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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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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의 유출된 메모에 따르면 애플이 자사 미발표 제품의 유출을 막기 위해 법적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이 메모는 특히 9to5Mac과 iOS 11 GM 유출을 참조문으로 인용했다. 작년 가을 9to5Mac은 iOS 11 GM 유출을 통해 iPhone X의 명칭과 기능들과 애니모지 그리고 셀룰러 애플워치 시리즈 3를 공식 발표 전에 공개했다.

이 유출 메모에서 애플은 공식 발표에 앞서 선배포 iOS 11의 카피를 공유한 직원을 포착해 수일 내에 해고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iPad 프로, AirPod 등 제품 디테일을 공유한 다른 유출자들도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이 메모는 애플이 자사의 공급 체인 단속을 강화해 이제 대부분의 유출이 애플 캠퍼스로부터 나온다는 주장을 포함한 작년 여름 내부 프리젠테이션의 디테일을 따르고 있다.

전체 메모는 또한 iPhone과 iPad의 안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일부 iOS 12 기능의 배포가 지연되었다는 최근 유출 된 회의도 참조로 적고 있다. 그 모임의 세부사항은 Axios가 먼저 확인하기 전에 9to5Mac의 비밀 정보 수신함을 포함해 웹에서 광범위하게 공유되었다.

이 새로운 메시지에서 가능성 있는 유출자에 대한 애플의 요지는 작년에 유출로 인해 29명의 직원이 해고되었고, 그중 12명의 직원이 실제로 체포되었다는 것이다. 이같은 해고 중 적어도 한 건은 딸이 아이폰 X가 출시되기 전에 촬영하게 한 애플 직원도 포함되었다.

최근 유츌로 볼 때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는 종종 공급 체인 소스들에 기반해 신뢰할 수 있는 하드웨어 예측의 출처가 되곤 했는데, 그는 올해 말 새로운 5.8인치 OLED, 6.1인치 LCD 그리고 6.5인치 OLED iPhone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가을 블룸버그는 최초로 ‘마지팬'(Marzipan)으로 불리는 애플에서 진행 중인 미발표 프로젝트에 대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들이 iOS와 macOS를 포함한 모든 애플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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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결국 “바톤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CEO 직에서 곧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애플은 현재 그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어 갈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많이 있다.

쿡은 오늘 지난 수년 동안 이사회에서 매 모임마다 후계자 플랜을 의제로 다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57세인 쿡은 잠재적인 후계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되었고 지금까지 애플워치, iPhone X, AirPod 등의 신제품과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크게 끌어 올렸다.

만일 쿡이 가까운 미래에 물러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후계자는 3명으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COO 제프 윌리엄스로 그는 쿡 같은 경영 명인이다. 그는 글로벌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이는 2014년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전 버버리 CEO 앤젤라 아렌츠이다. 아렌츠는 버버리를 명품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만일 아렌츠가 CEO 직을 맡는다면 애플 자체로는 다양성에 앞서는 회사가 되고 남성이 주도하는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가능성은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이다. 그는 iPhone, iPad, Siri, 맥의 소프트웨어를 감독하고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애플에서 가장 공적인 자리에 많이 나타나고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쿡은 자신의 CEO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사회는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해처럼 차세대 iPad과 맥북 등 신제품들을 빠르면 3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업계 소스들을 인용해 iPhone X 공급 체인 중 타이완 업체들은 애플의 발주 삭감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캐리어 테크놀로지, E&R 엔지니어링, ShunSin 테크놀로지, SPT를 포함한 일부 다른 업체들은 차세대 iPad, 맥북, 애플워치의 새로운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애플은 작년 3월에 저렴한 가격의 9.7인치 iPad과 iPhone 7과 7 플러스의 RED 에디션과 iPhone SE의 더 큰 스토리지(32GB, 128GB) 모델을 츌시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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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도에서 iPhone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인도정부가 스마트폰의 모든 부품에 수입관세를 인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도에서 생산하는 iPhone SE를 제외하고 모든 모델은 약 3.5% 가격이 인상되었다. 예를 들어 256GB iPhone X은 이제 3.6%가 인상되어 105720 루피($1646)가 되었다. 그리고 256GB iPhone 8도 3.1% 올라 79420 루피가 되었다.

인도정부는 최근 국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스마트폰 부품의 수입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했다. 애플은 비록 iPhone SE를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이번 부품 수입관세 인상으로 가장 큰 피해자가 되었다. 애플의 경쟁업체 삼성은 인도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다.

