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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월요일(미국시각) 애스턴 마틴이 EON과 협업으로 제임스 본드 카 DB5 25대 한정판을 생산한다고 전했다. 이 자동차는 오리지널 DB5를 생산했던 애스턴 마틴의 뉴포트 패그넬 설비에서 생산한다.

이 제임스 본드 카는 가격이 275만 파운드(350만 달러)이고, 오리지널 DB5처럼 DOHC 스트레이트 6기통 4.0리터 엔진, 280 파운드-피트 토크, 최대속도 148마일, 0-60마일 7.1초 돌파 등을 제공한다.

이 차는 제임스 본드 영화 뿐만 아니라 Alien 3, Batman Begins, Star Wars: The Force Awakens 등의 영화에도 등장해 더 유명해졌다.

애스턴 마틴은 고객용 25대 한정판 외에 3대를 더 생산할 예정인데 하나는 애스턴 마틴이 소장하고 다른 하나는 EON이 소장하며 나머지 한 대는 자선사업을 위해 경매에 부칠 예정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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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주식이 일론 머스크의 회사 비상장화에 대한 월 스트리트의 의문으로 오늘 아침 5% 하락했다고 전했다.

JP 모건 분석가 라이언 브링크만은 투자자에게 보낸 노트에서 테슬라 주식 목표를 $308에서 $190로 하향 조정했다. 이 분석가는 최신 머스크가 테슬라를 비상장 회사로 전환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아직 자금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그가 이처럼 회사 가치를 크게 하락시켰는지 이유는 분명하지 않으나 그의 이같은 주식 목표 하향 조정은 테슬라 주식이 장 개시 직후 5% 하락하게 만들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미 자금이 확보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투자자들도 테슬라를 제소했다. 라이언 브링크만은 TipRanks에서 4856명 분석가 중 353위를 기록한 상위층 분석가이다. 그는 평균 수익율 13%를 기록했지만 역사적으로 테슬라 주식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추천을 해왔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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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포켓나우는 월요일(미국시각) 미국이 더 이상 삼성에게 최대 시장이 아니라고 전했다. 삼성은 2018년 전반기에 미국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26%를 기록했다. 그러나 아시아 시장은 계속 성장해 2013년 18.5%에서 2014년 20.6%로 그리고 2017년에는 28.3%를 기록했고 올해 전반기에는 32.7%까지 상승했다.

중국 매출은 27.4조원(244억 달러)로 삼성의 최대 시장이 되었다. 분석가들은 중국 테크 대기업들의 칩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미국 정부의 보호주의 정책이 핵심 북미 시장의 매출을 줄게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 화웨이가 삼성의 상위 5대 고객 중 하나가 되었다. 2017년에는 상위 5대 고객은 애플, 베스트바이, 스프린트, 버라이즌, 도이체 텔레콤이었다. 2018년 전반기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상위 5대 고객이 전체 매출의 11%를 차지했다. 그러나 애플, 버라이즌, 도이체 텔레콤, 홍콩 테크트로닉스 같은 회사들이 2018년에 삼성의 메이저 고객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삼성이 중국 업체들에 접근할 때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은 삼성에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자국 반도체 산업을 밀고 있다. 그리고 삼성은 기존 국제 시스템을 무시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소스: 포켓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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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트위을 통해 테슬라 차량이 미래 업데이트에서 비디오 재생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머스크는 테슬라 차량 고객의 넷플릭스 및 유투브 스트리밍 지원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답해 소프트웨어 버전 10에서 비디오 재생이 지원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버전 9은 8월 말에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버전 10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약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테슬라는 사고 위험 때문에 주행 중 비디오 시청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제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테슬라 차량에 비디오 재생 지원은 오토파일럿 기능이 더 개선된 후 장거리 수퍼차저 구간에서 사용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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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의 새로운 로드스터가 ‘제이 리노 거라지’ 8월 23일 에피소드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가 자사 공깃 론칭 이벤트 밖에서 이 차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는 것이다.

CNBC에 따르면 리노는 이 쇼에서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프란쯔 본 홀쯔하루젠과 곧 나올 스포츠 전기차에 대해 대담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TV 쇼에서 이 차에 대한 괄목할만한 정보를 얻게 될지는 보장이 없다. 그러나 이는 2020년 공식 론칭 이전에 작동하는 로드스터를 볼 수 있는 희귀한 기회이다.

