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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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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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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항공기 디자이너가 승객들이 기내 출입 시 복도를 늘어나게 하는 멋진 좌석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몰론 라베 시팅은 승객들이 탑승하고 내릴 때 좌석을 안으로 밀어넣어 승객들의 승강시간을 크게 줄이고, 여행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며, 항공료를 더 저렴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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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 (미국시각) 뉴욕시 특별 이벤트에서 올-인-원 PC ‘서피스 스투디오 PC’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PC의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용으로 제작된 PC 내에 장착된 것 중 “세계 최박 LCD”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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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witter/Jonathan Morrison

알루미늄 케이싱의 이 PC는 LCD 모니터 두께가 12.5mm이고, 2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13억5000만 픽셀을 제공하고 이는 4K TV보다 63% 더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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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스투디오는 확장 컬러 출력을 지원해, 사진작가와 비디오편집자 그리고 디자이너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3:2 비율, 192 ppi를 제공하고, Nvidia 980M GPU로 구동된다.

서피스 스투디오는 또한 서피스 펜과 서피스 다이얼 같은 다양한 악세사리도 지원한다. 그리고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SD 카드, 이더넷, 4개의 USB 3.0 포트 등을 제공한다. 서피스 스투디오는 올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되고 가격은 $2999이며, 애플 iMac과 경쟁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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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가어는 화요일 (미국시간) Jawbone의 COO이며 저명한 디자이너인 입스 베하가 샤오미 Mi 박스가 자사 스피커 디자인을 훔친 것을 비난했다고 전했다. 샤오미 Mi 박스는 Jwbone의 미니 박스와 너무도 유사한데, 특히 스피커 그릴 디자인은 매우 흡사하다.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는 오랫 동안 많은 제품들이 애플을 포함해 다른 회사들의 디자인들을 카피했다고 비난을 받아왔다. 샤오미는 자사 폰들의 디자인을 애플 iPhone에서 카피하는가 하면, Mi 노트북 에어도 애플맥북 디자인을 훔친 것으로 비난을 받았다.

8월 20일 베하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 미니 박스의 디자인을 샤오미가 훔쳤다는 글을 올렸는데, 샤오미는 이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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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tune은 목요일 (미국시간) 유명 디자이너들이 애플-삼성 특허 소송에서 애플 편에 섰다고 전했다. 100명 이상의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관련 교육자들은 오늘 애플을 지지하는 법정조언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들 중에는 칼빈 클라인, 폴 스미스, 알렉산더 왕, 파슨스 디자인 스쿨 산업디자인 디렉터, 벤틀리 모터스의 디자인 디렉터 등이 포함되었다.

삼성은 2012년 연방배심의 평결과 관련해 작년 12월 애플에게 5.48억 달러를 조건부로 지불했다. 삼성은 그 액수 중 3.99억 달러가 iPhone 전면의 곡면 코너, 베젤, 아이콘 배열의 애플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판단되어 수여되었고, 이는 수천 개의 특허들이 포함된 스마트폰 같이 복잡한 제품에 디자인 특허 침해 하나만으로 제품 판매가격 전체를 손해배상으로 책정하는 것이 과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작년 5월 워싱턴 DC 소재 미 항소법원 연방 서킷은 애플의 트레이드 드레스는 삼성이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해 2012년 배심 평결의 손해배상액에서 큰 몫을 삭감한 후 확정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 건을 대법원에 상고하고 재심을 요청했고, 대법원은 이를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오늘 디자이너들은 제품의 모양이 숨겨진 특징과 기능과 전체 사용자 경험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자인을 훔치는 것은 판매 손실과 직결되고 따라서 애플은 디자인을 침해한 삼성으로부터 전체 이익을 보상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에 삼성은 인터넷 협회와 페이스북, 알파벳, HP, 델 등 실리콘 밸리 거대기업들과 다수의 특허법 학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이 그룹은 연방 서킷의 판결이 테크 업계에 위험이 된다고 주장하고, 이는 회사들로 하여금 디자인 특허들로 제소해 돈을 벌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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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월요일 (미국시간) MIT 미디어 랩에서 분사한 Ori와 디자이너 입스 베하가 공동 개발한 로봇 가구가 작은 방을 넓은 거주공간으로 만든다고 전했다. Ori는 이 로봇 가구가 자사 건축 로봇 라인업에 속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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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 가구는 우리가 방들을 배치하고 꾸미는 방식을 바꾸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스투디오 같은 원룸을 더 많은 기능성과 함께 훨씬 더 넓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 특히 이 로봇 가구 시스템은 대도시의 좁은 거주 공간에 주거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단지 버튼을 누름으로써 거실을 침실로 바꾸고, 또한 반대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웍-인 (walk-in) 벽장과 심지어 스마트홈 생태계를 통해 커넥티드 오피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Ori라는 회사명은 원래 ‘오리가미’에서 연원한 것으로, 이 회사는 이 로봇 가구의 첫 주거용 버전을 보스턴, 워싱턴 DC, 시애틀 같은 대도시에 올 여름 중 설치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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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마틴 하젝은 목요일 (미국시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포스터치 홈 버튼을 포함한 스페이스 블랙 iPhone 7의 3D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은 최신 루머들과 보도들에 근거해, 새로 간결해진 안테나 단선과 물리 홈 버튼을 대체하는 포스터치 홈 버튼 그리고 더 커진 카메라 등을 자신의 컨셉 디자인에 적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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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젝은 애플이 3.5mm 헤드폰 잭을 없앨 것이라는 루머를 기반으로 해 3.5mm 헤드폰 잭을 그의 컨셉 디자인에서 제거하고, 대신에 라이트닝 지원 스페이스 블랙 이어팟도 소개했다. 그의 3D 렌더링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스페이스 불랙 iPhone 7인데, 하젝은 이 스페이스 불랙이 새로운 실버가 될 것인가 하는 의문을 던졌다.

