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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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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공동설립자이며 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워렌 버핏을 제치고 세계 최대 부호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저커버그는 금요일 페이스북 주식이 2.4% 상승함에 따라 이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에서 최고 부자 랭킹에서 1위부터 3위까지 테크놀로지 회사로부터 부를 쌓은 사람들이 차지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올해 34세인 저커버그는 이제 버핏보다 재산이 3.73억 달러가 더 많다.

세게 최대 부호 500명 랭킹을 정하는 블룸버그 지수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부호의 재산이 전체 500명 부호의 재산 5조 달러의 약 1/5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세계 최대 부호였던 버핏은 그의 활발한 기부 활동 때문에 랭킹이 4위로 밀려났다. 그는 버크셔이어 해서웨이의 2.9억 클라스 B 주식을 자선기관에 기부했고, 이의 대부분을 게이츠의 재단에 기부했다. 이 주식의 가치는 500억 달러 이상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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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ex Castro / The Verge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를 인용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광범위한 스캔들 이후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또한 저널은 SCL 그룹 설립자를 인용해 케임브리지 애털리티카의 모회사 SCL 그룹도 파산 신청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선 캠페인의 데이터 분석 작업으로 명성을 얻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겉보기에 무해한 성격 테스트 앱을 통해 수백만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져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같은 발각은 영국과 미국 정부의 청문회를 유발시켰고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를 의회에서 증언하게 만들었다.

뉴스 미디어가 계속 쏟아내는 이 회사에 대한 압도적인 나쁜 평판은 폐쇄 결정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 저널은 이 회사의 폐쇄가 오늘 자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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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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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EUTERS/Alex Brandon/Pool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주식이 CEO 마크 저커버그가 상원 청문회에서 규제 제안을 피해가면서 급등했다고 전했다. 이는 거의 2년만에 최대 1일 증가이다.

저커버그는 상원 청문회에 앞서 월요일 데이터 프라이버시에서 미국 선거에 영향을 미친 러시아의 시도에 이르기까지 페이스북을 둘러싼 일련의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화요일 청문회에서 그는 새로운 규제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억제하고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

대신에 그는 오늘 상원 청문회에서 자신의 팀이 의원들과 연락을 취해 필요한 여러 분야에 대해 토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즐겨 입는 전형적인 티셔츠와 청바지 대신에 검은 색 정장과 넥타이를 착용한 저커버그는 상원의원이 페이스북의 독점 지위에 대해 질문했을 때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투자자들은 그의 이같은 청문회 성과를 환영했다.

페이스북 주식은 4.5% 상승한 165.04 달러로 거의 3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4월 28일 이후로 가장 큰 1일 증가이다.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도운 정치 컨설턴트 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페이스북에서 수백만명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페이스북 주식은 지난 달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영향을 받은 사용자의 최신 예상치는 최대 8700만명이다.

페이스북은 작년 9월 가명의 러시아인들이 2016년 대선 전후에 미국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페이스북 광고를 샀다고 밝혔다.

올 2월 러시아와 트럼프의 캠페인 사이의 연관 가능성을 조사하고있는 로버트 뮬러 미국 특별검사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선거에 간섭한 혐의로 13명의 러시아인과 3개의 러시아 기업을 기소했다.

오늘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직원들이 뮬러의 수사관들과 인터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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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이미 확정된 4월 11일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에 출두해 증언하는 것 외에 4월 10일에도 상원 법사위원회와 통상위원에서 증언할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저커버그는 4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증언해야 한다.

공화당 그레그 월든 및 민주당 프랭크 팔론 상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이번 청문회는 중요한 소비자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모든 미국인들이 그들의 개인 정보가 온라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최근 몇 주간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캠페인을 위해 일한 정치 컨설팅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5천만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된 이후 큰 비판을 받아 왔다. 그러나 오늘 페이스북은 8700만명의 개인 데이터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에 넘겨졌다고 시인하고 저커버그는 “큰 실수를 했다”고 사과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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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최대 8700만명의 사용자 정보가 트럼프와 연계된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에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는 이전에 발표한 5000만명보다 크게 증가한 숫자이다.

그리고 그는 페이스북이 “우리의 책임이 무엇인지에 대한 견해를 충분히 광범위하게 취하지 못했고 이는 큰 실수였다”고 사과했다.

