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0 476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Fixit이 iPhone X을 분해했다고 전했다. 이 분해 작업에 따르면 iPhone X은 2개의 배터리와 적층 로직 보드 등 급진적인 내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iPhone X의 로직 보드는 더 많은 커넥터와 칩이 탑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는 iPhone 8 플러스의 약 70% 정도로 줄었다. 이는 애플이 로직 보드에 적층 기술을 채용함으로써 크기를 줄인 것이다. 즉 양면에 부품들을 장착한 것이고, 보드는 실제로 절반으로 접은 것이며 생산 공정 중 이를 하나로 납땜한 것이다.

iFixit은 로직 보드를 펴면 크기가 iPhone 8 플러스보다 약 35% 더 크다고 말했다. 그리고 iFixit은 로직 보드 상의 부품들의 밀도는 전례가 없는 것으로 심지어 공간효율 면에서 애플워치까지 제친다고 말했다.

iPhone X의 내부 디자인은 배터리가 압도하는데 애플은 로직 보드의 크기를 줄여 L자 형태의 2개 배터리를 탑재했다. 즉 애플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화한 것이다. iPhone X의 물리적 크기는 iPhone 8 플러스보다 작지만 배터리 용량은 약간 더 크다(10.35 Wh vs 10.28 Wh).

소스: 9to5Mac

0 238

이미지 크레딧: Flickr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6년을 끌은 애플-삼성의 iPhone 디자인 침해 소송이 다시 1심 재판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원 루시 고 판사는 어제 밤 새로운 재판을 명령했다. 이 재판은 삼성이 iPhone의 디자인 침해로 3.99억 달러를 그대로 배상해야 할지 혹은 새로운 배상 재판을 해야 할지를 판결한다.

애플과 삼성은 수요일까지 새로운 재판일정을 제안해야 하지만, 플로리안 뮐러는 두 회사 간의 재판 전 합의 가능성은 30%라고 말했다.

이 소송은 2011년 삼성이 특허가 있는 iPhone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애플에 의해 제기되었다. 그 디자인 특허는 곡면 처리된 모서리와 컬러풀한 아이콘 배열을 포함한 직사각형 전면에 관한 것이다.

애플은 이 특허 침해에 대한 배상으로 해당 삼성 폰들의 전체 이익을 요구했고, 1심 배삼은 이를 인정했다. 그러나 삼성은 디자인 특허에 대한 배상액이 폰 전체 이익이 아닌 전면 베젤 혹은 디스플레이 같은 개별 부품에 기반한 퍼센티지로 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대법원에 상고했다.

작년 12월 대법원은 삼성이 지불해야 하는 배상액을 재고하라고 항소법원에 이 소송을 반송했다. 애플은 원래 거의 10억 달러의 배상 평결을 받았지만 2015년에 5.48억 달러로 줄었고 이후 다시 열린 재판에서 3.99억 달러로 삭감되었다.

소스: 맥루머스

0 218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내일 시카고 애플 스토어 오픈에 앞서 티징했다고 전했다.

아렌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카고 강가에 위치한 새로운 미시건 애비뉴 애플 스토어의 이미지를 공유했다. 이 스토어는 시카고 트리뷴 빌딩 같은 아이콘적인 시카고의 역사적인 건물들에 둘러쌓여 있다.

이 스토어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애플은 다음 달 “시카고 시리즈”를 호스팅한다. 이는 여러 로컬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세션과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아이브도 미시건 애비뉴 애플 스토어가 시카고 내의 중요한 도시 커넥션을 소생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스토어가 역사적인 도시 광장과 강을 새롭게 연결함으로써 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2 396

 
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파크 10월 드론 투어 4K 비디오가 작가 매튜 로버츠에 의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최신 비디오는 애플파크가 거의 완공 상태에 들어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남은 부분은 조경의 마감 작업으로 나무들이 옮겨지고 있는 것과 농구와 테니스 코트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방문객 센터 공사도 끝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달 애플은 이미 완공된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iPhone X 이벤트를 가졌다. 애플 직원들은 현재 새 캠퍼스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모든 공사가 완공되면 총 13000명 직원을 수용할 수 있다.

소스: Cult of Mac

0 352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iPhone X은 iPhone 개발에 있어서 오직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플랙십 폰이 오래 가져왔던 야망의 성취를 뜻하지만 이는 오직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iPhone X이 자사 스마트폰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라고 말했다.

