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0 45

 
월 스트릿 저널은 수요일 (미국시각) 미국 성인의 69%가 도널드 트럼프의 트위터 사용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월 스트릿 저널과 NBC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대디수의 미국인이 트럼프가 트위터를 사용하는 것이 나쁜 아이디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의 트위터 사용을 반대하는 미국인은 그것이 즉각적이고, 메시지는 신중한 검토없이 의도치 않게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찬성하는 26%의 미국인은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트위터 사용에 대해 공화당원 (47%)과 민주당원 (89%) 모두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를 가장 애용하는 밀레니얼 세대도 76%가 반대했다.

이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1000명의 성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오차율은 플러스/마이너스 3.1%이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2 103

이미지 크레딧: ITc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퀄컴이 애플 iPhone과 iPad에 자사 모뎀 칩을 사용하는 대가로 수십억 달러의 리베이트를 지불했다는 혐의로 미 FTC에 의해 제소당했다고 전했다.

FTC는 퀄컴이 2001년과 2013년에 애플과 체결한 계약을 통해 수십억 달러의 리베이트를 지불했다고 말했다. 퀄컴은 애플 기기들을 고속 LTE 무선 네트웍에 연결시키는 베이스밴드 칩을 만들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엄청난 수의 특허와 지적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퀄컴은 자사 지적재산을 인텔과 미디어텍 같은 다른 회사들에 라이센싱을 주고 있고, 또한 LTE 베이스밴드 칩을 만들고 있다. 근본적으로 FTC의 주장은 퀄컴이 폰 업체들에게 자사 라이센싱과 함께 칩을 번들로 끼워 팔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애플 같은 폰 업체가 퀄컴 칩을 사용한다면 관련 지적재산의 라이센싱을 위한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그러나 폰 업체가 경쟁업체의 칩을 사용하면 추가 지적재산 로열티를 물어야 한다.

퀄컴과 애플은 2007년, 2011년, 2013년에 로열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FTC는 애플은 제소하지 않았다. 퀄컴은 이런 FTC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자사는 결코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인 라이센싱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칩 공급을 볼모로 삼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FTC가 새로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기 며칠 전에 자사를 제소한 의도와 FTC의 위원 5석이 공석인 가운데 제소한 배경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1 98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백악관이 테크 인재들을 모집하기 위해 사용한 스티브 잡스의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미국 디지털 서비스는 백악관 조직이고 2014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정부로 하여금 구식 도구와 시스템을 폐기하는 것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기관은 학생융자 계산기 같은 툴을 개발하는 정부직에 최고 테크 인재들을 영입하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오늘 미국 디지털 서비스는 스티브 잡스가 실리콘 밸리 역사협회와 인터뷰한 1994년 비디오를 트윗했다. 이 비디오에서 잡스는 사람들로 하여금 “제한된 삶” 이상에 도달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그는 “제한된 삶”을 좋은 가정을 갖고 돈을 약간 모으는 길에 머무는 것으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잡스는 사람들에게 삶을 변화시키고 영향을 주며 새로운 종류의 삶을 건설하라고 격려하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14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헐리우드 리포트를 인용해 지미 아이오빈이 애플뮤직에 오리지널 비디오 콘텐트를 제공할 계획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아이오빈은 애플뮤직이 비디오 콘텐트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비디오는 광범위한 뮤직 장르에만 해당하는 뮤직 비디오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이 전에 구매했던 제임스 코든의 “카풀 카라오케” 혹은 Dr. Dre의 “바이털 사인즈” 같은 세미 자서전적 TV 시리즈도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다른 종류의 프로그램도 고려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무료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potify와 판도라 같은 서비스와 비고하면서, 애플은 무료 서비스와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뮤직은 무료 테스트 기간은 있어도 무료 서비스 플랜은 없다. 애플은 2016년 말까지 유료 구독자수가 2000만 명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5 261

 
Engadget은 월요일 (미국시각) ISIS가 상업용 드론을 수류탄 급 폭탄으로 전환시켰다고 전했다. 현재 이라크 군대는 이라크 북부 도시인 모술에서 ISIS를 몰아내려 하고 있다. 모술은 ISIS가 2014년 이후 점령하고 있다.

