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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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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암시한더고 전했다. 이 특허 출원 이미지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은 전면 전체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덮인다는 점이다. 아마도 이같은 기능성 구현을 위해 애플은 더 향상된 OLED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거의 무베젤에 가까운 디자인이고, 무선 연결을 위해 통신 모듈이 임베디드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로서는 단지 아이디어에 불과하고, 다른 특허 출원처럼 상용화 여부는 분명치 않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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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캠퍼스 ‘애플 파크’를 Wired에게 최초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Wired는 4층 글라스 도어 등을 포함한 이 빌딩의 디자인 선택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궁국적으로 애플은 다음 세기 동안 직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애플 파크를 건축하는 것을 결정했고, CEO 팀 쿡은 “이는 백년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Fortune은 Wired의 애플 파크 투어 기사로부터 요점을 추려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 10만 평방피트의 피트니스 센터는 2층으로 된 요가 룸이 있고, 애플은 고 스티브 잡스가 가장 좋아했던 호텔 중 하나의 돌과 같은 컬러의 돌을 캔자스로부터 수송해 와 사용했다.

– ‘링’으로 알려진 애플 파크의 주 빌딩은 주변길이가 3/4마일로, 크기는 280만 평방피트이고 1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링’의 초기 디자인은 ‘비대한 클로버 잎’처럼 생겼으나 잡스의 아들이 마치 남성 성기처럼 생겼다는 말을 듣고 잡스는 현재 우주선 모양으로 바꿨다고 Wired는 말했다.

– 애플 카페는 한번에 40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고, 4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4층 높이의 2개 글라스 도어가 설치되었다.

– 애플 파크는 9000주의 나무가 심겨졌고 가뭄에 잘 견디며, 애플은 기후 위기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조경을 원했다고 Wired는 말했다.

– ‘링’은 애플이 ‘숨쉬는’ 빌딩으로 부른다. 빌딩들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처마가 설치되었고,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방출하는 환기갱이 있다.

– 재생 에너지에 대한 공약의 일부로서, 애플 파크는 총 805000 평방피트의 솔라 패널이 설치되었다.

– 애플은 직원들이 신선하고 뜨거우며 바삭한 피자를 먹을 수 있도록 피자 박스에 대한 특허를 가졌다. 이 피자 박스는 애플 파크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 애플 파크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가 든 것으로 추산되지만 애플은 실제 공사비를 확인해 주지 않았다.

시간이 있고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비록 영어로 쓰여졌지만 Wired 원 기사를 읽기를 추천한다.

소스: Wired
경유: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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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2017년 2분기(3월 분기) iPhone 판매 부진을 3년간 동일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이 식상한 것 대신에 iPhone 8의 루머 탓으로 돌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3월 분기 매출이 1년 전 502억 달러에서 529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순이익도 11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6월 분기 전망은 월 스트릿의 전망치를 하회해 장종료 후 애플 주식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애플 매출의 약 2/3를 차지하는 iPhone 판매의 부진 때문이다.

애플은 3월 분기에 총 5076만대의 iPhone을 출하했고, 이는 1년 전 5120만대보다 하락한 것이다. 쿡은 컨퍼런스 콜에서 이같은 iPhone 판매의 부진은 iPhone 8의 루머 때문이고, 소비자들이 새로운 iPhone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보다는 작년에 출시한 iPhone 7과 7 플러스는 외형 디자인이 iPhone 6와 6s와 큰 차이점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이유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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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과 함께 스마트폰 디자인 왕좌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기자 네이선 잉그라햄은 자신이 이전까지 삼성 폰은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자는 사성 갤럭시와 노트 시리즈가 적어도 미국에서는 성공적이었지만, 싸구려 같이 보이는 플라스틱 디자인과 무거운 소프트웨어로 인해 한번도 삼성 폰을 심각하게 고려해 본 적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들과 갤럭시 S8의 프리뷰를 하는 동안까지만 해도 S8에 대해 회의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거대한 스크린을 장착한 S8이 결코 편안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S8을 손에 만져본 후 그의 생각이 전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S8은 비록 거대한 스크린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더 작은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들과 동일한 너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8의 너비는 68.1mm로 iPhone 7보다 1mm가 더 넓을 뿐이다. 이는 한 손으로 쥐기에 편안하고, 5.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기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점이라고 말했다.

