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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크게 개선한 iOS 11 앱스토어의 ‘주요 앱'(Featured Apps)이 다운로드를 800%까지 증가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집한 데이터는 미국에서 “오늘의 앱” 혹은 “오늘의 게임”에 오른 앱의 다운로드가 크게 급증한 것을 보야주고 있다.

특히 “오늘의 게임” 앱은 이 카테고리에 오른 후 한주 동안 평균 다운로드 수가 800% 급증했고, “오늘의 앱”은 68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개발자 스토리” 혹은 “앱 리스트” 같은 다른 주요 앱 카테고리도 각각 222%와 2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마 피처”는 가장 낮게 영향을 받은 카테고리로 다운로드 증가는 164%로 나타났다.

‘주요 앱’에 오른 상위 퍼블리셔는 EA, 워너 브라더즈, 스퀘어 에닉스, 게임로프트, 누들케이크, 킹 등이 포함되었다. ‘주요 앱’에 오른 15개 퍼블리셔 중 13개는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미국에서 최소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애플은 또한 인디 앱을 강조하는 것도 주력했다.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주요 앱’에 오른 앱 중 29%가 당시 1만개 미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퍼블리셔에서 나온 앱이었다.

애플은 iOS 11에서 새로 디자인된 앱스토어를 도입해 앱 개발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새로운 앱스토어는 앱 제안, 추천 명소, 앱 목록, 개발자 기능 등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오늘’이라는 섹션이 포함되어 있고 앱과 게임 등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눈다.

새로운 앱스토어에 오르는 주요 콘텐트는 애플의 앱스토어 편집 팀에 의해 선정되고 큐레이팅되어 단지 인기순위에만 의존하지 않는 고품질의 추천을 보장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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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토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A6의 사양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A6는 이달 말 인도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A6는 5.6인치 HD 디스플레이, 4GB 램, 32GB 스토리지, 16메가픽셀 메인 카메라 및 지문인식 스캐너 등을 제공한다. A6는 또한 전면 듀얼 카메라를 제공하는데 그중 하나는 16메가픽셀 센서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폰은 옥타 코어 엑시노스 7870으로 구동되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다.

A6는 먼저 이달 말 인도시장에 출시되고 A6+ 모델도 같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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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이세탄 신주쿠의 세계 마지막 애플워치 매장이 마침내 5월 13일 문을 닫는다고 전했다. 이 매장은 윈도우에 5월 13일 문을 닫는다고 공지했다.

4월 초 애플 신주쿠의 오픈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애플워치 매장의 운명에 대해 걱정했다. 이세탄 신주쿠 애플워치 매장은 2015년 애플이 워치 론칭과 함께 워치와 밴드만 전용으로 판매하기 위해 오픈한 3개의 매장 중 하나이다.

다른 두 애플워치 매장인 파이의 갤러리 라파예트와 런던의 셀프리지스는 2017년 초 문을 닫았다. 따라서 이세탄 신주쿠 애플워치 매장만 남았는데 마침내 이 스토어도 5월 13일에 문을 닫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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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법무부가 AT&T와 버라이즌이 애플의 eSIM 기술을 막기 위해 담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eSIM을 iPad과 애플워치 시리즈 3에 채용했다. 애플은 작년에 AT&T와 버라이즌이 이 신흥기술에 반대하도록 국제표준기구(GSMA)에 압력을 넣었다고 정식 불평을 법무부에 접수시켰다.

원래 SIM 카드는 쉽게 교환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는 단순히 자신의 폰에서 SIM 카드를 꺼내 다른 SIM 카드를 넣어 통신사를 바꿀 수 있다. SIM 슬롯은 iPhone과 다른 대부분의 셀룰러 기기에서 표준 부품이다.

그러나 SIM 슬롯은 너무 큰 공간을 잡아 먹기 때문에 애플워치 같은 소형 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eSIM이 탄생한 것이다. eSIM은 전통적인 SIM 카드의 비-탈착식 버전이다. 이는 사용자의 IMSI와 이와 관련된 인증 키를 저장한다. 이는 비-탈착식이기 때문에 크기가 아주 작다. 실제로 eSIM의 크기는 표준 SIM 카드의 1/100이다.

