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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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새로운 S 밴드의 정보가 Sam Mobile에 의해 유출되었다. S 밴드는 피트니스 트래킹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로, 오직 센서로만 작동하고, 디스플레이는 없는 기기이다.

따라서 스마트폰들과 연결되어 ‘액티비티 트래커’ 앱, ‘S 헬스’ 앱 등을 통해 추적 정보들이 스마트폰 스크린에 디스플레이된다. 또한 S 밴드는 수면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전화와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어, 폰으로 전화를 받게 하고 메시지를 확인하게 한다.

S 밴드는 기어 Fit처럼 교환식 스트랩들도 제공한다. 아직 정확한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이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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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애플 iPhone에 대한 정확한 루머 정보들을 제공한 소니 딕슨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할 에정인 iPhone 6가 두께 0.22 인치, 389ppi 울트라 레티나 스크린, 2.6GHz A8 프로세서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사양이 실제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울트라 레티나”는 애플이 실제로 사용할 마케팅 용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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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의회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싱글 충전 규격으로 microUSB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법령을 승인했다. 새 법은 유럽 소비자들로 하여금 1년에 3억 유로를 절감하게 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연합 회원국가들은 이 법을 자체 시행하는데 2년의 기간이 주어지고, 제조업체들은 이 법을 준행하기 위해 1년의 추가 기간이 주어진다.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은 이미 표준 충전 및 데이터 포트로 microUSB를 채용했지만, 애플은 아직도 이를 채용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만일 애플이 자사 고유 충전 케이블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iPhone과 함께 외장 아답터를 제공해야만 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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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OS 8 용 헬스북, 프리뷰, TextEdit의 아이콘들이 중국 Weibo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9to5Mac은 여러 소스들을 통해 이 유출 샷들이 진짜인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특히 iOS 8에서 iCloud를 향상시키기 위해 맥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리뷰와 TextEdit 기능들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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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Three는 오늘 ‘페이퍼’ 앱을 iOS 7에 맞게 완전히 새로 디자인해 배포했다. FiftyThree는 새 버전이 메타포와 플랫한 심미성의 조합이라고 말했다.

이 버전은 또한 이전 버전과 룩 앤 필의 상당 부분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모든 것이 새롭게 페인트 칠해진 것을 인식할 수 있다. 새 버전은 또한 더 빨라진 메뉴들, 단순화된 아이콘들, 더 밝아진 컬러들, 저널 커버들, 커스텀 서체들, 전체적으로 향상된 가독성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새롭고 향상된 줌, 그림과 지우기 툴들의 dot 사이즈의 향상도 제공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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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삼성이 미 특허청에 21:9 화면비율의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까지 가장 길은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LG는 2009년에 21:9 화면비율의 피처폰 BL40 뉴 포콜릿을 출시했다. 이폰은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피처폰이기 때문에 그다지 이쁘지 않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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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 S5에 채용된 ISOCELL 카메라 기능들의 이점들을 설명하는 YouTube 비디오를 공개했다.

삼성은 인접한 픽셀 셀들 사이의 혼선을 줄여주는 ISOCELL 기반 픽셀들을 강조하고, ISOCELL 센서의 픽셀들이 30% 더 큰 광원 흡수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각 픽셀이 완전히 포화되기 전에 더 많은 광선을 받아들여, 향상된 컬러 다이내믹 레인지와 더 나은 컬러 구현의 이미지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향상된 광원 감도는 저조도 환경들에서 더 나은 카메라 센서 성능의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ISOCELL 센서는 보통 BSI 센서보다 더 얇아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소형 폼팩터 모바일 기기들에 채용하기가 더 용이하다고 말했다.

이 센서가 장착된 갤럭시 S5는 0.3초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오토포커스 속도”를 제공하는데, 이는 DSLR에 채용되는 오토포커스를 위해 하이브리드 위상차 인식 기술이 탑재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갤럭시 S5는 “선택적 포커스 모드”도 제공해 배경을 흐리게 촬영할 수 있게 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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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Chitika에 의하면, iOS 7.1의 북미 채용율이 배포 24시간만에 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OS 7.1의 채용율은 iOS 7.0.6과 비슷하다. iOS 7.0.6은 중대한 보안 문제를 수정한 것으로, 배포 2일만에 13.3%를 기록했고, 4일만에 15%를 돌파했다.

