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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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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자사의 2017년 테크성적표에서 삼성에게 갤럭시 S8과 노트 8 등 훌륭한 제품과 더불어 부패한 기업문화와 엉망인 빅스비 조핮으로 ‘B’를 매겼다.

The Verge는 삼성이 2017년에 전체적으로 최고의 안드로이드 폰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 S8을 출시했고, 노트 7의 재앙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노트 8도 출시했다고 평했다.

그러나 크게 선전한 빅스비는 삼성의 대실책으로 이 가상 비서 서비스가 구글 어시스턴트보다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삼성은 결국 폰에서 빅스비 버튼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도록 추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삼성의 후계자 이재용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루된 뇌물죄로 기소되어 구속된 것은 이 회사의 부패한 기업문화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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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를 인용해 삼성이 노트 7 재앙이 있었던 2016년을 제외하고 2018년에 최초로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하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삼성이 갤럭시 S8, S8+, 노트 8 같은 2017년 모델들 때문에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은 20.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중국업체들의 부상으로 내년도 삼성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9.2%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은 가격이 $999부터 $1149에 이르는 인기있는 iPhone X을 출시한 애플에 의해 고급 시장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저가형 시장에서는 중국업체들이 삼성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

만일 Strategy Analytics의 전망이 맞다면 삼성은 노트 7의 발화, 리콜, 단종으로 인한 재앙의 한 해였던 2016년은 제외하고 2018년에 최초로 전년 대비 스마트폰 출하량이 하락하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박남규 교수는 “iOS 구동 스마트폰은 경쟁자가 없는 반면에 삼성은 안드로이드 부문에서 더 어려운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2018년에 총 3.15억대를 출하해 점유율 19.2%를 기록하고, 애플은 2.34억대를 출하해 점유율 14.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17년 14%에서 약간 증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3위 화웨이는 올 여름 잠깐 애플을 제치고 2위에 올랐지만 화웨이의 2018년 점유율은 10%가 되고, OPPO가 7.8%를 기록할 것이라고 Strategy Analytics는 예상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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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 스페인이 노트 7 재앙을 상기시키기 위해 한 항공기에서 노트 8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고 전했다.

삼성은 작년 노트 8의 잇단 발화로 인한 단종 이후 올해 노트 8을 예상보다 일찍 출시했다. 노트 8은 모든 시장에서 잘 팔렸고 이 폰은 삼성에게 “가장 성공적인” 론칭이 되었다.

따라서 삼성의 해외 부문 중 하나인 삼성 스페인은 여러 달 동안 골칫거리가 되었던 일을 상기시키기 위해 노트 8을 한 항공기 승객 모두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익살스런 홍보를 행했다.

삼성 스페인은 마드리드에서 갈리시아의 코루피아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에게 200대의 노트 8을 나누어 주었다. 이 폰은 “1년 전 우리는 여러분에게 폰을 끄라고 요구했지만 오늘 우리는 여러분이 (폰을) 닺고 탄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주어졌다.

이는 1년 전 전세계에 걸쳐 노트 7이 비행기 내에 반입이 금지된 것을 뜻하는 것이다. 삼성 스페인은 이 이벤트를 촬영한 비디오를 자사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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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9 펌웨어의 개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펌웨어 버전 번호는 2개 모델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2018년에도 갤럭시 S9과 S9+ 두 모델이 나온다는 뜻이다.

2개의 별도 펌웨어 번호는 G960FXXU0AQI5와 G965FXXU0AQI5이다. 그리고 삼성의 차기 플랙십 스마트폰의 모델명도 확인되었는데 이는 각각 SM-G960(갤럭시 S9)과 SM-G965(S9+)이다.

참고로 갤럭시 S8과 S8+의 모델명은 각각 SM-G950과 SM-G955이다. 갤럭시 S9 펌웨어 개발은 S8보다 2주 앞당겨 시작되었고, 이는 갤럭시 S9의 출시일이 예정보다 앞당겨질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삼성은 올 3월 29일 뉴욕 이벤트에서 갤럭시 S8을 론칭했고, 4월 21일 세계 주요 시장들에 발매했다. 이는 갤럭시 노트 7 발화와 단종으로 인해 예년보다 늦어진 것인데, 갤럭시 S9의 경우 예전 출시 일정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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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금요일(미국시각) 갤럭시 노트 8이 9월 7일 국내시장에 선주문을 시작한 이후 80만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 7은 선주문 시작 13일만에 38만대를 기록했다.

더 인상적인 것은 노트 8의 국내시장 선주문량이 갤럭시 S8과 S8+에 근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노트 8의 가격이 100만원($960)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는 100만원 선이 그리고 미국에서는 $1000 선이 심리적 경계선으로 간주된다.

삼성에 따르면 64GB 버전이 전체 선주문의 65%를 기록했고 256GB 버전이 3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가장 인기있는 컬러는 미드나이트 블랙이고 그 다음이 딥시 블루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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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테크와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의 발표를 인용해 노트 8의 선주문이 5일만에 65만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노트 7보다 2.5배 높은 수치이다.

