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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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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생산 단가를 줄이기 위해 타이완에서 중국 공급업체로 계속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애플과 비즈니스를 잃은 읿 타이완 공급업체는 새로운 매출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뛰어난 생산 능력과 함께 많은 타이완 공급업체들은 그들의 매출 증가를 위해 애플 주문에 크게 의존해 왔고 중국업체들과 경쟁에서 이겼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수년 간 자사 마케팅 전략을 바꿔 더 많은 중국업체들을 자사 공급 체인에 합류시켰다.

이같은 희생자 중 하나가 맥북 알루미늄 케이싱 제조업체 Catcher이다. Catcher는 애플이 맥북 메탈 케이싱 공급업체를 중국 에버윈 정밀로 바꾼 후 고급 기기 용 케이스 제조를 위해 중국 브랜드의 주문을 따냈다.

그러나 이 보도는 이전과 같은 주문량은 아니지만 애플이 요구하는 수량을 맞출 수 있는 능력 때문에 Catcher, 폭스콘, 케이스텍은 여전히 애플 공급업체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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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공급 체인 보도를 통해 애플이 저가형 13인치 맥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3월 밍-치 궈는 애플이 더 낮은 가격으로 새로운 맥북 에어를 출시할 것이고 이는 올해 맥북 출하를 10-15% 끌어 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오늘 다양한 브랜드의 랩탑을 생산하고 있는 콤팔 일렉트로닉스의 소스를 인용해 이 회사가 델로부터 발주가 삭감되었지만 3분기에 HP로부터 발주가 극적으로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콴타의 4분기 랩탑 출하량은 애플의 새로운 저렴한 노트북 발주 때문에 1000만대 이상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콴타는 콤팔 다음으로 2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 두 ODM의 경쟁은 차이가 10만대 미만으로 훨씬 더 비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다. 2010년 이후 핵심 디자인은 변경 없이 그대로이고 2015년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도 없었다. 이처럼 맥북 에어는 폼팩터 및 성능이 구식이지만 가성비 때문에 새로운 맥에 비해 여전히 인기가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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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일본 애플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6.1인치 iPhone이 아주 좁은 베젤을 포함한 ‘풀 액티브 LCD’를 사용하고 11월 말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급 체인 소스에 기반한 Macotakara의 보도에 따르면, 6.1 인치 iPhone은 “Japan Pixel Eyes” 터치 센서를 채용한 Japan Pixels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조업체는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베젤을 0.5mm까지 아주 좁게 구현할 수 있다. 참고로 iPhone X의 베젤 두께는 1mm이다.

오늘 보도에 따르면 6.1인치 iPhone은 “4면의 좁은 프레임”을 채용하지만 그 베젤이 얼마나 좁은 지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과거의 보도 및 렌더링에 따르면 6.1인치 LCD 모델은 실제로 OLED 모델보다 더 넓은 베젤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오늘 보도는 이전 보도와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iPhone이 그런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한다는 것은 처음 나온 소식은 아니다. 지난해 월 스트리트 저널의 한 기사에 따르면, iPhone이 이 기술을 채용하는 시기는 명확하게 말하지 않았지만, 애플은 이 기술에 대해 Japan 디스플레이와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날 iPhone에 사용되는 LCD 스크린 유형은 일반적으로 수 밀리미터의 베젤 영역을 필요로 하고 또한 구부러지지 않아 눈에 띄는 베젤 영역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풀 액티브 LCD 패널은 오늘날 OLED의 1mm 장도보다 더 작은 베젤을 요구한다.

더욱 더 이 보도는 애플이 6.1인치 iPhone의 생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달에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지만, “완벽한 제품 수율”은 회사가 의도한 것보다 훨씬 낮다. Macotakara는 애플이 6.1인치 모델의 출시를 11월로 지연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금주 초 보도를 뒷받침해 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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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올 가을 공개할 예정인 새로운 6.1인치 LCD iPhone이 베젤 두께를 줄이지 못하고 출시도 지연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6.인치 iPhone의 LCD 스크린과 iPhone X 및 iPhone X 플러스의 OLED 스크린 사이의 시각적 차이를 최소화하려 했지만 이는 작동하지 않았다고 Forbes는 말했다.

애플은 새로운 최첨단 디스플레이 커넥터를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비싼 OLED 모델과 일치하도록 더 저렴한 LCD 디스플레이의 베젤을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최선의 시나리오로서 이들 간의 차이는 작은 것이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는 3D 모델링에 따르면 iPhone 9(6.1인치 LCD iPhone)은 장난감 같아 보인다는 것이라고 Forbes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만이 LCD iPhone의 문제는 아니다. 공급 체인 조사에 따르면 LCD 스크린은 예정보다 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LCD iPhone은 새로운 iPhone X 및 X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이다.

