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3 467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마셔블은 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eMarkete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페이스북이 올해 최초로 12-17세 사용자층의 하락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페이스북이 어느 연령층을 막론하고 최초로 하락세를 기록하는 것이어서 페이스북에게는 나쁜 소식이다. 이 데이터는 또한 25세 이하 연령층도 페이스북을 덜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에 그들은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을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페이스북에게는 적어도 인스타그램의 성장이 약간 위로가 되는 소식이다. eMarketer가 조사한 1450만명의 12-17세 사용자가 올해 페이스북을 사용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3.4% 하락한 것이다.

반면에 스냅챗은 18-24세 사용자층이 1년 전보다 19.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eMarketer는 스냅챗이 최초로 12-17세와 18-24세 연령충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제칠 것이라고 예상햇다. 그러나 2018년에는 인스타그램이 스냅챗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마셔불

0 342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웨더 채널과 협업으로 일식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미국 전역에 걸쳐 추적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는 CNN과 NASA 등의 미디어와 정부기관과 경쟁하려는 것이다.

웨더 채널은 아이다호 스탠리, 켄터키 홉킨스빌, 오레곤 맥민빌, 테네시 내시빌 등을 포함해 10개 위치에 촬영 장소를 설치한다.

이번 일식 커버리지는 풍부한 멀티미디어 실시간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이 스트리밍에는 국부적인 촬영, 드론 비디오, 워치 그룹의 실시간 업데이트, 게임 쇼 및 Red Bull 클리프 드라이빙 대결이 통합된다. 이 인터랙티브 라이브 스트리밍은 8월 21일 정오(동부시각)에 시작된다.

소스: Engadget

0 226

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미 항소법원이 중재 분쟁에서 우버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전했다. 미 항소법원 제 2 서킷은 승객이 택시 호출 서비스에 등록할 때 회사를 고소할 권리를 포기했는지에 대한 소송에서 우버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이 항소법원은 우버와 전 CEO인 트라비스 칼라닉이 요청한 중재를 거부한 하급 법원의 명령을 철회했다. 또한 제안된 집단소송의 원고 인 스펜서 마이어도 우버와 자신의 주장을 법적으로 중재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280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현재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미국 테업체들의 점유율을 보여주는 차트를 공개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동일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시장 선도 업체들은 오직 한 나라 중국에서 만큼은 크게 고전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그레이트 파이어월”로 불리는 아주 엄격한 인터넷 검열 관행을 계속 유지해 왔고, 이는 특히 미국 서비스들이 중국 사용자들에게 액세스하는 것을 막고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각각 2009년과 2010년 중국에서 금지되었고, 아마존은 계속 영업을 하고 있지만 단지 0.8%의 점유율로 56.6% 점유율의 알리바바가 소유하고 있는 Tmall에 크게 뒤지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236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뮤직이 이달의 ‘업 넥스트’ 아티스트로 대니얼 시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전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저의 방송은 다큐멘타리, 업 넥스트 셰션, Beats 1의 이브로 다르덴과의 인터뷰가 포함된다.

대니얼 시저에 대해 더 알기 원하면 apple.co/upnext에서 찾을 수 있고, 아래 링크에서 애플뮤직과 Beats 1에서 제공하는 독점 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스: 9to5Mac
링크: What’s coming page

0 239

 
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CEO들의 잇단 사퇴 후 2개의 비즈니스 자문 그룹을 갑자기 해체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지난 주 버지니아 샬롯츠빌 폭동에 대한 성명에서 “양 측”을 모두 싸잡아 비난했고, 이에 따라 CEO들이 자문위원 직을 사퇴했다.

이같은 트럼프의 결정은 한 비즈니스 자문 그룹이 트럼프의 분열조장 발언 때문에 해산한다는 뉴스 직후 나온 것이다. 이 그룹은 트럼프의 전략정책 포럼으로 블랙스톤 회장, CEO, 공동설립자 스티븐 슈와르츠만이 의장을 맡고 있다.

그는 기자회견을 통해 포럼에 대한 논쟁이 불화를 일으키고 있어 이 그룹은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지난 며칠 동안 발언에 비추어 아무도 이런 종류의 분열조장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트윗을 통해 “제조업 자문 그룹과 전략정책 포럼의 기업가들에게 압박을 주는 대신 나는 두 그룹 모두를 해체한다. 모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소스: Axios

0 320

 
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샬롯츠빌 폭동에 대한 트윗이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트윗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주 토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누구나 피부색이나 배경이나 종교 때문에 다른 사람을 미워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넬슨 만델라의 전기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의 트윗은 현재 35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고, 약 140만명이 리트윗했다. 이전 기록 보유자는 영국 맨체스터 테러에 대한 반응으로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의 “브로큰” 트윗이었다.

