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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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노치’ 및 풀스크린 디자인 특허를 중국지적재산청(SIPO)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첫번째 특허는 애플 iPhone X 같은 ‘노치’ 디자인으로 전면 상단 중앙에 센서, 셀피 카메라 등이 위치한 미니멀 베젤 디자인이다. 그리고 후면은 다양한 위치의 듀얼 카메라 셋업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특허는 100% 스크린-투-바디 비율 디자인으로 센서와 셀피 카메라가 스크린 밑에 내장된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후면에는 메인 카메라만 있고 지문인식 스캐너가 없는 것으로 볼 때 지문인식 센서가 전면 스크린 밑에 내장될 것을 암시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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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새로운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추가한 웹용 Gmail을 곧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구글이 G 스위트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확인된 것이다.

구글은 웹용 Gmail의 새로운 디자인 외에 일부 새로운 기능을 열거했다. 사용자는 Gmail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구글 캘린더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아마도 아웃룩 고객은 이를 좋아할 것이다.

사용자는 이메일을 일시 중지할 수 있고 따라서 몇 시간 또는 며칠 후에 받은 편지함에 다시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특정 이메일에 아직 답장을 보낼 수 없는 경우, 이는 받은 편지함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iPhone 또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Gmail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는 이미 스마트 답장 기능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 이 알고리즘으로 생성된 답글은 역시 Gmail.com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오프라인 액세스를 위해 컴퓨터에 이메일을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가 서서히 크롬 앱을 제거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구글은 사용가 브라우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표준 웹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구글은 새로운 디자인의 스크린샷을 아직 공유하지 않고 있다. Gmail의 웹 인터페이스는 수년 간 변경되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는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언어를 따르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기대할 수 있다.

구글은 또한 이 업데이트로 인해 Clearbit, Streak 등과 같은 인기있는 브라우저 용 부가 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G 스위트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G 스위트 고객 및 일반 Gmail 사용자는 새로운 얼리어댑터 프로그램을 선택해 새 Gmail에 액세스해야 한다. 이는 앞으로 수주 내에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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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Xperia는 화요일(미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니 Xperia XZ1, XZ1 컴팩트, XA1이 ‘2018년 reddot 제품 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니는 이 외에도 Xperia Ear Duo도 ‘2018년 reddot 제품 디자인 상’을 받았다. reddot 디자인 상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관련 상으로 매년 다양한 제품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수상 제품들은 ‘reddot 상’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소스: 트위터/Sony X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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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폴더블 폰 컨셉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과 화웨이가 첫 폴더블 폰을 애플보다 먼저 올해 시장에 론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물론 삼성, 화웨이, LG, OPPO, 레노보, ZTE, 애플 등의 업체들은 모두 폴더블 폰과 관련된 특허들을 갖고 있다.

물론 특허만 갖고 폴더블 폰의 출시를 예측하기는 아주 어렵고 또한 신뢰할만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 국내 매체는 삼성이 비록 내년 초에 발매하지만 올해 내 폴더블 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매체는 화웨이가 삼성보다 더 먼저 폴더블 폰을 출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수개의 보도들은 애플도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블룸버그가 지난주 보도한 것처럼 애플이 폴더블 폰으로 가지 전 먼저 취할 단계는 커브드 폰을 출시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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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애플이 토요일 오전 10시(일본시각)에 신주쿠 애플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약 500명의 고객들이 신주쿠 스토어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고 후에는 1000명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금주 초 애플은 공식 오픈에 앞서 신주쿠 스토어의 사진과 함께 리테일 부문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의 성명을 공개했다. 신주쿠 스토어는 애플이 올 들어 오픈하는 세번째 스토어이다. 애플은 이미 비엔나 카른트너 스토어와 서울 가로수길 스토어를 오픈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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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웹사이트에 게재한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신주쿠 스토어를 공식 개점 이전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3개의 사진과 함께 새로운 신주쿠 스토어는 중앙에 자리 잡은 6K 비디오 월, 37피트 길이의 거대한 스토어 전면 통유리 및 놀은 천정, 나무 디스플레이 테이블 등 차세대 애플 스토어 디자인을 따랐다.

신주쿠 스토어는 비록 플랙십은 아니지만 “타운 스퀘어” 디자인 컨셉을 채용한 일본 최초 스토어가 될 것이다. 커스텀 제품 구역과 함께 애플은 교육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크고 열려진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 달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는 자사가 이 지역에 재투자를 함으로써 향후 5년 동안 일본에 수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일본에서 길고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신주쿠는 앞으로 몇년 안에 일본에서 개점할 새로운 상점 중 첫번째가 될 것”이라고 아렌츠는 성명에서 밝혔다. “우리는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경험하기 위해 활기찬 신주쿠 지역 사회를 환영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렌츠는 애플이 다음에 세울 계획이 있는 장소를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고 기존 매장 중 어떤 매장이 개조를 위해 지정되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시부야에 있는 다른 도쿄 스토어는 현재 개조 공사를 위해 폐쇄되어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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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조니 아이브가 모델 및 여배우 나오미 캠벨과 인터뷰에서 디자인 과정, 애플 비밀주의, 스티브 잡스 등에 대해 말했다고 전했다.