위 이미지들은 새로운 스페이스 블랙과 딥 블루 iPhone 7 컬러 옵션과 기존 실버 iPhone 6s를 비교하면서, 새로운 컬러 옵션들의 iPhone 7이 어떤 모양일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소스: 마틴 하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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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 (미국시간) 2013년 모토 X와 2014년 모토 360 스마트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짐 윅스가 노스웨스턴대학 디자인연구소의 교수직을 맡기 위해 곧 Motorola를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2001년 Motorola에 합류해 15년 동안 선임 디자이너로 일했다. 그전에는 소니와 사피엔트에서 선임 디자이너로 일했다.

한 때 명성을 날렸던 Motorola는 이제 레노보에 소속되었고, 모토라는 브랜드는 그대로 남아 최근 모토 Z가 보여준 것처럼 새롭고 공격적인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회사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Motorola의 릭 오스텔로가 최근 구글의 새로운 하드웨어 부문의 CEO로 떠났고, 윅스도 떠나게 되면, Motorola의 유산으로 남는 것은 오직 이름 밖에 없을 것이라고 The Verge는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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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디자이너 마틴 하젝은 목요일 (네덜란드 시간) 자신의 블로그에 OLED 터치 패널을 탑재한 2016 맥북 프로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그 동안 나온 소식과 루머에 근거해 만든 것으로, 키보드 상단 줄의 물리 기능 키들을 OLED 터치 패널로 바꾼 것이다.

하젝의 컨셉 디자인은 OLED 터치 패널에는 현재 실행되고 있는 Spotify 같은 앱과 뮤직 재생 컨트롤 그리고 배터리 잔량과 WiFi 신호강도 같은 아이콘들이 표시되고, 또한 파일 전송의 진행 같은 것도 표시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한 디자이너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애플의 공식적인 디자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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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마틴 하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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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전 사용자경험 책임자 브레넌 봅렛이 이제 우버의 비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테슬라의 UI는 자동차업계에서 아주 독창적인 것이다. 자동차의 대부분 컨트롤은 17인치 터치스크린에 의해 실행되고, 이는 자주 애플 iPad과 비교되곤 한다.

따라서 테슬라가 자사 UI 디자인을 이끌도록 애플 선임 디자이너를 채용한 것은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다. 봅렛은 애플 iTunes 스토어 디자인 팀에서 일하다가 201년 테슬라에 합류했고, 당시 자동차업계에서 전에 볼 수 없었던 가장 시각적으로 충격을 주고 흥분되게 하는 대형스크린 인터페이스를 만들었다.

