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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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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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ism은 토요일 (미국시각) 스위스 스타트업 Rinspeed가 CES 2017에서 자율주행 컨셉 ‘오아시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자율주행 전기차는 도심과 주변 지역의 운행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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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인승 자율주행 전기차는 앞 유리창 밑에 식뮬들을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주행 중 새로운 배터리가 필요하면 스마트폰으로 주문해 지상 드론으로 배달이 되며, 모듈러 식으로 디자인된 배터리는 아주 신속하게 그리고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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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운전대를 접으면 키보드 모듈을 장착해 차내 오피스로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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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 (미국시각) 비디오그라퍼 매튜 로버츠가 애플 캠퍼스 2 건축 진행을 새로운 홀리데이 업데이트 4K 비디오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솔라패널 설치는 60%가 끝났고, 이는 10월의 50%에 비해 약간 늦은 편이다. 그러나 애플 캠퍼스 2의 아트리움은 큰 진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원래 2017년 초 새 켐퍼스에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지만, 공기가 지연되어 2017년에도 계속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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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에어버스가 비행경험을 완전히 바꿔주는 모듈러 여객기 구성요소를 탐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어버스의 실리콘 밸리 연구소 A3의 연구원들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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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 고정 좌석 배열 대신에, 화물기가 화물 내부를 변경하는 것처럼, 모듈을 통해 기내 내부를 신속하게 바꾸는 방식이다. 이 접근방식은 승객들의 공간을 새로운 항공기 객실로 만들어 준다. 예를 들면, 입식 식당 혹은 커피 바, 어린이 용 놀이터, 침실, 샤워실 등 다양한 모듈을 기내애 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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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디자이너들은 이같은 옵션이 승객들로 하여금 편이성 때문애 더 비싼 금액을 자발적으로 지불하게 하고, 따라서 항공사들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각 모듈은 출발지와 목적지 공항들에서 마치 화물 취급처럼 쉽개 교체할 수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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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항공기 디자이너가 승객들이 기내 출입 시 복도를 늘어나게 하는 멋진 좌석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몰론 라베 시팅은 승객들이 탑승하고 내릴 때 좌석을 안으로 밀어넣어 승객들의 승강시간을 크게 줄이고, 여행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며, 항공료를 더 저렴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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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 (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미래의 애플워치가 햅틱 모터를 밴드에 탑재해 두께가 더 얇아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 특허 출원에서 스마트워치 대신에 일반적인 ‘휴대전자기기’로 명시했지만, ‘밴드’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어 애플이 이 특허를 애플워치에 사용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암시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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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목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2017년 1월 CES에서 스마트 TV 용 새로운 타이젠 UI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UI는 사용자로 하여금 원하는 콘텐트와 앱에 빠르고 부드럽개 액세스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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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삼성 스마트 TV 용 차기 타이잰 버전의 테마는 “스피드”로, 사용자는 내비개이션 바를 통해 콘텐트와 앱에 즉각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즐겨찾기 리스트에서 앱을 삭제하는 것도 아주 용이하고, 모든 시각효과 때문에 앱들을 재배열하는 것도 재미있개 만들었다.

네비게이션 패널은 macOS 독을 연상하게 하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텀화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하단에서 측면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새로운 타이젠 UI의 가장 흥미있는 기능은 “멀티태스킹”으로, 이는 보통 혹은 풀스크린 비디오 위에 더 작은 앱 뷰를 띄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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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N Money는 화요일 (미국시각) 미 대법원이 애플-삼성 1차 특허소송에서 삼성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고 전했다. 대법원은 오늘 만장일치로 삼성이 특허침해로 인해 애플에게 3.99억 달러를 지불하라는 항소심을 뒤집었다.

대법원은 삼성이 애플의 여러 디자인 특허들을 침해했는지 여부는 심리하지 않았고, 디자인 특허 침해로 인한 배상이 전체 상품 이익을 다가져갈 수 있는지에 대한 것만 다뤘다. 곧 대법원은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 특허 한 두개를 침해했다고 해서 침해 스마트폰들의 이익 전체를 배상으로 다가져 갈 수는 없다고 판결한 것이다.