캠벨은 제조 과정에서의 아이브가 개인적으로 얼마나 참여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먼저 애플이 첫 iPhone을 제작할 때 그가 공장 바닥에서 잤다는 소문이 제기되었다. 아이브는 그 소문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지는 않았지만 애플이 제품을 만드는 장소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효과적인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애플의 비밀주의에 관한 주제에서 그는 그것을 비밀스런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디. 그는 누구든지 작업 중에 있고 그 일이 끝나지 않았다면, 그것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디어의 본질에 대한 정의 중 하나가 그것이 얼마나 취약한 것인가”라고 말했다.

작업하고 있는 어떤 것이 작동할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 그 아이디어는 취약한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일 중의 하나는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주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조급한 비판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가치가 있는 무언가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 애플 CEO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도 말했다. 잡스와 자신은 “세상을 똑같이 바라보았다”면서 시간이 갈수록 잡스를 더 높이 평가하고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캠벨이 잡스로부터 얻은 교훈에 대해 물었을 때 자신은 잡스의 사고방식을 계속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사고방식에는 놀라울 정도로 자유가 있었다”고 말하고, “그는 비범한 낙관주의와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애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고용할 때 잡스와 그의 가치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이 그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스티브의 유산은 일련의 가치이며, 자기 생각에는 시도하는 것을 믿어 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종종 가장 조용한 목소리는 간과되기 쉬운데, 잡스는 듣는 것과 지도하는 것 그리고 말하는 것에 뛰어났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의 많은 부분이 듣는 것이지만, 그것은 단지 응답을 염두에 두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파악하기 위해 듣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는 5월 런던 디자인 박물관에서 전 패션 디자이너 아제딘 알라이아의 작품을 아이브가 후원하는 행사에 앞서 진행되었다. 아이브는 알라이아의 디자인을 보면서 “진정한 경외감”을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재료를 이해하는 방식, 재료에 좌절했지만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방식을 보는 것은 놀라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의 전문은 아래 링크의 Vogue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소스: Vogue
경유: 맥루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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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993년 이후 첫 회사 주소 변경과 함께 ‘애플파크’의 완공을 기념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주소 변경은 애플이 새 캠퍼스 ‘애플파크’의 몇개 부분에 대한 점유허가(occupancy permit)를 받은지 수주만에 이뤄진 것이다.

오늘 전까지 애플 캠퍼스 주소는 One Infinite Loop, Cupertino였으나 이제는 One Apple Park Way, Cupertino가 되었다. 이는 1993년 이후 계속 사용해 왔던 주소를 처음으로 빠꾼 것이다. 이는 직원들이 계속 새 캠퍼스에 이주하고 있는 가운데 결정된 것이다.

‘애플파크’는 완공까지 5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고 약 12000명 직원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새 캠퍼스는 2010년 포스터 + 파트너스가 설계했다. 애플은 작년 9월 iPhone X 이벤트를 애플파크 내 시설 중 하나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가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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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파크의 2월 4K 드론 비디오가 야외 스포츠 코트와 아직 마감되지 않은 넓은 조경 지역 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는 최근에 완공된 실내 피트니스 센터 가까이에 위치한 야외 스포츠 코트와 캠퍼스 여러 곳에 놓여 있는 자전거 그리고 건물 외부에서 이동하고 있는 직원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애플파크는 아직 모든 것이 완공된 것은 아니다. 아직 많은 구역에 조경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 우주선 모양의 건물은 외양으로 보면 거의 완공된 것처럼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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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익명의 소스들을 통해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 폰에 iPhone X ‘노치’를 모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iPhone X의 외형을 카피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도 이를 카피하기 원하고 있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구글이 iPhone X 상단의 “노치”를 모방하기 위해 차세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대폭 개정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저가형 및 중급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애플은 고급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애플 사용자들은 앱과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 따라서 구글은 노치를 수용함으로써 안드로이드도 애플을 따라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 디자인 변경은 안드로이드 폰으로 하며금 스크린 상단 도려낸 부분에 카메라와 센서를 넣을 수 있게 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안드로이드 폰 업체들이 애플 기술과 유사한 기술로 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노치’ 접근방식을 처음 채용한 안드로이드 폰은 에센셜 폰으로 이는 안드로이드 공동설립자 앤디 루빈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노치’는 iPhone X보다 훨씬 작게 디자인되었다. 화웨이도 iPhone X의 노치와 유사한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성은 직년에 ‘노치’ 디자인을 비웃었다. 아마도 삼성은 ‘노치’ 디자인을 수용하지 않을 안드로이드 업체가 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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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인피니티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카고 오토쇼 미디어데이 이벤트에서 새로운 컨셉 카 Q 인스퍼레이션을 공개했다. Q 인스퍼레이션은 전체적인 디자인 면에서 루시드 에어와 테슬라 모델 S와 유사하지만 급진적인 외형과 더 깨끗한 내부를 제공한다.

