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0 158

 
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의 T2 칩이 iMac 프로와 맥북 에어 같은 최신 맥 모델들에 들어간 특정 부품들의 서드 파티 수리를 제한시킬 수 있다고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해당 부품의 풀 리스트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T2 칩은 로직보드 및 터치 ID 지문인식 센서의 수리를 규제할 수 있다.

10월에 유출된 문서는 T2 칩이 2018년 맥북 프로의 디스플레이, 로직보드, 상단 케이스, 터치 ID 시스템을 규제할 수 있으며 iMac 프로의 로직보드 및 플래시 스토리지에도 비슷한 컨트롤을 행사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론상 애플 스토어 혹은 공인 서비스 센터에 가지 않고 수리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특별 구성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실행할 필요가 있다.

iFixit은 맥북 프로를 수리할 때 어떤 록아웃에 직면하지 않았고 이는 T2 시행이 반드시 활성화되어 있지 않거나 혹은 예를 들어 중고 부품들을 사용하는 것처럼 일부가 짐작하는 것보다 더 한정된 상황에만 시행되는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다. 애플은 다수의 수리는 이 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애플이 서드 파티 수리를 제한하기 위해 T2 칩을 사용하는 실제적인 이유가 있다. T2는 보안된 부트 키 및 터치 ID 지문인식 데이터를 프로세싱 하고 애플은 도둑이나 염탐꾼이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부품을 설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iOS 기기에서 터치 ID 센서를 쉽게 교체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애플의 이같은 확인은 비공인 수리점 혹은 맥을 스스로 수리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것일 수 있다. 그들은 수리하러 갈 수 있는 곳을 제한하며, 중요한 수리를 위해 필요한 것 이상으로 돈을 지불하는 것 모두를 염려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는 이것이 ‘수리할 수 있는 권리’로 불리는 법과 어떻게 충돌하느냐 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0 173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UB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워치 비즈니스가 2019년에 3300만대를 출하해 1년 전 대비 40%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UBS는 애플이 2018년에 애플워치 시리즈 1, 시리즈 3, 시리즈 4를 합해 2400만대를 출하하고 내년에 33만대를 출하해 40%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한 애플워치 성장이 내년도 애플 매출을 약 5% 증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워치 시리즈 4의 새로 디자인된 디스플레이가 애플케어 매출도 증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시리즈 4로 GPS만 제공하는 버전은 $70 가격을 인상했고 GPS+셀룰러 버전은 $100 인상했다고 말했다. 추가로 애플은 애플케어 가격도 $49에서 $79로 인상했다고 말했다.

UBS는 시리즈 4에 대한 관심이 일본과 홍콩에서 작년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서는 약거 더 높을 뿐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174

이미지 크레딧: ITcle
 
삼성전자는 수요일(한국시각)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은 65.46조원을 영업이익은 17.57조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5%, 영업이익은 3조원이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4분기에 이에 사상 2번째 기록이고 영업이익은 분기 사상 최대이다.

이같은 3분기 호실적은 메모리와 OLED 패널 판매 증가로 인한 것이다. 반도체 부문은 13.65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3분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디스플레이 부문도 1.1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IM 부문은 갤럭시 노트 9의 출시로 플랙십 판매는 견고했으나 중저가 라인은 판매가 감소햇다. 영업이익은 2.72조원을 기록했다.

CE 부문은 영업이익 0.56조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시설투자는 약 31.8조원으로 반도체가 24.9조원 그리고 디스플레이가 3.7조원을 소비했다.

소스: 삼성 뉴스룸

0 626

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애플에 도전하기 위해 내년 플랙십을 5G 및 저렴한 모델 그리고 폴더블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5G 칩셋을 포함한 갤럭시 S10을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에서 출시하기 위해 현재 협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자사 S10에 디스플레이 내에 지문인식 센서를 임베디드할 것이라고 다수의 소스는 말했다. 그리고 삼성은 S10을 더 넓은 고객을 끌기 위해 더 저렴한 버전을 포함한 3개 플랙십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이미 더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모델을 제공하는 화웨이, OPPO 같은 중국 경쟁업체들에 대한 애플의 염려를 공유하는 조치로서 더 저렴한 A-시리즈 라인업을 내놓았다. 삼성은 또한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이 있는 틈새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폴더블 기기의 개발 완료를 서두르고 있다.

