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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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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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법무부가 AT&T와 버라이즌이 애플의 eSIM 기술을 막기 위해 담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eSIM을 iPad과 애플워치 시리즈 3에 채용했다. 애플은 작년에 AT&T와 버라이즌이 이 신흥기술에 반대하도록 국제표준기구(GSMA)에 압력을 넣었다고 정식 불평을 법무부에 접수시켰다.

원래 SIM 카드는 쉽게 교환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는 단순히 자신의 폰에서 SIM 카드를 꺼내 다른 SIM 카드를 넣어 통신사를 바꿀 수 있다. SIM 슬롯은 iPhone과 다른 대부분의 셀룰러 기기에서 표준 부품이다.

그러나 SIM 슬롯은 너무 큰 공간을 잡아 먹기 때문에 애플워치 같은 소형 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eSIM이 탄생한 것이다. eSIM은 전통적인 SIM 카드의 비-탈착식 버전이다. 이는 사용자의 IMSI와 이와 관련된 인증 키를 저장한다. 이는 비-탈착식이기 때문에 크기가 아주 작다. 실제로 eSIM의 크기는 표준 SIM 카드의 1/100이다.

애플의 조사 요청에 따라 법무부는 AT&T, 버라이즌, GSMA에 이 문제를 제기했다. 조사의 핵심은 미국에서 가장 큰 두 통신사가 자사 유익을 위해 eSIM의 채용을 막기 위해 실제로 GSMA에 압력을 넣었는가 여부에 관한 것이다. AT&T와 버라이즌의 목표는 SIM에 락을 걸어 고객이 타 통신사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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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토요일(서울시각)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테스트를 즉각 중단하고 북부 지역의 테스트 사이트도 폐기할 것이라고 관영 매체 KCNA가 발표했다고 전했다. 대신에 북한은 경제 성장과 한반도 평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KCNA는 말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성명을 통해 핵무기를 완성했기 때문에 자국이 더 이상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테스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KCNA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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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2018년 환경책임보고서’가 에너지효율과 친환경과 더 안전한 재료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을 강조한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큰 진전은 애플이 현재 100% 재생 에너지로 모든 영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솔라와 풍력을 포함해 재생 에너지의 조합을 사용하여 탄소 발자국을 줄인다고 말한다. 애플은 재생 에너지의 약 66%가 자체적으로 만들고 관리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100%까지 늘리기 위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고객에게 판매하는 제품에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 최신 세대 맥북 프로는 이전 세대보다 61%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HomePod은 음악을 재생하는 동안 일반 LED 전구보다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물론 애플은 기기를 포장하는 박스에 관해서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고 노력해 왔다.

이 회사는 또한 위에서 기술한 것보다 소규모의 다른 일부 친환경 추진도 소개했는데 그것은 자사 공급 체인이 더 친환경적이 되는 것과 자사 제품들이 내구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하는 것 등을 포함한다.

애플은 어제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는데 이는 이전의 ‘리암’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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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Jae-in, the 2017 presidential nomin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tands for a portrait in Seoul, South Korea on April 15th, 2017. Photo by Adam Ferguson for Time

 
문재인 대통령이 타임의 연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지도자 부문에 선정되었다. 문 대통령에 대해서는 전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가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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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2015년 내가 미국 대사로 봉직하는 동안 칼을 휘두르는 친북 민족주의자에 의해 공격당한 뒤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나를 빠르게 방문했다. 당시 야당 지도자였던 그의 명망에 걸맞게 문씨는 동정심이 많고 마음을 끄는 사람이었다. 그는 “비가 온 후 땅이 굳어진다”는 한국 속담을 나와 함께 나누었고, 우리는 위기가 어떻게 기회를 만드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은 2017년 대통령에 당선된 후, 동계 올림픽에 김정은의 여동생을 맞이하고, 남북 정상회담에 동의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에 최초의 미국-북한이 정상회담이 될 수 있는 것을 중개하는 등 북한과 관련해 극적으로 움직였다. 문은 이제 불법적인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을 평양으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미국과 북한은 물론 지역 경쟁국들과 교섭을 진행해야 한다.

위험도가 이보다 더 높을 수는 없다. 협상도 쉽게 깨질 수 있지만,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면 한반도, 아시아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리퍼트는 2014년에서 2017년까지 주한 미국대사를 역임했다.

