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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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홍콩 건축가 제임스 로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홍콩에 콘크리트 송수관 기반 100평방피트 ‘튜브 홈’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콘크리트 송수관 ‘튜브 홈’은 홍콩의 주택난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튜브 홈’의 외양은 콘크리트 송수관 그대로이다. 그러나 내부는 현대식 주택의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있다.

로는 ‘OPod’로 불리는 ‘튜브 홈’의 면적이 100평방피트라고 말했다. 이는 보통 미국 주택의 차 1대 들어가는 거라지가 200평방피트인 것에 비하면 초소형 주택이다.

그는 이 ‘튜브 홈’을 직경이 8.2피트인 송수관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이 초소형 주택은 펼치면 침대가 되는 소파, 선반, 미니 냉장고, 샤워 시설을 갖춘 욕실을 갖췄다.

현재 이 ‘튜브 홈’은 프로토타입 단계이지만 로는 이 ‘튜브 홈’을 곧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팀은 현재 ‘튜브 홈’을 짓기 위해 시로부터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각 ‘튜브 홈’의 가격은 $15000이다. 참고로 홍콩에서 600평방피트 크기 새 주택의 평균가격은 180만 달러이다. 이 ‘튜브 홈’은 선착장, 빌딩 사이 공간, 심지어 고가도로 밑 같은 도시의 미사용 공간에 건축할 수 있다.

‘튜브 홈’이 사용하는 콘크리트 송수관은 무게가 22톤이기 때문에 층으로 쌓을 때 볼트로 고장시킬 필요가 없고 이는 설치 비용을 줄인다고 로는 말했다.

그는 홍콩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저분한 환경 혹은 칸막이 방에서 주거하고 렌트와 주택가가 너무 비싸고 부적절한 공공 주택 때문에 OPod은 저렴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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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Digital은 목요일(독일시각) 삼성이 2017년 5월 12일 WIPO에 출원한 특허가 카메라/센서/지문인식 스캐너 용 구멍을 낸 100% 디스플레이 폰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제시하는데, 하나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전면으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 즉 지문인식 스캐너가 내장된 물리 홈버튼을 위한 구멍이 디스플레이 하단 중앙에 위치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 다양한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여러 개의 작은 구멍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같은 접근방식은 애플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한 삼성의 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콘텐트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을 완전히 덮거나 혹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이 있는 줄을 제외하고 보여주는 두 옵션을 재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른 이미지는 삼성이 지문인식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고 카메라,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노치’를 마치 에센셜 폰 디자인처럼 넣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만일 삼성이 이 디자인을 미래의 플랙십에 채용한다면 그 폰은 기존 18.5:9 화면비율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하게 되는 것이고, 한 루머는 삼성이 빠르면 갤럭시 노트 9에 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Lets Go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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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대변인을 인용해 추운 기후와 눈으로 말미암아 고드름이 처마에 달리는 문제가 드러난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 지붕을 “리프로그램” 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크레딧: Matt Maldre

애플은 작년 10월 시카고에 마치 맥북 상판 같이 생긴 아름다운 플랙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12월에 시카고의 추운 날씨와 쌓인 눈으로 인해 큰 고드름이 달려 애플은 안전상 이유 때문에 안뜰 일부를 폐쇄했다.

애플 대변인은 시카고 트리뷴에 보낸 성명을 통해 “지붕은 내장된 경고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약간의 미세조정이 필요하고 오늘 리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는 잠정적인 문제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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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다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신축한 애플파크에 들어갈 개당 $1185 오피스 의자를 직접 골랐다고 전했다.

이 의자의 디자이너 바버 및 에드 오스거비는 어떤 환경에도 잘 어울리도록 곡선과 함께 ‘조용한” 느낌을 주는 ‘퍼시픽’으로 불리는 사무실 의자를 디자인했다.

아이브는 처음에 ‘퍼시픽’을 보고 흥미를 보였고, 약 12000명을 수용하는 애플파크의 모든 워크스테이션을 위해 이 의자를 구매한 첫 회사가 되었다. 아이브는 단순하고 품위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의자들은 수개월 혹은 수년 간 테스트되었고 최종 사용자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와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다른 이들이 아주 세세하게 집중한 것이 애플파크가 완공되기까지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한 이유이다. 잡스는 2011년 이 프로젝트를 쿠퍼티노 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실제 착공은 2014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원래 이 빌딩은 2015년에 완공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작년 말부터 일부 직원들이 입주하기 시작했고 캠퍼스의 일부는 아직도 공사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 이상 들었고 이는 많은 테크 회사들의 전체 가치보다 많은 액수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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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의 디자인 특허를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 디자인 특허를 2016년 11월에 출원했고 이제 출시된지 수개월만에 취득하게 된 것이다.

