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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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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기 그룹 책임자 파노스 파네이를 인용해 자사가 “서피스 폰을 출시할 계획은 없지만 취소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그가 최초로 서피스 폰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파네이는 팟캐스트에서 미래 계획에 서피스 폰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고 있는 새로운 폼팩터에는 서피스폰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네이는 처음에 서피스폰에 대한 질문을 피하고 대신 사용자에 따라 변화하는 폼팩터와 펜에서 키보드로 전환하는 기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임원은 미래의 서피스 기기가 통신 중심의 컴퓨팅 기기가 될 것이지만, 지금 우리가 보는 종류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접이식 장치가 전화 기능을 갖지만 휴대폰 자체는 아닐 것이라고 말한 이전 소문과 일치한다.

과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안드로메다 기기가 전화 기능을 가진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는 기존의 폰과 다를 것이다. 그리고 이는 또한 접을 수 있는 기기가 현재의 스마트폰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시장이 제한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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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미국시각) 저서 윈도우 블로그를 통해 $399 ‘서피스 고’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가 이제까지 가장 작고 가장 가벼우며 가장 저렴한 서피스라고 주장했다.

‘서피스 고’의 무게는 1.15파운드이고 두께는 8.3mm이고, 10인치 3:2 화면비율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 디스플레이는 4096 필압, 낮은 펜 시차, 낮은 대기시간, 필기 및 그림의 정확도를 제공하는 서피스 펜을 지원한다.

그리고 ‘서피스 고’는 7세대 인텔 펜티움 골드 4415Y 프로세서, 팬리스 디자인, 9시간 사용 배터리, 새로운 ‘서피스 고’ 용 타이프 커버, 서피스 커넥트, USB-C 3.1, 3.5mm 헤드폰 잭, microSD 카드 리더 등을 제공한다.

‘서피스 고’는 7월 10일부터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델란드, 스위스,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폴란드, 이탈리아, 포르투걸, 스페인 시장에서 선주문을 시작한다.

그리고 다가오는 수주 동안 일본, 싱가포르, 한국, 타이완, 말레이시아, 타일랜드, 홍콩, 중국 시장에서 선주문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스: 윈도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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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저가형 ‘서피스 고’ 사양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서피스 고’의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다.

– 디스플레이: 10인치 1800 x 1200 3:2 화면비율
– 프로세서: 인텔 펜티움 골드 4415Y
– RAM: 4 혹은 8GB LPDDR3 (모델에 따라 다름)
– 스토리지: 64GB(eMMC), 128GB(SSD) 혹은 256GB(SSD)
– OS: 윈도우 10 홈 혹은 프로(둘 다 S 모델에 탑재)
– 인터페이스: 서피스 커넥트, USB Type-C, MicroSDXC, 3.5mm 헤드폰 잭
– 크기: 24.38 x 17.52 x 0.76cm
– 무게: 544g, 타이프 커버 포함 771g
– 가격: $399과 $549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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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공동설립자이며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워렌 버핏을 제치고 세계 최대 부호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저커버그는 금요일 페이스북 주식이 2.4% 상승함에 따라 이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에서 최고 부자 랭킹에서 1위부터 3위까지 테크놀로지 회사로부터 부를 쌓은 사람들이 차지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올해 34세인 저커버그는 이제 버핏보다 재산이 3.73억 달러가 더 많다.

세게 최대 부호 500명 랭킹을 정하는 블룸버그 지수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부호의 재산이 전체 500명 부호의 재산 5조 달러의 약 1/5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세계 최대 부호였던 버핏은 그의 활발한 기부 활동 때문에 랭킹이 4위로 밀려났다. 그는 버크셔이어 해서웨이의 2.9억 클라스 B 주식을 자선기관에 기부했고, 이의 대부분을 게이츠의 재단에 기부했다. 이 주식의 가치는 500억 달러 이상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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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아마존이 애플을 제치고 최초의 1조 달러 회사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두 회사 간의 시가총액 차이는 급속도로 줄어들었다.

