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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가트너 신흥기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에 따르면 2017년에 최초로 5G, 딥 러닝, 인공지능, 에지 컴퓨팅, 서버리스 PaaS가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가상개인비서, 개인분석, 테이터 브로커 PaaS(dbrPaaS)는 더 이상 신흥기술 하이프 사이클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7년 신흥기술 하이프 사이클은 2000개 이상의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들이 추적한 평가로부터 얻은 식견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의 대규모 기반을 통해 앞으로 5-10 년 동안 경쟁 우위를 제공할 가능성이 가장 큰 기술이 하이프 사이클에 포함된다.

올해 하이프 사이클에 추가된 8가지 기술에는 5G, 인공 일반 지능, 딥 러닝, 심층강화학습, 디지털 트윈, 에지 컴퓨팅, 서버리스 PaaS 그리고 인지 컴퓨팅이 포함되었다. 2017년 하이프 사이클에 포함되지 않은 10가지 기술에는 802.11ax, 정서적 컴퓨팅, 컨텍스트 브로커링, 제스처 제어 장치, 데이터 브로커 PaaS(dbrPaaS),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자연 언어 질문 응답, 개인 분석, 스마트 데이터 검색 및 가상개인비서 등이 포함되었다.

가장 지배적인 3가지 경향은 인공지능(AI) Everywhere, 투명 몰입경험, 디지털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5G, 디지털 트윈, 에지 컴퓨팅, 블록 체인, IoT 플랫폼, 신경형태 하드웨어, 퀀텀 컴퓨팅, 서버리스 PaaS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보안이 플랫폼으로 부여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보고 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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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포드와 도이체 포스트 DHL이 파트너십으로 첫 전기 배송 밴 ‘스트릿스쿠터 웍 XL’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두회사는 그들의 파트너십을 확장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독일 물류 업체 도이체 포스트는 이미 자체적으로 더 작은 스트릿스쿠터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다른 업체들이 최근 디젤 스캔들로 인해 자사 라인의 구매에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스트릿스쿠터 XL’은 포드 트랜지트 차체에 기반하고 도이체 포스트 규격에 맞춰 개발한 모듈러 배터리 시스템을 사용한다. 포드와 도이체 포스트의 파트너십은 6월에 발표되었다. 두 회사는 이 전기 배송 밴이 1년에 5톤의 이산화탄소(CO2)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새로운 전기 배송 밴은 현재로서는 독일에서만 판매될 예정이고, 올해 약 150대가 아헨 공장에서 생산되어 도이체 포스트 자체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그리고 내년 말까지 2500대가 생산될 예정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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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다이슨이 애시턴 마틴의 구매 담당 디렉터 데빗 와이어를 채용했고, 이는 다이슨의 전기차 추진 루머를 재점화 시켰다고 전했다. 그는 영국 회사의 조달 담당 디렉터로 일하게 된다. 애시턴 마틴의 제품개발 디럭터 이안 미너즈도 작년 9월에 다이슨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같은 이동은 작년 3월 영국정부 문서에 다이슨이 본사에서 배터리 전기차를 개발하기 위한 자본 조달에 대한 인용이 알려진 후에 일어난 일이다. 올 2월 다이슨은 배터리 연구개발과 로봇 및 인공지능 설비의 확장을 위해 영국 지방에 새로운 517 에이커의 캠퍼스를 건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진공청소기와 헤어 드라이어 제품으로 유명한 다이슨은 2015년에 9000만 달러에 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Sakti3를 인수했고, 배터리 개발에 10억 파운드를 투자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다이슨은 자율주행차 개발에 핵심 기술인 자동화 시스템과 기계학습 분야의 전문가들을 계속 채용했다. 작년 11월 이 회사는 기계학습 수장으로 시맨텍의 전 디렉터 앤드류 왓슨을 채용했다.

이 회사는 또한 테슬라로부터 리카르도 레이에스를 영입했고 구글, 유투브, 스퀘어로부터 인재들을 영입했다. 애시턴 마틴은 2019년에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고, 2040년까지 자사 모든 모델에 제로 배기가스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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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와 GE의 자회사 커렌트가 50개의 홈 디포 스토어에 솔라 지붕을 설치하고 전력을 리테일러에게 팔 것이라고 전했다.

