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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1분기 매출이 사상최대 3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주당 $3.26 손실을 기록했다. 참고로 1년 전 매출은 27억 달러였고 주당순손실은 $2.04였다.

테슬라의 현금 보유고는 1분기 동안 크게 줄었으나 3월 말 현재 27억 달러를 기록해 여전히 양호한 상태이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생산량 향상으로 인해 올 3분기와 4분기에는 흑자로 돌아서고 현금보유고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4월에 모델 3의 생산량이 주당 2270대이고, 약 두달 내로 주당 5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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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ex Castro / The Verge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를 인용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광범위한 스캔들 이후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또한 저널은 SCL 그룹 설립자를 인용해 케임브리지 애털리티카의 모회사 SCL 그룹도 파산 신청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선 캠페인의 데이터 분석 작업으로 명성을 얻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겉보기에 무해한 성격 테스트 앱을 통해 수백만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져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같은 발각은 영국과 미국 정부의 청문회를 유발시켰고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를 의회에서 증언하게 만들었다.

뉴스 미디어가 계속 쏟아내는 이 회사에 대한 압도적인 나쁜 평판은 폐쇄 결정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 저널은 이 회사의 폐쇄가 오늘 자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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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차이나 타임즈를 인용해 저명한 애플 분석가 밍-치 궈가 애플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에 집중하기 위해 KGI 증권을 떠났다고 전했다.

차이나 타임즈는 궈가 4월 27일(금요일) KGI 증권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KGI 증권은 타이완에서 두번째로 큰 증권회사로 올 9월 30주년을 맞는다. 궈는 KGI 증권에 합류하기 전에 디지타임즈에서 일했다.

궈는 애플 제품들에 대한 높은 확률의 정확한 예측으로 명성이 높았고, 많은 테크 미디어가 그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차이나 타임즈는 궈가 더 이상 애플만 다루지 않고 특히 신흥 산업을 포함한 다른 부문에 집중할 위치로 올겨갔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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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talks on her phone as she walks past T-mobile and Sprint wireless stores in New York in this file photo from July 30, 2009. Sprint Corp is mulling a bid for T-Mobile US, according to a report in the Wall Street Journal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REUTERS/Brendan McDermid/Files (UNITED STATES - Tags: BUSINESS TELECOMS)

 
T-Mobile과 스프린트는 일요일(미국시각) 미국 내 강력한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60억 달러 규모의 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이 합병이 미국 정부 규제기관들의 승인을 받아 성사되면 합병된 회사는 버라이즌과 AT&T와 거의 대등한 3위 통신사가 된다.

새로 합병된 회사의 명칭은 T-Mobile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고, T-Mobile CEO 존 레게레가 CEO 직을 맡고 T-Mobile 임원 마이크 시버트가 사장 겸 COO 직을 밑게 된다. 한편 스프린트 CEO 마르셀로 클라우레는 새로 합병된 회사의 이사로 남는다.

이번 합병안은 스프린트 주식 당 T-Mobile 주식의 0.10256 혹은 T-Mobile 주식 당 스프린트 주식 9.75의 고정 거래비율로 결정되었다. 두 회사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이번 합병으로 인해 우선 미국 내 20만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5G가 깔리기 시작하면 이는 300만명의 고용창출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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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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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BMW가 2018년 베이징 오토 쇼에서 공식 출시 전에 완전 전기차 iX3 SUV의 티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지난 달 BMW CEO 하랄트 크루거는 다른 전기차 시리즈와 함께 iX3 SUV의 임박한 출시에 대해 발표했다. 어제 BMW는 다른 컬러의 계기판과 그릴의 티저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iX3 SUV에 대해 많은 것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BMW X3의 사이즈와 디자인과 호환되는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완전 전기차 SUV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차는 재규어 I-Pace와 아우디 E-Tron Quattro와 함께 경쟁하는 최초의 중급 전기차 SUV가 될 것이다. BMW는 미국에서 매년 4만대의 X3 SUV를 판매하고 있고 전 유럽을 합해 비슷한 수량을 판매하고 있다.

새로운 iX3 SUV는 다음주 공개되지만 2020년이 되어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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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테크크런치는 금요일(미국시각) SmugMug가 버라이즌 자회사 Oath로부터 사진 공유 서비스 Flickr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Flickr는 2004년에 설립되었고 1년 뒤 야후에 매각했다. 후에 버라이즌은 야후를 인수했고, AOL과 함께 새로운 자회사 Oath를 설립했다.

