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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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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수일 전 유출된 iPhone XS의 마케팅 이미지에 근거해 만든 컨셉 비디오가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비디오는 골드 컬러 마감의 5.8인치 iPhone XS 및 6.5인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이 비디오는 또한 새로운 iPhone XS의 두 모델응 여러 각도에서 보여준다. 이는 목요일 9to5Mac에 의해 유출된 사진을 취해 국내 디자이너 이금호가 새로운 컨셉 이미지를 만든 것이다.

물론 이 컨셉 비디오와 애플이 9월 12일 공식 공개할 새로운 iPhone과 불일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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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20년 전 오늘(1998년 8월 15일) 회사에 복귀한 후 첫 메이저 이벤트에서 iMac G3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iMac G3는 애플을 살리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고 이를 통해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를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아이브는 그전에도 수년 간 뉴턴 메시지패드 같은 초기 프로젝트에서 일했지만 iMac G3는 그의 창작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제품이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잡스와 아이브 사이에 관계를 공고하게 만들었고 이는 2011년 잡스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사양 면에서 보면 iMac G3는 233MHz PowerPC 750 프로세서, 32MB 램, 4GB EIDE 하드 드라이브, ATI Rage IIc 그래픽(2MB VRAM) 혹은 ATI Rage 프로 터보 그래픽(6MB VRAM), 내장 전화 모뎀을 탑재했다.

애플은 론칭 전에 15만대의 iMac G3 선주문을 받았고 이로 인해 애플 주식은 주당 $40 이상으로 상승했다. 이는 3년 동안 최고치였다. 애플은 또한 iMac G3의 홍보에 1억 달러 예산을 배정햇고 애플 PR 부서는 이것이 애플 역사 상 가장 큰 컴퓨터 론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Mac G3의 성공적인 디자인과 인터넷 기능을 빌려 추후 새로운 iBook 랩탑을 출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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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Nvidia가 영화제작자 및 그래픽 전문가 용 최신 세대 칩 기술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Nvidia는 오늘 전설적인 영국 컴퓨터 과학자 앨런 튜링의 이름을 따서 ‘튜링’으로 불리는 최신 세대 칩 기술을 론칭했다.

이 칩의 최대 셀링포인트는 “광선 추적” 혹은 칩으로 하여금 광선이 어떻게 시각 배경에서 반사하는 지를 모의 실험하는 능력을 개선시킨 것이다.

이 임무는 아주 큰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디자이너들은 칩이 그들의 작업 결과를 보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동안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Ndivia는 이 새로운 세대의 칩이 디자이너들로 하여금 실시간으로 그러한 변경을 할 수 있게 하고 이는 창작 과정에 속도를 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Nvidia CEO 젠슨 황은 “튜링이 지난 10년 이상 컴퓨터 그래픽에 있어서 Nvidia의 가장 중요한 혁신”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 소재 Nvidia는 지난 해 동안 주식이 50% 이상 상승했다. 이는 데이터 센터 칩 매출이 지난 회계년도에 2배 이상 증가한 19억 달러를 기록한 것이 뒤받침한 결과이다.

Nvidia의 데이터 센터 칩은 AI 임무를 실행해 컴퓨터가 이미지를 인식하도록 트레이닝 시키고 이 칩은 인텔의 성장 기회를 점점 더 잠식하고 있다.

Nvidia의 최대 비즈니스인 게이머 용 소비자 칩 부문은 작년에 25% 성장해 5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그래픽 및 디자인 전문가 용 칩 라인은 오직 11.8% 성장한 9.34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따라서 오늘 튜링 칩 기술의 론칭으로 게이밍 칩 부문과 데이터 센터 칩 부문과 함께 이 부문의 큰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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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그래픽 디자이너 무신 M. 벨랄 오크부라울리가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를 포함한 갤럭시 S10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BGR은 이 디자이너가 이 기기의 명칭을 갤럭시 S10 대신에 애플 iPhone X처럼 갤럭시 X을 사용했다면서 삼성의 차기 플랙십은 갤럭시 S10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을 빠르면 내년 1월 CES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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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목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마틴 하젝이 루머들에 근거한 트리플 카메라 포함 iPhone Xs 플러스의 컨셉 렌더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iPhone Xs 플러스와 함께 iPhone Xs와 iPhone SE 2의 컨셉 렌더링도 공개했다.

