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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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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미국시각) 뉴욕 시 미디어 이벤트에서 13 레벨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하는 서피스 헤드폰을 공개했다.

서피스 헤드폰은 기계식 다이얼을 통해 13 레벨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하고 이는 40db까지 사운드를 감소시킬 수 있다. 4개의 마이크로폰은 통화 및 코르타나 음성 비서 기능을 처리할 수 있다. 그리고 이어컵은 음악 재생 컨트롤을 위한 터치 기능도 제공한다.

이 헤드폰은 노이즈 캔슬링 모드로 15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 USB-C 충전 포트, 3.5mm 헤드폰 잭 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헤드폰에 40mm 드라이버를 장착했고, AptX, AAC, LDAC 같은 고음질 사운드 코덱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헤드폰의 가격, 출시일을 아직 밝히지 않고 곧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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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는 화요일(미국시각) 뉴욕시 미디어 이벤트에서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아름다운 스크린 및 SSD를 포함한 서피스 스투디오 2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서피스 스투디오 2는 28인치 4500×3000 해상도 디스 플레이를 장착하고 이는 38% 향상된 휘도 및 22% 향상된 명암비를 제공한다. 그래픽은 6GB 전용 GDDR5 포함 Nvidia GeForce GTX 1060 혹은 8GB 포함 GTX 1070을 제공하는데 이는 첫세대 GTX 965M 혹은 980M보다 크게 향상된 것이다.

CPU는 구형 7세대 45W 쿼드 코어 8 쓰레드 i7-7820HQ로 클럭 스피드는 2.9GHz 그리고 터보 클럭은 3.9GHz를 제공한다. 또한 8세대 H-시리즈 45W 프로세서도 제공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8GB 램을 없애고 16GB 혹은 32GB 램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가장 큰 변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대신 SSD를 채용한 것으로 최대 2TB까지 제공한다. 시작가격은 16GB 램과 1TB SSD 모델이 $3499이고, 32GB 램과 2TB SSD는 $4799이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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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미국시각) 뉴욕시 미디어 이벤트에서 서피스 프로 6 및 서피스 랩탑 2를 공개했다. 서피스 프로 6는 착탈식 키보드와 함께 랩탑/태블릿 하이브리드로 더 강력해진 인텔 8세대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무광 블랙 마감의 서피스 프로 6는 무게가 1.7파운드이고 배터리 수명은 13.5시간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16GB 램과 1TB SSD와 8세대 인텔 CPU를 제공하지만 USB-C 포트는 여전히 포함되지 않았다. 시작가격은 $899이고 오늘부터 선주문이 시작된다.

서피스 랩탑 2는 8GB 램, 13.5인치 2256 x 1504 해상도 디스플레이, 128GB SSD, USB 3.0 및 미니디스플레이포트, 이전 세대보다 85% 더 빠른 성능 등을 제공한다. 시작가격은 $999이고 10월 16일 발매된다.

소스 1: Engadget
소스 2: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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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및 윈도우 용 오피스 2019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비즈니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동시키고 있지만 일시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잊지 않고 오늘 맥 및 윈도우 용 오피스 2019를 배포한 것이다.

워드는 이제 맥의 포커스 모드를 사용해 윈도우에서 다크 테마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잉크 그림 기능과 크게 읽기 같은 접근성 향상 기능을 포함해 마감시간에 마쳐야 하는 보고서를 끝내도록 도움을 준다. 파워포인트는 새로운 로밍 필통, 모프 전환, 4K 비디오 내보내기 뿐만 아니라 3D 모델 및 SVG 이미지와 같은 내용을 삽입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엑샐은 깔때기 형 차트, 2D 맵, 타임라인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아웃룩은 연락처 카드, 오피스 365 그룹 지원, 언급, 명확한 받은 편지함, 배달 및 여행에 대한 새로운 요약 등을 업데이트했다. 원노트는 여전히 플랫폼과 관계없이 오피스 외부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대기업 고객들만 새로운 오피스 2019를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이를 사용하기까지 수 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모든 직원들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킬 수 없는 기업들과 구독에 매이지 않고 기존 오피스 스위트를 업그레이드 하기 원하는 개인에게 좋은 소식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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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RTM이 될 가능성이 있는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 빌드 17760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의 일반 배포에 앞서 나온 마지막 몇개 빌드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빌드는 현재 알려진 문제가 없기 때문에 RTM 빌드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17760 빌드를 배포하면서 이 빌드가 모든 메이저 텐센트 게임들과 완전 호환된다고 말했다. “게임 호환성은 게임의 복잡성과 안티-치팅 서비스에 의존성 때문에 도전적”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약간의 버그 수정과 일반적인 개선 사항 리스트도 공개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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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아마존 설립자이며 CEO인 제프 베조스가 홈리스 및 교육에 집중하는 새로운 20억 달러 ‘데이 원’ 자선 펀드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베조스는 세계 최고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자선 사업의 메이저 플레이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변했다. 그가 아마존 지분 16%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재산은 1640억 달러가 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자인 빌 게이츠보다 660억 달러가 더 많은 것이다.