지난 수개월 동안 Oath(테크크런치도 소유함)는 무비폰과 폴리보어 등 AOL과 야후의 일부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했다. 이제 Oath는 같은 사진 공유 서비스인 SmugMug에 Flickr를 매각한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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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2018년 환경책임보고서’가 에너지효율과 친환경과 더 안전한 재료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을 강조한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큰 진전은 애플이 현재 100% 재생 에너지로 모든 영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솔라와 풍력을 포함해 재생 에너지의 조합을 사용하여 탄소 발자국을 줄인다고 말한다. 애플은 재생 에너지의 약 66%가 자체적으로 만들고 관리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100%까지 늘리기 위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고객에게 판매하는 제품에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 최신 세대 맥북 프로는 이전 세대보다 61%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HomePod은 음악을 재생하는 동안 일반 LED 전구보다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물론 애플은 기기를 포장하는 박스에 관해서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고 노력해 왔다.

이 회사는 또한 위에서 기술한 것보다 소규모의 다른 일부 친환경 추진도 소개했는데 그것은 자사 공급 체인이 더 친환경적이 되는 것과 자사 제품들이 내구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하는 것 등을 포함한다.

애플은 어제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는데 이는 이전의 ‘리암’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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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모멘텀 다이내믹스가 워싱턴주 웨나치에 최초로 전기 버스 용 200kW 무선충전 시스템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금주 워나치의 링크 대중교통에 BYD K9S 버스를 위한 무선충전 시스템을 발표했다. 무선충전 시스템은 항상 충전효율과 충전 요금이 큰 문제가 되었다.

모멘텀은 충전 요금은 충전효율과 함께 계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특정 데이터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자사 시스템은 플러그-인 충전보다 더 에너지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플러그-인 충전은 최소 90%의 효율을 생성한다. 그러나 모멘텀은 200kW 용량의 시스템인데, 어떻게 높은 용량에서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워싱턴주의 첫 무선충전 시스템이지만, 올해 미국에 그리고 내년에는 유럽에 더 많은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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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목요일(미국시각) 아마존 프라임 회원 1억명 돌파를 계기로 HBO와 넷플릭스 등 다른 메이저 구독 서비스와 비교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어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자사 프라임 회원이 1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수를 공식으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BO와 넷플릭스는 구독자가 각각 1.42억명과 1.25억명으로 아마존보다 많지만, Spotify(7100만명)와 애플뮤직(4000만명)과 Hulu(1700만명)은 아마존보다 뒤진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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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akuten Today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닛케이를 인용해 일본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이 자사 모바일폰 서비스의 론칭을 위해 18.6억 달러 상당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전했다. 라쿠텐은 일본 모바일폰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라크텐은 2019년 10월에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고 이에 필요한 전국 무선망 등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기 위해 약 6000억 엔을 투자할 것이라고 닛케이는 말했다.

지난주 라쿠텐은 NTT DoCoMo, KDDI, 소프트뱅크 같은 3개의 메이저 통신사가 주도하는 시장에 진출해 모바일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안의 일본정부 승인을 받았다.

라쿠텐은 최소 1500만명을 가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고로 3위 통신사 소프트뱅크는 약 39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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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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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Lyft가 자사의 청정대기플랜에 따라 매 승차를 탄소중립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2위 승차호출 서비스 Lyft는 자사 운전기사가 배출하는 오염을 상쇄하는 프로젝트의 펀드를 위해 매년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Lyft는 3Degrees로 불리는 회사를 고용했고 이 회사는 탄소상쇄 프로그램을 감독할 것이다. 이는 자동차 생산으로 인한 오염을 줄이는 것과 삼림 보전 같은 노력을 포함한다.