애틀란타에 본사를 둔 홈 디포는 솔라 지붕이 현지 유틸리티 그리드로부터 각 매장의 수요를 약 1/3까지 줄이기에 충분한 전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는 2020년까지 스토어에서 135메가와트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회사 계획의 일부이다.

홈 디포는 뉴욕, 뉴저지, 코넷티커트, 캘리포니아, 워싱턴 DC의 전력 구매 계약에 따라 각 시스템으로부터 출력을 구매할 것이다. 이 6개 지역은 테슬라로부터 배터리 저장 공간을 확보하게 되고, 상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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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금요일(일본시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6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순이익이 거의 배로 성장해 주식이 4%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의 분기 순이익은 140.3억 위안(21억 달러)로 1년 전보다 96% 성장했다. 매출도 1년 전보다 56% 성장한 501.8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톰슨 로이터가 수집한 분석가들의 평균치 477억 달러보다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

이같은 호실적이 발표된 후, 뉴욕중권거래소에 상장된 알리바바 주식은 4% 이상 상승했다. 알리바바 주식은 2017년 들어 90% 이상 상승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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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목요일(미국시각) 월마트가 아마존의 급부상에 대응한 온라인 식료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마트는 자사 900개 이상의 스토어에서 온라인 식료품 주문이 강력한 결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이 서비스를 1100개 스토어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최근 홀푸드를 인수해 월마트와 식료품 시장에서 경쟁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존은 468개 홀푸드 스토어를 통해 식료품 배송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월마트 CEO 그레그 포란은 자사가 아마존의 온라인 식료품 비즈니스 확장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아마존 쁀만 아니라 다른 업체와의 어떤 경쟁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매출 면에서 미국 최대 회사인 월마트는 자사 스토어가 전체 미국인의 90%가 살고 있는 곳에서 10마일 내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다.

월마트는 2분기 실적 보고에서 매출이 1년 전보다 2.1% 증가한 1234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익은 23.2% 감소한 29억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월마트가 계속 디지털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주시할 것이다.

월마트는 현재 Walmart.com에서의 주문을 자사 직원들을 통해 배달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수개 스토어에서 테스트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스토어 내 100개의 “자동 픽업 타워”를 설치할 예정이다.

월마트와 아마존의 2007년부터 2017년 사이의 시가총액 변화는 아래와 같다.

2007년

월마트: 1800억 달러
아마존: 330억 달러

2017년

아마존: 4660억 달러
월마트: 2390억 달러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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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웨더 채널과 협업으로 일식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미국 전역에 걸쳐 추적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는 CNN과 NASA 등의 미디어와 정부기관과 경쟁하려는 것이다.

웨더 채널은 아이다호 스탠리, 켄터키 홉킨스빌, 오레곤 맥민빌, 테네시 내시빌 등을 포함해 10개 위치에 촬영 장소를 설치한다.

이번 일식 커버리지는 풍부한 멀티미디어 실시간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이 스트리밍에는 국부적인 촬영, 드론 비디오, 워치 그룹의 실시간 업데이트, 게임 쇼 및 Red Bull 클리프 드라이빙 대결이 통합된다. 이 인터랙티브 라이브 스트리밍은 8월 21일 정오(동부시각)에 시작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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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미 항소법원이 중재 분쟁에서 우버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전했다. 미 항소법원 제 2 서킷은 승객이 택시 호출 서비스에 등록할 때 회사를 고소할 권리를 포기했는지에 대한 소송에서 우버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이 항소법원은 우버와 전 CEO인 트라비스 칼라닉이 요청한 중재를 거부한 하급 법원의 명령을 철회했다. 또한 제안된 집단소송의 원고 인 스펜서 마이어도 우버와 자신의 주장을 법적으로 중재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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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현대차가 2021년 이후 1회 충전 당 주행거리 500km의 전기차를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두 회사를 합하면 세계 5위 자동차 업체이다. 이같은 발표는 친환경 차 경쟁에서 경쟁업체들에 뒤지고 있다는 투자자들의 염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 두 업체는 2020년까지 31개 친환경적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이전 계획 28대에서 약간 상향조정된 것이다. 테슬라 같은 업체가 제공하는 배터리 구동 차량은 토요타나 현대가 밀고 있는 연료전지 차량보다 소비자들에게 더 인기가 크다.