한편 전체 iOS 버전들 중, iOS 7의 점유율은 8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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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Macotakara

 

일본 사이트 Macotakara에 의하면, 애플의 4.7 인치와 5.7 인치 차세대 iPhone들은 디자인 큐로 iPhone 5c와 7세대 iPod 나노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는 새로운 iPhone들의 모양이 iPhone 5c와 7세대 iPod 나노 사이를 교차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디자인 큐로 iPhone 5c를 사용하지만, 더 커진 스크린을 장착한 iPhone은 고급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사이트는 iPhone 패블릿이 iPhone 5c가 채용한 같은 폴리카보네이트 후면으로 나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5.7 인치 모델은 디자인을 최신 세대 iPod 나노로부터 따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5.7 인치 모델은 iPhone 5c처럼 다수의 컬러들로 나오고, 후면은 프라스틱 대신에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모델들은 iPhone 5c처럼 후면이 같은 곡면으로 나오고, 같은 볼륨 및 뮤트 버튼들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하단의 스피커 및 마이크로폰 구멍들도 iPhone 5c와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이트는 또한 5.7 인치 모델의 두께가 처음에는 iPad 에어보다 0.5mm 얇은 7mm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스들은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종 두께는 7.5mm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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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Jawbone

 

Jawbone은 오늘 무선 싱크와 푸시 알림 지원을 포함한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는 지난 주 배포한 iOS 앱의 기능들을 거의 커버하는 것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앱도 이제는 Up24 밴드를 풀로 지원하고, 수면 그래프에서 일출과 일몰 시간, 수면 시간과 다음 날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의 “인사이트 리포트” 같은 기능들도 제공한다.

이 업데이트된 안드로이드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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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Foster + Partners

 

CNET은 새로운 샌프랜시스코 애플 스토어의 건축 계획이 오늘 시 이사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스토어는 샌프랜시스코 유니온 스퀘어에 세워진다.

이 스토어는 영국 건축설계회사 포스터 + 파트너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25000 평반 스퀘어 피트이고, 전면은 바닥부터 천정까지 유리 벽으로 세워지고, 약 400명의 직원들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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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는 불가사의하게 정확한 예측 기록을 가진 영국 그래픽 디자이너 샘 베켓의 차기 iPhone 에어 컨셉 비디오를 공개했다.

베켓은 iPhone 에어가 4.7 인치 1920 x 1080 468ppi 스크린 (iPhone 5s보다 17%가 더 커진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예측했고, 양쪽 베젤을 줄여 iPhone 5s보다 실제 크기는 8%만 더 커지게 디자인했다. 그리고 iPhone 에어 컨셉은 또한 iPhone 5s보다 9%가 더 얇아진 7mm 두께를 제공한다. 그리고 10 메가픽셀 f/1.8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2년에 앱 개발자로 일했던 베켓은 iPhone 5 발표 이전에 정확한 iPhone 5 컨셉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에서 그는 새로운 dock 커넥터와 더 커진 스크린 등 iPhone 5에 관한 것들을 예측했다. 심지어 그는 지문인식 센서와 컨트롤 센터 같은 iPhone 5s와 iOS 7의 일부 모양들도 예측했다.

그는 차기 iPhone이 iPhone 6가 아니라, iPhone 에어로 불릴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애플이 iPad 미니와 에어 같은 더 차별화된 브랜딩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허핑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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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ook with Old-Style Chops

BY MICHAEL EASTER FEBRUARY 28, 2014

The new Jeep Cherokee has luxury written all over it—without sacrificing its surefooted legacy

 

 

Growing up, Jeep

Cherokees were big rectangles that my friends and I used to crawl up mountains and plow through whatever nature threw our way. And we looked cool doing it—the SUVs’ appearance was Spartan and gruff. Even its no-nonsense, functional interior gave off the same badass vibe. In the back we could throw camping gear and firewood, skis and boards, fish we’d caught and ducks we’d shot, and the nicks and dings those items created only served to make the car that much cooler. Battle scars. We’d mostly trick these Jeeps out, adding lift kits and oversized tires, winches and unscratchable paint jobs.

A Cherokee was the anti-luxury SUV.

So when I approached and entered the new 2014 Jeep Cherokee—a replacement for the now-retired Liberty—I was a bit shocked. What’s with those sleek lines and cat-like headlights? Where are the 90-degree angles? Is that mahogany on the dash? Why does this interior have to smell like rich people?

Indeed, the design of the new Cherokee is about as far from rugged as you can get—it would look way more in place cruising Madison Avenue than atop the Wasatch Mountains. The SUV’s interior follows suit: Wood and leather everywhere, Bluetooth, GPS, heated and cooled seats, a backup camera—the works. It’s as nice, comfortable, and functional as any we’ve tested. Hell, I’d run this interior up against those in your average Benz or Audi any day. And the sleek lines of the Jeep’s exterior seem pretty on par with those makers, too.


Indeed, this was the epitome of a luxury SUV. Was it nice? God, yes. Was it a Cherokee? I was leaning toward no. It was as if a good friend I’d grown up getting wild with had been shipped off to boarding school and returned in a suit and tie, behaving like an English butler.