18.5:9 화면비율의 S8은 사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에 즐겁기까지 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같은 폰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미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물론 S8이 완벽한 폰은 아니고, 소프트웨어와 빅스비도 개선의 여지는 있지만,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들 중 최고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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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목업 디자인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복수의 보도를 통해 차기 고급 iPhone이 급진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출시일이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iPhone 10주년을 맞아 올해 말 3개의 iPhone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2개 모델은 증분 업그레이드에 속하고, 마지막 모델은 급진적으로 디자인이 변경된 프리미엄 iPhone이다.

그러나 이 프리미엄 iPhone은 다른 두 모델과 동시에 발표되지만, 고객들은 이 폰을 구매하려면 올해 말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블룸버그는 이 프리미엄 iPhone이 생산상의 어려움 때문에 출시가 한달 혹은 두달 지연될 수 있다고 말했고, 일본 사이트 Macotakara도 이와 비슷한 주장을 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 S8처럼 폰의 전면과 스크린과의 비율을 더 높이려는 iPhone의 새로운 디자인 때문이다. 애플은 또한 스크린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하려 하고 있다.

삼성도 이와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갤럭시 S8에 채용하는 것이 시기상조이기 때문에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시켰다.

그리고 프리미엄 iPhone은 전면 카메라에 3D 심도 감지 기능을 채용하려 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 3D 전면 카메라가 듀얼 렌즈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초음파 센서가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586

 
업데이트: 이 유출 사진은 갤럭시 노트 8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갤럭시 S8 프로토타입 중 하나이기 때문에 내용을 바로잡는다.

갤럭시 S8 프로토타입이 일요일(미국시각) 중국에서 유출되었다.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이 공개한 사진은 갤럭시 S8 프로토타입은 후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공식 발표된 갤럭시 S8과 달리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빠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아마도 삼성이 갤럭시 S8에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려 했다가 수율 때문에 후면으로 이동했는 이전 소식을 뒷받침해 주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 8에서는 지문인식 센서가 스크린에 내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0 314

 
Phandroid는 금요일(미국시각) 노키아 파워 유저를 통해 유출된 새로운 스케치가 거의 무베젤의 노키아 8과 노키아 9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노키아 8은 최소한의 상하 베젤과 하단에 지문인식 센서가 포함된 반면에, 노키아 9은 노키아 8보다 더 좁은 상하 베젤에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으로 이동된 것을 보여준다.

특히 노키아 9은 삼성 갤럭시 S8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이 두 폰의 화면비율은 18:9이고, 이는 올해 플랙십 폰들의 대세가 되고 있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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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토요일(미국시각) 베이징 법원이 iPhone 6 디자인 특허 소송에서 애플 편으로 번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판정을 뒤집은 것이다.

작년 6월 선전 소재 바일리는 애플 iPhone 6가 자사 100c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했고, 베이징 지적재산청은 애플 iPhone 6의 외형 디자인이 바일리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판정했다.

그리고 애플에게 iPhone 6의 베이징 판매를 중단시켰지만, 지역 특허심사국은 iPhone 6와 6 플러스를 계속 판매하도록 허학했다. 그러나 오늘 베이징법원의 판결로 인해 애플은 큰 짐을 벗게 되었다. 왜냐하면 애플은 과거에 iPhone 상표 분쟁을 포함해 중국 소송에서 계속 패배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법원은 오늘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iPhone 6와 100c 스마트폰 사이에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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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필리핀이 갤럭시 S8의 등록 페이지에서 5가지 ‘셀링 포인트’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삼성 필리핀은 ‘차기 갤럭시’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등록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이름과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5가지 ‘셀링 포인트’에 체크하도록 했다.