베조스의 재산은 올해 들어 647억 달러가 증가되었고, 이는 세계에서 9번째 부자인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의 재산보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베조스가 자선 사업에 큰 기부를 하지 않은 것 때문에 그는 최근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는 베조스가 엄청난 부를 축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 웨어하우스 직원들의 대우에 인색하다고 비판했다.

베조스가 오늘 자선 펀드를 공개한 또 다른 이유는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같은 동료 테크 회사 설립자들의 활발한 자선 사업 참여와 무관하지 않다.

베조스는 이전에 헬스 리서치, 과학 및 이민 등에 기부했고, 2011년 베조스 뉴럴 서킷 다이내믹스 센터를 세우기 위해 프린스턴 대학에 1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베조스는 매년 10억 달러의 아마존 주식을 매각했으나 이 돈은 주로 그의 우주 탐험 회사인 블루 오리진에 사용되었다. 베좃의 부모는 베조스 패밀리 재단을 운영하고 있고 의료 연구 및 교율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그의 회사 아마존도 최근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 홈리스를 위한 자선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시애틀 아마존 건물 중 하나를 홈리스를 위한 영구 거주지로 만들엇고, 2013년에 리테일 매출의 일부를 자선 사업에 기부하는 아마존스마일도 론칭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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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새로 디자인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이 이제 윈도우와 웹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가을 자사 아웃룩 이메일 앱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고, 이제 이 소프트웨어의 대폭 시각적 수정을 일반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을 윈도우 앱 버전과 웹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최근 구글이 Gmail을 대폭 개선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하나의 버튼을 눌러 새로운 디자인으로 가든지 혹은 클라식 룩으로 돌아 가든지 선택하게 했다.

이 회사는 새로 개선한 아웃룩과 함께 컨트롤과 커스텀화를 강조하고 있어 많은 새로운 기능 및 시각적 변화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즉 사용자가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되돌아 갈 수 있게 만들었다.

많은 면에서 새로 디자인된 아웃룩은 이 앱의 모바일 버전을 따랐다. 아웃욱의 보바일 버전은 지난 수년 동안 자사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위한 디자인 실험 및 더 현대적인 접근을 위한 디자인 중심 및 전향적인 공간이 되었다.

그러나 새로 디자인된 아웃룩은 아직 맥 용으로는 제공되지 않지만, 타겟티드 프로그램에 가입한 윈도우 사용자는 이를 사용할 수 있고, 타겟티드 리리즈 사용자는 수주 내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새로 디자인된 아웃룩 웹 버전은 이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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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파일 공유 업체 Egnyte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OS 모바일 비즈니스 사용이 79%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고 전했다.

Egnyte는 2017-2018년 사이에 1600TB의 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에서 데스크탑 및 모바일 컴퓨팅의 트렌드를 조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비즈니스 사용에서 윈도우가 점유율 91%로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macOS는 나머지 9%를 차지했다.

그러나 애플은 모바일 사용에서 점유율 79%를 차지해 명백한 리더가 되었다. 모바일 사용에서 iPhone은 거의 60%를 차지했다. 그리고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기기는 상위 5위까지 모두 iPhone인 것으로 나타났다.

1. iPhone 7
2. iPhone 6s
3. iPad 에어 2
4. iPhone 7 플러스
5. iPhone 6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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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 10 버전 1809로 파일 익스플로러의 다크 모드, 새로운 자르기 툴, 클라우드 구동 클립보드, 노트패드의 확장된 라인 엔딩, Your Phone 앱과 통합, 새로운 웹 사인-인 및 빠른 사인-인 기능, 혼합현실 플래시라이트 기능, 터치 키보드의 SwiftKey 그리고 많은 개선 사항 등을 제공한다.

