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1 1802

3월 말 일본 사이트 MacFan은 iPhone 6의 유출 도면을 공개했다. 맥 루머스는 이 유출 도면에 근거한 렌더링을 디자이너 페리 페씨어에게 그리도록 부탁했다. 그리고 기존 iPhone 5s와 iPad 미니와 크기를 4.7인치와 5.7인치 iPhone 6와 비교할 수 있도록 비교 렌더링도 부탁했다.

그러나 이 유출 도면대로 iPhone 6가 나올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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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는 9to5Mac을 인용해 조니 아이브가 맥 OS X의 큰 리디자인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리디자인은 올해 6월 WWDC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작년에 조니 아이브는 iPhone과 iPad의 OS인 iOS에도 비슷한 리디자인을 주도했다. 아이브의 iOS 7은 더 플랫해진 디자인과 더 생생한 컬러들을 채용했다.

9to5Mac은 맥 OS X의 리디자인은 iOS 7 만큼 과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과 iPad에 소개된 많은 요소들이 맥 OS X 차기 버전에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소스: LA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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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on은 ‘수퍼 8’에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피스톨 그립 형 Bellami HD-1 캠코더를 출시했다. 1080p HD-1은 수퍼 8 카메라를 연상케 할 뿐만 아니라, 8mm 필름의 프레임과 같은 사이즈인 1/3인치 형 센서 등 실제로 같은 사양으로 제작되었다. 이 센서는 iPhone 5s의 센서와 거의 같은 사이즈이다.

그러나 Chinon 캠코더는 F1.2 4mm 렌즈 키트를 제공하고, 고유 D 마운트와 C 마운트/ CS 마운트/ M-42 마운트 렌즈들을 위한 아답터들도 제공한다. 이 아답터들은 $20에서 $50 정도이지만, 3개를 함께 모아 놓은 팩의 가격은 약 $68이다.

이 캠코더는 1080p 혹은 720p 비디오를 30fps, 15fps, 10fps에서 쵤영할 수 있고, 사용자가 구입한 SD/SDHC/SDXC 카드에 MOV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이는 또한 최대 ISO 12800까지 지원하고, 3.5mm 마이크 입력, 헤드폰 출력 잭도 제공하며, 2개의 AA 배터리들로 구동된다.

불행하게도 이 캠코더는 현재 일본에서만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820이다.

소스: 와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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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곡면 OLED 기술을 최초로 사용한 “OLED 책상 램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Light+Building 쇼에서 공개했다. LG는 이 “OLED 책상 램프”가 광원으로서 곡면 OLED 패널을 세계최초로 사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램프는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으로 조절할 수 있고, “무비” 혹은 “릴렉스” 같은 조명 모드들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이 제품의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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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6.5 인치 1:1 화면비 모니터를 공개했다. 이 모니터는 해상도 1920 x 1920, 102ppi, 휘도 300nit의 디스플레이로, 21.5 인치 16:9 화면비 모니터와 20.5 인치 21:9 화면비 모니터를 상하로 연결한 것과 같은 스크린 면적을 제공한다. 따라서 같은 27 인치 모니터라도, 16:9 화면비 모니터보다 훨씬 크다. 이 모니터의 세로 길이는 32 인치 16:9 화면비 모니터와 비슷하다.

이 몬터의 출시일은 8월 경이고, 아직 가격은 미정이다.

[소스] IT 동아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고뇌에 빠진 왕국: 스티브 잡스 이후의 애플”이라는 첵을 쓴 유카리 케인과 인터뷰를 갖고, 조니 아이브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애플 내부에서 훨씬 더 물의를 일으키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하나 되게 했던 쐐기돌과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가 죽은 후 그의 역할을 대신할 인물은 없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작가 월터 아이작슨은 잡스는 팀 쿡과 조니 아니브 두 사람을 합한 것과 같은 비중이라고 말했다.

쿡이 CEO 직을 맡은 지 1년 후, 그는 애플 조직을 개편했고, 아이브는 애플의 산업 디자인 그룹을 책임지는 것 외에 휴먼 인터페이스도 책임지게 되었다. 이로써 아이브는 애플의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까지 책임을 맡게 되었다.

