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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 iPhone 모델들이 대부분 인텔이 공급하는 더 빠른 Pre-5G 모뎀을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KGI는 2018년 iPhone 모델들의 베이스밴드 칩은 인텔과 퀄컴이 공급하지만 70%-80%를 인텔이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애플과 퀄컴 간의 관계로 볼 때 놀랄 일은 아니다.

두 회사는 세게적으로 소송들에 연루되어 있고 최근 퀄컴은 애플이 인텔에게 자사의 영업 비밀을 공유했다고 제소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iPhone과 iPad의 판금을 요청한 상태이다.

이 Pre-5G 칩은 기존 2×2 MIMO 칩에 비해 4×4 MIMO 칩을 채용해 속도가 크게 행상된다. KGI는 또한 애플이 단가 절감을 위해 자체 베이스밴드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아마도 애플이 인텔과 퀄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으로 베이스밴드 칩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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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저온에서 iPhone X 스크린의 무반응 현상을 수정한 iOS 11.1.2를 배포했다. 일부 사용자들은 iPhone X의 스크린이 추운 날씨에서 스크린이 반응하지 않는 문제를 보고했고 애플은 지난주 이 문제를 속히 수정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업데이트는 설정 ->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OTA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또한 iPhone X로 촬영한 라이브 포토와 비디오에서 왜곡 현상이 나타나는 문제도 해결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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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2019년 iPhone의 후면 카메라에 채용될 새로운 3D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면 카메라에 트루뎁스 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은 더 고도화된 증강현실(AR)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iPhone X과 iPhone 8 플러스는 모두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해 심도 시뮬레이션을 제공하고 두 렌즈의 이미지 시차를 비교한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2019년 iPhone의 후면 카메라에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과는 다른 후면 카메라 3D 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시스템은 3만개의 도트(dot)를 쏘고 이를 캡처해 분석한다. 이는 페이스 ID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기기를 언학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애플이 2019년 iPhone에 채용하는 시스템은 time-of-flight(ToF) 알고리즘으로 레이저가 피사체에 부딪쳐 반사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 측정한다.

그러나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은 여전히 전면 카메라에 남을 것이고 2019년 iPhone 후면 카메라의 새로운 시스템은 주로 증강현실(AR) 용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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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폭스콘 분기 이익이 iPhone X의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했다고 전했다. 폭스콘으로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은 3분기 이익이 7억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콘의 3분기 이익 하락은 회사가 원하는 만큼 iPhone X을 생산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여러 소스들에 따르면 iPhone X의 생산 지연은 주로 트루뎁스 카메라의 수율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의 3분기 실적은 주로 iPhone X에 의존했는데, 이는 iPhone 8과 다른 모델의 생산은 페가트론 같은 다른 공급업체들이 조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폭스콘의 4분기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 오늘 3분기 이익 하락으로 인해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 때 약 8000만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해 기록적인 12월 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iPhone X의 수요는 아주 강력하고 온라인 주문은 4주 정도 밀려 있는 상태이지만 공급 문제는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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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ITcle의 애플 iPhone X 개봉기입니다. 제가 작년에 미국 통신사 T-Mobile에 가입했기 때문에 iPhone 7에서 iPhone X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애플에서 직접 선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기존 포장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박스

따라서 T-Mobile에서 선주문을 시작하던 날 중미 지역을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몇 시간 늦게 선주문을 했고 배송일은 제일 빠른 시일인 11월 3일 대신 11월 10일로 미뤄졌습니다.