저커버그는 이사회가 그의 회장직 사임에 대해 논의 했는지에 관한 질문에 답해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오늘 일찍 자사 데이터에 대한 서드 파티의 액세스를 단속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커버그는 다음주 미 의회에 출두해 증언할 예정이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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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설립자 겸 CEO 마크 저커버그가 4월 11일 미 의회에 출두해 증언할 것이라고 정했다. 지난주 의회는 저커버그버그에게 하원 에너지 상거래위원회에서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관한 증언을 요청했다. 이제 하원은 저커버그가 출두에 동의했다고 확인했다. 청문회는 4월 11일 오전 11시(동부시각)에 개최된다.

이 청문회의 초점은 페이그북이 사용자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이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지 (또는 더 중요하게는 보호하지 못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의 상세사항이 등장하면서 지난 몇 주간 이 쇼셜 네트워크는 곤란을 겪었다. 이 회사는 약 5000만명 사용자 정보를 분석 회사(선전 기계로 불리기도 한다)에 보냈다.

상원 법사위원회는 저커버그에게 구글 CEO 순다 피차이와 트위터 CEO 잭 도시와 함께 출두 및 증언을 요청했다. 반복하면 주제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이다. CNN의 소식통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4월 10일에 출두하기로 동의했지만 아직 그 사실을 확인하지는 못했다. 그가 두 위원회 모두 앞에서 증언을 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고, 이번이 이 문제에 대한 저커버그의 유일한 출두가 될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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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지나주 팀 쿡의 비판에 대해 “경박하고 진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쿡은 최근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논쟁에서 페이스북이 오용될 수도 있는 사용자 데이터를 허용한 것에 대해 크게 비판했다. 쿡은 상황을 ‘무시무시한’ 것으로 묘사하고 문제는 너무 심각하며 ‘잘 다듬어진 규정’만이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저커버그의 상황에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간단히 “나는 이 상황에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간단하게 말했다.

그러나 이제 저커버그는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언급한 것처럼 Vox 팟캐스트에서 이에 대해 직접 응답했다.

“아시다시피 어차피 당신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 것에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주장은 극도로 경박한 것이고 진실과는 거리가 먼 것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죠.

부유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것이 아닌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부유하지 않은]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돈을 청구하기 위해 회사들이 더 열심이 일하고 그들이 실제로 당신에 대해 더 많이 신경을 쓴다고 확신하세요. 그건 저에게 터무니없게 들리기 때문이죠.”

이는 두 CEO 간에 새로운 논쟁이 아니다. 쿡은 2014년에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일 때 당신은 고객이 아니고, 제품’이라는 광고로 수익을 얻는 서비스에 대해 유명한 말을 남겼다. 페이스북 설립자는 나중에 이를 ‘터무니없다’고 받아 쳤고, 애플이 진정으로 고객에 신경을 쓴다면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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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사용자가 2017년 4분기에 매일 평균 5000만 시간을 덜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자사가 장기적으로 커뮤니티와 비즈니스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시간 소비를 줄이기 위해 변경을 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이달 초 자사가 서비스에서 시간을 덜 소비하도록 뉴스 피드를 변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뉴스 피드 변경은 작년 4분기에는 적용이 되지 않았지만 사용자들은 이미 매일 5000만 시간을 덜 소비한 것이다. 따라서 월 스트릿은 사용자들이 시간을 덜 소비하면 그 결과로 매출이 줄 것을 염려하고 있다.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은 견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지난 2년 동안 가장 낮은 증가이기는 하지만 4분기에 일활동사용자는 3200만명이 증가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47% 성장했고 사용자 당 일일 매출도 전분기 대비 23% 상승한 $9.27를 기록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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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토요일(미국시각) 뉴욕타임즈 주식이 페이스북의 “신뢰할 수 있는” 뉴스에 우선순위 둔다는 발표 후 급등했다고 전했다. 마크 저커버그는 어제 자사 뉴스 피드가 “신뢰할 수 있고 정보가 풍부하며 로컬” 소스로부터 나온 뉴스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 직후 뉴욕타임즈 주식은 거의 9%까지 급등했다. 이는 경기 침체 이후 최고치이다. 뉴욕타임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디지털 뉴스 구독이 작년에 기록적으로 성장했다.

