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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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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와 함께 상태 바에서 통신사명을 기본으로 없앴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는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고 사용자가 어떤 통신사에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통신사명을 보려면 상태 바를 쓸어 내리면 된다.

이같은 변경은 어제 애플 특별 이벤트 카노트 비디오 시연을 통해 확인된 것이고, 이는 또한 애플 개발자 스티브 트로턴-스미스에 의해 처음 제기되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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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 베타 7을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iOS 11 베타 6를 배포한지 꼭 한주만에 내놓은 것이다.

iOS 11 베타 7은 애플에 등록된 개발자들에게 배포되고, 개발자들은 OTA 혹은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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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실리콘 밸리 소재 모바일 앱 마케팅 업체 Liftoff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가입 기반 앱은 중간가격대($7-$20)가 전환률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Liftoff는 앱 구독을 저가($0.99-$7), 중간가격($7-$20) 그리고 고가($20-$50)로 분류했다.

이 회사는 중간가격대가 7.16%의 가장 높은 전환률(CVR)을 보였고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드는 최소 비용은 106달러를 약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저가 앱 가입의 경우보다 5배가 더 높은 것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매월 서비스 구독료로 $10을 받는 넷플릭스, Spotify 같은 스트리밍 미디어 앱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데이트 앱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같이 “필요 상태”를 충족시키는 앱을 조사했다. 이들은 고객이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Liftoff에 따르면, 유틸리티 앱은 데이트 앱과 비교하여 설치 – 가입자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를 소개하는 앱 개발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변경,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 도입, 그리고 앱 리뷰 프로세스 가속화 등 앱스토어의 운영 방식을 크게 변경한다는 발표 이후 1년이 지났다. 이런 대부분의 변화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자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일반인에게 선보이는 지난 가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그 이후로 iOS 앱 개발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반응을 들었는데 소규모 독립적인 앱 제작자는 고객이 알지 못하는 앱이나 덜 알려진 개발자가 만든 앱에 대해 반복적으로 요금을 지불하도록 고객을 설득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다른 개발자들은 새로운 인센티브가 그들에게 상당한 수익으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애플의 새로운 85/15 퍼센트 매출 공유는 앱 개발자자들이 1년 이상 가입자들을 유지한 후에 시작된다.

이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Liftoff는 1416만 건의 클릭에 대해 10억 건 이상의 광고 노출을 포함하는 자체 내부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4516 건의 주요 가입 기반 앱에서 500000 건의 앱 설치가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 사이의 1년 동안 이루어졌다.

이 보고서는 주로 전환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가입 기반 앱이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iO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도 비용 및 전환율을 추적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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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 베타 6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새로운 일반 베타를 배포한 지 불과 수일만에 내놓은 것이다.

iOS 11 베타 6는 애플에 등록된 개발자라면 OTA 혹은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 버전은 아래와 같은 변경사항을 제공한다.

– 새로운 맵(애플 파크), 앱 스토어, 수정된 미리알림 아이콘
– 포토에서 새로운 스플래시 페이지
– 디스플레이 & 밝기에서 손쉬운 사용의 디스플레이 조절로 이동된 자동 밝기
– 더 굵어진 시계 아이콘 숫자
– 새로운 AirPods 애니메이션
– 재생 중인 AirPlay 표시 이제 사용하는 동안 짙은 블루로 변경

소스: 애플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 베타 5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애플은 iOS 11 베타 4에서 알림 센터, iPad에서의 멀티태스킹, 새로운 TV 공급업체 리스팅 등의 기능 향상을 제공했다.

그러나 베타 5에서 어떤 기능들이 향상되었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등록된 개발자는 iOS 11 베타 5를 OTA 혹은 개발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애플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테스트플라이트 테스터의 제한을 이전 2천명에서 1만명으로 늘렸다고 전했다. 따라서 개발자는 외부 테스터의 숫자를 최대 1만명까지 정할 수 있게 되었다.

