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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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중국 쑤저우 애플 스토어가 iPhone XS 및 애플워치 시리즈 4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을 맞아 오픈했다고 전했다.

쑤저우 애플스토어는 바쁜 쑤저우 센터 몰 입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방대한 커브드 글라스 시트로 전면이 강조되었다. 스토어 뒤에는 동쪽 마천루로 가는 게이트가 있는데 이 마천루는 진지 호수가에 있는 이 도시의 중심지이다. 타워의 아치형 프레임은 자연스럽게 눈을 아래에 있는 애플 스토어 공간으로 안내한다.

600개 브랜드가 지난 11월 오픈한 쑤저우 최대의 쇼핑몰에서 애플과 합류했다. 이 도시가 점점 더 풍요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함에 따라 리테일 공간 뿐만 아니라 애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뒤따랐다. 주민들은 이달 초까지 애플이 이 스토어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동안 상세히 보도된 이 스토어의 건축을 세심하게 지켜봤다.

그리고 건축 동안 쳐 있던 울타리가 제거되고 두드러진 레드 컬러로 감싸지고 도드라진 실버 애플 로고가 드러난 것은 스토어의 오픈이 임박한 것을 예고했다. 이 스토어의 개점은 9월 12일 애플이 iPhone XS와 애플워치를 이 스토어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할 때까지 소문으로만 머물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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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회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에 채용해 유명해진 노치 디자인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폰아레나 독자들의 경우 노치는 나쁘지만, 물방울 노치는 괜찮은 것으로 타나났다.

폰아레나는 2212명의 독자들에게 “물방울 노치 vs 보통 노치: 어떤 것을 선호하는가?”라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이 결과에 따르면 물방울 노치의 경우 58.63%가 괜찮다고 응답했다. 반면에 24.28%는 “노치는 노치”라면서 이는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상관 없다 혹은 노치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10.76%로 나타났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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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폴더블 폰에 대한 두번째 특허 및 스티브 잡스가 고안한 iPhone의 디자인 특허를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올 7월 첫번째 폴더블 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후 오늘 두번째 폴더블 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기기가 안으로 그리고 밖으로 구부러지게 고안한 것이다. 특히 이 특허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시간이 감에 따라 구부러지는 부분에 금이 가거나 깨어지지 않도록 독특한 윤활 시스템을 채용했다.

애플은 또한 스타브 잡스가 발명자들 리스트에 오른 iPhone 4S의 디자인 특허도 취득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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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애플파크’와 ‘코어 ML’에 대한 상표 등록을 미 특허청에 접수시켰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7년 11월 새로 건축한 애플파크 방문객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이 방문객 센터는 새로운 애플파크 캠퍼스의 건축 양식과 비슷하게 디자인되었다.

지난 금요일 미 특허청은 각각 8월 28일과 8월 21일 접수된 ‘애플파크’ 및 ‘코어 ML’에 대한 상표 등록 신청을 공개했다. 애플은 4개의 ‘애플파크’에 대한 상표와 1개의 ‘코어 ML’에 대한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

특히 ‘코어 ML’ 상표는 국제 클라스 09에 속해 “다른 소프트웨어 앱, 앱 개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커버한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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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수일 전 유출된 iPhone XS의 마케팅 이미지에 근거해 만든 컨셉 비디오가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비디오는 골드 컬러 마감의 5.8인치 iPhone XS 및 6.5인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이 비디오는 또한 새로운 iPhone XS의 두 모델응 여러 각도에서 보여준다. 이는 목요일 9to5Mac에 의해 유출된 사진을 취해 국내 디자이너 이금호가 새로운 컨셉 이미지를 만든 것이다.

물론 이 컨셉 비디오와 애플이 9월 12일 공식 공개할 새로운 iPhone과 불일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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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스티브 잡스 씨어터 외양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씨어터 내부에 사용된 기술에 대한 것보다 지상 글라스 빌딩의 외양에 관한 것이다.

이 디자인은 아주 단순해서 지지 기둥이 없는 하나의 원형 글라스 외벽과 탄소섬유 지붕으로 되어 있다. 애플은 작년 2월 1000 좌석의 이 강당의 이름을 스티브 잡스 씨어터로 명명했다.

애플은 애플파크 총 공사비 50억 달러 중 1.8억 달러를 들여 이 건물을 완공했다. 이 건물에서 연 첫 이벤트는 작년 9월 iPhone X 및 iPhone 8/ 8플러스의 발표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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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금주 토요일 오픈하는 교토 애플스토어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교토 최초의 애플스토어로 교토의 주 쇼핑 지역인 신조 도리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다.

