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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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12000 모래시계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이 모래시계는 약 6인치 높이의 파이렉스로 만들어졌고, 1249996개의 구리 볼 베어링 – “나노볼” -로 채워졌다. 이는 1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분량이다.

이 모래시계를 구매하기 원하는 사람은 환불이 불가능한 $6000을 선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뉴슨이 디자인한 시계류 중 가장 비싼 것은 아니다. 그는 애플워치 중 가장 비싼 버전으로 가격이 $17000인 애플워치 에디션도 디자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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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화요일(미국시각) 늦게 iPhone 8의 것으로 알려진 도면을 공개했다. 이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은 iPhone 7에 비해 길이, 너비, 두께가 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iPhone 8과 iPhone 7의 크기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길이:143.6mm vs 138.3mm
너비: 70.95mm vs 67.1mm
두께: 7.6mm vs 7.1mm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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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암시한더고 전했다. 이 특허 출원 이미지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은 전면 전체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덮인다는 점이다. 아마도 이같은 기능성 구현을 위해 애플은 더 향상된 OLED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거의 무베젤에 가까운 디자인이고, 무선 연결을 위해 통신 모듈이 임베디드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로서는 단지 아이디어에 불과하고, 다른 특허 출원처럼 상용화 여부는 분명치 않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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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인 모델 3의 첫 조립/도색 이전 차체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전에도 모델 3의 차체가 유출되었지만, 이는 테슬라의 공식 이미지이다.

테슬라는 아직 모델 3의 양산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오늘 공개로 인해 바디 라인은 확정했다. 테슬라는 차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도색 준비가 완료되었고 모델 3 바디 용접과 일반 조립 라인의 설치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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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캠퍼스 ‘애플 파크’를 Wired에게 최초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Wired는 4층 글라스 도어 등을 포함한 이 빌딩의 디자인 선택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궁국적으로 애플은 다음 세기 동안 직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애플 파크를 건축하는 것을 결정했고, CEO 팀 쿡은 “이는 백년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Fortune은 Wired의 애플 파크 투어 기사로부터 요점을 추려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 10만 평방피트의 피트니스 센터는 2층으로 된 요가 룸이 있고, 애플은 고 스티브 잡스가 가장 좋아했던 호텔 중 하나의 돌과 같은 컬러의 돌을 캔자스로부터 수송해 와 사용했다.

– ‘링’으로 알려진 애플 파크의 주 빌딩은 주변길이가 3/4마일로, 크기는 280만 평방피트이고 1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링’의 초기 디자인은 ‘비대한 클로버 잎’처럼 생겼으나 잡스의 아들이 마치 남성 성기처럼 생겼다는 말을 듣고 잡스는 현재 우주선 모양으로 바꿨다고 Wired는 말했다.

– 애플 카페는 한번에 40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고, 4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4층 높이의 2개 글라스 도어가 설치되었다.

– 애플 파크는 9000주의 나무가 심겨졌고 가뭄에 잘 견디며, 애플은 기후 위기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조경을 원했다고 Wired는 말했다.

– ‘링’은 애플이 ‘숨쉬는’ 빌딩으로 부른다. 빌딩들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처마가 설치되었고,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방출하는 환기갱이 있다.

– 재생 에너지에 대한 공약의 일부로서, 애플 파크는 총 805000 평방피트의 솔라 패널이 설치되었다.

– 애플은 직원들이 신선하고 뜨거우며 바삭한 피자를 먹을 수 있도록 피자 박스에 대한 특허를 가졌다. 이 피자 박스는 애플 파크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 애플 파크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가 든 것으로 추산되지만 애플은 실제 공사비를 확인해 주지 않았다.

시간이 있고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비록 영어로 쓰여졌지만 Wired 원 기사를 읽기를 추천한다.

소스: Wired
경유: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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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토요일(미국시각) 유출된 iPhone 8의 내부 도면을 공개했다. 아직 이 도면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배터리는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가 이미 언급한 것처럼 “L” 자 형태인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의 배터리는 3.8V-8.25Whr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미 여러 차례 유출된 이미지처럼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슬래시릭스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2017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메트로 디자인 후속으로 이전에 ‘프로젝트 니온'(Project Neon)으로 알려진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 개월 동안 윈도우 10 디자인의 변경을 티징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같은 변경의 일부 디테일이 올해 추후 적용될 것을 확인해 주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의 일부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의 일부를 포함시켰다. 변경의 대부분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보았던 흐리게 보이게 하는 효과 같은 섬세한 추가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은 메트로 디자인의 진정한 후속 시스템이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와 iOS 상의 앱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용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디자인을 점진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일부는 이미 기존 윈도우 10 앱의 새 업데이트에 적용되었고, 올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와 함께 윈도우 OS에 나타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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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성 특허출원이 아마존 Echo와 경쟁할 자사 빅스비 구동 스크린을 내장한 스피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암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Patently Apple이 보도한 삼성의 디자인 특허 출원은 트라이폿에 세워진 스크린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아마존이 최근 공개한 Echo Show와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Siri 스피커와 유사하다.