애플은 이같은 확장 조치가 개발자로 하여금 앱을 앱스토어에 올리거나 혹은 업데이트 하기 전에 외부 테스터로부터 더 많은 귀중한 피드백을 받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플라이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는 앱의 베타를 관리하는 애플의 방식이고, 개발자는 새로 나올 앱 혹은 업데이트 베타를 초대로만 가능한 사용자들에게 배포할 수 있다. 원래 애플은 테스트플라이트 테스터의 제한을 1000명으로 정했다가 2015년에 배로 늘렸고, 오늘 1만명으로 또 확장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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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풀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공유가 가능한 Nearby API 2.0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I/O 2017에서 Nearby API에 대해 장시간 언급했다. 이 API의 목표는 빠르고 암호화가 된 오프라인 P2P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오늘 구글은 개발자에게 그들의 앱에 Nearby API 2.0을 통합할 수 있는 문을 연 것이다. Nearby는 WiFi, 블루투스 LE, 보통 블루투스의 조합을 사용하고 이는 근처에 있는 기기들을 발견하고 연결하게 한다. WiFi 칩은 사용되지만 WiFi 연결과 어떤 형태든지 셀룰러 데이터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는 사용자들에게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을 때 그글의 기기에 데이터를 전송하고 스트리밍하게 한다. Nearby는 또한 높은 대역폭의 안정되고 암호화된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구글이 I/O 2017에서 언급한 Nearby 구동 사유차도 혹은 주차장소 렌트 앱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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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 베타 4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베타 3를 개발자에게 배포한지 2주만에 배포되는 것이다.

등록된 개발자는 이 베타 4를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다운로드하거나 이미 베타를 설치한 사람은 OTA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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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MS와 구글이 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개념은 “초거대규모”이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거대한 컴퓨팅 인프라스럭처를 조성했고 이듫의 데이터 센터는 대부분의 다른 회사들보다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효율적이다.

지난 수년 간 이 회사들은 그들의 일부 컴퓨팅 용량을 전세계적으로 개발자와 기업들에 빌려주었다. 개발자와 기업은 크레딧 카드를 긁어 거의 무제한 컴퓨팅 파워에 액세스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의 파워에 연결함으로써 기업들은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기업들은 자체 서버의 유지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개발자와 기업에게 “서비스로서의 인프라스트럭처”(IaaS) 혹은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을 제공한다. Iaas는 고객들에게 가상 서버와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PaaS는 개발자가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서버에 대해 염려하지 않고 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구글 G 스위트 같은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뜻하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도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에 제프 베조스가 승인한 실험은 작년에 12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했다. AWS는 클라우드 시장을 개척했고 다른 회사들이 뛰어들기 이전에 이미 5년을 앞섰다고 포레스터 리서치 분석가 데이브 바르토레티는 말했다.

AWS가 처음 론칭되었을 때 이는 기본 세트의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객들은 EC2로 불리는 서비스를 통해 가상 서버에 액세스할 수 있었다. 이는 또한 아마존으로 하여금 S3를 통해 파일 스토리지로 사용하게 했다. AWS는 처음에 소규모 개발자들로 하여금 간단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제품을 테스트하는 저렴한 수단으로 제공되었지만 후에 인기있고 널리 사용되는 서비스가 되었다. 그리고 넷플릭스, Airbnb, 슬랙 등이 이를 사용했다.