아이브는 일본 패션 디자인 사이트 브루투스 카사와 인터뷰에서 애플이 다년간 ‘한 조각 유리’로 과거에 묘사된 디자인을 시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 X이 어떤 면에서 장기 목표의 종점이고 새로운 개발 양상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디자인의 핵심 목표가 기능에 집중하는 것과 사용자에게 거의 가시적인 형태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한 것은 이 목표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246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워치 밴드가 사용자의 손목에 맞도록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장치에 대한 특허를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는 다양한 종류의 애플워치 밴드가 사용자의 손목에 따라 자동으로 느슨하게 하거나 죄게 만드는 것이다.

특허번호가 9,781,984인 이 특허의 타이틀은 “웨어러블 전자 기기 용 다이내믹 맞춤 조절”이다. 애플은 단순히 고무 혹은 가죽 밴드에 구멍을 만들어 사용자가 손목에 맞도록 조절하는 대신 워치 밴드를 전기적으로 자동 조절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이 특허를 물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몇 가지 제안된 방식이 있는데, 이는 전기 신호로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형상 기억 와이어(예: Nitinol)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는 아직 단순한 특허에 불과하고, 애플이 실제로 이를 상용화할 것인가는 미정이다.

소스: The Verge

0 558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맨해튼 테크페스트 컨퍼런스에서 iPhone X과 미래 제품에 대해 언급하면서 디자인과 아이디어는 기술이 따리잡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브는 iPhone X 같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인내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 9월 iPhone X를 공개하기 전 지난 5년 동안 내부적으로 완전히 개편된 핸드셋의 디자인을 위해 고생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처음에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핸드셋을 개발하려고 했을 때 회사는 크고 주체스러운 프로토타입을 만들었고, 이는 기술이 따라잡을 때까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우리는 특정 아이디어들을 갖고 있었지만 기술이 따라잡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디자이너가 소비자 중심의 유용성과 첨단 기술을 융합시킨 성공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곧 그가 “특별 프로세스”로 부르는 내부 투쟁 유형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자신이 일을 할 때는 두 가지 아주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하나는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어떤 새로운 것을 행한다면 이는 왜 자신이 이전에 행한 적이 없는가라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두 가지 사이를 오가는 것은 거의 정반대의 행동이기 때문에 “피곤하다”고 아이브는 말했다. New Yorker의 데빗 렘닉이 그에게 가장 후회스러운 실패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이 질문에서 벗어난 답변으로 애플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리고 디자인 과정은 도전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많은 실수를 범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실수는 게으름이나 혹은 필연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일부 자기만족감에서 온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는 일반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을 많이 걱정하고 염려하는 개인들”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1 620

 
맥트라스트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 11.1 업데이트에 추가될 새로운 수백개의 이모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이모지는 모든 디테일을 보여주도록 디자인되었고, 유니코드 10의 승인된 부호로부터 채택된 것이다.

또한 iOS 11.1에는 머리수건을 쓴 여인, 수염을 기른 사람, 모유 수유, 좀비, 로터스 포지션의 인물 및 샌드위치와 코코넛 같은 새로운 음식 항목 등 세계 이모지 데이에 발표된 캐릭터도 포함된다. 그리고 이 업데이트에는 미국 수화의 “I love you” 손 기호로 디자인 된 Love-You 제스처도 포함되어 있다.

이 업데이트는 더 감정적인 웃는 얼굴, 성 중립적인 캐릭터, 의류 옵션, 음식 유형, 동물, 신화에 나오는 생물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이모지는 다음 주에 배포될 예정인 iOS 11.1의 개발자 및 공개 베타 프리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이모지는 곧 공개될 iOS, macOS 및 watchOS 공식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맥트라스트

0 359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최신 애플 파크의 4K 비디오가 일몰 때 우주선 링 내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일부 지붕 글라스 패널을 통해 내부 모습도 잠깐 보여준다.

이 글라스 패널 밑은 아트리움 영역이고 빌딩 중앙에 외부 조명을 추가하는 디자인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내부의 어떤 것도 실제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최신 9월 4K 비디오는 이전 비디오에 비해 큰 진전사항은 없지만, 조경 작업은 게속되고 있다.

