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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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미 특허청으로부터 7월 10일 자로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자 기기”라는 제목의 이 특허(US 10,020,462 BI)는 2016년 6월 8일 출원했다. 이 특허 설명에 따르면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폴더블 폰은 힌지를 사용해 두 스크린을 접는 ZTE Axon M과 달리 책처럼 접는 기기이다.

그러나 애플이 이 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로직 보드와 배터리 같은 폴더블 부품이 필요하다. 다행하게도 삼성은 곧 출시할 자사 폴더블 폰에 삼성 SDI가 만든 폴더블 배터리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고, 애플은 삼성SDI에서 폴더블 배터리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전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에 폴더블 폰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새로 취득한 특허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중심에 복수의 플렉서블 성분을 사용할 것을 보여준다. 이는 디스플레이 레이어 및 기기의 중간 부분을 보호해 준다.

또 다른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폰을 위해 LG와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LG는 2020년 애플이 출시할 폴더블 폰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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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Letsgo Digital을 인용해 LG가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LG가 새로 취득한 특허에 따르면 LG는 삼성과 화웨이와 함께 폴더블 솔루션을 론칭하는 메이저 브랜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특허 문서에 나타난 기기는 삼성의 폴더블 폰처럼 절반으로 접어질 수 있고 접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힌지 메카니즘을 채용했다. 또한 이는 디스플레이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기기가 스스로 펴지는 것을 막기 위해 2개의 자석이 스크린 베젤에 장착되어 제자리에 머물도록 고정시킨다.

이 스마트폰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LG 특허는 이 기기가 마치 플립 폰을 연상하게 한다. 즉 기기가 펴질 때 전원은 자동적으로 켜지고 접혀지면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LG의 폴더블 폰은 2개의 안테나, 2개의 스피커, 2개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되고 이 모두가 디스플레이 위 아래에 위치하게 된다. 카메라에 관해서 LG는 베젤 없는 디자인을 채용하기 위해 결국 디스플레이 내에 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LG가 자사 최초의 폴더블 폰을 출시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만일 LG가 최근 전략을 고수한다면 회사는 폴더블 폰 출시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LG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단지 경쟁 때문에 출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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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그래픽 디자이너 무신 M. 벨랄 오크부라울리가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를 포함한 갤럭시 S10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BGR은 이 디자이너가 이 기기의 명칭을 갤럭시 S10 대신에 애플 iPhone X처럼 갤럭시 X을 사용했다면서 삼성의 차기 플랙십은 갤럭시 S10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을 빠르면 내년 1월 CES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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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출원한 특허가 베젤 없는 전면 디자인과 후면 부가 스크린을 장착한 미래의 갤럭시 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마트폰 업체들은 애플이 iPhone X에서 소개한 노치 디자인을 따라하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삼성은 자사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듯 하다.

새로운 특허 출원은 앞으로 회사가 스마트폰을 어떤 방향으로 디자인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특허 출원 문서에 따르면 삼성은 좌우 베젤을 최소한도로 줄이고 하단 베젤도 없앤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상단 베젤은 수화부와 전면 카메라가 위치하도록 크게 줄인 것도 보여준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기기 후면에 가로로 장착된 부가 스크린이 탑재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위에 카메라와 플래시가 위치하고 하단에는 USB-C 포트가 있다.

전체적인 모양으로 볼 때 이 기기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지만 삼성이 이 디자인을 가까운 미래에 갤럭시 S 스마트폰에도 채용할 가능성도 있다. 아마도 빠르면 갤럭시 S10에 채용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이 시장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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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Mobil-Henden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10 유출된 정보가 더 좁아진 베젤 등 급진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유출 정보에 따르면 S10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이다. 이 지문인식 센서는 스크린 밑에 임베디드 되어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다가 필요할 때만 나타난다.

S10은 또한 전면의 상하 베젤을 크게 줄이고 좌우는 곡면 스크린으로 갤럭시의 디자인을 계승한다. 이는 특히 골전도 기술을 사용해 상단 베젤의 수화부를 생략하게 만든다. 그리고 카메라는 S10의 경우 듀얼 렌즈를, S10+는 트리플 렌즈를 장착하게 된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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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Patently Apple을 인용해 애플이 맥북 용 울트라 플렉서블 ‘리빙 힌지’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Patently Apple은 애플의 특허가 ‘리빙 힌지’로 불리는 플렉서블 힌지를 가리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체 맥북 케이싱이 하나의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는 것이다.

