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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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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최대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고 코발트가 덜 들어간 모델 3 배터리의 상세사항을 드물게 공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파나소닉이 만든 18650 배터리 샐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테슬라는 파나소닉과 협업해 일반 기성품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배터리 셀을 만들었다.

테슬라는 모델 3를 위해 더 큰 2170 배터리 포맷 중심으로 ‘모델 3 배터리 팩 아키텍처’를 디자인 했고, 파나소닉과 함께 네바다주의 테슬라 기가팩토리 1 공장에서 이를 생산하고 있다.

이 새로운 배터리 셀의 생산은 2017년 6월부터 시작되었다. 테슬라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모델 3 배터리 셀에 대한 상세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모델 3에 사용된 셀은 어떤 전기차에 사용되고 있는 것 중 최대 에너지 밀도 셀입니다. 우리는 니켈 함량을 높이면서 배터리 팩당 코발트 함량을 상당히 줄임으로써 우수한 열 안정성 유지를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 화학의 코발트 함량은 니켈-망간-코발트 비율이 8:1:1 인 다른 셀 생산업체들이 만드는 차세대 양극보다 이미 더 낮습니다. 결과적으로 배터리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모델 3의 총 중량은 가솔린 구동 자동차와 비슷합니다.”

테슬라는 코발트에 대해 언급하면서 코발트 가격이 지난 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아짐에 따라 모델 3 셀의 양극에서 금속의 양을 줄이는 이같은 성과를 공개한 것이다.

코발트에 대한 수요는 지난 몇 년 동안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급증으로 인해 배터리 셀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은 자사가 이같은 트렌드를 감지했고 “향후 수년간 코발트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향을 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것이 가격 절감에 도움이 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가격면에서 테슬라는 여전히 kWh 당 가격 범위를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CFO 디팍 아후자는 내부 데이터를 토대로 “가격면에서 kWh 당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도 전기차 배터리 가격은 kWh 당 $227로 떨어졌다. 테슬라는 당시 “kWh 당 $190 미만”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테슬라 세미의 가격으로 볼 때 kWh 당 $100 이하가 되어야 하고, 이는 또한 테슬라 모델 3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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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의 모델 3 생산이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목요일 CNBC 보도와는 상반된 소식이다.

CNBC는 목요일 “테슬라 직원들 모델 3가 더 지연될 것이라고 말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는데, 이 기사에서 기자 로라 콜로드니는 네바다주 기가팩토리 공장에서 직원들이 수동으로 배터리를 조립하고 있고 심지어 파트너 파나소닉이 이를 돕기 위해 자사 직원들을 파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Ars Technica는 이는 작년 12월 중순의 일이고, 기가팩토리에 기계들이 설치되어 수동 작업보다 더 빠르게 배터리를 조립하고 있고, 파나소닉 직원들은 본사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이는 심지어 콜로드니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자는 공장에서 익명의 소스들을 인용해 “지금 테슬라는 기가팩토리에서 가능한 한 최대로 수동 조립을 끝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서 이는 비록 CNBC 기사 제목과는 정반대의 이야기이지만, 테슬라가 생산 문제를 해결한 것이고 테슬라가 생산량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Ars Technica는 말했다.

테슬라는 지난 달 이후 생산 공정이 수동에서 점점 더 자동으로 늘리고 있다. 그러나 테슬라는 40만명 이상의 모델 3 선주문 고객들이 전달을 기다리고 있어 이같은 선주문 물량을 다 생산하기까지는 갈 길이 멀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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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테슬라 배터리 엔지니어링 디렉터 존 와그너가 자신의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그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배터리 및 전동장치 스타트업을 론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그너는 2013년에 테슬라에 합류했고 파워월을 비롯해 테슬라의 모든 자동차 용 배터리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주 테슬라는 지난 3개월 동안 예상에 훨씬 못 미치는 모델 3의 생산량을 발표했고 이 생산문제를 해결하는데 얼마가 걸릴지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같은 생산문제의 큰 요인은 네바다주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모듈 라인에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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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주식이 모델 3의 생산 문제가 해결했다는 보도가 나간 후 3%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오늘 파나소닉 CEO는 어닝 콜을 통해 모델 3의 생산 문제를 해결했고 이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와 파나소닉은 파트너십으로 기가팩토리 공장을 설립했고, 파나소닉은 모델 3의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 배터리 팩의 일부가 수동으로 생산되어야 했고, 이는 이미 40만 대 선주문을 받은 모델 3의 계획된 양산에 악영향을 끼쳤다.

