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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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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H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갤럭시 S8의 부품단가(BOM)가 갤럭시 S7과 S7 에지보다 더 비싸지만 $720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노트 7의 리콜과 단종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IHS는 갤럭시 S8의 부품단가가 기본 생산비용 $5.90과 함께 $307.50이라고 말했다. 이는 갤럭시 S8의 부품단가가 S7보다 $43.34이 더 비싸고, S7 에지보다 $36.29이 더 비싼 것이다.

그러나 삼성은 이 부가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부담시키지 않았고, 삼성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노트 7의 리콜이 주요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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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유투브 채널 What’s Inside?가 JerryRigEverything과 파트너십으로 삼성 갤럭시 S8을 분해하는 9분 분량의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에서 그들은 전기 톱으로 갤럭시 S8의 전면을 세로로 잘라 배터리가 곧바로 부풀었지만 발화지 않았고, 심지어는 배터리를 송곳으로 계속 찔러도 발화하지 않았다.

물로누 이는 과학적인 테스트는 아니지만, 그들은 실내에서 작동하고 있는 갤럭시 S8을 전기 톱을 사용해 잘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은 커녕 발화하지도 않았다.

이는 삼성이 갤럭시 노트 7 발화 재앙 이후, 배터리 생산과 품질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고 투자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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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센트럴은 월요일(미국시각) ZDNet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8과 S8+가 한국에서 지난 주말 선주문 55만 대로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는 노트 7보다 2.75배 많은 것이고, S7과 S7 에지보다 5.5배 많은 것이다. 또한 6GB 램과 128GB 스토리지를 포함한 갤럭시 S8+가 가장 인기있는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갤럭시 S8과 S8+의 선주문은 4월 17일까지 진행되고, 21일 배송이 시작된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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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폰아레나는 토요일(미국시각) 국내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9의 개발을 6개월 빨리 시작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갤럭시 S8과 S8+를 지난 달 29일 공식 발표했고, 4월 21일 출시한다.

익명의 소스는 삼성이 갤럭시 S9의 디스플레이를 이미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는 보통 개발 시기보다 6개월 앞당겨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삼성이 이처럼 S9의 개발을 앞당긴 것은 회사의 새롭고 향상된 품질 컨트롤 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작년에 갤럭시 노트 7의 배터리 발화로 인해 리콜과 단종이라는 참사를 겪은 끝에 새로운 품질 컨트롤 과정을 채용했다.

삼성은 또한 코드명이 ‘그레이트’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 8을 준비하고 있고, 스크린 크기는 6.32인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갤럭시 S8과 S8+와 달리 스크린에 지문인식 센서를 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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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금요알(미국시각) 초등학교 5학년인 11세 주주가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비즈니스 충고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성이 ‘유’씨인 이 주주는 저금한 돈을 털어 삼성 주식 2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노트 7 발화와 단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개발]이 얼마나 걸리는가에 관계없이 노트 7의 폭발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현 부회장은 자사가 젊은 주주의 이런 의견을 받아 들이고 회사 비즈니스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11세 주주는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지만 주주총회 후 LG V20 폰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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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수요일(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8의 반품 기간을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LG G6와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 10주년을 맞아 올 가을 출시하는 iPhone 8과의 경쟁 압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삼성이 사용자들에게 자사 플랙십 폰을 3개월 동안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아무 조건 없이 환불해 주는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또한 삼성이 노트 7 재앙으로 인해 추락한 자사 평판을 재구축 하고 고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반품 기간 확대 조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이유로는 삼성이 갤럭시 S8에 새로 채용하는 빅스비가 갤럭시 S8 츨시 때에 완전한 기능을 다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올 전반기 내에 더 많은 기능들을 업데이트할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아직 루머 단계이고, 삼성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것은 아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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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 8의 코드명과 모델번호가 각각 ‘Great’과 ‘SM-N950F’라고 전했다.