애플은 항상 최초의 1조 달러 회사가 될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이제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불과 10%로 줄어들었다. 아마존은 올해에만 시가총액이 2600억 달러가 증가했고, 이는 월마트의 시가총액과 같은 것이다.

3년 전만 해도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 40위 내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온라인 리테일 비즈니스에서 정보기술(아마존 Echo 및 알렉사 등)로 급격히 이동하고 최근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투자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아마존은 시가총액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 3위에 올라섰다. 따라서 CEO 제프 베조스의 재산도 지난 12개월 동안 390억 달러가 증가되어 그의 재산은 1120억 달러가 되었다.

모건 스탠리는 지난 달 애플이 iPhone 판매 뿐만 아니라 앱스토어, 애플뮤직, iTunes, iCloud 같은 서비스 부문 때문에 1조 달러 기업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과 아마존 사이의 10% 차이 곧 850억 달러 차이 때문에 대부분의 분석가는 애플이 최초의 1조 달러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아마존의 주식 가치가 상승하는 속도로 볼 때 아마존이 애플을 제치고 최초로 1조 달러 회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야후 파이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Siri가 2018년 5월 미국 모바일 음성 비서 시장에서 점유율 46%를 기록해 28.7%를 기록한 구글 어시스턴트를 큰 차로 제쳤다고 전했다.

그리고 아마존 알레사는 13.2%를 기록했고, 삼성 빅스비는 6.2%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는 4.9%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업계에서 의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는 안드로이드 기기의 더 넓은 설치 기반 때문이다. 그리고 2017년 말까지 구글 어시스턴트는 4억대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내장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흥미있는 사항은 아마존 알렉사의 약진이다. 알렉사는 Siri 혹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달리 어떤 스마트폰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되지 않았지만 13.2%라는 인상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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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토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드명의 ‘안드로메다’로 불리는 포켓 용 윈도우 기기 개발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루머에 따르면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새로운 카테고리 제품으로 6-7인치의 큰 듀얼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 디자이너 데빗 브레이어는 위 이미지처럼 마이크로소프트의 특허 출원 정보를 근거로 한 이 기기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Forbes는 이 새로운 기기가 스마트폰과 모바일 PC 폼 팩터 사이에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책임자 파노스 파네이는 최근 트윗을 통해 안드로메다를 강하게 암시했다.

이 트윗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프로젝트를 위해 LG디스플레이와 협업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안드로메다가 컨셉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인지 추정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메다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 재진출하려 하고 있고, 아마도 이 복수 디스플레이 PC 디자인은 컨버터블 PC의 차기 진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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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전문가의 AI 훈련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 업체 본자이를 인수한다고 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버클리 소재 인공지능 업체 본자이를 인수해 비 프로그래머가 제조, 가열 및 냉각 시스템 및 차량 테스트와 같은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기계학습 도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거의 모든 분야의 회사들이 의사 결정에 AI를 주입하려고 노력하지만, 전문적인 기계학습을 개발하는 것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나 본자이나 구글의 AutoML과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면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글을 통해 본자이가 자사 애저 클라우드에서 자율 시스템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 “AI 툴체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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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Patently Apple을 인용해 애플이 맥북 용 울트라 플렉서블 ‘리빙 힌지’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Patently Apple은 애플의 특허가 ‘리빙 힌지’로 불리는 플렉서블 힌지를 가리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체 맥북 케이싱이 하나의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는 것이다.

이 애플 특허는 2015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에서 소개한 힌지와 유사해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동력 지렛대 힌지”로 칭했다. 즉 힌지는 랩탑을 열 수 있도록 플렉서블하고 디스플레이는 힌지로부터 떼어낼 수 있다. 또한 랩탑을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애플은 이 특허에 대한 설명에서 랩탑의 케이싱은 중간의 플렉서블한 부분을 단단한 소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부분은 랩탑을 반으로 접힐 수 있개 해 클램 셀 기능을 한다고 말한다. 상부는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지지하고 하부는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랩탑의 케이싱은 하나의 단단한 소재로 재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같은 유연성 외에도 이런 힌지 디자인을 사용하면 랩탑 전체 케이싱을 단일 소재로 만들 수 있어 제조 공정을 더 용이하게 만든다. 그러나 모든 애플 특허처럼 이 힌지 디자인이 언제 소비자에게 제공될지 아직 불분명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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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의 2018년 QLED TV 라인업이 이제 더 부드러운 게이밍을 위한 프리싱크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삼성은 현재 이 기능 지원을 위해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있다.