어제 월 스트릿 저널과 뉴욕포스트를 소유하고 있는 뉴스 Corp의 주식과 폭스 뉴스를 소유하고 있는 21세기 폭스의 주식도 상승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의 급등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것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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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뉴스 피드의 우선순위를 미디어와 기업에서 가족과 친구로 이동한다는 발표 후 29억 달러를 잃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페이스북 포스팅에서 사용자의 뉴스 피드를 미디어 기관과 비즈니스의 자료들을 희생해 가족과 친구의 콘텐트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 정오 페이스북의 주식은 3.9% 하락했고 저커버그의 재산은 744억 달러로 줄었다. 만일 이같은 하락이 오늘 장종료까지 지속된다면 현재 세계 억만장자 순위 4위 자리를 스페인 리테일 억만장자 아만치오 오르테가에게 내줄 것이라고 불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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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목요일(미국시각) 공개한 최신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1년 전보다 재산이 84.8억 달러 증가해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932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다.

게이츠는 1년 전보다 재산이 14.1억 달러가 늘었지만 베조스에게 밀려 2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3위 워렌 버핏(888억 달러)은 34.8억 달러가 증가했고, 4위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773억 달러)는 45.3억 달러가 늘었다. 그러나 5위 아만치오 오르테가(748억 달러)는 1년 전보다 5.14억 달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상위 5위 내에 테크놀로지 부문의 억만장자가 1위, 2위, 4위를 차지했고, 상위 10위 내에는 알파벳 공동설립자 래리 페이지(550억 달러)와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547억 달러)이 각각 26억 달러와 15.9억 달러가 증가했고 이들은 각각 8위와 9위를 기록했다.

중국 테크놀로지 부문 억만장자로는 14위 알리바바 설립자 잭 마(480억 달러)와 19위 텐센트 설립자 포니 마(431억 달러)가 상위 20위 내에 진입했다. 한국인 억만장자로는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202억 달러)가 7.07억 달러를 잃었지만 47위를 기록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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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pedia
 
Barron’s는 금요일(미국시각) 미국의 2017년 10대 자선기부가 102억 달러로 1년 전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테크 회사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델의 설립자들은 각각 10억 달러 이상 기부했는데, 빌 게이츠 부부는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46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기부했다. 이 돈은 작년 8월에 재단으로 들어갔고 이 재단은 글로벌 개발, 보건, 교육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부부도 19억 달러를 첸 저커버그 재단에 기부했고, 마이클 델 부부도 마이클 & 수전 델 재단에 10억 달러를 기부했다.

또한 미국 대학들이 고액의 기부를 받았는데 시스코의 공동설립자 고 허버트 어빙의 미망인 플로런스 어빙은 콜롬비아대학 허버트 & 플로런스 메디컬 센터 암 치료를 위한 첨단 연구 및 임상 프로그램과 뉴욕 장로교 컬럼비아대학 어빙 메디컬 센터에 6억 달러를 기부했다.

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는 베이 지역의 자선사업가 고 헬렌 딜러의 재단으로부터 5억 달러의 기부를 받았다. 이는 이 대학 사상 가장 큰 기부였다. 콜롬비아대학 의과대학은 로이 & 다이애나 바겔로스로부터 2.5억 달러의 기부를 받았다.

그리고 메릴랜드대학과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은 각각 A 제임스 & 앨리스 B 클락 재단으로부터 2.2억 달러와 브로드콤 공동설립자 헨리 새뮤얼라이 부부로부터 2억 달러의 기부를 받았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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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2017년에 재산이 가장 크게 증식된 10대 억만장자 리스트를 공개했다. 아아존 설립자 겸 CEO 제프 베조스는 올해 무려 338억 달러가 증가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74억 달러가 증가한 중국의 부동산 재벌 에버그란데 그룹의 휘 카 얀이 차지했다. 특히 얀은 올해를 시작 때 재산 91억 달러가 이제 365억 달러로 무려 400% 늘어났다.

아래는 상위 10위 랭킹이고 각각 2017년에 증가된 재산과 총재산(괄호 안)에 대한 정보이다.