윈도우 10은 서비스로 개발되어 왔고 이는 새로운 기능들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까지 11월 업데이트, 1주년 업데이트,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2018년 4월 업데이트 등 5개 메이저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지막 업데이트부터 명칭을 연도와 달로 정했다. 따라서 차기 업데이트는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가 된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인사이더는 9월 중 최종 윈도우 10 2018년 10월 버전을 받게 될 것이고 일반은 한달 후 받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거의 7억대의 기기들이 윈도우 10으로 구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책임자가 올 3월에 말한 것과 같은 숫자이다. 따라서 윈도우 10 채용은 이제 둔화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11월 6억대 기기가 윈도우 10으로 구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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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오피스 365 개인 및 홈 구독자가 10월 2일부터 PC/맥/태블릿에서 설치 제한이 없어진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오피스 365 개인 구독자는 1대의 태블릿과 함께 1대의 PC 혹은 맥에만 설치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홈 구독자는 10대까지 설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부터 홈 및 개인 구독자에게 설치 제한을 없애고 무제한으로 모든 기기에 오피스 365를 설치하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나 구독자는 동시에 5개 기기만 사인-업 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PC, 맥, 태블릿 혹은 스마트폰 등 어떤 플랫폼에 사인-업 하든지 관계가 없다. 이같은 조치는 현대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기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잘 파악하고 이에 부응하고자 하는 것으로 환영할만한 것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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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목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 ARM 노트북 용 스냅드래곤 8180 칩이 GeekBench 테스트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 칩은 ARM의 새로운 Cortex A76 코어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냅드래곤 8180 칩은 3GB 램과 윈도우 10 32-bit으로 구동되는 ARM 노트북에서 행한 GeekBench 테스트에 따르면 싱글 코어는 1392를 그리고 멀티 코어는 4286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비록 초기 테스트 스코이기는 하지만 애플 A12 칩은 물론 A11 바이오닉 칩의 점수에 절반도 채 못 미치는 실망스런 결과이다. 앞으로 퀄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ARM 노트북의 성능을 최소한 애플 A12 칩 정도 수준으로 어떻게 끌어 올리느냐 하는 것은 두 회사가 안고 있는 큰 과제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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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알(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화이트 Xbox One X 및 컨트롤러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구매자는 Xbox One X 로봇 화이트 에디션 Fallout 76 번들의 일부분으로 이를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현재 미국 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게임스톱 및 전세계적으로 가맹 리테일러에서 선주문이 가능하다. 이 번들의 가격은 $500이고 11월 14일 출시될 예정이다.

만일 Xbox 무선 엘리트 컨트롤러의 화이트 버전만 구매하기 원한다면 이 역시 $150 가격에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게임스톱에서 선주문할 수 있고, 10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틀 비치의 엘리트 프로 헤드셋의 후속작도 발표했다. Xbox One 용 터틀 비치 엘리트 프로 2 및 SumerAmp 프로 퍼포먼스 게이밍 오디오 시스템은 완전히 커스텀화가 가능한 오디오 셋업이다. 이 헤드셋은 $249 가격으로 9월 16일 미국시장에 출시되고 유럽시장에는 10월 8일 출시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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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세일즈포스가 현 분기 이익을 매출 제고를 위한 과중한 투자와 경쟁 심화로 예상보다 낮게 전망했다고 전했다. 오늘 오후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 주식은 1.3% 하락한 가운데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3분기 주당순이익을 $0.49에서 $0.50으로, 매출은 33.6억에서 33.7억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톰슨 로이터 I/B/E/S가 수집한 분석가들의 평균치 예상 $0.54에 하회하는 것이다. 매출은 분석가들의 평균치 예상 33.5억 달러에 준하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세일즈포스는 회사들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이동하는 트렌드의 혜택을 많이 보고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내믹 365로부터 극심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세일즈포스의 플랙십 세일즈 클라우드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과 경쟁하고 있다.

세링즈포스는 2분기에 연구개발비, 마케팅 및 세일즈 비용을 크게 증가시켜, 운영비용이 27% 상승한 23.2억 달러를 기록했다. 플랙십 제품 세일즈 클라우드의 매출은 12.7% 상승한 10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회사 사상 최초로 분기에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7월 31일로 끝나는 2분기 순이익은 2.99억 달러 혹은 주당순이익 $0.39로 성장했고, 총 매출 또한 1년 전 25.8억 달러에서 32.8억 달러로 증가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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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곧 비디오 및 오디오 파일의 자동 문자 표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기 위해 기업 비디오 공유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에서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AI를 사용한다.

올해 추후 원드라이브는 비디오 혹은 오디오 파일의 문자 표기를 생성하고 이는 특히 회의 혹은 프리젠테이션을 주선하고 문자 표기를 제공하려 할 때 유용한 것이다.