그는 테슬라의 수석 디자이너 프란츠 폰 홀쯔하우젠 밑에서 일했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빠르게 승진했으며, 2012년 UI와 UX 팀 모두를 관장하게 되었다. 그는 5년 동안 테슬라에서 일했고, 모델 S, X, 심지어는 모델 3의 사용자 경험 개발을 주도했다.

그는 다른 테슬라 임원들과 엔지니어들과 디자니어들과 함께 작년에 새로운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 (FF)로 이직했고, 거기에서도 비슷한 임무를 수행했지만, 이달 초 우버의 비밀 프로젝트에 합류하기 위해 FF를 떠났다.

봅릿은 우버에 합류한 첫 디자이너는 아니다. 작년 12월에 베터란 자동차 디자이너 리처드 도넬리가 우버에 먼저 합류했다. 우버는 자사의 비밀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공개한 적은 없지만, 우버는 피츠버그에 첨단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곳에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

이 팀은 카네기 멜론대학 프로그램에서 나왔고, 최근에는 첫 프로토타입의 도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토타입은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를 개조한 것이고, 우버는 또한 다른 자동차업체들로부터 자율주행차를 구매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 CEO 트라비스 칼라닉은 다임러에 접근해 10만 대의 자율주행 메르세데스 S-클라스 세단을 주문할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작년에도 테슬라 투자자에게 우버가 2020년에 테슬라의 자율주행차 50만 대를 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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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빌드 2016 컨퍼런스 키노트에서 와콤과 파트너십으로 모든 PC에서 작동하는 궁극적인 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와콤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두 회사들은 서피스 처음 두 세대 동안 펜을 공동 개발했지만,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이튼시를 줄이고 더 얇은 스크린을 만들기 위해 N-Trig 테크놀로지로 이동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이같은 이동에 대해 불만을 가졌다.

이제 새로운 기기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와콤의 액티브 펜 기술을 조합해 최고의 디지털 펜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애플이 애플펜슬을 출시했기 때문에,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적절한 조처이다. 애플펜슬은 아주 낮은 레이튼시 때문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애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N-Trig 기술은 아트보다는 노트 필기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일부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들은 서피스 펜 대신에 정확도가 더 높은 와콤 태블릿들을 더 선호한다. 만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와콤이 틸트 감도와 다른 텍스처를 위한 복수의 팁들을 제공한다면 이는 궁극적인 디지털 아트 솔루션이 될 것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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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월요일 (미국시간) 엔드-투-엔드 UX 디자인을 위한 세로운 ‘어도비 XD’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을 발표했다. 이전에 ‘프로젝트 코멧’으로 알려진 어도비 XD는 디자이너들로 하여금 간단하고 직관적인 툴들과 함께 목업들을 만들고 테스트하며 공유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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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XD는 또한 디자이너들로 하여금 툴들을 단순화함으로써, UX 디자인 과정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복수의 서드 파티 앱들과 함께 일해야 할 필요성을 없애 준다. 이 앱은 iPhone, iPad 같은 표준 사이즈 뿐만 아니라 커스텀 사이즈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트 보드를 포함한다. 그리고 한 문서에서 복수의 아트 보드들도 포함되고, 따라서 같은 문서에서 다양한 기기들의 목업들을 디자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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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iOS 및 안드로이드 UI 키트는 디자이너들로 하여금 패널, 아이콘, 컨트롤 등 UI 요소들에 빠르게 액세스하게 만들어, 앱들과 다른 프로젝트들의 목업을 수 분 내에 만들 수 있개 한다.

어도비 XD는 오늘 맥 사용자들에게 퍼블릭 프리뷰 형태로 배포된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전에는 5000명의 디자이너들에게만 테스트가 한정되었지만, 어도비는 이제 추가 사용자들에게도 테스트를 확장시켰다. 퍼블릭 프리뷰 사용자들은 기능들 요구와 버그 보고가 요구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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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tune은 수요일 (미국시간) 트위터 CEO 잭 도시가 2015년 4분기 실적 어닝 콜에서 트위터의 비전을 분명하게 제시했다고 전했다. 그의 트위터에 대한 비전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명확했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트위터를 이렇게 정의했다.

“트위터는 실시간이다. 실시간 해설, 실시간 대화, 실시간 연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실시간으로 전개되는 이벤트를 본다는 것은 트위터의 파워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트위터가 작년에 인수한 비디오 실시간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의 좋은 예시이다.