지난 달 공급 체인 소스들은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6.5인치 iPhone Xs 플러스에 화웨이 P20 프로처럼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에 따르면 Xs 플러스 카메라는 5배 줌, 6P 반충격 기능, 12메가픽셀 해상도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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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갑자기 거의 배에 가까운 디자이너를 모집하고 있고 아는 미래 제품을 위해 더 창조적인 사람들을 채용하는 듯 하다고 전했다.

구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회사인 Thinknum은 애플이 보통 가장 많을 때 40명의 디자이너를 모집했지만 이달 초 70명까지 모집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과 Siri 같은 자사의 중요한 제품 출시를 앞두고 많은 인재들을 모집했다고 Thinknum은 말했다. 물론 애플은 이같은 디자이너 모집의 급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는 Fortune의 요청에 즉답을 피했다. 그러나 이는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최근 디자인 업무에 복귀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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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DropNews가 최근 루머를 근거로 더 줄어든 노치와 베젤 디자인의 차기 iPhone의 컨셉 렌더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보도는 올 가을 출시될 새로운 iPhone이 전면 카메라에 페이스 ID 센서를 통합시켜 노치 부분이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iDropNews는 이 소식을 기반으로 해 ‘iPhone XI’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은 더 줄어든 노치 부분과 더 좁아진 베젤과 심지어 후면 카메라가 돌출 부분 없이 동일 평면인 것도 보여 준다. 그러나 이는 단지 한 디자이너의 상상에 의한 렌더링일 뿐 애플로부터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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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usiness Insider Italia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이탈리아 매체 la Repubblica Napoli를 인용해, 2명의 형제 이탈리아 디자이너 빈센조와 지아코모 바르바토가 유럽법원의 최종 판결로 ‘스티브 잡스’ 상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소송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두 형제는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이름을 상표로 등록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고, 따라서 이들은 자신들이 다른 브랜드로 다년간 운영해 왔던 의류 및 악세사리 회사 상호를 ‘스티브 잡스’로 바꿨다.

애플은 이들을 상표 침해로 제소했다. 특히 ‘스티브 잡스’ 상호는 사과 잎처럼 보이는 잎과 함께 베물어 먹은 사과 형태의 ‘J’ 자 로고가 애플 로고를 연상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J’ 자가 식품이 아니고 따라서 그 베물어 먹은 형태는 애플의 아이콘적인 로고를 침해한 것이 아니라고 판결했으며 이 두 형제의 상표등록을 확정했다.

이 두 형제는 이 판결로 인해 백, 티셔츠, 진, 다른 패션 악세사리 등의 제품들을 ‘스티브 잡스’ 브랜드로 계속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이탈리아와 인터뷰에서 ‘스티브 잡스’ 브랜드의 목표는 아지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결국 전자제품을 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계획대로 된다면 아마도 어느날 스티브 잡스가 만든 iPhone 옆에 경쟁제품으로 ‘스티브 잡스’ 브랜드의 폰이 놓일지도 모른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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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고 있는 접이식 태블릿의 렌더링이 세계지적재산기구(WIPO)에 출원된 문서에서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오늘 아침 디자이너 데빗 브레이어는 위 이미지들에서 보는 것처럼 트위터를 통해 출원 문서에 나타나 것을 기반으로 한 일련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출원 문서에 나타난 기기는 태블릿 모드, 텐트 모드, 랩탑 모드, 접이식 모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을 수 있는 태블릿이다. 그리고 이 기기는 펴면 2개의 별도 스크린이 하나의 큰 스크린이 된다.

이 기기는 또한 코드명이 ‘안드로메다’인 특별 윈도우 10으로 구동되고 통화 및 데이터 기능도 제공한다. 이 태블릿은 접고 펴기 위해 기계적 부품과 자석을 사용한 힌지가 장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 셀인 CShell은 비행 중 적절한 조절을 제공한다.

이 장치와 함께 제공되는 전용 앱을 통해 태블릿을 사용자들은 두 개의 나란히 있는 스크린을 펴서 일반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디스플레이 위에 필기할 수 있다. 이 접이식 태블릿은 스마트폰 형태로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일부는 이 기기가 실제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서피스 폰이라고 생각한다.

