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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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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8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1위를 기록했디고 전했다. 애플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8% 증가한 1828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구글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30% 증가한 1321억 달러를 기록했고, 3위 마이크로소프트는 21% 증가한 10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위 페이스북은 29% 증가한 94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5위 아마존은 31% 증가한 70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상위 5위 브랜드는 모두 테크 업체가 차지했다.

국내기업 삼성은 브랜드 가치 476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5% 증가해 7위를 기록했고 이는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9위 토요타(447억 달러)와 함께 미국 외 회사로서 상위 10위 안에 든 두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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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Avast 쓰레드 랩의 보고서를 인용해 안드로이드 멀웨어가 대부분 ZTE, Archos, myPhone 등 구글의 인증을 받지 못한 수백개 폰에 선설치되었다고 전했다.

이 멀웨어에 감염된 폰 사용자는 팝업 광고와 다른 귀찮은 문제들을 겪게 되고 이 애드웨어는 펌웨어에 선설치되기 때문에 제거하기가 아주 힘들다고 Avasts는 말했다.

이같은 문제가 처음 발생한 것은 아니다. 중국 업체 레노보는 새 PC에 “수퍼피시” 멀웨어를 선설치해 출시해 크게 비판을 빋은 적이 있다.

안드로이드 멀웨어 APK는 크게 두 가지 변종이 있지만 이들은 거의 동일하게 작동한다. ‘드로퍼’로 불리는 감염된 앱은 설정에 있는 시스템 앱 리스트에 감춰진 채로 설치되어 ‘페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페이로드’ APK는 구글, 페이스북, 버이두 광고 프레임워크를 포함하고 이는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인식하기도 한다. 이 멀웨어에 감염된 사용자가 많은 국가들은 러시라, 이탈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이라고 Avast는 말했다.

Avast는 구글에 연락을 취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했다. 따라서 구글 플레이 프로텍트는 자동으로 드로퍼와 페이로드를 비활성화 시킨다. 다른 옵션은 Avast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는 페이로드를 자동으로 삭제하지만, 사용자는 설정에서 드로퍼를 수동으로 비활성화 해야 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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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연구소 AI 센터 책임자 그레이 리는 빅스비 2.0이 갤럭시 노트 9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스비 2.0이 개인 비서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개인 비서 자체도 향상된 자연언어 프로세싱, 개선된 노이즈 저항 기능 그리고 더 빠른 반응시간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는 현재 AI 전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siri 등에 뒤지고 있지만, 삼성은 AI를 아주 심각한 분야로 보고 있다. 리는 삼성이 1000명의 강력한 AI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망한 AI 비즈니스의 인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빅스비가 1400만대의 삼성 기기들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한 유출로 이름이 나 있는 아이스 유니버스는 “노트 9의 UX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크라운 UX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삼성에게 있어서 아킬레스 건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아이스 유니버스의 칭찬은 크게 기대가 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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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TV 구동 사운드 바를 위해 JB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JBL 링크 바는 안드로이드TV를 지원하고 구글 어시스턴트가 통합된다.

JBL 링크 바는 사용자의 거실에 오디오 허브 역할을 하고 구글 어시스턴트 통합으로 인해 음성 검색과 컨트롤이 가능하다. 구글은 이 제품을 “전체 보조 스피커와 안드로이드TV 경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기기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JBL은 이 카테고리의 다른 파트너를 내일 구글 I/O 키노트에서 발표할 수도 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헤이 구글” 명령을 사용해 미디와 유투브 콘텐츠를 컨트롤하는 것 외에 TV가 꺼져 있어도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컨트롤을 사용해 링크 모음에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기는 HDMI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음성을 통한 입력 전환이 가능해 TV와 영화에서 게임 콘솔이나 다른 장치로 이동할 수 있다.

구글은 아직 가격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않지만, JBL이 올 가을에 링크 바를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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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이제 iOS 메일과 캘린더와 주소록 앱에 자사 고급 보호 프로그램(APP)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작년에 자사 Gmail, 구글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에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APP를 지원하는 조치를 취했다.

오늘까지 APP는 자사 웹 및 모바일 앱에만 제공되었다. 이제 APP는 구글 자체 앱 범위를 넘어 iOS 메일과 캘린더와 주소록 앱까지 확장되었다.

