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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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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센프란시스코 이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Bing을 위한 향상된 인공지능 구동 검색 기능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제 인공지능 구동 검색 업데이트는 더 완전한 답변을 제공하고 더 많은 대화식 혹은 일반적 검색 질문을 허락한다.

먼저 Bing은 질문에 답할 때 하나가 아닌 다수의 웹사이트의 소스를 통해 답변을 검증한다. 예를 들어 “콜레스트롤이 나쁜가?”라는 질문에 답변에 2개의 근거가 있는 관점이 있다면 Bing은 이들을 결집해 검색 페이지 상단에 둘 다 보여 준다. 또한 질문에 응답하는 방법이 두 가지 이상인 경우 Bing은 회전식 답변을 제공한다.

Bing 팀은 제공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답변을 검색하기 위해 비슷한 유추 또는 비교를 추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리아가 얼마나 큰지에 대한 질문에 시리아는 71498 평방마일이라고 대답하는 대신에, 대강 플로리다주 크기라고 말한다.

더욱 더 마이크로소프트는 Bing의 비교 답변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이전까지는 제품 비교에만 국한되었던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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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메신저가 2017년에 비디오 채팅이 170억 회로 2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작년 12월에 메신저에 그룹 비디오 채팅 기능을 론칭했고 이는 메신저 앱이 스카이프와 역시 페이스북이 소유한 WhatsApp의 직접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의 올해 총 사용량을 공개하지 않았고 애플도 iOS와 macOS에 직접 내장된 서비스인 페이스타임 비디오 채팅 서비스를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메신저의 비디오 채팅 사용량이 1년만에 2배로 증가한 것은 큰 성취이다.

메신저의 다른 2017년 통계는 아래와 같다.

– 사용자들은 5000억개 이상 이모지와 180억개 이상 GIF 파일을 보냈고
– 이는 매일 평균 70억개 이상 보낸 것이며
– 평균 그룹 채팅 인원은 10명이다.

2017년에 메신저 관련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드로이드 용 메신저 라이트를 확장 배포한 것이고, 이는 앱을 간결하게 만든 것이다. 물론 이는 비디오 채팅은 지원하지 않지만 음성 채팅은 지원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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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목요일(미국시각) PS4의 7000만대 판매 돌파를 발표했다. PS4는 전작 PS3의 8000만대 판매 기록을 곧 깰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PS3는 기기의 수명 동안 8000만대 판매를 달성했지만 PS4는 단지 4년 동안에 7000만대를 판매한 것이다.

경쟁제품 Xbox One의 판매량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수치를 내놓지 않았지만 올 1월까지 Xbox One은 총 2000만대가 팔린 것으로 예상되었다. 소니는 7000만대 PS4 판매 중 프로 모델이 몇 대가 팔렸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올 6월 PS4 5대 판매 중 1대가 프로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PS4의 새로운 기록은 다른 게임 하드웨어와 비교해도 유망한 것이다. 예를 들어 닌텐도 3DS는 첫 출시 후 6800만대가 팔렸고 스위치는 출시 당년에 7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이같은 히드웨어 수치와 함께 소니는 현재까지 6.17억개의 PS4 게임을 판매했다. 그러나 PS2의 1.55억대 판매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서는 PS4의 큰 판매 제고가 필요하다.

소니는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VR 판매가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는 이 기기가 출시된지 8개월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이고 그 다음 6개월만에 100만대를 더 판매해 총 200만대를 돌파한 것이다. 소니는 올 8월 이 헤드셋의 가격을 인하했고, 10월에는 디자인을 약간 변경한 버전을 발표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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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올-데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ARM 구동 윈도우 10 PC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HP, 레노보, Asus 등 PC 업체들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3개의 새로운 랩탑을 론칭했다.

이 제품들은 2-in-1 태블릿/랩탑과 유사하지만 이를 구동하는 윈도우 10 버전과 퀄컴 프로세서 때문에 원천적으로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에 윈도우 10의 ARM 버전에서 실행되는 포토샵을 공개했고 이 새로운 기기에서 실행하는 전통적인 X86 앱을 위한 특수 에뮬레이터를 개발했다.