그리고 삼성은 국내시장 용으로 리퍼비시 노트 7을 국내에서 개발 중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이 기기의 모델명은 SM-N935R(‘R’은 리퍼비시를 뜻함)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리퍼비시 노트 7은 한국 외 다른 시장에 출시될 수도 있고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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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가 아직 공식 출시되기 전 JerryRigEverything에 의해 분해되었고, 그는 유투브 비디오로 분해 과정을 공개했다. 이 분해 비디오는 G6의 방수와 무선충전과 냉각 기능 등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무선충전 기능을 채용하기 위해 후면 케이싱을 유리로 만든 것과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배터리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배터리는 갤럭시 노트 7의 발화 요인 중 하나였던 끝이 약간 곡면을 이뤘던 것과 달리 완전 평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배터리를 찔러 구멍을 내도 연기만 약간 날 뿐 불꽃은 튀지 않아 더 향상된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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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용자 @VenyaGeskin1은 목요일과 금요일(미국시각) 갤럭시 S8과 S8 플러스와 다른 기기들과의 사이즈를 비교하는 일련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애플 4.7인치 iPhone 7과 5.5인치 7 플러스와 5.7인치 LG G6와 비교한 이미지는 5.8인치 갤럭시 S8과 6.2인치 S8 플러스가 iPhone 7과 7 플러스보다 길이는 좀 더 길고 폭은 약간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LG G6와 갤럭시 S8과 비교는 S8의 길이가 근소하게 길고 폭도 근소하게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갤럭시 S8과 S8 플러스와 5.5인치 갤럭시 S7 에지와 비교한 사진인데, 이는 5.8인치 S8의 길이와 폭이 모두 아주 근소하게 짧고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은 갤럭시 S8과 S8 플러스와 5.7인치 갤럭시 노트 7과 비교한 것으로, S8 플러스가 길이는 약간 길고 폭은 약간 좁은 겻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갤럭시 S8과 S8 플러스의 스크린 사이즈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폰 전체 사이즈가 눈에 띄도록 증가하지 않은 것은 좌우 듀얼 에지 디스플레이와 상하 베젤을 최소화한 결과이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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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상전자가 글로벌 제품품질 향상 부서를 신설한다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 노트 7 스마트폰의 큰 손실을 초래한 실패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다.

삼성중공업 김종호 사장이 제품품질과 생산공정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감독하는 팀의 수장이 되기 위해 삼성전자로 이직할 것이라고 회사는 말했다. 그는 삼성 내부에서 생산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정은 거의 $900에 가까운 노트 7의 단종으로 인해 실추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삼성은 4월 중 새로운 플랙십 갤럭시 S8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기가 부드럽고 안전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안팍으로 압력을 받고 있다.

김종호 사장은 삼성전자 공동 CEO 권오현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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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tation Institute는 화요일(미국시각) 연례 글로벌 평판 지수 랭킹을 발표했다. 이 랭킹에서 애플과 삼성은 동반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작년에 17위였는데, 올해 70위로, 애플은 작년 10위에서 옳해 20위로 각각 추락했다. 삼셩은 작년 갤럭시 노트 7 발화로 인한 리콜과 최근 뇌물 스캔들로 인해 평판 랭킹 추락이 크게 놀랄 일은 아니지만, 애플의 추락은 다소 예외이다.

Reputation Institute는 17만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데이터로 평판 랭캉을 정했다. 올해 1위는 롤렉스가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레고, 월트 디즈니, 캐논, 구글, 보쉬, 소니, 인텔, 롤스 로이스, 아디다스가 10위 내애 들었다.

소스: Reputation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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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시장분석기관 DeviceAtla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오리지널 iPhone과 3G와 3GS가 2016년 웹 트래픽 보고서에 여전히 현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스웨덴에서는 이 구형 iPhone 모델들의 웹 트래픽 점유율이 1%에 가깝고, 프랑스와 일본과 브라질과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약 0.5%인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4와 4S는 러시아에서 3.5% 이상을 기록했고, 프랑스와 일본에서는 2%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지널 iPhone의 경우 출시된지 10년이 가까와 오는 기기이다.

한편 삼성은 노트 7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2016년 4분기에 미국에서 2.3%, 이탈리아에서 2.7% 등 메이저 시장들에서 2%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애플은 이탈리아에서 5%, 미국에서 3.6% 등 메이저 시장들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2.2%가, 남아공에서는 2%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1.7%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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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금요일(미국시각) JP 모건 분석가 할란 수르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브로드콤과 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과 브로드콤과의 무선충전 파트너십은 약 2년 동안 계속되어 왔다고 수르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 기능이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배터리 관련 리콜 때문에 차기 iPhone에 채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도 애플이 올해 출시할 iPhone 세 모델에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금주 월요일 애플은 무선 파워 컨소시움에 가입했다.

수르는 글라스 후면이 메탈 케이싱보다 전파 간섭이 낮고 무선충전에 더 전도성이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고속충전이나 혹은 연장 충전과 같은 고유 기능을 추가하여 차별화 할 수 있고, 자체 하드웨어 생태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수르는 iPhone 충전 업그레이드가 브로드콤에게 5억에서 6억 달러의 비즈니스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이 나간 후 브로드콤의 주식은 1%가 상승왰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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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에 채용될 차세대 엑시노스 9 시리즈 칩의 티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엑시노스 9 시리즈 칩은 엑시노스 8895로 갤럭시 S8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 칩은 갤럭시 S7과 노트 7을 구동했던 엑시노스 8890 칩의 후속제품이다.