현대차는 작년에 자사 최초 대중용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을 출시했으나 이 차의 1회 충전 당 주행거리는 테슬라 모델 3와 GM 볼트(Bolt)보다 훨씬 떨어진다.

현대차는 또한 내년 전반기에 주행거리 390km의 소형 전기 SU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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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시가총액에서 아시아 최대 테크업체인 텐센트가 2017년 2분기에 기록적인 182억위안(27억 달러)의 이익을 냈고, 최초로 모바일 게임 매출이 PC를 제쳤다고 전했다.

텐센트의 2분기 이익은 1년 전보다 70% 상승한 것으로, 이는 모바일 게임 특히 2억명 이상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Honor of Kings’ 게임의 대히트 때문이다.

‘Honor of Kings’ 게임이 주도한모바일 게임 비즈니스는 1년 전보다 54% 성장한 148억위안(22억 달러)의 이익을 남겨 회사 사상 최초로 PC 이익을 넘어섰다. 그러나 텐센트가 중국정부의 지침에 따라 18세 이하 미성년 사용자들의 게임 소비 시간을 줄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에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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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토니 파델이 후원하는 고속 무선 데이터 스타트업 Keyssa가 삼성과 폭스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특정 상황에서 WiFi 혹은 USB의 필요성을 우회할 수 있는 단거리 무선 데이터 규격을 삼성, 폭스콘 그리고 다른 회사들과 준비하고 있다.

‘키스’로 불리는 Keyssa의 기술은 호환 기기들을 가까이 두고 있는 동안 무비 같은 대용량 파일을 단지 수 초만에 전송할 수 있게 한다. CEO 에릭 아미그렌은 자사가 이미 파델, 삼성, 인텔, 소수의 다른 회사들로부터 1억 달러의 투자를 유차했다고 말했다.

Keyssa의 일부 엔지니어는 이전에 HDMI 규격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이 애플의 공급업체임에도 불구하고 Keyssa의 기술은 가까운 미래에 iPhone에 채용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는 이 기술이 아직 표준으로 확정되지 않았고, 애플은 자사 기기들 간에 P2P WiFi 링크를 수립하기 위해 AirDrop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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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Nvidia가 중국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TuSimple에 투자했다고 전했다. Nvidia는 웨이보의 모회사 Sina가 주도한 2000만 달러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그리고 Nvidia는 TuSimple에 자사 GPU, Drive PX2 자율주행 컴퓨터, Jeston TX2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

TuSimple은 이미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와 애리조나 유마 구간의 SAE 레벨 4(트루 자율주행) 테스트 주행을 마쳤다. 이는 올 6월에 있었고 200마일을 주행했으며 고속도로 경로를 내비게이트하기 위해 주로 카레라 데이터를 사용했다.

이 스타트업의 연구개발 설비는 베이징과 샌디에고에 있고, 100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TuSimple이 시용하고 있는 기술은 주행 경로의 집중적인 HD 매핑, 3mm 웨이브 레이더, 8개 카메라로부터 얻는 카메라 데이터, 컴퓨터 비전 등이다.

이 회사는 심지어 트럭이 터널 안에 있을지라도 센티미터 정도의 정확도로 트럭 위치를 추적할 수 있고, 사내에서 결정이 가능한 기계지능이 안전한 경로 내비게이션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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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뮤직이 이달의 ‘업 넥스트’ 아티스트로 대니얼 시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전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저의 방송은 다큐멘타리, 업 넥스트 셰션, Beats 1의 이브로 다르덴과의 인터뷰가 포함된다.

대니얼 시저에 대해 더 알기 원하면 apple.co/upnext에서 찾을 수 있고, 아래 링크에서 애플뮤직과 Beats 1에서 제공하는 독점 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스: 9to5Mac
링크: What’s coming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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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에반스는 수요일(미국시각) 텔레지오그래피에 실린 1995년 상위 25대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1995년 기사에 따르면, 야후가 1위를 기록했고 넷스케이프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WebCrawler 검색이 4위는 w3.org의 가상 라이브러리가 그리고 5위는 라이코스가 각각 차지했다.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주요 사이트로는 7위 NASA, 9위 백악관, 12위 마이크로소프트, 13위 IBM, 22위 애플 등이 있다.