애플은 인도의 이런 정책에 따라 인도에서 부품들도 생산하기 원하지만 공급 체인 조성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고 iPhone의 부품 수입관세 실시를 유예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인도정부는 이를 거부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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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stomer purchases an Apple Inc. iPhone 6s at an iZenica store, operated by Zenica LifestylePvt., during a midnight launch event in New Delhi, India, on Friday, Oct. 16, 2015. The new iPhones will be available in more than 130 countries by year end. Photographer: Prashanth Vishwanathan/Bloomberg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인도정부가 애플이 가장 타격을 받게 될 모바일폰 수입 관세를 인상했다고 전했다. 인도는 모바일폰의 수입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올렸고 이는 애플이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보다 더 타격을 받게 할 것이다. 비디오 카메라의 경우 수입 관세가 모바일폰과 같은 15%로 인상되었지만 텔레비전은 20%로 2배가 증가되었다.

인도정부는 자국 내 생산을 증강하기 위한 ‘Made in India’ 정책의 일부로서 이같은 수입 관세 인상을 어제 밤 발표했다. 애플은 인도에서 iPhone SE를 조립하고 있지만 다른 모델들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인도에서 팔리고 있는 애플 제품 10대 중 9대가 수입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애플은 이번 수입 관세 인상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되고 이는 iPhone 가격을 인상하게 하거나 혹은 애플이 인도에서 더 많은 제품들을 조립하도록 만들 것이다.

반면에 삼성은 인도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 모델들을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다. 모든 브랜드를 합쳐 인도에서 팔리고 있는 폰 중 20%가 수입품이다.

애플은 가장 최근 어닝 콜에서 인도의 매출이 1년 전보다 2배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애플 파트너 위스트론은 인도 내 생산설비를 확장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은 전체적으로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인도정부는 지국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부품 전반에 걸쳐 수입 관세를 적용하려 한다. 애플은 인도 내 공급 체인을 개발하기 원하지만 이는 시간이 걸리고 따라서 정부가 부품 관세를 유예해 달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금주 초 보도에 따르면 인도정부는 이같은 애플의 요청에 합의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애플은 인도에서 조립하는iPhone SE와 수입하는 다른 제품들 모두에 세금이 증가되는 것에 직면했고 이는 인도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는 애플에게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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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에 AirPods를 2500만대 이상 출하하고 이는 2017년 판매의 2배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2018년에 AirPods를 2600-2800만대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AirPods는 2016년 12월 발표 이후 공급부족 현상을 겪었고, 결국 지난 주에 와서야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배송기간이 1-3일로 줄었다.

궈는 AirPods를 애플의 가장 중요한 악세사리 제품이라고 불렀다. 애플은 AirPods를 크게 홍보하고 있고 올 홀리데이 시즌에 AirPods와 관련된 ‘Sway’ 광고와 3개의 애플워치 시리즈 3 광고를 론칭했다.

궈는 애플이 생산업체 Luxshare를 자사 AirPods 공급 체인에 추가시켜 배송기간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인벤텍은 AirPods의 유일한 생산업체였다. 그는 또한 Luxshare가 미래의 HomePod 공급업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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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공급 체인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11월과 12월 iPhone 8의 생산량을 약 50% 삭감했고, 이에 대한 반응으로 주식은 1.5%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로이터가 타이완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 소식을 포착해 보도한 것이다. 이 타이완 매체는 iPhone 역사상 최초로 제품 회전 초기에 생산량을 삭감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iPhone X의 선주문이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iPhone 8의 수요가 줄었다는 것은 애플에게는 나쁜 소식 혹은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 비관적인 해석은 고객들이 iPhone 7과 8의 차별을 크게 느끼지 못해 내년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낙관적인 해석은 예상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iPhone X을 위해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것이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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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iPhone X의 수율 향상되었고,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따라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양산에 영향을 미쳤던 3D 카메라 모듈도 포함된 것이다.

디지타임즈는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특정 iPhone X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고 더 안정되어 스마트폰 출하는 10월 이후 더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3D 센싱 모듈 같은 핵심 부품들의 생산 수율이 향상되고 있어 이 기기의 출하는 점점 증가되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신년 홀리데이 이전에 애플 수요가 충족될 것이라고 이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9to5Mac은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의심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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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는 수요일(미국시각) 레이몬드 제임스의 칩 분석가 크리스 카소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 iPhone X의 생산이 예상보다 더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금주 아시아 여행 중 폰 업체, 네트워킹 및 PC 공급 체인과의 대화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이미 생산이 지연된 iPhone X이 더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iPhone X의 공급이 12월로 지연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애플은 10월 27일 iPhone X의 선주문을 시작하고, 11월 3일 배송과 발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소는 또한 중국 스마트폰 판매가 올해 하반기에 회벅되고 있고, OPPO와 삼성과 화웨이가 이같은 중국시장 반등의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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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ETNews를 인용해, 애플이 삼성으로부터 공급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OLED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현재 iPhone 8 용 OLED 패널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애플은 OLED 스크린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타이완 소재 연구개발센터에 CVD 장비를 구매해 성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궁극적으로 OLED 공급 체인을 삼성 외에 확장하여는 목표를 갖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OLED 패널을 자체 생산할 계획은 없고, 폴스콘이나 페가트론 같은 파트너에게 기술을 라이센싱할 것으로 알려졌다. OLED 패널 생산에 필요한 CVD 장비는 현재 구입이 아주 어려운데 이는 일본 회사 캐논 토키가 독점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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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unge는 화요일(미국시각) The Outline을 인용해, 애플이 자사 제품 기밀의 유출을 단속 위해 전 NSA와 FBI 수사요원들을 채용했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애플 제품의 유출은 주로 애플 공급 체인을 통해서 이뤄졌다. 이는 애플의 신제품 보안 팀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디렉터 데빗 라이스는 말했다.