소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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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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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알파벳의 자회사 Nest가 미국 저소득 가정에 자사 스마트 온도조절계 Nest E를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Nest는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더 파워 프로젝트’로 불리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는 미국 저소득층 가정에 Nest E 온도조절계를 제공해 그들로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Nest는 향후 5년 동안 미국 저소득 가정에 100만개의 Nest E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프로그램, 전력회사, 해비타트 같은 비영리기관 등과 파트너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Nest에 따르면 미국 가정은 평균적으로 그들의 수입 중 3.5%를 에너지 비용으로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5 가정들이 그들의 수입 중 20% 이상을 에너지 비용으로 쓰고 있다. Nest E 같은 스마트 온도조절계는 이런 가정들에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해 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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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eMarketer를 인용해 중국인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올해 TV 시청시간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디지털 비디오 플랫폼의 성장 때문이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성년은 올해 모바일 기기에서 평균 2시간 39분을 소비해 1년 전보다 11.1% 증가하고, 반면에 TV 시청은 2% 하락한 2시간 32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Marketer는 이같은 변화의 주 동인은 디지털 비디오 서비스의 성장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1일 온라인 비디오 소비시간은 1년 전보다 26% 증가한 58분이 되고 2020년에는 중국 성년 인구가 그들의 온라인 비디오 시청에 그들의 시간 1/3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했다.

알리바바는 2015년 46억 달러에 유투브 같은 서비스 유쿠 투두를 인수했고, 텐센트도 텐센트 비디오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두는 iQiyi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 애니메이션 플랫폼 Billbili와 텐센트가 후원하는 쿠아이샤우 그리고 올해 초 구글이 투자한 e-sports에 집중하는 추샤우 등이 있다.

디지털 비디오가 중국인 스마트폰 사용시간의 주 동인이지만 또한 위챗 같은 채팅 앱도 한 몫을 담당한다. 이 앱은 중국인이 가장 애용하는 것으로 9억명 이상의 활동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매일 380억 메시지와 2.05억 통화를 보내고 있다. 이 앱은 또한 알리바바의 알리페이와 함께 오프라인 결제도 지원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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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수요일(미국시각) 어제 엔진 폭발로 필라델피아 공항에 불시착한 사우스웨스트 항공기의 여성 기장 태미 조 슐츠가 전 미 해군 전투기 F/A-18 호넷의 최초 여성 조종사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슐츠의 비상 착륙은 허드슨 강에 불시착해 영웅으로 추앙받은 체슬리 “설리” 슐렌버거 때보다 더 어려운 것이었다고 더 데일리 비스트는 말했다. 왜냐하면 슐츠의 항공기는 슐렌버거의 항공기가 가졌던 컴퓨터 보조장치의 일부가 고장났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슐츠가 조종한 항공기 보잉 737은 비상 착륙 때 이전 경험에 의존해 빠르게 조치를 취한 덕분에 안전하게 착륙했고 탑승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보통 737 항공기는 공항에 접근할 때 착륙 속도를 약 시속 140마일로 줄이기 위해 날개의 고양력 장치를 완전히 전개시킨다. 그러나 슐츠 기장의 노련한 경험은 고양력 장치를 최소로 전개시켜 더 높은 속도를 유지하면서 기체가 안정을 잃지 않게 만들었다. 이는 특히 더 높은 속도의 충격으로 인해 랜딩 기어와 타이어가 손상될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한 것이었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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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중국 학생들이 페이스타임과 피부색 블루투스 이어폰을 입시 부정행위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교사는 중국학생들에게 영어, 수학, 물리, 화학 등의 시험을 돕기 위해 페이스타임과 피부색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를 포함한 정교한 계획을 기획했다.

탠 지아 얀으로 알려진 학생은 블라우스에 iPhone을 스코치 테이프로 붙이고 이를 가리기 위해 겉옷을 입었다. 일단 시함이 시작되자 탠은 페이스타임으로 주범인 포와 펭에 연결했고, 이들은 다른 교사에게 실시간으로 시험 문제를 알려 주었다. 그러면 다른 교사는 6명의 학생들에게 전화를 걸어 답을 불러 주었다.