Lyft는 탄소상쇄를 위해 얼마를 투자할 것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처음 한해에만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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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2년 동안 iPhone 분해 로봇 ‘리암’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데이지’는 “iPhone에 저장된 가장 가치있는 재료들을 더 많이 회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이 로봇은 시간 당 최대 200대의 iPhone으로부터 부품들을 분해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애플은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데이지’를 공개했고 자사 ‘GiveBank’를 통해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애플에 보낸 각 재활용 혹은 트레이드-인 기기를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에 기부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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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ellite Orbiting Earth. 3D Scene. Elements of this image furnished by NASA.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빌 게이츠와 소프트뱅크 및 에어버스가 ‘어스나우'(EarthNow)로 불리는 지구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집에서 지구를 탐색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구글 어스는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집이나 특정 건물을 정적인 사진으로 탐색하는 대신, 어스나우는 지구 전체 뷰를 실시간으로 탐구하게 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 주위에 위성 집단을 만들어 지구 어느 곳이든지 실시간 비디오를 스트리밍 하게 한다. 이 서비스는 고가치 기업 혹은 정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폭풍 감시, 폭력적 분쟁, 자연재해, 불법 어선조업 등 아주 가치있는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어스나우는 이미 빌 게이츠, 에어버스, 소프트뱅크, 인터렉추얼 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젝트이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각 위성은 다른 모든 상용 위성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CPU 코어를 포함해 전례없는 양의 온보드 처리 능력이 탑재되어 있다.” 비디오 처리 및 압축은 전력을 먹는 하마이고, 위성은 전력이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품질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낮게 유지하면서 모든 것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을 찾는 것은 대단한 기술을 요한다.

에어버스는 플로리다 툴루즈 설비에서 실제 위성들을 생산할 것이지만 몇 대를 생산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 기업에 투자된 금액이 얼마인지 알 수 없지만 막대한 금액인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언제 서비스가 론칭 될지는 불분명하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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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알파벳의 자회사 Nest가 미국 저소득 가정에 자사 스마트 온도조절계 Nest E를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Nest는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더 파워 프로젝트’로 불리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는 미국 저소득층 가정에 Nest E 온도조절계를 제공해 그들로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Nest는 향후 5년 동안 미국 저소득 가정에 100만개의 Nest E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프로그램, 전력회사, 해비타트 같은 비영리기관 등과 파트너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Nest에 따르면 미국 가정은 평균적으로 그들의 수입 중 3.5%를 에너지 비용으로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5 가정들이 그들의 수입 중 20% 이상을 에너지 비용으로 쓰고 있다. Nest E 같은 스마트 온도조절계는 이런 가정들에 에너지 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해 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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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TSMC의 저조한 2분기 전망으로 인해 오늘 장개시 전 거래에서 1.7% 하락했다고 전했다.

애플 A-시리즈 칩의 단독 공급업체인 TSMC는 오늘 자사 2분기 매출 전망을 78-79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이는 월 스트리트의 예상치 88억 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저조한 2분기 전망의 이유를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업계 전문가들이 이미 iPhone X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염려한 것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특히 TSMC의 매출과 이익은 애플에 크게 의존한다. 이 회사는 최근 애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암호화폐 채굴 용 칩 생산으로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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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중국 상업부가 퀄컴의 NXP 인수가 업계 경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에 대한 염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상업부 대변인은 퀄컴은 NXP 인수를 종결하기 위해 더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퀄컴은 경쟁 문제를 해결할 구제 계획을 제출했지만 초기 조사에 따르면 이는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상업부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퀄컴의 NXP 인수 계획은 시장 경쟁과 관련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은 공정하게 이 계약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언급은 일부에서 중국이 미국과 통상 협상에서 퀄컴-NXP 인수 계약을 흥정대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염려를 제가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퀄컴은 금주 월요일 중국정부에 440억 달러 상당의 NXP 인수에 대한 승인 신청을 다시 제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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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글로벌 디지털 Statshot’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애용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아마존을 제쳤다고 전했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 랭킹에서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는 10위를 차지해 11위의 아마존을 제쳤다. 이는 평균 일일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합해 계산한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앱 랭킹에서도 알리바바의 알리익스프레스는 9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이 랭킹 또한 전세계적으로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의 월 다운로드를 근거로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사람들이 여전히 웹 기반 구매를 큰 차이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여 모두 약 90%가 웹 기반 구매를 선호한 반면에 약 60%만 모바일 구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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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체 칩 디자인을 위해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페이스북이 퀄컴과 인텔 같은 대형 칩 제조업체에 의존하는 것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이는 페이스북으로 하여금 제품개발의 컨트롤을 더 원활하게 하고 또한 자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더 낫게 미세조정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페이스북은 자체 디자인 칩을 하드웨어 기기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자사 데이터 센터의 서버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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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청와대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일요일(일본시각) 북한 중앙통신을 인용해 김정은이 어제 문재인 대통령과 제 2차 판문점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와 만나는 것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