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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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과 함께 스마트폰 디자인 왕좌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기자 네이선 잉그라햄은 자신이 이전까지 삼성 폰은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자는 사성 갤럭시와 노트 시리즈가 적어도 미국에서는 성공적이었지만, 싸구려 같이 보이는 플라스틱 디자인과 무거운 소프트웨어로 인해 한번도 삼성 폰을 심각하게 고려해 본 적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들과 갤럭시 S8의 프리뷰를 하는 동안까지만 해도 S8에 대해 회의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거대한 스크린을 장착한 S8이 결코 편안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S8을 손에 만져본 후 그의 생각이 전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S8은 비록 거대한 스크린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더 작은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들과 동일한 너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8의 너비는 68.1mm로 iPhone 7보다 1mm가 더 넓을 뿐이다. 이는 한 손으로 쥐기에 편안하고, 5.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기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점이라고 말했다.

18.5:9 화면비율의 S8은 사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에 즐겁기까지 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같은 폰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미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물론 S8이 완벽한 폰은 아니고, 소프트웨어와 빅스비도 개선의 여지는 있지만,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들 중 최고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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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월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VenyaGeskin1)을 통해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8의 3D 모델을 공개했다.

그는 이 iPhone 8의 3D 모델에서 안테나 단선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지문인식 센서와 카메라와 마이크를 모두 글라스에 내장시킨 것을 보여주는 도면에 근거한 것이고, 아마도 지금 떠돌고 있는 프로토타입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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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droid는 금요일(미국시각) 노키아 파워 유저를 통해 유출된 새로운 스케치가 거의 무베젤의 노키아 8과 노키아 9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노키아 8은 최소한의 상하 베젤과 하단에 지문인식 센서가 포함된 반면에, 노키아 9은 노키아 8보다 더 좁은 상하 베젤에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으로 이동된 것을 보여준다.

특히 노키아 9은 삼성 갤럭시 S8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이 두 폰의 화면비율은 18:9이고, 이는 올해 플랙십 폰들의 대세가 되고 있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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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ID가 @VanyaGeskin1인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목요일(미국시각)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X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는 오늘 아침 일찍 공개된 도면과는 다른 것이다.


iPhone X와 iPhone 7과 7 플러스와 크기 비교

게스킨은 차세대 iPhone의 명칭은 iPhone X이고, 전면과 후면이 모두 2.5D 글라스이며 메탈 프레임을 장착하고, 베젤의 두께는 상하와 죄우 모두 4mm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터치 ID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고 말했다. iPhone X는 또한 무선충전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Va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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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유출된 애플 iPhone 8의 도면을 공개했다. 이 유출 도면은 iPhone 8은 수직 듀얼 카메라 배열과 후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으로 이동된 것은 어제 애플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전면 스크린에 임베디드하는 것이 낮은 수율 문제로 대안 디자인을 고려하고 있고, 그중 하나가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는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차라리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없애더라도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디자인이라고 본다.


그래픽 디자이너 게스킨이 위 도면을 근거로 만든 렌더링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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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국내 ET News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X’로 알려진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곧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루머에 의하면, 삼성은 이미 상표가 등록된 ‘갤럭시 X’를 올해 4분기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 ET News는 익명의 업계 소스를 통해 삼성이 삼성이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임을 곧 테스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기는 2개의 AM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고, 힌지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또한 삼성이 올해 하반기 중 ‘갤럭시 X’의 제한된 물량을 생산하기 위해 관련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2천에서 3천대의 듀얼 스크린 기기를 생산하기 위한 부품들이 발주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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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결별 후 영국에서 iOS GPU 전문가를 채용하는 공고를 냈다고 전했다.

모집 직책은 영국 디자인 센터에서 GPU를 디자인하는 엔지니어들,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 디자인 확인 선임 엔지니어, 에뮬레이션 엔지니어, GPU 지식을 필수로 하는 다른 직종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컨트롤하기 위해 별도의 독립 그래픽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에 애플은 이메지네이션을 인수하기 위해 초기 협상에 임했으나 결국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애플은 자체 GPU 팀을 구성하기 위해 이메지네이션으로부터 인재들을 영입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자체 그래픽 디자인으로 인해 더 나은 연구개발과 마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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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그 동안 애플 디자인을 카피했고 이로 인해 오랫동안 법정에서 싸워 왔지만, 이제 애플과 구글이 삼성 디자인을 카피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에 삼성은 갤럭시 S6와 S6 에지를 출시했고, 특히 S6 에지는 양쪽 에지에 커브드 스크린을 장착했다. 이런 디자인 트렌드는 2016년 갤럭시 S7과 S7 에지에 이어졌다.