현재까지 엑시노스 8895 칩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냅드래곤 835 칩처럼 삼성의 10nm 공정으로 생산되고, 4K와 VR 콘텐트를 지원하기 위해 Mali-G71 GPU를 내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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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헤럴드는 수요일 (한국시각) 삼성이 2월 26일 갤럭시 태1 S3를 공개하기 위한 MWC 2017 이벤트에서 청중에게 갤럭시 S8을 티징하는 1분 분량 비디오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보통 MWC에서 플랙십 갤럭시 S 시리즈를 공개했지만, 올해는 노트 7의 폭발과 리콜 때문에 공식 발표가 3월 말로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폰은 4월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

소스: 코리아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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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2016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016년 전체는 삼성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4분기에 783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17.8%로 1위를 기록했고, 삼성은 7800만대 출하와 점유율 17.7%를 기록해 간발의 차로 2위로 내려갔다. 3위는 4490만대 출하와 10.2% 점유율을 기록한 화웨이가 차지했고, 2100만대와 1820만대를 각각 출하하고 6.9%와 4.8% 점유율을 각각 기록한 OPPO와 Vivo가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6년 전체를 보면, 삼성은 3.1억대를 출하해 1위를 차지했고, 애플은 2.15억대를 출하해 2위를 그리고 화웨이는 1.3억대를 출하해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9250만대와 7170만대를 출하한 OPPO와 Vivo가 차지했다.

4분기에 삼성이 애플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것은 갤럭시 노트 7의 단종이 큰 요인이 되었다. 그리고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1년 전에 비해 3.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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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미 소비자제품안전위 (USCPSC)가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대규모 리콜 이후, 리튬 이온 배터리의 안전규격이 현대화될 필요가 있음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USCPSC 위원장 엘리옷 캐이는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은 배터리로 작동되는 기기가 자신이나 가족 또는 재산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염려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기관은 삼성전자와 9월 초 250만대의 노트 7 폰을 리콜하기로 합의했다. 대부분의 리콜은 소비자의 응답률이 위험할 정도로 낮지만, 삼성의 노트 7 폰은 97%가 회수되었다고 캐이는 말했다.

USCPSC는 스마트폰의 리튬 이온 배터리에 대한 규격을 자발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미국 소비자 안전 규제당국과 삼성전자가 업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이는 “최소한 업계는 이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동되는 기술이 심각한 안전 위험 없이 설계 및 제조 단계에서 더 많은 안전 장치를 배치하여 소비자 안전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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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월요일 (미국시각) 삼성전자가 3년만에 최고의 분기실적으로 노트 7 리콜에서 회복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오늘 2016년 4분기 실적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4분기에 영업이익 9.2조원 (72억 달러)을 기록했고, 매출은 53.3조원 (458억 달러)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는 또한 삼성이 지난 5개월 동안 논쟁의 중심이 되었던 노트 7의 리콜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 동안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은 자사 디스플레이 부문과 반도체 부문의 강세가 이같은 호실적의 동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삼성 모바일 부문도 노트 7 리콜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1년 전보다 영업이익이 약 4% 증가한 약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은 올 1분기에 갤럭시 A와 J 시리즈가 판매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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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XDA 개발자 시아트는 목요일 (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S8과 LG G6가 과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히트파이프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 노트 7에서 나타났던 발화와 폭발을 방지하려는 조치이다. 히트파이프는 SoC가 방출하는 열을 흡수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배터리 같은 다른 부품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스마트폰에 히트파이프 채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소니와 삼성은 Xperia Z5 프리미엄과 갤럭시 S7에 이를 채용했다. 그러나 디지타임즈에 의하면, 갤럭시 S8은 타이완 업체 오라스 테크놀로지와 차운 청 테쿠놀로지가 히트파이프를 공급하고, LG G6는 일본업체 후라카와 전기와 타이완 업체 델타 전기가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LG가 과얄을 방지하기 위해 자사 플랙십 G6에 동 히트파이프를 채용할 것이라는 최근 발표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이전 루머는 삼성이 갤럭시 S8에 열 흡수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듀얼 히트파이프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 보도는 갤럭시 S7처럼 싱글 히트파이프 그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XDA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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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Google은 월요일 (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8을 6000만 대 출하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삼성이 자사 공급업체들에게 6000만 대 출하 목표를 기반으로 해 생산 준비를 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삼성은 원래 갤럭시 S8을 기능하면 올해 초에 빨리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갤럭시 노트 7의 발화 및 단종으로 인해 더 철저한 품질관리에 시간이 필요해 4월 중순 출시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갤럭시 S7은 5000만 대가 약간 모자르게 출하되었고, 이제까지 최고 출하량 기록은 갤럭시 S4의 7000만 대이다. 이는 갤럭시 S3의 6500만 대를 초과 달성한 기록이다. 따라서 삼성은 갤럭시 S8으로 갤럭시 S3와 S4의 성공으로 복귀하려는 목표를 세운 것이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될 새로운 디자인의 iPhone과 중국시장에서의 부진으로 과연 이 목표가 달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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