코드명이 “비욘드”인 표준 S10은 양 쪽 측면이 곡면으로 된 OLED 스크린과 거의 베젤이 없는 상단과 하단을 제공하며 크기는 기존 5.8인치 S9과 거의 같을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S10은 또한 트리플 후면 카메라와 눈에 보이지만 스크린 밑에 내장된 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그리고 삼성은 더 큰 “플러스” 버전도 내년에 내놓을 것이다.

더 저렴한 S10 버전은 단가 절감을 위해 듀얼 커브 에지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가 빠진다. 삼성은 또한 헤드폰 잭이 없는 S10 프로토타입을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는데 만일 이것이 채용되면 애플을 따라 자사 기기가 완전 무선으로 가는 것이다. S10은 모두 구글의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파이가 선설치될 것이다.

삼성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애플과 화웨이의 도전을 받고 있다. 코드명이 “위너”인 폴더블 스크린 기기는 수년 간 개발 중에 있었고, 삼성은 2개의 프로토타입을 놓고 최종 시제품이 어떤 것이 될지 논의 중이다. 하나는 스크린이 가로로 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세로로 여는 것이다.

세로로 여는 모델은 더 손에 쥐기 쉽고 디스플레이가 펴질 때 더 좁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최근 이를 본 디자이너들은 가로로 여는 모델보다 세로로 여는 모델을 더 선호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폴더블 기기는 기술적 장애 때문에 S10처럼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하지 않을 것이다.

외부의 추가 4인치 스크린은 사용자가 기기를 열지 않고도 이메일 확인, 메시지 확인 등 간단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스크린은 한 때 인기가 있었던 Motorola Razr 같은 플립 폰처럼 쉽게 열리지만 더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이 스크린은 유리보다 사진 촬영에 사용되었던 것 같은 느낌의 필름으로 코팅이 된다.

이 기기의 프로토타임은 무게가 200g이 되는데 이는 시장에 나온 어떤 다른 폰보다 스크린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삼성은 기기를 더 가볍게 만들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줄일 수도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힌지는 최근 내부 테스트를 마쳤는데 내구성 면에서 20만 회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기기의 양산에 있어서 수율 문제가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일단 양산에 들어가면 프로토타입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기술적인 문제들은 없을 것이다. 스크린이 깨지면 이는 마치 건조된 종이처럼 산산조각이 난다.

삼성과 구글은 이 폴더블 기기를 위한 특별 안드로이드 버전의 개발을 위해 협업하고 있고, 최종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크게 2개의 선택된 디자인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다른 소스는 삼성이 이 기기를 내년 2분기까지는 출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애플과 중국 업체들보다 먼저 폴더블 기기를 출시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 기기는 현재 계속 개발 중에 있어서 삼성이 다음 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있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중 실제 모델을 공개하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그러나 엔지니어 팀은 이 컨퍼런스에서 이 폰의 디테일한 컨셉 이미지, 기능, UI 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다른 소스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367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0월 30일 뉴욕 이벤트에서 공개할 새로운 베젤-프리 iPad에 대한 5대 루머를 소개했다. 그 5대 루머는 아래와 같다.

1. 베젤이 크게 줄어들고 노치가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올해 새로운 iPad의 가장 큰 변화는 베젤이 크게 줄어들고 노치가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이다. 루머에 따르면 기존 10.5인치 모델은 11인치로 대체되고 12.9인치 모델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홈 버튼을 완전히 제거해 iPhone XS 및 XR과 비슷한 스와이핑 내베게이션 시스템을 채용할 것이다.

2. 페이스 ID

새로운 iPad은 태블릿의 잠금 해제를 위해 페이스 ID 시스템을 채용하고, 이미 iOS 12.1 베타에서 공개된 것처럼 페이스 ID는 기로 모드를 지원할 것이다.

3. USB-C

이 5대 루머 중에서 가장 현실성이 떨어지는 루머가 바로 USB-C의 채용이다. 이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라이트닝 포트에서 USB-C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트닝 포트는 2012년 4세대 iPad에 채용된 후 계속 사용돼 왔다. 애플은 이미 맥북 프로와 맥북에 USB-C 포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루머는 또한 애플이 새로운 iPad에서 USB-C를 통해 4K HDR 비디오 출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애플이 USB-C로 이동한다면 이는 큰 변화가 될 것이다. 이는 또한 애플이 30-핀 커넥터를 장착한 오리지널 iPad부터 고수해 온 모바일 포트의 자사 규격에서 처음으로 벗어나는 것이다.