1. 제프 베조스: 338억 달러(986억 달러)
2. 휘 카 얀: 274억 달러(365억 달러)
3. 버나드 아놀트: 236억 달러(403억 달러)
4. 마크 저커버그: 236억 달러(720억 달러)
5. 마 후아텡: 218억 달러(443억 달러)
6. 무케시 암바니: 180억 달러(411억 달러)
7. 칼로스 심 헬루 및 가족: 153억 달러(651억 달러)
8. 양 휘얀: 148억 달러(228억 달러)
9. 래리 엘리슨: 133억 달러(610억 달러)
10. 프랑소아 피노 및 가족: 125억 달러(273억 달러)

특기 사항은 상위 10위 중 텐센트 회장 마 후아텡을 포함해 중국인이 3명 들어갔다는 점이다. 그리고 IT 기업인 중에서는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텐세느트의 마 후아텡,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등이 포함되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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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Tech는 금요일(미국시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AOL 인스턴트 메신저(AIM) 서비스가 12월 15일일로 공식 단종되었지만 이의 영향력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기에 자란 많은 사람들처럼 마크 저커버그의 삶도 AIM 주변에서 맴돌았고 AIM을 토대로 수십억명의 사용자를 가진 소셜 미디어를 구축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AIM 프로파일의 폰트, 컬러, 인용 등에 많은 공을 들였다. 그는 심지어 친구 리스트의 주소록으로부터 원치 않는 방해를 피하기 위해 서비스를 유휴 상태로 보이게 하는 해킹 툴도 만들었다.

저커버거는 올 10월 AIM에 관한 포스팅에서 “이 때문에 페이스북 채팅은 오늘 사용자로 하여금 항상 온라인 활동 표시를 끌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AIM은 20년 서비스 후 지난 금요일 공식 단종되었다. 이는 페이스북, 트위터, 스냅챗 이전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게 한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것이다.

올해 초 버라이즌은 AOL과 야후를 합병해 Oath로 불리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1990년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AIM과 컴퓨서브 포럼을 지난 금요일 단종시켰다.

AIM은 1997년 론칭되었고 You’ve Got Mail과 Sex and City에서 인상적인 묘사로 곧 팝 문화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데스크탑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이동하면서 AIM은 모바일로 이동하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AIM은 여전히 이같은 괄목할만한 변화에 아마도 그 시댜에 어떤 제품보다 큰 크레딧을 받을만 하다. AIM은 단순한 유틸리티가 아닌 사람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인터넷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 과정에서 AIM은 인터넷을 정의하는 소셜 네트워크와 메시징 앱을 개발한 저커버그 같은 기업가 세대에게 형성발달적인 경험 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입증했고 이는 궁극적으로 AIM을 대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인스타그램, Reddit, 트위터 등의 설립자들 모두가 AIM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러나 어떤 테크 설립자도 저커버그 만큼 AIM의 영향에 대해 많이 말한 사람은 없다. 그에게 AIM은 보스턴 학교 근처 다리 건너편에 살고 있었던 학교 친구들과 함께 생명줄과 같은 것이었다.

그는 그들과 많은 인터랙션이 AIM을 통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나는 사람들이 감정과 아이디어를 온라인으로 표현하는 방법의 미묘한 차이에 대한 많은 공감을 발전시켰고, 나는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종종 세계를 연결하는 그의 목표에 대해 말하고, 그 위업을 성취하는 것에 누구보다도 가까웠고, 이는 어린 시절 AIM 경험에서 얻은 야망 때문이었다고 시인했다.

그는 “초기부터 AIM은 우리 모두가 소통하고 공유할 수있을 때 세계가 더 잘 작동한다는 깊은 심미적인 감각을 형성시켜 주었다”면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아이디어를 갖고 살았으며 여전히 이들을 깊이 믿고 있다”고 말했다.

비록 AIM은 사라졌을 지 모르지만 트위터의 해시태그, 인스타그램의 사진, 페이스북에서 구성한 작별 이벤트 등은 이 서비스가 계속 칭송받아야 한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새로운 인터넷 왕(저커버그)이 아주 마음에 와닿는 찬사 또한 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소스: CNN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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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기어 VR 용 360 앱에 더 많은 시청 옵션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올 3월 기어 VR 용 360 앱을 론칭했다.

