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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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화요일(미국시각) CES 2017에서 공개한 ‘프레임 TV’를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TV는 디자이너 입스 베하가 디자인한 것이다.

삼성은 가격과 사양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단지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 ‘프레임 TV’가 삼성의 새로운 QLED 기술을 채용했는지 혹은 4K TV인지조차도 확인할 수 없다.

이 TV의 특징은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기존 TV 세트와 달리 평상시에 마치 벽에 그림을 걸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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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S8의 홈 스크린과 업데이트된 앱 아이콘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 스위치 앱 SDK에서 포착된 것으로, 이 앱은 구형 스마트폰으로부터 새로운 삼성 기기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포착된 스크린샷은 삼성의 내장 앱들의 업데이트된 아이콘을 보여주고 있고, 이 새로운 앱 아이콘은 유출된 온-스크린 내비게이션 버튼의 디자인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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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룔일(한국시각) 자사가 49개 iF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2017년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상으로부터 1개의 금상, 35개의 우수제품상, 9개의 전믄 컨셉 디자인 상, 7개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상 그리고 3개의 패키징 디자인 상을 받았다.

특히 삼성은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프리미엄 데스크탑 PC인 ArtPC 펄스로 금상을 받았다. ArtPC 펄스는 고성능 PC를 품위있는 원통형 방식으로 통합시켰다. 이 PC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스토리지, 360도 스피커 등을 모듈로 확장할 수 있다. 이는 버튼과 포트를 모두 제품 후면에 배치함으로써, 풀 메탈 바디의 미니멀주의 스타일을 살렸다.

그 외에도 갤럭시 S7 시리즈, 기어 S3, 갤럭시 C9 프로, SUHD TV KS9500, 스마트 패밀리 허브 냉장고, 맥티브워시 시리즈 등 34개 다른 제품들이 각 제품 카테고리에서 iF 디자인 상을 받았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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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게임개발자 회의에서 최고의 (그리고 제일 붐볐던) 강연 중 하나는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감독 3인방의 강의 였습니다. 게임 출시 전날 아트 디렉터 사토루 다키자와, 다쿠히로 도 기술 디렉터, 게임 감독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제작팀이 닌텐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시리즈 중 한 가지를 어떻게 재현했는가를 90분에 걸쳐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 감독은 기타연주 및 오토바이를 타는 십대 악동 ‘링크’를 포함해서, ‘8비트 프로토 타입’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비쥬얼 스타일’까지 어떻게 이 게임의 개발이 진행 되었는지를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던 세부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오늘 전체 강의는 GDC의 유튜브채널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한편의 영화 길이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직접 볼 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BGM은 게임의 배경이 되고 있는 Hyrule의 배경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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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Google은 금요일(미국시각) 마운틴 뷰 시의회가 구글의 돔 모양 캠퍼스를 승인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구글은 이 새로운 캠퍼스를 4월에 기공하고, 2019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구글과 마운틴 뷰 시는 여러 차례 설계 변경을 거쳤고, 구글은 올 1월 최종 플랜을 제출했다. 최종 플랜에 의하면, 구글의 새 캠퍼스는 거대한 텐트 같은 구조로 나타났다.

거대한 지붕은 내부 온도, 공기 질, 소음 등을 통제할 수 있고, 새 건물은 기존 구글플렉스 주변에 위치한다. 그리고 건물 내부에는 퍼블릭 플라자를 포함해 무수한 열린 공간이 있고, 협업과 개인 대화를 위한 쾌적하고 더 친숙한 공간을 제공한다.

2층 구조로 된 이 건물의 면적은 총 595000 평방피트로 약 2년 정도의 공사 기간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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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명품 패션 디자인 업체 루이비통이 ‘Eye-Trunk’로 불리는 $5000 이상 가격의 iPhone 7 케이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가장 비싼 케이스는 비싼 악어 가죽으로 만든 모델로, iPhone 7 버전의 가격은 $5050이고 7 플러스 버전은 $5500이다. 그리고 전통적인 모노그램 버전, 모노그램 리버스, 모노그램 이클립스의 iPhone 7과 7 플러스 버전의 가격은 각각 $1180과 $1250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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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Hassan Husni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알하산 후스니가 디자인한 최신 iPhone 8 목업이 루머처럼 무-베젤 디자인과 기능 영역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목업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좌우가 거의 무-베젤 형태라는 점이다. 양쪽 에지는 삼성 기기처럼 약간 곡면 처리가 되었고, 상하 베젤도 크게 좁아졌다.