애플은 이 스토어가 교토의 유명한 신사와 사찰들로 둘러싸여 있다고 말했다. 이 빌딩의 윗 층들은 일본 등에 영감을 받은 투명 외장 재료로 둘러 씌여져 있다.

애플은 이 스토어가 복수층의 아트리움 중심으로 되어 있고 사진, 음악, 코딩 같은 애플 세션이 매일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내부는 고객들이 와서 도움을 받게 될 ‘지니어스 글로브’와 iPhone, iPad, 맥 그리고 다른 제품들이 진열되어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애비뉴’로 되어 있다.

교토 애플스토어는 8월 25일(토요일) 오전 10시에 공식 오픈한다.

소스: 멕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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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클라우드 기반 파일 전송 업체 WeTransfer가 특허와 자산을 포함해 인기 앱 ‘페이퍼’ 및 ‘페이스트’를 FiftyThree로부터 매입했다고 전했다.

인수액을 포함한 이 계약의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WeTransfer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거래가 FiftyThree의 모든 특허, 자산, 경영 팀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FiftyThree는 영업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012년 ‘페이퍼’를 ‘올해의 iPad 앱’으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그해 12월 팀이 사용할 수 있는 협업 프리젠테이션 앱 ‘페이스트’도 론칭했다. FiftyThree는 애플이 iPad 용으로 애플펜슬을 출시하기 전 펜슬 스타일러스도 발매했다.

WeTransfer는 ‘페이퍼’ 앱의 팬으로 이 앱이 2500만명 사용자를 위해 계속 제공될 것이고 뉴욕과 시애틀 직원들은 WeTransfer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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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의 새로운 로드스터가 ‘제이 리노 거라지’ 8월 23일 에피소드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가 자사 공깃 론칭 이벤트 밖에서 이 차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는 것이다.

CNBC에 따르면 리노는 이 쇼에서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프란쯔 본 홀쯔하루젠과 곧 나올 스포츠 전기차에 대해 대담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TV 쇼에서 이 차에 대한 괄목할만한 정보를 얻게 될지는 보장이 없다. 그러나 이는 2020년 공식 론칭 이전에 작동하는 로드스터를 볼 수 있는 희귀한 기회이다.

테슬라가 그날 새로운 로드스터를 제한작으로 노출시킨다 해도 이는 놀랄 일은 아니다. 회사는 계속 차량의 생산까지 변경사항을 볼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게시: Jay Leno's Garage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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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파크의 거대한 카페테리아 도어를 모터로 여는 타임랩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쿡 자신 뿐만 아니라 애플이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 애플파크 우주선 건물의 여러 특징 중 하나를 공개한 것으로 카페테리아 도어는 바닥부터 천정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통 유리로 만들어졌다.

큭은 이 트윗에서 “애플파크의 점심 시간이 이제 막 훨씬 더 흥분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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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20년 전 오늘(1998년 8월 15일) 회사에 복귀한 후 첫 메이저 이벤트에서 iMac G3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iMac G3는 애플을 살리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고 이를 통해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를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아이브는 그전에도 수년 간 뉴턴 메시지패드 같은 초기 프로젝트에서 일했지만 iMac G3는 그의 창작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제품이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잡스와 아이브 사이에 관계를 공고하게 만들었고 이는 2011년 잡스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사양 면에서 보면 iMac G3는 233MHz PowerPC 750 프로세서, 32MB 램, 4GB EIDE 하드 드라이브, ATI Rage IIc 그래픽(2MB VRAM) 혹은 ATI Rage 프로 터보 그래픽(6MB VRAM), 내장 전화 모뎀을 탑재했다.

애플은 론칭 전에 15만대의 iMac G3 선주문을 받았고 이로 인해 애플 주식은 주당 $40 이상으로 상승했다. 이는 3년 동안 최고치였다. 애플은 또한 iMac G3의 홍보에 1억 달러 예산을 배정햇고 애플 PR 부서는 이것이 애플 역사 상 가장 큰 컴퓨터 론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Mac G3의 성공적인 디자인과 인터넷 기능을 빌려 추후 새로운 iBook 랩탑을 출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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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애플 스토어 디자인을 연상하게 하는 시카고 플랙십 식당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시카고 다운타운 클락과 온타리오 스트리트에 소재한 새로 오픈한 19000 평방피트 크기의 맥도날드 식당은 외장 디자인 뿐만 아니라 내장 디자인까지 애플 스토어 디자인을 카피했다. 겉으로 보기애는 이 건물이 마치 애플 스토어인 것처럼 착각할 정도이다.

