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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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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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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어 사이트 ITHome을 인용해, 애플이 카비레이크와 E-Ink 키보드를 장착한 새로운 맥북 에어를 2017년 10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중국어 사이트는 2017년 맥북 에어가 애플 역사상 가장 저렴한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E-Ink 키보드와 Siri 통합을 제공하고, 이전 제품보다 더 얇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맥북 에어에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터치 ID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맥북 리프레시에서는 맥북 에어가 빠진 채로 고가형 맥북 프로 세 모델만 출시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맥북 프로보다 훨씬 더 저렴한 맥북 에어가 나온다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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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각) 특별 이벤트에서 맥북 에어를 대체하는 새로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다. 따라서 11인치 맥북 에어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리스팅이 제거되어 단종되었다.

그러나 오늘 애플 수석부사장 필 실러는 13인치 맥북 에어는 언제 단종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계속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벤트 직전까지 13인치 맥북 에어는 4GB 램과 함께 $999에 판매되었다. 그리고 8GB 램 구성은 가격이 $1199이었다.

오늘 이벤트 후 $999 모델은 램이 4GB에서 8GB로 증가되었고, $1199 모델은 스토리지가 256GB로 증가되었다. 물론 13인치 맥북 에어도 곧 단종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새로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와 12인치 맥북이 여전히 비쌀 수 있다. 이는 애플이 $1000 이하의 맥 북 에어를 단종시키지 않은 이유이다. 아마도 애플이 다른 $1000 이하의 랩탑을 제공할 때까지 이 엔트리 급 랩탑은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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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각) 특별 이벤트에서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에 이어서 맥북 에어를 대체하는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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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는 기존 맥북 에어와 같은 무게이지만 접지면적은 더 작아졌다. 그리고 고사양 맥북 프로 모델들이 4개의 USB-C 포트를 제공하는 반면에, 저사양 맥북 프로는 2개의 USB-C 포트를 제공한다.

저사양 맥북 프로는 2.0Ghz 듀얼 코어 인텔 i5 칩, 인텔 Iris 그래픽 540, 8GB 램, 256GB SSD 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오늘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가격은 $1499이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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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출원한 상표들에 의하면, 새 맥북 프로의 OLED 열이 ‘매직 툴바’와 ‘컨트롤 스트립’ 혹은 ‘터치 바’로 불릴 것이라고 전했다.

상표 전문 변호사 브라이언 콘로이는 금주 새로운 발견을 ‘더 트레이드마크 닌자’에 포스팅했는데, 애플이 ‘매직 툴바’라는 상표를 등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브랜딩은 매직 트랙패드와 매직 마우스와 매직 키보드 등 애플의 맥 라인업의 다른 제품들과도 잘 맞는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매직 툴바’ 상표를 올 1월 ‘프레스토 앱스 아메리카’라는 명목상의 회사 이름으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10월 27일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마도 애플은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에 기존 기능 키 열 대신에 OLED 열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더 얇아진 케이싱과 USB-C 포트와 터치 ID 센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또한 13인치 맥북 에어도 리프레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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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10월 27일 쿠퍼티노 애플 캠퍼스에서 거행되는 맥 이벤트의 공식 초대장을 미디어에 보냈다. 이 초대장은 단지 “헬로 어게인”으로 되어 있고, 애플이 1984년 매킨토시를 공개할 때 사용했던 “헬로. 아 엠 매킨토시”라는 문구글 연상시킨다.

이 이벤트에서 애플은 기능 키 열이 OLED 스크린으로 바뀌는 새로 리프레시되는 맥북 프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13인치 맥북 에어와 iMac도 리프레시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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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10월 말 출시할 예정인 맥북 프로에 USB-A와 MagSafe 2를 제거하고 USB-C와 썬더볼트 3 포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출시 애플 제품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정평이 난 Macotakara는 중국 공급업체 소스를 통해, 애플이 이달 말 맥북 프로를 리프레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달 말 리테일러에 새로운 맥북 프로를 배송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11인치 맥북 에어를 단종시키고 13인치 맥북 에어에 집중할 것이라는 루머도 소개했다. 새로운 맥북 프로는 기존의 전체 맥북 프로 시리즈를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Macotakara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에 USB-C와 썬더볼트 3 포트를 채용하고, 대신에 USB-A와 썬더볼트 2와 MagSafe 2는 모두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Mac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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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새로 디자인된 맥북 프로를 10월 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애플이 현개 개발 중인 macOS 10.12.1은 업데이트된 하드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한느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루머들은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에 터치 ID와 기존 기능 키들을 대체하는 OLED 터치 바를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애플은 고급 15인치 모델들에 AMD의 폴라리스 그래픽 칩을 내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은 macOSD 10.12.1 베타를 이르면 다음 주 초 한 차례 더 개발자들과 일반 테스터들에게 배포하고, 다음 주말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종결지을 것이라고 맥루머스는 말했다. 물론 이같은 일정은 다른 상황들이나 버그들로 인해 수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10월 후반에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LG와 함께 협업해 새로운 5K 외장 디스플레이 출시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단종된 애플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대체할 것이다.