이 새로운 문자 표기 서비스는 파일이 원드라이브에서 더 쉽게 검색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디오, 사진, 오디오 파일은 이들 안에 있는 콘텐트의 검색이 가능하고, 이는 회의에서 누군가 특정 문구를 언급한 것 혹은 지출 보고서에서 영수증을 찾는 것 등을 더 용이하게 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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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토요일(미국시각) 글로벌 유니콘 엑싯(exit)이 올해 현재까지 23개로 다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6년과 2017년을 합한 것과 동일한 것이다. 참고로 2016년 유니콘 엑싯은 6개 2017년은 17개였다.

전체적으로 올해 새롭게 공개한 유니콘 회사들은 아주 잘 나가고 있다. 대부분 주가는 기대 이상으로 이 중에 최소 6개 회사는 현재 회사 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이다. 2017년 유니콘 엑싯 17개 중 100억 달러 회사 가치 이상은 오직 2개(스냅과 온라인 보험 ZhonfAn) 뿐이었다.

한편 유니콘 M&A 볼륨도 올해 현재까지 11개로 늘어나고 있다. 대형 거래는 월마트의 160억 달러 규모의 Flipkart 인수와 마이크로소프트의 75억 달러 규모 GitHub 인수가 있다.

2018년에 유니콘 엑싯이 예년보다 활발한 것은 초대형 투자 유치 라운드, 벤처 캐피털 자금 조달, 유니콘 투자 등 많은 스타트업 관련 지수가 기록적으로 상승했다는 점이다. 이같은 점들로 볼 때 샤오미, Spotify, 드롭박스 같은 일부 대형 회사를 포함해 유니콘 엑싯이 크게 증가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테크크런치는 심지어 2019년은 2018년보다 유니콘 IPO에 있어서 더 강력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올해 유니콘 엑싯과 M&A를 지역 별로 보면, 미국이 각각 9개와 7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중국으로 각각 9개와 3개이다. 유럽은 4개 엑싯, 일본은 1개 엑싯 그리고 인도는 1개 M&A를 기록했다.

최근 엑식한 유니콘 중 가장 가치있는 회사들은 1위가 샤오미로 502억 달러이고 2위는 Spotify로 343억 달러이며 3위는 Pinduoduo로 216억 달러이다. 그리고 4위 iQiyi는 203억 달러, 5위 Adyen은 183억 달러, 6위 드롭박스는 117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엑싯한 유니콘 회사들의 총 회사 가치는 2000억 달러 이상이고 이에 M&A 회사들의 가치 450억 달러를 합하면 거의 1조 달러의 1/4에 육박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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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는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윈도우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 1809를 배포해 차기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거의 완료했다고 전했다.

올해 초 릴리즈부터 오늘까지 프리뷰는 빌드 버전이 1803이었지만 오늘 빌드는 버전 라벨을 1809로 업데이트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일반 배포를 위해 9월에 개발을 완료할 의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버전 1809는 코드명 ‘레드스톤’의 5개 윈도우 릴리즈의 마지막이다. 2019년 4월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차기 릴리즈는 코드명이 단순히 ’19H1’이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드명을 날짜 기반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큰 기능들을 포함한 다수의 릴리즈 후에 버전 1809는 이전 버전 1803처럼 상대적으로 소규모 릴리즈이다. 이는 2017년 말에 추가된 VR 지원 같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지 않았다. 대신에 이는 크게 향상되고 기존 기능들을 정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안드로이드 용 ‘Your Phone’ 앱과 함께 윈도우 10과 스마트폰 사이에 협력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 오늘 배포한 빌드의 몇 가지 변경 중 하나는 ‘Your Phone’의 숏컷이 이제 데스크탑에 위치하도록 만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이 릴리즈를 중요한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를 추가하는 데 시용하고 있다. 명령 라인 앱을 위해 사용되는 콘솔 서브시스템은 SHH 리모트 액세스 같은 시나리오에서 훨씬 더 잘 작동하기 시작했다. 유서 깊은 노트패드 편집기도 또한 마침내 유닉스 라인 엔딩을 지원하게 된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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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고급 ‘코르타나’ 구동 온도조절계 GLAS가 이제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고 전했다. 작년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한 CLAS는 오직 코르타나만 지원했지만 마침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하게 되었다.

