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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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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캘린더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고 이벤트 카드에 추가 콘텐트 등 새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더 커진 날짜 아이콘, 새로운 컬러, 플랫 카드 디자인과 훨씬 더 깨끗해진 미적 감각을 제공한다.

이런 디자인 변경 외에 구글 캘린더는 이벤트 카드에 가외 콘텐트를 추가해 사용자로 하여금 카드에 상세사항을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컨퍼런스룸에 어떤 종류의 AV 장비가 필요한지 혹은 휠체어 액세스가 가능한지 등을 기입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날 복수의 캘린더를 볼 수 있게 하는데, 이는 복수의 다른 캘린더를 사용하는 어떤 기관이나 회사에 유용한 기능이다. 이같은 변경 사항은 현재 구글 캘린더 웹 버전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히 구글 캘린더로 가서 우측 상단의 “새 캘린더 사용하기” 링크를 누르면 된다. 혹은 이를 되돌리려면 설정 -> 클라식 캘린더로 돌아가기를 누르면 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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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iPhone X은 iPhone 개발에 있어서 오직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플랙십 폰이 오래 가져왔던 야망의 성취를 뜻하지만 이는 오직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iPhone X이 자사 스마트폰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라고 말했다.

아이브는 일본 패션 디자인 사이트 브루투스 카사와 인터뷰에서 애플이 다년간 ‘한 조각 유리’로 과거에 묘사된 디자인을 시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 X이 어떤 면에서 장기 목표의 종점이고 새로운 개발 양상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디자인의 핵심 목표가 기능에 집중하는 것과 사용자에게 거의 가시적인 형태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한 것은 이 목표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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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맨해튼 테크페스트 컨퍼런스에서 iPhone X과 미래 제품에 대해 언급하면서 디자인과 아이디어는 기술이 따리잡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브는 iPhone X 같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인내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 9월 iPhone X를 공개하기 전 지난 5년 동안 내부적으로 완전히 개편된 핸드셋의 디자인을 위해 고생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처음에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핸드셋을 개발하려고 했을 때 회사는 크고 주체스러운 프로토타입을 만들었고, 이는 기술이 따라잡을 때까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우리는 특정 아이디어들을 갖고 있었지만 기술이 따라잡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디자이너가 소비자 중심의 유용성과 첨단 기술을 융합시킨 성공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곧 그가 “특별 프로세스”로 부르는 내부 투쟁 유형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자신이 일을 할 때는 두 가지 아주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하나는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어떤 새로운 것을 행한다면 이는 왜 자신이 이전에 행한 적이 없는가라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두 가지 사이를 오가는 것은 거의 정반대의 행동이기 때문에 “피곤하다”고 아이브는 말했다. New Yorker의 데빗 렘닉이 그에게 가장 후회스러운 실패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이 질문에서 벗어난 답변으로 애플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리고 디자인 과정은 도전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많은 실수를 범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실수는 게으름이나 혹은 필연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일부 자기만족감에서 온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는 일반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을 많이 걱정하고 염려하는 개인들”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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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미 법무부가 대법원이 애플-삼성의 2차 재판을 심리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애플-삼성의 1차 재판은 대법원이 삼성에게 대법관 만장일치의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 재판에서 대법원은 애플 디자인의 일부 카피로 인해 삼성 스마트폰 전체 이익을 애플이 배상으로 가져갈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애플-심성의 2차 재판이 남았다. 2014년에 하급심은 삼성이 애플 특허 침해로 1.2억 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고, 연방항소법원도 이 판결을 확정했다. 그러나 삼성은 대법원에게 애플 특허들이 이미 특허청으로부터 무효화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대법원에 심리를 요청했다. 그리고 이 건을 하급심으로 반송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물론 애플은 대법원이 이 소송에 대한 심리 요청을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대법원은 또한 법무부에게 의견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는데 법무부는 “하급심 반송 요청은 기각되어야 하고 이것이 미국의 견해”라고 말했다. 따라서 대법원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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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RBC/서베이 몽키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iPhone X의 구매 예상자 중 57%가 $1149 256GB 모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iPhone 8의 경우 45%가 256GB 모델을 원하는 것보다 높은 비율이다. 그리고 이 조사결과는 iPhone X의 수요가 iPhone 8보다 높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iPhone 구매 예상자들의 43%가 iPhone X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iPhone X의 구매 예상자들 중 46%가 무선충전을 가장 매력적인 기능으로 꼽았고, 얼굴인식이 24%, 디자인이 14% 그리고 AR/VR 기능이 9%로 나타났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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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맥도날드 홍보자료가 iPhone 8의 디자인과 앱 목업을 티징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공유된 홍보 이메일은 모바일 앱 주문과 함께 25% 할인을 홍보하고 있다.