이 애플 특허는 2015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에서 소개한 힌지와 유사해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동력 지렛대 힌지”로 칭했다. 즉 힌지는 랩탑을 열 수 있도록 플렉서블하고 디스플레이는 힌지로부터 떼어낼 수 있다. 또한 랩탑을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애플은 이 특허에 대한 설명에서 랩탑의 케이싱은 중간의 플렉서블한 부분을 단단한 소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부분은 랩탑을 반으로 접힐 수 있개 해 클램 셀 기능을 한다고 말한다. 상부는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지지하고 하부는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랩탑의 케이싱은 하나의 단단한 소재로 재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같은 유연성 외에도 이런 힌지 디자인을 사용하면 랩탑 전체 케이싱을 단일 소재로 만들 수 있어 제조 공정을 더 용이하게 만든다. 그러나 모든 애플 특허처럼 이 힌지 디자인이 언제 소비자에게 제공될지 아직 불분명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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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2011년에 시작된 애플-삼성의 1차 소송에서 배심은 삼성이 애플에게 iPhone 디자인 침해로 5.39억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평결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2010년과 2011년에 판매한 폰들이 애플 iPhone 특허 5개를 침해한 것을 배심이 인정한 결과이다. 미 연방법원 산호세 지원 배심은 만장일치로 평결했다.

삼성이 iPhone 디자인 특허 3개 침해로 배상해야 할 금액은 $533,316,606이고 2개의 유틸리티 특허 침해로 배상할 금액은 $5,325,050이다. 삼성은 이미 애플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판결이 났고 이번 재판은 손해배상을 정하는 것이었다.

삼성은 이 재판에서 iPhone 디자인 침해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배상은 오직 2800만 달러라고 주장했으나 배심은 애플 편에 섰다.

2012년 재판에서 배심은 10.5억 달러 배상을 평결했으나 2013년 새로운 재판과 항소를 통해 이 배상액은 크게 줄었다. 결국 삼성은 손해배상으로 3.99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하는 동시에 대법원에 상고했다. 2016년 대법원은 삼성 편에 서서 이 건을 루시 고 판사가 주재한 1심으로 환송했다.

그러나 오늘 평결은 고 판사가 명령한 3.99억 달러 배상보다 더 증가한 것이어서 삼성은 추가로 거의 1.4억 달러를 더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긁어 부스럼을 만든 격이 되고 만 것이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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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케이스 업체 Olixar가 iPhone X ‘노치’ 디자인의 iPhone SE 2 렌더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어제 iPhone X 디자인의 iPhone SE 2 스크린 보호 필름을 공개한 것에 이어 오늘은 기기의 모든 면을 보여주는 케이스도 공개한 것이다.

어제 보도한 것처럼 iPhone SE 2는 비록 iPhone X 디자인을 채용하지만 저가형 기기라는 점에서 페이스 ID를 제공할 가능성은 낮다. 또한 Olixar가 공유한 도면에서 노치는 아주 각이 진 라인인 반면에 iPhone X은 부드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하여튼 Olixar는 자사의 스크린 보호 필름과 함께 오늘 FlexiShield iPhone SE 2018 케이스를 4가지 색상으로 공식 선주문을 시작했다. 이 리스팅에는 iPhone SE 2에 대한 새로운 렌더링이 나와 있는데, ㅎ면 글라스와 더 큰 카메라를 장착한 것처럼 보인다.

이 렌더링이 보여주는 후면 디자인은 홈 버튼이 빠진 무 베젤 전면 디자인과 비교할 때 더 정확할 가능성이 크다고 9to5Mac은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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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지난주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에 3억대의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노치’ 디자인은 먼저 애플이 iPhone X에 채용했다.

그 후로 안드로이드 캠프에서도 ‘노치’ 디자인을 채용한 폰을 MWC 2018 이벤트에서 Asus 젠폰 5를 공개했고, 이어서 OPPO F7과 Vivo V9 그리고 화웨이 P20/P20 프로도 ‘노치’ 디자인을 채용했다. 지난주 LG 또한 ‘노치’ 디자인의 G7 ThinQ를 공개했다.

카운터포인트는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업체들도 이 트렌드를 따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8년에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이 약 3억대 팔릴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전체 출하량의 19%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의 점뮤율 4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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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LG가 G7 ThinQ의 노치 디자인이 iPhone X를 카피한 것이라는 세간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LG는 금주 수요일 뉴욕 이벤트에서 노치 디자인을 포함한 G7 ThinQ를 공식 공개했다. 일부는 LG가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지적했으나 LG는 이같은 주장을 부인했다.

LG 모바일 부문 황정환 사장은 “우리가 애플보다 앞서 노치 디자인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다른 스마트폰의 것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차별화된 기능들이 자랑거리이다”라고 말했다.

LG는 애플이 자사 플랙십 iPhone X을 출시한 후 화웨이, Asus 등 스마트폰 업체들과 함께 노치 디자인의 플랙십을 론칭했다. 그러나 삼성은 상하 베젤이 균등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 갤럭시 S9을 출시했다.