삼성은 미국의 선주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전 어떤 노트 모델보다 더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노트 8은 금주 금요일부터 발매된다.

한편 삼성 고동진 사장은 폴더블 폰을 2018년 중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폴더블 폰이 자사의 로드맵에 들어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은 새로운 폴더블 스크린을 위한 앱 특히 서드 파티 앱 개발이다. 만일 삼성이 내년 중 폴더블 스마트폰을 예정대로 출시한다면 이는 스마트폰 업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소스 1: CNN Tech
소스 2: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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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월요일(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2016년 노트 7의 리콜로 인해 갤럭시 노트 8의 배터리 공급선을 오랜 파트너인 ATL에서 무라타로 바꿨다고 전했다.

업계 소스는 삼성과 ATL 간의 노트 7 용 미사용 배터리의 처리와 이와 관련된 보상 같은 핵심 문제에 대한 양측의 견해차를 좁혔지만, 삼성은 자사 플랙십 폰에 ATL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ATL에게 배터리 발화를 예방하기 위해 더 강화된 품질관리 명목으로 고가의 추가 테스트 장비를 구매할 것을 ATL에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삼성SDI와 무라타는 노트 8 배터리를 각각 80%와 20%씩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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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CPSC)가 일부 삼성 갤럭시 노트 4 배터리를 과열 위험 때문에 리콜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리콜은 작년에 있었던 갤럭시 노트 7의 리콜과는 다르다.

노트 7 배터리는 디자인 결함 때문에 모든 기기가 리콜에 해당되지만, 이번 리콜은 극히 제한적이고 심지어 삼성의 결함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리콜 대상은 AT&T 보험 프로그램과 FedEX 공급 체인의 처리를 통해 리퍼비시된 폰들만 적용된다. 이 리퍼비시 폰들 중 일부는 모조 배터리가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 노트 4는 배터리 교체 가능해, 이번 리콜은 큰 문제는 아니다. FedEX는 현재 교체 배터리를 고객들에게 보내고 있고, 반품 배터리도 무료로 수거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 4는 이미 3년 된 폰이지만, 이번 리콜에 해당되는 폰은 2016년 12월과 2017년 4월 사이에 팔린 것이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는 이 폰 사용자는 즉각 배터리 사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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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유출된 삼성 갤럭시 노트 8 배터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에 따르면 노트 8의 배터리 용량은 노트 7의 3500mAh보다 200mAh가 줄은 3300mAh로 나타났다.

삼성은 현재 국내시장에서 판매 중인 갤럭시 노트 7 FE의 배터리 용량도 노트 7보다 300mAh 줄은 3200mAh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조치는 삼성이 작년에 노트 7의 2차례에 걸친 리콜에 이어 결국 단종하기까지 이르는 배터리 발화 재앙 때문에 더 보수벅으로 접근하는 것처럼 보인다.

삼성은 8월 23일 뉴욕 이벤트에서 갤럭시 노트 8을 공식 론칭한다.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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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롤랜드 콴트의 트윗을 인용해, 삼성이 8월 23일 발표할 예정인 갤럭시 노트 8에 새로운 독특한 ‘딥 블루’ 컬러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전에 신뢰할만한 미발표 제품 정보를 제공했던 콴트는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노트 8은 적어도 블랙, 오치드 그레이 그리고 딥 블루 세 컬러 옵션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 정보는 아직 비공식적인 것이지만, 삼성은 노트 라인을 통해 새로운 컬러를 소개했던 전례가 있다. 작년에 삼성은 비록 리콜되었지만 노트 7에 코랄 블루 컬러 옵션을 제공했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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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벤처빗을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노트 8을 올 9월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폰은 삼성의 가장 비싼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폰은 9월 말 999유로 혹은 미국시장에 약 $900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이 정보는 삼성 계획을 브리핑 받은 소스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노트 8은 후면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6GB 램을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블랙과 블루와 골드 컬러 옵션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 용량은 발화로 인해 리콜과 단종을 야기시켰던 노트 7의 3500mAh보다 약간 줄은 3300mAh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노트 7에서 배터리 용량을 무리하게 올렸다가 많은 배터리가 폭발하는 치명적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의 일환책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Engadget은 삼성이 노트 7을 애플 iPhone 8보다 먼저 출시할 수 있고, 이는 새로운 iPhone을 기다리지 못하는 고객들을 목표로 하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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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8 목업
 
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네덜란드 사이트 갤럭시 클럽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노트 8이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 S8+보다 스크린 사이즈가 약간 더 커지고 스크린 해상도(1440×2960)와 화면비율(18.5:9)은 동일하다는 뜻이다.