적어도 외부에서는 아이브의 승격이 완벽하게 보였다. 잡스는 그가 죽기 전에 “나에게 애플에서 영적인 파트너가 있다면, 그는 조니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에서 화려한 iMac을 디자인했고, iPhone과 iPad도 디자인했다.

아이브는 그의 아름답고 간결한 제품들로 인해 미디어로부터 신성시되었다. 그는 예의 바르고 겸손한 영국인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애플 내부에서는 그의 승격이 논쟁거리였다고 케인은 말했다.

케인은 잡스 사망 후, 그의 권위를 대체할 인물이 애플에 없다고 말했다. 케인은 애플이 조니 아이브에게 잡스 같은 권위적인 인물이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아이브에게는 그런 정신적인 권위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니는 밖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물의를 일으키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시대의 가장 재기가 넘치는 디자이너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문제는 그의 자존심이라고 말했다. 그 자존심이 애플 내부에서 그와 긴밀하게 일했던 사람들조차도 알지 못하도록 그의 영역을 지키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아이브는 iPhone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었던 스콧 포스탈조차도 그의 디자인 스투디오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치 않았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혐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쿡은 포스탈 대신 아이브를 선택하기 위해 그를 사직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포스탈이 아이브와의 권력 투쟁에서 밀려난 첫 임원은 아니다.

애플 엔지니어링 책임자였던 존 루빈스타인도 아이브와의 박치기 때문에 애플을 떠났다. 이 경우에 잡스는 루빈스타인 대신에 아이브를 선택했다. 토니 파델 또한 아이브와 불편한 관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들은 이 모든 경우들에 있어서, 애플은 바른 결정을 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루빈스타인의 팜은 좌초했고, Siri와 맵스를 책임지고 있었던 포스탈은 두 가지 큰 실수를 범했다.

그러나 파델의 경우, 그는 2010년 애플을 떠난 후 네스트라는 아주 성공적인 회사를 세웠고, 결국 이 회사를 구글에 30억 달러에 매각했다.

물론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사이에 충돌이 있을 수 있다. 엔지니어는 디자이너에게 제품을 실용화하기 위해 그의 디자인을 좀 타협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브의 경우, 그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못했다.

케인은 실제로 아이브의 디자인 팀 내부에서조차도 긴장이 있다고 말했다. 산업 디자인 팀은 어떤 면에서는 정말 가족 같지만, 또한 산란하기도 하다고 케인은 말했다. “이는 하나의 행복한 가족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케인은 모든 공로가 잡스에게로 돌려져 아이브가 화가 났던 것처럼, 지금 모든 공로가 아이브에게로 돌아가 화가 난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그의 친구들조차 아이브가 “큰 자존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디자이너는 자존심을 가져야 하지만, 아이브는 그 자존심이 너무 큰 것이라고 케인은 말했다.

이 모두가 아이브와 애플을 파괴시키는 것은 아니다. 케인도 아이브가 모든 것을 장악하려는 욕구가 단순히 그의 자존심만은 아닌 것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이 최선의 일을 할 수 있는 애플 내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하고 있을 뿐이다.

케인은 자신이 아이브를 언급한 것은 그가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자존심 없는 아주 좋은 사람이라는 일방적인 평판보다는, 작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는 멋지게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단지 그의 회사 내에서의 자기 본위의 행동들은 그 자신과 그의 팀에게 디자인을 모든 것들 위에 놓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케인은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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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360 스마트워치의 주요 사양이 중국 Weibo에 의해 유출되었다. 모토 360 스마트워치는 사파이어 글라스로 보호되는 OLED 디스플레이, 자기공명 무선충전, 온-스크린 알림, 항상 준비되어 있는 음성 명령 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스는 모토 360 스마트워치가 원형 디자인 때문에 양산이 쉽지 않아, 초도물량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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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산업디자인 수석부사장 조니 아이브는 The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애플 카피캣들과 그들이 만든 개성 없고 조악한 물건들에 대해 크게 비판했다.

그는 의도적으로 카피한 회사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제품들을 구매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비난을 퍼부었다.

그는 “우리는 개성 없고 조악한 물건들로 둘러 쌓여 있다. 이는 이런 물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것들을 만드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도록 유혹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이런 “조악하게 제작한” 기기들을 만든 사람들은 품질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지만, 애플 엔지니어들은 세계 최고의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수년 간의 투자와 수년 간의 고통”을 쏟아 붓는다고 주장했다.

