lago 리조트에서 회동 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민감한 내영이 포함된 보고서가 안전하지 않은 보좌관의 폰 카메라에 노출된 것이 일반에게 공개된 후 나온 것이다.

하원감독위원회는 이미 Mar-a-Lago 리조트의 브리핑에 대한 상황이 어떤 것이었는지 더 상세한 사항을 백악관에 요구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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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트윗 악용 방지조치로 ‘타임아웃’ 제도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트위터는 트윗을 악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사용을 임시 정지하는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적발된 악용자는 임시 정지 기간 동안 트윗이 오직 팔로워들에게만 보여진다고 트위터는 말했다. 적발된 트윗 악용자에개는 트위터로부터 이메일이 발송되는데, 이 이메일에는 왜 특정 사용자가 정지되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정지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다.

한 사용자는 트윗에 “정신박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정지 이메일을 받았다고 말하고 트위터를 탈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트위터는 오늘 차단한 사람들이 시작한 대화애 대한 댓글에 대해 더 이상 알림을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이 기능에 대한 사용자들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후 취해진 다른 조치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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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한국 법원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이는 특검의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이끈 국정농단 스캔들 수사의 일부로, 삼성이 자회사 합병을 위해 뇌물을 공여했다는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과 박상진 사장이 기소되었다.

그러나 법원은 박상진 사장의 구속영장은 기각했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은 수속된 채로 수사를 계속 받아야 하고 재판도 받아야 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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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05771746 Travelers from the Middle East arrive at the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at Los Angeles, California, USA, 04 February 2017. A federal judge on 03 February issued a temporary restraining order blocking enforcement of US President Trump's executive order from 27 January that banned people from seven mainly Muslim countries from entering the United States. The 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announced on 04 February it has suspended all actions to implement the immigration order and will resume standard inspections of travelers. EPA/MIKE NELSON

 
야후 파이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미 법무부가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트럼프가 가까운 시일 내 반이민 행정명령을 대체할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미 법무부는 27일 법원 제출 문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슬림이 대다수인 7개국 출신의 여행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가까운 시일 내에”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항소법원 제9 서킷이 이같은 행정명령의 교체를 앞두고 트럼프가 1월 27일 내린 명령을 임시 중단시킨 판결을 재고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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