이 기기들은 보통 랩탑과 같은 룩앤필을 제공하고 보통 랩탑에서 구동되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HP와 Asus는 오늘 자사 기기를 발표했으나 레노보는 수주 정도 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과 협업으로 “상시 켜짐 PC”를 개발했는데 이 기기들은 LTE에 상시 연결된다. 따라서 전통적인 윈도우 랩탑보다 iPad에 더 가깝다. 이는 사용자가 랩탑을 열면 곧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판을 덮으면 배터리 소모를 더 이상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HP와 Asus는 윈도우 10 S를 포함시키고 이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앱만 실행되도록 디자인된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풀 데스크탑 앱에 액세스하기 위해 무료로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칩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윈도우 10을 자체 컴파일했다. 따라서 모든 윈도우 프로세스, 에지, 셀이 에뮬레이션 없이 자체적으로 구동된다.

포토샵, 오피스, 크롬을 포함한 모든 앱은 잘 실행될 것이다. 그러나 인텔 기반 랩탑에 비해 성능이 문제가 되긴 하지만 ‘올-데이’ 배터리 수명이라는 점이 셀링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 새로운 랩탑은 약 20-22시간 사용시간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것이고 인텔 기반 랩탑은 이보다 훨씬 짧은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Asus NovaGo 2-in-1은 13.3인치 HD 디스플레이, 스타일러스 지원, 2개 USB 3.1 포트, microSD 카드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4GB 램과 64GB 스토리지 모델의 가격은 $599이고 8GB과 256GB 스토리지 모델은 $799이다.

HP Envy x2는 약간 더 작은 2-in-1 기기로 12.3인치 디스플레이, 최대 8GB 램과 256GB 스토리지와 스타일러스 지원 등을 제공한다.

두 기기 모두 LTE 연결이 제공되고, HP Envy x2는 내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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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화이트보드 앱을 공개하고 2017년 말까지 모든 서피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약속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해 동료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의 프리뷰 버전을 배포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상 화이트보드에 이미지, 창작 목업을 잉크로 그리게 하고 혹은 노트를 사용하게 한다. 누구나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다자간 협업 지원은 오피스 365 구독을 요구한다.

새로운 화이트보드 앱은 협업 잉킹, 기하학적 배열 인식, 자동 테이블 음영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이 앱은 사람들이 복수의 기기로부터 잉크로 쓴 것과 그린 것을 공유하도록 디자인되었고 어느 작업도 별도의 보드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 프리뷰 앱을 영어 윈도우 10 에디션에 배포하기 시작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다른 언어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앱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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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 글라스 특허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트너 콴타가 AR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콴타는 스마트 글라스 렌즈를 생산하기 위해 증강현실 부품 제조업체 이스라엘 소재 루무스(Lumus)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

루무스는 착용자의 시계에 정보를 투사하는 AR 글라스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디자인하고 있다. 콴타는 루무스를 위해 렌즈를 생산하고 후에 선도 소비자 테크 회사들을 위한 부품을 생산하는 옵션을 가진다. 콴타는 2016년 말에 루무스에 4500만 달러를 토자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수개의 대형 테크 회사들은 AR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애플은 디지털 비서 Siri를 통합시킨 AR 헤드셋을 개발하고 있고 이는 착용자에게 지도와 텍스트 메시지를 보여 준다. 애플은 2019년까지 AR 기술 개발을 마치고 2020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루무스는 자사 기술을 채용한 헤드셋이 12개월-18개월 내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 CEO 아리 그롭만은 자사와 콴타가 애플의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애플이 AR 헤드셋을 생산하기 위해 콴타와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콴타 부회장 C.C. 륭은 최근 기자들에게 자사가 2년 전부터 AR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AR 기기에 필요한 광학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기기가 늦어도 2019년에는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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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Tech은 금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이 이제 전세계적으로 6억대 기기에서 구동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트야 나델라는 윈도우 10이 전세계적으로 5억대 기기에서 구동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채 1년도 안 되어 윈도우 10 구동 기기가 1억대 증가한 것이다.

