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노트 7"

노트 7

0 292

 
CNBC는 금요일(미국시각) JP 모건 분석가 할란 수르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브로드콤과 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과 브로드콤과의 무선충전 파트너십은 약 2년 동안 계속되어 왔다고 수르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 기능이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배터리 관련 리콜 때문에 차기 iPhone에 채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도 애플이 올해 출시할 iPhone 세 모델에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금주 월요일 애플은 무선 파워 컨소시움에 가입했다.

수르는 글라스 후면이 메탈 케이싱보다 전파 간섭이 낮고 무선충전에 더 전도성이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고속충전이나 혹은 연장 충전과 같은 고유 기능을 추가하여 차별화 할 수 있고, 자체 하드웨어 생태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수르는 iPhone 충전 업그레이드가 브로드콤에게 5억에서 6억 달러의 비즈니스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이 나간 후 브로드콤의 주식은 1%가 상승왰다.

소스: CNBC

0 181

 
SamMobile은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에 채용될 차세대 엑시노스 9 시리즈 칩의 티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엑시노스 9 시리즈 칩은 엑시노스 8895로 갤럭시 S8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 칩은 갤럭시 S7과 노트 7을 구동했던 엑시노스 8890 칩의 후속제품이다.

현재까지 엑시노스 8895 칩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냅드래곤 835 칩처럼 삼성의 10nm 공정으로 생산되고, 4K와 VR 콘텐트를 지원하기 위해 Mali-G71 GPU를 내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SamMobile

0 195

 
코리아 헤럴드는 수요일 (한국시각) 삼성이 2월 26일 갤럭시 태1 S3를 공개하기 위한 MWC 2017 이벤트에서 청중에게 갤럭시 S8을 티징하는 1분 분량 비디오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보통 MWC에서 플랙십 갤럭시 S 시리즈를 공개했지만, 올해는 노트 7의 폭발과 리콜 때문에 공식 발표가 3월 말로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폰은 4월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

소스: 코리아 헤럴드

0 254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2016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016년 전체는 삼성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4분기에 783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17.8%로 1위를 기록했고, 삼성은 7800만대 출하와 점유율 17.7%를 기록해 간발의 차로 2위로 내려갔다. 3위는 4490만대 출하와 10.2% 점유율을 기록한 화웨이가 차지했고, 2100만대와 1820만대를 각각 출하하고 6.9%와 4.8% 점유율을 각각 기록한 OPPO와 Vivo가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6년 전체를 보면, 삼성은 3.1억대를 출하해 1위를 차지했고, 애플은 2.15억대를 출하해 2위를 그리고 화웨이는 1.3억대를 출하해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9250만대와 7170만대를 출하한 OPPO와 Vivo가 차지했다.

4분기에 삼성이 애플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것은 갤럭시 노트 7의 단종이 큰 요인이 되었다. 그리고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1년 전에 비해 3.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2 293

 
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미 소비자제품안전위 (USCPSC)가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대규모 리콜 이후, 리튬 이온 배터리의 안전규격이 현대화될 필요가 있음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USCPSC 위원장 엘리옷 캐이는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은 배터리로 작동되는 기기가 자신이나 가족 또는 재산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염려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기관은 삼성전자와 9월 초 250만대의 노트 7 폰을 리콜하기로 합의했다. 대부분의 리콜은 소비자의 응답률이 위험할 정도로 낮지만, 삼성의 노트 7 폰은 97%가 회수되었다고 캐이는 말했다.

USCPSC는 스마트폰의 리튬 이온 배터리에 대한 규격을 자발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미국 소비자 안전 규제당국과 삼성전자가 업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이는 “최소한 업계는 이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동되는 기술이 심각한 안전 위험 없이 설계 및 제조 단계에서 더 많은 안전 장치를 배치하여 소비자 안전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177

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월요일 (미국시각) 삼성전자가 3년만에 최고의 분기실적으로 노트 7 리콜에서 회복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오늘 2016년 4분기 실적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4분기에 영업이익 9.2조원 (72억 달러)을 기록했고, 매출은 53.3조원 (458억 달러)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는 또한 삼성이 지난 5개월 동안 논쟁의 중심이 되었던 노트 7의 리콜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 동안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은 자사 디스플레이 부문과 반도체 부문의 강세가 이같은 호실적의 동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삼성 모바일 부문도 노트 7 리콜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1년 전보다 영업이익이 약 4% 증가한 약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은 올 1분기에 갤럭시 A와 J 시리즈가 판매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The Verge

