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일부 애플 기본 앱이 iOS 11 베타 4에서 새로 디자인한 아이콘으로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콘이 변경된 기본 앱은 메모, 미리 알림, 연락처 등이다.

그러나 이 기본 앱은 아이콘 변경 외에 기능성과 UI는 바뀌지 않았다. 미리 알림과 메모 앱은 선이 이전보다 더 짧아졌고, 미리 알림 앱은 강조를 위한 큰 점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되었다.

한편 연락처 앱은 페이스북의 ‘친구들’ 아이콘 처리와 유사해 남성 실루엣에서 여성/남성 실루엣으로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iOS 11 베타 4는 컴퍼스, 콘트롤 센터, iBooks 등 많은 애플 기본 앱 아이콘을 약간씩 수정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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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어제 삼성이 티징을 시작한 언팩드 이벤트 포스터에 근거한 갤럭시 노트 8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만든 이미지는 갤럭시 노트 8을 갤럭시 S8과 S8+와 나란히 비교하고 있는데, 이는 노트 8의 스크린이 S8과 S8+보다 약간 더 큰 것(5.8인치 vs. 6.2인치 vs. 6.3인치)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노트 8 스크린이 S8과 S8+보다 곡면 처리가 덜 된 것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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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AOC와 포르셰가 파트너십으로 늘어지는 케이블 없는 모니터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2개의 풀 HD 모니터를 디자인했는데, 하나는 24인치 모델(PDS241)이고 다른 하나는 27인치 모델(PDS271)이다.

이 모니터의 셀링 포인트는 싱글 케이블이 스탠드를 통해 뒤로 빠져 모니터 본체에 여러 케이블이 달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HDMI와 파워 케이블이 모니터 본체로부터 스탠드로 빠져 여러 케이블이 모니터에 달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모니터는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품절되었고, 24인치 모델은 가격이 $199이고, 27인치 모델은 $249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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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오늘 단독으로 입수한 새로운 3D CAD 이미지가 삼성 갤럭시 노트 8의 디자인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이 3D CAD 이미지는 갤럭시 노트 8을 생산하는 공장으로부터 직접 나온 도면에 기반한 것이다.

이 이미지에 따르면 노트 8은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들어가고 그 옆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위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원래 스크린 밑에 지문인식 스캐너를 내장하려고 했으나 시간 상 양산 준비가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노트 8을 8월 말 발표하고 9월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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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크의 최신 드론 촬영이 공사가 거의 완공 상태인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던칸 신펠드가 촬영한 이 비디오는 애플 파크의 새로운 면모와 조경 작업 등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이 비디오는 ‘링’으로 불리는 마치 우주선처럼 보이는 캠퍼스의 주 빌딩을 촬영했는데, 이 건물은 크기가 280만 평방피트에 이르고, 지붕에 솔래 패널 설치가 거의 끝났고 마감 작업에 들어간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링’ 안의 공원에는 많은 나무들이 심겨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비디오는 또한 스티브 잡스 극장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장소는 미래에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하는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극장은 지하에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이 비디오를 촬영할 때 극장의 불이 켜져 있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애플은 이 새로운 캠퍼스에 약 12000명의 직원을 곧 입주시킬 예정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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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Entrepreneur는 금요일(미국시각) 새로운 시카고 애플 스토어가 마치 거대한 맥북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스토어는 시카고의 플랙십 애플 스토어를 이전하는 것이고, 영국 런던에 소재한 건축회사 포스터+파트너스가 설계했다.

So apparently the new #applestorechicago looks like a giant #laptop. #underconstruction #viewfrommyoffice @chore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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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는 2015년에 시작했고 현재 거의 완공 단계에 있다. 2만 평방피트 크기의 새로운 애플 스토어는 바닥부터 천정까지 모두 글라스로 외장이 마감되고 따라서 안에서 시카고 강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애플 스토어의 가장 특이한 점은 건물 구조가 맥북을 연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다른 애플 스토어와 달리 대형 애플 로고가 벽에 장식되는 대신에 지붕에 위치한다. 따라서 이 애플 로고는 길에서는 볼 수 없고 주변의 많은 고층 빌딩에서 볼 수 있다.