소스: The Next Web

0 259

 
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넷플릭스, 아마존, HBO 등과 경쟁하기 위해 오리지널 콘텐트 제작에 10억 달러를 쏟아 붓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트 투자 규모는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다른 경쟁업체들에 비해 크게 뒤지는 것이다.

– 넷플릭스: 연 약 60억 달러 투자
– 아마존: 연 약 45억 달러 투자
– HBO: 연 약 20억 달러 투자

이는 애플이 자사 플랫폼에 광고를 싣기 위해 브랜드 비디오 콘텐트를 제공함으로써 700억 달러 규모의 TV 광고 시장을 공략하려는 것이다.

소스: Axios

0 210

 
Axios는 화요일(미국시각) 2018-19년 중국 vs. 미국 미디어 소비를 비교한 차트와 자료를 공개했다. 중국은 세계최대 인터넷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미디어 소비와 광고 매출 면에서는 미국에 크게 뒤진다.

– ZenithOptimedi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미디어에 1인 당 평균 649.5분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중국은 337.5분으로 나타났다.

– 미국 광고 시장(세계 1위)은 규모가 1910억 달러로 800억 달러의 중국(세계 2위)보다 훨씬 더 크다.

– 이는 미국 미디어 및 테크 회사들이 사용자 당 평균 매출(ARPU)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이다.

소스: Axios

0 251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빌 게이츠가 46억 달러 기부 약속으로 2000년 이후 최대액수를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지분은 1.3%로 줄었고, 그가 이제까지 기부한 총 액수는 500억 달러를 상회했다.

오늘 공개된 주권거래위원회 문서에 따르면, 그는 6월 6일 46억 달러에 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6400만 주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돈을 누가 수령할 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수액이 자신과 부인이 세운 자선 재단인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지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게이츠가 1999년 160억 달러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기부하고 이어서 2000년에 51억 달러를 기부한 이후 가장 큰 액수이다. 그는 1994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7000만 주를 기부했고, 이는 오늘 시가로 500억 달러가 넘는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게이츠는 이같은 거액 기부에도 불구하고 861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어 여전히 세계 최대 부자로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블룸버그

0 213

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VC 회사 벤치마크가 우버 전 CEO 트라비스 칼라닉을 사기 혐의로 제소하고 그의 이사 직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칼라닉은 이 소송이 개인 중재로 가야 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오늘 델라웨어 판사에게 보낸 서신에서 칼리닉 변호사는 이 소송의 핵심이 투표 합의를 포함한 조항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필수적인 중재에 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이 소송을 중재로 가져가려고 하는 것은 벤치마크가 주장하는 상세사항이 일반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고, 칼라닉으로 하여금 재판에 제출이 금지될 수도 있는 증거를 내놓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벤치마크는 지난주 델라웨어주 법원에 칼리닉이 3명의 이사 자리를 채우는 것을 허락해 회사를 속였다고 주장했다. 이 소송은 우버의 초기 투자자인 벤치마크와 칼라닉과의 싸움에 불을 붙였다. 현재 벤치마크는 우버의 지분 13%를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벤치마크는 올 6월 칼라닉을 CEO 직에서 사퇴하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칼라닉은 오늘 이메일을 통해 벤치마크의 적개심을 품은 행위가 우버와 자사 직원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버 이사회가 차기 CEO를 찾고 고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409

 
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2017년 미국 상위 50대 대학 랭킹을 발표했다. 올해 랭킹에서 하버드대학은 스탠포드대학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스탠포드와 예일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주립대학은 UC 버클리가 군대학은 해군사관학교가 그리고 중서부에서는 시카고대학이 남부에서는 듀크대학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2017년 미국 상위 20대 대학 랭킹이다.

1. 하버드대학
2. 스탠포드대학
3. 예일대학
4. 프린스턴
5. MIT
6. 칼텍
7. 펜실바니아대학
8. 듀크대학
9. 브라운대학
10. 포모나칼리지
11. 클레어몬트 맥케나칼리지
12. 다트머스칼리지
13. 윌리엄스칼리지
14. 콜롬비아대학
15. 코넬대학
16. 시카고대학
17. 암허스트칼리지
18. 하비 머드칼리지
19. 스와스모어칼리지
20. 해군사관학교
21. 조지타운대학
22. 라이스대학
23. 보우다운칼리지
24. 육군사관학교
25. 하버포드칼리지

소스: Forbes

0 365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RED가 $15000 저가형 4.5K 시네마 카메라를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RED는 애플과 파트너십으로 자사 4.5K 120fps RED Raven 카메라를 Apple.com 독점으로 판매한다.