애플의 조사 요청에 따라 법무부는 AT&T, 버라이즌, GSMA에 이 문제를 제기했다. 조사의 핵심은 미국에서 가장 큰 두 통신사가 자사 유익을 위해 eSIM의 채용을 막기 위해 실제로 GSMA에 압력을 넣었는가 여부에 관한 것이다. AT&T와 버라이즌의 목표는 SIM에 락을 걸어 고객이 타 통신사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소스: Cult of Mac

0 440

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모건 스탠리 분석가 캐티 휴버티가 올 여름 iPhone X의 수요가 저조할 것이라고 예측한 후 4% 가까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휴버티는 투자자에게 보낸 노트에서 애플이 3월 분기에는 월 스트리트 예상에 준하는 실적을 보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6월 분기에는 하향 조정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버티는 iPhone 공급망을 확인했고 중국 iPhone 시장에서의 저조가 자신의 보고서 근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휴버티는 애플 주식의 하락이 투자자들에게는 구매의 기회라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는 6월 분기에 애플 iPhone 판매가 3400만-405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월 스트리트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 4300만대보다 낮은 것이다.

휴버티는 또한 애플 주식의 목표를 $203에서 $200로 하향 조정했다. 애플 주식은 이 기사를 쓰는 동안 3.9% 이상 하락한 약 $166에 거래되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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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금요일(일본시각) 애플이 5월 중 iPhone SE2를 발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Consomac은 iPhone SE2가 5월 혹은 6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Macotakara는 글로벌 소시스 모바일 일렉트로닉스 2018에서 많은 케이스 업체들을 인터뷰한 결과 iPhone SE2가 5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iPhone SE2는 SE와 동일한 사이즈이지만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되고, NFC 결제를 위한 애플페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면에 터치 ID는 그대로 유지되고 iPhone 7의 A10 퓨전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Qi 무선충전 기능도 지원되는 것 같지만 후면 글라스 채용은 확정적인 증거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소스: Mac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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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5월 2일 뉴욕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인 LG G7 ThinQ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을 탑재한다고 전했다.

CNET 보도에 따르면 이 버튼은 폰의 우측에 위치한 전원 버튼 반대 편 좌측에 위치하고 지문인식 스캐너는 계속 후면에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음성 비서 전용 버튼을 탑재한 것은 G7 ThinQ가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갤럭시 S8과 함께 자사 음성 비서 Bixby 용 전용 버튼을 채용했다. 그러나 이는 예기치 않게 Bixby를 호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비활성화 할 수 있다.

LG도 G7 ThinQ에 이처럼 비활성화 가능을 제공할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소스: Engadget

0 519

 
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경쟁업체 삼성과 화웨이가 올해 내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퀄컴, 하이맥스 테쿠놀로지스, Truly Opto-electronics가 공동으로 개발한 3D 인식 모듈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성숙한 3D 인식 솔루션으로 간주되고 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45 CPU를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샤오미를 제외한 상위 5대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들은 이 모듈을 자사 고급 모델에 사용하지 못한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자사 고급 모델에 퀄컴 칩을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대신 자체 3D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두 회사는 3D 인식 기술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하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삼성은 올 하반기 플랙십 갤럭시 노트 9에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빠르면 내년 전반기 플랙십 갤럭시 S10에나 탑재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도 내부 팀과 하이실리콘 및 서드 파티 개발자를 동원해 주력했지만 최신 플랙십 P20 시리즈에 이를 통합하는데 실패했다.

샤오미는 원래 2018년 상반기에 3D 인식 기능이 탑재된 스냅드래곤 845 칩으로 구동되는 샤오미 Mi 7으로 알려진 고급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퀄컴의 관련 소프트웨어의 미세조정 프로세스가 지연되어 2018년 3분기로 연기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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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TSMC가 올 4분기 전력효율이 40% 향상된 7nm 공정의 양산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올 가을 출시될 차세대 iPhone의 A12 프로세서에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따라서 50개 이상의 고객이 올해 말가지 TSMC의 7nm 공정 기술과 함께 제품들의 테이프-아웃을 할 것이고, 이는 모바일 기기 및 서버 CPU, 네트워크 프로세서, 게이밍 GPU, FPGA, 암호화폐, 자동차, 인공지능 고객이 포함된다.