그리고 정말 흥미있는 점은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예측처럼 기기 하단에 “햅틱 피트백과 함께 가상 홈 바”가 장착된다는 것이다. 오늘 목업 디자인은 기기가 언락되었을 때, 기기 스크린 하단을 블랙 바로 기능 영역을 정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기가 락이 되었을 때는 그 부분에 “터치 ID로 언락하라”는 프롬트가 뜬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면에서 이 목업 디자인은 인스타그램, 설정, 뮤직, 컨트롤 센터 같은 앱에서 다크 모드를 적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가 루머에 근거해 만든 것으로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의 루머가 적중할 경우, iPhone 8의 모양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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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트라스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크’의 최신 4K 드론 비디오가 연구개발 설비와 강당/극장이 완공된 것과 솔라 패널의 설치가 거의 완료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주자장 옥상에 설치된 솔라 패널은 완공되었지만, 우주선 모양의 메인 캠퍼스의 솔라 패널 설치는 아직 진행 중에 있다. 그리고 조경도 진행 중이여서 많은 나무들이 심겨지고 있다.

애플은 지난주 새 캠퍼스의 이름을 ‘애플 파크’로 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그리고 강당/극장의 이름도 ‘스티브 잡스 씨어터’로 명명했다. 애플 직원들은 4월 중 새 캠퍼스에 입주할 예정이다.

소스: 맥트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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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Ars Technica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공식적으로 “애플 파크”로 명명한 거대한 우주선 캠퍼스를 올 4월 오픈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12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새 캠퍼스에 입주하기까지는 6개월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

고 스티브 잡스에 의해 시작된 총 280만 평방피트의 메인 캠퍼스 빌딩은 세계최대 커브드 패널들이 채용되었다. 메인 캠퍼스 외에 일반에게 공개될 애플 스토어,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2마일 길이의 조깅 길, 연구개발 센터, 1000명이 들어가는 스티브 잡스 극장 등의 부대 시설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총 5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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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rop News의 @VenyaGeskin1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 계정을 통해, KGI 증권 애플분석가 밍-치 궈의 정보에 기반한 2017 OLED iPhone의 렌더링 컨셉을 공개했다.

어제 궈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OLED iPhone은 무베젤 디자인으로 인해 폰의 전체 크기는 기존 4.7인치 iPhone과 비슷하지만, 스크린 크기는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터치 ID가 통합된 물리 홈 버튼이 없어지고 대신에 ‘기능 영역’이 채용되기 때문에 실제 사용 가능한 스크린 사이즈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 이미지 중 하나는 기존 4.7인치와 5.5인치 iPhone과 OLED iPhone의 크기를 비교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OLED iPhone의 디자인 컨셉이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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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공개한 WWDC 2017 아트가 2010년 스페인 필름 페스티벌 포스터의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는 스페인 사이트 Applesfera의 기자 크리스티안 루스가 처음으로 지적한 것이다. 2010년 포스터는 제 13차 Festival de Cine M·laga를 위한 것으로, 이 행사는 매년 개최된다.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이 포스터는 마드리드와 LA에 각각 오피스가 있는 디자인 스투디오 Barfutura가 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애플이 WWDC 2017 발표를 위해 디자인을 Barfutura에 맡겼을 수도 있다. 이 경우 Barfutura는 2010년 스페인 필름 페스티벌의 아이디어를 WWDC 2017에 재현하려 했을 수도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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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 (미국시각) 디자이너 모 슬라가 iOS 11 구동 iPhone 8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그 동안 루머들을 토대로 만든 것인데, 예를 들면 전면 전체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된 새로운 터치 ID, 삭제된 물리 홈 바튼 등이다.

그리고 슬라는 새로운 iPhone을 구동시킬 iOS 11이 어떤 모양과 어떤 기능을 제공할 것인가 상상해 비디오에 소개했다. 애플은 iOS 11을 올 6월 WWDC에서 게발자들에게 공개하고, 올 가을 새롭게 디자인된 iPhone 8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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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윈도우 10 디자인 변경을 티징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윈도우 개발자 스트림에서 내부적으로 ‘프로젝트 네온’으로 불리는 것을 어렴풋이 공개했다.

이는 지난 달 유출된 새로운 윈도우 10 디자인 계획의 스크린샷과 아주 흡사해 보인다. 이 스크린샷은 전체적인 윈도우 10 디자인에 약간의 변경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니메이션을 더 많이 사용하고 앱 안의 요소를 시각적으로 흐리게 만드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프로젝트 네온은 또한 윈도우 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3D 노력과 자사의 홀로렌즈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튼는 5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프로젝트 네온에 대한 계획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빌드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추후 배포할 예정인 차기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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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수요일 (미국시각) 중국 소스를 인용해, iPhone 8이 광학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올해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디스플레이에 광학 지문인식 센서를 임베디드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학 지문인식 센서의 채용 소문은 삼성 갤럭시 S8과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루머들은 삼성이 갤럭시 S8에서 홈 버튼을 없애고 대신에 광학 지문인식 샌서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삼성이 일정 관계상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시킬 것이라는 루머와 심지어 렌더링까지 나왔다.