Raven은 원래 $6000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나 이 모델은 4.5K 촬영을 지원한다. RED 드래곤 센서의 사이즈는 마이크로 포서즈와 APS-C 중간이다. 이 카메라는 다른 RED 카메라처럼 압출 Redcode 포맷으로 RAW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애플에서 독점으로 판매하는 모델은 4.7인치 터치 LCD 모니타, 2개의 120GB SSD, 리더, 2개의 배터리 팩, 충전기, 시그마 13-35mm F1.8 “아트” 렌즈, Nanuk 헤비-듀티 케이스 등이 포함된다.

이 카메라는 현재 선택된 애플 스토어에 시연 용으로 전시되어 있다. 그러나 이를 구매하려면 Apple.com으로 가야 한다.

소스: Engadget

0 344

 
Our World in Data는 지난주 월요일(미국시각) 핵 에너지가 대부분 사람이 믿는 것과 달리 모든 메이저 에너지원보다 가장 안전하다고 전했다.

사고 및 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핵 에너지가 가장 낮고 갈탄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Wh의 에너지 생산 당 사망률은 갈탄이 32.72명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석탄으로 24.62명 그리고 석유가 18.43명이며, 바이오매스는 4.63명이고 천연가스가 2.82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핵 에너지는 0.07로 다른 에너지원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가장 낮은 사망률을 보였다.

만일 2014년에 세계 에너지 생산을 싱글 소스로 만들 경우, 가상 사망자수는 역시 핵 에너지가 11766명으로 가장 낮고 갈탄이 5202480명으로 가장 높다. 두번째로 낮은 천연가스의 경우 448539명으로 핵 에너지와 큰 차이를 보였다.

그러면 최악의 경우 위험성은 어떤가? Our World in Data는 이미 마칸디아와 윌킨슨의 2007년 TWh의 에너지 생산 당 사망률 연구에서 이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방사선 노출로 인한 사망 위험을 추정하기 위한 이 모델은 특히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위험 가능성을 과대 평가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2011년 제임스 핸슨이 논문을 통해 주장한 것처럼 역사적인 핵 사고에 근거한 사망 위험에 대한 경험적 증거(Three Mile Island, 체르노빌, 후쿠시마의 대규모 사고 등 단지 3건에 지나지 않음)는 상기 모델에서 예측한 것보다 몇 배 더 낮다.

마지막으로 방사능 폐기물 관리에 관한 염려가 뮨제로 대두된다. 방사능 폐기물 관리에 대한 도전은 직접적인 사고로 인한 사망 외에도 원자력에 대한 추가 우려를 야기한다. 핵분열 과정 및 시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방사능 수준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있는 기간도 다양하다. 이같은 우려 기간은 1만년에서 최대 1백만 년으로 확장된다.

따라서 폐기물을 저단위, 중단위, 고다위 폐기물의 세 가지 범주로 분리한다. 중저다위 폐기물(LLW 및 ILW)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은 일반적으로 잘 정립되어 있다. LLW는 압축되고 소각되며 얕은 깊이의 지면에 안전하게 묻을 수 있다. 더 많은 양의 방사능을 함유하고 있는 ILW는 폐기하기 전에 콘크리트 또는 암갈색으로 차폐해야 한다.

그러나 고단위 폐기물(HWL)을 다루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사용 후 핵연료의 수명이 길고 방사능이 많다는 것은 폐기물을 적절하게 차폐해야 할뿐만 아니라 최대 백만년 동안 안정된 환경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깊은 지질학적으로 안정된 위치에 저장할 것을 제안한다.

따라서 문제는 이 기간 동안 선택한 지역이 온도 및 수분을 포함해 지질학적 안정성을 보장하는 데 있다. 현재까지 대부분 HWL은 부지 표면에 있는 멀티 배리어 저장소에 저장되어 있다. 그러나 이를 적절히 다루기 위해서는 장기간에 걸친 심층 지질학적 해결책이 개발되어야 한다. 스웨덴과 핀란드는 장기 저장 솔루션의 개발에서 가장 앞선 나라임이 틀림 없다.

이처럼 핵 에너지가 가장 안전한 에너지원임에도 붉구하고 전세계적으로 핵 발전에 대한 반대가 증가되고 있다. 프랑스는 전 국민 중 67%가 반대하고 있고, 미국은 48%가 반대하고 있으며, 세계 평균 반대율은 62%이다. 한국의 경우는 세계 평균보다 1% 낮은 61%가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Our World in Date

0 225

 
세계적인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최신 데이터를 통해, 미국은 ISIS를 한국은 세계기후변화를 최대 안전 위협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ISIS는 주로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과 미국 등 18개 국가들에서 가장 큰 위협으로 나타났고, 주로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한국 등 13개 국가들은 세계기후변화를 최대 위협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전체 38개국에서 62%가 ISIS를 최대 위협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61%는 세계기후변화를 꼽았다. 그 다음은 사이버 공격과 글로벌 경제 상황이 각각 51%로 나타났다.