0 367

이미지 크레딧: ITcle
 
XDA 개발자 시아트는 목요일 (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S8과 LG G6가 과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히트파이프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 노트 7에서 나타났던 발화와 폭발을 방지하려는 조치이다. 히트파이프는 SoC가 방출하는 열을 흡수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배터리 같은 다른 부품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스마트폰에 히트파이프 채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소니와 삼성은 Xperia Z5 프리미엄과 갤럭시 S7에 이를 채용했다. 그러나 디지타임즈에 의하면, 갤럭시 S8은 타이완 업체 오라스 테크놀로지와 차운 청 테쿠놀로지가 히트파이프를 공급하고, LG G6는 일본업체 후라카와 전기와 타이완 업체 델타 전기가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LG가 과얄을 방지하기 위해 자사 플랙십 G6에 동 히트파이프를 채용할 것이라는 최근 발표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이전 루머는 삼성이 갤럭시 S8에 열 흡수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듀얼 히트파이프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 보도는 갤럭시 S7처럼 싱글 히트파이프 그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XDA 개발자

0 276

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Google은 월요일 (미국시각) 디 인베스터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8을 6000만 대 출하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삼성이 자사 공급업체들에게 6000만 대 출하 목표를 기반으로 해 생산 준비를 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삼성은 원래 갤럭시 S8을 기능하면 올해 초에 빨리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갤럭시 노트 7의 발화 및 단종으로 인해 더 철저한 품질관리에 시간이 필요해 4월 중순 출시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갤럭시 S7은 5000만 대가 약간 모자르게 출하되었고, 이제까지 최고 출하량 기록은 갤럭시 S4의 7000만 대이다. 이는 갤럭시 S3의 6500만 대를 초과 달성한 기록이다. 따라서 삼성은 갤럭시 S8으로 갤럭시 S3와 S4의 성공으로 복귀하려는 목표를 세운 것이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될 새로운 디자인의 iPhone과 중국시장에서의 부진으로 과연 이 목표가 달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9to5Google

0 551

 
SamMobile은 수요일 (미국시각) 중국 웨이보를 통해 삼성이 갤럭시 S8에 외장 악세사리로 S-펜을 지원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갤럭시 S8 프로토타입 중 하나에 S-펜을 내장시켰으나, 후에 삼성이 이 계획을 취소시겼다고 말했다. 대신에 삼성은 S-펜을 외장 악세사리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갤럭시 S8이 루머처럼 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면, S-펜 제공은 이치에 닿는 조치이다. 그러나 이는 또한 노트 팬들에게는 좋은 소식은 아니다. 이미 삼성이 올해 노트 7의 발화와 리콜 그리고 단종을 겪으면서 노트 시리즈를 아예 시장에서 퇴출시킬 수도 있다는 루머도 있었다.

소스: SamMobile

0 413

갤럭시 S8 컨셉 디자인
 
중국 MyDrivers.com은 월요일 (중국시각) 삼성 갤럭시 S8이 8GB 램과 초고속 UFS 2.1 스토리지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갤럭시 S8은 SK 하이닉스가 양산하고 있는 10nm 8GB LPDDR4 램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UFS 2.1 스토리지는 더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고, 이는 4K 비디오 촬영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더 빠른 메모리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갤럭시 S8은 5인치와 6인치 모델들로 나오고, 6인치 모델은 더 높은 스크린-투-바디 비율 때문에 5.7인치 노트 7 정도의 크기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MyDrivers
경유: WccfTech

2 425

 
iFixit은 금요일 (미국시각) 2016년 스마트폰 수리용이성 랭킹을 발표했다. 이는 iFixir이 각 스마트폰을 분해하면서 얼마나 수리가 용이한지를 점수를 매긴 것에 기반한 것이다.