윈도우 10은 애플과 달리 모바일 기기의 괄목활만한 지원 없이 배포되어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다. 특히 이런 느린 성장률 배후에는 중국시장에서 윈도우 10이 윈도우 7에 비해 인기가 훨씬 떨어지는 것도 큰 이유 중 하나이다. 중국에서 윈도우 7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반면에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20.42%이고 윈도우 XP는 아직도 18%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 시장에서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46.8%로 37.8%의 윈도우 7보다 앞선다. 북미 시장에서도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49.13%인 반면에 윈도우 7은 38.75이다. 인도 시장은 중국처럼 윈도우 7이 54.8%로 지배적이고 윈도우 10은 27.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Extrem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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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이제 모든 크롬북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크롬북 용 오피스 앱을 테스트했으나 오직 구글의 최신 픽셀북 기기에만 제한되었다.

그러나 이제 테스트는 종결된 것으로 보이고 오피스 앱이 크롬북 용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왔다. 이 앱은 이제 삼성 크롬북 프로, 에이서 크롬북 15, 에이서 C771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오피스의 안드로이드 버전이고 오피스가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동일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Asus 크롬북 플립 같은 기기들은 크롬 OS에서 오피스에 무료로 액세스할 수 있지만,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기기들은 구독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1인치 이상의 윈도우, iOS, 인드로이드 하드웨어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365의 문서 작성, 편집, 인쇄 기능을 언락하기 위해 구독을 요구하는 정책을 세웠다.

이는 오피스 365 구독을 부양하려는 정책일 수도 있으나 크롬북의 다수가 교실에서 사용되고 있고 학교들은 이미 오피스 365를 구독하거나 혹은 구글의 G 스위트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크롬북은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올해 초 지난 5년 간 최초로 PC 시장을 성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 해 미국에서 최초로 맥보다 더 많이 팔렸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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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 설립자 및 CEO 제프 베조스의 재산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그의 재산은 올해에만 330억 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한 후 처음 있는 일이다. 베조스의 재산은 오늘 아마존의 주식이 블랙 프라이데이의 낙관적인 실적 예상 때문에 2% 이상 상승함으로써 24억 달러가 증가해 1000.3억 달러를 기록했다.

아마존 주식은 오늘 1년 전에 비해 18.4% 상승했고, 금주에만 5%가 상승했다. 베조스는 올 10월 게이츠(862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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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를 론칭했다. 이 광고에는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와 함께 10.5인치 iPad 프로를 사용하는 아이가 등장한다.

이 광고는 아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해 페이퍼를 쓰고 후면 카메라로 이미지를 촬영하며 주석을 단 스크린샷을 친구와 공유하는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스크린샷의 주석 지원, 새로운 dock 인터페이스 등의 iOS 11의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애플은 이 광고로 PC에서 iPad 프로로 이동해 올 사용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 광고의 타이틀도 ‘What’s a computer’로 정했다.

이 비디오의 설명 또한 “iPad 프로 + iOS 11과 함께 포스트-PC 세상은 생각보다 더 가까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애플은 계속 iPad 프로를 PC 대용 제품으로 크게 홍보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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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e/code
 
Forbes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오늘 단 하루에 재산이 100억 달러가 늘어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최대부자 랭킹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아마존 주식은 목요일 호실적 발표로 인해 장마감 후 13.2%가 급증했고, 베조스의 재산가치는 오늘 오전 10시 15분 경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를 제쳤으며, 오늘 거래 내내 상승해 31억 달러 차이로 세계최대부자 1위에 올랐다. 이제 그의 재산은 총 931억 달러가 되었다.

베조스의 재산은 올 7월 감깐 동안 게이츠를 제치고 1위에 오른 적이 있지만 곧 4시간만에 재역전되었다. 그러나 오늘은 이전과 달리 아마존 주식이 기록적인 $1100.95를 기록해, 만일 다음 주에 9%가 더 오르면 베조스는 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 재산가가 된다.