이 서비스를 위한 구글 제품 매니저 다리오 살리스는 “우리의 목표는 온라인 공격 위험 증가에 직면하고 있는 사용자가 이 고급 보호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오늘 우리는 iOS 사용자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더 쉽게 만들었고 전세계 사용자가 이 프로그램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구글이 애플의 고유 앱들에 APP를 지원함에 다라 이 프로그램의 채용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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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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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LG가 iPhone OLED 디스플레이의 애플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저널은 LG디스플레이의 iPhone 용 OLED 디스플레이가 생산 문제에 부딪쳤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OLED 스크린을 삼성으로부터 단독 공급 받았고 삼성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를 부가 공급원으로 선정하려고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 계획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분서각들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이 삼성 외에 다른 iPhone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제 다른 대안은 없고 올해 iPhone OLED 디스플레이도 삼성이 단독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자사 V30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품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LG는 또한 구글의 픽셀 2 XL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지만 사용자 측에서 보면 이는 마치 로또 뽑기와 다름이 없었다.

LG는 TV 사이즈의 OLED 디스플레이는 선도 기업이지만 그 기술과 경험을 더 작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가져오는 데는 고전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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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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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중국업체 ZTE가 미국 상무부가 미국 회사들이 향후 7년 동안 ZTE에 부품과 서비스의 수출하는 것을 금지함에 따라 분기 실적 발표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ZTE는 성명을 통해 자사 이사회가 미국정부의 조치로 인한 영향을 조사하는 동안 분기 실적을 승인하는 회의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ZTE의 주식거래도 회사의 요청에 따라 화요일 중국에서 중단되었다.

ZTE가 염려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는 구글의 인기있는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자사 모바일 기기에 계속 사용할 수 있는가 여부이다.

ZTE와 구글은 어제 이 문제를 놓고 논의했지만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ZTE는 작년에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총 4640만대 출하했다고 시장조사기관 IDC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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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Barron’s는 화요일(미국시각) BoA 메릴 린치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인터넷 업체 4인방 FANG이 중국의 3인방 BAT보다 평균 현금보유고가 4배 더 많다고 전했다.

FANG은 미국 인터넷 회사 페이스북(FB), 아마존(AMZN), 넷플릭스(NFKX),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GOOGL)을 의미하고, FAT은 중국 인터넷 회사 바이두(BIDU), 알리바바(BABA), 텐센트(홍콩증권거래소 0700)를 뜻한다.

이 보고서는 2017년 데이터를 사용했고, 달러 대 위안 환율을 6.5:1로 계산했다. 중국 인터넷 3인방은 평균 현금보유고가 320억 달러인 반면에 미국 인터넷 4인방은 평균 1390억 달러로 나타났다.

메릴 린치 분석가 니콜라스 콜라스는 만일 미국 인터넷 4인방이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세제 개혁 이후 그들의 현금을 더 효율적으로 쓴다면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훨씬 낮은 수준의 보유 현금으로 사업을 확장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FANG에게 없는 시장 이점을 누리고 있지만 MSCI 신흥시장 지수의 약 10%를 차지하는 BAT는 미국 기업들처럼 강력한 현듬보유고가 없고 이는 이들이 차기 글로벌 경기침체 때 더 취약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한 가지 다른 주의사항이 있다면, 그것은 미국 주식 보유의 다변화를 위해 신흥시장을 찾는 사람은 실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콜라스는 S&P 500 지수와 신흥시장 주식 간의 상관관계가 0.91로 1월보다 2배라고 지적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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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용 구글 크롬이 이제 모든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크롬 버전 66의 추가된 기능들 중 하나이다.