4. 업데이트된 애플펜슬

애플 분석가 밍-치 궈가 예측한 것으로 애플은 올해 새로운 iPad 모델과 함께 업데이트된 애플펜슬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5년 오리지널 애플펜슬을 출시한 후 이를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 애플은 이번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컬러풀 한 로고를 추가했고, 이는 애플이 개선된 펜슬을 사용해 이런 로고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줄 수도 있다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5. 헤드폰 잭 제거

마지막으로 iPad에서도 iPhone의 경우처럼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이 새로운 iPad에 USB-C 포트를 추가하면서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할 수 있다. 만일 애플이 유일하게 USB-C 포트만 제공한다면 이전에 겪지 않았던 동글 재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은 단순히 보통 헤드폰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로 USB-C 및 라이트닝 투 3.5mm 동글을 필요로 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2 924

 
Ars Technica는 화요일(미국시각) 뉴욕시 미디어 이벤트에서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아름다운 스크린 및 SSD를 포함한 서피스 스투디오 2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서피스 스투디오 2는 28인치 4500×3000 해상도 디스 플레이를 장착하고 이는 38% 향상된 휘도 및 22% 향상된 명암비를 제공한다. 그래픽은 6GB 전용 GDDR5 포함 Nvidia GeForce GTX 1060 혹은 8GB 포함 GTX 1070을 제공하는데 이는 첫세대 GTX 965M 혹은 980M보다 크게 향상된 것이다.

CPU는 구형 7세대 45W 쿼드 코어 8 쓰레드 i7-7820HQ로 클럭 스피드는 2.9GHz 그리고 터보 클럭은 3.9GHz를 제공한다. 또한 8세대 H-시리즈 45W 프로세서도 제공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8GB 램을 없애고 16GB 혹은 32GB 램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가장 큰 변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대신 SSD를 채용한 것으로 최대 2TB까지 제공한다. 시작가격은 16GB 램과 1TB SSD 모델이 $3499이고, 32GB 램과 2TB SSD는 $4799이다.

소스: Ars Technica

0 495

 
iFixit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XS에 이어 애플워치 시리즈 4의 분해 결과를 공개했다. 이 분해 작업에 따르면 워치 시리즈 4는 메이저 디자인 도약과 iPhone 급 수리용이성을 보여주고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iFixit은 워치 시리즈 4의 내부는 메이저 디자인 도약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워치 시리즈 4가 새로운 케이스, 새로운 버튼, 서로운 디스플레이 그리고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처음 워치들의 내부는 애플 기준으로 이상하게 배치 되었고 세련되지 못했으나 시리즈 4는 날씬한 안테나 시스템, 더 커지고 더 얇은 디스플레이 그리고 새로운 ECG 전도성 디지털 용두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수리용이성 면에서 워치 시리즈 4는 iPhone 급으로 향상되어 10점 만점에 6점을 받을 수 있었디고 말했다. 그리고 배터리는 약 4% 증가된 1.113Wh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495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s 및 Xs 맥스의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The Verge는 iPhone Xs 및 Xs 맥스로 인해 “애플이 iPhone 회사에서 iPhone X 회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즉 애플은 이제 작년에 출시한 iPhone X의 디자인을 미래의 디자인으로 채택했다는 것이다.

The Verge는 iPhone Xs의 장점과 단점을 아래와 같이 꼽았다.

:: 장점

– 빼어난 디스플레이
– 훌륭한 스피커
– 긴 배터리 수명

:: 단점

– 아주 좋지만 훌륭하지 않은 카메라
– 극도로 성패를 운에 맡긴 인물사진 모드
– 비싼 가격

그리고 iPhone Xs 맥스의 장점과 단점은 아랴와 같다.

:: 장점

– 빼어난 디스플레이
– 훌륭한 스피커
– 긴 배터리 수명

:: 단점

– 아주 좋지만 훌륭하지 않은 카메라
– 극도로 성패를 운에 맡긴 인물사진 모드
– 비싼 가격
– iPhone Xs 맥스를 구입했다면 “iPhone 텐엑스 맥스”라고 크게 외쳐야 할지도 모른다(주: 부정적인 의미로 아마도 모델 명칭이 이상한 것을 비꼬아 말한 것 같음)

The Verge는 iPhone Xs 및 Xs 맥스의 점수를 각각 10점 만점에 8.5점을 주었다. 이는 작년도 모델 iPhone X의 평점 9보다 낮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The Verge는 iPhone Xs를 서둘러 구입하지 말고 iPhone XR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권했다.