따라서 이 소승은 하급심으로 다시 반송되었고, 하급심은 삼성이 iPhone의 기능들을 침해한 것에 대한 배상을 얼마나 물어야 하는지 다시 산정해여 하고, 그 결과로 삼성이 애플에게 지불해야 할 배상액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대법원의 오늘 판결이 삼성에게 큰 승리를 안겨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소스: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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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 (미국시각) 독일의 벨트를 인용해, BMW가 2017년에 주행거리 186마일의 새로 디자인된 i3 전기차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벨트는 소스들을 통해 BMW가 외형적 향상 뿐만 아니라 실제적 향상을 제공하는 새로 디자인된 i3를 내년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i3의 배터리가 1회 충전으로 186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난 업그레이드 때보다 50%가 향상된 것으로, 보통 출퇴근 운전 외에도 다른 활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외형은 전면과 후면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런 새로운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BMW i3는 테슬라 모델 3와 셰비 볼트와 힘든 경쟁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 모델 3의 주행거리는 214마일이고, 셰비 볼트는 238마일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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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 (미국시각) 최신 애플 캠퍼스 2 드론 플라이오버 비디오가 지붕에 설치된 솔라 패널과 캠퍼스 2 주변의 조경과 메인 아트리움 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캠퍼스 2에서 생성되는 전력으로 전체 빌딩들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고, 잉여전력은 애플의 에너지 자회사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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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 달 원래 캠퍼스 2를 2017년 1분기에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주로 조경 때문에 2분기로 연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 CEO 팀 쿡은 직원들 중 일부는 2017년 1월에 입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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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반으로 접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의 경쟁업체인 애플도 반으로 접는 iPhone에 대한 삼성과 유사한 특허를 출원한 것이다.

애플이 출원한 디자인 특허는 복수의 디자인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하나는 폰을 접으면 스크린이 감춰지고 보호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폰을 접으면 절반 사이즈의 스크린이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다. 심지어는 폰을 접은 채로 사용자의 옷에 고장시킬 수 있는 디자인도 있다.

그러나 아직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의 한계 때문에 이런 종류의 폰이 곧 시장에 나올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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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 (미국시각) iDropNews가 무베젤 iPhone 8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초기 루머들에 의하면, 2017년 가을에 출시될 iPhone은 완전히 새로 디자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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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은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채용하고, 물리 홈 버튼 대신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가상 홈 버튼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애플이 출시할 3개 모델 중 하나는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컨셉 디자인은 ‘제트 화이트’로 불리는 새로운 컬러를 포함해, 터치 ID가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시원한 디스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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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 (미국시각)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책dml $200과 $300 에디션을 발간했다. 이 새로운 양장본은 애플의 20년 디자인과 오리지널 iMac부터 애플 펜슬까지 과거와 현재의 애플 제품들에 대한 450개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8년 이상에 걸쳐 제작되었고, 400개 이미지들에 모든 제품들의 조립과 생산에 사용된 재료들과 기술들도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고 스티브 잡스에게 헌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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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플의 온라인 스토어 뿐만 아니라, 뉴욕의 SoHo, Fifth Ave, Upper East Side, 윌리엄스버그, 월드 트레이드 센터 스토어들과 LA의 글로브 스토어와 산타 모니카의 Third Street 스토어, 시카고의 노스 미시건 Ave와 린컨 로드 스토엉하 달라스의 노스팍 스토어와 샌프랜시스코의 유니온 스퀘어 스토어 그리고 쿠퍼티노의 팔로 알토와 인피니트 루프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국제적으로는 런던의 리전트 스트릿과 코벤트 가든 스토어, 파리의 오페라 스토어, 베를린의 쿠르퓌르스텐담 스토어, 홍콩의 ifc와 칸톤 로드 스토어, 도쿄의 긴자 스토어 그리고 시드니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는 11월 16일 수요일부터 발매되고, 소형 에디션 (10.20″ x 12.75″)은 가격이 $199이고, 대형 에디션 (13″ x 16.25″)은 $299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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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한국특허청에 폴딩 스마트폰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기기를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펴면 태불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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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기기는 폰의 외부에 부가 스크린을 장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특허 출원이 반드시 제품의 상용화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삼성은 접을 수 있는 OLED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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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은 목요일 (미국시각) 미 특허청이 금주 초 발간한 애플의 특허 출원을 소개하고, 이는 미래의 iPhone이 반으로 접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특허의 타이틀은 “탄소 나노튜브 회로를 포함한 전자 기기”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특허 출원과 함께 제출된 이미지는 애플이 단소 나노튜브 PCB를 채용해 기기를 반으로 접을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탄소 나노튜브 PCB 기술은 폰의 내부 일부를 구부리게 할 수는 있지만, 완전히 구부리게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절반으로 접어지는 기기의 출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개발도 아직 절반으로 완전히 접어지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소스: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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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 (미국시각) 어도비가 샌디에고의 연례 맥스 컨퍼런스에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프리미어 등 자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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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또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에 새로운 메이저 툴도 추가했다.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프로젝트 펠릭스’로, 이는 2D와 3D 사물들을 결합시키고, 사진을 더 실제처럼 보이게 만든다.