테슬라는 3분기에 오직 260대의 모델 3를 생산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9월 한 달에만 1500대를 생산할 것이라는 원래 계획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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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기가팩토리 공장에서 파나소닉이 생산하는 테슬라 모델 3의 새로운 2170 리튬-이온 배터리가 현재는 적자이지만, 내년에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모델 3를 포함해 모든 전기차에는 배터리 아키텍처가 핵심 부품이다. 파나소닉은 현재 모델 3의 배터리 생산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파나소닉이 빠르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것이다.

파나소닉 CFO 히로카쯔 우메다는 오늘 지난 분기 실적 어닝 콜에서 내년에 배터리 생산량이 증가되면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4월-6월 분기에 파나소닉은 테슬라 모델 3 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고, 자사 영업이익은 839.3억엔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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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중국 GAC 모터가 주행거리 192.6마일과 $22200-25600 가격대의 전기차 SUV GE3를 중국시장에 론칭했다고 전했다. GAC 모터는 올해 초 디트로이트 북미 인터내셔널 오토 쇼에서 이 전기차를 공개했다.

GE3는 310km(192.6마일) 주행거리, 0-60마일 9.3초 주파, 120KW(163.2마력), 100km 당 16.6kwh 전력소모, T-Box 자동차 인터넷 3.0 등을 제공한다.

GAC 모터는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해 테슬라의 기가팩토리처럼 65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산업 파크를 발표했고, 위쥔 사장은 자사가 2019년 새로운 전기차 산업 파크에서 주행거리 400-500km(250-310마일)의 세단과 SUV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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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상 메르켈의 애큐모티브 배터리 공장 방문
 
MIT 태크놀로지 리뷰는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를 인용해 전기차가 2030년까지 가솔린 구동 자동차보다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글로벌 배터리 생산은 2021년까지 배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같은 배터리 생산량 증가가 전기차 가격을 하락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테슬라는 네바다 주 뿐만 아니라 새로 뉴욕 주에 세우고 있는 배터리 공장 기가팩토리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다른 회사들도 배터리 공장을 세우고 있어 이 분야는 심한 경쟁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주 월요일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이 참석한 가운데 애큐모티브는 독일 카멩츠에 5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배터리 공장의 기공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다임러에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시아의 BYD, 삼성, LG, 파나소닉(테슬라의 파트너)도 세계 상위 배터리 생산업체들이고, 세계 10대 배터리 공장 중 9개가 중국에 건설되고 있다.

블룸버그는 2020년대가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하는 10년이 될 것이고, 따라서 2030년까지 전기차가 가솔린 차보더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전기차 생산과 수요의 급증은 특히 중국과 인도 같은 시장에서 교통체증과 대기오염 같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소스: MIT 테크놀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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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1에서 배터리 단가를 35% 삭감할 수 있어, 이는 획기적인 가격인 kWh 당 $125 이하까지 내려 갈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홍보 비디오를 통해 자사 기가팩토리 공장에서 배터리 단가를 35% 삭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공장 건립을 발표한 후 배터리 팩의 단가가 30% 삭감될 것을 주장했지만, CEO 일론 머스크는 종종 그 이상 삭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홍보 비디오는 테슬라와 파나소닉이 기가팩토리에서 새로운 ‘2170’ 배터리 팩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작년에 CTO JB 스트라우벨은 배터리 단가가 모델 3의 $35000 가격대에 제한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왜 그가 그렇게 말했는지 이제 분명해지기 시작했다.