모건 스탠리의 캐티 휴버티는 공급 체인을 조사한 결과 2018 iPhone 포트폴리오 중 최저가 모델은 상황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iPhone 8의 대체제품은 3개의 새로운 모델 중 유일하게 LCD 스크린을 채용한다.

이 LCD 스크린이 예정보다 뒤진 것이다. 휴버티는 “애플이 곧 출시할 플랙십 5.8인치 혹은 6.5인치 OLED iPhone의 양산은 현재 지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6.1인치 LCD iPhone의 LED 백라이트 빛샘 문제가 양산을 1개월 지연시키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공급업체들에 따르면 이는 원래 예상보다 6주가 지연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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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올해 LCD iPhone이 거의 베젤-프리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일본 업체 니치아가 6.1인치 LCD iPhone의 백라이트 시스템을 독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이 회사를 선정한 것은 이 회사가 새로운 세대의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0.4t LED 칩을 사용하는 백라이트가 장착된 LTPS-LCD 스마트폰 스크린은 하단 베젤이 4.0-4.5mm이지만 0.3t LED 칩을 사용하면 2.0-2.5mm로 줄일 수 있어서 OLED 스크린 패널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소스는 설명했다.

LTPS-LCD 스마트폰 패널의 측면 뷰 백라이팅을위한 0.3t LED 칩의 패키징은 0.4t LED 칩보다 정확도와 안정성 확보가 더 어렵다고 소스는 덧붙였다. 그리고 니치아는 2018 년 상반기에 중국 및 일본에 기반을 업체들이 출시할 고급 스마트폰 모델을 위해 0.3t LED 칩의 시험생산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니치아가 다른 업체들에도 0.3t LED 칩의 패키징을 공급하지만 애플이 올해 나머지 공급을 위해 거의 전량을 독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내년에 동일한 기술을 사용하는 복수의 공급업체를 선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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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미디어텍이 애플 HomePod 공급 체인에 진출하고, 이제 미래 iPhone 용 5G 모뎀도 애플의 빌주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텍은 애플의 스마트 스피커 용 커스텀 WiFi 칩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미디어텍이 애플 공급 체인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한편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아직 미디어텍에게 확약은 하지 않았지만 이 회사는 애플이 퀄컴을 대체할 5G 모뎀 공급업체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년 iPhone 모델들을 위해 애플은 현재 모뎀의 70%를 인텔에게 소싱하고 소량을 퀄컴에게 소싱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디어텍은 차세대 iPhone 모델 용 모뎀을 발주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내년에 5G 모뎀을 발매할 예정이다.

그러나 애플이 통상적으로 새로운 셀룰러 표준을 채용하는 것에 조심스러워 하기 때문에 애플이 2019년 iPhone 모델에 5G 모뎀을 장착해 출하할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미국 및 일부 국가들의 통신사들은 2019년에 5G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들은 더 빠른 무선 셀룰러 속도의 이점을 충분하게 활용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5G 서비스가 기존 4G LTE 서비스처럼 모든 곳에 확장되려면 아직 수년이 더 걸려야 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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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새로운 맥북부터 공급 체인 조달의 컨트롤을 강화해 제조업체의 이익을 줄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나사 같은 비-주요 부품들은 애플의 승인 공급업체 리스트 및 품질 관리와 함께 서드 파티 파트너들이 자율적으로 소싱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보도는 애플이 하류 부분 부품들의 가격 및 발주량을 직접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자사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한층 더 컨트롤하고 따라서 공급 체인 파트너들의 이익이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소식은 올 5월 애플의 일부 타이완 제조업체들 사이에 퍼졌고, 새로운 정책은 올해 추후 출시될 맥북 업데이트부터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애플은 하청업체들이 사용하는 나사, 금속 및 플라스틱 부품들을 서드 파티 공급업체들과 직접 협상할 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미가공 소재들을 소싱과 가격 협상과 발주량은 제조업체의 책임이다. 그러나 최종 제품과 공급업체 리스트는 애플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이런 부품들의 구매에 연관된 경비는 애플이 지불하지만 제조업체들은 약 10-15%의 마진을 얻게 된다. 따라서 애플의 새로운 조달 정책은 제조업체들로부터 미가공 부품 구매로부터 10-15% 마진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한편 이같은 새로운 조달 정책은 애플이 마진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이 분명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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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의 유출된 메모에 따르면 애플이 자사 미발표 제품의 유출을 막기 위해 법적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이 메모는 특히 9to5Mac과 iOS 11 GM 유출을 참조문으로 인용했다. 작년 가을 9to5Mac은 iOS 11 GM 유출을 통해 iPhone X의 명칭과 기능들과 애니모지 그리고 셀룰러 애플워치 시리즈 3를 공식 발표 전에 공개했다.