이전 루머들에 의하면, 맥북 프로 외에 애플은 USB-C 포트를 장착한 업데이트된 맥북 에어도 준비하고 있고, AMD 그래픽을 탑재한 iMac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맥루머스는 맥 프로, 맥 미니의 리프레시에 대한 소식은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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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비자만족도 (ASCI)는 화요일 (미국시각) 태블릿을 포함한 PC 부문의 최신 고객만족도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3500명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이다. 애플은 올해 PC 부문에서 84점을 얻어 83점의 삼성을 간신히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asci-2016

애플은 13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고수했다. 그러나 애플과 삼성과의 차는 2015년 84점 대 78점에서 올해 84점 대 83점으로 크게 좁혀졌다. 3위 아마존도 1년 전 78점에서 올해 80점으로 상승했고, 4위 에이서는 70점에서 78점으로 무려 8점이 상승했다.

애플의 고객만족도는 애플이 맥 모델들을 오랫 동안 리프레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게 나왔다. 애플은 iMac을 지난 350일 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고, 맥북 프로는 497일 동안, 맥븍 에어는 568일 동안, 맥 미니는 712일 동안 그리고 맥 프로는 1013일 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신 보도들에 의하면, 애플은 적어도 새로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모델들을 최신 프로세서들과 USB-C 포트를 탑재해 10월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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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블룸버그는 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iPad 업그레이드와 맥 라인업 리프레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iPad 업그레이드는 iOS 차원에서 더 포괄적인 애플 펜슬의 지원을 포함하고, 하드웨어 성능 향상도 제공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맥 라인업 리프레시는 새로운 iMac과 맥북 에어와 LG와 협업으로 개발한 독랍형 5K 모니터 그리고 더 얇아진 맥북 프로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업데이트된 iPad 소프트웨어는 내년에 배포할 예정이지만, 새로운 맥 라인업은 빠르면 2016년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애플은 작년에 12인치 맥북을 업데이트한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맥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iPad의 판매는 9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지만, 6월 분기에 평균판매가격은 약간 상승했다. 이는 더 비싼 프로 모델들의 출시 때문이다.

애플이 내년 전반기에 배포할 계획인 iPad 소프트웨어는 애플 펜슬에 특화된 것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비슷하게 사용자들이 전 OS에 걸쳐 메일, 사파리, iMessge 등 많은 앱들에서 노트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새로운 iPad 하드웨어는 더 부드러운 주밍, 패닝, 스크롤링을 허락하는 더 빠른 디스플레이 기술을 제공한다. 애플 분석가 밍-치 궈에 의하면, 애플은 내년에 10.5인치 iPad 프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플은 맥 라인업 리프레시를 빠르면 올 10월 중 출시할 예정인데, 리프레시되는 맥북 에어는 다기능 UCN-C 포트를 탑재하고, iMac은 AMD의 새로운 GPU 옵션이 제공된다. 그리고 더 얇아진 맥북 프로는 더 평탄해진 키보드를 장착하고, 가장 두드러지는 기능은 키보드 최상단 열에 기능 키들 대신에 디지털 기능 키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것이다.

애플은 내부적으로 이 기능을 “다이내믹 기능 열”로 부르고 있지만, 애플의 공식적인 명칭은 다를 수도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이 기능은 macOS 시에라를 팔요로 하고, 이는 9월 말 경 배포될 예정이다. 시에라는또한 Siri 지원을 제공한다.