이같은 움직임은 메이저 음성 비서 시스템들이 그들의 인공지능으로 집을 컨트롤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치에 닿는 것이다. 아마존 알렉사는 Echo 스피커와 Echo Show를,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는 하몬 카르돈이 곧 출시할 스피커 시스템을 그리고 애플 Siri도 스크린이 장착된 자체 스피커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은 이미 스마트 스피커에 필요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자사의 기존 SmartThings 생태계는 빅스비 스피커가 스마트홈을 컨트롤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빅스비 음성 비서는 아직 경쟁제품보다 뒤지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을 제외한 다른 시장에서는 빅스비가 음성 명령을 지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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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은 목요일(미국시각) 타이어 제조업체 브리지스톤이 펑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공기주입 없는 자전거 타이어 컨셉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바퀴는 프로펠러 날개 같이 생간 살과 얇은 고무로 덮인 외륜으로 구성되어 공기주입이 필요 없고 따라서 펑크 위험도 없다. 그리고 외륜의 고무는 교체가 가능하다.

브리지스톤은 2019년까지 튜브가 없는 자전거 바퀴를 출시할 예정이나, 이 제품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소스: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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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금주 초 사용자가 여행 시 평평하게 펴서 휴대할 수 있는 서피스 아크 마우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서피스 아크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눈길을 끄는 특징적인 마우스 디자인을 더 세련되게 만든 것이다.

이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서피스 랩탑과 함께 공개되었고,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아크 터치 마우스의 진화된 제품이다. 새로운 블루투스 마우스는 여전히 눈길을 끌고, 사용자의 가방에 넣을 때 평평하게 펼 수 있는 여행 친화적인 디자인 뿐만 아니라, 좌측 및 우측 버튼도 없고 심지어 스크롤 휠도 없다.

대신에 모놀리식 터치 센서티브 버튼이 이 모든 기능들을 처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80에 이 마우스의 선주문을 받고 있고, 컬러는 새로운 서피스 랩탑과 매칭이 되는 블루와 버건디와 그레이가 제공되며, 선주문 고객들에게는 6월 15일 배송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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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새로운 두바이몰 애플 스토어가 거대한 모터 구동 솔라 윙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어제 개장한 이 스토어는 186피트 높이의 건물로, 가장 특징적인 것은 변하는 환경 조건에 반응하기 위해 디자인된 거대한 모터 구동 솔라 윙이다.

첨단 건축설계 업체 포스터 + 파트너스가 설계한 이 솔라 윙은 340개의 탄소섬유 강화 중합물 봉(rod)으로 조립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열리고 투명한 공간을 강조하는 전통적인 애플 스타일의 건축미를 살렸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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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과 함께 스마트폰 디자인 왕좌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기자 네이선 잉그라햄은 자신이 이전까지 삼성 폰은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자는 사성 갤럭시와 노트 시리즈가 적어도 미국에서는 성공적이었지만, 싸구려 같이 보이는 플라스틱 디자인과 무거운 소프트웨어로 인해 한번도 삼성 폰을 심각하게 고려해 본 적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들과 갤럭시 S8의 프리뷰를 하는 동안까지만 해도 S8에 대해 회의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거대한 스크린을 장착한 S8이 결코 편안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S8을 손에 만져본 후 그의 생각이 전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S8은 비록 거대한 스크린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더 작은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들과 동일한 너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8의 너비는 68.1mm로 iPhone 7보다 1mm가 더 넓을 뿐이다. 이는 한 손으로 쥐기에 편안하고, 5.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기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점이라고 말했다.

18.5:9 화면비율의 S8은 사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에 즐겁기까지 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같은 폰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미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물론 S8이 완벽한 폰은 아니고, 소프트웨어와 빅스비도 개선의 여지는 있지만,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들 중 최고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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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월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VenyaGeskin1)을 통해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8의 3D 모델을 공개했다.

그는 이 iPhone 8의 3D 모델에서 안테나 단선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지문인식 센서와 카메라와 마이크를 모두 글라스에 내장시킨 것을 보여주는 도면에 근거한 것이고, 아마도 지금 떠돌고 있는 프로토타입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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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droid는 금요일(미국시각) 노키아 파워 유저를 통해 유출된 새로운 스케치가 거의 무베젤의 노키아 8과 노키아 9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노키아 8은 최소한의 상하 베젤과 하단에 지문인식 센서가 포함된 반면에, 노키아 9은 노키아 8보다 더 좁은 상하 베젤에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으로 이동된 것을 보여준다.