삼성은 올해 초 2018년 라인업을 공개할 때 마이크로소프트 Xbox 팀과 파트너십을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Xbox One X 용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 삼성의 프리싱크 모드는 오직 1080p 해상도만 지원한다. 프리싱크는 삼성 NU8000, Q6FN, Q7FN, Q8FN, Q9FN 모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만일 이 TV 모델에 최신 펌웨어를 설치했다면 사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게임 모드 아래 이 기능을 발견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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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8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1위를 기록했디고 전했다. 애플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8% 증가한 1828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구글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30% 증가한 1321억 달러를 기록했고, 3위 마이크로소프트는 21% 증가한 10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위 페이스북은 29% 증가한 94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5위 아마존은 31% 증가한 70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상위 5위 브랜드는 모두 테크 업체가 차지했다.

국내기업 삼성은 브랜드 가치 476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5% 증가해 7위를 기록했고 이는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9위 토요타(447억 달러)와 함께 미국 외 회사로서 상위 10위 안에 든 두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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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이 파일 탐색기의 ‘야간 모드’와 새로운 클라우드 클립보드가 추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 빌드(17666)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 새 빌드는 올해 추후 추가될 수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큰 추가 기능은 클라우드 클립보드로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러 기기들, 결국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에 걸쳐 클립보드 콘텐트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은 복사된 콘텐트의 히스토리가 포함되고 한 PC에서 다른 PC로 싱크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클라우드 클립보드와 함께 파일 탐색기 ‘야간 모드’도 추가하고 있는데, 이는 아직 프리뷰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윈도우 10의 파일 탐색기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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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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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과 ‘레이아웃’ 등을 5대 발표를 했다고 전했다.

1. 유어 폰(Your Phone)

‘유어 폰’으로 불리는 앱은 윈도우 10 PC에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를 미러링 해준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데스크탑에서 직접 스마트폰 앱을 관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는 전체 인터페이스를 윈도우 10 PC에 미러링 할 수 있으나, iOS는 텍스트와 포토와 알림 같은 것만 국한된다고 말했다. ‘유어 폰’은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테스터에게 금주에 제공되고 일반에게는 올 가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

2. 레이아웃(Layout)

‘레이아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믹스드 리얼리티(MR)를 추진하는 동안 나온 최신 진화 제품이다. 이 툴은 사용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헤드셋 혹은 서드 파티 MR 헤드셋을 사용해 실제 공간을 디자인하고 가상화하게 한다. 사용자는 가상 평면도를 정의하고 제스처 컨트롤을 사용해 그 주위로 모델을 이동하며 사이즈를 조절하고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디자이너, 건축가, 엔지니어 용으로 만들었고 분명히 소비자보다는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다.

3. 코르타나와 알렉사의 연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외로 오늘 이벤트에 아마존 임원을 초대해 코르타나와 알렉사 사이의 새로운 연결을 시연하게 했다. 두 제품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아마존은 코르타나를 자체 알렉사 기기에서 스킬로 인식해 사용자는 알렉사 대신에 코르타나를 통해 일정과 이메일 등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는 알렉사보다 약간 더 불편하고 속도도 더 느리다. 그러나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 Echo에서 자체 AI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것이다. 이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경쟁에서 아마존 알렉사보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경쟁하려는 것이고, 아마존에 패배한 것을 시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르타나를 개인 비서로 판매해 조명을 켜고 끄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대신 일정 및 이메일을 관리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를 더 적절하게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렉사가 상시 청취 음성 명령을 포함해 윈도우 10 PC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이다.