소스: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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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ropNews는 목요일(미국시각) iOS 11으로 구동되는 iPhone X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 폰의 디자인 자체는 그 동안 유출된 도면과 정보에 근거한 것이고, iOS 11은 금주 월요일 애플이 배포한 개발자 베타에 근거한 것이다.

따라서 그 동안 유출된 폰 디자인이 정확하다면, 이는 올해 가을 애플이 출시할 새로운 OLED iPhone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소스: iDropNews

0 352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작년에 Saab 브랜드를 단종시킨 스웨덴 회사 NEVS가 바퀴가 달린 거실 개념의 레벨 5 자율주행차 ‘InMotion’ 컨셉을 CES 아시아에서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자율주행차 컨셉은 운전대는 물론 대시보드 조차도 없고 승객은 앱을 통해 단지 좌석 배치, 조명, 환경 설정만 조절하면 된다. 즉 미래의 거주/일터 공간을 위한 자율주행차 컨셉이 마침내 도래한 것이다.

플라스틱 장사방형 형태와 바퀴 포드를 포함한 InMotion은 심지어 창문조차 디스플레이로 사용해 작업공간을 최대한도로 늘렸다. NECS는 이 컨셉을 도시의 통근용 차량으로 타겟을 정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0 482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유출 전문가인 벤자민 게스킨은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iPhone 8과 iPhone 7s 플러스 양산 모델의 도면을 공개했다.

그는 iPhone 8의 도면이 그의 이전 렌더링과 일치하고, iPhone 7s 플러스는 7 플러스와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iPhone 8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0 484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슬래시릭스에 의해 오늘 유출된 OnePlus 5가 애플 iPhone 7 플러스를 노골적으로 카피했다고 전했다.

두 기기의 비교 사진은 OnePlus 5의 듀얼 카메라 셋업이 iPhone 7 플러스와 너무 비슷하고, 심지어 마이크로폰과 플래시의 배치와 안테나 단선과 회사 로고의 비슷한 배치까지 카피한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두 스마트폰 사이의 유일한 차이점은 홈 버튼과 볼륨 버튼의 배치이고, iPhone 7 플러스의 파워 버튼은 우측에 위치했지만 OnePlus 5는 빈대 쪽에 위치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255

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유럽연합이 2020년까지 전체 회원 국가들에 8000개의 무료 WiFi 핫스팟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핫스팟은 WiFi4EU로 블리는 계획의 일환책으로 금주 월요일 유럽의회, 유럽이사회, 유럽집행위원회가 동의한 것이다.

이 세 기구는 2020년까지 6000개에서 최대 8000개까지 무료 WiFi 핫스팟을 추가하기로 합의했다. 작년에 WiFi4EU를 소개했던 유럽집행위원회 위원장 쟝-클라우데 융커는 유럽 전역 마을과 도시에 뮤료 WiFi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무료 핫스팟이 추가되는 장소는 공공광장, 공원, 병원 등이고, 세 기구는 이를 위한 예산으로 1.2억 유로를 정해 놓았다. 이 돈은 핫스팟을 설치하고 구동하는데 필요한 장비를 위한 것이고, 계속되는 인터넷 액세스 경비는 지역 정부가 부단해야 한다.

소스: The Verge

0 710

 
iDrop 뉴스의 벤자민 게스킨은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iPhone 8의 최종 디자인으로 알려진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에 따르면, iPhone 8은 전면 상단 중앙의 수화부와 카메라와 센서가 위치하는 부분만 제외하고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장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후면은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장착되었고, 그동안 루머로 돌았던 지문인식 센서는 보이지 않는다.

게스킨은 오늘 트윗 포스팅에서 “이것이 최종 디자인이다. 나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0 430

 
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최신 애플파크의 4K 드론 비디오가 공사 대부분이 완공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남은 작업은 조경과 마감 등이고 이는 수개월 내로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 2월 22일 애플은 우주선 모양의 새로운 캠퍼스 이름을 ‘애플파크’로 명명했다. 이 공사가 시작되기 전 부지는 원래 HP가 소유하고 있었다.