It took a bit of a freak occurrence to convince me that this whip still has the spirit of the Cherokees of old: a six-hour drive in a brutal blizzard.

The snow started falling about an hour in, and it was no match for the Jeep, nor most other cars on the road. Four hours later, I-78 West was completely snowed over. Cars were doing 10 to 15 mph—if they hadn’t spun off the road, that is—and your average family SUV trudged it out at 30. The Cherokee, in 4X4 snow mode (it offers three other 4×4 modes), did a very comfortable 45 miles an hour. Listen, there are few experiences like bombing down a dark, lonely, snow-covered highway while blasting Pearl Jam Radio on XM. No question, this dolled-up Cherokee could still take a run at nature like its forefathers.

Another funny thing happened on that drive: I noticed that I wasn’t dumping as much cash into the gas tank of this Cherokee as I did the older models. In fact, the new model gets a shocking 31 mpg, thanks to its aerodynamic design, 9-speed transmission—it’s the first SUV in the world with a 9-speed tranny—and 2.4-liter engine. You find us a rectangle with a straight-6 that gets that MPG and we’ll eat our virtual hat.

What’s more, that six-hour drive was actually comfortable. Long drives in the old Cherokees always felt more like a death march than a road trip: quiet comfort was absolutely not their forte. They’d rattle and sway, the seats made your back feel 30 years older, and the noise level made it seem like the engine was sitting on your lap. This new Cherokee is a dream liner, with it’s overstuff leather seats, lack of road noise, and XM radio, Pandora, and Bluetooth.

It was always fun to have a stripped-down, rock-crawling Cherokee, but it wasn’t that practical for daily driving. As you get older, you realize there really is something to luxury.

Here’s what you need to know: the new Jeep Cherokee is basically a smaller Grand Cherokee, which has always been Jeep’s luxury liner. So if you’re looking for rough-and-tumble style that harkens back to the boxy, glory days of the SUVs from the ’70s and ’80s, look somewhere else. But if you want a well-priced (starting at $22,900) luxury SUV that’s insanely comfortable, capable, and economical, this guy should be at the top of your list.

 

http://www.menshealth.com/techlust/return-chero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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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포토 서비스 회사 게티 이미지스는 자사 3500만 개 사진들을 새로운 임베디드 툴과 함께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게티 이미지스의 사진들은 스포프, 뉴스, 패션 등을 포함한 전문가들의 작품들이고, 게티의 새로운 임베디드 기능과 함께 사용하는 한 합법적아고, 무료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워드프레스, Tumblr, 트위터 같은 사이트들에 링크되도록 디자인 되었다. 사진들은 워터마크로 표시되지 않고, 단지 Gettyimages.com으로 링크되고, 사진작가에 귀속된다는 문구가 포함된다.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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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은 사용자들에게 기기들과 플랫폼들에 걸쳐 필기 노트를 공유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WILL” (와콤 잉크 레이어 랭기지)로 불리는 툴은 펜 스트로크, 압력과 글 쓰는 이의 신분을 포착한다. 또한 흘려 쓴 것을 다른 사람들에 의해 편집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는 또한 다른 사람들의 필기가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 달 초부터 와콤은 iOS, 안드로이드, 맥 OS, 윈도우 용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와 클라우드 플랫폼들 용 SDK를 배포해 WILL을 판촉할 예정이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4/02/26/wacom-ink-layer-language-will/

포켓-린트는 애플 iWatch의 출시 때 혈당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없다고 전했다. 이달 초 여러 보도들은 애플이 iOS 8에 혈당 데이터를 읽는 헬스북 앱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네트웍 월드는 혈당 모니터링 기능이 iWatch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 기술은 개발하기에 너무 이른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네트웍 월드는 애플이 없어진 Medisensors로 불리는 회사로부터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HG1-c로 불리는 혈당 모니터링 워어러블 기기를 개발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기는 손목에 착용하는 기기가 아니었다. 이 혈당 모니터링 센서는 허리띠에 부착되고, iPhone 4이상의 무게가 나가는 배터리를 탑재했다.

애플은 HG1-c 기기에 관심이 있었고, 애플이 이 기기를 향상시킨다 해도, 이는 여전히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 이는 애플이 iWatch에 혈당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시키려면 2년 정도 시간을 더 필요로 한다.

애플은 구글의 X 팀이 이미 당뇨병 환자들의 혈장치를 측정하는 스마트 컨택 렌즈를 개발했기 때문에, iWatch에 혈당 모니터링 기능을 더 넣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소스] http://www.pocket-lint.com/news/127556-apple-s-iwatch-likely-won-t-feature-glucose-monitoring-at-launch-says-report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주 MWC에서 스마트워치들을 발표한 삼성이 올 가을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인 애플보다이미 크게 유리한 입장이라고 전했다.