테슬라가 그날 새로운 로드스터를 제한작으로 노출시킨다 해도 이는 놀랄 일은 아니다. 회사는 계속 차량의 생산까지 변경사항을 볼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게시: Jay Leno's Garage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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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BBN 블룸버그 앵커 존 얼리크만은 일용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FAANG”으로 불리는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현재 회사 가치 총합이 3.5조 달러라고 전했다.

이 회사들의 10년 전 회사 가치 총합은 3.25억 달러로 현재 가치 총합 3.5조 달러는 10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이 중에 애플의 시가총액은 1.05조 달러로 거의 1/3을 차지한다.

소스: 트위터/존 얼리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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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테크니카는 금요일(미국시각) BMW와 기아차가 2018년 7월 독일 전기차 판매에서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했다고 전했다. 독일 플러그인 전기차(PEV) 시장은 7월에 5617대를 판매해 31% 성장했고, 배터리 전기차(BEV)는 39%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의 28%보다 더 빠르게 성장했다. 따라서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채 독일 자동차 시장에서 각각 점유율 1%를 기록해 전체 플러그인 전기차 점유율은 2%가 되었다.

그러나 가장 흥이있는 사실은 디젤 자동차의 판매가 점점 줄어들어 7월에 또 11% 하락했다는 점이다. 이제 디젤 차량은 점유율 32%를 기록하고 있고 이런 속도라면 2022-2023년에는 디젤 판매가 극소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중 베스트셀러는 BMW 225xe 액티브 투어로 594대가 팔렸고 2위는 기아 소울 EV로 423대가 팔렸다. 3위는 BMW i3로 422대가 팔렸고 4위는 스마트 Fortwo ED로 387대가 팔렸으며 5위는 르노 Zoe로 320대가 팔렸다. 새로운 포르셰 카이엔 PHEV는 전달 한 달만에 227대가 팔려 독일 내 고급 PEV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두번째는 포르셰 파나메라 PHEV가 차지했다.

그러나 테슬라 모델 S는 오직 51대를 전달해 15위로 떨어졌고 이는 올 1월 이후 최저치이고 1년 전에 비해 50% 하락한 것이다. 한편 모델 X는 44대를 전달했다.

브랜드 별로 보면 BMW가 1% 상승한 17%를 기록해 1% 하락한 16%의 폭스바겐을 제쳤고, 3위 스마트도 1% 하락한 11%를 기록했으며 새로운 4위 기아차는 10%로 스마트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소스: 클린테크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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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인기있는 유투버 MKBHD와 인터뷰에서 자사가 비용절감으로 3년 내 $25000 전기차를 만들 수 있을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이 인터뷰는 8월 15일 녹화된 것으로 테슬라 역사상 가장 어려운 때에 이뤄졌다.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 주당 $420에 매입해 비상장 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이같은 돌출 발언은 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촉발했고 이어서 뉴욕타임즈와 인터뷰에서 그에게 지난 해는 고문을 당하는 것 같은 어려운 한 해였고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청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가 나간 후 오늘 테슬라 주식은 거의 9% 가까이 폭락했다.

머스크는 MKBHD와 17분 분량의 인터뷰에서 테슬라의 생산이 증가되고 디자인 및 기술 비용이 절감되어 3년 내에 $25000까지 저렴한 진정한 주류 시장 전기차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테슬라가 한번에 두 모델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기까지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욕구도 표명했다.