kWh 당 $190 이하로 계산하면, 35% 삭감은 kWh 당 $124 이하가 된다. 따라서 모델 3의 기본 모델에 들어가는 55kWh 배터리 팩의 단가는 $6875 이하가 된다. 물론 이 가격도 모델 3에서 가장 비싼 부품이긴 하지만, 모델 3의 가격 $35000은 적당한 것이다. 아마도 2020년에는 kWh 당 $100 선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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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트위터/Roberta Rampton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및 SpaceX CEO 일론 머스크가 록히드 마틴, 월풀, 언더아머, 존슨 & 존슨 등 다른 회사 임원들과 함께 백악관 모임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는 기후변화 같은 주제는 의견을 달리 하지만, 미국 내 생산 같은 이슈는 의견을 같이 한다. 머스크는 네바다에 대규모 배터리 공장 기가팩토리를 세우고 있고, 2020년 완공되면 6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미국 회사들이 미국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75%까지 철폐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전에됴 강조했던 것처럼 외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미국 기업에게는 관세를 매기겠다고 다시 강조했다.

머스크가 트럼프를 만난 것은 오늘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12월 머스크는 팀 쿡, 래리 페이지 등 테크 임원들과 함께 뉴욕에서 트럼프를 만났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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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각) 파나소닉이 테슬라와 배터리 외에 자동차 센서 비즈니스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기 원한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현재 테슬라와 함께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가팩토리를 라스베이거스에 세우고 있다.

파나소닉은 기존 모델 S와 모델 X 뿐만 아니라, 저렴한 모델 3의 배터리까지 공급하기 위해 50억 달러 규모의 기가팩토리 공장 설립에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그러나 파나소닉 CEO 카츠히로 수가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심이 있디고 말했다. 그는 센서 같은 기기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테슬라와 협업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굴곡 없이 움직이는 물체를 고속으로 감지하는 유기광전도 필름 CMOS 이미지 센서를 파나소닉에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은 이 기술을 운전석 디스플레이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포함한 자동차 비즈니스에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나소닉과 테슬라는 자동차 비즈니스 외에 솔라 에너지 부문도 협업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지난달 광전지 셀과 모듈을 생산하는 테슬라 공장에 3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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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 프로토타입이 지난주 기가팩토리에서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작년에 테슬라는 자사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모델 3를 300때까지 생산할 수 있도록 발주했고, 이제 테슬라는 테스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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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포착된 모델 3 프로토타입은 그레이 컬러의 차량으로 작년 11월에 산호세에서 공개된 새로운 운전대를 포함하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투자자 이벤트에서 공개된 것과 같은 것처럼 보인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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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일요일 (미국시각) 2016년 3분기에 전기차 24500대를 전달해, 전분기 대비 70%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는 1년 전 11580대에 비해 2배 이상 증가된 것이다. 테슬라는 또한 생산량도 2분기에 비해 37% 증가된 25185대를 생산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호실적은 테슬라가 더 저렴한 가격의 모델 S 60을 라인업에 복귀시켰고, 2년 리스 프로그램도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테슬라는 2016년 하반기 자사 전기차 목표 전달치인 50000대 달성이 큰 이변이 없는 한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테슬라에게는 이미 40만 대에 가까운 모델 3의 선주문을 받아놓은 상황에서 이를 양산해야 하고, 이에 상응하는 배터리를 양산해야 하는 기가팩토리의 공사 일정 때문에 2017년은 큰 도전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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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 (미국시간) 삼성이 헝가리에 연 5만 대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자체 ‘기가팩토리’의 건축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미국 네바다 주에 150GWh 생산용량의 ‘기가팩토리’를 건축하고 있는데, 삼성SDI는 헝가리에 액 2.5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건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삼성SDI는 이 공장이 2018년 후반기에 조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배터리 공장은 헝가리 게오드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해 사용된 설비를 개조하는 것으로, 공장 크기는 약 33만 평방미터이다. 삼성SDI는 이 공장 건축에 4000억원 (3.58억 달러)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테슬라는 삼성SDI로부터 전기차 용이 아닌 테슬라 에너지 제품들 용 배터리들을 공급받고 있고, 이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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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 (미국시간) 테슬라의 배터리 연구 파트너가 더 긴 주행거리와 내구성을 제공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작년에 테슬라와 달호이지 대학의 제프 단의 배터리 연구 그룹은 300만 달러 연구비와 함께 20년 연구 계약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발표는 작년에 있었지만, 실제 파트너십은 올 6월에 발효되었다. 이 그룹은 파트너십 체결 후 첫 연구보고서를 발간했고, 이는 자동차 배터리의 밀도와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단의 연구는 테슬라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Li-ion 배터리의 수명 연장에 집중하고 있다.