학생들은 시험 중에 블루투스로 연결된 피부색 이어폰으로 전화를 받았다. 이 개인교사들은 학생들이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보장하고 총 $9000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음모는 시험감독자에 의해 적발되었다. 이 시험감독자는 첸 이라는 학생이 착용한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었다. 시험감독자는 시험 후 그에게 자켓을 벗으라고 했고 그 안에 모바일폰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블루투스 기기와 피부색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는 것도 발견되었다. 탠 지아 얀은 27개 부정행위 죄를 인정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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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안드로이드 센트럴은 수요일(미국시각) 중국업체 화웨이가 미국정부의 강력한 보안 규제로 인해 미국시장에 집중하는 것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웨이는 본사가 소재한 선전의 모임에서 이제 회사는 미국 대신 모든 집중과 자원을 다른 시장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번제 CEO 에릭 쉬는 “두 나라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내 영역 밖의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의 어려움은 올 1월 자사 메이트 10 프로를 AT&T와 버라이즌에서 출시하기로 했으나 국가안보 염려 때문에 취소되면서 시작되었다.

게다가 올 2월 FBI, CIA, NSA 등 정보기관들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화웨이 폰을 구매하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화웨이의 언락 폰을 판매하던 대형 전자기기 매장 체인 베스트바이도 3월에 자사가 화웨이 폰, 태블릿, 스마트워치, 랩탑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웨이의 다른 CEO 리처드 위는 자사가 계속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화웨이는 이같은 노력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미국정부는 다른 중국업체 ZTE에 대해서는 7년 동안 미국 회사들이 ZTE의 통신 장비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부품과 서비스의 수출을 금지시켰다.

이같은 미국정부의 중국 통신기술 회사들에 대한 강력한 압박은 빠른 시일 내에 완화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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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중국업체 ZTE가 미국 상무부가 미국 회사들이 향후 7년 동안 ZTE에 부품과 서비스의 수출하는 것을 금지함에 따라 분기 실적 발표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ZTE는 성명을 통해 자사 이사회가 미국정부의 조치로 인한 영향을 조사하는 동안 분기 실적을 승인하는 회의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ZTE의 주식거래도 회사의 요청에 따라 화요일 중국에서 중단되었다.

ZTE가 염려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는 구글의 인기있는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자사 모바일 기기에 계속 사용할 수 있는가 여부이다.

ZTE와 구글은 어제 이 문제를 놓고 논의했지만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ZTE는 작년에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총 4640만대 출하했다고 시장조사기관 IDC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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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워싱턴포스트는 화요일(미국시각) CIA 국장이며 국무부 장관 후보인 마이크 폼페이오가 부활절 주말에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났다고 전했다.

오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 별장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북한의 최고위급 직접 대화가 있었다고 말한 것은 바로 폼페이오와 김정은 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오늘 자신이 김정은을 더 빠르게 일정이 잡히지 않으면 6월 초에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와 김정은과의 대화는 2000년 당시 국무부 장관 올브라이트가 김정일을 만난 이후 처음 있는 두 나라 사이에 최고위급 회담이다.

트럼프는 또한 오늘 남한과 북한 사이의 한국전쟁 종전에 대한 대화를 축복(blessing)한다고 말했다. 이는 남한과 북한 사이의 외교적 대화가 급진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소스: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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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빠르면 올해 내 중국 전기차 공장을 100% 소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외국 자동차업체들에 대한 높은 관세 정책을 취소할 것을 발표했고, 이제 중국정부는 공식적으로 중국 내 외국 자동차업체 공장의 소유권에 대한 제한을 폐기시키기 시작했다.

이같은 변화는 중국에 자체 공장을 갖고 있지 않은 테슬라에게 빠르면 올해부터 100% 소유권을 갖게 할 수 있다.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는 “모든 소유권 제한은 5년 이행 기간 동안 폐기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이같은 제한 철폐는 먼저 빠르면 올해 내에 전기차 제조업체부터 시작될 것이다.

이 소식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무역 전쟁이 시작되면서 일론 모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 일련의 트위터 대화에서 미국-중국 자동차 수입 및 수출 문제를 제기한 이후 나온 것이다.

그는 25%의 수입 관세 및 외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50% 이상 현지 제조 시설을 소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중국의 강력한 보호주의법에 직면하고 있는 테슬라의 문제를 트럼프에게 알렸다.