암시장 거래자들은 공장 기숙사 앞이나 버스 정류장 앞에서 유출 제품을 사기 위해 기다리고 있고, 핵심 부품의 경우는 댓가가 공장 직원 1년 치 봉급 수준이다.

따라서 애플 신제품 보안 팀은 매일 280만명의 공장 직원들을 검사한다. 이같은 정책이 주효해 지난 해 최초로 애플 공공급 체인을 통한 유출이 애플 내부 유출보다 적었다고 라이스는 말했다. 그는 작년에 애플 캠퍼스에서 유출된 것이 공급 체인 모두를 합한 것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iPhone과 맥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케이싱인데, 이는 케이싱만 입수하면 애플이 어떤 것을 출시할지를 대략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013년에 애플은 iPhone 5c를 출시하기 전, 테크 블로거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19000개의 도난 당한 iPhone 5c 케이싱을 환매한 적이 있다. 라이스는 자사의 집중적인 단속 때문에 2016년 케이싱 유출은 4개로 줄었고, 이달 초 WWDC에서 발표한 HomePod은 발표 이전까지 아주 조용했던 것에 대해 흡족해 했다.

그러나 애플 공급 체인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은 더 많은 애플 캠퍼스 내부로부터 유출을 야기했고, 따라서 애플은 이제 내부 단속에 더 집중하려 하는 것이다.

소스: i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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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RBC 캐피털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애플 공급 체인의 지연이 iPhone 8의 출시 연기의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OLED 스크린의 공급 체인 부분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iPhone 8의 스크린 하단에 홈 버튼을 내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이유 때문에 OLED 스크린 재조업체인 삼성에게 도전이 되고 있고, 수 개월 생산이 연기될 것이라고 RBC는 말했다.

다른 공급업체 브로드콤 Ltd.와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Inc.도 이번 분기에 성장 저조를 보이고 있다. RBC는 이같은 지연이 iPhone 8의 출시를 1-2달 연기되게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628

이미지 크레딧: Pixabay
 
Barron’s는 월요일(미국시각) 퍼시픽 크레스트 분석가 앤디 하그레이브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iPhone 8이 폰에 $800 이상 소비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예상처럼 신규 사용자는 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이 나간 후 애플 주식은 장 개시 전에 0.9% 하락한 $1.43이 하락했다. 이 분석가는 iPhone 8의 신규 사용자가 iPhone 6 사이클처럼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8 모델 중 하나는 가격이 $1000이 넘을 것이고, 첫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800 이상을 소비한다는 것은 iPhone 6 시이클과 달리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하그레이브스는 iPhone 8의 초기 구입이 지연될 것을 염려했다. 그의 공급 체인 확인에 따르면, iPhone 8은 광학 지문인식 센서 없이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애플이 스크린 아래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하는 대신에 정전식 접근 방식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OLED iPhone 8이 9월 중순 발표 때까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시 양산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OLED iPhone 8은 아주 제한된 초도물량과 함께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의 올해 매출과 주당순이익을 이전 2261억 달러와 $8.95에서 2244억 달러와 $8.86으로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2018년 회계년도의 매출과 주당순이익은 이전 2458억 달러와 $10.22에서 2493억 달러와 $10.53으로 상향조정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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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8이 예정대로 9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루머들은 애플 iPhone 8이 일부 핵심 부품들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11월 아니면 늦게는 내년 초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은 비록 일부 부품들의 수율이 낮은 문제는 있지만 모든 것이 9월 출시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애플 공급 체인에 아직 지연 조짐은 없고, OLED 패널을 포함해 대부분의 부품들이 예정대로 생산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주 신뢰할만한 소스인 @OnLeaks가 애플이 iPhone 8의 DVT를 지난 달 시작했고, PVT는 6월 혹은 7월에 시작할 것이며, 최종 양산은 9월 출시를 위해 8월에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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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공급 체인의 최신 보도에 근거한 iPhone 8 도면을 공개했다. 이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의 크기는 144 x 71 x 7.69mm인 것으로 나타닜다.