이 광고에 사용된 iPhone 8 목업은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이 만든 것이고, 애플이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에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가능성 중 하나로 올 5월 이후 회자되었다.

이 목업은 iPhone 8의 수화부, 카메라, 센서가 들어간 상단 중앙 부위 좌우에 신호강도 표시와 배터리 잔량 표시를 보여주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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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블라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출된 LG V30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에 따르면 V30는 G6의 디자인을 따랐고, P-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전면은 더 세련된 모습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 렌더링은 후면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스캐너 장착을 확인해 주고, 전면과 후면이 약간 커브드로 처리된 것도 보여 준다. LG는 8월 31일 IFA에서 V30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소스: 트위터/이반 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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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Daring Fireball의 애플 블로거 존 그루버를 인용해, 애플이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의 애플워치 시리즈 3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새로운 애플워치는 iPhone이 필요없는 LTE 연결이 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말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의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배터리 수명 향상과 내부 향상에 초점을 맞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라는 대부분의 루머와 상반되는 예상이다.

그러나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애플워치 시리즈 2 출시에 앞서 시리즈 3가 최초로 애플워치의 새로운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말해 그루버의 예상과 일치하고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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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목요일(미국시각) ‘iPhone X 에디션’으로 명명된 유출 iPhone 8의 리테일 박스를 공개했다. 그 동안 iPhone 8의 명칭을 놓고 많은 루머들이 있었다.

일부는 ‘iPhone 8’, ‘iPhone 프로 에디션’, ‘iPhone X 에디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만일 이 유출 이미지가 정확하다면 결국 ‘iPhone X 에디션’으로 확정된 것이다.

그리고 이 유출 이미지는 새로 나올 OLED iPhone 전면 디자인도 확인해 주고 있다. 이는 그 동안 공개되었던 것처럼 카메라와 센서가 들어가는 상단 중안이 움푹 파지는 에지-투-에지 스크린 디자인을 확인해 주고 있다.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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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HomePod 펌웨어가 iPhone 8의 전면 디자인과 ‘페이스 ID’를 확인해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저명한 애플 개발자 스티브 트로턴-스미스는 HomePod 펨워어 코드에서 iPhone 8의 전면 디자인과 페이스 ID를 통한 언락 기능이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

그는 이 코드가 BiometricKit에 적외선 페이스 언락이 실재하는 것을 암시하고, 이는 터치 ID와 관련된 프레임워크라고 말했다. 이 코드는 또한 애플의 페이스 언락 기능이 부분적으로 가려진 얼굴과 다양한 각도의 얼굴도 인식할 수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 언락은 iPhone 8의 주요 기능으로 한 동안 알려졌다. 그리고 이는 터치 ID를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페이스 언락의 보안 문제에 대해 염려했지만, 이 코드는 애플 프레임워크가 얼굴 이미지와 얼굴의 3D 모델을 확인하는 등 상당한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듯 하다고 트로턴-스미스는 말했다.

HomePod 코드는 또한 iPhone 8의 디자인도 확인해 주는 듯 하다. HomePod 펌웨어에 숨겨진 위 렌더링은 전면 상단 중앙에 카메라와 센서 부분의 컷아웃을 제외한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포함한 이제까지 유출된 도면과 이미지를 확인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특별히 이 이미지는 애플페이 인증을 처리하는 프레임워크에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이 코드는 iPhone 8의 코드명이 ‘D22’인 것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HomePod 펌웨어는 iPhone 8의 기능과 외관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소스: 9to5Mac

 
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일부 애플 기본 앱이 iOS 11 베타 4에서 새로 디자인한 아이콘으로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아이콘이 변경된 기본 앱은 메모, 미리 알림, 연락처 등이다.

