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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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12억명의 Gmail 사용자의 오직 10%만이 그들의 계정 보호를 위해 ‘이중 인증’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Gmail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메일 계정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수십 혹은 수백개 다른 중요한 온라인 계정과 링크된다. 그러나 Gmail 사용자 10명 중 1명만이 해킹에 대비하는 구글의 최고 방어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그 기능은 ‘이중 인증’ 혹은 2SV로 불린다. 이는 해커로 하여금 사용자의 Gmail 계정에 액세스하는 것을 아주 어렵게 만든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사용자는 더 이상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로 사인할 수 없고 Gmail은 사용자에게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코드를 텍스트 혹은 전화로 보낸다. 이 코드를 입력하면 폰 혹은 태블릿 상에서 Gmail과 관련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만일 해커가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를 훔친다 해도 사용자의 폰이나 태블릿을 수중에 갖고 있어야 하고 혹은 SIM 카드나 통화나 텍스트 메시지를 중간에서 가로채야 계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이중 인증’을 활성화하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리고 이는 과정이 아주 간단해 1분 혹은 2분 내에 마칠 수 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이 일부터 마무리짓는 것도 과히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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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토요일(미국시각) 뉴욕타임즈가 독특한 ‘스타워즈’ 커피 테이블 책 ‘Galaxy Far, Far Away’를 발매했다고 전했다. 현재 서점에는 공식 레퍼런스 책부터 비공식 역사책과 전기까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스타워즈’ 책들이 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의 커피 테이블 책은 조지 루카스가 스페이스 오페라 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을 공개한 것을 포함해 1973년 커버리지부터 시작한다. 뉴욕타임즈는 이 책을 기사, 리뷰, 부고, 사진 등을 담은 이 프랜차이즈 영화를 다룬 “궁극적인 앤솔러지”라고 소개한다. 이는 이 프랜차이즈 영화의 초기부터 최근에 상영된 ‘Star Wars: The Last Jedi’까지 다루고 있다.

비영리 스타워즈 기념박물관 란초 오비-완(Rancho Obi-Wan)의 사장 스티브 산스위트는 그의 컬렉션 사본을 만들어 최근에 그것을 타임즈 페이지에 그 복제품을 선보였다.

이는 하드 코어 수집가를 위한 책이다. 고품질의 복제 광선검처럼 비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인에게는 비싼 편이다. 이 책의 일반 버전은 가격이 $70이지만, 이름을 새겨 넣으려면 $10을 더 지불해야 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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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홍콩 건축가 제임스 로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홍콩에 콘크리트 송수관 기반 100평방피트 ‘튜브 홈’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콘크리트 송수관 ‘튜브 홈’은 홍콩의 주택난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튜브 홈’의 외양은 콘크리트 송수관 그대로이다. 그러나 내부는 현대식 주택의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있다.

로는 ‘OPod’로 불리는 ‘튜브 홈’의 면적이 100평방피트라고 말했다. 이는 보통 미국 주택의 차 1대 들어가는 거라지가 200평방피트인 것에 비하면 초소형 주택이다.

그는 이 ‘튜브 홈’을 직경이 8.2피트인 송수관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이 초소형 주택은 펼치면 침대가 되는 소파, 선반, 미니 냉장고, 샤워 시설을 갖춘 욕실을 갖췄다.

현재 이 ‘튜브 홈’은 프로토타입 단계이지만 로는 이 ‘튜브 홈’을 곧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팀은 현재 ‘튜브 홈’을 짓기 위해 시로부터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각 ‘튜브 홈’의 가격은 $15000이다. 참고로 홍콩에서 600평방피트 크기 새 주택의 평균가격은 180만 달러이다. 이 ‘튜브 홈’은 선착장, 빌딩 사이 공간, 심지어 고가도로 밑 같은 도시의 미사용 공간에 건축할 수 있다.