– 뛰어난 카메라
– 프리미엄 및 멋진 디자인
– 향상된 배처리 수명
– 강력한 게이밍 성능
– 향상된 VR 경험

여기에서 흥미있는 점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삼성은 갤럭시 S8에 S7과 동일한 3000mAh 배터리를 채용하고, 스크린 사이즈는 0.7인치 늘렸다는 것이다. 만일 스크린이 더 커지고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이 줄지 않았다면, 이는 삼성이 S8에 채용한 10nm 공정 기반 스냅드래곤 835 칩 혹은 엑시노스 8895 칩이 훨씬 뛰어난 전력소모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혹은 S8에 채용되는 수퍼 AMOLED 스크린의 향상된 성능도 일조했을 수 있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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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미국시각) TAG Heuer가 자사 차기 안드로이드 웨어 워치를 3월 14일에 공개하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TAG Heuer는 2개의 티저를 포스팅했고, 3월 14일 자사 커넥티드 스마트워차를 공개하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물론 디자인에 대한 정보 누출은 없지만, 오리지널보다 여성 손목에 더 잘 맞는 제품에 대한 암시는 있다. 이전 유출 정보에 의하면, 디자인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기계식에서 디지털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모듈화 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 워치는 안드로이드페이 지원, 더 밝은 스크린, GPS 등 더 많은 기능들을 추가할 것이고, 대부분의 스마트워치보다 비싼 가격으로 나올 것이다. 그러나 TAG는 오리지널이 비록 고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더 많이 팔렸기 때문에, 고가의 가격은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소스: Engadget

0 426

이미지 크레딧: iDropNews
 
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IHS Markit 분석가 웨인 램을 인용해, 애플이 5.8인치 iPhone에 그 동안 커브드 스크린 루머에도 불구하고 평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램은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특별 iPhone 모델에 2.5D 글라스 디자인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iPhone이 최근 론칭한 LG G6와 아주 흡사하게 더 길어진 화면비율을 채용하고, 이같은 디자인 언어는 이달 말 론칭할 삼성 갤럭시 S8을 포함해 2017년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와 중국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도 애플의 차기 플랙십 iPhone이 약간 곡면처리된 2.5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5D 디스플레이는 애플이 2014년 iPhone 6와 6 플러스 이후 채용해 온 것이다.

램은 애플이 미래에 다수의 iPhone 모델들에 OLED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올해 채용하는 더 길어진 화면비율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터치 바 같은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5.8인치 iPhone의 디스플레이에 터치 ID가 임베디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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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빠르고 새로 디자인된 iPhone 용 코르타나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새 버전 2.0은 새로 디자인된 통화, 텍스트, 알림 등을 제공하고, 더 빠른 페이지 이동과 함께 더 몰입적인 풀 페이지 답변을 제공한다.

코르타나는 윈도우 PC와 스마트폰과 Xbox 뿐만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도 지원한다. 이 디지털 비서는 사용자로 하여금 질문에 답하고, 날씨를 확인하며, 캘린더 일정과 알림을 정하고, 패키지를 추적하며 스포츠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iPhone 용 코르타나는 현재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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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월요일(스페인시각) 삼성 갤럭시 S7 에지가 MWC 2017에서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갤럭시 S7 에지는 이미 수개의 다른 상도 받았다. 그러나 이 2016년 플랙십은 중요한 상 하나를 더 추가했다.

GSMA는 갤럭시 S7 에지를 최고의 모바일 핸드셋 및 기기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했고, 그 이유로 “정제된 디자인, 훌륭한 카메라, 뛰어난 성능”을 꼽았다.

업데이트: 삼성은 오늘 아침 위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조용히 내렸다.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삼성 갤럭시 S7 에지는 애플 iPhone 7 플러스와 함께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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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Xperia 2017년 라인업 4모델의 공식 이미지가 MWC 2017 공식 발표에 앞서 토요일(미국시각) @evleaks의 이반 블라스에 의해 유출되었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폰은 오늘 아침 유출된 Xperia XZ 프리미엄이다.