삼성은 지난 달 모두 커브드 스크린을 장착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S8과 S8+는 상단과 하단 베젤을 크게 줄여 전면에 거의 OLED 스크린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아직 갤럭시 S8과 S8+는 일반에게 출시되지 않았지만, 많은 저널리스트의 초기 핸즈-온 리뷰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칭송하는 등 아주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루머에 의하면, 애플과 구글은 모두 그들의 플랙십 폰에 삼성 디자인을 카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애플은 올 가을 10주년 기념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iPhone 8″으로 알려진 새로운 iPhone은 갤럭시 S8처럼 커브드 OLED 스크린을 포함해 메이저 디자인 변경을 제공할 것이다.

구글 또한 올해 말 자사 고급 폰 픽셀의 차기 버전을 출시할 예정인데, 최근 보도는 이 핸드셋 역시 S8처럼 커브드 OLED 스크린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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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는 지난주 화요일(미국시각) 미국 콜로라도 소재 Molon Labe 디자인스가 승객들로 하여금 중간 좌석을 선호하게 만드는 새로운 항공기 좌석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항공기 여행 특히 장거리 여행에서 중간 좌석은 양쪽 승객들 틈에 끼어 앉는 불편함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들이 기피하는 좌석이다. 그러나 Molon Labe 디자인스는 이같은 결점을 보완한 새로운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 회사가 공개한 중간 좌석은 양쪽 좌석보다 더 낮고 더 뒤로 물리는 디자인을 채용했다. 뿐만 아니라 복도 쪽과 창가 쪽보다 좌석 너비가 3인치 더 넓고, 자체 팔걸이도 제공된다. 또한 좌석 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스크린도 18인치로 복도나 창가 쪽의 15인치보다 더 크다.

Molon Labe 디자인스는 이 새로운 좌석 시스템이 2년 혹은 그보다 더 빨리 대형 항공사들에 의해 채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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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방수 AirPods 케이스가 iPhone과 애플워치까지 충전하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AirPods 충전 케이스가 애플워치, 맥북, iPhone, iPad 등 다양한 제품을 충전하는 것을 묘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위 이미지는 새롭게 디자인된 AirPods 케이스가 애플워치 용 자기유도식 충전 패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애플의 특허 출원 설명에 의하면, 이 지기유도식 패드가 맥북, iPhone, iPad 등 다른 기기에 무선 충전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 특허 출원은 방수 케이스 디자인의 가능성도 암시하고 있다. 만일 이 특허가 상용화된다면, 사용자는 부피가 큰 다른 충전기(들)을 휴대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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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토요일(미국시각) 베이징 법원이 iPhone 6 디자인 특허 소송에서 애플 편으로 번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판정을 뒤집은 것이다.

작년 6월 선전 소재 바일리는 애플 iPhone 6가 자사 100c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했고, 베이징 지적재산청은 애플 iPhone 6의 외형 디자인이 바일리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판정했다.

그리고 애플에게 iPhone 6의 베이징 판매를 중단시켰지만, 지역 특허심사국은 iPhone 6와 6 플러스를 계속 판매하도록 허학했다. 그러나 오늘 베이징법원의 판결로 인해 애플은 큰 짐을 벗게 되었다. 왜냐하면 애플은 과거에 iPhone 상표 분쟁을 포함해 중국 소송에서 계속 패배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법원은 오늘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iPhone 6와 100c 스마트폰 사이에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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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화요일(미국시각) CES 2017에서 공개한 ‘프레임 TV’를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TV는 디자이너 입스 베하가 디자인한 것이다.

삼성은 가격과 사양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단지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 ‘프레임 TV’가 삼성의 새로운 QLED 기술을 채용했는지 혹은 4K TV인지조차도 확인할 수 없다.

이 TV의 특징은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기존 TV 세트와 달리 평상시에 마치 벽에 그림을 걸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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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S8의 홈 스크린과 업데이트된 앱 아이콘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 스위치 앱 SDK에서 포착된 것으로, 이 앱은 구형 스마트폰으로부터 새로운 삼성 기기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포착된 스크린샷은 삼성의 내장 앱들의 업데이트된 아이콘을 보여주고 있고, 이 새로운 앱 아이콘은 유출된 온-스크린 내비게이션 버튼의 디자인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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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룔일(한국시각) 자사가 49개 iF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2017년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상으로부터 1개의 금상, 35개의 우수제품상, 9개의 전믄 컨셉 디자인 상, 7개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상 그리고 3개의 패키징 디자인 상을 받았다.

특히 삼성은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프리미엄 데스크탑 PC인 ArtPC 펄스로 금상을 받았다. ArtPC 펄스는 고성능 PC를 품위있는 원통형 방식으로 통합시켰다. 이 PC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스토리지, 360도 스피커 등을 모듈로 확장할 수 있다. 이는 버튼과 포트를 모두 제품 후면에 배치함으로써, 풀 메탈 바디의 미니멀주의 스타일을 살렸다.