그러나 이라크 군대는 새로운 무기인 무장된 드론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ISIS가 무장된 드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이지만, 최근 모술에서 발견된 드론은 폭탄으로서 뿐만 아니라, 단독임무를 위해서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ISIS는 현재가지는 화학 무기를 보내기 위해 드론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지난 주 커디시 미디어 네트웍은 폭탄을 장착한 드론이 민간인들을 죽이고, 장비를 손상시켰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2 148

이미지 크레딧: ITcle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알리바바가 모조품 퇴치를 위해 삼성과 루비통과 다른 브랜드와 협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삼성, 루비통, 마스 외에도 스와로브스키도 반모조품 얀합에 동참했다.

이 연합은 알리바바와 일부 유명 브랜드 간에 모조품에 대한 정보 공유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기존 시스템이 매일 자사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1000만 개 이상의 리스팅을 훑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이 3.8억개 가짜 리스팅을 삭제했고, 18만 셀러를 판매정지시켰으며, 수백개의 모조품 브랜드를 퇴출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알리바바는 이 연합 회원 회사들이 더 많은 모조품과 셀러를 적발하기 위해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실제 상세사항은 좀 모호한 편이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연합 회원들에게 그들의 지적재산 집행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빅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알리바바의 발표는 시의적절하다는 평이다. 왜냐하면 미 정부가 4년 동안 유예기간을 준 후 작년 말 알리바바를 ‘악명높은 모조품 플랫폼’으로 재등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주 알리바바 마윈 회장은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 미국 내 100만 명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0 174

 
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홈페이지에 마틴 루터 킹 사진과 말 인용으로 그를 기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동등한 권리를 위한 고귀한 투쟁에 헌신하십시오. 당신은 스스로 더 큰 인물, 더 큰 나라,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을 1983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서명해 1986년부터 공휴일로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일부 주에서 그의 생일을 공휴일로 지키는 것에 대해 반발했다가 2000년에는 미국 전체 50개 주가 지키고 있다.

애플 CEO 팀 쿡도 오늘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정의와 평등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마틴 루터 킹을 예우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1925년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한 말을 킹 목사가 인용한 말을 재인용했다.

“우리 모두는 다른 배를 타고 왔을지라도 이제는 같은 배를 타고 있습니다.”

소스: 9to5Mac

0 141

이미지 크레딧: AP
 
월 스트릿 저널은 월요일 (미국시각) 속보로 한국 특검이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을 뇌물공여와 위증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재용이 구속되기 위해서는 법원이 영장을 발행해야 한다.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맞물린 정치부패 스캔들 수사에 있어서 재벌 총수로서는 첫번째 케이스이다. 만일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된다면 세계최대 스마트폰 업체인 삼성전자로서는 리더십 공백 위기를 맞는다.

그리고 이는 갤럭시 노트 7의 발화와 리콜 그리고 단종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플랙십 갤럭시 S8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삼성전자로서는 치명적인 소식이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0 160

이미지 크레딧: ITcle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는 일요일 (미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와 인터뷰에서 BMW가 멕시코에서 자동차를 생산해 미국으로 들여올 경우 35% 관세를 물릴 것이라고 위협했다.

BMW 대변인은 자사가 2019년부터 BMW 3 시리즈를 양산할 공장을 산루이스 포토시에 설립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공장에서 생산된 자동차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멕시코 공장은 독일과 중국에 있는 기존 BMW 3 시리즈 생산설비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BMW에게 훨씬 더 유익이 되기 때문에 미국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라고 말했다.

그는 독일이 셰볼레를 자국 차를 미국에 파는 만큼 사지 않는다고 말하고 비즈니스 관계는 불공정한 일방통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BMW는 미국이 거의 자사의 홈이라고 말하고, 미국에 직접 간접으로 거의 7만 명을 고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Fortune

0 147

 
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각) 미 교통부가 자동화 기술을 촉진시키기 위해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위원회는 드론부터 자율주행트럭, 자율주행차, 자율주행버스차까지 모든 것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이 위원회는 정부 관계자와 각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테크 회사 임원들로는 우버, 애플, 알파벳 웨이모, 하아퍼루프 원 등이 참여하고, 대학 교수들과 몇 도시들의 시장들도 위원으로 참여할 것이다.