맥도날드는 성명을 통해 이 식당이 환경 친화적이라고 말하고 70그루 이상의 나무가 지상에 심겨졌고 녹화 옥상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 식당은 밖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플라자와 공원 지역도 있다고 말했다.

Cult of Mac은 통상적으로 삼성이나 화웨이 같은 테크 회사들이 애플을 카피하지만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애플을 카피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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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펌웨어 리버스 엔지니어 귈헤르메 람보를 통해 더 큰 iPhone X 플러스가 iOS 12 베타 5에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루머는 오랫동안 6.5인치 OLED iPhone X 플러스가 5.8인치 OLED iPhone X와 6.1인치 LCD iPhone과 함께 올 가을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밍-치 궈는 이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한 사람이다.

람보는 iOS 12 베타 5에서 발견된 아이콘들이 초기이고 미완성된 것이라고 전제하고, 문제가 되는 iPad 아이콘이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지만 이는 쉽게 위 아래 혹은 좌우로 조절이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사각형 iPad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람보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iPhone X 플러스”(비교를 위gks iPhone X)와 2018 iPad 프로(이상하게도 정사각형) 아이콘을 PassKitUIFoundation에서 발견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사고로 펌웨어에 iPhone 디자인을 유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여름에도 애플은 펌웨어에 iPhone X 디자인을 사고로 유출시켰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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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LA 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계획 중인 LA ‘타워 씨어터’ 플랙십 스토어의 디테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에 따르면 타워 씨어터 스토어는 완공되면 세게에서 가장 유명한 애플 리테일 위치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애플은 이 빌딩의 내장을 리테일 공간과 인터랙티브 커뮤니티 영역으로 바꾸기 위해 완전히 개조할 계획이다.

애플이 공유한 렌더링은 타워 씨어터 내부의 화려한 르네상스 리바이벌 스타일을 보존해, 이 스토어는 가장 독특한 것 중 하나가 될 것을 보여준다. 이 건물은 프랑스, 스페인, 무어 및 이탈리아 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모방해 건축했다.

그러나 타워 씨어터는 파손 상태에 있고 주변 지역은 시대에 뒤져 있어 건물주와 시의회 의원은 애플의 재개발 노력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애플은 원래 타워 씨어터 청사진과 사진을 사용해 벽화, 장식 및 입구의 납 유리창과 같은 원래 극장 요소를 복원할 계획이다.

애플의 리테일 디자인 시니어 디렉터 BJ 시겔은 LA 타임즈에 애플은 타워 씨어터의 역사와 많은 것으로부터 영감을 얻었고 이는 에어컨이 설치된 LA의 첫번째 건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시겔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소매점을 “커다란 유리 상자”로 묘사하고 있지만, 이는 회사가 디자인한 모든 상점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유사한 스토어는 코벤트 가든, 파리 오페라 스토어, 베를린의 애플 쿠르퓌르스텐담, 유명한 히르쉬 빌딩에 지은 애플 암스테르담, 뉴욕의 애플 그랜드 센트럴 스토어 및 워싱턴 DC의 카네기 도서관 스토어가 있다.

시겔은 타워 씨어터의 위치는 LA의 다른 애플 스토어와 매우 다를 것이라고 말하고 아는 “애플이 하는 것의 상위 계층”이라고 설명했다.

시겔은 곧 개장할 스토어에서 개최하는 특정 이벤트가 수백명의 사람들을 끌어 들일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다른 이벤트를 더 작은 그룹을 위해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스토어의 일부를 ‘Taday at Apple” 세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 애플은 아이들을 위한 세미나 및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애플 제품에 대한 교습과 도움을 제공한다.

애플은 이번 주에 이 위치의 계획된 개조작업의 승인을 얻기 위해 시에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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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을 인용해 애플이 모든 기기를 무선 충전기로 만들기 원한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맥북, iPad 심지어 iPhone을 다른 기기 혹은 애플워치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로 만들려는 아이디어이다.

이 특허 출원에 따르면 iPad이 iPhone을 충전하고 iPhone은 애플워치를 충전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더군다나 맥북은 iPhone과 애플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것도 보여준다.