기후변화를 최대 위협으로 꼽은 국가들은 아래와 같다.

스페인: 89%
한국: 79%
프랑스: 72%
이탈리아: 65%
영국: 59%
미국: 56%
러시아: 35%

소스: 퓨 리서치

0 285

이미지 크레딧: Flickr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스리랑카 항공사 승무원들이 일요일 인도 코치에서 스리랑카 콜롬보로 비행하던 중 리튬 배터리가 발화했지만 이를 진화로 대형 사고를 막았다고 전했다.

이 항공사에 따르면 승무원들이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의 뒷쪽 머리 위 짐칸에 넣은 백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인지하고, 소화기로 백 안의 발화를 진화하려 했다. 그러나 연기가 더 나자 한 승무원은 발화하고 있는 리튬 배터리를 물이 찬 백에 넣어 완전 진화했다.

승무원들은 그 백 안에 2개의 셀룰러 폰과 함께 리튬 배터리 팩이 들어있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승부원과 승객 중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그 항공기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항공사와 스리랑카 관계기관은 이 사고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과 구글이 수천명의 사용자들이 사기를 당한 후 300개 이상의 금융거래 앱을 앱스토어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삭제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주로 고령자이고, 일부는 그들의 생애 전체 모은 돈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조치는 영국 신문 인디펜던트의 보도와 증권투자 규제기관의 조사 이후에 취해진 것이다.

인디펜던트는 자체 조사 결과를 영국 경찰에 알렸고 이는 사기꾼들이 ‘바이너리 옵션’ 거래로 불리는 것을 통해 사용자들이 그들의 은퇴자금에서 일시불로 지불할 것을 종용하는 사기 수법을 사용한 것이다.

애플과 구글이 삭제한 앱들 중 일부는 위험부담과 수익에 대해 사용자들을 오도했고, 법으로 정해진 위험부담에 대한 경고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앱들은 완전 사기인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그리고 많은 앱들이 해외에 소재해 규제기관들은 손을 쓸 수가 없었고, 한 피해자의 변호사는 돈을 찾기 위해 사기꾼의 계좌를 동결하도록 은행을 설득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255

이미지 크레딧: Flickr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Spotify가 IPO를 앞두고 유료 구독자 60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Spotify는 올 3월 유료 구독자 5000만명 돌파를 발표했고, 4개월만에 1000만명이 증가한 것이다.

만일 무료 구독자를 합하면 Spotify는 전세계적으로 1.4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셈이다. 참고로 애플뮤직은 올 6월 WWDC에서 유료 구독자가 2700만명이라고 발표했다.

Spotify와 애플뮤직은 모두 월 구독료 $9.99를 받고 있고, Spotify는 2016년 매출이 33억 달러로 50% 이상 성장했다. Spotify는 가까운 미래에 상장(IPO)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0 374

 
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임영된지 단지 10일만에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직에서 해고되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스카라무치는 트럼프 대통령애 의해 해고되었는데, 이는 오늘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취임한 존 켈리의 요청을 트럼프가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라무치는 7월 21일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되었고, 당일 백악관 대변인 션 스파이서가 사임했다. 그 후로 뉴역 헤지 펀드 매니저 스카라무치는 뉴요커와 인터뷰에서 막말과 저속한 비어들로 당시 비서실장을 욕해 물의를 빚었다. 라인스 프리버스는 지난 주 금요일 사임했다.

소스: Fortune

0 339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8월 8일 ‘카풀 가라오케’ 오리지널 TV 쇼 론칭에 앞서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트레일러는 “On the Road Again” 음악과 함께 이 쇼에 등장하는 수명의 인기연예인을 티징하고 있다.

애플이 2016년 중반에 인수한 “카풀 가라오케: 더 시리즈”는 제임스 코든의 “The Late Show”의 인기있는 가라오케 부분에 근거한 것으로 코든과 벤 윌슨과 에릭 캔코우스키가 제적한다.

애플의 새로운 TV 쇼는 16개 30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방영할 예정이고,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호스트와 새로운 콘텐트가 소개된다. 애플은 8월 8일(화요일)에 100개 이상 국가들에 “카풀 가라오케: 더 시리즈”를 론칭하고, 이는 애플 뮤직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소스: 맥루머스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29
이미지 크레딧: Flickr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수요일(미국시각) 고전하고 있는 HTC가 목요일부터 타이완 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HTC가 자사 비즈니스의 일부를 구글에게 매각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