이 페이퍼는 파워 소스 저널 10월호에 발간될 예정이고 공동저자들은 단과 4명의 다른 배터리 연구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다. 이 페이퍼는 Li-ion 배터리의 핵심 전해물 부품으로 간주되는 유기물 합성인 탄화수소 탄산염 (EC)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는 실제로 4.5V 이상 고전압에서 배터리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파나소닉 배터리는 약 4.2V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이보다 더 높은 전압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해물에서 EC를 교체하기 위해 이 그룹은 “EC가 없는 직선형 알킬 전해물을 개발했다. 이는 훌륭한 “충전-방전” 주기와 스토리지 특성 그리고 EC보다 더 나은 배터리 주기를 제공한다.

연구자들은 이 EC 없는 직선형 알킬 전해물이 더 높은 전압의 배터리 셀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NMC/그레파이트 Li-ion 배터리가 4.5V 혹은 그 이상에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압은 배터리 팩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따라서 더 긴 주행거리의 전기차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더 향상된 충전/방전 주기는 배터리의 수명도 연장시킨다. 달호이지 대학 배터리 연구 그룹은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과 배터리 기술 디렉터 커트 켈티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

소스: Electrek

0 1417

이미지 크레딧: Nanonews
 
Engadget은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경쟁업체 LeEco가 중국에 18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공장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항저우 근처에 세우고 있는 공장에서 연 40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CEO 지아 유에팅은 새 공장이 패러데이 퓨처를 포함해 모든 LeEco의 전략적 파트너들에게 오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장은 커넥티드 카와 자율주행차 기능을 제공하는 전기차만 생산하고, 이는 오직 1차 단계이며, 궁극적으로는 30억 달러 규모의 테마 공원을 포함한 “Eco 체험 공원”과 전기차 설비들과 오피스들로 완공될 것이라고 LeEco는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1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공장을 미국 네바다에 세우고 있는 패러데이 퓨처와 파트너십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패러데이 퓨처는 두번째 공장을 캘리포니아 발레이오에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테슬라는 40-50억 달러 규모의 기가팩토리를 네바다에 건설하고 있고, 이 공장은 기존 모델 S와 모델 X 그리고 내년 중 출시될 모델 3의 배터리들을 공급할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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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6월 분기에 배터리 공장 기가팩토리에 대한 투자로 인해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13분기째 연속 손실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2분기에 14402대의 모델 S와 모델 X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자사가 올 하반기에 예정대로 5만 대의 모델 S와 모델 X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새로 나올 모델 3 세단의 준비를 위해 2016년에 22.5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2분기 손실이 2.93억 달러이고, 이는 1년 전 1.84억 달러에서 손실 폭이 더 증가된 것이다. 그러나 매출은 33%가 증가한 12.7억 달러를 기록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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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기가팩토리, 연 50만 대 전기차 배터리 양산 계획 일정을 2020년에서 2018년으로 앞당김
 
Electrek은 금요일 (미국시간) 파나소닉이 모델 3 수요에 대한 반응으로 기가팩토리에 전략적 투자를 위해 4000억 엔 (39억 달러)의 자금을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할 것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올해 초 파나소닉은 기가팩토리에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파나소닉은 모델 3의 강력한 수요로 말미암아 만일 테슬라가 요청하면 자사의 투자일정을 앞당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은 금주 초 모델 3의 양산 계획을 앞당기기 위해 기가팩토리의 배터리 생산 일정도 앞당기기로 했다고 확인해 주었고, 파나소닉은 이에 대해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파나소닉 시니어 매니징 디렉터 하데아키 카와이는 오늘 가까운 미래에 자사의 전략적 투자 대부분이 테슬라 기가팩토리에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0 1452

 
테크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어제 밤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기가펙토리에 대한 11가지 팩트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네바다 주 스파크스에 현재 건축 중인 기가팩토리는 앞으로 테슬라 전기차의 배터리들과 테슬라 홈 배터리들을 공급하게 된다.