크롬에서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은 지난 달 안드로이드와 데스크탑에 먼저 지원되었다. 이 기능은 버전 65에 포함되었지만 실험 플래그를 통해 활성화 해야 했고 이는 아직 공식 기능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저장된 패스워드 출력 기능은 이제 iOS애서 완전히 지원된다. 사용자는 크롬에서 단순히 상단 우측에 있는 3개의 점을 누르고 설정 옵션을 선택해 ‘패스워드’ 탭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사용자가 저장한 모든 패스워드 목록이 나온다. 크롬은 페이스 ID 혹은 터치 ID를 통해 사용자를 인증한다. 사용자는 저장된 패스워드를 메시지를 통해 .csv 파일로 공유할 수 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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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토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실수로 안드로이드 P가 iPhone X 같은 제스처와 UI를 제공할 수도 있는 스크린샷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안드로아드 개발자 블로그에 새로운 내비게이션 바가 포함된 스크린샷을 공개했으나 곧바로 그 스크린샷을 삭제했다.

새로운 내비게이션 바는 더 이상 멀티태스킹 버튼을 포함하지 않고 중앙 홈버튼도 훨씬 더 작게 보이며 약알처럼 생겼다. 9to5Google은 구글이 iPhone X와 유사한 새로운 내비게이션 바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멀티태스킹 UI를 보여주는 스와이프-업 제스처를 포함한다.

유출된 모토 X5 이미지에서 발견된 것과 비슷한 알약 모양의 버튼이 여전히 버튼으로 작동하는지 또는 단순히 iPhone X처럼 홈에서 위로 스와이프 할 수 있는 식별자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구글은 여전히 뒤로가기 버튼을 보여준다. 9to5Google은 뒤로가기 버튼이 필요한 경우에만 나타난다고 말했다.

구글은 현재 이 네비게이션 바를 테스트하고 있고, 이전에도 과거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배포한 적이 없는 다른 네비게이션 바의 변경 사항을 테스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안드로이드 P 업데이트가 적용된 iPhone X나 에센셜 폰과 같은 스크린 노치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고, 새로운 제스처로 구동되는 네비게이션 바는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보다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우리는 다음 달에 개최되는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 P에 대해 더 많이 듣게 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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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금요일(캐나다시각) 구글이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월페이퍼가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 이름이 ‘팝시클’이 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스크린 스크리닝”의 부분으로 폰 용으로 화려한 월페이퍼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 5개 월페이퍼 중 하나가 팝시클에 관한 것이다.

현재까지 차기 안드로이드 OS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P”로 시작한다는 것 뿐이다. 구글은 차기 안드로이드 OS 이름에 대해 아무런 암시도 주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만일 구글이 차기 안드로이드 OS의 이름을 ‘팝시클’로 정했다면, 이 월페이퍼는 이를 티징하는 것일 수 있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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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픽셀 및 넥서스 사용자가 이제 무선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글은 금주 안드로이드 오레오 이상으로 구동되는 픽셀, 픽셀 XL, 픽셀 2, 픽셀 2 XL, 넥서스 5X, 넥서스 5P 기기들을 새로운 기능과 호환되게 만들었다. 그것은 사용자가 탑승할 때 차량 디스플레이에 안드로이드 오토를 자동으로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폰을 주머니에서꺼내거나 혹은 플러그-인 할 필요가 없다. 이는 WiFi를 통해 자동으로 연결시킨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기능의 지원은 북미에서 사용하는 기기들에 국한되는 것 같다. 그리고 무선으로 작동하는 유일한 헤드 유닛은 JVC와 켄우드 뿐이다. 이 회사들은 올해 CES에서 이 기능과 호환되는 헤드 유닛을 발표했다.

구글은 올 한해 동안 더 많은 제품들에 이 기능이 배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더 많은 폰들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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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신차 소유자들이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카플레이를 장착한 신차 소유자의 34%는 카플레이 오디오 인포테인먼트에 의존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에 안드로이드 플랫폼 소유자들은 27%가 안드로이드 오토 인포테인먼트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카플레이 사용자 32%와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자 33%는 그들의 내비게이션 필요에 시스템을 의존한다고 응답했다. 카플레이가 안드로이드 오토보다 내비게이션 의존도가 약간 낮은 것은 고객들의 애플 맵에 대한 불만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전체적으로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자들의 85% 이상이 그들의 시스템에 대해 어느 정도 혹은 아주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90% 이상이 다른 이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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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새로운 웹용 Gmail 디자인의 스크린샷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사이드바에 구글 캘린더와 메시지를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웹용 Gmail에 많은 머티리얼 디자인 요소를 채용했고, 구글의 인박스에서 소개된 다수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시켰다. 구글은 모바일 Gmail과 동이한 가능인 ‘스마트 답장’ 및 이메일을 인박스에서 잠정적으로 식제하는 ‘스누즈’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새로운 Gmail 디자인은 사이드바에 구글 캘린더, 노트 필기 앱 Keep, 할 일 등을 이메일 메시지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새로운 Gmail 디자인에서 가장 유용한 것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쉽게 모임 일정을 만들 수 있고 이메일 답장에서 자유롭게 만든다.