애플은 LG와 협업으로 독립적인 초고해상도 5K 모니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현재 5K 패널이 내장된 iMac을 판매하고 있고, 이는 표준 1080p 디스플레이보다 픽셀수가 7배 더 많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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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 (미국시간)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4년만에 대폭 개선한 맥북 프로 랩탑 라인을 곧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업데이트된 노트북들은 더 얇아질 것이고, 기능 키들 대신에 더치스크린 스트립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새 랩탑 라인은 더 강력하고 더 효율적인 그래픽을 제공해 비디오 게이머 같은 전문가 사용자들에게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소스들 중 한 사람은 애플이 올해 초 새로운 노트북들을 테스트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이 새로운 랩탑 라인을 차세대 iPhone을 발표할 예정인 9월 7일 이벤트에서는 발표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애플은 올해 맥북 프로 라인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최근 부진한 랩탑 판매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랩탑 라인에 가장 중요한 기능 추가는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기능 키들을 대체하는 터치스크린 스트립인데, 이 작은 디스플레이는 더 얇고 더 가벼우며 더 밝은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이처럼 터치스크린 스트립을 채용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파워 유저들이 전통적으로 애용하고 있는 키보드 숏컷을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또한 음악 재생, 워드 프로세싱 중 컷 & 페이스트 같은 명령 등을 디스플레이할 수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이 디스플레이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버튼들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새로운 맥북 프로 라인이 기존 모델들보다 더 얇지만 맥북 에어와 12인ㅊ 맥북처럼 끝이 더 얇아지는 디자인을 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소스들 중 한 사람은 말했다.

소스들은 새로운 맥북 프로가 기존 모델들보다 부피가 더 작고 압력 감지 트랙패드는 약간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AMD로부터 고성능 그래픽이 옵션으로 제공되고, 애플은 전력 효율성을 위해 AMD “폴라리스” 그래픽 칩들 중 하나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그래픽은 전 제품들보다 20% 더 얇아질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은 USB-C 기술을 포함해, 이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과 디스플레이 연결 등 다목적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새로운 맥북 프로 라인에 골드, 그레이, 실버 컬러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애플은 새로운 맥북 프로 라인에 iPhone의 터치 ID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이 보도는 말했다. 이 기능은 터치스크린 스트립에 내장되고 보안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이 새로운 랩탑 라인을 올 가을 macOS 시에라와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블룸버그

0 1142

 
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곧 출시될 맥북 프로 혹은 에어에 USB-C 포트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맥북 에어에 USB-C 포트가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 인사이더는 업데이트와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올 맥북 프로가 USB-C 포트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새로운 맥북 프로는 기존 모델들보다 더 가볍고 더 얇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급 체인 정보들은 또한 새로운 노트북이 차세대 맥북 에어로 브랜딩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루머들에 의하면, 2016년 맥북 프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빠른 썬더볼트 3 지원과 함께 USB-C 포트 장착, 키보드 상단의 기틍 키들을 대체하는 OLED 터치 바, 터치 ID 내장 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제품은 올해 4분기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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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 (미국시간) WWDC 2016에서 차기 맥 OS에 15년 동안 사용해 왔던 OS X의 명칭을 버리고 macOS 시에라로 개명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올 가을 일반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macOS 시에라에 호환되는 맥 리스트도 공개했다.

많은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의 맥은 OS X 엘 캐피탄에 호환되었지만, macOS 시에라에는 호환이 안 된다. 아래는 macOS 시에라에 호환되는 맥의 공식 리스트이다.

– 2009년 말 혹은 그 이후
맥북
iMac

– 2010년 혹은 그 이후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맥 프로

소스: 맥루머스

0 985

 
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수요일 (일본시간) 신뢰할만한 중국 공급업체를 인용해, 애플이 이달 중 새로운 맥북 에어를 맥북 프로와 함께 발표하고 8월에 발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9to5Mac은 물론 이 일본 사이트가 과거에 애플 제품들에 관한 소식들에 있어서 괜찮은 기록을 갖고 있지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이 보도는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먼저 9to5Mac의 소스들과 블룸버그로 옮긴 마크 거만은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발표하지 않고, 오직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일본 사이트는 맥북 프로도 동시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최근 더 신뢰할만한 소스인 KGI 증권의 밍-치 궈는 새로운 프로 라인이 올 4분기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9to5Mac은 만일 애플이 새로운 맥북 에어를 이달 중 발표한다면, 그것은 공식 발표를 통해서가 아니라 조용히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 되는 마이너 리프레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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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맥 구입과 함께 무료 Beats 솔로 2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해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론칭했다. 이는 또한 교육기관 용 할인도 포함된다. 애플은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iMac 그리고 맥 프로의 구입과 함께 $300 상당의 Beats 솔로 2 헤드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그러니 시작가격이 $479인 맥 미니의 경우는 이 포로모션에서 제외되었다. 또한 애플은 해당되는 iPhone과 iPad 모델들을 구입할 때 $200 상당의 Beats Powerbeats2 무선 헤드폰을 제공한다. 애플은 이 프로모션을 9월 5일까지 미국 애플 스토어들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공인 캠퍼스 스토어들에서도 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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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를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13인치 맥북을 3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기존 레티나 디스플레이 12인치 맥북에 새로운 13인치 맥북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두 모델들 간에 1인치 차이인 것을 감안하면 아주 흥미있는 전략이다.