이 디자인 특허는 iPhone X의 ‘노치’ 부분과 후면 좌측 상단에 배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어, 특히 이 디자인을 카피한 화웨이를 포함해 중국 OEM들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가 주목된다.

애플은 iPhone X을 2017년 9월 12일 공식 발표했고 11월 3일 전세계적으로 출시했다. 이 기기는 오리지널 iPhone 출시 10주년을 기념한 제품으로 로마자로 ’10’을 의미하는 ‘X’으로 명명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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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토요일(미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네덜란드 건설회사 볼커베셀스가 폐기물 처리로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재활용 플라스틱 병을 도로포장재로 사용하는 것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도로포장재는 가볍고 설치가 용이하며 이것으로 건설된 도로는 일반 콘크리트 혹은 아스팔트 도로보다 3배가 더 오래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도로 보수도 쉽고 도로표면 밑으로 케이블과 하수도 파이프를 설치하는 것도 훨씬 쉽다고 이 회사는 주장했다.

소스: 트위터/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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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Spudart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맥북 모양의 애플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가 시카고의 눈을 감당하지 못하도록 디자인되었다고 전했다. 올 10월 이 리테일 스토어가 오픈될 때 많은 사람들은 이를 건축미의 경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이 건물을 디자인한 건축가들은 사람들이 건물 주위의 보도로 다니기에 위험할 정도로 지붕에 큰 고드름이 달리는 것에 대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애플은 이 위험한 상황 때문에 이 공간을 폐쇄했다.

시카고 블로거 매트 말드레는 이 환상적인 빌딩 디자인은 이 건물이 위치한 실제 도시에 맞지 않게 설계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음에 애플은 자사 스토어가 세워지는 실제 커뮤니티를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알다시피 시카고 같은 곳에서 기본적인 것은 날씨가 춥고 눈이 온다는 것이다. 눈은 지붕에 쌓인다. 눈을 받아내지 못하거니 혹은 어딘가로 흘러내려 보내지 못하는 경사가 진 [건물을] 디자인하지 말라”고 말했다.

소스: Spudart
경유: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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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차이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소니 Xperia A 에지의 렌더링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 유출 렌더링에 따르면 Xperia A 에지는 커브드 에지와 베젤-리스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이전 Xperia 시리즈의 에지가 각이 진 디자인을 탈피해 커브드 에지 디자인을 채용했다. 또한 베젤은 카메라, 센서, 수화부 등 핵심 부품들을 배치하기 위해 오직 상단만 존재하고 하단과 양쪽 측면은 모두 베젤이 없는 ‘트라이 베젤-리스’ 디자인이다.

그리고 후면에는 상단 좌측에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들어가고 후면 커버는 메탈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문인식 센서는 기존 소니 디자인처럼 측면의 파워 버튼에 임베디드되었다.

소니 Xperia A 에지는 6인치 OLED 디스플레이, 아마도 4K 해상도를 제공하고 스냅드래곤 845 칩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폰은 2018년 4웡 중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기즈차이나

 
유투브 채널 TechConfigurations는 지난주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삼성 갤럭시 X의 컨셉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갤럭시 S 기기가 접으면 스마트폰(5인치 QHD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기기를 180도 완전히 펴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고, 120도만 펴서 랩탑 모드(8인치 4K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즉 한 기기로 스마트폰 + 태블릿 + 랩탑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삼성이 이 컨셉 디자인과 비슷한 디자인을 프리뷰로 공개한 적은 있지만 실제로 이같은 디자인으로 나올지는 아직 미정이다.

소스: 유투브/TechConfigu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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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매튜 로버츠의 최신 4K 드론 촬영 비디오는 애플 파크의 조경 공사가 거의 마쳐진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따라서 애플 파크는 초기 렌더링에서 본 것처럼 ‘자연 속의 빌딩’ 이미지와 아주 흡사하게 단장되었다.

이 비디오는 또한 큰 연못 주위의 나무들, 방문자 센터, 스티브 잡스 극장, 테라스에 장만된 옥외 다이닝 공간, 우주선 메인 사옥 등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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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차이나는 일요일(미국시각) 화웨이 P11의 디스플레이가 애플 iPhone X의 ‘노치’를 따라 디자인 했다고 전했다. 최근 공개된 화웨이 P11의 가장 실제적인 렌더링은 이 플랙십이 iPhone X의 ‘노치’ 부분을 그대로 채용한 것을 보여 주고 있다.