현재 AWS는 Comcast, Hess, 심지어 CIA 같은 대형 회사와 정보기관까지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 따라서 AWS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어떤 표준 같은 것이 되었다. 회사들은 AWS를 거의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아마존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개척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로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론칭했고, 2018년에는 200억 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역시 자사의 Gmail, 검색 엔진, YouTube, 다른 서비스를 유치하는 방대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매일 수십억명의 고객들이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들이 되고 있다. 구글은 단지 다른 AWS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에 혁신을 꾀하고 있다. 구글은 개발자로 하여금 인공지능, 머신 비전을 포함한 최첨단 서비스에 액세스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과 IBM 같은 IT 회사들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1위와 2위 업체라면, 구글과 오라클과 IBM은 3위 자리를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형국이라고 바트로레티는 말했다. 몇년 후에도 아마존은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격차를 줄이는 강력한 2위가 될 것이라고 가트너의 클라우드 컴퓨팅 분석가 에드 앤더슨은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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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미국시각) iOS 10.3.3 베타 5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새 베타 버전은 12.9인치 iPad 프로 용 새로운 월페이퍼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다른 변경은 없고 약간의 버그 수정과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개발자는 새 베타 버전을 OTA 혹은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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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SMI
 
Axios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AR 기술 보강을 위해 독일 컴퓨터 비전 업체 센서모토릭 인스트루먼트(SMI)의 인수를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센서모토릭은 아이-트래킹 글라스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1991년에 설립되었고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아이-트래킹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애플은 현재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초 WWDC 2017에서 애플은 ARKit를 개발자에게 배포했고, 따라서 올 가을 출시될 iOS 11과 함께 많은 증강현실 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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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출시 10주년 주간에 iOS 11 일반 베타를 배포했다. 이는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베타 테스터가 되어 올 가을 배포 예정인 iOS 11을 테스트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메인 기기에 iOS 11 일반 베타를 설치하는 것은 추천할만한 것이 아니다. 만일 보조 기기가 있다면 iOS 11의 기능들을 미리 테스트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일 것이다. 원하는 사람은 아래 소스 링크에서 가입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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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애플 개발자 스티브 스트라우튼-스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이 새로운 iOS AirPlay 2와 함께 통화와 알림이 더 이상 뮤직 재생을 중단시키지 않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뮤직 애호가에게 좋은 소식이다. 이전까지는 iOS 사용자가 뮤직을 청취하던 중 전화와 알림이 오면 뮤직 재생이 중단되었다. 이 개발자는 이 새로운 기능을 설명하는 수개의 슬라이드도 함게 소개했다.

소스: /User/tomm/WW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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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Valve
 
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Valve가 macOS에 자사 SteamVR 플랫폼 베타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어제 WWDC 2017 키노트에서 VR 앱과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맥으로 마침내 VR을 채용했다.

따라서 VR 업체인 Valve도 macOS 용 SteamVR 플랫폼을 베타로 론칭했다. VR은 스마트폰과 헤드셋과의 조합으로 최근 수년 간 크게 발전했으나, 최상의 VR 경험을 위해 강력한 사양의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방대한 생태계를 가진 애플 같은 대형회사의 진출이 필요했다. 이제 애플은 자사 최초로 macOS로 구동되는 컴퓨터에서 VR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어제 개발자용 전용 VR 키트를 발표했고, 이는 AMD 라데온 RX 580 외장 그래픽 카드가 포함되었다. 외장 케이스에 장착된 이 그래픽 카드는 썬더볼트 3 포트를 통해 맥과 연결해 개발자로 하여금 VR 앱과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HTC Vive를 사용해 VR 앱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스: Cult of Mac

 
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이 WWDC 2017 참석자에게 커스텀 리바이스 자켓과 핀을 선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리바이스 자켓 외에 애플은 빈티지 애플 로고, 스위프트 언어 아이콘, 맥 아이콘 등의 핀을 개발자들에게 준다.

WWDC 2017은 내일 오전 10시(서부시각)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키노트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애플은 키노트에서 새로운 iOS, macOS, watchOS, tvOS를 공개하고, 새로운 10.5인치 iPad과 맥북 리프레시, Siri 스피커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벤트에는 5000명의 개발자와 1000명의 애플 엔지니어가 참석한다.

소스: 9to5Mac

 
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32-bit 앱이 iOS 11 발표에 앞서 앱스토어 검색결과에 나타나는 것이 중단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iOS 11이 32-bit 앱의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는 최신 증거이다.