이 유출 메모에서 애플은 공식 발표에 앞서 선배포 iOS 11의 카피를 공유한 직원을 포착해 수일 내에 해고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iPad 프로, AirPod 등 제품 디테일을 공유한 다른 유출자들도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이 메모는 애플이 자사의 공급 체인 단속을 강화해 이제 대부분의 유출이 애플 캠퍼스로부터 나온다는 주장을 포함한 작년 여름 내부 프리젠테이션의 디테일을 따르고 있다.

전체 메모는 또한 iPhone과 iPad의 안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일부 iOS 12 기능의 배포가 지연되었다는 최근 유출 된 회의도 참조로 적고 있다. 그 모임의 세부사항은 Axios가 먼저 확인하기 전에 9to5Mac의 비밀 정보 수신함을 포함해 웹에서 광범위하게 공유되었다.

이 새로운 메시지에서 가능성 있는 유출자에 대한 애플의 요지는 작년에 유출로 인해 29명의 직원이 해고되었고, 그중 12명의 직원이 실제로 체포되었다는 것이다. 이같은 해고 중 적어도 한 건은 딸이 아이폰 X가 출시되기 전에 촬영하게 한 애플 직원도 포함되었다.

최근 유츌로 볼 때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는 종종 공급 체인 소스들에 기반해 신뢰할 수 있는 하드웨어 예측의 출처가 되곤 했는데, 그는 올해 말 새로운 5.8인치 OLED, 6.1인치 LCD 그리고 6.5인치 OLED iPhone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가을 블룸버그는 최초로 ‘마지팬'(Marzipan)으로 불리는 애플에서 진행 중인 미발표 프로젝트에 대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들이 iOS와 macOS를 포함한 모든 애플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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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결국 “바톤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CEO 직에서 곧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애플은 현재 그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어 갈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많이 있다.

쿡은 오늘 지난 수년 동안 이사회에서 매 모임마다 후계자 플랜을 의제로 다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57세인 쿡은 잠재적인 후계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되었고 지금까지 애플워치, iPhone X, AirPod 등의 신제품과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크게 끌어 올렸다.

만일 쿡이 가까운 미래에 물러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후계자는 3명으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COO 제프 윌리엄스로 그는 쿡 같은 경영 명인이다. 그는 글로벌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이는 2014년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전 버버리 CEO 앤젤라 아렌츠이다. 아렌츠는 버버리를 명품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만일 아렌츠가 CEO 직을 맡는다면 애플 자체로는 다양성에 앞서는 회사가 되고 남성이 주도하는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가능성은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이다. 그는 iPhone, iPad, Siri, 맥의 소프트웨어를 감독하고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애플에서 가장 공적인 자리에 많이 나타나고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쿡은 자신의 CEO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사회는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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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해처럼 차세대 iPad과 맥북 등 신제품들을 빠르면 3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업계 소스들을 인용해 iPhone X 공급 체인 중 타이완 업체들은 애플의 발주 삭감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캐리어 테크놀로지, E&R 엔지니어링, ShunSin 테크놀로지, SPT를 포함한 일부 다른 업체들은 차세대 iPad, 맥북, 애플워치의 새로운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애플은 작년 3월에 저렴한 가격의 9.7인치 iPad과 iPhone 7과 7 플러스의 RED 에디션과 iPhone SE의 더 큰 스토리지(32GB, 128GB) 모델을 츌시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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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도에서 iPhone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인도정부가 스마트폰의 모든 부품에 수입관세를 인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도에서 생산하는 iPhone SE를 제외하고 모든 모델은 약 3.5% 가격이 인상되었다. 예를 들어 256GB iPhone X은 이제 3.6%가 인상되어 105720 루피($1646)가 되었다. 그리고 256GB iPhone 8도 3.1% 올라 79420 루피가 되었다.

인도정부는 최근 국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스마트폰 부품의 수입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했다. 애플은 비록 iPhone SE를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이번 부품 수입관세 인상으로 가장 큰 피해자가 되었다. 애플의 경쟁업체 삼성은 인도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다.