소스: 트위터/베네딕트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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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샬롯츠빌 폭동에 대한 트윗이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트윗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주 토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누구나 피부색이나 배경이나 종교 때문에 다른 사람을 미워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넬슨 만델라의 전기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의 트윗은 현재 35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고, 약 140만명이 리트윗했다. 이전 기록 보유자는 영국 맨체스터 테러에 대한 반응으로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의 “브로큰” 트윗이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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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Axios는 월요일(미국시각)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닉이 트럼프의 미국 제조업 자문회 위원직을 사퇴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주말 버지니아 샬로츠빌에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동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어정쩡한 반응 이후 사퇴한 세번째 CEO이다.

크르자닉은 블로그 포스팅에서 미국 제조업의 쇠퇴는 심각한 문제이지만, 정치와 정치적 의제들이 미국의 생산 기지를 재건하려는 중대한 임무를 곁길로 밀어놓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분열된 정치 환경이 미국 제조업의 쇠퇴를 다루는 심각한 요구를 포함해, 중요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심각한 해악에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사임했다”고 말했다.

올해 초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발하고 위원직에서 사퇴했다. 오늘 트럼프가 비록 뒤늦게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비난했지만 지난 주말 내내 백인 우월주의자들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을 싸잡아 비난한 후, 언더 아머 CEO 케빈 플랭크와 제약회사 머크 CEO 케네스 프레지어도 위원직을 사퇴했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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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애플에서 스위프트 언어를 개발한 스타 엔지니어 크리스 래트너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는 래트너가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발표한 것이다.

그는 구글의 메이저 인공지능 프로젝트인 ‘구글 브레인’에서 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래트너는 애플에서 가장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스위프트 언어 개발을 주도했다.

따라서 그가 올 1월 애플을 떠나 테슬라에 합류한다는 발표가 세간을 놀라게 했다. 테슬라에서 그는 오토파일럿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그 자신은 테슬라에서의 새 일을 좋아했지만 CEO 일론 머스크와 잘 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결국 6개월만에 테슬라를 떠나 구글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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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타겟이 아마존과 경쟁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그랜드 정션을 인수하기로 헙의했다고 전했다. 그랜드 정션은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스타트업으로 북미 지역 700개 이상 리테일러와 운송업체를 연결해 준다.

이 회사는 현재 맨해튼 트라이베카 인근 타겟 스토어를 위해 당일 배송 서비스를 처리하고 있다. 타겟의 그랜드 정션의 인수는 회사의 물류 조업에 대한 대폭 개선 작업의 일부분이다.

타겟은 현재 아마존이 주도하고 있는 웹 서비스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려 하고 있다. 타겟의 온라인 매출은 최근 분기에 22% 증가했으나, 월마트의 63% 성장에 크게 못미친다.

타겟은 그랜드 정션의 인수로 인해 고객들에게 더 빠른 배송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딜의 조건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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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는 월요일 오후 12시 31분(미국 동부시각) 국제우주정거장 물자공급을 위한 CRS-12 드래곤 로켓 발사 및 1단계 부스터 지상착륙에 성공했다.

CRS-12는 SpaceX가 수행한 12번째 물자공급 임무이고, 총 6400파운드의 물자 및 실험 지원 재료를 싣고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소스: 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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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rite는 지난주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7년 3분기(6월 분기) 중 자율주행차와 증강현실(AR) 연구개발(R&D)에 거의 3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3분기에 연구개발 투자를 29.4억 달러로 증가했고, 이는 3분기 전체 매출의 약 6.5%에 해당하는 것이다.

애플의 연구개발 중 가장 많이 회자되는 분야는 증강현실 부문이다. 애플은 2017년 WWDC에서 ARKit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고, 이는 개발자들로 하여금 iPad과 iPhone 용 AR 앱을 개발하게 할 것이다.

자율주행차 역시 애플에게 있어서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원래 애플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조합의 완전 자율주행차 개발 쪽으로 갔지만, 리더십이 바뀐 후 소프트웨어 개발 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Read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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