TSMC에 따르면 7nm FinFET 공정은 기존 10nm FinFET 공정에 비해 약 20% 성능 향상과 약 40% 전력 절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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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WebKit에서 발견된 코드를 통해, 애플이 iOS 12에서 iPhone 5S를 계속 지원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맥제너레이션은 오픈소스 WebKit 프로젝트 페이지의 버그 보고에서 “iOS 12로 구동되는 iPhone 5S”의 확인 포함해 복수의 iOS 12와 iPhone 5S에 대한 언급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애플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iOS 11은 iPhone 5, iPhone SE 이상의 최신 모델과 호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5c와 iPhone 5에 대한 지원은 작년 메이저 버전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5S의 지원은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iOS 12 공개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비록 WebKit에서 코드가 발견되었지만, 이는 애플이 후에 특정 하드웨어 버전을 확실히 지원할 것이라는 보장은 아니다.

애플은 6월 4일 WWDC 2018 키노트에서 iOS 12를 다른 운영체제의 메이저 버전 그리고 다른 소프트웨어의 주요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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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LG가 iPhone OLED 디스플레이의 애플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저널은 LG디스플레이의 iPhone 용 OLED 디스플레이가 생산 문제에 부딪쳤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OLED 스크린을 삼성으로부터 단독 공급 받았고 삼성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를 부가 공급원으로 선정하려고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 계획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분서각들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이 삼성 외에 다른 iPhone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제 다른 대안은 없고 올해 iPhone OLED 디스플레이도 삼성이 단독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자사 V30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품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LG는 또한 구글의 픽셀 2 XL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지만 사용자 측에서 보면 이는 마치 로또 뽑기와 다름이 없었다.

LG는 TV 사이즈의 OLED 디스플레이는 선도 기업이지만 그 기술과 경험을 더 작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가져오는 데는 고전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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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윈도우 폰을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HP 엘리트 x3와 Alcatel IDOL 4S를 최근까지 할인해 판매했으나 이제 완전히 재고가 동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재고 정리로 HP 엘리트 x3를 dock과 함께 번들로 $299(원래 가격 $799)에 판매했고 Alcatel IDOL 4S는 $99.99(원래 가격 $299.99) 그리고 VR 가글 번들은 $169에 각각 큰 폭으로 할인해 판매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트야 나델라가 2015년 7월 윈도우 폰 비즈니스의 재편을 발표한 후 거의 3년 가까이 되어서야 재고가 동이 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윈도우 폰 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마존이나 스테이플스나 eBay 같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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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2년 동안 iPhone 분해 로봇 ‘리암’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데이지’는 “iPhone에 저장된 가장 가치있는 재료들을 더 많이 회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이 로봇은 시간 당 최대 200대의 iPhone으로부터 부품들을 분해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애플은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데이지’를 공개했고 자사 ‘GiveBank’를 통해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애플에 보낸 각 재활용 혹은 트레이드-인 기기를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에 기부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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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OS와 macOS를 통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애플은 iOS와 macOS를 통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쿡은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은 iOS와 macOS의 차이 때문에 훌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OS를 하나로 통합한다면 트레이드-오프와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처럼 개발자들이 iOS와 맥 기기에서 둘 다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계속 회자될 것이다. 통합된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iOS와 macOS 사이에 코드를 더 쉽게 공유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OS 자체가 인터페이스나 기능 면에서 타협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다.

더구나 애플은 미래의 맥을 위해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만일 맥과 iOS 기기들이 더 유사한 하드웨어를 갖게 된다면 둘 사이의 코드 공유는 더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쿡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기기를 뽑지 않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맥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iPad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행할 때 항상 iPad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나는 모두를 사용하고 모두를 좋아합니다.”

소스: The Next Web

0 292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eBay가 이제 iOS와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셀러에게 제품 바코드 스캔으로 오토필(autofill) 리스팅을 가능하게 했다고 전했다.

물론 eBay는 바코드 스캔 기능을 한 동안 지원해 왔지만 그것은 구매자가 제품을 비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제 새로운 기능은 제품 바코드를 스캔해 리스팅할 제품의 일부 정보를 오토필하게 한다.