현재 머스크는 기존 모델 S, 모델 X, 모델 3 외에 크로스오버 모델 Y와 세미 트럭과 픽업 트럭 그리고 차세대 로드스터의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에서야 모델 3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한편 MKNHD는 이 인터뷰의 후속편으로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을 소개하는 비디오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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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음성 메시지를 도청하기 위해 페이스북에게 메신저의 암호를 풀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미국 법무부의 이같은 요구에 반대하고 싸우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신저 건을 주재하는 판사는 화요일 감청 요구를 수행하지 않아 법원을 모욕하고 있다는 정부 제안에 대한 주장을 들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만일 정부가 메신저를 감청하는 것에 대해 법원이 허락한다면 이 영향은 아주 클 것이다. 이는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는 WhatsApp 같은 앱도 정부가 감청할 수 있고, 애플 같은 다른 테크 회사들로부터 그것이 암호화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간에 상관 없이 데이터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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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영국 파워 시스템 회사 롤스로이스가 선박을 전기화하기 위한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 ‘SAVe Energy’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롤스로이스는 이 SAVe Energy 시스템이 선박의 에너지 및 파워 수요에 따라 확대할 수 있는 모듈러 디자인을 포함한 경쟁적인 비용, 고효율,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SAVe Energy는 낮거나 제로 배기가스 추진 시스템을 위한 국제 법령에 순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다년 간 배터리 시스템에 대해 준비해 왔지만 최근 li-ion 배터리에 대한 향상이 선박의 전기화 증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상용 선박 전기, 자동화, 컨트롤 담당 수석부사장 안드레아스 셋은 내년 한 해 동안 지난 8년 동안 보급한 배터리 시스템보다 더 많이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달한 배터리 시스템은 총 15 MWh이지만 2019년에 전달할 SAVe Energy 시스템은 10-18 MWh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롤스로이스는 SAVe Energy 전동기구 다이어그램을 공개했는데, 이는 또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LNG 혹은 디젤 구동 엔진과 통합될 수 있다. 이 회사는 노르웨이의 자국 해양 수송 시스템을 전기화 하려는 노력의 일부로서 Prestiford 사에 최초로 이 시스템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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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성명을 인용해 어제 보도된 호주의 10대가 애플 서버를 해킹한 사건으로 인해 어떤 개인 정보도 손상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호주의 16세 고등학생은 수 차례 애플 중앙 서버에 액세스했고 90GB 분량의 ‘안전히 보관된 파일’을 다운로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 파일이 어떤 것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애플은 이같은 권한이 없는 액세스를 인지해 FBI에 보고했고, 이 건을 호주 연방 경찰에 이관했다. 이 십대 해커는 결국 유죄를 인정했고 다음 달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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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he Boring Co.
 
Ars Technica는 목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의 Boring 컴퍼니가 LA 메트로 역 근처부터 다저스 구장까지 3.6마일 일방통행 터널을 LA 시의회에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Boring 컴퍼니는 이 터널의 서부 시발역을 위한 3가지 가능성도 제안했다. 하나는 로스펠리즈이고 다른 하나는 이스트 헐리우드이며 마지막은 램퍼트 빌리지이다. 이 3개 시발역은 모두 LA 메트로 역을 사용할 수 있다. Boring 컴퍼니는 이 3개 시발역을 위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의 각 LA 메트로 역 근방 대지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Boring 컴퍼니는 허가 과정을 앞당기기 위해 이 터널이 전적으로 공도 용지 혹은 자사가 소유하거나 임대한 대지 밑으로 운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저스 구장 역은 개인이 소유한 대지 혹은 다저스 구장 주차장 근처에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LA 시장 에릭 가르세티는 일론 머스크의 모험을 적극 지원해 왔고 그는 수요일 Boring 컴퍼니의 다저스 구장 터널을 “덕아웃 루프”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를 “공공-개인 파트너십의 위대한 예”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또한 시카고 오헤어 공항부터 다운타운까지 12분에 사람들을 운반하는 터널도 준비하고 있다. Ars Technica는 ‘덕아웃 루프’가 시카고 터널을 시공하기 이전에 좋은 테스트 운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oring 컴퍼니는 이 터널이 게임 당 1400명의 승객을 나르고 게임 혹은 이벤트 당 2800명까지 운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 터널은 시속 125-150마일 운행으로 약 12분이 걸리지만, ‘다저스 루프’는 단지 3.6마일 거리이기 때문에 약 4분이 걸릴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이 회사는 또한 터널이 지하 30피트(9.1미터)에 건설되기 때문에 도로에서 인지하기가 불가능하지만 일부 위치에서는 시의 인프라를 간섭하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요금은 약 $1.00로 예상되고 극장 티켓처럼 미리 예약제로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예산 문제에 대해서 이 회사는 모든 건설 비용은 시의 보조 없이 자사가 부담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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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세계 최대 칩 생산 장비 공급업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가 현 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이 모두 예상보다 하회해 주식은 5% 하락했디고 전했다.

이 회사는 회계년도 4분기 주당순이익이 $0.92에서 $1.00 사이가 되고 매출은 38.5억 달러에서 41.5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는 월 스트리트 분석가들이 예상한 주당순이익 $1.17와 매출 44.6억 달러에 하회하는 것이다.

실적이 칩 업계의 가늠자로 여겨지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는 7월 31일로 끝나는 회계년도 3분기 반도체 비즈니스 매출이 8.5% 성장한 27.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아는 팩트세트의 예상치 27.4억 달러보다 약간 상회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 때문에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의 급증에 편승했다.