‘튜브 홈’이 사용하는 콘크리트 송수관은 무게가 22톤이기 때문에 층으로 쌓을 때 볼트로 고장시킬 필요가 없고 이는 설치 비용을 줄인다고 로는 말했다.

그는 홍콩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저분한 환경 혹은 칸막이 방에서 주거하고 렌트와 주택가가 너무 비싸고 부적절한 공공 주택 때문에 OPod은 저렴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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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토요일(미국시각) 뉴욕타임즈 주식이 페이스북의 “신뢰할 수 있는” 뉴스에 우선순위 둔다는 발표 후 급등했다고 전했다. 마크 저커버그는 어제 자사 뉴스 피드가 “신뢰할 수 있고 정보가 풍부하며 로컬” 소스로부터 나온 뉴스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 직후 뉴욕타임즈 주식은 거의 9%까지 급등했다. 이는 경기 침체 이후 최고치이다. 뉴욕타임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디지털 뉴스 구독이 작년에 기록적으로 성장했다.

어제 월 스트릿 저널과 뉴욕포스트를 소유하고 있는 뉴스 Corp의 주식과 폭스 뉴스를 소유하고 있는 21세기 폭스의 주식도 상승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의 급등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것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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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피드는 금요일(미국시각) 미국의 일부 iPhone 6s 사용자들이 $29 배터리 교체 시기가 3월 말 혹은 4월 초까지 수개월 밀려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 애플은 배터리게이트의 여파로 iPhone 6 이상의 배터리를 원래 가격 $79에서 $50을 할인한 $29에 교체해 준다고 발표했다. 이는 노후화 배터리 때문에 iPhone이 불시에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PU를 감속시킨 것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주 맥루머스가 입수한 애플 내부 문서에 따르면 iPhone 6s 배터리의 교체가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버즈피드에게 애플 직원들이 iPhone 6s 배터리를 교체하려면 수개월을 더 기다려야 할 것을 알렸다고 말했다.

아이오와 세다폴스의 애플 공인 서비스 업체 iTech의 한 기술자는 iPhone 6s와 배터리의 생산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갑작스런 단종된 배터리 수요 증가는 결국 이 배터리를 처음부터 시작해 재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 6와 iPhone 7, 7 플러스의 경우 대기 시간은 더 짧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iPhone 6s 고객들은 애플로부터 실질적으로 4월까지는 배터리가 배송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불평했다.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의료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는 제레미아 프레스즐러는 자신의 iPhone 6s에 아주 중요한 정보가 들어있고 자신의 직업 상 밤중에도 종종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외장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만일 4월 이전에 자신의 배터리가 죽으면 그는 삼성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하이오주 더블린에 사는 다른 iPhone 6s 사용자 데빗 브룩스도 1월 15일 배터리 교체를 위해 1시간 눈길을 운전해 지니어스 바를 찾았으나 배터리 재고가 없어 빈손으로 되돌아 왔고 온라인 상으로 직원과 채팅한 결과 수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iPhone 6s를 별 탈 없이 사용했지만 최근 성능이 크게 떨어진 것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새 폰으로 업그레이드할 사정은 못되고 현재 아주 화가 나있다고 말하고 애플의 진정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소재 토어 케어의 한 기술자는 iPhone 6와 7 배터리의 대기 시간은 약 10일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보스턴 지역의 마틴 리버만은 1월 6일 지니어스 바에 갔지만 아직 배터리 교체에 대한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채 준비도 되지 않은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서둘러 발표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카고의 폴리나 애큐나는 1월 5일 기기를 애플스토어에 가져간 후 1월 15일 배터리 교체는 앞으로도 2주에서 4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소스: 버즈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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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금요일(미국시각)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이 이제 미국보다 더 많은 과학연구논문을 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2016년에 426000개의 연구논문을 발행했고 미국은 409000개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측정치인 이 논문들의 인용수를 감안하면, 미국은 국제적으로 3위이고 중국은 5위이다. 스웨덴과 스위스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미국이 연구개발 분야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해 창업자본을 가장 많이 끌어 들였으며, 세계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가장 많은 고등학위를 수여했음을 지적한다.