화웨이는 자사 P-라인 플랙십을 매년 1분기에 출시하는데 렌더링에 따르면 화웨이가 iPhone X의 ‘노치’ 부분은 따라 해도 하단 베젤은 그대로 남겨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이는 iPhone X의 디자인 특허로 인한 분쟁을 피하려는 이유일 수 있다.

이와 별도로 P11은 계속 라이카 카메라 센서를 사용하는데 후면 카메라는 40메가픽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셀피 카메라는 24메가픽셀이 제공된다. 이 폰은 샤오미 Mi 7, 삼성 갤럭시 S9 등의 다른 회사 플랙십과 경쟁하게 된다.

소스: 기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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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디스플레이가 폰의 후면 절반까지 확장되는 디자인 특허를 미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이미 오리지널 노트 에지처럼 디스플레이가 폰의 에지까지 확장되는 제품은 상용화 했다.

그러나 삼성이 새로 출원한 특허는 폰의 스크린이 전면 전체는 물론 우측 에지로부터 후면 절반까지 확장되는 것이다. 이 특허는 2016년 3월에 출원되었고 미 특허청은 금주 발간했다.

삼성은 특허 출원 문서에서 “디스플레이 이미지를 컨트롤하는 디스플레이 기기 및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특허 출원에 불과하고 삼성이 이에 기반한 제품을 개발해 상용화 할지는 미정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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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2년만에 애플 디자인 경영 역할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그는 2015년 경영 임무에서 손을 떼고 관여하지 않았고 그의 디자인 임무는 디자인 부문 부책임자 다이와 하와스에게 넘겼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오늘 애플의 개정된 리더십 페이지는 더 이상 UI 인터페이스 디자인 부사장 앨런 다이와 산업 디자인 부사장 리처드 하와스를 리스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애플의 성명을 통해 애플 파크 완공과 함께 애플 디자인 리더와 팀은 다시 아이브에게 직접 보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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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월요일(미국시각) 프로젝트 ‘Homed’가 집단 벌집 형태의 포드에 뉴욕 노숙자들의 거주장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뉴욕 건물의 빈 외벽에 마치 벌집처럼 생긴 집단 거주 포드를 수직으로 건축하는 것이다.

Homed는 노르웨이 건축가 Andreas Tjeldflaat가 설립한 오슬로와 뉴욕에 소재한 Framlab이 뉴욕 노숙자들을 위해 제안한 프로젝트이다.

뉴욕 노숙자 연맹은 2017년 9월 현재 뉴욕시에서 제공하는 셀터에서 잠을 자는 노숙자의 수가 620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이는 길거리에서 자는 노숙자들은 제외한 숫자이다.

뉴욕시가 제공하는 셀터는 집단 거주장소인 반면에 Homed는 노숙자가 독립된 공간에서 잠을 잘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고 Framlab은 말했다.

그리고 Homed는 4계절의 뉴욕 기후에 견딜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각 포드의 전면 유리창은 PMMA 스마트 글라스로 제작되며 벽은 방음 처리로 마감된다.

포드의 각 유닛은 바닥부터 천정까지 글라스로 덮고, 레이아웃은 거주민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변경될 수있다. 즉 단순히 침대만 비치되는 유닛, 침대와 책상이 제공되는 유닛, 베드 2개가 제공되는 유닛, 공동 샤워실과 공동 소셜 인터랙션 공간 등으로 꾸밀 수 있다.

비록 Homed가 장기간 운영으로 볼 때 경비 효울적인 거주장소이지만 62000명 이상의 노숙자들을 다 수용하려면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다. 그리고 뉴욕시가 Homed 프로젝트 제안을 받아들이지도 관건이며, 1년 예산이 9.55억 달러인 미국 노숙자 서비스부의 협조도 필요하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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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Fixit이 iPhone X을 분해했다고 전했다. 이 분해 작업에 따르면 iPhone X은 2개의 배터리와 적층 로직 보드 등 급진적인 내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iPhone X의 로직 보드는 더 많은 커넥터와 칩이 탑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는 iPhone 8 플러스의 약 70% 정도로 줄었다. 이는 애플이 로직 보드에 적층 기술을 채용함으로써 크기를 줄인 것이다. 즉 양면에 부품들을 장착한 것이고, 보드는 실제로 절반으로 접은 것이며 생산 공정 중 이를 하나로 납땜한 것이다.

iFixit은 로직 보드를 펴면 크기가 iPhone 8 플러스보다 약 35% 더 크다고 말했다. 그리고 iFixit은 로직 보드 상의 부품들의 밀도는 전례가 없는 것으로 심지어 공간효율 면에서 애플워치까지 제친다고 말했다.