어도비 포토샵 CC도 사용자의 일상 작업 흐름에 중점을 둔 몇 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다. 예를 들면, 시각적 검색 툴로서 유니버설 검색 바는 사용자로 하여금 ‘어도비 스톡’을 검색하도록 한다.

애프터 이펙츠도 새로운 3D 랜더링 엔진을 추가해 이전보다 20배 빠른 3D 요소를 렌더링하게 한다. 프리미어는 VR 콘텐트와 캐릭터 애니메이터를 지원하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더 긴밀한 통합이 이뤄졌다.

또한 팀 프로젝츠는 현재 베타이지만 사용자들로 비디오들을 실시간 공동 편집하게 한다. 이 기능은 팀 용 어도비 클라우드와 기업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프리미어와 애프터 이펙츠와 프리루드에서 작동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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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 (미국시각) ConcepsiPhone의 베니아민 게스킨이 디자인한 애플 iPhone 8과 8 플러스 목업 디자인을 공개했다. YouTube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iPhone 8과 8 플러스 목업 디자인은 이전 루머들과 보도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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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업 디자인은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와 홈 버튼이 제거된 대신에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터치 ID 스캐너를 보여주고 있다. 이전 보도들에 의하면, 애플은 iPhone 출시 1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출시될 iPhone에 LCD 대신 OLED 스크린을 장착하고 알루미늄 후면 케이싱 대신에 글라스 전후면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니케이는 소스를 통해 Foxconn이 무선충전 모듈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까지 나온 소식들은 모두 iPhone 8이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폼팩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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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우주선’ 캠퍼스 2 프로젝트를 촬영한 4K 비디오가 공사가 거의 완공에 가까운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예산보다 10억 달러가 증가된 50억 달러가 들었고, 지하 주차장만 해도 11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거대한 것이다. 이 최신 비디오는 또한 애플이 신제품들을 발표하는 장소로 사용할 예정인 지하 강당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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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각) CNET을 인용해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 (CDO) 조니 아이브와 그의 팀이 터치스크린 맥 아이디어를 거부했으나, 터치 바 외의 다른 컨셉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브는 CNET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포함한 디자인 팀이 맥에 터치스크린을 채용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실제적인 이유들 때문에 맥에 터치스크린을 채용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터치스크린이 많은 디테일 없이는 소통이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브는 터치 바가 아주 흥미있는 경향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여러 가지들 중 터치 바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의 슬로건인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말하기는 아주 쉽지만, 이치에 닿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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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각) 뉴욕타임즈를 인용해, 176개 오리지널 이모지가 현대미술박물관 소장품으로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이 176개 이미지들은 1999년 일본 페이저 용으로 단지 6개 컬러의 12 x 12 픽셀 격자로 디자인되었다.

이 초기 이모지의 대부분은 시게타카 쿠리타가 디자인했고, 일부 하트 이모지를 제외하고는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2000개 표준 이모지와는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 초기 이모지에는 사람 얼굴은 없고, 지도 혹은 항공기 안전책자에서나 유용할 수 있는 아이콘 같아 보인다. 이 이모지 콜렉션은 올 12월부터 현재미술박물관 로비에 전시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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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헐리우드 리포트를 인용해 지미 아이오빈이 애플뮤직에 오리지널 비디오 콘텐트를 제공할 계획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아이오빈은 애플뮤직이 비디오 콘텐트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