MIT의 연구 부사장 마리아 주버는 미국의 주도가 “우리나라에 중요한 특정 분야에서 감소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말하면서, 이런 추세는 “우리의 경제와 노동력에 대한 염려를 높이며 국가 안보에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소스: MIT 테크놀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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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을 포함해 미국 16개 대기업의 역외 보관 현금이 1조 달러가 넘는다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초 자사 역외 보관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오고 이에 대한 세금 380억 달러르 납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 후 USA Today는 미국 16개 대기업의 역외 보관 현금과 장기/단기 투자액이 아래 리스트처럼 총 1.01조 달러가 된다고 말했다.

Apple holds $269 billion in cash and investments.
Microsoft holds $143 billion.
Alphabet holds $107 billion.
Cisco holds $76 billion.
Oracle holds $71 billion.
Coca-Cola holds $50 billion.
Amgen holds $41 billion.
Qualcomm holds $38 billion (spoken for in NXP merger, if Broadcom doesn’t win).
Facebook holds $38 billion.
Gilead Sciences holds $41 billion.
Intel holds $27 billion.
IBM holds $25 billion.
Pfizer holds $24 billion.
Merck holds $23 billion.
Procter & Gamble holds $21 billion.
Pepsico holds $20 billion.

이 돈이 모두 미국으로 들여오게 되면 세율 15.5%로 계산해 미국정부의 세수만 무려 1565.5억 달러가 된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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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프라임’ 월 회비를 $10.99에서 $12.99로 거의 20%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1년에 거의 $156을 지불하는 것이다.

이같은 ‘프라임’ 월 회비 인상은 아마존이 ‘월 회비’ 옵션을 발표한 지 2년만에 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프라임’ 혜택을 누리기 원하는 사람들은 $99 ‘연 회비’ 옵션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라임’은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전략의 핵심이다. ‘프라임’ 회원은 비 회원보다 더 많이 구매하기 때문이다. 이는 아마존이 ‘월 회비’ 옵션을 소개한 이유이다. 그러나 아마존은 $10.99 ‘월 회비’로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 같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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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노화 배터리를 장착한 자사 스마트폰을 감속하지 않는다고 또 한번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는 어제 이탈리아 반독점 규제기관이 애플과 함께 삼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 이후에 나온 성명이다.

애플은 이미 노화된 배터링하 함께 구형 iPhone이 갑자기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PU 성능을 감속시킨 것을 인정하고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그리고 애플 CEO 팀 쿡도 금주 초 이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사과했다. 애플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거의 50건에 가까운 민사, 형사 소송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들은 이같은 감속 조치가 새로운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이를 부인했다. 삼성은 오늘 다시 성명을 내고 “삼성은 기기 수명을 위해 제품 성능을 감속시키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탈리아가 이 사실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 시장 경쟁청의 조사에 완전 협조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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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우버 설립자 트라비스 칼라닉이 소프트뱅크-우버의 딜 종결로 인해 14억 달러의 현금을 손에 쥐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15억 달러를 기부해 자선재단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는 약 80억 달러 상당의 우버 지분을 할인 가격으로 매입했고 이제 우버 지분 약 15%를 보유한 최대 주주가 되었다. 그리고 소프트뱅크는 12.5억 달러를 700억 달러 회사가치 평가로 직접 투자했고, 이 딜은 오늘 종결되었다.