아이브의 이같은 언급은 아마도 삼성을 지칭해 말하고 있는 것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 업체들에게 라이센스를 주는 것과 달리, 애플은 “카피캣’ 회사들과 조금도 타협하지 않으려 하는 이유인 듯 하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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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새로운 S 밴드의 정보가 Sam Mobile에 의해 유출되었다. S 밴드는 피트니스 트래킹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로, 오직 센서로만 작동하고, 디스플레이는 없는 기기이다.

따라서 스마트폰들과 연결되어 ‘액티비티 트래커’ 앱, ‘S 헬스’ 앱 등을 통해 추적 정보들이 스마트폰 스크린에 디스플레이된다. 또한 S 밴드는 수면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전화와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어, 폰으로 전화를 받게 하고 메시지를 확인하게 한다.

S 밴드는 기어 Fit처럼 교환식 스트랩들도 제공한다. 아직 정확한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이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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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애플 iPhone에 대한 정확한 루머 정보들을 제공한 소니 딕슨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할 에정인 iPhone 6가 두께 0.22 인치, 389ppi 울트라 레티나 스크린, 2.6GHz A8 프로세서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사양이 실제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울트라 레티나”는 애플이 실제로 사용할 마케팅 용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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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의회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싱글 충전 규격으로 microUSB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법령을 승인했다. 새 법은 유럽 소비자들로 하여금 1년에 3억 유로를 절감하게 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연합 회원국가들은 이 법을 자체 시행하는데 2년의 기간이 주어지고, 제조업체들은 이 법을 준행하기 위해 1년의 추가 기간이 주어진다.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은 이미 표준 충전 및 데이터 포트로 microUSB를 채용했지만, 애플은 아직도 이를 채용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만일 애플이 자사 고유 충전 케이블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iPhone과 함께 외장 아답터를 제공해야만 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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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OS 8 용 헬스북, 프리뷰, TextEdit의 아이콘들이 중국 Weibo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9to5Mac은 여러 소스들을 통해 이 유출 샷들이 진짜인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특히 iOS 8에서 iCloud를 향상시키기 위해 맥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리뷰와 TextEdit 기능들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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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Three는 오늘 ‘페이퍼’ 앱을 iOS 7에 맞게 완전히 새로 디자인해 배포했다. FiftyThree는 새 버전이 메타포와 플랫한 심미성의 조합이라고 말했다.

이 버전은 또한 이전 버전과 룩 앤 필의 상당 부분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모든 것이 새롭게 페인트 칠해진 것을 인식할 수 있다. 새 버전은 또한 더 빨라진 메뉴들, 단순화된 아이콘들, 더 밝아진 컬러들, 저널 커버들, 커스텀 서체들, 전체적으로 향상된 가독성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새롭고 향상된 줌, 그림과 지우기 툴들의 dot 사이즈의 향상도 제공한다.

소스: 9to5Mac

0 1053

 

BGR은 삼성이 미 특허청에 21:9 화면비율의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까지 가장 길은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LG는 2009년에 21:9 화면비율의 피처폰 BL40 뉴 포콜릿을 출시했다. 이폰은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피처폰이기 때문에 그다지 이쁘지 않다.

소스: BGR

0 1222

 

삼성은 갤럭시 S5에 채용된 ISOCELL 카메라 기능들의 이점들을 설명하는 YouTube 비디오를 공개했다.

삼성은 인접한 픽셀 셀들 사이의 혼선을 줄여주는 ISOCELL 기반 픽셀들을 강조하고, ISOCELL 센서의 픽셀들이 30% 더 큰 광원 흡수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각 픽셀이 완전히 포화되기 전에 더 많은 광선을 받아들여, 향상된 컬러 다이내믹 레인지와 더 나은 컬러 구현의 이미지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향상된 광원 감도는 저조도 환경들에서 더 나은 카메라 센서 성능의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ISOCELL 센서는 보통 BSI 센서보다 더 얇아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소형 폼팩터 모바일 기기들에 채용하기가 더 용이하다고 말했다.

이 센서가 장착된 갤럭시 S5는 0.3초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오토포커스 속도”를 제공하는데, 이는 DSLR에 채용되는 오토포커스를 위해 하이브리드 위상차 인식 기술이 탑재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갤럭시 S5는 “선택적 포커스 모드”도 제공해 배경을 흐리게 촬영할 수 있게 한다.