구글도 안드로이드 P에서 카메라와 스피커를 위한 디스 플레이 컷아웃 지원을 발표해 앞으로 노치 디자인은 한동안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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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목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마틴 하젝이 루머들에 근거한 트리플 카메라 포함 iPhone Xs 플러스의 컨셉 렌더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iPhone Xs 플러스와 함께 iPhone Xs와 iPhone SE 2의 컨셉 렌더링도 공개했다.

지난 달 공급 체인 소스들은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6.5인치 iPhone Xs 플러스에 화웨이 P20 프로처럼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에 따르면 Xs 플러스 카메라는 5배 줌, 6P 반충격 기능, 12메가픽셀 해상도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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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노치’ 및 풀스크린 디자인 특허를 중국지적재산청(SIPO)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첫번째 특허는 애플 iPhone X 같은 ‘노치’ 디자인으로 전면 상단 중앙에 센서, 셀피 카메라 등이 위치한 미니멀 베젤 디자인이다. 그리고 후면은 다양한 위치의 듀얼 카메라 셋업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특허는 100% 스크린-투-바디 비율 디자인으로 센서와 셀피 카메라가 스크린 밑에 내장된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후면에는 메인 카메라만 있고 지문인식 스캐너가 없는 것으로 볼 때 지문인식 센서가 전면 스크린 밑에 내장될 것을 암시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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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새로운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추가한 웹용 Gmail을 곧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구글이 G 스위트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확인된 것이다.

구글은 웹용 Gmail의 새로운 디자인 외에 일부 새로운 기능을 열거했다. 사용자는 Gmail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구글 캘린더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아마도 아웃룩 고객은 이를 좋아할 것이다.

사용자는 이메일을 일시 중지할 수 있고 따라서 몇 시간 또는 며칠 후에 받은 편지함에 다시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특정 이메일에 아직 답장을 보낼 수 없는 경우, 이는 받은 편지함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iPhone 또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Gmail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는 이미 스마트 답장 기능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 이 알고리즘으로 생성된 답글은 역시 Gmail.com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오프라인 액세스를 위해 컴퓨터에 이메일을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가 서서히 크롬 앱을 제거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구글은 사용가 브라우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표준 웹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구글은 새로운 디자인의 스크린샷을 아직 공유하지 않고 있다. Gmail의 웹 인터페이스는 수년 간 변경되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는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언어를 따르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기대할 수 있다.

구글은 또한 이 업데이트로 인해 Clearbit, Streak 등과 같은 인기있는 브라우저 용 부가 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G 스위트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G 스위트 고객 및 일반 Gmail 사용자는 새로운 얼리어댑터 프로그램을 선택해 새 Gmail에 액세스해야 한다. 이는 앞으로 수주 내에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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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Xperia는 화요일(미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니 Xperia XZ1, XZ1 컴팩트, XA1이 ‘2018년 reddot 제품 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니는 이 외에도 Xperia Ear Duo도 ‘2018년 reddot 제품 디자인 상’을 받았다. reddot 디자인 상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관련 상으로 매년 다양한 제품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수상 제품들은 ‘reddot 상’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소스: 트위터/Sony X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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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폴더블 폰 컨셉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과 화웨이가 첫 폴더블 폰을 애플보다 먼저 올해 시장에 론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물론 삼성, 화웨이, LG, OPPO, 레노보, ZTE, 애플 등의 업체들은 모두 폴더블 폰과 관련된 특허들을 갖고 있다.

물론 특허만 갖고 폴더블 폰의 출시를 예측하기는 아주 어렵고 또한 신뢰할만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 국내 매체는 삼성이 비록 내년 초에 발매하지만 올해 내 폴더블 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매체는 화웨이가 삼성보다 더 먼저 폴더블 폰을 출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수개의 보도들은 애플도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블룸버그가 지난주 보도한 것처럼 애플이 폴더블 폰으로 가지 전 먼저 취할 단계는 커브드 폰을 출시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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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애플이 토요일 오전 10시(일본시각)에 신주쿠 애플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약 500명의 고객들이 신주쿠 스토어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고 후에는 1000명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금주 초 애플은 공식 오픈에 앞서 신주쿠 스토어의 사진과 함께 리테일 부문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의 성명을 공개했다. 신주쿠 스토어는 애플이 올 들어 오픈하는 세번째 스토어이다. 애플은 이미 비엔나 카른트너 스토어와 서울 가로수길 스토어를 오픈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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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웹사이트에 게재한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신주쿠 스토어를 공식 개점 이전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3개의 사진과 함께 새로운 신주쿠 스토어는 중앙에 자리 잡은 6K 비디오 월, 37피트 길이의 거대한 스토어 전면 통유리 및 놀은 천정, 나무 디스플레이 테이블 등 차세대 애플 스토어 디자인을 따랐다.