교통부는 이 위원회가 미국으로 하여금 앞으로 자동화에 필요한 자국 인프라스트럭처를 준비하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교통부는 작년에 향후 30년 동안 미국 인구가 7000만 명까지 증가하고, 화물량은 40%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새로운 운송 프로젝트는 이런 변화와 미국의 계속되고 있는 인프라스트럭처 위기에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2 417

 
Forbes는 금요일 (미국시각) 마스터카드의 2016년 글로벌 목적지 도시 인덱스 랭킹을 인용해, 타일랜드 수도 방콕이 2016년 세계에서 여행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도시 1위를 차지했고, 서울은 10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방콕은 2150만 명이 방문했고, 2위 런던은 1990만 명이, 3위 파리는 1800만 명이, 4위 두바이는 1530만 명이 그리고 5위 뉴욕은 1280만 명이 각각 방문했다. 도쿄는 1170만 명이 방문했고, 서울은 102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행객이 소비한 돈으로 계산하면, 두바이가 313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런던은 198억 달러로 두바이에 큰 차로 2위를 기록했다. 심지어 가장 많은 여행객을 유치한 방콕은 148억 달러를 소비해 4위를 기록했다.

소스: Forbes

2 316

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BGR은 금요일 (미국시각) 2016년에 가장 인기있는 패스워드가 ‘123456’으로 인터넷 사용자의 17%가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패스워드 매니저 Keeper 팀은 1000만 개 이상의 패스워드를 조사한 결과 아래와 같은 사항을 발견했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스워드는 사람들이 변경하지 않는다.
– 가장 인기있는 상위 10개 패스워드 중 4개는 6자 혹은 그 미만이다.
– 이메일 제공업체는 스팸 발송자가 더미 계정을 설정하는 것을 막을 만큼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그리고 Keeper는 2016년에 사람들이 가장 애용하는 10개 패스워드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1. 123456
2. 123456789
3. qwerty
4. 12345678
5. 111111
6. 1234567890
7. 1234567
8. password
9. 123123
10. 987654321

소스: BGR

0 151

 
Fortune은 금요일 (미국시각) 미국리테일협회 (NRF)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6년 홀리데이 시즌 판매가 나아진 경제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고 전했다.

NRF는 자동차, 가스, 식당을 제외한 작년 홀리데이 리테일 총 매출이 658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작년 10월 3.6%의 성장을 예측했으나, 실제로는 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NRF는 이같은 홀리데이 판매 호조는 견실해진 경제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 많은 돈을 쓰게 했다고 말했다.

소스: Fortune

2 196

 
Fortune은 금요일 (미국시각) UBS 분석가 스티브 밀루노비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공화당 세제개혁 플랜에서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작년에 공화당이 의회에 제출한 초안은 미국 기업의 기업세를 기존 35%에서 20%로 인하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애플로 하여금 연당 수십억 달러의 세금을 절감하게 한다.

그러나 이 개혁안은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미국 기업들로 하여금 국내 생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만일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대부분의 제품들을 중국에서 생산해 수입하고 있는 애플은 수입세를 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킁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밀루노비치는 지적했다.

그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설명한다. 현행 세법에 의하면, 애플은 $700 iPhone을 판매하면 이를 만들고 마케팅하는 비용 $420을 면제받고, 오직 $280에 대한 세금만 내면 된다. 따라서 35%의 세금이 부과된다 해도 $98민 내면 된다.

그러나 iPhone이 수입될 때 생산비용과 마케팅 비용이 감면되지 않은 채 20%의 세금이 부과되면 $700 iPhone에 대한 세금은 $140이 된다. 이는 현행 세법보다 43%가 상승하는 것이다.

따라서 애플이 비록 기업세가 20%로 줄어든다 해도 실제 세금은 더 상승되기 때문에 애플의 주당순이익은 더 낮아진다는 것이다. 물론 밀루노비치는 이런 계산이 공화당의 초안에 근거한 것이고,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소스: Fortune

0 179

이미지 크레딧: Flickr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미 항소법원이 12월 초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애플-삼성 디자인 소송의 재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대법원은 애플 iPhone 디자인 특허 침해만으로 삼성 제품들의 전체 이익을 배상한다는 것이 옳지 않다고 판결하고, 항소법원이 삼성에게 3.99억 달러를 애플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무효화했다.

따리서 항소법원 연방 서킷은 삼성이 애플에게 얼마를 배상해야 하는지 다시 판결을 내려야 한다. 이 소송은 5년 이상 끌어왔고, 하급심은 2012년 삼성이 애플에게 10억 달러 이상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이 배상액은 재심을 거쳐 크게 줄어들었다.

그리고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삼성이 애플에게 지불해야 하는 배상액은 3.99억 달러에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194

 
맥루머스는 금요일 (미국시각) 스위프트 창작자이며 LLVM의 공동창시자인 크리스 래트너가 지나친 비밀주의의 압박감 때문에 애플을 떠났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래트너는 금주 초 자신이 애플을 떠나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오토파일럿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래트너는 애플 개발 툴 부서에서 디렉터로 스위프트와 Xcode의 개발을 감독했다. 그는 왜 애플을 떠나는지 설명하지 않았지만, 래트너와 친근한 개발자 서클의 한 친구는 적어도 애플의 비밀주의 문화가 그로 하여금 회사를 떠나게 했을 수도 잇다고 말했다.