갤럭시 노트 8의 화면비율은 노트 7의 16:9보다 더 나아진 것이다. 그러나 이 소식이 정확하다면 갤럭시 노트 8이 4K 해상도를 제공한다는 이전 루머와 상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네덜란드 사이트는 갤럭시 노트 8이 스크린 밑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갤럭시 노트 8은 후면 듀얼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7.1.1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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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Phandroid는 화요일(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8과 S8+를 이미 500만 대 이상 판매했다고 전했다. 삼성 관계자는 갤럭시 S8과 S8+의 판매가 전세계적으로 부드럽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작년 가을 갤럭시 노트 7의 아주 험난한 출시와 비교할 때 삼성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다. 삼성은 이달 말까지 중국을 포함해 120개 국가들에 갤럭시 S8과 S8+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삼성이 2분기까지 2000만대의 갤럭시 S8과 S8+를 출하하고, 올해 말까지 5000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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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H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갤럭시 S8의 부품단가(BOM)가 갤럭시 S7과 S7 에지보다 더 비싸지만 $720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노트 7의 리콜과 단종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IHS는 갤럭시 S8의 부품단가가 기본 생산비용 $5.90과 함께 $307.50이라고 말했다. 이는 갤럭시 S8의 부품단가가 S7보다 $43.34이 더 비싸고, S7 에지보다 $36.29이 더 비싼 것이다.

그러나 삼성은 이 부가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부담시키지 않았고, 삼성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노트 7의 리콜이 주요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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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유투브 채널 What’s Inside?가 JerryRigEverything과 파트너십으로 삼성 갤럭시 S8을 분해하는 9분 분량의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에서 그들은 전기 톱으로 갤럭시 S8의 전면을 세로로 잘라 배터리가 곧바로 부풀었지만 발화지 않았고, 심지어는 배터리를 송곳으로 계속 찔러도 발화하지 않았다.

물로누 이는 과학적인 테스트는 아니지만, 그들은 실내에서 작동하고 있는 갤럭시 S8을 전기 톱을 사용해 잘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은 커녕 발화하지도 않았다.

이는 삼성이 갤럭시 노트 7 발화 재앙 이후, 배터리 생산과 품질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고 투자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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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센트럴은 월요일(미국시각) ZDNet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8과 S8+가 한국에서 지난 주말 선주문 55만 대로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는 노트 7보다 2.75배 많은 것이고, S7과 S7 에지보다 5.5배 많은 것이다. 또한 6GB 램과 128GB 스토리지를 포함한 갤럭시 S8+가 가장 인기있는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갤럭시 S8과 S8+의 선주문은 4월 17일까지 진행되고, 21일 배송이 시작된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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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폰아레나는 토요일(미국시각) 국내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9의 개발을 6개월 빨리 시작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갤럭시 S8과 S8+를 지난 달 29일 공식 발표했고, 4월 21일 출시한다.

익명의 소스는 삼성이 갤럭시 S9의 디스플레이를 이미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는 보통 개발 시기보다 6개월 앞당겨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삼성이 이처럼 S9의 개발을 앞당긴 것은 회사의 새롭고 향상된 품질 컨트롤 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작년에 갤럭시 노트 7의 배터리 발화로 인해 리콜과 단종이라는 참사를 겪은 끝에 새로운 품질 컨트롤 과정을 채용했다.

삼성은 또한 코드명이 ‘그레이트’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 8을 준비하고 있고, 스크린 크기는 6.32인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갤럭시 S8과 S8+와 달리 스크린에 지문인식 센서를 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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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금요알(미국시각) 초등학교 5학년인 11세 주주가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비즈니스 충고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성이 ‘유’씨인 이 주주는 저금한 돈을 털어 삼성 주식 2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노트 7 발화와 단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개발]이 얼마나 걸리는가에 관계없이 노트 7의 폭발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현 부회장은 자사가 젊은 주주의 이런 의견을 받아 들이고 회사 비즈니스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11세 주주는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지만 주주총회 후 LG V20 폰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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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수요일(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8의 반품 기간을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LG G6와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 10주년을 맞아 올 가을 출시하는 iPhone 8과의 경쟁 압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삼성이 사용자들에게 자사 플랙십 폰을 3개월 동안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아무 조건 없이 환불해 주는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또한 삼성이 노트 7 재앙으로 인해 추락한 자사 평판을 재구축 하고 고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반품 기간 확대 조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이유로는 삼성이 갤럭시 S8에 새로 채용하는 빅스비가 갤럭시 S8 츨시 때에 완전한 기능을 다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올 전반기 내에 더 많은 기능들을 업데이트할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아직 루머 단계이고, 삼성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것은 아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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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 8의 코드명과 모델번호가 각각 ‘Great’과 ‘SM-N950F’라고 전했다.

그리고 삼성은 국내시장 용으로 리퍼비시 노트 7을 국내에서 개발 중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이 기기의 모델명은 SM-N935R(‘R’은 리퍼비시를 뜻함)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리퍼비시 노트 7은 한국 외 다른 시장에 출시될 수도 있고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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