그러나 이 기본 앱은 아이콘 변경 외에 기능성과 UI는 바뀌지 않았다. 미리 알림과 메모 앱은 선이 이전보다 더 짧아졌고, 미리 알림 앱은 강조를 위한 큰 점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되었다.

한편 연락처 앱은 페이스북의 ‘친구들’ 아이콘 처리와 유사해 남성 실루엣에서 여성/남성 실루엣으로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iOS 11 베타 4는 컴퍼스, 콘트롤 센터, iBooks 등 많은 애플 기본 앱 아이콘을 약간씩 수정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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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목요일(미국시각) 최신 iPhone 8의 유출이 기기의 디자인과 사이즈를 확인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OnLeaks의 스티브 헤머스토퍼는 공장으로부터 직접 입수한 도면을 기반해 타이거모바일과 함께 iPhone 8의 주형을 만들었다.

그는 디지털 자를 사용해 iPhone 8의 치수를 측정했는데, 이를 iPhone 7과 7 플러스와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 iPhone 8 – 143.5 x 71 x 7.5 mm (5.65 x 2.79 x 0.29 인치)
– iPhone 7 – 138.3 x 67.1 x 7.1 mm (5.44 x 2.64 x 0.28 인치)
– iPhone 7 Plus – 158.2 x 77.9 x 7.3 mm (6.23 x 3.07 x 0.29 인치)

iPhone 8은 5.8인치 스크린을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무베젤에 가까운 디자인 때문에 iPhone 7보다 길이는 불과 5.2 mm가 더 길고 너비는 0.15mm가 넓으며 두께는 0.4mm가 더 증가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iPhone 7 플러스와 비교하면 길이는 14.7mm 너비는 6.9mm가 줄었고 두께만 0.2mm 증가했을 뿐이다. 그러나 카메라 부문의 튀어나온 것을 포함하면 iPhone 8의 두께는 9.1mm가 된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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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상하이 2017은 수요일(중국시각) 삼성 갤럭시 S8과 S8+를 ‘아시아 모바일 상(AMO) 2017 최고 스마트폰’으로 선정했다. GSMA와 협업으로 개최된 MWC 상하이 2017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AMO는 28일 저녁 상하이 푸동 다관 극장에서 수상식을 거행했고, 갤럭시 S8과 S8+에 ‘최고 스마트폰’ 상을 수여했다. 언론인, 분석가, 시장 인풀루엔서 등으로 구성된 패널은 물리적 디자인, 사용자경험, 성능, 사용용이성, 가격대비 가치,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사했다.

패널은 갤럭시 S8과 S8+가 제한 없는 스마트폰 경험, 거의 무베젤 디자인, 부드러운 외형, 몰입적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새로운 차원의 기능성과 편이성을 즐기게 한다고 말했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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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미국시각) ETNews를 인용해, 삼성이 iPhone 8의 디자인이 확정됨에 따라 이달 말 OLED 스크린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익명의 소스를 통해 애플이 최근 프로토타입 패널을 승인했고, 삼성은 부품과 재료의 발주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삼성은 매달 1000만 장의 iPhone 8 OLED 스크린을 생산해 올해에만 8000만 장의 스크린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2017년에 iPhone 8 용으로 2017년 필요한 OLED 스크린 양에 대한 이전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삼성은 이 물량을 단독으로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들은 iPhone 8에 채용될 OLED 스크린은 기기의 전체 전면 에지가 곡면이 되지만, 갤럭시 S8 만큼 곡면 처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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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최근 iPhone 8 도면과 케이스 유출이 전면 풀스크린과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슬래시릭스와 벤자민 게스킨에 의해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은 전면 좌우와 하단이 거의 베젤이 없고, 상단 중앙만 카메라, 센서, 수화부 등을 위한 공간이 베젤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이 디자인이 정확한 것이라면 이는 애플이 스크린 면적을 최대화하려 하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이전 보도에 의하면, 전면 카메라도 스크린 밑에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최신 유출 도면은 이런 보도와 상치되는 것이다.

후면 CAD 도면은 또한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를 보여주고 있고, 2개의 렌즈 사이에 플래시가 위치해 있다. 후면 도면은 또한 원형으로 된 부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터치 ID가 아니라 애플 로고가 들어가는 자리이다.