TV, PC, 스마트폰 용 스크린을 생산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매출은 80.7% 상승한 7.41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팩트세트의 예상치 7.22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3분기 순이익은 11.7억 달러 혹은 주당순이익 $1.17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9.25억 달러와 $0.85로부터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총 매출은 19% 상승한 44.7억 달러를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주당순이익 $1.17와 매출 44.3억 달러를 예상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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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목요일(미국시각) Nvidia가 7월 29일로 끝나는 2019년 회계년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Nvidia는 2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모두 월 스트리트의 예상을 상회했으나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해 주식이 6%까지 하락했다.

Nvidia의 2분기 매출은 31.2억 달러로 월 스트릿트의 예상 31억 달러를 상회했다. 그리고 주당순이익도 $1.76로 분석가들의 예상치 $1.66를 상회했다. 전체적으로 Nvidia의 매출은 1년 전보다 40% 증가했다.

그러나 Nvidia는 3분기 전망과 관련해 오차범위 2%로 32.5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33.4억 달러를 예상했다. 이같은 매출 전망은 암호화폐 제품의 매출은 제외한 것이다. 회사는 3분기 마진이 특정 품목은 제외하고 62.8%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vidia의 가장 큰 비즈니스인 게이밍 부문은 매출 18.1억 달러를 기록했고 두번째로 큰 비즈니스인 데이터 센터 부문은 7.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 시각화 부문은 2.81억 달러, 자동차 부문은 1.61억 달러 그리고 암호화폐 채굴을 포함한 오리지널 장비 생산 및 지적재산 부문은 1.16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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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Axios는 목요일(미국시각) 음식 배달 서비스 스타트업 DoorDash가 40억 달러 회사 평가로 2.5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 회사가 14억 달러 회사 평가로 5.35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지 5개월 후에 나온 것이다.

DoorDash 공동설립자 겸 CEO 토니 쉬는 회사기 적극적으로 새로운 투자에 나서지 않았지만 추가 자본이 비즈니스 확장 가속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투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DoorDash가 이미 올 3월 시리즈 D 라운드 동안에 세운 대부분의 지수를 달성했거나 혹은 초과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증가된 회사 평가는 배달수로 볼 때 1년 전에 비해 250% 성장한 것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1월에만 150% 성장했고 이는 우리의 성장이 실제로 가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회사가 더 커지면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는 Coatue 매니지먼트와 DST 증권이 공동으로 주도했고 일부 기존 투자자들도 이에 합류했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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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고급 ‘코르타나’ 구동 온도조절계 GLAS가 이제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고 전했다. 작년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한 CLAS는 오직 코르타나만 지원했지만 마침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하게 되었다.

이 $319 온도조절계는 8월 24일 발매되고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으로 인해 더 많은 스마트홈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이 기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했지만 최근 마이크소프트는 아마존과 파트너십으로 자사 윈도우 10 기기에서 알렉사를 지원하고 아마존 Echo 기기에서는 코르타나를 지원하게 되었다.

CLAS는 음성 컨트롤 뿐만 아니라 투명 OLED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사용자는 실내 온도, 공기 청정도 확인 등을 조절하고 버튼이나 노브를 만지지 않고도 에너지 절약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기는 인기있는 Nest 온도조절계보다 더 비싸지만 터치 컨트롤 뿐만 아니라 음성 명령 기능도 겸해 사용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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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뉴욕타임즈는 목요일(미국시각) 약 1000명의 구글 직원들이 회사가 중국시장을 위해 검열이 포함된 검색 엔진을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는 것에 항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즈가 입수한 서신에 따르면 직원들은 이 프로젝트와 구글이 중국의 검열 요구사항에 기꺼이 순응하는 것은 “긴급한 도덕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라고 썼다. 그들은 “현재 우리의 일, 프로젝트, 고용에 대해 윤리적 정보에 의해 결정을 내릴 만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 서신은 구글 내부 통신망에 회람되고 잇고 약 1000명의 직원들이 서명했다고 익명의 두 소스는 말했다. 이같은 직원들의 항의는 구글이 8년만에 중국 시장에 복귀하려는 계획에 또 다른 장애물이 될 것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인터넷 인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콘텐트 검열과 일방적인 차단으로 인해 미국 테크 회사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구글 직원들의 이같은 항의가 어땋게 회사의 전략을 변경시키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예가 지난 4월에 있었던 일이다. 구글은 무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펜타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 했는데 직원들은 이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6월에 구글은 자사가 펜타곤과 함께 AI 협업을 하는 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글이 중국 시장에 복귀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이달 초 몇개 보도를 통해 알려졌고 구글 내부적으로 ‘드래곤플라이’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베이징이 금지하는 콘텐트를 검열하는 검색 엔진을 포함한 수개 앱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대하는 직원들은 구글 기술이 오히려 중국이 자국 국민들의 정보를 수집하게 만들 것을 염려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구글이 더 투명하고 분명하며 개방된 프로세스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서신은 또한 구글이 직원들에게회사 제품에 대한 윤리적 검토에 직원들이 참여하는 것을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인사들을 임명해 논쟁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윤리적 평가를 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서신은 현 상황을 엔지니어들이 수개 팀에 영향을 주는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세스인 “코드 옐로우”로 불렀다.