중국 웨이보는 iPhone 8은 전면에 어떤 버튼도 장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S8과 달리 전면 스크린에 광학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OLED 디스플레이 채용과, 함께 홈 버튼이 사라지는 대신에 광학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함으로서 iPhone 8은 사용 면적이 훨씬 더 커지고, 군더더기 없는 모양을 제공할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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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컨셉 디자인
 
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패스트 컴패니를 인용해, 2017년 iPhone이 프리미엄 부품들과 급진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가격이 $1000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 루머에 의하면 iPhone 8은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메모리 증가와 무선충전 기능 등 핵심적인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고, 이같은 업그레이드가 가격인상을 주도할 것이라고 패스트 컴패니는 말했다.

이미 256GB iPhone 7 플러스의 가격은 $969이다. 패스트 컴패니 소스는 또한 iPhone 8의 디자인애 대한 일부 루머도 확인해 주었다. 소스는 이 기기가 매끈한 디자인에 시각적인 방해를 거의 주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검은 색의 단일체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는 홈 버튼과 터치 ID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 아래에 임베데드해 싱글 글라스처럼 보이는 iPhone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문과 일치하는 것이다.

이 소스는 홈 버튼 기술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지만, 애플의 목표는 시간 내에 이를 iPhone 8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볼륨 버튼, 전원 버튼 및 음소거 스위치와 같은 물리적 버튼도 제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는 우리가 들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루머이다. 그리고 iPhone 8은 “훨씬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스는 또한 애플이 루멘텀과 협업해 3D 감지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 기능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패스트 컴패니는 iPhone 8이 내구성을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에 글리스 바디를 장착할 것이고,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루머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애플은 새로운 OLED iPhone을 프리미엄 가격으로 고급 프리미엄 기기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지만, 애플은 기존 iPhone 7과 7 플러스와 디자인면에서 더 우사한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더 저렴한 기기 2 종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소문도 있고, 이는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4.7인치와 5.5인치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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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일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힌지 장착 플렉서블 스크린을 채용한 기기에 대한 특허를 미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2015년 6월 9일 특허를 출원했고, 타이틀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자 기기”로 되어 있다.

이 특허 출원 이미지에 의하면, 기기는 스크린이 반으로 접어져 폰 혹은 태블릿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보도들은 삼성과 LG가 올해 내 폴더블 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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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토요일 (미국시각) 광학 센서 채용으로 투명 스크린을 구현한 iPhone 8 컨셉 디자인이 디자이너 게오르기 파시코프에 의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전면 스크린에 물리 홈버튼을 제거하는 대신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를 임베디드했고, 후면에 탑재된 광학 센서를 통해 폰 배경을 그대로 비쳐주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의 상상력에서 나온 컨셉 디자인이기 때문애, 올 가을 iPhone 8에 채용된다는 보장은 없다. 아마도 이 컨셉은 수년 내 상용화된 제품으로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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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개조공사 중인 뉴욕 맨해튼 Fifth 애비뉴 애플 스토어가 이전보다 매장 면적이 2배 이상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스토어는 기존 면적 32000 평방피트에서 77000 평방피트로 확장되어, 애플로 하여금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애플은 이 스토어가 위치한 GM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보스턴 프로퍼티스 Inc. 사장 더글라스 린데와 이 계획을 공유했다.

애플 대변인 닉 리하이는 이 소식에 대해 “고객들이 훨씬 더 큰 공간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이 스토어의 개조공사가 얼마나 걸릴지는 아직 미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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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애플 캠퍼스 2의 공사 현황 4K 비디오가 월요일 (미국시각) 공개되었다. 이 비디오는 매달 공사가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업데이트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애플은 1월 말 일부 직원들을 새 캠퍼스에 입주시킬 예정이다. 이 공사는 2013년 착공되었고 공사비는 총 50억 달러가 넘는다. 현재 메인 캠퍼스 건물의 솔라는 70% 이상 설치되었고, 내장 공사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조경은 극히 일부분만 시작되어 아마도 2분기에나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주차설비와 연구개발 건물은 거의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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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홈페이지 더 깨끗하고 더 읽기 쉬운 샌프랜시스코 폰트로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부는 여전히 변경되지 않은 채로 있다고 말했다.

샌프랜시스코 폰트는 애플이 2014년 디자인해 배포한 서체이다. 이 폰트는 2015년 애플워치 인터페이스에 제일 먼저 채용되었고, macOS와 iOS에도 채용되었다.

애플은 샌프랜시스코 폰트가 ‘가독성’ 특히 소형 스크린을 가진 애플워치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언제 자사 웹사이트를 샌프랜시스코 폰트로 바꾸는 것이 끝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아마도 빠른 시일 내에 마칠 가능성이 높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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