4. 회의

오피스 생산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시연한 모든 것의 핵심이었고 회의 시연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연한 가장 완벽한 예이다. 전면에 서피스 허브 스마트 스크린이 있고 회의실 중앙에 스마트 스피커가 있으며 회의실을 모니터링 하는 인터넷 연결 카메라가 있는 회의실에서 시연했다.

마이크와 카메라의 데이터를 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AI는 회의의 실시간 기록을 작성할 수 있다. 사용자 별로 나누어진 대화 내용은 화면 옆에 단어가 표시된 후 몇 초 만에 나타난다. AI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표현(예를 들어 “나는 그를 따라갈 것”)을 인식하고 오른쪽 대장에 넣어 계속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대화록이 실시간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를 통합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사용자는 서피스 허브와 페어링해 VR에서 이미지나 데이터 집합을 검사할 수 있고 회의에 참석한 다른 모든 사람들은 시청하고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오늘 단 위에서 행해진 예는 다소 강요되고 부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는 보다 지능적인 회의 형식의 잠재력을 쉽게 볼 수 있게 한다.

5. 접근성을 위한 인공지능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젠테이션 전반에서 접근성은 자사 제품의 일상적인 주제이다. 예를 들어 회의록은 청각 장애인 직원이 회의에 보다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게 하며 모든 단일 참석자를 위한 회의록으로 유용하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대학, 비정부 기구 또는 인공지능을 사용해 장애인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될 2500만 달러의 기금으로 접근 가능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

일, 삶, 인간 연결 등 세 가지 주요 관심 분야가 있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디어에 종자 기금을 제공하고 가장 유망한 노력에 대한 추가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렛 스미스 사장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번역, Helpicto 및 AI를 자사가 개발하기 원하는 제품군의 예로 강조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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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1일 배포한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버전 1803)가 크롬과 여러 앱의 작동을 정지시킨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인지하고 패치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사이트의 업데이트에서 자사가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버전 1803)가 “헤이 코르타나” 혹은 “크롬” 같은 특정 앱을 사용할 때 작동이 정지되는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영구적인 수정을 준비하고 있고 5월 8일 차기 업데이트와 함께 배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일 이 문제를 겪고 있는 사용자는 아래와 같이 잠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1. 데스크탑: 윈도우 로고 키 + Ctrl + Shift + B를 동시에 눌러 스크린을 깨울 수 있다.
2. 태블릿: 동시에 볼륨 업과 볼륨 다운을 2초 안에 세번 누르면 된다.
3. 랩탑: 랩탑 덮개를 닫고 열면 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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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마존이 2017년 연구개발비에 226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테크 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위는 알파벳으로 166억 달러를 투자했고, 3위 인텔은 131억 달러를 그리고 4위 마이크로소프트는 123억 달러를 투자했다. 5위 애플은 116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대 미국 테크 회사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아마존: 226억 달러
2. 알파벳: 166억 달러
3. 인텔: 131억 달러
4. 마이크로소프트: 123억 달러
5. 애플: 116억 달러
6. 페이스북: 78억 달러
7. 오리클: 62억 달러
8. 시스코: 61억 달러
9. 퀄컴: 55억 달러
10. IBM: 54억 달러

소스: 트위터/Ko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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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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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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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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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3년 전 인수한 인기 앱 Wunderlist 단종시키는 대신 자사 To-Do 앱을 업데이트 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4월 Wunderlist가 단종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 To-Do 앱을 v.1.28로 업데이트하고 몇 개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 ‘스텝’ 기능을 소개했는데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미리알림을 만들게 하고 미리알림 안에 추가 미리알림을 더하게 한다. 이는 특히 복수의 어구를 가진 어떤 것을 기억하려 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그리고 추가된 다른 개선은 사용자가 상세보기에서 직접 목록 디테일을 볼 수 있다는 것과 또한 모든 선택 옵션도 앱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iOS 앱은 일부 특정 뮨제가 해결되었다. 사용자 로그인 문제도 수정되었다. To-Do는 이제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생성한 미리알림을 기억한다. 이는 기기가 다시 연결될 때 연동된다. 마지막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앱 모두 내부의 전반적인 외양이 개선되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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