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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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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웨어러블 제조업체 핏빗이 헬스케어에 더 집중하기 위해 소규모 스타트업 ‘트와인 헬스’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트와인 헬스는 HIPAA 지원 클라우드 기반 헬스 관리 플랫폼이다. 핏빗의 트와인 헬스 인수는 올 1분기 말까지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핏빗 제품들에 트와인 헬스 기술이 통합되어 웨어러브 사용자들의 복잡하고 유용한 데이터를 수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데이터베이스는 고혈압과 당뇨병에 집중될 것이다.

현재 핏빗과 애플은 그들의 웨어러블 제품들을 헬스케어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밀고 있다. 이 회사들의 제품들은 의료기기처럼 정교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측정 기능은 상당히 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와인 헬스 공동설립자 겸 CEO 존 무어는 핏빗의 의료 디렉터로 계속 일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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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els
 
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카디오그램의 최신 연구결과를 인용해 애플워치가 85% 정확도로 당뇨병 조기 징조를 발견한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 1억명 이상의 성년이 당뇨병 혹은 당뇨병 전증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1/4은 그들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카디오그램의 연구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DeepHeart 연구의 일부분으로 시행된 것이다. 이 팀은 14000명의 애플워치 사용자의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자체 알고리즘은 462명이 당뇨병 환자인 것을 발견했고, 이는 85%의 정확도를 보인 것이다.

이 방법은 심박 센서를 장착한 안드로이드 웨어 기기, 가민 워치, 핏빗에도 사용되었다. 당뇨병과 당뇨병 전증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이들은 더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고 따라서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이 연구 팀은 말했다.

카디오그램은 심박 센서를 통해 다른 질병들도 발견하기 위해 계속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워치 당뇨병 인식은 현재로서 단지 연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애플워치에 의존하는 대신에 의사를 찾아 갈 것을 권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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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애플워치와 연결된 기기로 혈당 측정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혈당 측정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CNBC의 소스는 쿡이 애플워치에 혈당 측정 프로토타입을 차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수백만명의 미국인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고, 애플이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이 이 기기는 그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다.

지난 달 CNBC는 애플이 팔로 알토에 당뇨병의 ‘성배’를 개발하고 있는 팀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외과적이고 혈당을 계속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베이 지역에서 가능성 실험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쿡은 올 2월 자신이 명예 학위를 받은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이 기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 기기가 메디트로닉 혹은 덱스콤 같은 회사로부터 나온 의료 기기 혹은 애플 프로토타입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이 수주 동안 혈당 측정기를 계속 차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여행 전에 바로 벗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혈당이 그가 먹는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말했고, 자신이 혈당을 더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쿡은 특히 개인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그는 체육관에 가서 활동적으로 운동을 하고, 최근에 체중이 30파운드가 빠졌다고 CNBC 짐 크레머에게 말했다.

그는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그들이 매일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음식을 먹는지 또 음식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갖고 그래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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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애플이 당뇨병 환자들 치료를 위해 비밀로 생물의학 엔지니어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엔지니어들은 애플 본사에서 가까운 팔로 알토 오피스에서 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소식은 제약회사들과 테크 회사들이 만성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생체전자기기’로 불리는 새로운 분야에서 협업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작년에 GlaxoSmithKline Plc과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개별 신경을 붙여 질병을 치료하는 생체전자기기를 마케팅하는 것을 목표로 합작회사를 발표했다.

미국 생명공학 업체 셋포인트 메디컬과 EnteroMedics는 이미 생체전자기기를 사용해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와 비만성 환자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를 보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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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지난 주 초 개들이 당뇨병 환자들의 저혈당 상태를 냄새로 인식하는 것을 캠브리지대학 연구자들이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는 개들의 뛰어난 후각을 이용하는 것이 타입 1 당뇨병 환자들에게 갑자기 오는 저혈당증 공격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예비 실험을 통해 타입 1 당뇨병 환자들에게 저혈당증세가 나타날 때, 환자의 입에서 나오는 호흡에 이소프렌 화학물질이 생성되고, 개들은 이 화학물질을 냄새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부 당뇨병 환자들은 이미 그들이 저혈당증세가 나타날 때 경고해 주는 훈련된 안내견들을 배정받았다.

캠브리지대학은 한 여자 환자에게 이름이 ‘매직’인 골든 리트리버를 배정했고, 이 개는 주인이 저혈당증세를 보이면 앞 다리를 들어 주인의 어깨에 걸쳐 경고하도록 훈련을 받았다. 이는 환자가 저혈당증 공격의 위험에 처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개들이 인간의 저혈당을 인식하는 것을 토대로 해, 새로운 저혈당 인식 툴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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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스프링 포워드’ 이벤트에서 리서치키트를 발표했다. 리서치키트는 의료 연구를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웍으로, iPhone과 헬스키트를 강력한 진단 툴들로 만든다고 애플은 말했다.

5개의 앱들이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일부 질병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mPower는 파킨슨병을 위한 앱으로, iPhone과 함께 누구나 파킨슨병 연구에 공헌할 수 있다. 예를 들면 iPhone의 가속센서가 보행 시 걸음걸이와 균형을 측정할 수 있다.

그리고 당뇨병과 심장혈관질환과 천식 그리고 유방암을 위한 앱들도 있다. 이 앱들은 다양한 병원들과 파트너십으로 개발되었다.