칼라닉은 그의 지분 중 30%를 14억 달러에 매각했고, 여전히 70% 혹은 우버 전체 지분의 약 6%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재산은 이제까지 서류상의 돈이었지만, 이제 14억 달러의 현금을 가진 실제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선재단을 세우기로 했고 15억 달러를 이 자선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그러나 그의 재단의 자선사업이 어떤 분야에 집중할 것인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프트뱅크와 우버의 딜 종결과 함께 우버 이사회도 바뀔 예정이다. 초기 투자자 벤치마크는 칼라닉이 이사 두 자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해 제소했으나 취하하기로 했다. 이 소송이 취하되면 칼라닉은 이사직에 남고 2명의 이사를 지명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이사회법에 따르면 칼라닉은 새로운 이사 지명에 이사회 다수의 지지를 받아여 한다.

소프트뱅크도 이사 자리들을 얻어 이제 우버 이사회는 총 17명의 이사로 구성된다. 또 다른 변경사항은 칼라닉이 소프트뱅킁하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자신의 이사회 일부 권한을 포기했다. 딜 협상 중 소프트뱅크는 칼라닉에게 만일 그가 동의하지 않으면 우버 대신 경쟁업체 Lyft에 투자하겠다고 으름짱을 놓았다.

그리고 우버는 소프트뱅크에게 2019년 자사 IPO의 진행을 시작할 것도 약속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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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피츠버그 공개 연설에서 애플의 3500억 달러 투자는 사상 최대 규모이고, 자신이 팀 쿡에게 감사 표시를 전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쿡이 말한 것이 ‘빌리언’ 달러가 아니라 ‘밀리언’ 달러로 생각했다고 시인했고, 자신은 “한 회사가 이 나라에 그 만큼 큰 투자를 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청중들에게 자신이 이전에 애플이 미국에 공장들을 세우지 않고는 그의 경제적인 노력이 성공할 수 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늘 트럼프의 연설은 그가 어제 “세금 절감의 결과로 애플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게 되어 벅차다. 미국 노동자와 미국의 큰 승리이다”라는 트윗에 이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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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이탈리아 반독점 규제기관이 애플 뿐만 아니라 삼성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폰의 노후화를 앞당긴다는 불평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고 전했다.

이 반독점 규제기관은 성명을 내고 두 회사가 사용자들에게 새 제품을 구매하도록 그들의 제품을 노후화하고 있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지난 달 iPhone 소프트웨어가 배터리 문제와 함께 일부 폰을 느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인정했지만 제품 수명을 의도적으로 단축시키는 어떤 일도 행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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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아일랜드 정부에 밀린 세금을 3월부터 9월까지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유럽연합이 17개월 전 아일랜드 정부가 애플에게 밀린 세금 130억 유로(150억 달러)를 징수하라는 명령에 대한 이행이다.

그러나 이는 이 문제의 끝은 아니다. 애플과 아일랜드 정부는 둘 다 이 판정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따라서 이 밀린 세금은 항소심이 종결될 때까지 서드 파티 계정에 보관된다. 애플은 이 돈이 상환될 것으로 믿기 때문에 보관 계정 조건이 자사에 더 유리하도록 협상하기 원했다. 즉 애플은 이 돈을 묵혀두지 않고 적절하게 투자하기를 원했다.

이 협상은 지난 달 종결되었지만 납부 일정은 합의되지 않았다. 그러나 보도는 이 납부 일정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고 애플은 첫 납부를 3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완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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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과 ANC 뉴스 레베카 자비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사용자가 곧 배터리 노화에 따라 iPhone이 느려지는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12월 말 노화된 배터리를 장착한 iPhone이 갑자기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성능을 제한시킨다고 인정했고 이는 공식 사과와 할인 가격의 배터리 교체와 집단소송까지 유발했다. 그러나 애플은 애초부터 소프트웨어의 변경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야 했다.

오늘 쿡은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곧 사용자들이 배터리/성능 균형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변경은 곧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기치 않은 재시동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성능을 약간 줄이거나 감소시키고 있는 것을 알리려고 합니다.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것을 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iPhone이 정말로 그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 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뭔가 급한 일이 언제 생길지 결코 알 수 없으니까요 …”라고 말했다.