2005년에 애플에 합류한 래트너는 그가 애플을 떠나는 정확한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스위프트 코어 팀의 활동 회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소스: 맥루머스

3 239

이미지 크레딧: Wired
 
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각)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H1B 비자 프로그램을 개혁하기 위해 테크 업체들과 협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H1B 비자는 미국에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일자리에 외국인들을 들여오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테크 업체들에 의해 크게 사용되고 있는 H1B 비자의 배포를 개혁하는 문제가 지난달 트럼프 타워에서 구글,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테크 회사들의 CEO들과 회동에서 논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는 소스들을 통해 말했다.

트럼프의 수석 정책 자문역인 스티픈 밀러는 H1B 비자를 수여하는데 사용되는 로터리 시스템을 개혁하려 하고 있다. 그가 준비하고 있는 개혁안은 최고의 연봉을 지급하는 일자리에 비자를 우선적으로 주는 것이다.

미 정부는 매년 65000먕의 외국인들에게 H1B 비자를 주고 있다. 그러나 이 비자는 과학자,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이 비자의 다수가 저급의 정보기술 일자리를 메꾸는 아웃소싱 회사들에게 주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H1B 비자의 60% 이상이 인도 아웃소싱 회사 인포시스의 미국 직원들에게 주어졌다.

2015년 H1B 비자가 수여된 10대 회사들은 모두 아웃소싱 회사들이라고 미국 엔지니어들을 대표하는 전문가 기구 IEEE-USA는 말했다.

트럼프는 원래 H1B 비자 자체를 없애려고 했지만, 후에 많이 누그러져 미국에 해가 되는 사람들을 제외시키고 좋은 사람들은 받겠다는 정책으로 변했다. 그러나 그는 H1B 비자 프로그램을 의회 입법보다 행정명령으로 바꿀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소송을 통해 법원에서 결론이 날 수도 있다고 이민 전문가 코넬 법대 교수 스티픈 예일-로어는 말했다.

또한 그는 H1B 비자의 상한선과 테크 직원들에게 더 많은 영주권을 주는 변경 등은 의회를 거쳐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128

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각) 메사추세츠 대법원 판사가 엑손 모빌에게 기후변화 문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는 엑손 모빌에 대한 뉴욕주 검찰청장 모라 힐리의 수사를 판사가 인정한 것이다.

2015년 인사이드 클라이밋 뉴스와 LA 타임즈는 과학자들은 40년 전부터 기후변화의 위험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엑손 모빌은 이를 경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나간 후 힐리와 뉴욕 검찰은 엑손 모빌이 기후변화에 대한 지식에 대해 주주들과 일반을 오도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를 시작했다.

엑손 모빌은 기후변화 문서를 제출하는 것을 면제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판사 하이디 브리거는 이 요청을 기각했고, 그 문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이 판결은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국무부장관으로 내정한 엑손 모빌 CEO 렉스 틸러슨이 상원에서 인준청문회를 갖는 같은 날 나온 것이다. 틸러슨은 청문회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그는 즉답을 피했고, 대신 대기권에 온실 가스의 증가는 영향이 있지만, 이 영향을 예측하는 우리의 능력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139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각) 미 환경보호청 (EPA)이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자사 차량들에 디젤 배기가스 측정을 소프트웨어로 속인 것에 대해 제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2014년 이후 미국에서 판매한 10만 대 이상의 트럭과 SUV 차량들이 해당되는 것이다. 그러나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환경보호청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이 소식이 나간 후 주식이 14%까지 하락했다.

소스: 로이터

0 152

 
Mashable은 목요일 (미국시각) 트위터가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6시간 동안 실시간 스트리밍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는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가 가장 애용하는 소셜 미디어 네트웍이다.

이 실시간 방송은 PBS 뉴스아워와 파트너십으로 1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동부시각)까지 진행된다. 이 실시간 방송은 PBS 매니징 에디터 주디 우드럽이 뉴스아워 기자 존 양과 함께 진행한다.

소스: Mashabl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RANDOM POSTS

0 45
  월 스트릿 저널은 수요일 (미국시각) 미국 성인의 69%가 도널드 트럼프의 트위터 사용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월 스트릿 저널과 NBC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대디수의 미국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