LG G5는 10점 만점에 8점으로 수리용이성 점수가 제일 높았고, 그 다음이 7점을 받은 구글 픽셀 XL과 애플 iPhone 7과 7 플러스가 차지했다. 애플 iPhone SE는 6점을 받았고, 배터리 발화로 리콜을 거쳐 단종된 삼성 갤럭시 노트 7이 4점을 받았으며, 갤럭시 S7과 S7 에지는 3점으로 가장 점수가 낮았다.

소스: iFixit

0 403

 
SamMobile은 금요일 (미국시각) 매일경제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S8이 노트 7을 대체하기 위해 6인치 옵션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2017년 플랙십으로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8과 6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8 플러스 등 2개 모델들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공급업체들에게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와 5인치 갤럭시 S8의 부품들을 다음 달부터 생산하도록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보도는 삼성이 갤럭시 S8을 MWC 대신애 4월 중 별도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보도는 삼성이 디스플레이 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물리 홈 버튼을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디스플레이가 노트 7의 5.7인치보다 더 크지만, 폰의 크기는 거의 같다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0 471

 
9to5Google은 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다음 달 유광 블랙 갤럭시 S7을 출시해 애플 ‘제트 블랙’ iPhone 7에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노트 7의 리콜과 단동으로 인해, 후반기 플랙십의 부재 가운데 전반기 플랙십 갤럭시 S7에 새로운 컬러 버전들로 대응하고 있다.

삼성은 최근 갤럭시 S7위 ‘코랄 블루’ 버전을 출시했고, 이제 유광 블랙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다. 따라서 삼성은 새로운 유광 블랙 버전과 함께 기존의 오닉스 블랙 버전 등 2개의 다른 블랙 컬러의 갤럭시 S7을 제공하게 된다.

소스: 9to5Google

0 394

 
로이터/Ipsos가 일요일 (미국시각) 공개한 최신 공동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 7 리콜이 미국에서 삼성 브랜드에 손상을 입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9일 사이에 실시된 것으로, 기존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애플 iPhone 사용자들처럼 삼성 브랜드에 충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또한 리콜에 대해 안 사람들도 리콜에 대해 알지 못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삼성 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올 9월 노트 7의 계속 된 발화로 인해 글로벌 스캔들에 빠졌고, 이는 세계적으로 리콜을 단행하게 만들었다. 투자자들은 삼성 고객들이 주로 애플 iPhone 7 같은 대안을 찾아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 중 27%는 그들이 폰을 구매할 경우, 삼성 스마트폰을 먼저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콜에 대해 알지 못한 사람들 중 25%는 삼성 기기를 먼저 알아 볼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 조사는 삼성 고객들이 삼성 브랜드에 대해 아주 충성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삼성 사용자들의 91% 정도가 다른 삼성 스마트폰을 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92%는 일반적으로 다른 삼성 제품을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기존 iPhone 사용자들의 충성도와 비슷한 것이다. 기존 iPhone 사용자들의 92%는 다른 iPhone을 살 것이라고 말했고, 89%는 다른 애플 제품을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잭도우 리서치의 젠 도슨은 노트 7의 리콜이 대부분 삼성 고객 기반의 대다수보다 얼리어댑터에 국한되었고, 이는 부정적인 사용자 경험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전에 대다수의 경우 고객들이 노트 7의 교환품으로서 다른 삼성 모델들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11월 4일까지 리콜된 노트 7 기기들의 거의 85%가 교환되거나 혹은 반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Ipsos는 미국 50개 주에서 영어로 실시되었고, 삼성 폰들을 소유하고 있는 2375명과 iPhone을 소유하고 있는 315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 조사의 신뢰도, 정확도의 오차범위는 2%이다.

소스: 로이터

0 318

 
베스트 바이는 목요일 (미국시각) 삼성 노트 7의 리콜과 단종 여파로 인해, 올 홀리데이 매출이 2억 달러 정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최대 전자기기 리테일러는 올 10월 31일로 끝나는 3분기 매출이 89.5억 달러를 기록해 1년 전 88.2억 달러보다 증가했다.

또한 순이익도 1.94억 달러로 1년 전 1.25억 달러에서 55% 성장했다. 그러나 베스트 바이는 노트 7의 단종으로 4분기에 타격을 입을 것이고, 전체 매출에서 2억 달러가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베스트 바이의 매출에 큰 몫을 차지하는 메이저 업체들 중 하나이다. 삼성은 또한 자사 제품들의 판매 제고를 위해 베트스 바이 매장들에 미니 스토어를 설치했다.