iPhone X의 내부 디자인은 배터리가 압도하는데 애플은 로직 보드의 크기를 줄여 L자 형태의 2개 배터리를 탑재했다. 즉 애플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화한 것이다. iPhone X의 물리적 크기는 iPhone 8 플러스보다 작지만 배터리 용량은 약간 더 크다(10.35 Wh vs 10.28 Wh).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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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6년을 끌은 애플-삼성의 iPhone 디자인 침해 소송이 다시 1심 재판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원 루시 고 판사는 어제 밤 새로운 재판을 명령했다. 이 재판은 삼성이 iPhone의 디자인 침해로 3.99억 달러를 그대로 배상해야 할지 혹은 새로운 배상 재판을 해야 할지를 판결한다.

애플과 삼성은 수요일까지 새로운 재판일정을 제안해야 하지만, 플로리안 뮐러는 두 회사 간의 재판 전 합의 가능성은 30%라고 말했다.

이 소송은 2011년 삼성이 특허가 있는 iPhone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애플에 의해 제기되었다. 그 디자인 특허는 곡면 처리된 모서리와 컬러풀한 아이콘 배열을 포함한 직사각형 전면에 관한 것이다.

애플은 이 특허 침해에 대한 배상으로 해당 삼성 폰들의 전체 이익을 요구했고, 1심 배삼은 이를 인정했다. 그러나 삼성은 디자인 특허에 대한 배상액이 폰 전체 이익이 아닌 전면 베젤 혹은 디스플레이 같은 개별 부품에 기반한 퍼센티지로 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대법원에 상고했다.

작년 12월 대법원은 삼성이 지불해야 하는 배상액을 재고하라고 항소법원에 이 소송을 반송했다. 애플은 원래 거의 10억 달러의 배상 평결을 받았지만 2015년에 5.48억 달러로 줄었고 이후 다시 열린 재판에서 3.99억 달러로 삭감되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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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내일 시카고 애플 스토어 오픈에 앞서 티징했다고 전했다.

아렌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카고 강가에 위치한 새로운 미시건 애비뉴 애플 스토어의 이미지를 공유했다. 이 스토어는 시카고 트리뷴 빌딩 같은 아이콘적인 시카고의 역사적인 건물들에 둘러쌓여 있다.

이 스토어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애플은 다음 달 “시카고 시리즈”를 호스팅한다. 이는 여러 로컬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세션과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아이브도 미시건 애비뉴 애플 스토어가 시카고 내의 중요한 도시 커넥션을 소생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스토어가 역사적인 도시 광장과 강을 새롭게 연결함으로써 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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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파크 10월 드론 투어 4K 비디오가 작가 매튜 로버츠에 의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최신 비디오는 애플파크가 거의 완공 상태에 들어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남은 부분은 조경의 마감 작업으로 나무들이 옮겨지고 있는 것과 농구와 테니스 코트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방문객 센터 공사도 끝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달 애플은 이미 완공된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iPhone X 이벤트를 가졌다. 애플 직원들은 현재 새 캠퍼스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모든 공사가 완공되면 총 13000명 직원을 수용할 수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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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iPhone X은 iPhone 개발에 있어서 오직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플랙십 폰이 오래 가져왔던 야망의 성취를 뜻하지만 이는 오직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iPhone X이 자사 스마트폰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라고 말했다.

아이브는 일본 패션 디자인 사이트 브루투스 카사와 인터뷰에서 애플이 다년간 ‘한 조각 유리’로 과거에 묘사된 디자인을 시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 X이 어떤 면에서 장기 목표의 종점이고 새로운 개발 양상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디자인의 핵심 목표가 기능에 집중하는 것과 사용자에게 거의 가시적인 형태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한 것은 이 목표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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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워치 밴드가 사용자의 손목에 맞도록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장치에 대한 특허를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는 다양한 종류의 애플워치 밴드가 사용자의 손목에 따라 자동으로 느슨하게 하거나 죄게 만드는 것이다.

특허번호가 9,781,984인 이 특허의 타이틀은 “웨어러블 전자 기기 용 다이내믹 맞춤 조절”이다. 애플은 단순히 고무 혹은 가죽 밴드에 구멍을 만들어 사용자가 손목에 맞도록 조절하는 대신 워치 밴드를 전기적으로 자동 조절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이 특허를 물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몇 가지 제안된 방식이 있는데, 이는 전기 신호로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형상 기억 와이어(예: Nitinol)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는 아직 단순한 특허에 불과하고, 애플이 실제로 이를 상용화할 것인가는 미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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