트럼프 행정부는 자동차를 포함한 중국 상품에 대해 500억 달러 상당의 관세를 부과하는 자체 계획을 발표했다. 이틀 후 중국 정부도 새로운 관세로 타격을 받을 제품 목록에 전기자동차를 추가함으로써 되받아 쳤다. 그러나 중국은 지난주 뜻밖에 자세를 낮췄고 이제 그들은 이번주 소유권 제한을 공식적으로 제거하고 있는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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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러시아가 자국 내 텔레그램의 사용을 금지시킨 이후 앱스토어에서 이 앱을 삭제하도록 애플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모스코바 법원은 인기있는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 텔레그램이 자국 법을 따르지 않았다면서 이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이제 러시아는 애플에게 이 앱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하도록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가 텔레그램 사용을 금지시켰지만 기존 사용자들은 여전히 VPN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러시아 정부는 이 앱을 지역 앱스토어에서 삭제하도록 요구해 사람들이 이 앱을 공식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없게 더 한층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텔레그램은 실제로 러시아에서 설립되었지만, 경쟁 프로그램보다 러시아 지도자들에 의해 더 정밀한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정부가 다른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를 밀어내는 강력한 전례가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 사용자들은 텔레그램에서 WhatsApp 혹은 iMessage와 같은 다른 암호화 메시징 앱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사용금지 조치가 취해진 근거로 볼 때 이런 서비스에도 적용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정부 보안기관에 백도어를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를 구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부 업계 전문가는 텔레그램에 대한 조치가 애플 iMessage를 차단하기 위한 첫 단계로 보고 있다. 텔레그램은 현재 자사 서비스의 사용금지가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항소 중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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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Rebeat Innovation이 더 오랜 재생시간과 더 큰 음량과 더 깨끗한 음질 제공하는 새로운 HD 비닐을 생산하기 위해 48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16년 HD 비닐 생산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HD 비닐을 만들기 위해 오디오는 먼저 3D 지세도에 디지털 방식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 레이저가 비닐에 인각을 만드는 압인기에 조판한다.

이는 전통적인 비닐 제작 과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Rebeat Innovation은 자사 방식을 사용하면 비닐 LP가 재생시간이 최대 30% 증가되고 음량도 30% 더 커지며 더 깨끗한 음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사 방식은 전통적인 비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화공약품들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HD 비닐은 보통 비닐 LP와 똑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기존 턴테이블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HD 비닐은 내년 여름이 되어야 구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이 회사는 60만 달러의 레이저 시스템을 주문했고 올 7월에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단 시스템이 작동하면 회사는 올 10월 디트로이트에서 있는 마케팅 비닐 컨퍼런스에 출품하는 것을 목표로 테스트 압인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종 미세조정에 또 8개월이 걸려 제품은 2019년 여름에나 매장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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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의 유출된 메모에 따르면 애플이 자사 미발표 제품의 유출을 막기 위해 법적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이 메모는 특히 9to5Mac과 iOS 11 GM 유출을 참조문으로 인용했다. 작년 가을 9to5Mac은 iOS 11 GM 유출을 통해 iPhone X의 명칭과 기능들과 애니모지 그리고 셀룰러 애플워치 시리즈 3를 공식 발표 전에 공개했다.

이 유출 메모에서 애플은 공식 발표에 앞서 선배포 iOS 11의 카피를 공유한 직원을 포착해 수일 내에 해고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iPad 프로, AirPod 등 제품 디테일을 공유한 다른 유출자들도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이 메모는 애플이 자사의 공급 체인 단속을 강화해 이제 대부분의 유출이 애플 캠퍼스로부터 나온다는 주장을 포함한 작년 여름 내부 프리젠테이션의 디테일을 따르고 있다.

전체 메모는 또한 iPhone과 iPad의 안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일부 iOS 12 기능의 배포가 지연되었다는 최근 유출 된 회의도 참조로 적고 있다. 그 모임의 세부사항은 Axios가 먼저 확인하기 전에 9to5Mac의 비밀 정보 수신함을 포함해 웹에서 광범위하게 공유되었다.

이 새로운 메시지에서 가능성 있는 유출자에 대한 애플의 요지는 작년에 유출로 인해 29명의 직원이 해고되었고, 그중 12명의 직원이 실제로 체포되었다는 것이다. 이같은 해고 중 적어도 한 건은 딸이 아이폰 X가 출시되기 전에 촬영하게 한 애플 직원도 포함되었다.