애플은 인도의 이런 정책에 따라 인도에서 부품들도 생산하기 원하지만 공급 체인 조성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고 iPhone의 부품 수입관세 실시를 유예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인도정부는 이를 거부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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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stomer purchases an Apple Inc. iPhone 6s at an iZenica store, operated by Zenica LifestylePvt., during a midnight launch event in New Delhi, India, on Friday, Oct. 16, 2015. The new iPhones will be available in more than 130 countries by year end. Photographer: Prashanth Vishwanathan/Bloomberg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인도정부가 애플이 가장 타격을 받게 될 모바일폰 수입 관세를 인상했다고 전했다. 인도는 모바일폰의 수입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올렸고 이는 애플이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보다 더 타격을 받게 할 것이다. 비디오 카메라의 경우 수입 관세가 모바일폰과 같은 15%로 인상되었지만 텔레비전은 20%로 2배가 증가되었다.

인도정부는 자국 내 생산을 증강하기 위한 ‘Made in India’ 정책의 일부로서 이같은 수입 관세 인상을 어제 밤 발표했다. 애플은 인도에서 iPhone SE를 조립하고 있지만 다른 모델들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인도에서 팔리고 있는 애플 제품 10대 중 9대가 수입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애플은 이번 수입 관세 인상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되고 이는 iPhone 가격을 인상하게 하거나 혹은 애플이 인도에서 더 많은 제품들을 조립하도록 만들 것이다.

반면에 삼성은 인도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 모델들을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다. 모든 브랜드를 합쳐 인도에서 팔리고 있는 폰 중 20%가 수입품이다.

애플은 가장 최근 어닝 콜에서 인도의 매출이 1년 전보다 2배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애플 파트너 위스트론은 인도 내 생산설비를 확장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은 전체적으로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인도정부는 지국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부품 전반에 걸쳐 수입 관세를 적용하려 한다. 애플은 인도 내 공급 체인을 개발하기 원하지만 이는 시간이 걸리고 따라서 정부가 부품 관세를 유예해 달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금주 초 보도에 따르면 인도정부는 이같은 애플의 요청에 합의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애플은 인도에서 조립하는iPhone SE와 수입하는 다른 제품들 모두에 세금이 증가되는 것에 직면했고 이는 인도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는 애플에게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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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AirPods를 2500만대 이상 출하하고 이는 2017년 판매의 2배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2018년에 AirPods를 2600-2800만대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AirPods는 2016년 12월 발표 이후 공급부족 현상을 겪었고, 결국 지난 주에 와서야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배송기간이 1-3일로 줄었다.

궈는 AirPods를 애플의 가장 중요한 악세사리 제품이라고 불렀다. 애플은 AirPods를 크게 홍보하고 있고 올 홀리데이 시즌에 AirPods와 관련된 ‘Sway’ 광고와 3개의 애플워치 시리즈 3 광고를 론칭했다.

궈는 애플이 생산업체 Luxshare를 자사 AirPods 공급 체인에 추가시켜 배송기간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인벤텍은 AirPods의 유일한 생산업체였다. 그는 또한 Luxshare가 미래의 HomePod 공급업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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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공급 체인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11월과 12월 iPhone 8의 생산량을 약 50% 삭감했고, 이에 대한 반응으로 주식은 1.5%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로이터가 타이완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 소식을 포착해 보도한 것이다. 이 타이완 매체는 iPhone 역사상 최초로 제품 회전 초기에 생산량을 삭감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iPhone X의 선주문이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iPhone 8의 수요가 줄었다는 것은 애플에게는 나쁜 소식 혹은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 비관적인 해석은 고객들이 iPhone 7과 8의 차별을 크게 느끼지 못해 내년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낙관적인 해석은 예상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iPhone X을 위해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것이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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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iPhone X의 수율 향상되었고,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따라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양산에 영향을 미쳤던 3D 카메라 모듈도 포함된 것이다.