삼성전자의 접이식 갤럭시 X 기기가 내년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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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PHOTO: Dialog semiconductor logo is pictured at a company building in Germering near Munich, Germany August 15, 2016. REUTERS/Michaela Reh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핵심 공급 파트너 다이얼로그 반도체에서 수십명의 직원을 빼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링크드인 프로파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애플은 2016년 3월부터 지금까지 28명의 다이얼로그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빼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분석가들이 “두뇌 고갈”로 묘사하는 일로 애플은 다이얼로그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이다. 방크하우스 람페 분석가 카르스텐 일트겐은 올 4월 다이얼로그와 애플 사이에 직원들의 이동 움직임을 포착했고 투자자 노트에서 애플이 자체 전력관리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다이얼로그의 주가를 폭락하게 만들었다.

다이얼로그의 상황은 같은 영국 칩 업체 이미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유사하다. 이 회사는 올 9월 애플이 자체 그래픽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 이후에 회사를 매각했다. 회사 매각 이전에 이미지네이션 직원들도 애플에 채용되어 “두뇌 고갈”의 어려움을 겪었다.

다이럴로그는 이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이 회사와 가까운 소스는 직원 감소율이 정상보다 더 나은 편이라고 말하고 애플은 자사 뮌헨 디자인 센터에 다이럴로그를 포함해 몇 회사로부터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채용했다고 덧붙였다.

다이얼로그 주식은 지난 주 니케이 아시안 리뷰가 애플이 빠르면 내년도 iPhone에 자체 개발한 전력관리 칩을 장착할 것이라고 보도한 후 폭락했고, 이 회사 CEO가 애플이 내부적으로 전력관리 칩을 디자인할 능려이 있지만 2018년에 자체 칩을 장착할 징조는 없다고 발언한 후 또 한 차례 급락했다. 다이얼로그 주식은 1주 전 38.70 유로에서 36% 하락한 24.81 유로를 유지하고 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0 1085

이미지 크레딧: Bart Maat/EPA
 
The Guardian은 화요일(미국시각) 네덜란드가 자전거 애용자들을 위한 세계최초 3D 프린팅 다리를 개통했다고 전했다. 아인트호벤 공과대학 테오 잘렛은 “이 다리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프린터로 생산되었고 이는 이를 독특한 것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대학에 따르면 약 800개의 레이어로 된 이 다리를 프린팅하는 작업은 올 6월에 시작한 후 약 3개월이 걸렸으며, 철근 콘크리트로 만들어졌다.

8미터(26피트) 길이의 이 다리는 수로를 가로질러 두 개의 도로를 연결하고, BAM 인프라 건설 회사와 함께 최대 2톤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안전성을 테스트했다. 이는 자전거 애용자용으로 설계되었지만 최대 40대의 트럭까지 건너게 할 수 있다고 디자이너들은 말했다.

네덜란드는 미국과 중국과 함께 3D 프린팅의 최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이며, 컴퓨터와 로봇을 사용하여 무에서 시작해 물체와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작년에 네덜란드의 한 건축가는 “무한 루프”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독창적인 3D 프린터를 공개했다.

그리고 네덜란드의 스타트업 MX3D는 스테인레스 스틸 다리를 프린팅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분의 1은 이미 완성되었다. 목표는 내년 3월까지 프린팅을 끝내고 6월에 암스테르담 운하 위로 다리를 놓는 것이다.

소스: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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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입스 베하가 숙면을 돕는 $399 헤드밴드 Dreem을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타트업 리듬이 개발한 것으로, 골전도를 통한 백색 소음을 사용해 사용자로 하여금 더 빠르게 잠이 들도록 한다.

이 기기는 숙면 동안 사용자의 뇌기능을 모니터링하고 ‘음파 자극’과 동조시킨다. 회사는 이 기기가 사용자로 하여금 최대 32%까지 숙면하도록 돕는다고 주장했다.

Dreem은 곁에서 자고 있는 파트너를 깨우지 않고 사용자를 깨우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모든 기능이 다 앱으로 컨트롤되고,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제공된다. Dreem은 7월 15일까지 선주문이 가능하고 가격은 $399이며 그 후에는 가격이 이상될 것이다. 리듬은 이 기기가 올 가을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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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12000 모래시계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이 모래시계는 약 6인치 높이의 파이렉스로 만들어졌고, 1249996개의 구리 볼 베어링 – “나노볼” -로 채워졌다. 이는 1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분량이다.