애플은 리서치키트를 오픈 소스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리서치키트는 다음 달 배포되고, 첫 5개 앱들은 오늘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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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 23개 일류 병원들 중 14개 병원들이 애플 헬스키트 파일롯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만일 의사들이 당뇨병과 고혈압 같은 만성 질환들을 가진 환자들을 모니터링해 문제가 더 악화되기 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런 모니터링은 병원들로 하여금 정부로부터 벌금 부과의 요인이 되는 반복되는 입원을 줄여 경비를 절감하도록 하는 것이다.

작년에 공개된 애플의 헬스키트는 사용자들의 의료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앱들을 개발자들이 만들도록 디자인된 프레임웍이다. 애플의 헬스 앱을 통해 서드 파티 앱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는 원격으로 의사들과 병원들에 보내진다. 애플은 이미 비슷한 서비스들을 론칭한 구글과 삼성 등의 회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헬스 앱은 오직 iPhone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앱은 애플이 4월에 출시할 애플워치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애플워치 사용자들은 하루종일 기기를 착용하고 다닐 수 있어, 헬스 앱이 전체적인 건강과 특정 의료 상태들을 계속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로이터가 인용한 한 병원은 뉴올리언스 소재 옥스너 메디컬 센터인데, 이 병원은 애플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업체 에픽 시스템과 협업하고 있고, 이 기술을 사용해 고혈압 환자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을 도입해 사용하는 데는 또한 도전들도 있다. 의사들은 그들이 받는 의료 데이터들이 시간, 노력,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결정해야 한다. 애플, 구글, 삼성은 헬스케어 시장의 일부를 점유하기 위해 각각 자사 고유의 제품들과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의료 제공업체들에 이 기술이 사용될 수 있으려면, 공동 규격이 정해져야 한다.

또한 의사들과 환자들 사이에 의료 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이 안전한지도 고려되어야 한다. 어제 미국 2위 의료보험 회사 Anthem이 해커들에 의해 공격을 당한 사례는 이 점에 대한 염려가 당연하다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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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연구원들은 당뇨병을 즉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저렴한 마이크로칩을 개발했다. 이 칩은 현재 당뇨병 테스트에 걸리는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당뇨병을 검사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 칩은 최대 15명의 환자들을 진단하는데 재사용될 수 있고, 테스트는 현장에서 직접 수행되며, 타입 1과 타입 2 당뇨병을 구분하는 생체지표들의 식별이 더 정확하다. 한 마디로 이는 당뇬병 연구에 큰 획을 긋는 발명이다.

이 칩은 단가가 약 $20이고, 크기는 유리 슬라이드 정도이다. 이 칩의 근거는 항체 인식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 형광성 시그널을 강화하는 미립자 크기의 금으로 된 섬들 (islands of gold)을 배열하는 것에 있다. 인슐린을 생성하는 건당한 조직을 공격하는 원인인 자동항체들은 타입 2가 아닌 타입 1 당뇨병에서 나타난다. 고도로 민감한 형광성 인식기와 함께 이 항체들은 더 분명하게 나타나고, 더 식별이 용이하다.

환자들은 당뇨가 올 때 오진받기가 쉽다. 특별히 현재 표준화된 테스트 방식이 없고, 대신에 여러 결과들과 때로는 상반된 결과들을 생성하는 많은 테스트 방식들이 있다. 환자들은 심지어 당뇨병 증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자동항체 지수를 검사하기 위해 이 새로운 마이크로칩을 사용할 수 있다.따라서 늦게 발생하는 당뇨병들을 근절할 수 있다.

즉각적인 테스트 결과는 타입 1과 타입 2 당뇨병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할 뿐만 아니라, 예산 미달로 진단을 위한 검사 장소들과 장비들이 열악한 개발도상 국가들에게도 필요하다. 스탠포드의 연구 팀은 이 마이크로칩의 특허를 출원했고, 현재 FDA로부터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이 기술이 빨리 선보이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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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Novartis
 
구글은 오늘 Novartis와 파트너십으로 스마트 콘택트 렌즈를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스마트 콘택트 렌즈는 당뇨병 환자의 당을 측정하고, 원시안을 교정할 수 있다.

이 딜의 일부로서, Novartis는 구글의 스마트 콘택트 렌즈의 기술을 라이센싱하기로 했다. 아직 개발 중에 있지만, 스마트 콘택트 렌즈는 올 1월에 최초로 발표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 스마트 콘택트 렌즈의 기발과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다. 구글은 Novartis의 안과 부문 Alcon과 계속 협업할 예정이다.

이 스마트 콘택트 렌즈는 아주 작은 센서들과 마이크로칩이 임베디드되어, 당뇬병 환자의 눈물로 당도를 측정해 무선으로 스마트폰에 이 데이터를 전송한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더 이상 당 측정기를 휴대하고 다닐 필요가 없고, 매번 손가락을 침으로 찔러 피로 당도를 측정해야 하는 과정도 생략할 수 있다.

미국 당뇨병 협회에 의하면, 현재 2900만 명의 미국인들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의 스마트 콘택트 렌즈는 당뇨병 뿐만 아니라, 노안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까운 곳의 물체들을 포커싱할 수 있는 시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고 Novartis는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스마트콘택트 렌즈에 사용된 기술이 다른 의료 어플리케이션들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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