소스: Fortune

0 741

 
슬래시기어는 목요일 (미국시각) 익명의 소스를 통해, 삼성 갤럭시 S7의 후속제품이 “완전히 새로운 볼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2017년 1분기에 3개의 플랙십 모델들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인데, 하나는 갤럭시 S8이고, 다른 하나는 갤럭시 S8 플러스 그리고 마지막은 갤럭시 노트 라인이 될 것이라고 이 소스는 말했다.

이 소스는 갤럭시 S8이 전작보다 해상도는 증가되지 않지만, 스크린 크기는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이 갤럭시 S8에 노트 라인까지 동시에 출시하는 것은 위험부담도 있지만, 갤럭시 노트 7의 리콜과 단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슬래시기어

0 491

 
SamMobile은 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뉴욕타임즈와 월 스트릿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에 갤럭시 노트 7 리콜과 단종에 대한 전면 사과 광고를 실었다고 전했다. 이 사과 광고는 뉴욕타임즈와 월 스트릿 저널과 워싱턴 포스트 월요일 판에 실렸고, 이 광고에 실린 사과 편지는 북미 삼성 사장 겸 CEO 그레고리 리가 작성한 것이다.

그는 자사의 중요한 신조가 최고의 안전과 품질을 제공하는 것인데, 최근 이 약속을 지키는데 미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생산 그리고 전체적인 배터리 구조를 포함해 모든 면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기를 원하지만, 바른 답을 얻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같은 유력지의 사과광고를 아직까지는 미국 외에 다른 나라들에서는 게재하지 않았다.

소스: SamMobile

0 419

 
Fierce Wireless는 월요일 (미국시각) Wave7 리서치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7 플러스와 구글 픽셀 XL의 공급부족 현상이 삼성 노트 7의 리콜과 단종이라는 재앙에도 불구하고 4분기 스마트폰 판매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Wave7은 2016년 4분기 한 달 동안 후불 스마트폰 판매 경쟁이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올 9월에는 iPhone 7의 론칭과 노트 7으로 떠들썩했지만, 9월부터 11월 말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 기간은 조용하다고 말했다. 특히 구글 픽셀 폰은 미국 메이저 통신사들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지만, 오직 버라이즌 독점으로 나온 것도 이 폰의 인기에 제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Fierce Wireless

0 496

 
로이터는 일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7의 단종으로부터 회복하고 자사의 다른 기기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갤럭시 S8 용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 서비스를 론칭할 것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세계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삼성은 지난 달 애플 음성 비서 프로그램 Siri의 공동개발자가 설립한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Viv로 불리는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인공지능 플랫폼을 자사 갤럭시 스마트폰들에 통합하고, 이를 가전기기와 웨어러블 기기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삼성은 갤럭시 S8이 갤럭시 노트의 잇단 발화로 인한 리콜과 단종 이후 스마트폰 모멘텀을 재점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은 노트 7의 단종으로 2017년 1분기까지 3분기에 걸쳐 54억 달러의 배상과 판매중단으로 인한 손실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삼성으로 하여금 고객들이 되돌아 오게 하고 실적 모멘텀을 회복하기 위해 갤럭시 S8이 강력한 기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새로운 자사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 서비스가 고객들로 하여금 서드 파티 서비스들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 개발자들이 자사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에 서비스를 추가하고 업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647

 
SamMobile은 금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영국에서 갤럭시 S7 에지 용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베타 테스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노트 7을 단종시켰기 때문에, 현재 자사 플랙십 폰 S7과 S7 에지에 안드로이드 7.0 누가 포팅을 신속하게 마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영국 갤럭시 S7 에지 사용자들은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안드로이드 7.0 누가 베타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는데, 베타 등록은 아직 열리지 않았지만, 곧 공식 발표와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수동으로 이 베타를 설치하려면, APK 파일을 이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삼성은 이 베타 테스팅이 끝나는대로 곧 정식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를 배포할 것이다.

소스: SamMobil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36
  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서드 파티 iPhone 스크린 수리로 인한 워런티 취소를 더 이상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맥루머스가 애플 내부 메모를 통해 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