1. 머스크는 기가팩토리 완공을 포함해 그의 매스터 플랜의 완성까지는 수백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2. 테슬라는 기가팩토리의 완공 시일을 훨씬 앞당길 것이다. 이는 원래 테슬라가 2020년까지 전기차 연생산 목표 50만 대로 잡았던 것을 2018년으로 앞당겼기 때문이다.
3. 테슬라는 내년 여름 모델 3의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모델 3의 양산도 2017년 말에서 여름으로 당겨졌다.
4. 머스크는 2020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2020년에는 배터리 가격이 $100/kWh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5. 테슬라는 기가팩토리부터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소재 자사 전기차 조립공장까지 기차 선로를 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배터리를 조립 공장까지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송하기 위한 것이다.
6. 모델 3는 풀 양산에 들어가면 연 매출 200억 달러를 창출할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이익은 25%인 5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머스크는 말했다.
7. 기가팩토리가 일단 풀 생산에 들어가면 연 150만 대 전기차들을 지원하는 배터리들을 생산하게 된다.
8. 2020년까지 공장은 최대 10000명까지 직원들을 고용할 것이다.
9. 현재 기가팩토리 생산설비 건축에는 190만 평방피트가 소요되었지만, 이는 전체 면적의 14%에 불과하다.
10. 머스크는 홈 배터리 비즈니스가 자사 전기차 비즈니스 만큼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11. 머스크는 테슬라가 1개 이상의 기가팩토리를 갖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이는 테슬라가 다른 장소들에도 세워질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그는 테슬라 제품들을 팔고 있는 모든 대륙에 기가팩토리를 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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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Electrek은 금요일 (미국시간) 로이터를 인용해 파나소닉 배터리 매출이 테슬라 모델 3의 인기로 3년 내 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나소닉의 자동차 산업 시스템 비즈니스의 책임자 켄지 타무라는 자사 자동차 배터리 매출이 2016년 3월에 끝나는 회계년도의 1800억 엔에서 2018년 3월에는 4000억 엔 (39.8억 달러)로 증가할 것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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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테슬라와 파트너십으로 기가팩토리를 통해 모델 3의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파나소닉은 이 배터리 공장에 16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이는 이 생산 설비 건설 비용의 약 1/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파나소닉의 투자는 주로 배터리 셀 생산 장비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기가팩토리의 첫 생산 라인은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다. 모델 3는 더 크고 더 고가 높은 새로운 20700 셀 포맷을 사용하고, 이는 테슬라의 다른 라인업에도 채용될 수 있다.

소스: Elec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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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기가팩토리가 7월 29일 부분적으로 오픈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세계최대 규모의 배터리 공장 기가팩토리를 2014년 4월에 착공했고, 이 공장의 크기는 580만 평방피트이다.

네바다 주 스토레이 카운티가 이제까지 발행한 건축허가증은 84개이고, 이 건축허가증에 근거한 공사비용만 3.23억 달러에 달한다. 그러나 블룸버그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는 5월 말까지 오직 14%만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84개 건축허가증 중 7월 29일 오픈까지 18개는 완료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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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배터리 셀 생산 장비 설치’는 오픈 직전인 7월 20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있는 것은 이 건축허가서를 살펴보면 기가팩토리는 150만 갤론의 물탱크를 갖게 되는데, 이는 올림픽 수영장에 채우는 물의 2배에 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화재 안전에 총 470만 달러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고, 빌딩의 4부분에 지진 대비 장치가 설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장을 구동하는 전력은 기가팩토리 지붕과 근처에 설치되는 솔라 및 풍력 발전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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