특히 애플파크에 심겨지는 나무는 총 9000 그루로 사과나무, 살구나무, 벚나무, 감나무 등으로 조성된다. 그리고 건물 옥상에 설치된 솔라 패널은 17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성하고 이는 애플파크 전체 설비에 필요한 전력의 약 75%를 공급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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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월요일(미국시각) 에반 블라스의 트윗을 인용해, LG V30의 목업 렌더링이 주 스크린과 함께 슬라이드-아웃 보조 스크린의 채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목업 렌더링에 따르면, 폰 하단에 위치한 보조 스크린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의 숏컷, 키보드, 볼륨 컨트롤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폰을 끄면 ‘얼웨이즈-온’ 기능이 주 스크린과 확장된 보조 스크린에 나타나 시간과 날씨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V30의 후면은 알루미늄 마감에 듀얼 카메라와 플래시가 장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Mashable

0 415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최근 iPhone 8 도면과 케이스 유출이 전면 풀스크린과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슬래시릭스와 벤자민 게스킨에 의해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은 전면 좌우와 하단이 거의 베젤이 없고, 상단 중앙만 카메라, 센서, 수화부 등을 위한 공간이 베젤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이 디자인이 정확한 것이라면 이는 애플이 스크린 면적을 최대화하려 하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이전 보도에 의하면, 전면 카메라도 스크린 밑에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최신 유출 도면은 이런 보도와 상치되는 것이다.

후면 CAD 도면은 또한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를 보여주고 있고, 2개의 렌즈 사이에 플래시가 위치해 있다. 후면 도면은 또한 원형으로 된 부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터치 ID가 아니라 애플 로고가 들어가는 자리이다.

지난 금요일 TSMC는 애플이 OLED 스크린에 통합된 광학 지문인식 센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후면 원형 부분이 터치 ID가 아닌 애플 로고 자리라는 게스킨의 주장이 정확하다면, 이는 TSMC의 언급과 일치하는 것이다.

슬래시릭스는 도면과 함께 보호 케이스 내부에 착용된 iPhone 8의 이미지도 공개했다. 이 역시 최근 도면에 나타난 크게 새로 디자인된 iPhone 8의 렌더링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9to5Mac

2 488

 
9to5M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싱가포르의 첫 리테일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 스토어는 차세대 애플 스토어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애플 오차드 로드에 소재한 이 스토어는 탁 트인 넓은 공간과 회의장소 등 커뮤니티와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애플의 최신 리테일 스토어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2층으로 된 이 건물은 아래 층에는 제품과 악세사리를 비치하고, 윗 층은 지니어스 그로브와 애플의 새로운 ‘Today at Apple’ 세션을 갖는 공간이다. 또한 애플파크의 페인팅과 ‘보울링 볼’ 헤드폰 거치대와 대형 스크린과 큐브 좌석이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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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유출 정보 공유자인 벤자민 게스킨은 금요일(미국시각)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 S8과 iPhone 8의 전면 디자인을 비교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비교 이미지에 따르면, iPhone 8의 전면 OLED 스크린은 갤럭시 S8보다 상하 베젤은 더 좁아졌으나, 좌우 베잴이 약간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단에 카메라와 센서가 위치할 공간이 약간 움푹 파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 다 화면비율은 18.5:9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iPhone 8의 이 디자인은 아직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다.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0 409

 
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12000 모래시계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이 모래시계는 약 6인치 높이의 파이렉스로 만들어졌고, 1249996개의 구리 볼 베어링 – “나노볼” -로 채워졌다. 이는 1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분량이다.

이 모래시계를 구매하기 원하는 사람은 환불이 불가능한 $6000을 선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뉴슨이 디자인한 시계류 중 가장 비싼 것은 아니다. 그는 애플워치 중 가장 비싼 버전으로 가격이 $17000인 애플워치 에디션도 디자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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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화요일(미국시각) 늦게 iPhone 8의 것으로 알려진 도면을 공개했다. 이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은 iPhone 7에 비해 길이, 너비, 두께가 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iPhone 8과 iPhone 7의 크기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길이:143.6mm vs 138.3mm
너비: 70.95mm vs 67.1mm
두께: 7.6mm vs 7.1mm

소스: 트위터/벤자민 게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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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암시한더고 전했다. 이 특허 출원 이미지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은 전면 전체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덮인다는 점이다. 아마도 이같은 기능성 구현을 위해 애플은 더 향상된 OLED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거의 무베젤에 가까운 디자인이고, 무선 연결을 위해 통신 모듈이 임베디드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로서는 단지 아이디어에 불과하고, 다른 특허 출원처럼 상용화 여부는 분명치 않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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