그러나 게이츠는 오늘 비록 총재산에서는 베조스에게 뒤졌지만 기부에서는 베조스보다 훨씬 앞선다. 게이츠는 올 8월 46억 달러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기부했고, 이는 베조스가 평생 기부한 것보다 많은 금액이다. 게이츠는 지금까지 총 357억 달러를 기부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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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Fast Co 디자인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키넥트를 단종하고 생산을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키넥트를 진정 죽였는지 아닌지 수년 동안 논쟁 끝에 나온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뎁스 카메라와 마이크로폰 조합 악세사리를 2010년 11월 출시 이후 3500만대를 판매했다. 그리고 2011년에는 Xbox 360 용 키넥트가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소비자 기기가 되었고 기네스북 세계신기록의 인정도 받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360과 함께 키넥트를 더 주류 기기로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가격과 기능은 기대에 못 미쳤다. 그후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넥트를 Xbox One의 번들에서 분리시켰다.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키넥트는 실패한 프로젝트로 불릴 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 렌즈는 심도 감지 같은 키넥트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믹스드 리얼리티(MR)도 키넥트의 일부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도 현재 iPhone X에서 심도 감지 카메라 같은 키넥트와 유사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 iPhone X의 전면 상단 중앙 부분은 키넥트의 미니 버전이다. 실제로 애플은 키넥트를 개발했던 업체 프라임센스를 인수해 iPhone X에 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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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페이스북에 투자한지 10년 후 지금 페이스북의 회사가치가 거의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슷해졌다고 전했다.

2007년 10월 24일 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에 2.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두 회사 사이에 광고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과 경쟁하고 있었고, 당시 페이스북의 회사가치가 150억 달러인 것에 비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는 충격적으로 큰 것이었다.

그러나 이 때가 모바일 붐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애플 iPhone은 몇 달 앞서 나왔고 당시 사람들은 아직도 “웹 2.0″을 말하고 있을 때였다. 많은 이들은 당시 5000만명 사용자를 가지고 4년 밖에 안 된 페이스북을 기껏해야 일시적인 유행 정도로 생각했다.

예를 들면 Re/code 설립자 카라 스위셔도 그 상황을 “어처구니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극히 절망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많은 사람들의 예상은 빗나갔다. 페이스북은 한 때 유행이 아니었다. 이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제품 중 하나요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잘 운영되는 회사 중 하나가 막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현재 페이스북은 시가총액이 5080억 달러이고 2007년으로부터 30배 이상 커졌다. 사용자수는 20억명이 넘고 10년 전에 비하면 40배가 성장한 것이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페이스북 초기에 투자한 것은 정말 신의 한 수였고 당시 CEO 스티브 발머가 가장 잘 한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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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델타 에어라인스가 3만명의 승무원 용 태블릿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에서 애플 iPad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이 항공사가 4년 전 자사 승무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를 지급한다고 발표한 것을 뒤집는 것이다.

이는 유출된 내부 문서를 통해 애플 인사이더가 보도한 것을 Fortune이 인용한 것이다. 델타는 23000명 승무원과 14000명 조종사에게 애플 iPhone과 iPad을 지급할 것이라고 내부 이메일은 밝혔다. 이는 MacOSKen으로 잘 알려진 애플 블로거 켄 레이가 입수한 것이다.

델타 대변인은 이 이메일이 진짜라고 확인해 주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같은 하드웨어 이동이 전체적인 하드웨어 리프레시 사이클의 일부분이고 델타는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및 비즈니스 앱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텔타 조종사는 전자 비행 매뉴얼로서 서피스 대신에 iPad을 지급받고 승무원은 노키아 루미아 1520 태블릿 대신에 iPad을 지급받게 된다. 이같은 이동의 큰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 비즈니스에서 손을 뗄 계획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델타 뿐만 아니라 에로멕시코, 에어 프랑스, KLM, 버진 애틀랜틱 등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항공사도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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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세계최고 부자 빌 게이츠가 미국 공립학교 시스템에 1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재산이 877억 달러인 게이츠는 새로운 교육방법을 실험하기 위해 1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빌 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이미 이 대의를 위해 적어도 약 34억 달러를 투자했다. 게이츠는 자선 사업의 역할은 일차적인 자금 조달자가 아니라 교육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이것이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시도하도록 하는 파일럿 프로그램들에 자금을 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 6월 게이츠는 200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 46억 달러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자신의 재단에 기부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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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티드 리뷰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며칠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냅드래곤 구동 윈도우 10 랩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홍콩에서 금주에 열린 퀄컴의 연례 5G 서밋에서 확인된 것이다.

이 스냅드래곤 835 구동 랩탑들은 올 12월 중 출시될 예정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수백대의 기기들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랩탑들의 배터리 수명은 아직 최종적인 수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며칠 동안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서는 HP, Asus, 레노보 등 세 회사가 파트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은 더 많은 기기 파트너가 합류할 것이라고 암시했다. 그리고 제조업체들에 따라 가격대도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트러스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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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폴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올 4월부터 테스트해 왔고 마침내 오늘 이를 배포했다.