소스: 9to5Mac

0 330

 
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아이콘적인 시카고 리버 스토어를 10월 20일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 2층 스토어는 역사적인 미시건 브리지 근처의 북 미시건 애비뉴에 위치한다.

이 플랙십 스토어는 글라스 월이 4면 설치되고, 화이트 애플 로고가 새겨진 탄소섬유 지붕은 마치 상공에서 볼 때 맥북 에어처럼 보인다. 이 스토어는 애플의 오래된 디자인 파트너 포스터 + 파트너스가 설계했다.

소스: 맥루머스

0 1051

 
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가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SpaceX의 새로운 우주복을 티징했다고 전했다.

이는 SpaceX가 공개한 새로운 우주복의 첫 사진으로, 머스크는 앞으로 사진을 더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진에 나온 우주복이 완전 작동하는 것으로 이미 성공적인 이중 진공 압력 테스트를 거쳤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또한 이 우주복이 심미적인 것과 기능적인 것 모두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우주복은 1년 전 유출된 SpacX의 우주복과 아주 흡사하다.

소스: The Next Web

0 571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50억 달러를 들여 건축하고 있는 ‘우주선’ 캠퍼스 애플 파크가 새로운 iPhone 출시를 한달 앞두고 거의 완공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다음 달 새로운 iPhone을 공식 공개한다. 그렇다면 어느 장소에서 새로운 iPhone 론칭 이벤트를 가질 것인가 하는 질문이 남는다.

아마도 애플은 이전처럼 샌프란시스코의 큰 공간을 빌려 이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혹은 애플 파크에 새로 지은 1000석 규모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이벤트를 가질 수 있다.

새로운 4K 드론 촬영 비디오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 극장은 거의 완공된 것처럼 보여,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The Next Web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배포한 iOS 11 베타 6에서 ‘앱스토어’와 ‘맵’과 ‘시계’ 아이콘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새로 변경된 아이콘은 더 부드러워졌고 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앱스토어 아이콘은 연필/붓/자의 모양에서 아이스캔디 스틱처럼 보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맵 아이콘은 더 간결해졌고, 시계 아이콘도 시간을 가리키는 숫자가 더 두꺼워졌다. 그러나 새로 변경된 아이콘의 선/불호를 떠나 업데이트된 아이콘은 고해상도에서 더 나은 모양을 제공한다.

소스: The Next Web

1 803

 
테크 블로그 Maxrudberg는 수요일(미국시각) iPhone 프로(혹은 iPhone 8)의 에지-투-에지 스크린과 UI가 의미하는 것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애플은 HomePod 펌웨어를 통해 예기치 않게 코드명이 D22인 iPhone 프로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했다.

개발자 알렌 파이크는 iPhone 프로의 새로운 폼 팩터가 UI에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흥미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알렌은 새로운 폰에 UI가 어떻게 변경될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iOS 11의 큰 네비게이션 바는 앞으로 어떻게 변경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큰 암시이다. 홈 버튼 옆에 있는 왼쪽 및 오른쪽 네비게이션 항목을 움직이면 훨씬 편리하게 아래쪽 방향의 탐색이 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맞는 것처럼 보인다.

이 블로그의 맥스 루드버그는 이것이 어떻게 좀 더 그래픽적으로 마감되어 보일 수 있는지 탐구해, 애플이 채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방식을 찾아 냈다. 그는 알렌과 동일한 앱스토어 톱 차트 스크린을 사용했다. 그는 상태 표시줄을 하드웨어와 혼합하면 화면이 작아 보이고 그 결과 눈에 덜 띄게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애플이 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Maxrudberg

0 468

 
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HomePod 펌웨어가 iPhone 8의 전면 디자인과 ‘페이스 ID’를 확인해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저명한 애플 개발자 스티브 트로턴-스미스는 HomePod 펨워어 코드에서 iPhone 8의 전면 디자인과 페이스 ID를 통한 언락 기능이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

그는 이 코드가 BiometricKit에 적외선 페이스 언락이 실재하는 것을 암시하고, 이는 터치 ID와 관련된 프레임워크라고 말했다. 이 코드는 또한 애플의 페이스 언락 기능이 부분적으로 가려진 얼굴과 다양한 각도의 얼굴도 인식할 수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 언락은 iPhone 8의 주요 기능으로 한 동안 알려졌다. 그리고 이는 터치 ID를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페이스 언락의 보안 문제에 대해 염려했지만, 이 코드는 애플 프레임워크가 얼굴 이미지와 얼굴의 3D 모델을 확인하는 등 상당한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듯 하다고 트로턴-스미스는 말했다.