소스: 폰아레나

0 865

 

시장조사기관 Chitika에 의하면, iOS 7.1의 북미 채용율이 배포 24시간만에 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OS 7.1의 채용율은 iOS 7.0.6과 비슷하다. iOS 7.0.6은 중대한 보안 문제를 수정한 것으로, 배포 2일만에 13.3%를 기록했고, 4일만에 15%를 돌파했다.

한편 전체 iOS 버전들 중, iOS 7의 점유율은 8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맥루머스

0 1293

크레딧: Macotakara

 

일본 사이트 Macotakara에 의하면, 애플의 4.7 인치와 5.7 인치 차세대 iPhone들은 디자인 큐로 iPhone 5c와 7세대 iPod 나노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는 새로운 iPhone들의 모양이 iPhone 5c와 7세대 iPod 나노 사이를 교차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디자인 큐로 iPhone 5c를 사용하지만, 더 커진 스크린을 장착한 iPhone은 고급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사이트는 iPhone 패블릿이 iPhone 5c가 채용한 같은 폴리카보네이트 후면으로 나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5.7 인치 모델은 디자인을 최신 세대 iPod 나노로부터 따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5.7 인치 모델은 iPhone 5c처럼 다수의 컬러들로 나오고, 후면은 프라스틱 대신에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모델들은 iPhone 5c처럼 후면이 같은 곡면으로 나오고, 같은 볼륨 및 뮤트 버튼들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하단의 스피커 및 마이크로폰 구멍들도 iPhone 5c와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이트는 또한 5.7 인치 모델의 두께가 처음에는 iPad 에어보다 0.5mm 얇은 7mm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스들은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종 두께는 7.5mm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0 977

크레딧: Jawbone

 

Jawbone은 오늘 무선 싱크와 푸시 알림 지원을 포함한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는 지난 주 배포한 iOS 앱의 기능들을 거의 커버하는 것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앱도 이제는 Up24 밴드를 풀로 지원하고, 수면 그래프에서 일출과 일몰 시간, 수면 시간과 다음 날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의 “인사이트 리포트” 같은 기능들도 제공한다.

이 업데이트된 안드로이드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0 874

크레딧: Foster + Partners

 

CNET은 새로운 샌프랜시스코 애플 스토어의 건축 계획이 오늘 시 이사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스토어는 샌프랜시스코 유니온 스퀘어에 세워진다.

이 스토어는 영국 건축설계회사 포스터 + 파트너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25000 평반 스퀘어 피트이고, 전면은 바닥부터 천정까지 유리 벽으로 세워지고, 약 400명의 직원들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NET

0 779

 

허핑턴포스트는 불가사의하게 정확한 예측 기록을 가진 영국 그래픽 디자이너 샘 베켓의 차기 iPhone 에어 컨셉 비디오를 공개했다.

베켓은 iPhone 에어가 4.7 인치 1920 x 1080 468ppi 스크린 (iPhone 5s보다 17%가 더 커진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예측했고, 양쪽 베젤을 줄여 iPhone 5s보다 실제 크기는 8%만 더 커지게 디자인했다. 그리고 iPhone 에어 컨셉은 또한 iPhone 5s보다 9%가 더 얇아진 7mm 두께를 제공한다. 그리고 10 메가픽셀 f/1.8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2년에 앱 개발자로 일했던 베켓은 iPhone 5 발표 이전에 정확한 iPhone 5 컨셉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에서 그는 새로운 dock 커넥터와 더 커진 스크린 등 iPhone 5에 관한 것들을 예측했다. 심지어 그는 지문인식 센서와 컨트롤 센터 같은 iPhone 5s와 iOS 7의 일부 모양들도 예측했다.

그는 차기 iPhone이 iPhone 6가 아니라, iPhone 에어로 불릴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애플이 iPad 미니와 에어 같은 더 차별화된 브랜딩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허핑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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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CNBC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중국에서 구형 iPhone 판금 명령을 번복하도록 항소했다고 전했다. 이는 푸저우 지적재산법원이 애플의 구형 iPhone 모델들이 퀄컴의 2개 특허를 침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