오늘 트위터는 자사 타임라인을 역연대순에 개별 포스팅의 중요성에 기반한 알고리즘 방식을 옵션으로 추가했다. 이는 물론 트위터의 빠르게 이동하는 스트림 성격을 위협할 수 있다. 그러나 도시는 어닝 콜에서 투자자들과 분석가들에게 새 알고리즘은 트위터 상의 콘텐트에 단순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 뿐이고, 이 플랫폼의 전광석화 같은 속도를 손상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도시의 최고 비전은 분기 실적에서 나왔다. 물론 재정적인 결과는 그다지 훌륭하지 않았고, 새로운 사용자들도 늘지 않았으며, 매출 예상도 하회했다. 따라서 장 종료 후 주가는 3% 하락했다. 그러나 적어도 몇 년 동안 혼동스런 기간을 지난 후, 이제 팀과 투자자들과 광고주들과 사용자들은 트위터의 전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트위터의 강점은 속도와 긴급성에 있다는 점이다. 도시에게 이제 주어진 도전은 그의 최우선순위가 회사로 하여금 유능한 엔지니어들, 제품 매니저들, 디자이너들을 영입하게 하는 것이고, 트위터의 강점을 성공사례로 바꾸는 것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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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는 목요일 (미국시간) 스와로프스키 크리스털과 투명 스크린을 제공하는 여성용 스마트워치를 발표했다. 이는 미국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와 HP의 협업으로 나온 제품으로, 젼통적 시계의 룩앤필을 위한 아날로그 무브먼트 워치에 스마트워치 기능들을 조합시킨 워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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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웨어러블은 iOS 8 이상 혹은 안드로이드 4.4 이상의 기기들과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고, 전화와 메시지와 이메일과 걸음수를 보여준다. 그러나 음성 메시지는 보낼 수 없고, 음악도 들을 수 없으며, 구매 혹은 심박 측정도 지원하지 않는다.

배터리 수명은 보통 시계처럼 사용하면 수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워치 기능들을 사용하면 5일까지 간다고 HP는 말했다. 워치페이스는 42mm이고, 실버 혹은 골드 색상의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를 제공한다. 밴드들은 교체가 가능하고, 추가 밴드의 가격은 $40이다. 그리고 이 워치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고 가격은 $250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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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 TV의 핵심 디자이너 벤 케이그란이 자신의 회사 설립 때문에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그는 4년 전 자신의 회사 Chomp가 애플에 의해 인수되었을 때 합류했다. 그 당시 애플은 스트리밍 박스에 새로운 재원들의 수혈이 필요했다.

케이그란은 Re/code에게 자신이 킬러 제품을 만들기 원하고, 이는 자신의 아이콘적인 회사에서 만들기 원한다고 말해 그가 곧 애플을 떠나 스타트업을 설립할 것을 시사했다. 그는 애플에서 지난 3년 동안 애플 TV의 룩앤필을 감독해 왔다. 그리고 다른 Chomp의 직원들도 이미 애플을 떠났고, 그 중 공동설립자 캐디 에드워드는 2년 전에 떠났다.

최근 애플이 큰 프로젝트들을 발표한 직후 회사를 떠나는 인재들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이 Beats를 인수한 후 합류했던 시니어 디렉터 이안 로저스도 작년에 애플 뮤직을 론칭한 후 회사를 떠났다.

케이그란은 애플의 여러 프로젝트들에 관여했지만, 그것들이 어떤 것들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단지 애플이 멋진 TV 경험을 전달하는 많은 다른 방식들을 찾았다고만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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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이트 Nowhereelse.fr은 금요일 (프랑스시간) 디자이너 마틴 하젝이 삼성 갤럭시 S7 에지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하젝은 산업 디자이너로 애플 iPhone 모델들이 출시되기 전 컨셉 디자인들을 미리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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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젝이 공개한 갤럭시 S7 에지의 컨셉 디자인은 특징이 기존 갤럭시 S6 에지처럼 양쪽 에지가 다 커브드 클라스로 처리되었을 뿐만 아니라, 홈 버튼이 위치한 하단도 커브드 글라스로 처리된 점이다.