HomePod 코드는 또한 iPhone 8의 디자인도 확인해 주는 듯 하다. HomePod 펌웨어에 숨겨진 위 렌더링은 전면 상단 중앙에 카메라와 센서 부분의 컷아웃을 제외한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포함한 이제까지 유출된 도면과 이미지를 확인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특별히 이 이미지는 애플페이 인증을 처리하는 프레임워크에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이 코드는 iPhone 8의 코드명이 ‘D22’인 것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HomePod 펌웨어는 iPhone 8의 기능과 외관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소스: 9to5Mac

 
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일부 애플 기본 앱이 iOS 11 베타 4에서 새로 디자인한 아이콘으로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콘이 변경된 기본 앱은 메모, 미리 알림, 연락처 등이다.

그러나 이 기본 앱은 아이콘 변경 외에 기능성과 UI는 바뀌지 않았다. 미리 알림과 메모 앱은 선이 이전보다 더 짧아졌고, 미리 알림 앱은 강조를 위한 큰 점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되었다.

한편 연락처 앱은 페이스북의 ‘친구들’ 아이콘 처리와 유사해 남성 실루엣에서 여성/남성 실루엣으로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iOS 11 베타 4는 컴퍼스, 콘트롤 센터, iBooks 등 많은 애플 기본 앱 아이콘을 약간씩 수정했다.

소스: 폰아레나

0 663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어제 삼성이 티징을 시작한 언팩드 이벤트 포스터에 근거한 갤럭시 노트 8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만든 이미지는 갤럭시 노트 8을 갤럭시 S8과 S8+와 나란히 비교하고 있는데, 이는 노트 8의 스크린이 S8과 S8+보다 약간 더 큰 것(5.8인치 vs. 6.2인치 vs. 6.3인치)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노트 8 스크린이 S8과 S8+보다 곡면 처리가 덜 된 것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0 886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AOC와 포르셰가 파트너십으로 늘어지는 케이블 없는 모니터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2개의 풀 HD 모니터를 디자인했는데, 하나는 24인치 모델(PDS241)이고 다른 하나는 27인치 모델(PDS271)이다.

이 모니터의 셀링 포인트는 싱글 케이블이 스탠드를 통해 뒤로 빠져 모니터 본체에 여러 케이블이 달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HDMI와 파워 케이블이 모니터 본체로부터 스탠드로 빠져 여러 케이블이 모니터에 달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모니터는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품절되었고, 24인치 모델은 가격이 $199이고, 27인치 모델은 $249이다.

소스: The Verge

0 561

 
BGR은 오늘 단독으로 입수한 새로운 3D CAD 이미지가 삼성 갤럭시 노트 8의 디자인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이 3D CAD 이미지는 갤럭시 노트 8을 생산하는 공장으로부터 직접 나온 도면에 기반한 것이다.

이 이미지에 따르면 노트 8은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들어가고 그 옆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위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원래 스크린 밑에 지문인식 스캐너를 내장하려고 했으나 시간 상 양산 준비가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노트 8을 8월 말 발표하고 9월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0 492

 
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크의 최신 드론 촬영이 공사가 거의 완공 상태인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던칸 신펠드가 촬영한 이 비디오는 애플 파크의 새로운 면모와 조경 작업 등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이 비디오는 ‘링’으로 불리는 마치 우주선처럼 보이는 캠퍼스의 주 빌딩을 촬영했는데, 이 건물은 크기가 280만 평방피트에 이르고, 지붕에 솔래 패널 설치가 거의 끝났고 마감 작업에 들어간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링’ 안의 공원에는 많은 나무들이 심겨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비디오는 또한 스티브 잡스 극장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장소는 미래에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하는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극장은 지하에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이 비디오를 촬영할 때 극장의 불이 켜져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애플은 이 새로운 캠퍼스에 약 12000명의 직원을 곧 입주시킬 예정이다.

소스: Fortun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258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 iPhone 모델들이 대부분 인텔이 공급하는 더 빠른 Pre-5G 모뎀을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KGI는 2018년 iPhone 모델들의 베이스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