iPhone X의 내용물


부팅을 한 후 뜬 첫 화면

11월 10일 UPS를 통해 iPhone X(256GB 버전)을 받았지만 역시 여행 중인 관계로 이제서야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추후 심층 리뷰를 올리기로 약속하고 오늘은 간단한 사진들을 포함한 개봉기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iPhone X의 후면. 후면은 글라스 패널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천장 타일의 무늬가 그대로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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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6.5인치 OLED iPhone과 6.1인치 LCD 무베젤 iPhone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이달 초 출시한 새로운 5.8인치 OLED iPhone X 외에 2개의 신 모델을 추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 모델 모두 풀 스크린 디자인과 트루뎁스 카메라 기능을 장착하게 되고, 내년 하반기에 1.2억대의 iPhone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궈는 말했다. 이는 올 하반기 8000만대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현재 iPhone X는 시작가격이 $999이지만 6.1인치 LCD iPhone의 가격은 $649와 $749 중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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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analy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7이 3분기 중 iPhone 8보다 더 많이 팔렸고, 심지어 iPhone 8은 상위 5에도 못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기 별로 3분기에 iPhone 7은 1300만대가 팔렸고, iPhone 6s는 790만대를 출하해 큰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삼성 갤럭시 J2 프라임은 780만대가 팔려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OPPO A57과 R11이 각각 780만대와 720만대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iPhone 8은 상위 5위에 들지 못했고 더 큰 스크린의 iPhone 8 플러스가 630만대 그리고 iPhone 8이 540만대가 각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애플 CEO 팀 쿡이 어닝 콜에서 iPhone 7이 iPhone 8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 것과 상치되는 결과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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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디스플레이 평가 전문업체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테스트 결과를 안용해 iPhone X의 수퍼 레티나 HD가 “테스트한 것 중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라고 전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iPhone X의 OLED 디스플레이에 A+ 점수를 매겼다. 작년에 디스플레이메이트는 iPad 프로가 최고의 절대 컬러 정확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라고 평했고, iPhone 7도 기록적인 절대 컬러 정확도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올해 애플이 iPhone X을 통해 LCD에서 OLED로 이동했는데 애플에게는 수억장의 OLED 패널이 필요했고 이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 뿐이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iPhone X에서 OLED로 이동하는데 큰 기술적이고 생산상의 문제가 관련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메이트는 “먼저 iPhone X에서 뛰어난 OLED 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생산한 삼성디스플레이에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iPhone X을 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만든 것은 애플이 개발한 인상적인 정밀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이고, 이 제품은 OLED 하드웨어를 훌륭하고 정확하며 우수한 성능과 화려한 디스플레이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애플 iPhone X이 삼성 갤럭시 폰의 OLED 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난 컬러를 제공하는 이유들 중 하나가 바로 iOS가 제공하는 시스템 전체의 컬러 매니지먼트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패널은 컬러와 명암비 정확도를 모두 공장에서 캘리브레이션 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또한 iPhone X의 634 nits라는 기록적인 풀스크린 휘도를 언급하며 이는 태양광 아래서 가독성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 8의 수동 풀스크린 휘도는 423 nits이고 자동 휘도는 560 nits이다.

소스: 에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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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기기 분해 및 분석업체 테크인사이츠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의 마진이 iPhone 8보다 더 높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 X의 부품단가가 iPhone 8보다 25% 더 비싸지만 판매가격은 43% 더 비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iPhone X의 생산단가는 $357.50이고 $999에 판매하기 때문에 순마진은 64%에 달한다고 테크인사이츠는 말했다. 한편 iPhone 8의 순마진은 59%이고 $699에 판매하고 있다.

이 업체는 iPhone X의 5.8인치 OLED 스크린의 단가가 $65.50인 반면에 iPhone 8의 4.7인치 LCD 스크린의 단가는 $36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의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 단가가 $36인 반면에 iPhone 8의 알루미늄 하우징 단가는 $21.50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6에서 큰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알루미늄 대신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다고 이 업체는 말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알루미늄보다 덜 휘어지기 때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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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는 월요일(미국시각) 모바일 시장조사기관 Loc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의 첫 주말 사용량이 iPhone 8과 8 플러스를 능가했다고 전했다.

iPhone X는 첫 출시 주말에 점유율 0.93%를 기록해 iPhone 8과 8 플러스의 0.8%를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Localytics는 iPhone X의 점유율이 iPhone 6, 6s, 7과 비교할 때 뒤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iPhone 6/6+의 점유율은 2.3%였고 6s/6s+는 1.3% 그리고 7/7 플러스는 1.3%였다.