구글은 또한 사용자에게 3개의 새로운 레이아웃 중 하나를 택하게 했고 이는 기본 뷰, 편안한 뷰, 컴팩트 뷰 등이다. 컴팩트 뷰는 기존 Gmail과 가장 유사하다. 그러나 이 3개 레이아웃과 UI는 2014년 구글이 인박스에서 소개한 것처럼 급진적인 것은 아니다.

구글은 향후 수주 내에 G 스위트 및 Gmail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배포할 예정이고,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가 5월 8일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서 있기 때문에 아마도 새로운 Gmail 디자인은 이 컨퍼런스의 여러가지 발표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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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서베이몽키/Recode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페이스북은 미국인들이 메이저 테크 회사들 중 가장 낮게 신뢰하는 회사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56%의 미국인들은 개인 정보에 대해 페이스북이 메이저 테크 회사들 중 가장 낮게 신뢰하는 회사라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 Lyft,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테슬라, 스냅, 우버 중에서 선택하도록 요구되었다. 그러나 20%는 이 회사들 중 아무 회사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는 페이스북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로 인해 CEO 마크 저커버그가 상원과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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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새로운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추가한 웹용 Gmail을 곧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구글이 G 스위트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확인된 것이다.

구글은 웹용 Gmail의 새로운 디자인 외에 일부 새로운 기능을 열거했다. 사용자는 Gmail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구글 캘린더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아마도 아웃룩 고객은 이를 좋아할 것이다.

사용자는 이메일을 일시 중지할 수 있고 따라서 몇 시간 또는 며칠 후에 받은 편지함에 다시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특정 이메일에 아직 답장을 보낼 수 없는 경우, 이는 받은 편지함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iPhone 또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Gmail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는 이미 스마트 답장 기능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 이 알고리즘으로 생성된 답글은 역시 Gmail.com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오프라인 액세스를 위해 컴퓨터에 이메일을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가 서서히 크롬 앱을 제거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구글은 사용가 브라우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표준 웹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구글은 새로운 디자인의 스크린샷을 아직 공유하지 않고 있다. Gmail의 웹 인터페이스는 수년 간 변경되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는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언어를 따르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기대할 수 있다.

구글은 또한 이 업데이트로 인해 Clearbit, Streak 등과 같은 인기있는 브라우저 용 부가 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G 스위트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G 스위트 고객 및 일반 Gmail 사용자는 새로운 얼리어댑터 프로그램을 선택해 새 Gmail에 액세스해야 한다. 이는 앞으로 수주 내에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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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이제 오리지널 픽셀 폰을 구글스토어에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다고 전했다. 구글은 작년 10월 픽셀 2 폰을 출시했고, 더 나은 카메라와 더 강력한 프로세서를 장착한 새로운 플랙십은 여러 미디어 리뷰에서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이제 오리지널 픽셀은 출시된 지 1년 반이 지났고 구글은 더 이상 자사 구글스토어에서 판매하지 않아 단종으로 기는 것 같아 보인다.

9to5Google은 이 핸드셋이 또한 구글의 ProjectFi 페이지에서도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버라이즌 사이트에서는 여전히 이 폰을 팔고 있다. 아마도 구글은 애플이 구형 iPhone을 더 저렴한 대체품으로 판매하는 것과 달리 서드 파티 매장의 재고가 동이 나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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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구글이 노키아 항공기 브로드밴드 비즈니스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에 있다고 전했다.

노키아 기술은 기존 항공기 WiFi에 더 빠른 대안 제품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그리고 이 협상은 상당히 진전되었고 계약이 곧 체결될 수 잇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고, 두 회사는 여전히 계약과 반대되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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