애플은 전에 사용자의 배터리 수명에 대해 간파하고 또 그것의 기기에 대한 영향을 더 잘 알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사용자가 배터리/성능 관리를 켜고 끌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쿡은 이같은 변경을 언급햤는데, 일반에게 배포되기 전에 아마도 다음 달 경 먼저 개발자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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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백악관 주치의 로니 잭슨 해군 소장이 금주 초 공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진단 결과가 불필요한 ‘몸무게’ 논쟁을 야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선출되었을 때 트럼프는 오바마가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그룹에 오랫동안 촉매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제 그의 건강진단 결과는 그에게 비슷한 움직임의 요인이 되고 있다.

백악관 주치의는 트럼프의 키가 6피트 3인치이고 몸무게는 비만 카테고리에서 1파운드 모자라는 239파운드라고 발표했다.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트럼프를 오바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비교하면서 그는 6피트 3인치보다 더 작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운동선수들과 비교하면서 그가 239파운드보다 몸무게가 더 나간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운동선수들과 트럼프를 비교하는 것은 이치에 닿지 않는다. 같은 239파운드일지라도 운동선수들은 근육이 많고 트럼프는 지방이 더 많다.

또 하나 문제는 주치의 잭슨 소장이 조지 W 부시 때 백악관 주치의로 임명되어 오바마를 거쳐 트럼프까지 돌보는 신망을 받는 의사라는 점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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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BC 뉴스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마침내 iPhone 배터리에 대해 ‘잘못 전달된 것’을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ABC 뉴스와 인터뷰에서 회사가 노후된 배터리로 iPhone을 감속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가 어떤 다른 동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작년 말 애플이 예기치 못한 시스템 종료를 막기 위해 일부 구형 iPhone의 프로세서를 속도를 감속했다는 뉴스가 아온 후 애플은 “계획된 노후화”를 확인한 언론의 비판은 물론 고객들로부터 45건이 넘는 집단소송을 당했다.

이 시점에서 분명히 애플은 iPhone이 예기치 않게 종료되는 대신에 감속하는 것이 여전히 옳다고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쿡이 사과한 덕분에 애플은 마침내 구형 iPhone에 이 기능을 추가한 것이 문제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약 1년 전에 우리는 일부 코드를 배포했습니다. 본질적으로 그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배터리가 노화되고 특정 시점에 해로워지고, 해로운 배터리는 예상치 못한 재시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ABC의 레베카 자비스에게 말했다.

“우리가 그것을 내놓았을 때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말했지만,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주의를 기우리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더 명확하게 했어야 했고, 따라서 우리가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깊이 사과합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같은 설명은 “우리가 어떤 애플 제품의 수명을 의도적으로 단축시키거나 혹은 사용자의 경험을 떨어뜨려 고객으로 하여금 업그레이드를 절대로 유도하지 않았고 또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전 주장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CEO의 사과는 애플이 29달러의 배터리 교체를 제안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애플이 이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분노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이 깊이 뉘우치는 사과인지 여부와 인하된 배터리 교체가 집단소송과 정부 수사를 돌리기에 충분할 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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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미국 세법 통과 후 각 직원에게 $2500 상당 제한주 배당 형식의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대부분의 세계 직원들에게 이 제한주를 배당할 계획이다. 이 소식은 애플이 역외 보관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오고 이에 대한 세금으로 380억 달러를 지불하며 향후 5년 동안 총 3500억 달러를 투자해 2만명의 고용창출에 공헌할 것이라는 발표 이후 나온 것이다.