오늘 페이스북은 일부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는데,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VR에서 단지 360도 비디오를 시청하는 것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양한 비디오 종류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제 사용자는 4K로 렌더링된 실시간 360도 비디오, 페이스북 워치, 게임 및 eSports 비디오, 페이스북에서 시청한 비디오, 업로드된 비디오 및 360도 사진을 통해 사용 가능한 실시간 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이는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이제 앱을 통해 페이지를 검색하고 팔로우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올해 자사 VR 제품을 확장했고 4월에는 자사 소셜 VR 경험 인 스페이스를 론칭했으며, 올 10월에는 마크 저커버그가 친구와의 만남과 콘서트 관람을 할 수 있는 VR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페이스북 360에서 더 넓은 시청 선택은 유용한 추가이고 이 회사의 VR 야망을 향상시키는 것에 도움을 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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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인공지능 자살예방 툴을 전세계적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자살 위험 보고 툴에 대한 제한된 테스트 실행을 이제 대중에게 확대하고 있다.

더 나은 탐지를 위해 소셜 네트워크는 게시물 및 라이브 비디오의 패턴 인식을 구현하여 누군가가 자살할 생각을 제시할 때 이를 탐지할 수 있다.

제품 관리 책임자 가이 로젠은 거기에서 필요할 때 소셜 네트워크가 첫번째 응답자에게 경고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자사 알고리즘에 의해 신호를 보낸 게시물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할 것이다.

현재 수동 인공 지능 탐지 툴은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곧 유럽연합 국가에도 적용된다. 지난 달 페이스북은 100명 이상의 첫번째 응답자에게 누군가의 친구 및 가족이 보고한 것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게시물에 대해 이메일과 문자를 보냈다.

“괜찮아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해요?” 같은 언급은 분명히 누군가가 매우 어두운 순간을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포착하는 좋은 척도이다. 로젠은 알고리즘과 이런 문구 덕분에 이전에 주목받지 못했을 수도 있는 비디오를 페이스북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CEO 마크 저커버그는 소셜 네트워크의 포스팅에서 “AI가 미래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모든 두려움과 함께 AI가 실제로 사람들의 생명을 어떻게 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가를 우리 자신에게 상기시켜 주는 것도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만일 아는 사람이 자살 충동을 경험하고 있다면, 자살예방 생명 라인 1-800-273-8255로 연락하기 바란다. 이 회선은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전화가 없는 경우 온라인 채팅도 가능하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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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2017년 미국 400대 부자 랭킹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 빌 게이츠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워렌 버핏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상위 10위에 테크 인사들은 4위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 5위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 9위와 10위 구글 공동설립자 래리 페이지와 서게이 브린이 포함되었다.

1. 빌 게이츠: 890억 달러
2. 제프 베조스: 815억 달러
3. 워렌 버핏: 780억 달러
4. 마크 저커버그: 710억 달러
5. 래리 엘리슨: 590억 달러
6. 찰스 코크: 485억 달러
7. 데빗 코크: 485억 달러
8. 마이클 블룸버그: 468억 달러
9. 래리 페이지: 446억 달러
10. 서게이 브린: 434억 달러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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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항상 반-트럼프”에 섰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는 페이스북이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 같은 가짜 뉴스와 함께 네트워크 연루에 가담했을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달 초 페이스북은 러시아가 2016년 미국 대선에 개입하기 위해 3000개 광고를 샀다고 인정했다. 이 광고의 일부는 정치적 불안을 야기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트럼프는 이같은 보도가 “가짜”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페이스북 광고 구매 조사 이전에도 페이스북은 트럼프와 불안한 관계를 가졌다. 2016년 대선 유세 동안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에 담을 쌓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후에도 저커버그와 다른 임원들은 이민정책 같은 문제들에 대해 트럼프를 계속 비판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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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미 대선과 관련된 러시아 광고를 의회에 넘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 초 페이스북은 러시아가 가짜 뉴스 페이지를 주도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의 10만달러 상당의 광고를 받은 것에 대해 시인했다.

어제 보도에 따르면 상원 정보위원회는 페이스북이 이 광고에 대해 증언할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오늘 페이스북은 이에 대해 동의하고 문제가 되고 있는 3000개 이상의 광고들을 의회와 공유하기로 했다.

페이스북은 성명을 통해 회사는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모든 사람이 미국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으로 의심을 받더라도 미국 정부에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할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이 상원 정보위원회 앞에 언제 설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지만, 이는 페이스북 만의 문제는 아니다. 오늘 Wired는 트위터도 같은 청문회에서 의회 앞에 증언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두 소셜 미디어 회사는 그들이 어떻게 네트워크 상에서 선전을 확산시키도록 허락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동안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앞으로 회사가 온라인 광고에 더 투명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자체 사이트부터 시작해 누가 광고 게재를 위해 돈을 지불했는지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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