특히 이 새로운 기능은 어떻게 eBay 플랫폼이 작동하는지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셀러”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Engadget은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220

이미지 크레딧: Flickr
 
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eMarketer를 인용해 중국인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올해 TV 시청시간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디지털 비디오 플랫폼의 성장 때문이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성년은 올해 모바일 기기에서 평균 2시간 39분을 소비해 1년 전보다 11.1% 증가하고, 반면에 TV 시청은 2% 하락한 2시간 32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Marketer는 이같은 변화의 주 동인은 디지털 비디오 서비스의 성장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1일 온라인 비디오 소비시간은 1년 전보다 26% 증가한 58분이 되고 2020년에는 중국 성년 인구가 그들의 온라인 비디오 시청에 그들의 시간 1/3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했다.

알리바바는 2015년 46억 달러에 유투브 같은 서비스 유쿠 투두를 인수했고, 텐센트도 텐센트 비디오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두는 iQiyi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 애니메이션 플랫폼 Billbili와 텐센트가 후원하는 쿠아이샤우 그리고 올해 초 구글이 투자한 e-sports에 집중하는 추샤우 등이 있다.

디지털 비디오가 중국인 스마트폰 사용시간의 주 동인이지만 또한 위챗 같은 채팅 앱도 한 몫을 담당한다. 이 앱은 중국인이 가장 애용하는 것으로 9억명 이상의 활동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매일 380억 메시지와 2.05억 통화를 보내고 있다. 이 앱은 또한 알리바바의 알리페이와 함께 오프라인 결제도 지원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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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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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6.1인치 LCD iPhone의 가격이 $550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궈는 또한 6.1인치 LCD iPhone이 두 모델로 나오는데, 하나는 표준 싱글 SIM 셋업이고 다른 하나는 듀얼 SIM 셋업이라고 말했다. 이는 2개의 물리 SIM 슬롯을 장착하고 eSIM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는 애플이 6.5인치 OLED iPhone에 듀얼 SIM을 제공할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이전 보도를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궈는 듀얼 SIM 지원이 5.8인치 OLED iPhone에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면에서 궈는 새로운 듀얼 SIM iPhone이 다른 가격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6.1인치 LCD iPhone의 경우 싱글 SIM은 $550과 $650이 되고, 듀얼 SIM은 $650과 $750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궁극적으로 듀얼 SIM 모델이 중국시장과 상업시장에 점유율을 증가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6.1인치 LCD iPhone 판매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2018년 3분기에서 2019년 3분기 사이에 1억-1.2억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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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삼성 폴더블 폰 컨셉/Forbes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The Bell을 인용해 삼성이 마침내 폴더블 폰 갤럭시 X를 내년 중 파일럿 프로그램 일환으로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폰의 디자인은 올 6월까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폴더블 폰 특허 출원

이 보도는 이 폰의 프로토타입이 올해 CES에 선택된 파트너들에게 공개되었는데, 이는 3개의 OLED 스크린을 장착하고 매 스크린의 크기는 3.5인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2개의 디스플레이는 폰의 안 쪽에 장착되고 다른 하나는 폰의 외부에 장착되어, 폰이 접혀 있거나 혹은 펴 있거나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갤럭시 X가 내년도 초 플랙십 모델 갤럭시 10은 아니고, 삼성은 우선적으로 이 기기를 50만대에서 200만대 정도만 만들어 더 큰 규모의 양산 이전에 시장의 반응을 측정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내년 갤럭시 X의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이 폴더블 폰의 일부 부품 공급업체에게 알렸고 이 보도는 말했다.

소스: BGR

2 578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2018년 1분기 미국 스마트폰 개통에서 애플을 제쳤으나 고객충성도에서는 뒤졌다고 전했다.

삼성은 1-3월 3달 동안 미국 스마트폰 개통 부문에서 점유율 39%로 31%의 애플을 제쳤다. 참고로 2017년 4분기에는 애플이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했다.

CIRP는 삼성이 1분기에 1위 자리를 탈환한 것은 갤럭시 S9과 S9+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한 것과 애플 iPhone 플랙십은 작년 가을에 출시된 출시 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고객충성도에 있어서 애플은 90% 이상을 기록해 70% 이상인 삼성을 크게 제쳤다. 참고로 CIRP는 500개 미국 스마트폰 개통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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