아마도 나머지 3모델은 Xperia M6, XA, X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Xperia 2017년 라인업은 디자인 면에서 이전 제품들과 아주 흡사하고, 삼성과 LG 등 경쟁업체들은 상하 베젤을 최대한도로 줄이고 있는 가운데, 소니는 지난 5년 동안의 디자인을 그대로 우려먹고 있다.

소스: 트위터/@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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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갤럭시 S8 디자인이 유출된 삼성 ‘시큐어 폴더’ 앱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이 앱은 현재 갤럭시 S7 에지에 설치가 가능하고 앱을 실행하면 아직 삼성이 공식 발표하지 않은 갤럭시 S8의 디자인 같은 폰의 전면 모습이 등정한다.

이 앱에 나타난 이미지는 그 동안 갤럭시 S8에 대한 루머를 확인해 주는데, 하나는 전면 버튼이 사라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하 베젤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들은 이미 유출된 전면 스크린과 여러 이미지와 일치하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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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공개한 WWDC 2017 아트가 2010년 스페인 필름 페스티벌 포스터의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는 스페인 사이트 Applesfera의 기자 크리스티안 루스가 처음으로 지적한 것이다. 2010년 포스터는 제 13차 Festival de Cine M·laga를 위한 것으로, 이 행사는 매년 개최된다.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이 포스터는 마드리드와 LA에 각각 오피스가 있는 디자인 스투디오 Barfutura가 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애플이 WWDC 2017 발표를 위해 디자인을 Barfutura에 맡겼을 수도 있다. 이 경우 Barfutura는 2010년 스페인 필름 페스티벌의 아이디어를 WWDC 2017에 재현하려 했을 수도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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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8과 S8 플러스의 렌더링이 화요일 (미국시각) @OnLeaks와 MySmartPrice에 의해 유출되었다. 이 렌더링은 두 소스가 입수한 공장도 CAD에 기반한 것이다.

갤럭시 S8과 S8 플러스는 갤럭시 S7에서 본 것처럼 메탈 프레임/글라스 디자인으로, 5.8인치와 6.2인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지문인식 센서는 전면 하단에서 후면 카메라 옆으로 이동되었다.

그리고 이전 루머와 달리 갤럭시 S8 플러스는 듀얼 카메라를 채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5mm 헤드폰 잭은 USB-C 포트 옆에 위치해 있고, 상단 베젤애는 홍체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소스 1: @OnLeaks
소스 2: MySmart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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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홈페이지 더 깨끗하고 더 읽기 쉬운 샌프랜시스코 폰트로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부는 여전히 변경되지 않은 채로 있다고 말했다.

샌프랜시스코 폰트는 애플이 2014년 디자인해 배포한 서체이다. 이 폰트는 2015년 애플워치 인터페이스에 제일 먼저 채용되었고, macOS와 iOS에도 채용되었다.

애플은 샌프랜시스코 폰트가 ‘가독성’ 특히 소형 스크린을 가진 애플워치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언제 자사 웹사이트를 샌프랜시스코 폰트로 바꾸는 것이 끝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아마도 빠른 시일 내에 마칠 가능성이 높다.

소스: 9to5Mac

 
구글은 월요일 (미국시각) 마침내 2017년 초부터 ‘구글 보이스’를 메이저 업데이트했다. 현재 수백만 명이 구글 보이스를 통해 통화하고 텍스트를 주고 받으며 보이스메일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지난 약 5년 동안 구글 보이스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 구글은 iOS, 안드로이드 그리고 웹에서 메이저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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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새로운 구글 보이스는 더 깨끗하고 더 직관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인박스는 텍스트와 통화와 보이스메일에 별도의 탭을 제공한다. 대화는 하나의 얀속적인 쓰레드로 남아 사용자는 쉽게 한 곳에서 연락처의 각 사람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그룹과 포토 MMS와 알림 내 댓글 기능 등으로 메시징 경험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스페인어 용 보이스메일 표기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소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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