최근 유츌로 볼 때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는 종종 공급 체인 소스들에 기반해 신뢰할 수 있는 하드웨어 예측의 출처가 되곤 했는데, 그는 올해 말 새로운 5.8인치 OLED, 6.1인치 LCD 그리고 6.5인치 OLED iPhone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가을 블룸버그는 최초로 ‘마지팬'(Marzipan)으로 불리는 애플에서 진행 중인 미발표 프로젝트에 대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들이 iOS와 macOS를 포함한 모든 애플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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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르웨이 개인 iPhone 수리점의 비공인 부품 사용에 대한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노르웨이 세관이 헨릭 허스비가 운영하는 수리점에서 iPhone 6와 6s의 교체 스크린이 모조품인 것을 발견하고 압수한 후, 고장이 난 기기를 수리하기 위해 부품시장의 디스플레이 사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허스비는 홍콩의 서드파티에서 조립한 리퍼 스크린을 주문했는데, 이 스크린은 망가진 정품 iPhone 부품을 사용한 리퍼 제품이었다. 애플은 허스비에게 모조 디스플레이를 없앨 것과 벌금 약 $3566과 다시는 애플 상표를 침해하는 어떤 제품도 제조하거나 수입하지 않겠다고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허스비는 이를 거부하고 싸우기로 결정했다. 결국 애플은 그를 노르웨이 법원에 제소했다. 애플은 허스비에 대한 소송에 5명의 변호인을 채용했다. 그러나 법원은 허스비 편에 섰고 애플은 항소했다. 법원은 노르웨이 법에 의해 애플 iPhone 스크린과 100% 호환되고 완전히 동일한 스크린을 아시아 제조업체로부터 수입하는 것이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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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힙합 아티스트 카르디 비가 애플뮤직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이제 카르디 비의 ‘Invasion of Privacy’는 여성 아티스트로서 첫 주간에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앨범이 되었다.

이 데뷔 앨범은 애플뮤직에서 1억회 이상 스트리밍 되어 신기록을 세웠다. 애플은 The Verge에게 ‘Invasion of Privacy’가 스위프트의 ‘Reputation’이 세운 이전 스트리밍 기록을 배로 따돌렸다고 말했다.

보통 데뷔 앨범은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지 못하고 더군다나 스위프트가 세운 기록을 깨지 못하는데, 카르디 비의 데뷔 앨범이 이를 깬 것은 더 인상적인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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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수사기관들이 ‘그레이키’로 불리는 저렴한 iPhone 언락 기기를 구입하고 있고, 이 기기는 심지어 최신 iPhone X와 iOS 11에서도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더보드 사이트에 따르면 국무부는 이미 이 기기 한대를 보유하고 있고 비밀 검찰국과 마약단속청도 이를 구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키’는 작은 박스로 만들어졌고 한번에 2대의 iPhone을 언락할 수 있다. 이 기기는 애틀란타 소재 그레이시프트에 의해 개발되었고, 이는 미국 정보기관들이 오랫동안 사용했다.

이 기기는 사용 용이성 뿐만 아니라 가격도 아주 저렴하다. 수년 전 FBI는 이스라엘 보안업체 셀레브라이트에 샌버르나디노 테러범의 iPhone 언락을 위해 90만 달러를 지불했다. 현재 이 회사는 매 iPhone 언락 서비스에 최소 $5000을 청구한다.

그러나 ‘그레이키’는 미 수사기관들이 구입하면 회수에 관계없이 iPhone을 언락할 수 있다. 이 기기는 두 버전으로 제공되는데 하나는 가격이 $15000이고, 다른 하나는 $30000이다. 하위 버전은 300대까지 언락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 그러나 이는 아주 저렴하게 iPhone 당 $50에 언락할 수 있는 것이다.

FBI는 ‘그레이키’ 같은 기기가 이미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대형 테크 회사들에 백도어를 요구하고 있다. 마더보드가 지적한 것처럼 폰 크랙 기기는 보안 허점을 이용한다. 애플, 구글, 기타 폰 제조업체는 언제든지 패치를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백도어는 장치가 무엇이든간에 심지어 최신 모바일 OS가 실행 중이더라도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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