Q 인스퍼레이션은 수어사이드 도어(suicide door)를 채용했고, 디스플레이는 앞 유리 밑 전체까지 확장되어 시원한 감을 준다. 그리고 부가 스크린은 중앙 콘솔 대시보드에 연결되어 인포테인먼트 장치로 사용된다.

현장에서 만난 인피니티 직원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회사가 시장에 내놓을 자율주행차는 이 컨셉에 기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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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orbes
 
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업계 전문가들을 통해 2019년 iPhone X이 가상 지문인식 리더와 더 작아진 노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업체 Vivo가 X20 플러스 UD와 유사한 공개한 스크린 밑에 내장된 가상 지문인식 리더와 훨씬 더 작아진 노치를 2019년 iPhone X에 장착할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2018년 iPhone X은 디자인 면에서 큰 변경은 없고, 단지 추가로 더 커진 6.2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플러스” 버전을 내놓을 것이다.

Forbes는 페이스 ID가 심지어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는 주목할만한 기술이지만, 일상 용도로서 터치 ID 만큼 융통성이 있고 안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사용자는 기기를 처다봐야 하고 그런 다음 홈스크린을 스와이핑 해야 한다.

따라서 Forbes 연구자 및 분석가 팀은 이 정보에 근거해 2019년 iPhone X의 렌더링을 만들었고 공개한다고 말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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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릿 저널을 통해 애플뮤직의 유료 구독자가 3600만명으로 올 여름 미국시장에서 Spotify를 제칠 수 있다고 전했다.

저널은 애플뮤직이 미국시장에서 Spotify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뮤직은 미국시장에서 매달 5%씩 성장하고 있지만 Spotify는 단지 2%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일 이 성장 추세기 계속된다면 애플뮤직은 올 여름에 Spotify를 미국시장에서 제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Spotify의 글로벌 유료 구독자는 7000만명으로 애플뮤직보다 크게 앞서 있다. 그리고 Spotify의 총 사용자수는 2017년 7월 현재로 1.4억명이었고 지금은 더 증가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 애플뮤직의 이같은 성장에 대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아마도 애플이 점유율 44.8%(Comscore)로 미국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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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갑자기 거의 배에 가까운 디자이너를 모집하고 있고 아는 미래 제품을 위해 더 창조적인 사람들을 채용하는 듯 하다고 전했다.

구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회사인 Thinknum은 애플이 보통 가장 많을 때 40명의 디자이너를 모집했지만 이달 초 70명까지 모집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과 Siri 같은 자사의 중요한 제품 출시를 앞두고 많은 인재들을 모집했다고 Thinknum은 말했다. 물론 애플은 이같은 디자이너 모집의 급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는 Fortune의 요청에 즉답을 피했다. 그러나 이는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최근 디자인 업무에 복귀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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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1월 27일 오픈되는 애플스토어 국내 1호점 ‘가로수길’이 500번째 애플스토어가 될 가능성 아주 높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애플스토어는 499개가 오픈되었는데, 오늘부터 토요일 사이에 다른 애플스토어가 오픈되지 않는 한 ‘가로수갈’은 500번째 애플스토어가 될 것이다.

애플 ‘가로수길’은 1월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각)에 공식 오픈되는데, 애플은 이미 오픈 당일의 지니어스 바 예약을 받았다. 애플 ‘가로수길’은 다른 애플스토어처럼 매일 무료로 사진술, 뮤직, 아트, 디자인, 코딩 등 십수개의 무료 워크숍이 제공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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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DropNews가 최근 루머를 근거로 더 줄어든 노치와 베젤 디자인의 차기 iPhone의 컨셉 렌더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보도는 올 가을 출시될 새로운 iPhone이 전면 카메라에 페이스 ID 센서를 통합시켜 노치 부분이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iDropNews는 이 소식을 기반으로 해 ‘iPhone XI’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은 더 줄어든 노치 부분과 더 좁아진 베젤과 심지어 후면 카메라가 돌출 부분 없이 동일 평면인 것도 보여 준다. 그러나 이는 단지 한 디자이너의 상상에 의한 렌더링일 뿐 애플로부터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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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홍콩 건축가 제임스 로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홍콩에 콘크리트 송수관 기반 100평방피트 ‘튜브 홈’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콘크리트 송수관 ‘튜브 홈’은 홍콩의 주택난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튜브 홈’의 외양은 콘크리트 송수관 그대로이다. 그러나 내부는 현대식 주택의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있다.