이 $319 온도조절계는 8월 24일 발매되고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으로 인해 더 많은 스마트홈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이 기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했지만 최근 마이크소프트는 아마존과 파트너십으로 자사 윈도우 10 기기에서 알렉사를 지원하고 아마존 Echo 기기에서는 코르타나를 지원하게 되었다.

CLAS는 음성 컨트롤 뿐만 아니라 투명 OLED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사용자는 실내 온도, 공기 청정도 확인 등을 조절하고 버튼이나 노브를 만지지 않고도 에너지 절약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기는 인기있는 Nest 온도조절계보다 더 비싸지만 터치 컨트롤 뿐만 아니라 음성 명령 기능도 겸해 사용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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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용 폴더 보호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원드라이브는 이제 사용자 PC의 문서와 사진과 데스크탑 폴더를 자동으로 백업한다. 이는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훌륭한 새로운 추가 기능이다.

만일 사용자가 복수의 윈도우 10 PC를 사용한다면 원드라이브는 싱크를 통해 모든 폴더를 자동으로 백업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원드라이브 폴더 기능을 올 6월 부터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이제 모든 일반 원드라이브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사용자는 윈도우 10의 원드라이브 설정으로 가서 자동 저장 탭으로 이동해 사용자의 중요한 폴더를 보호하기 위해 업데이트 폴더 버튼을 눌러 폴더 보호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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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pedia
 
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Y Combinator가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전 바이두 임원 키 뤼를 중국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Airbnb, Stripe, Reddit, 드롭박스 같은 스타트업을 후원한 Y Combinator는 빠르면 내년 여름 자사 프로그램을 중국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이국에서 이 액셀러레이터는 미국에서 재정, 자문, 연결 지원을 위해 1년에 두 집단의 회사들을 선정한다. 이 회사는 그 대가로 작은 퍼센티지의 지분을 취한다.

뤼는 이제 중국 프로그램을 책임지게 되는데 이 프로그램은 YC 차이나로 불리고 중국 내수 시장에 맞도록 조정된 유사한 접근방식을 채용한다.

YC 사장 샘 알트만은 뤼가 2017년 바이두에 합류하기 전 이 이니셔티브를 책임지는 것에 대해 먼저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베테랑 뤼는 2017년 중국 검색 엔진 자이언트 바이두에 채용되었다. 그러나 그는 올 5월 자신이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중국에서 풀타임으로 일할 수 없기 때문에 사임한다고 발표해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의 사임 소식은 바이두 주식을 급락하게 만들었다.

YC 차이나에서 뤼는 그의 시간을 중국과 미국에서 나누어 쓰게 된다. 그는 고성장 스타트업을 찾고 그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앞장설 것이다. YC 차이나는 중국 위안으로 펀드를 조달하고 잠재적으로 달러 융자가 필요하면 미국 후원자들과 협업할 것이다.

YC의 중국 진출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투자자들의 중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같이 미국 투자자들의 증가되고 있는 관심은 중국 테크 회사들의 급성장 때문이다. 5년 전에는 세계 20대 최고 가치 인터넷 회사들 중 9개가 미국 회사들이었고 중국 회사들은 2개였다.

벤처 회사 클라이너 퍼킨스 카우필드 & 바이어스의 파트너 메어리 미커가 올 5월 발행한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 2018″에 따르면 이제 미국 회사들은 11개 그리고 중국 회사들은 9개가 되었다.

올해 초 YC는 최초로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더 많은 스타트업을 실리콘 밸리의 자사 프로그램으로 유치하기 위해 공식 이벤트를 가졌다. 뤼는 중국 스타트업을 찾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알트만은 말했다. 현재 1700개 이상의 회사들이 YC 프로그램의 동문이고 중국에 소재한 회사들은 30개 미만이라고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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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퍼블릭 프리뷰로 알렉사-코르타나 통합 기능을 사용하게 한다고 전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렉사 기기 사용자들이 그들의 Echo 기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르타나를 호출하거나 코르타나를 통해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음성 컴퓨팅의 통합은 이전에 발표되었고 올 5월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8 이벤트에서 간단하게 시연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 두 회사는 두 가상 비서 플랫폼의 통합이 언제 일반 사용이 가능한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제 두 회사는 퍼블릭 프리뷰와 함께 알렉사-코르타나 통합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오늘부터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그러나 이 기능의 배포는 수일 동안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이에 액세스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우선 사용자들은 Echo 기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를 호출할 수 있고, 윈도우 10 기기와 하만 카돈 스피커에서 아마존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 추후 이 통합은 iOS 및 안드로이드 같은 모바일 플랫폼에도 제공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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