신주쿠 스토어는 비록 플랙십은 아니지만 “타운 스퀘어” 디자인 컨셉을 채용한 일본 최초 스토어가 될 것이다. 커스텀 제품 구역과 함께 애플은 교육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크고 열려진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 달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는 자사가 이 지역에 재투자를 함으로써 향후 5년 동안 일본에 수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일본에서 길고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신주쿠는 앞으로 몇년 안에 일본에서 개점할 새로운 상점 중 첫번째가 될 것”이라고 아렌츠는 성명에서 밝혔다. “우리는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경험하기 위해 활기찬 신주쿠 지역 사회를 환영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렌츠는 애플이 다음에 세울 계획이 있는 장소를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고 기존 매장 중 어떤 매장이 개조를 위해 지정되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시부야에 있는 다른 도쿄 스토어는 현재 개조 공사를 위해 폐쇄되어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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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조니 아이브가 모델 및 여배우 나오미 캠벨과 인터뷰에서 디자인 과정, 애플 비밀주의, 스티브 잡스 등에 대해 말했다고 전했다.

캠벨은 제조 과정에서의 아이브가 개인적으로 얼마나 참여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먼저 애플이 첫 iPhone을 제작할 때 그가 공장 바닥에서 잤다는 소문이 제기되었다. 아이브는 그 소문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지는 않았지만 애플이 제품을 만드는 장소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효과적인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애플의 비밀주의에 관한 주제에서 그는 그것을 비밀스런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디. 그는 누구든지 작업 중에 있고 그 일이 끝나지 않았다면, 그것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디어의 본질에 대한 정의 중 하나가 그것이 얼마나 취약한 것인가”라고 말했다.

작업하고 있는 어떤 것이 작동할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 그 아이디어는 취약한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일 중의 하나는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주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조급한 비판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가치가 있는 무언가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 애플 CEO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도 말했다. 잡스와 자신은 “세상을 똑같이 바라보았다”면서 시간이 갈수록 잡스를 더 높이 평가하고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캠벨이 잡스로부터 얻은 교훈에 대해 물었을 때 자신은 잡스의 사고방식을 계속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사고방식에는 놀라울 정도로 자유가 있었다”고 말하고, “그는 비범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애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고용할 때 잡스와 그의 가치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이 그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스티브의 유산은 일련의 가치이며, 자기 생각에는 시도하는 것을 믿어 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종종 가장 조용한 목소리는 간과되기 쉬운데, 잡스는 듣는 것과 지도하는 것 그리고 말하는 것에 뛰어났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의 많은 부분이 듣는 것이지만, 그것은 단지 응답을 염두에 두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파악하기 위해 듣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는 5월 런던 디자인 박물관에서 전 패션 디자이너 아제딘 알라이아의 작품을 아이브가 후원하는 행사에 앞서 진행되었다. 아이브는 알라이아의 디자인을 보면서 “진정한 경외감”을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재료를 이해하는 방식, 재료에 좌절했지만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방식을 보는 것은 놀라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의 전문은 아래 링크의 Vogue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소스: Vogue
경유: 맥루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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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993년 이후 첫 회사 주소 변경과 함께 ‘애플파크’의 완공을 기념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주소 변경은 애플이 새 캠퍼스 ‘애플파크’의 몇개 부분에 대한 점유허가(occupancy permit)를 받은지 수주만에 이뤄진 것이다.

오늘 전까지 애플 캠퍼스 주소는 One Infinite Loop, Cupertino였으나 이제는 One Apple Park Way, Cupertino가 되었다. 이는 1993년 이후 계속 사용해 왔던 주소를 처음으로 빠꾼 것이다. 이는 직원들이 계속 새 캠퍼스에 이주하고 있는 가운데 결정된 것이다.

‘애플파크’는 완공까지 5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고 약 12000명 직원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새 캠퍼스는 2010년 포스터 + 파트너스가 설계했다. 애플은 작년 9월 iPhone X 이벤트를 애플파크 내 시설 중 하나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가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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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파크의 2월 4K 드론 비디오가 야외 스포츠 코트와 아직 마감되지 않은 넓은 조경 지역 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는 최근에 완공된 실내 피트니스 센터 가까이에 위치한 야외 스포츠 코트와 캠퍼스 여러 곳에 놓여 있는 자전거 그리고 건물 외부에서 이동하고 있는 직원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애플파크는 아직 모든 것이 완공된 것은 아니다. 아직 많은 구역에 조경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 우주선 모양의 건물은 외양으로 보면 거의 완공된 것처럼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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