그 외에도 갤럭시 S7 시리즈, 기어 S3, 갤럭시 C9 프로, SUHD TV KS9500, 스마트 패밀리 허브 냉장고, 맥티브워시 시리즈 등 34개 다른 제품들이 각 제품 카테고리에서 iF 디자인 상을 받았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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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게임개발자 회의에서 최고의 (그리고 제일 붐볐던) 강연 중 하나는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감독 3인방의 강의 였습니다. 게임 출시 전날 아트 디렉터 사토루 다키자와, 다쿠히로 도 기술 디렉터, 게임 감독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제작팀이 닌텐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시리즈 중 한 가지를 어떻게 재현했는가를 90분에 걸쳐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 감독은 기타연주 및 오토바이를 타는 십대 악동 ‘링크’를 포함해서, ‘8비트 프로토 타입’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비쥬얼 스타일’까지 어떻게 이 게임의 개발이 진행 되었는지를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던 세부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오늘 전체 강의는 GDC의 유튜브채널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한편의 영화 길이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직접 볼 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BGM은 게임의 배경이 되고 있는 Hyrule의 배경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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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Google은 금요일(미국시각) 마운틴 뷰 시의회가 구글의 돔 모양 캠퍼스를 승인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구글은 이 새로운 캠퍼스를 4월에 기공하고, 2019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구글과 마운틴 뷰 시는 여러 차례 설계 변경을 거쳤고, 구글은 올 1월 최종 플랜을 제출했다. 최종 플랜에 의하면, 구글의 새 캠퍼스는 거대한 텐트 같은 구조로 나타났다.

거대한 지붕은 내부 온도, 공기 질, 소음 등을 통제할 수 있고, 새 건물은 기존 구글플렉스 주변에 위치한다. 그리고 건물 내부에는 퍼블릭 플라자를 포함해 무수한 열린 공간이 있고, 협업과 개인 대화를 위한 쾌적하고 더 친숙한 공간을 제공한다.

2층 구조로 된 이 건물의 면적은 총 595000 평방피트로 약 2년 정도의 공사 기간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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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명품 패션 디자인 업체 루이비통이 ‘Eye-Trunk’로 불리는 $5000 이상 가격의 iPhone 7 케이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가장 비싼 케이스는 비싼 악어 가죽으로 만든 모델로, iPhone 7 버전의 가격은 $5050이고 7 플러스 버전은 $5500이다. 그리고 전통적인 모노그램 버전, 모노그램 리버스, 모노그램 이클립스의 iPhone 7과 7 플러스 버전의 가격은 각각 $1180과 $1250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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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Hassan Husni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알하산 후스니가 디자인한 최신 iPhone 8 목업이 루머처럼 무-베젤 디자인과 기능 영역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목업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좌우가 거의 무-베젤 형태라는 점이다. 양쪽 에지는 삼성 기기처럼 약간 곡면 처리가 되었고, 상하 베젤도 크게 좁아졌다.

그리고 정말 흥미있는 점은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예측처럼 기기 하단에 “햅틱 피트백과 함께 가상 홈 바”가 장착된다는 것이다. 오늘 목업 디자인은 기기가 언락되었을 때, 기기 스크린 하단을 블랙 바로 기능 영역을 정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기가 락이 되었을 때는 그 부분에 “터치 ID로 언락하라”는 프롬트가 뜬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면에서 이 목업 디자인은 인스타그램, 설정, 뮤직, 컨트롤 센터 같은 앱에서 다크 모드를 적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가 루머에 근거해 만든 것으로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의 루머가 적중할 경우, iPhone 8의 모양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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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트라스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크’의 최신 4K 드론 비디오가 연구개발 설비와 강당/극장이 완공된 것과 솔라 패널의 설치가 거의 완료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주자장 옥상에 설치된 솔라 패널은 완공되었지만, 우주선 모양의 메인 캠퍼스의 솔라 패널 설치는 아직 진행 중에 있다. 그리고 조경도 진행 중이여서 많은 나무들이 심겨지고 있다.

애플은 지난주 새 캠퍼스의 이름을 ‘애플 파크’로 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그리고 강당/극장의 이름도 ‘스티브 잡스 씨어터’로 명명했다. 애플 직원들은 4월 중 새 캠퍼스에 입주할 예정이다.

소스: 맥트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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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Ars Technica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공식적으로 “애플 파크”로 명명한 거대한 우주선 캠퍼스를 올 4월 오픈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12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새 캠퍼스에 입주하기까지는 6개월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

고 스티브 잡스에 의해 시작된 총 280만 평방피트의 메인 캠퍼스 빌딩은 세계최대 커브드 패널들이 채용되었다. 메인 캠퍼스 외에 일반에게 공개될 애플 스토어,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2마일 길이의 조깅 길, 연구개발 센터, 1000명이 들어가는 스티브 잡스 극장 등의 부대 시설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총 5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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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아마존 프라임 회원수가 지난 2년 간 거의 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수는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