이 데이터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폰을 구매했는가 혹은 받았는가보다는 기기를 켜서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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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DROPNEWS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업데이트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함께 2개의 OLED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궈는 내년에 애플이 출시할 2번째 OLED iPhone은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한 ‘플러스’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iPhone 모델들에 사양 업그레이드는 예상되지만 후면 트루뎁스 카메라는 장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카메라는 페이스 ID와 함께 얼굴인식 기능 뿐만 아니라 애니모지 같은 얼굴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그는 애플이 내년도 모든 iPhone 모델들에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페이스 ID는 내년도 새로운 iPad 프로 모델들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 8과 8 플러스는 계속 터치 ID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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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전자기기 보험회사 SquareTrade의 낙하 테스트에서 iPhone X이 역대 iPhone 중 가장 쉽게 깨지는 폰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 X의 전면 스크린을 밑으로 향하고 낙하 테스트한 결과 스크린이 깨졌고 반응도 없었으며 얼굴인식 기능도 완전히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측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폰의 외면은 약간 손상을 입었지만 스크린은 작동하지 않았다. 후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후면 패널이 깨져 유리 조각들로 인해 손에 쥐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자동차 지붕 높이에서 낙하 테스트도 역시 전면 스크린과 후면 패널이 깨졌고 가장 큰 손상은 페이스 ID와 홈 스와이프 명령이 먹히지 않았다. 그리고 60초 동안 굴리는 테스트에서는 스크린은 깨지고 터치는 인식하지만 홈 스와이프 명령은 실패했다고 말했다.

5피트 깊이에서 30분 동안 담가 둔 테스트에서는 전체적으로 통과했지만 재생에서 일부 음이 소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SquareTrade는 iPhone X 용 2년 보험 플랜을 $129에, 3년 플랜을 $159에 팔고 있고 이는 애플케어+보다 훨씬 더 저렴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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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 11.1에 ‘i’를 입력하면 심볼과 함께 ‘A’로 자동수정되는 버그를 인정하고 곧 이를 수정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iPhone과 iPad 시용자들은 iOS 11.1로 업데이트한 후 소문자 ‘i’를 입력하면 심볼과 함께 ‘A’로 자동수정되는 버그를 발견했다. 애플은 이 버그를 인정하고 이를 우회할 수 있는 방식을 아래와 같이 추천했다.

– 설정 -> 일반 -> 키보드 -> 텍스트 대치
– 툴바에서 +를 누르고
– 숏컷 필드에 소문자 ‘i’를 입력한 후
– 테스트 대치를 추가한다.

소스: 9to5Mac

0 297

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미 대법원이 애플-삼성의 2차 특허소송에 대한 삼성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전했다. 이는 대법원이 삼성의 상고 심리를 기각함으로써 하급심이 1.2억 달러를 애플에게 배상하라는 평결을 확정한 것이다.

2016년 항소법원은 슬라이드-투-언락, 자동수정, 퀵 링크를 포함한 애플의 특정 기능을 삼성이 침해했다고 판결했고, 삼성은 이를 불복하고 대법원에 상소했다.

대법원은 2016년 12월 애플-삼성의 1차 소송에서 삼성 편에 섰다. 대법원은 애플 iPhone의 특정 디자인 특허 침해로 인해 해당 삼성 폰의 전체 이익을 배상액으로 다 가져가는 것이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지난 달 캘리포니아 연방판사 루시 고는 이 소송의 새로운 재판을 명령하고 새로운 배상액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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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의 새로운 갤럭시 광고가 iPhone X의 노치와 스타일러스 미지원과 동글 등을 비웃고 있다고 전했다.