이전 업데이트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단계적으로 배포하고 잇다. 따라서 윈도우10 사용자는 PC에서 설정 -> 윈도우 업데이트로 가서 업데이트가 가능한지 확인하면 된다.

만일 기다리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사이트로 가서 수동으로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된다. 혹은 클린 설치를 원하면 ISO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된다.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는 다수의 새 기능을 포함한다. 핵심 기능은 믹스드 리얼리티(MR)의 추가이다. 이 업데이트는 새로운 MR 헤드셋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새 업데이트는 태스크바에 주소록 통합을 추가했고 애니메이션 추가와 함께 윈도우 10 디자인을 수정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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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발표한 서피스 북 2가 맥북 프로보다 성능이 2배 더 강력하다고 전해?ㅅ다. 마이크로소프트 기기 담당 부사장 파노스 파네이는 “서피스 북 2가 이제 시장에 막 출시한 맥북 프로보다 2배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13인치와 13인치를 비교하면 서피스 북 2가 2배 더 겅력한 것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2개의 15인치 랩탑에서서도 동일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서피스 북 2가 맥북 프로보다 30% 더 많은 픽셀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가 30% 더 높은 해상도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애플 맥북 프로보다 더 강력하다는 의미이다. 그 근거는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3Dmark 11 벤치마크와 Lux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라고 말했다. 이 둘은 컴퓨터의 CPU와 GPU 성능을 테스트하는 툴이다.

참고로 13인치 맥북 프로는 인텔 i7-7567U를 제공하고, 13인치 서피스 북 2는 i7-8650U를 제공한다. 그리고 15인치 맥북 프로는 i7-7920Q를, 15인치 서피스 북 2는 i7-8650U를 제공한다. 한편 GPU는 13인치 서피스 북 2가 GTX 1050을 제공하는 반면에 맥북 프로는 고유 그래픽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15인치 맥북 프로는 Radeon 프로 560(4GB)을 제공하는 반면에 서피스 북 2는 GTX 1060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보다 1세대 더 최신 프로세서인 8세대를 사용한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배터리 수명에서도 애플의 10시간에 비해 서피스 북 2는 17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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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체공학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로지텍 MX 마스터 2S 마우스와 비슷한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주로 그래픽 전문가, 엔지니어 같이 정확도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새로운 서피스 북 2와 서피스 스투디오 고객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 마우스는 3개의 커스텀화가 가능한 버튼이 있고, 이는 앱 실행, 매크로 실행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마우스는 한번에 3대의 PC에 연결이 가능하고 macOS, 안드로이드, 윈도우 7부터 10까지 지원한다.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11월 16일 발매되고 가격은 $99이다. 이는 서피스 라인업 중 가장 비싼 마우스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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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15인치 사이즈를 포함한 더 강력한 ‘서피스 북 2’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13인치 버전은 Nvidia GeForce GTX 1050(2GB 그래픽 메모리) GPU를, 15인치 버전은 GTX 1060(6GB 그래픽 메모리) GPU를 제공한다.

가격은 13인치 버전이 $1499부터, 15인치 버전은 $2499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서피스 북 2는 최초로 USB-C 포트를 장착한 서피스 기기이다.

13인치 버전은 8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옵션이 제공되지만, 15인치 버전은 8세대 코어 i7-8650U만 제공되고 최대 16GB 램과 1TB SSD 스토리지가 장착된다. 디스플레이는 13인치 버전이 3000×2000 267ppi를, 15인치 버전은 3240×2160 260ppi를 제공한다.

크기와 무게는 13인치 버전이 12.3 x 9.14 x 0.9인치와 3.62파운드이고, 15인치 버전은 13.5 x 9.87 x 0.9인치와 4.2파운드이다. 배터리 수명은 17시간이고 태블릿 용으로 비디오 시청은 5시간이다. 그리고 블루투스 4.1, 8메가픽셀 및 5메가픽셀 카메라, 윈도우 헬로 로그인, 헤드폰 용 돌비 Atmos 지원, 백라이트 키보드, 2개 USB-A 및 1개 USB-C 포트, 서피스 커넥트, SD 카드 슬롯, 헤드폰 잭 등을 제공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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