현재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두 OS들만 개발자들로부터 넓은 지원을 받고 있다.

이제 웨어러블 기기들 차례인데, 삼성은 금주 MWC에서 기어 2, 기어 2 니오, 기어 Fit를 공식 발표했다. 한편 LG, Motorola, HTC, 구글, 애플 등의 회사들도 스마트워치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들 대부분이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웨어러블 기기들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첫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에 대해 비판했지만, 웨어러블 시장에 이같은 조기 진출은 애플을 비롯한 경쟁업체들에 비해 큰 이점을 갖도록 했다. 이는 개발자들을 모으고, 그들로 스마트워치 용 앱들을 개발하도록 만들었다.

오늘 MWC 개발자 키노트에서 삼성은 기어 Fit를 개발자들에게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개발자들이 기어 2와 기어 2 니오 등 스마트워치들 용 앱들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SDK도 공개했다.

CNN, eBay, 에버노트를 포함한 약 100개 회사들이 오늘 개발자 키노트에 참석했고, 삼성은 어떤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가장 강력한 생태계를 갖게 될 것이다.

페블은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자체 앱 스토어를 갖고 있지만, 삼성이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들을 출시할 때 삼성 만큼 유명한 앱들은 갖고 있지 못하다.

스마트폰 앱 생태계의 두 강자들인 구글과 애플도 스마트워치들을 준비하고 있다. 구글은 수 개월 내에 웨어러블 기기들 용 안드로이드의 라이트 버전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도 빠르면 올 가을에 iWatch를 출시할 것이다. 물론 두 회사들도 개발자들을 끌 것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삼성이 가장 유리한 선두주자이다.

[소스] http://www.businessinsider.com/samsung-smart-watch-apps-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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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B는 블루투스 스마트 칫솔을 MWC에서 공개했다. 스마트시리즈 7000은 Oral-B위 보통 전동칫솔과 크기와 무게는 비슷하지만, 다른 전동칫솔들이 할 수 없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 스마트 칫솔은 폰의 전용 앱과 연결해 2분 동안 입 안의 각기 다른 부위들을 닦도록 하고, 심심할 경우에는 앱 하단의 기사들이나 지역 날씨 등을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앱에 저장된 칫솔질의 분석 데이터를 일별, 주별, 월별로 볼 수 있다.

이 스마트 칫솔의 가격은 약 $220이고, 올 여름 경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4/02/25/oral-b-bluetoothbrush-smartseries-7000-han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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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삼성이 어제 MWC에서 발표한 기어 Fit가 “웨어러블이 어떤 모양이 되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평했다. 삼성이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 기어는 베타 기기였고, 올해 발표한 기어 2와 기어 2 니오도 풍부한 기능들을 제공하지만, 분명한 목적이 결여된 제품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어 Fit는 분명한 목적과 미니멀 디자인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하드웨어 사양 면에서 기어 Fit는 기능적이고,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는 보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의 절감과 훌륭한 가시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커브드 스크린은 대부분의 기존 스마트워치들을 손목에 착용할 때 길게 늘인 평평한 석판 같은 느낌을 제거해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터치스크린은 복수의 버튼들의 필요성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기어 Fit의 소프트웨어는 간소하지만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메뉴 아이템들은 가로로 스크롤링해 인터랙트 할 수 있고, 엄지 손가락으로도 편안하게 스크롤링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친숙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이지만, 지능적으로 골자만 추려냈다고 말했다. The Verge는 첫 인상으로는 기어 3가 결코 필요없을 정도로 기어 Fit는 장기적으로 흥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The Verge는 기어 Fit가 아주 중요하고, 이는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 사이에 일어났던 급격한 변화를 연상케 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확실히 “새 카테고리”를 주도하겠다는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기어 Fit 같은 웨어러블은 젠체적인 새로운 기기들의 시장에 촉매 작용을 미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삼성의 거대한 규모, 생산능력, 공급 체인 컨트롤 등은 삼성이 시작부터 새로운 시장을 접수할 기회를 포착했다고 말했다.

이는 삼성의 첫 웨어러블 기기도 아니고, 최초의 피트니스 밴드도 아니지만, 기어 Fit는 복잡하지도 않고 아름답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격과 소프트웨어의 질에 관하여 대답해야 할 질문이 남아있다고 말하고, 그렇지만 이미 기어 Fit는 웨어러블 카테고리에 대해 흥미를 일으켰고,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기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http://www.theverge.com/2014/2/25/5445452/the-gear-fit-is-what-wearables-should-look-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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