이미 AT&T, Comcast, 제트블루, 월마트 등의 기업들은 미국 세법 통과 후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애플은 디렉터로 알려진 시니어 급 이하의 직원들에게 제한주를 배당할 것인데, 현재 애플 직원수는 리테일 스토어를 포함해 12만명 이상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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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수요일(미국시각) 앞으로 10년 안에 새로운 기술 자동화가 미국인 직업 1/3과 전세계적으로 8억명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차를 더 벌려 놓을 것이라고 맣했다. 따라서 CEO들은 이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월 스트리트 저널에 기고한 글에서 나노테크놀로지, 로봇, 퀀텀 컴퓨터,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같은 신기술이 우리의 경제, 사회, 일상생활을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는 어두운 면이 있는데 이런 기술이 일부에게는 놀러운 혜택을 주지만 세계적으로 수억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격차를 더 벌려 놓을 것이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집단은 정치가들이 아니라 비즈니스 리더들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익을 남기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빈부 격차를 줄이도록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베니오프는 또한 비즈니스 리더들이 용감하고 새로운 기술 주도 세상이 이런 역사적인 적대감을 해결하도록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공립 교육, 특히 과학과 기술과 엔지니어링과 수학에 더 많이 투자하고 “기후변화의 실체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과 그의 회사가 이를 위해 모범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수천만 달러를 샌프란시스코 공립 교육에 기부하고 있고, 남녀에게 평등한 임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LGBTQ 인권에 제한을 주는 주법에 반대해 싸우고 있다. 그리고 올해 초 완전 제로 이산화탄소 배출 사옥을 완공하고 입주했다.

물론 이런 일을 하는 회사는 세일즈포스가 유일한 것은 아니다. 오라클과 첨단 고등학교를 캠퍼스에 오픈했고 IBM도 6년제 기술 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애플은 캠퍼스, 데이터 센터, 스토어를 거의 제로 이산화탄소 배출 시설로 바꿨다.

베니오프는 이달 말 스위스 다보스에서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가하는 세계 지도자들이 이 문제를 대비하도록 기고했다. 그는 부와 비즈니스 성공과 책임성이 서로 배타적인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임으로써 세계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원하고 있다. 베니오프 자신은 50억 달러의 억만장자이고 그의 회사 세일즈포스는 2017년 90억 달러 회사가치에서 2034년까지 600억 달러로 성장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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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550억 달러 투자를 포함해 향후 5년 동안 미국 경제 부양에 3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2만명 고용창출에 공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직접 고용과 미국 내 공급업체들에 투자와 앱스토어 경제를 통해 3500억 달러 공헌과 함께 첨단생산펀드를 기존 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첨단생산펀드는 애플 공급업체에 투자를 통해 미국 내 고용창출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애플은 이미 고릴라 글라스 제조업체 코닝에 2억 달러와 iPhone X의 트루뎁스 카메라 부품업체 Finsar에 3.9억 달러를 투자했다.

애플은 또한 역외 보관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오게 될 때 380억 달러의 세금을 지불하고 이는 이런 종류의 세금으로는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세금과 미국 내 투자와 자본투자를 합하면 3500억 달러 공헌 중 75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2만명의 새로운 고용창출을 하고 자사 기존 캠퍼스와 새로 오픈하는 캠퍼스에 새 직원들의 고용을 위해 300억 달러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우선 고객 기술지원 팀이 들어갈 새 캠퍼스를 준비 중에 있고 장소는 올해 추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 전역 데이터 센터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고 오늘 네바다주 르노에 새로운 설비를 착공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플은 교육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기존 ‘코딩 이니셔티브’를 확장해 역사적으로 특혜를 받지 못한 커뮤니티의 학생들이 코딩 기술을 배우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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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비트코인이 지난 달 최고가에서 50% 하락한 $10000 이하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오늘 코인데스크 거래소에서 $11348에 거래가 시작되었으나 현재 $9503.90에 거래되고 있다.

그리고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카르나도, 라이트코인 등 다른 암호화폐도 모두 30%에서 40% 정도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2017년 약 $800 가격으로 시작해 12월 17일 $19783로 정점을 찍었다. 이 암호화폐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쏟아 부음으로써 가격이 갑자기 급증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최근 한국정부와 미국 SEC의 더 엄격한 정책 발표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CNBC와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나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한 후 가격이 급락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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