이 특허는 애플이 iPhone에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 이전인 2015년에 출원된 것이다. 그리고 애플은 올 봄에 이 특허를 보완했다. 애플은 자사 랩탑, 태블릿, 스마트폰에 무선 충전기를 임베디드 했다. 이 디자인은 실용성에 있어서 의문의 여지가 없다. 랩탑, 태블릿, 스마트폰에 무선 충전기를 내장하는 것은 그 만큼 사용자에게 휴대해야 할 기기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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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미 특허청으로부터 7월 10일 자로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자 기기”라는 제목의 이 특허(US 10,020,462 BI)는 2016년 6월 8일 출원했다. 이 특허 설명에 따르면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폴더블 폰은 힌지를 사용해 두 스크린을 접는 ZTE Axon M과 달리 책처럼 접는 기기이다.

그러나 애플이 이 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로직 보드와 배터리 같은 폴더블 부품이 필요하다. 다행하게도 삼성은 곧 출시할 자사 폴더블 폰에 삼성 SDI가 만든 폴더블 배터리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고, 애플은 삼성SDI에서 폴더블 배터리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전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에 폴더블 폰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새로 취득한 특허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중심에 복수의 플렉서블 성분을 사용할 것을 보여준다. 이는 디스플레이 레이어 및 기기의 중간 부분을 보호해 준다.

또 다른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폰을 위해 LG와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LG는 2020년 애플이 출시할 폴더블 폰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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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Letsgo Digital을 인용해 LG가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LG가 새로 취득한 특허에 따르면 LG는 삼성과 화웨이와 함께 폴더블 솔루션을 론칭하는 메이저 브랜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특허 문서에 나타난 기기는 삼성의 폴더블 폰처럼 절반으로 접어질 수 있고 접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힌지 메카니즘을 채용했다. 또한 이는 디스플레이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기기가 스스로 펴지는 것을 막기 위해 2개의 자석이 스크린 베젤에 장착되어 제자리에 머물도록 고정시킨다.

이 스마트폰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LG 특허는 이 기기가 마치 플립 폰을 연상하게 한다. 즉 기기가 펴질 때 전원은 자동적으로 켜지고 접혀지면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LG의 폴더블 폰은 2개의 안테나, 2개의 스피커, 2개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되고 이 모두가 디스플레이 위 아래에 위치하게 된다. 카메라에 관해서 LG는 베젤 없는 디자인을 채용하기 위해 결국 디스플레이 내에 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LG가 자사 최초의 폴더블 폰을 출시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만일 LG가 최근 전략을 고수한다면 회사는 폴더블 폰 출시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LG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단지 경쟁 때문에 출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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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그래픽 디자이너 무신 M. 벨랄 오크부라울리가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를 포함한 갤럭시 S10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BGR은 이 디자이너가 이 기기의 명칭을 갤럭시 S10 대신에 애플 iPhone X처럼 갤럭시 X을 사용했다면서 삼성의 차기 플랙십은 갤럭시 S10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을 빠르면 내년 1월 CES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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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출원한 특허가 베젤 없는 전면 디자인과 후면 부가 스크린을 장착한 미래의 갤럭시 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마트폰 업체들은 애플이 iPhone X에서 소개한 노치 디자인을 따라하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삼성은 자사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듯 하다.

새로운 특허 출원은 앞으로 회사가 스마트폰을 어떤 방향으로 디자인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특허 출원 문서에 따르면 삼성은 좌우 베젤을 최소한도로 줄이고 하단 베젤도 없앤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상단 베젤은 수화부와 전면 카메라가 위치하도록 크게 줄인 것도 보여준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기기 후면에 가로로 장착된 부가 스크린이 탑재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위에 카메라와 플래시가 위치하고 하단에는 USB-C 포트가 있다.

전체적인 모양으로 볼 때 이 기기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지만 삼성이 이 디자인을 가까운 미래에 갤럭시 S 스마트폰에도 채용할 가능성도 있다. 아마도 빠르면 갤럭시 S10에 채용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이 시장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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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Mobil-Henden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10 유출된 정보가 더 좁아진 베젤 등 급진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유출 정보에 따르면 S10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이다. 이 지문인식 센서는 스크린 밑에 임베디드 되어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다가 필요할 때만 나타난다.

S10은 또한 전면의 상하 베젤을 크게 줄이고 좌우는 곡면 스크린으로 갤럭시의 디자인을 계승한다. 이는 특히 골전도 기술을 사용해 상단 베젤의 수화부를 생략하게 만든다. 그리고 카메라는 S10의 경우 듀얼 렌즈를, S10+는 트리플 렌즈를 장착하게 된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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