로는 ‘OPod’로 불리는 ‘튜브 홈’의 면적이 100평방피트라고 말했다. 이는 보통 미국 주택의 차 1대 들어가는 거라지가 200평방피트인 것에 비하면 초소형 주택이다.

그는 이 ‘튜브 홈’을 직경이 8.2피트인 송수관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이 초소형 주택은 펼치면 침대가 되는 소파, 선반, 미니 냉장고, 샤워 시설을 갖춘 욕실을 갖췄다.

현재 이 ‘튜브 홈’은 프로토타입 단계이지만 로는 이 ‘튜브 홈’을 곧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팀은 현재 ‘튜브 홈’을 짓기 위해 시로부터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각 ‘튜브 홈’의 가격은 $15000이다. 참고로 홍콩에서 600평방피트 크기 새 주택의 평균가격은 180만 달러이다. 이 ‘튜브 홈’은 선착장, 빌딩 사이 공간, 심지어 고가도로 밑 같은 도시의 미사용 공간에 건축할 수 있다.

‘튜브 홈’이 사용하는 콘크리트 송수관은 무게가 22톤이기 때문에 층으로 쌓을 때 볼트로 고장시킬 필요가 없고 이는 설치 비용을 줄인다고 로는 말했다.

그는 홍콩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저분한 환경 혹은 칸막이 방에서 주거하고 렌트와 주택가가 너무 비싸고 부적절한 공공 주택 때문에 OPod은 저렴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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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Digital은 목요일(독일시각) 삼성이 2017년 5월 12일 WIPO에 출원한 특허가 카메라/센서/지문인식 스캐너 용 구멍을 낸 100% 디스플레이 폰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제시하는데, 하나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전면으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 즉 지문인식 스캐너가 내장된 물리 홈버튼을 위한 구멍이 디스플레이 하단 중앙에 위치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 다양한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여러 개의 작은 구멍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같은 접근방식은 애플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한 삼성의 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콘텐트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을 완전히 덮거나 혹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이 있는 줄을 제외하고 보여주는 두 옵션을 재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른 이미지는 삼성이 지문인식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고 카메라,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노치’를 마치 에센셜 폰 디자인처럼 넣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만일 삼성이 이 디자인을 미래의 플랙십에 채용한다면 그 폰은 기존 18.5:9 화면비율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하게 되는 것이고, 한 루머는 삼성이 빠르면 갤럭시 노트 9에 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Lets Go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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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대변인을 인용해 추운 기후와 눈으로 말미암아 고드름이 처마에 달리는 문제가 드러난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 지붕을 “리프로그램” 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크레딧: Matt Maldre

애플은 작년 10월 시카고에 마치 맥북 상판 같이 생긴 아름다운 플랙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12월에 시카고의 추운 날씨와 쌓인 눈으로 인해 큰 고드름이 달려 애플은 안전상 이유 때문에 안뜰 일부를 폐쇄했다.

애플 대변인은 시카고 트리뷴에 보낸 성명을 통해 “지붕은 내장된 경고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약간의 미세조정이 필요하고 오늘 리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는 잠정적인 문제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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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다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신축한 애플파크에 들어갈 개당 $1185 오피스 의자를 직접 골랐다고 전했다.

이 의자의 디자이너 바버 및 에드 오스거비는 어떤 환경에도 잘 어울리도록 곡선과 함께 ‘조용한” 느낌을 주는 ‘퍼시픽’으로 불리는 사무실 의자를 디자인했다.

아이브는 처음에 ‘퍼시픽’을 보고 흥미를 보였고, 약 12000명을 수용하는 애플파크의 모든 워크스테이션을 위해 이 의자를 구매한 첫 회사가 되었다. 아이브는 단순하고 품위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의자들은 수개월 혹은 수년 간 테스트되었고 최종 사용자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와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다른 이들이 아주 세세하게 집중한 것이 애플파크가 완공되기까지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한 이유이다. 잡스는 2011년 이 프로젝트를 쿠퍼티노 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실제 착공은 2014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원래 이 빌딩은 2015년에 완공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작년 말부터 일부 직원들이 입주하기 시작했고 캠퍼스의 일부는 아직도 공사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 이상 들었고 이는 많은 테크 회사들의 전체 가치보다 많은 액수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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