특히 노키아 9은 삼성 갤럭시 S8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이 두 폰의 화면비율은 18:9이고, 이는 올해 플랙십 폰들의 대세가 되고 있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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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ID가 @VanyaGeskin1인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목요일(미국시각)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X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는 오늘 아침 일찍 공개된 도면과는 다른 것이다.


iPhone X와 iPhone 7과 7 플러스와 크기 비교

게스킨은 차세대 iPhone의 명칭은 iPhone X이고, 전면과 후면이 모두 2.5D 글라스이며 메탈 프레임을 장착하고, 베젤의 두께는 상하와 죄우 모두 4mm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터치 ID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고 말했다. iPhone X는 또한 무선충전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Va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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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유출된 애플 iPhone 8의 도면을 공개했다. 이 유출 도면은 iPhone 8은 수직 듀얼 카메라 배열과 후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으로 이동된 것은 어제 애플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전면 스크린에 임베디드하는 것이 낮은 수율 문제로 대안 디자인을 고려하고 있고, 그중 하나가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는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차라리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없애더라도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디자인이라고 본다.


그래픽 디자이너 게스킨이 위 도면을 근거로 만든 렌더링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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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국내 ET News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X’로 알려진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곧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루머에 의하면, 삼성은 이미 상표가 등록된 ‘갤럭시 X’를 올해 4분기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 ET News는 익명의 업계 소스를 통해 삼성이 삼성이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임을 곧 테스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기는 2개의 AM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고, 힌지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또한 삼성이 올해 하반기 중 ‘갤럭시 X’의 제한된 물량을 생산하기 위해 관련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2천에서 3천대의 듀얼 스크린 기기를 생산하기 위한 부품들이 발주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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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결별 후 영국에서 iOS GPU 전문가를 채용하는 공고를 냈다고 전했다.

모집 직책은 영국 디자인 센터에서 GPU를 디자인하는 엔지니어들,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 디자인 확인 선임 엔지니어, 에뮬레이션 엔지니어, GPU 지식을 필수로 하는 다른 직종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컨트롤하기 위해 별도의 독립 그래픽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에 애플은 이메지네이션을 인수하기 위해 초기 협상에 임했으나 결국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애플은 자체 GPU 팀을 구성하기 위해 이메지네이션으로부터 인재들을 영입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자체 그래픽 디자인으로 인해 더 나은 연구개발과 마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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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그 동안 애플 디자인을 카피했고 이로 인해 오랫동안 법정에서 싸워 왔지만, 이제 애플과 구글이 삼성 디자인을 카피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에 삼성은 갤럭시 S6와 S6 에지를 출시했고, 특히 S6 에지는 양쪽 에지에 커브드 스크린을 장착했다. 이런 디자인 트렌드는 2016년 갤럭시 S7과 S7 에지에 이어졌다.

삼성은 지난 달 모두 커브드 스크린을 장착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S8과 S8+는 상단과 하단 베젤을 크게 줄여 전면에 거의 OLED 스크린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아직 갤럭시 S8과 S8+는 일반에게 출시되지 않았지만, 많은 저널리스트의 초기 핸즈-온 리뷰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칭송하는 등 아주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루머에 의하면, 애플과 구글은 모두 그들의 플랙십 폰에 삼성 디자인을 카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애플은 올 가을 10주년 기념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iPhone 8″으로 알려진 새로운 iPhone은 갤럭시 S8처럼 커브드 OLED 스크린을 포함해 메이저 디자인 변경을 제공할 것이다.

구글 또한 올해 말 자사 고급 폰 픽셀의 차기 버전을 출시할 예정인데, 최근 보도는 이 핸드셋 역시 S8처럼 커브드 OLED 스크린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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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는 지난주 화요일(미국시각) 미국 콜로라도 소재 Molon Labe 디자인스가 승객들로 하여금 중간 좌석을 선호하게 만드는 새로운 항공기 좌석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항공기 여행 특히 장거리 여행에서 중간 좌석은 양쪽 승객들 틈에 끼어 앉는 불편함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들이 기피하는 좌석이다. 그러나 Molon Labe 디자인스는 이같은 결점을 보완한 새로운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 회사가 공개한 중간 좌석은 양쪽 좌석보다 더 낮고 더 뒤로 물리는 디자인을 채용했다. 뿐만 아니라 복도 쪽과 창가 쪽보다 좌석 너비가 3인치 더 넓고, 자체 팔걸이도 제공된다. 또한 좌석 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스크린도 18인치로 복도나 창가 쪽의 15인치보다 더 크다.

Molon Labe 디자인스는 이 새로운 좌석 시스템이 2년 혹은 그보다 더 빨리 대형 항공사들에 의해 채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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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iPhone 8이 광학 지문인식 센서와 함께 터치 ID를 직접 OLED 스크린에 통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크린 비율은 iPhone 7의 16:9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