오늘 구글 주례 직원 미팅에서 처음 ‘드래곤플라이’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으로 구글은 직원 미팅에서 질문하게 하고 내부 논쟁을 격려함으로써 다른 메이저 테크 회사들보다 직원들의 염려에 더 많이 반응했고 미래의 프로젝트에 대해 더 투명했다.

물론 ‘드래곤플라이’로 구글이 중국에 복귀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는 중국 정부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글의 중국 재진입에 대해 찬성하는 직원들도 있다. 그들은 이를 더 성숙하고 더 실용적인 회사의 표시로 보고 있다. 그들은 구글이 검열에 항의해 중국 정부에 압력을 주려 시도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구글을 세계 최대 인터넷 기반 사용자를 가진 시장에서 뮤용지뮬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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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독일 스타트업 Sono 모터스가 솔라 구동 전기차 Sion의 판매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Sion은 보통 전기차처럼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 팩꽈 역시 차량을 충전하지만 충전 속도가 느린 330개 솔라 셀을 내장했다.

이 솔라 셀은 배터리 팩의 약 155마일 주행거리에 약 18마일 주행거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스타트업은 네덜란드 시장 진출을 발표하고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네덜란드 및 독일의 18개 도시에서 일련의 테스트 운전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ion의 가격은 약 16000유로($18000)이지만 배터리 팩을 구입하기 위해 추가 비용을 지불하거나 혹은 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는 프랑스에서 르노가 시행하고 있는 Zoe 프로그램과 비슷한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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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에버코어 분석가들이 테슬라 설비를 방문한 후 이 전기차 업체가 모델 3의 주당 8000대 생산 목표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참고로 테슬라는 2분기 마지막 7일 동안 5031대의 모델 3를 생산했다.

에버코어 분석가들은 테슬라 설비를 2일 동안 방문한 후 “테슬라는 주당 5000에서 6000대 생산을 견실하게 성취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요구되는 자본 투자와 주당 7000에서 8000대 생산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압박도 충분히 성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주류 시장 자동차 업체가 되기 위해 생산 도전 및 현금 소비 가운데 회사의 가장 저렴한 차인 모델 3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입증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에버코어 분석가들은 이전에 올해 하반기에 123000대의 모델 3 생산을 전망했다. 그러나 테슬라 설비 방문 후 그들이 최대 7%까지 상향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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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RM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ARM의 차세대 칩이 인텔 랩탑 칩보다 성능이 뛰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ARM은 자사가 최근 공개한 Cortex-A76 칩이 인텔 2.6GHz 코어 i5-7300U와 경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이 회사는 2019년 “데이모스”와 2020년 “허큘레스” 디자인이 인텔의 상기 칩을 확실하게 제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RM은 더 효율적인 모바일 칩으로부터 “랩탑 클라스”의 스피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같은 비교는 코어 수를 2배 늘린 인텔의 8세대 코어 칩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이는 광범위한 칩 테스트 대신에 SPEC CINT2006 벤치마크를 택해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가 되기에는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RM의 계산은 대략적으로 맞는 것일 수 있다. 퀄컴이 가까운 미래에 진정한 랩탑 급의 스냅드래곤 칩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이미 돌고 있다. 데이모스 및 허큘레스는 단지 더 긴 배터리 수명 뿐만 아니라 스피드 이점을 위해서도 ARM 기반 PC를 선택해도 충분할 만큼 빠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는 인텔을 공황상태에 빠뜨릴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인텔은 10nm 칩 생산 공정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에 ARM은 7nm 심지어 5nm 공정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인텔이 앞서 나가지 않는다면 메이저 PC 업체들은 더 강력한 옵션을 찾는 동안 ATM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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