소스: The Verge

0 524

 
맥트라스트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애플워치 시리즈 4의 애플케어+ 가격을 이전 모델의 $49에서 $79로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가격 인상은 더 커진 디스플레이와 ECG 센서 등 시리즈 4의 더 비싼 부품 가격 때문인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시리즈 4의 애플케어+에 월 $3.99씩 24개월 분납 플랜도 제공하다. 새로운 애플케어+ 가격은 GPS 및 GPS + 셀룰러 포함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애플케어+는 애플워치 구매일부터 워런티를 2년까지 연장시켜 주고 2차례의 사고 손상의 수리가 커버된다. 그러나 매 수리마다 $69의 공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한편 에르메스 모델의 경우 애플케어+ 가격은 $99이고 매 수리마다 공제 금액은 $79이다.

소스: 맥트라스트

0 355

 
GSM 아레나는 금요일(미국시각) Strategy Analytics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소니 Xperia XZ3가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애플 iPhone X, LG V30, 소니 XZ2, 삼성 갤럭시 S9, 소니 XZ3 그리고 화웨이 P20를 대상으로 했고, 삼성 노트 9은 제외되었다.

Xperia XZ3는 응답자 중 70%가 선택해 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고, 그 다음이 iPhone X(13%), LG V30(9%)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XZ2의 구형 Triluminos 디스플레이는 간신히 3%를 얻었다.

소스: GSM 이레나

0 454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워치 구매자의 거의 90%가 시리즈 3 대신 시리즈 1을 선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워치는 시장점유율 41%로 21%의 핏빗을 거의 2배 차이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스마트워치 시장은 1년 전보다 37%가 성장했다. 그러나 애플에게 나쁜 소식도 있다.

먼저 카운터포인트는 애플워치 점유율이 전분기 48%에서 41%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애플이 잃은 점유율은 대부분 핏빗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핏빗의 점유율은 전분기 8%에서 21%로 급성장했다.

다음은 애플워치 구매자 10명 중 거의 9명이 시리즈 3 대신 더 오래 되고 더 저렴한 시리즈 1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셀룰러 모델을 원할 때만 시리즈 3를 선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제는 어제 9to5Mac이 공개한 것처럼 시리즈 4가 나올 경우 이런 현상이 바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어제 공개된 애플 보도 사진에 따르면 시리즈 4는 베젤을 줄여 디스플레이가 약 15% 더 커지고 스크린 밀도도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0 339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5.8인치 및 6.5인치 OLED iPhone XS의 실제 외관을 단독 공개한 직후 다시 약 15% 더 커진 디스플레이와 고밀도의 실제 애플워치 시리즈 4의 외관도 단독으로 공개했다.

이 매체는 애플워치 시리즈 4의 두 버전 디스플레이가 모두 베젤을 줄여 약 15%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나, 이전 루머들이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워치 시리즈 4 디스플레이가 에지-투-에지 디자인을 채용할 뿐만 아니라 워치페이스 또한 고밀도로 기존 애플워치보다 더 많은 정보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위 이미지에 따르면 아날로그 워치페이스는 시간 및 시침과 분침 주위로 8개의 부가 상황을 보여준다. 그러나 9to5Mac은 아직 디지털 워치페이스는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571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애플이 microLED 기술 채용의 가능성 조사를 위해 타이완 AUO와 다른 공장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전에 타이완 롱탄에 AUO와 함께 고급 디스플레이 연구개발 센터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애플이 타이완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행보로 AUO와 다른 공장들을 방문했다.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AUO가 올해 풀 컬러 액티브 8인치 micr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한 최초의 회사라고 말했다.