이전 루머들에 의하면, 차세대 갤럭시 모델들은 갤럭시 S7, S7 에지 그리고 S7 에지+ 등 세 종류로 나오고, 스냅드래곤 820 칩 혹은 엑시노스 옥타 8 칩, 2560×1440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 4GB 램, 12.2메기픽셀 카메라 및 5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Nowhereels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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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 (미국시간) Co.Design에 전 애플 디자이너들인 브루스 토그나지니와 돈 노만이 쓴 글을 인용해, 애플이 좋은 디자인의 근본적 원칙들을 파괴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루스 토그나지니는 애플이 66번째로 채용한 디자이너로, 애플이 발간한 휴먼 인터페이스의 저자이고, 돈 노만은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애플에서 사용자 경험 아키텍트로 일했다.

이 두 사람들은 글에서 “애플이 디자인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애플 초기 디자이너들은 애플이 새로운 미니멀주의 접근을 위해 한 때 회사가 고수했던 디자인 근본 원칙들을 팔아 치웠다고 비판했다.

한 예로 애플이 새로 채용한 샌프랜시스코 폰트는 너무 작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애플이 안드로이드에 포함된 ‘되돌리기’ 혹은 ‘백’ 버튼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도 비판했다. 대신에 애플은 너무나 많은 “감추어진” 제스처 기반의 메뉴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애플이 그들의 기기들을 시각적으로 끌리게 만든 것은 인정했다. 그들은 애플 제품들이 아름답고 재미있어서, 사람들은 어려움울 만날 때 자신들의 탓으로 돌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것은 애플에게는 좋은 것이고 고객에게는 나쁜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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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월요일 (미국시간)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iPad 프로에서 자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들을 사용하는 비디오를 공개했다. 애플은 금주 수요일부터 iPad 프로의 선주문을 받고 금주 주말에 배송할 예정이다.

이 비디오는 새로운 iPad 프로에서 자사 앱들의 사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전문가들의 첫 핸즈-온 체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어도비는 새로운 iPad 프로 출시에 맞춰 몇 가지 자사 앱들을 최적화했고, iPad 프로의 출시와 함께 론칭될 앱들은 포토샵 픽스, 포토샵 스케치, 포토샵 믹스, Comp CC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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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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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imjacoby.com
 
스위스 폰트 디자인 거장 아드리안 프루티거가 향년 87세에 지난 토요일 베른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유명한 유니버스 서체를 디자인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서체 디자이너였다.

그는 평생 주조활자, 식자, 디지털 식자를 위해 일했던 몇 안 되는 활자 디자이너들 중 한 사람이었다. 프루티거는 그의 잘 알려진 산스 세리프 서체의 유니버스 패밀리 외에도, Roissy, Avenir, Centennial, Egyptienne, Glyphia, Seifa, Versailles 등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폰트들을 디자인했다.

그는 또한 OCR의 표준 알파벳인 OCR-B의 배후에 있었던 사람이었다.

소스: Daring Fir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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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 올림픽의 로고가 화요일 (미국시간) 표절행위 비난 때문에 결국 공식 취소되었다. 이 로고는 일본의 유명한 디자이너 켄지로 사로가 작년 6월 도쿄 올림픽의 공식 상징으로 만든 것인데, 이는 다른 디자이너 올리버 데비의 디자인을 훔친 것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데비는 “Théâtre de Liege”로 불리는 벨기에의 극장을 위해 로고를 제작했고, 그 로고와 사로가 만든 도쿄 올림픽 로고는 너무 흡사하다. 올림픽위원회는 이 문제가 계속 논쟁거리로 남을 것을 우려해 결국 이 올림픽 로고의 사용을 공식 취소했다.

Japan Times는 사로도 이 로고의 취소에 동의했고, 자신의 작업에 대한 대가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도쿄 올림픽의 두번째 낭패이다.

도쿄 올림픽은 아직 개최까지 5년이 남았지만, 조직위원회는 올해 초 21억 달러 규모의 터무니없이 비싼 스타디움 건설을 취소했다. 원래 계획은 1964년 올림픽 게임 때 사용되었던 스타디움을 헐고 그 위에 새 스타디움을 건축하려고 했다.

오늘 도쿄 올림픽 로고가 취소됨에 따라,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은 다른 올림픽 로고들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 일부는 아래와 같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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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헐리우드 리포트를 인용해 지미 아이오빈이 애플뮤직에 오리지널 비디오 콘텐트를 제공할 계획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아이오빈은 애플뮤직이 비디오 콘텐트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