이 모래시계를 구매하기 원하는 사람은 환불이 불가능한 $6000을 선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뉴슨이 디자인한 시계류 중 가장 비싼 것은 아니다. 그는 애플워치 중 가장 비싼 버전으로 가격이 $17000인 애플워치 에디션도 디자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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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화요일(미국시각) CES 2017에서 공개한 ‘프레임 TV’를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TV는 디자이너 입스 베하가 디자인한 것이다.

삼성은 가격과 사양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단지 올 봄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 ‘프레임 TV’가 삼성의 새로운 QLED 기술을 채용했는지 혹은 4K TV인지조차도 확인할 수 없다.

이 TV의 특징은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기존 TV 세트와 달리 평상시에 마치 벽에 그림을 걸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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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Hassan Husni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알하산 후스니가 디자인한 최신 iPhone 8 목업이 루머처럼 무-베젤 디자인과 기능 영역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목업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좌우가 거의 무-베젤 형태라는 점이다. 양쪽 에지는 삼성 기기처럼 약간 곡면 처리가 되었고, 상하 베젤도 크게 좁아졌다.

그리고 정말 흥미있는 점은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예측처럼 기기 하단에 “햅틱 피트백과 함께 가상 홈 바”가 장착된다는 것이다. 오늘 목업 디자인은 기기가 언락되었을 때, 기기 스크린 하단을 블랙 바로 기능 영역을 정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기가 락이 되었을 때는 그 부분에 “터치 ID로 언락하라”는 프롬트가 뜬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면에서 이 목업 디자인은 인스타그램, 설정, 뮤직, 컨트롤 센터 같은 앱에서 다크 모드를 적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가 루머에 근거해 만든 것으로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의 루머가 적중할 경우, iPhone 8의 모양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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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 (미국시각) 디자이너 모 슬라가 iOS 11 구동 iPhone 8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그 동안 루머들을 토대로 만든 것인데, 예를 들면 전면 전체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된 새로운 터치 ID, 삭제된 물리 홈 바튼 등이다.

그리고 슬라는 새로운 iPhone을 구동시킬 iOS 11이 어떤 모양과 어떤 기능을 제공할 것인가 상상해 비디오에 소개했다. 애플은 iOS 11을 올 6월 WWDC에서 게발자들에게 공개하고, 올 가을 새롭게 디자인된 iPhone 8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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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토요일 (미국시각) 광학 센서 채용으로 투명 스크린을 구현한 iPhone 8 컨셉 디자인이 디자이너 게오르기 파시코프에 의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전면 스크린에 물리 홈버튼을 제거하는 대신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를 임베디드했고, 후면에 탑재된 광학 센서를 통해 폰 배경을 그대로 비쳐주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의 상상력에서 나온 컨셉 디자인이기 때문애, 올 가을 iPhone 8에 채용된다는 보장은 없다. 아마도 이 컨셉은 수년 내 상용화된 제품으로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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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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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항공기 디자이너가 승객들이 기내 출입 시 복도를 늘어나게 하는 멋진 좌석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몰론 라베 시팅은 승객들이 탑승하고 내릴 때 좌석을 안으로 밀어넣어 승객들의 승강시간을 크게 줄이고, 여행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며, 항공료를 더 저렴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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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 (미국시각) 뉴욕시 특별 이벤트에서 올-인-원 PC ‘서피스 스투디오 PC’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PC의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용으로 제작된 PC 내에 장착된 것 중 “세계 최박 LCD”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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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witter/Jonathan Morrison

알루미늄 케이싱의 이 PC는 LCD 모니터 두께가 12.5mm이고, 2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13억5000만 픽셀을 제공하고 이는 4K TV보다 63% 더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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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스투디오는 확장 컬러 출력을 지원해, 사진작가와 비디오편집자 그리고 디자이너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3:2 비율, 192 ppi를 제공하고, Nvidia 980M GPU로 구동된다.

서피스 스투디오는 또한 서피스 펜과 서피스 다이얼 같은 다양한 악세사리도 지원한다. 그리고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SD 카드, 이더넷, 4개의 USB 3.0 포트 등을 제공한다. 서피스 스투디오는 올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되고 가격은 $2999이며, 애플 iMac과 경쟁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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