AUO는 이미 올해 4분기에 miniLED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애플은 이같은 잠정 기술을 우회하고 직접 OLED에서 microLED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microLED 스크린은 향후 수년 내 플랙십 스마트폰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애플워치에 이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애플워치가 OLED에서 microLED로 이동하는 첫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다음은 OLED iPhone이 되고 추후 iPad 및 맥북에도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이미 LuxVue를 인수한 2014년에 microLED 스크린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 회사는 microLED 기술을 개발하고 있던 초기 회사들 중 하나였다. 올해 초 애플은 microLED 스크린을 위한 ‘비밀 생산 공장’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공장은 microLED 스크린 개발을 위한 것이지 양산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소스: 9to5Mac

0 337

 
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유럽 미디어 Europe 1을 인용해 애플이 9월 12일 iPhone 이벤트를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9월 12일(수요일) 오전 10시(서부시각) 애플파크 내 스티브 잡스 씨어터에서 새로운 iPhone 모델들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지난 6년 간 9월 둘째 주에 iPhone 이벤트를 가져온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2018년 9월은 일요일로 시작하고 노동절을 끼고 있어서 둘째 주에 이벤트를 가지는 것을 고수한다면 화요일보다 수요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나 9월 12일 이벤트 날짜는 아직 애플로부터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은 아마도 수일 내에 초청장을 발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보도는 또한 애플이 이 이벤트에서 3개의 iPhone X 같은 새로운 iPhone 모델을 공개하고 2개는 OLED iPhone이고 하나는 더 저렴하고 더 밝은 컬러 옵션을 제공하는 LCD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새로 디자인된 더 좁은 베젤과 더 커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애플워치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343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테슬라,가 계속되는 애플과의 인재 빼가기 전쟁에 대해 ‘우리는 애프보다 돈이 100배 적은 회사’라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CNBC에 따르면 2018년 현재까지 애플은 전에 테슬라에서 일한 사람들을 46명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들은 다 덕 필드처럼 잘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엔지니어부터 공급 체인 매니저에서 인틴까지 망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들 모두가 다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을 위해 채용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 기기를 위한 디스플레이, 광학,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CNBC는 기존 및 전 테슬라 직원들을 인용해 덕 필드가 애플로 가기 위해 테슬라를 떠난 것이 많은 엔지니어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는 필드가 회사를 떠나기 전에 이전보다 더 많은 동료가 자발적으로 회사를 떠났다고 덧뿥였다.

테슬라는 성명을 통해 이같은 주장에 반박하고 자발적으로 회사를 떠난 사람들의 수가 지난 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에 더해 자사가 “애플보다 돈이 100배 적어” 연봉 패키지 먄에서 애플과 경쟁하기가 아주 어렵다고 말했다.

한 테슬라 엔지니어는 애플이 “기능공, 소프트웨어 및 생산 엔지니어에게 연봉을 현재 테슬라가 주는 것보다 1.5배 더 준다”고 말했다. 이처럼 테슬라와 애플 간의 인재 빠가기 전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2015년에 일론 머스크는 두 회사 간의 인재 빼가기애 대해 애플은 “테슬라의 폐차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소스: 9to5Mac

0 1282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노트 9의 리뷰를 게재했다. The Verge는 노트 9이 “가격을 포함해 모든 것에서 최고”라고 말하고 평점은 10점 만점에 8.5점을 주었다. 이는 Engadget이 100점 만점에 92점을 준 것에 비해 크게 낮은 점수이다.

The Verge는 노트 9의 장점을 아름답고 활기에 넘치며 밝고 큰 디스플레이, 빠른 성능, 진정한 하루종일 사용 배터리 수명, 심지어 기본 모델에서조차 큰 용량의 스토리지 등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높은 가격, 크고 다루기 힘든 사이즈, 중복된 앱과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추가 기능 등을 지적했다.

The Verge는 노트 9이 삼성 스마트폰 라인의 절정을 대표하는 데 적절한 폰으로, 디스플레이부터 배터리, 성능까지 모든 것의 최고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많은 최고의 스마트폰 리스트 중 정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했다.

그러나 가장 큰 타협은 가격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주 유사한 갤럭시 S9+보다 수백 달러가 더 비싸다고 말했다. S9은 동일한 카메라 시스템, 거의 비숫한 크기의 아름다운 디스플레이, 거의 같은 소프트웨어 경험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노트 9은 두드러지게 향상된 배터리 수명과 S 펜에 판돈을 늘렸지만 이 중에 하나(배터리 수명)만 보편적으로 높이 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428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세계 최대 칩 생산 장비 공급업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가 현 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이 모두 예상보다 하회해 주식은 5% 하락했디고 전했다.

이 회사는 회계년도 4분기 주당순이익이 $0.92에서 $1.00 사이가 되고 매출은 38.5억 달러에서 41.5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는 월 스트리트 분석가들이 예상한 주당순이익 $1.17와 매출 44.6억 달러에 하회하는 것이다.