그러나 궈는 이것이 맥북 에어 시리즈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애플이 11인치와 13인치 맥북 에어에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빠른 I/O 기술 그리고 포스 터치 트랙패드로 업그레이드하는 대신에 에어 라인의 개발을 중단하고 엔트리 레벨 제품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또한 오늘 일찍 곧 나올 맥북 프로 라인에도 큰 변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은 터치 ID 지문인식 기술이 내장되고, OLED 터치 바와 USB-C 포트와 썬더볼트 3 그리고 더 얇아진 알루미늄 케이싱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리프레시되는 맥북 프로가 올 4분기 중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업데이트가 끝나면, 애플의 맥북 라인은 다시 세 단계 구조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곧 휴대성으로는 맥북, 성능으로는 맥북 프로 그리고 저가형으로는 맥북 에어 등 세 단계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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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 (미국시간) 그리핀이 12인치 맥북 용 BreakSafe 자석식 USB-C 케이블을 4월 25일부터 $40에 발매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자사 맥븍 에어와 맥북 프로와 달리, 2006년 처음 소개한 맥세이프 기술을 12인치 맥북에 채용하지 않았다. 따라서 그리핀은 틈새 제품으로 12인치 맥북 용 BreakSafe 자석식 USB-C 케이블을 론칭한 것이다.

이 케이블은 올해 CES에서 발표되었는데, 12인치 맥북의 USB-C 포트에 자석식 커넥터를 연결해 사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BreakSafe 커넥터는 길이가 12.8mm이고, 케이블은 1.8m이다. 이 케이블은 충전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고, 데이터와 비디오 전송은 지원하지 얺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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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베스트 바이가 12인치 맥북을 단종사켰고 에어의 세일을 시작했다고 말하고, 이는 2016년 맥북 리프레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애플 인사이더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베스트 바이에서 매진된 모든 모델들은 다 “더 이상 구매가 가능하지 않다”라고 되어 있다.

베스트 바이가 이런 문구글 사용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 현세대 제품이 단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리프레시의 준비 단계라고 애플 인사이더는 말했다. 애플 인사이더는 맥몰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12개 모델 중 오직 4 모델만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B&H와 베스트 바이는 2015년 맥북 에어를 재고처리하기 위해 이제까지 가장 낮은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역시 새로운 맥북 리프레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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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올 6월과 7월 중 새로운 울트라-씬 13인치와 15인치 맥북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마도 새로운 맥북 라인은 올 6월 WWDC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WWDC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샌프랜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맥북 모델들은 기존 12인치 맥북과 비슷한 디자인을 채용해, 기존 맥북 에어보다 더 얇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새로운 맥북 모델들은 더 빠른 인텔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들과 USB-C 포함 썬더볼트 3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15년 3월에 13인치 맥북 프로를 리프레시했고, 5월에는 15인치 모델을 리프레시했다. 따라서 올 2분기에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 리프레시는 애플의 리프레시 주기와 일치하는 것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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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간)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애플이 15인치 모델을 포함해 새로 디자인한 맥북 에어를 2016년 중반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메이저 업그레이드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는 더 얇고 더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2016년 6월 중 있을 WWDC에서 발표될 수 있다고 소스는 말했다. 맥북 에어는 2010년 이후로 큰 하드웨어 상 변화가 없었다.

사실 애플이 올해 초 레티나 맥북을 출시함으로써 맥북 에어의 운명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애플이 레티나 맥북 때문에 맥북 에어를 단종시키기보다는, 13인치에 더해 최초로 15인치 맥북 에어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보도는 애플이 11인치 맥북 에어를 계속 개발해야 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11인치 맥북 에어는 단종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애플은 또한 차세대 맥북 에어가 새로운 배터리, 냉각 모듈, 케이싱 등을 포핰하지만, 애플은 기존 공급업체인 콴타로부터 새로운 맥북 에어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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