디지타임즈는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특정 iPhone X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고 더 안정되어 스마트폰 출하는 10월 이후 더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3D 센싱 모듈 같은 핵심 부품들의 생산 수율이 향상되고 있어 이 기기의 출하는 점점 증가되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신년 홀리데이 이전에 애플 수요가 충족될 것이라고 이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9to5Mac은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의심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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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는 수요일(미국시각) 레이몬드 제임스의 칩 분석가 크리스 카소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 iPhone X의 생산이 예상보다 더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금주 아시아 여행 중 폰 업체, 네트워킹 및 PC 공급 체인과의 대화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이미 생산이 지연된 iPhone X이 더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iPhone X의 공급이 12월로 지연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애플은 10월 27일 iPhone X의 선주문을 시작하고, 11월 3일 배송과 발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소는 또한 중국 스마트폰 판매가 올해 하반기에 회벅되고 있고, OPPO와 삼성과 화웨이가 이같은 중국시장 반등의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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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ETNews를 인용해, 애플이 삼성으로부터 공급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OLED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현재 iPhone 8 용 OLED 패널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애플은 OLED 스크린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타이완 소재 연구개발센터에 CVD 장비를 구매해 성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궁극적으로 OLED 공급 체인을 삼성 외에 확장하여는 목표를 갖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OLED 패널을 자체 생산할 계획은 없고, 폴스콘이나 페가트론 같은 파트너에게 기술을 라이센싱할 것으로 알려졌다. OLED 패널 생산에 필요한 CVD 장비는 현재 구입이 아주 어려운데 이는 일본 회사 캐논 토키가 독점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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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unge는 화요일(미국시각) The Outline을 인용해, 애플이 자사 제품 기밀의 유출을 단속 위해 전 NSA와 FBI 수사요원들을 채용했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애플 제품의 유출은 주로 애플 공급 체인을 통해서 이뤄졌다. 이는 애플의 신제품 보안 팀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디렉터 데빗 라이스는 말했다.

암시장 거래자들은 공장 기숙사 앞이나 버스 정류장 앞에서 유출 제품을 사기 위해 기다리고 있고, 핵심 부품의 경우는 댓가가 공장 직원 1년 치 봉급 수준이다.

따라서 애플 신제품 보안 팀은 매일 280만명의 공장 직원들을 검사한다. 이같은 정책이 주효해 지난 해 최초로 애플 공공급 체인을 통한 유출이 애플 내부 유출보다 적었다고 라이스는 말했다. 그는 작년에 애플 캠퍼스에서 유출된 것이 공급 체인 모두를 합한 것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iPhone과 맥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케이싱인데, 이는 케이싱만 입수하면 애플이 어떤 것을 출시할지를 대략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013년에 애플은 iPhone 5c를 출시하기 전, 테크 블로거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19000개의 도난 당한 iPhone 5c 케이싱을 환매한 적이 있다. 라이스는 자사의 집중적인 단속 때문에 2016년 케이싱 유출은 4개로 줄었고, 이달 초 WWDC에서 발표한 HomePod은 발표 이전까지 아주 조용했던 것에 대해 흡족해 했다.

그러나 애플 공급 체인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은 더 많은 애플 캠퍼스 내부로부터 유출을 야기했고, 따라서 애플은 이제 내부 단속에 더 집중하려 하는 것이다.

소스: i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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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RBC 캐피털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애플 공급 체인의 지연이 iPhone 8의 출시 연기의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OLED 스크린의 공급 체인 부분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iPhone 8의 스크린 하단에 홈 버튼을 내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이유 때문에 OLED 스크린 재조업체인 삼성에게 도전이 되고 있고, 수 개월 생산이 연기될 것이라고 RBC는 말했다.

다른 공급업체 브로드콤 Ltd.와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Inc.도 이번 분기에 성장 저조를 보이고 있다. RBC는 이같은 지연이 iPhone 8의 출시를 1-2달 연기되게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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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Barron’s는 월요일(미국시각) 퍼시픽 크레스트 분석가 앤디 하그레이브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iPhone 8이 폰에 $800 이상 소비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예상처럼 신규 사용자는 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이 나간 후 애플 주식은 장 개시 전에 0.9% 하락한 $1.43이 하락했다. 이 분석가는 iPhone 8의 신규 사용자가 iPhone 6 사이클처럼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8 모델 중 하나는 가격이 $1000이 넘을 것이고, 첫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800 이상을 소비한다는 것은 iPhone 6 시이클과 달리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하그레이브스는 iPhone 8의 초기 구입이 지연될 것을 염려했다. 그의 공급 체인 확인에 따르면, iPhone 8은 광학 지문인식 센서 없이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애플이 스크린 아래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하는 대신에 정전식 접근 방식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OLED iPhone 8이 9월 중순 발표 때까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시 양산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OLED iPhone 8은 아주 제한된 초도물량과 함께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의 올해 매출과 주당순이익을 이전 2261억 달러와 $8.95에서 2244억 달러와 $8.86으로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2018년 회계년도의 매출과 주당순이익은 이전 2458억 달러와 $10.22에서 2493억 달러와 $10.53으로 상향조정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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