그리고 후면은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이는 애플이 고려 중에 있는 여러 개 프로토타입 중의 하나일 것으로 추정된다.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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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신뢰할만한 공급체인 소스를 통해, 애플이 빠르면 다음주 3월 20일부터 24일 사이에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소스들은 신제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새로운 10.5인치 iPad 프로와 업데이트된 9.7인치 및 12.9인치 버전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애플이 3월 이벤트를 갖고 새로운 iPad 프로 라인업과 128GB iPhone SE와 새로운 애플워치 밴드를 공개할 것이러고 말했다. 그리고 레드 컬러 iPhone 7과 7 플러스도 론칭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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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FO 루카 마에스트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iPhone 미국 생산 계획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전했다. 그는 어제 골드만 삭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해외 생산에 대한 질문에 답변할 기회가 잇었다.

그는 먼저 애플이 지난 10년 동안 미국 경제에 아주 큰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지난 10년 동안 미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고, 미국 내 개발자 커뮤니티, 리테일 스토어, 콜 센터, 공급 체인을 통해 200만명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수입품에 대해 통관세를 매기는 것은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이 갈 것이라고 말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리고 트럼프가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미국 내 iPhone 생산에 대해서는 전체 iPhone 공급 체인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은 엄청 더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애플이 서비스, 콜 센터 같은 부문은 미국으로 이전할 의사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이같은 마에스트리의 발언은 뉴스에 소개된 iPhone 미국 생산 소식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애플은 Foxconn과 페가트론에게 iPhone의 미국 생산 가능성을 조사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트럼프 당선에 일조한 극우 미디어 브라이트바르트는 “실리콘 밸리 트럼프에게 굽히다: 애플, 미국에서 iPhone 생산할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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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지난 주말 프랑스 방문 중 르 피가로와 인터뷰에서 AR과 인공지능과 세금 그리고 리테일 스토어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먼저 애플이 2016년 초에 상젤리제 리스를 확보했다는 소문에 대해 자사가 그 공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 중에 있다고 말했다. 루머에 의하면 애플은 그 장소에 애플 스토어를 2018년 혹은 2019년에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쿡은 더 이상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프랑스에 대해 칭찬하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프랑스는 항상 애플을 위해 특별한 장소였다.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뮤지션, 그래픽 디자이너, 디자이너 또는 사진 작가를 발견하고 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그런 창조적 에너지가 있다”고 쿡은 말했다.

그는 유럽집행위원회와의 계속되는 세금과 논쟁에 관해서, 애플이 세계 어느 회사보다 많은 세금을 지불하고 탈세에 관여하지 않는다는고 강조했다.

쿡은 아이폰 생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애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제품 생산에 대한 압력에 직면해 있다. 그는 “전 세계”가 애플의 공급 체인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유럽에만 4,600개의 공급 업체를두고 있으며 이 대륙에 110억 달러를 썼다”고 말했다.

인터뷰의 마지막 부분에서, 쿡은 증강현실 (AR)에 대해 그가 말했던 것을 몇 가지 언급을 되풀이하면서, 다시 한번 이 주제에 대한 애플의 관심을 보였다. 그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언급했고, 안공지능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iPhone을 더욱 낫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 쿡은 글래스고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여행하는 등 유럽 여행을 계속할 것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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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린트는 목요일 (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내년에 iPhone 7s 모델들과 함께 5.8인치 OLED iPhone 8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타이완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4.7인치 및 5.5인치 iPhone 7s와 7s 플러스 모델과 함께 플랙십으로 5.8인치 OLED iPhone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5.8인치 OLED iPhone을 2017년에만 최대 7000만 대까지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iPhone 7s와 7s 플러스는 제외한 수치이다.

디지타임즈는 삼성이 5.8인치 OLED iPhone 디스플레이를 단독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7s와 7s 플러스는 여전히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포켓-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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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월요일 (미국시각) 타이완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화웨이와 Oppo와 Vivo 등 중국 3대 스마트폰 업체들이 2017년에 5억 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16년 출하량을 기반으로 해, 화웨이는 2017년에 1.7억 대를, Oppo는 1.6억 대를 그리고 Vivo는 1.5억 대를 각각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화웨이는 Oppo와 Vivo와 치열한 경쟁 때문에 2016년 목표인 1.4억 대에 약 90% 정도인 1.26억 대를 출하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화웨이는 올해 3분기에 비록 중국 내수시장에서 Oppo에 1위 자리를 빼앗겼지만, 2017년에는 30% 성장을 예상해 1.7억 대 출하가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Oppo와 Vivo는 신흥시장들에서 폰 교체 주기가 높아지고 있어, 기성비가 높은 중급 및 고급 스마트폰의 양산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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