“Samsung Galaxy: Growing Up”이라는 제목의 이 비디오는 2007년 오리지널 iPhone 출시부터 시작해 사진을 촬영할 때 스토리지가 모자라는 문제, 최신 iPhone을 구입하기 위해 열악한 기후에서도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 방수를 지원하지 않아 iPhone을 쌀통에 넣어두어야만 하는 것, 스타일러스의 미지원 그리고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해 동글을 사용하는 것 등을 강조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광고는 비디오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결국 iPhone을 꺼 서랍에 넣어준 후 새로 구매한 갤럭시 스마트폰을 들고 노치(탈모로 부르는 부분)를 포함하고 있는 iPhone X을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선 사람들을 지나가는 것으로 끝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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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지원 문서를 통해 iPhone X의 OLED 디스플레이에서 일부 경우 번인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특히 디스플레이에 이미지가 오랫동안 남아있을 때 생기는 상항이라고 말했다.

애플 지원 문서는 장시간 사용 시 OLED 디스플레이는 약간의 시각적 변화를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또한 예상된 반응이고, 새로운 이미지가 스크린에 나타난 후에 조차도 이미지 잔상이 남는 전인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이는 동일한 높은 명암비의 이미지가 오랜 기간 계속 디스플레이 될 때 더 극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OLED 번인 현상을 줄이기 위해 업계 최고의 수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애플은 iOS 11에서 번인을 완화시키기 위해 디자인된 코드를 포함시켰다. 애플은 사용자들이 자동 밝기 설정을 사용하고 오토-락 타이머의 시간을 줄여 번인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플 지원 문서는 사용자가 벗어난 각도에서 iPhone X을 볼 때 컬러와 색조의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OLED 패널에서 예상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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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일부 iPhone X 사용자들이 AT&T와 버라이즌의 서버 과부하로 인해 개통이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사용자는 개통하는데 수분씩 걸리기도 했다.

또한 일부 사용자는 iPhone X 스크린 상에 “다시 시도하라”는 에러 메시지가 뜨기도 했고 이는 기기의 리부팅을 요구하기도 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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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의 변경과 새 기능을 사용자들에게 소개하는 ‘가이드 투어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4분 22초 분량의 이 비디오는 새로운 제스처, 페이스 ID, 애니모지, 포트레이트 라이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애플은 이 비디오 초기에 이같은 변경과 새 기능은 사용하기가 아주 쉽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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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EUTERS/Bobby Yip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시세차익을 노리는 상인들이 이미 중국과 홍콩의 애플 스토어 앞에서 iPhone X을 재판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 전세계적으로 iPhone X을 구매하기 위해 군중들은 긴 줄을 섰다. 그러나 시세차익을 노리는 상인들도 사람들을 고용해 줄을 서게 하고 iPhone X을 구매한 후 바로 애플 스토어 앞에 간이 테이블을 놓고 재판매하는 익숙한 풍경이 재현되었다.

심지어 한 상인은 수십개의 iPhone X을 테이블 위에 놓고 판매하며 1000위안 지폐 뭉치를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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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X의 풀 리뷰를 공개했다. Engadget은 이 리뷰에서 iPhone X의 평점을 100점 만점에 90점을 매겼다. ITcle은 이 리뷰의 결론 부분을 완역하고 장점과 단점을 소개한다.

—————

하루를 마치는 때에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iPhone 계보의 비싸고 야심에 찬 파생제품이 아닙니다. 이는 iPhone 자체의 미래이죠. 분명히 하자면 애플은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어요. 노치(탈모로 부르는 부분)는 이상합니다. 인터페이스는 조금 더 세련되어야 합니다. 최적화되지 않은 앱이 계속해서 보여 실망하게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아이폰이 무엇인지를 재정의하고 이렇게 많은 것을 올바르게 이해했다는 사실은 큰 수확이죠. 아이폰 X의 디자인과 소프트웨어가 자체적으로 정립되고 쓸만하게 될 때까지 1년 혹은 2년이 걸릴 것입니다. iPhone의 미래를 처음 맛본 후 난 구입할 준비가 되었어요.

장점:

– 나무랄데 없는 만듦새
– 일반적으로 잘 작동하는 페이스 ID
– 훌륭한 성능
– 더 향상된 좋은 메인 카메라

단점:

– 더 익숙함을 요구하는 홈버튼 제거
– 전체 스크린에 최적화되지 않은 앱들
– 안정적이지 않은 포트레이츠 셀피
– 더 나아질 수 있었던 배터리 수명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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