지난 금요일 TSMC는 애플이 OLED 스크린에 통합된 광학 지문인식 센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후면 원형 부분이 터치 ID가 아닌 애플 로고 자리라는 게스킨의 주장이 정확하다면, 이는 TSMC의 언급과 일치하는 것이다.

슬래시릭스는 도면과 함께 보호 케이스 내부에 착용된 iPhone 8의 이미지도 공개했다. 이 역시 최근 도면에 나타난 크게 새로 디자인된 iPhone 8의 렌더링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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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싱가포르의 첫 리테일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 스토어는 차세대 애플 스토어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애플 오차드 로드에 소재한 이 스토어는 탁 트인 넓은 공간과 회의장소 등 커뮤니티와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애플의 최신 리테일 스토어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2층으로 된 이 건물은 아래 층에는 제품과 악세사리를 비치하고, 윗 층은 지니어스 그로브와 애플의 새로운 ‘Today at Apple’ 세션을 갖는 공간이다. 또한 애플파크의 페인팅과 ‘보울링 볼’ 헤드폰 거치대와 대형 스크린과 큐브 좌석이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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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12000 모래시계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이 모래시계는 약 6인치 높이의 파이렉스로 만들어졌고, 1249996개의 구리 볼 베어링 – “나노볼” -로 채워졌다. 이는 1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분량이다.

이 모래시계를 구매하기 원하는 사람은 환불이 불가능한 $6000을 선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뉴슨이 디자인한 시계류 중 가장 비싼 것은 아니다. 그는 애플워치 중 가장 비싼 버전으로 가격이 $17000인 애플워치 에디션도 디자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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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특허 출원이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암시한더고 전했다. 이 특허 출원 이미지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미래의 애플워치/웨어러블은 전면 전체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덮인다는 점이다. 아마도 이같은 기능성 구현을 위해 애플은 더 향상된 OLED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거의 무베젤에 가까운 디자인이고, 무선 연결을 위해 통신 모듈이 임베디드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로서는 단지 아이디어에 불과하고, 다른 특허 출원처럼 상용화 여부는 분명치 않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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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의 새로운 캠퍼스 ‘애플 파크’를 Wired에게 최초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Wired는 4층 글라스 도어 등을 포함한 이 빌딩의 디자인 선택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궁국적으로 애플은 다음 세기 동안 직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애플 파크를 건축하는 것을 결정했고, CEO 팀 쿡은 “이는 백년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Fortune은 Wired의 애플 파크 투어 기사로부터 요점을 추려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 10만 평방피트의 피트니스 센터는 2층으로 된 요가 룸이 있고, 애플은 고 스티브 잡스가 가장 좋아했던 호텔 중 하나의 돌과 같은 컬러의 돌을 캔자스로부터 수송해 와 사용했다.

– ‘링’으로 알려진 애플 파크의 주 빌딩은 주변길이가 3/4마일로, 크기는 280만 평방피트이고 1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링’의 초기 디자인은 ‘비대한 클로버 잎’처럼 생겼으나 잡스의 아들이 마치 남성 성기처럼 생겼다는 말을 듣고 잡스는 현재 우주선 모양으로 바꿨다고 Wired는 말했다.

– 애플 카페는 한번에 40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고, 4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4층 높이의 2개 글라스 도어가 설치되었다.

– 애플 파크는 9000주의 나무가 심겨졌고 가뭄에 잘 견디며, 애플은 기후 위기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조경을 원했다고 Wired는 말했다.

– ‘링’은 애플이 ‘숨쉬는’ 빌딩으로 부른다. 빌딩들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처마가 설치되었고,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방출하는 환기갱이 있다.

– 재생 에너지에 대한 공약의 일부로서, 애플 파크는 총 805000 평방피트의 솔라 패널이 설치되었다.

– 애플은 직원들이 신선하고 뜨거우며 바삭한 피자를 먹을 수 있도록 피자 박스에 대한 특허를 가졌다. 이 피자 박스는 애플 파크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 애플 파크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가 든 것으로 추산되지만 애플은 실제 공사비를 확인해 주지 않았다.

시간이 있고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비록 영어로 쓰여졌지만 Wired 원 기사를 읽기를 추천한다.

소스: Wired
경유: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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