실적이 칩 업계의 가늠자로 여겨지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는 7월 31일로 끝나는 회계년도 3분기 반도체 비즈니스 매출이 8.5% 성장한 27.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아는 팩트세트의 예상치 27.4억 달러보다 약간 상회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 때문에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의 급증에 편승했다.

TV, PC, 스마트폰 용 스크린을 생산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매출은 80.7% 상승한 7.41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팩트세트의 예상치 7.22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3분기 순이익은 11.7억 달러 혹은 주당순이익 $1.17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9.25억 달러와 $0.85로부터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총 매출은 19% 상승한 44.7억 달러를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주당순이익 $1.17와 매출 44.3억 달러를 예상했다.

소스: 로이터

0 1297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노트 9의 리뷰를 게재하고 “우리 모두에게 더 나은 노트”라고 평했다. 노트 9은 “이전보다 더 크고 더 유용하다”라고 덧붙였다. Engadget은 노트 9의 평점을 100점 만점에 92점을 매겼다.

노트 9의 장점으로는 유용한 새로운 S 펜 기능, 뛰어난 성능, 크고 밝은 디스플레이, 훌륭한 배터리 수명, 유능한 카메라를 꼽았고 단점으로는 구 버전 안드로이드 오레오와 멋없는 빅스비를 들었다.

Engadget은 삼성이 노트 9으로 뛰어난 대형 스크린 폰을 출시하는 거의 흠없는 역사를 계속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기는 강력한 성능, 오래 가는 배터리,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노트 9의 카메라는 동급 중에 최고는 아니지만 여전히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고 새로운 S 펜 리모트 컨트롤은 스타일러스를 단지 낙서하는 것 이상으로 유용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는 의심의 여지 없이 올해의 최고 폰 중 하나”라고 결론을 맺었다.

소스: Engadget

0 295

이미지 크레딧: ITcle
 
삼성전자는 화요일(한국시각) 2018년 2분기에 영업이익 14.87조원과 매출 58.48조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분기에는 메모리가 호조를 이어갔지만,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판매가 감소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0.8조원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는 매출은 3%, 영업이익은 0.8조원 감소했다. 참고로 순이익은 11.04조원이다.

반도체는 데이터센터와 고용량 스토리지용 제품의 수요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특히 1X 나노 기반의 64GB 이상 서버D램등 고용량·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해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 패널의 수요 둔화와 LCD TV 패널의 판매 감소로 실적이 감소했다.

IM 부문은 하이엔드(High-end) 스마트폰 시장 수요 정체 속 갤럭시 S9의 판매가 감소해 실적이 하락했으나, 네트워크에서는 주요 해외 거래선의 LTE 증설투자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

CE 부문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특수 속에 QLED TV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로 TV 이익이 개선됐으나, 생활가전의 경우는 에어컨 수요 둔화로 실적이 하락했다.

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21.99조원, 영업이익 11.61조원을 기록했고, IM부문은 매출 24조원, 영업이익 2.67조원을 기록했다. 한편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5.67조원, 영업이익 0.14조원을 기록했고, CE 부문은 매출 10.4조원, 영업이익 0.51조원을 기록했다.

소스: 삼성 뉴스룸

0 830

 
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미 특허청으로부터 7월 10일 자로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전자 기기”라는 제목의 이 특허(US 10,020,462 BI)는 2016년 6월 8일 출원했다. 이 특허 설명에 따르면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폴더블 폰은 힌지를 사용해 두 스크린을 접는 ZTE Axon M과 달리 책처럼 접는 기기이다.

그러나 애플이 이 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로직 보드와 배터리 같은 폴더블 부품이 필요하다. 다행하게도 삼성은 곧 출시할 자사 폴더블 폰에 삼성 SDI가 만든 폴더블 배터리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고, 애플은 삼성SDI에서 폴더블 배터리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전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에 폴더블 폰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새로 취득한 특허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중심에 복수의 플렉서블 성분을 사용할 것을 보여준다. 이는 디스플레이 레이어 및 기기의 중간 부분을 보호해 준다.

또 다른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폰을 위해 LG와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LG는 2020년 애플이 출시할 폴더블 폰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WccfTech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28
  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중국에서 모델 3의 주문을 받기 시작하고 새로운 휠 다자인도 공개했디고 전했다. 테슬라에게 금주는 국제 확장 주간이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모델 3 차량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