올해 초 애플은 iOS 11에서 32-bit 앱 지원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iOS 10.3은 사용자가 32-bit 앱을 실행하려 할 때 그 앱은 개발자에 의해 업데이트되어야 한다는 팝업 창이 떠 새로운 경고가 포함되었다.

이제 32-bit 앱은 앱스토어 검색결과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은 듯 하다. 32-bit 앱은 직접 링크를 통해서만 액세스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소스: 9to5Mac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다음주 월요일 WWDC에서 Siri 용으로 새로운 지원 앱 카테고리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아마존 알렉사와 경쟁하기 위해 Siri에 통합할 수 있는 서드 파티 앱의 카테고리를 확장하려는 것이다. 로이터의 보도는 어떤 종류의 앱 혹은 서비스가 발표될 것인가 설명하지 않았지만, 애플이 승차호출 서비스 예약, 메시징, 포토 검색, 결제, VoIP 통화, 운동 등 현재 포함된 기존 통합 서비스 외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할 것을 암시한다.

최근 수개의 보도는 애플이 WWDC에서 새로운 맥과 iPad과 함께 독립적인 Siri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애플은 차기 소프트웨어 iOS 11과 macOS 10.13과 애플워치와 애플TV OS 프리뷰를 개발자에게 공개할 것이다.

소스: 9to5Mac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08년 iOS 2와 함께 앱스토어를 론칭한 이후 지금까지 개발자에게 700억 달러 이상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애플은 지난 12개월 동안 앱스토어 다운로드가 70% 이상 성장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개발자에게 700억 달러를 지불했다면, 애플과 개발자의 70/30 매출 공유 때문에 애플도 300억 달러를 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어닝 콜에서 애플은 서비스 부문의 매출 성장이 강력하다고 말했고, 이 성장은 대부분이 앱스토어에서 온 것이다.

애플은 포키몬 고 같은 게임의 히트에 대해 강조했고, 이는 앱스토어 성장의 한 이유라고 말했다. 애플은 게이밍과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앱이 가장 큰 매출원이라고 말했다. 이는 인-앱 구매와 넷플릭스와 Spotify 같이 구독을 포함한 프리 앱이 주도한 것이다.

그리고 작년에 포토와 비디오 앱이 가장 큰 성장률을 기록했고, 거의 90%에 근접할 정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라이프스타일, 헬스, 피트니스 앱도 70% 이상 성장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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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Siri 스피커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Siri 스피커를 6월 5일 WWDC에서 발표할 수도 있지만, 애플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보자는 이 Siri 스피커는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데, 그것은 아마존 Echo와 구글 홈보다 뛰어난 몇 가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스피커는 경쟁제품보다 음량이 더 크고 음질도 더 선명할 뿐만 아니라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아마도 애플은 방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생성하는 것을 원하는 것처럼 들린다.

그리고 애플은 방의 소음에 따라 사운드 수준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센서들을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제품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기기는 물론 애플 생태계에 깊게 통합되었고, 이를 홈키트 호환 기기를 컨트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서드 파티 서비스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만일 이 스피커가 향후 수개월 동안 출시되지 않더라도, 이는 개발자들에게 이 스피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만일 애플이 6월 5일 WWDC 키노트에서 Siri 스피커를 론칭한다면, 이는 하드웨어 중심적인 이벤트가 될 것이다. 이미 여러 보도는 애플이 iOS와 macOS 같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맥 업데이트와 iPad 업데이트도 WWDC에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WWDC 키노트에서 발표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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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10.3.3 베타 2에 이어 macOS 10.12.6 베타 2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등록된 개발자는 맥 앱 스토어에서 macOS 10.12.6 베타 2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새 버전에서 발견된 변경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macOS 10.12.6 일반 베타 2는 아직 배포되지 않았지만, 곧 배포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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