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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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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더 저렴한 13인치 맥북 에어를 2분기 중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애플이 더 저렴한 맥북 에어를 출시함으로써 올해 맥북의 출하량이 10-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애플은 13인치 맥북 에어를 시작가격 $999에 판매하고 있고, 궈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에어 모델을 이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비록 맥북 에어는 애플에 의해 한 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지만 아직도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궈는 또한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AirPods의 리프레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궈는 HomePod의 수요가 현재까지 그저그런 상태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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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새로운 엔트리 급 13인치 맥북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는 맥북 에어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LCD 디스플레이 공급업체 GiD가 애플로부터 새로운 맥북 용 디스플레이 주문을 받았고, 이 랩탑은 올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새오운 13인치 맥북은 기존 $999 시작가격의 맥북 에어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맥북 에어는 2008년 처음 소개되었고 휴대성 때문에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애플은 2016년에 맥북 에어의 대체품으로 터치바가 없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출시했지만, 가격은 $999 맥북 에어 기본 모델보다 $300이 더 비싼 $1299이다.

애플은 이미 11인치 맥북 에어는 단종시켰고 13인치 맥북 에어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은 유일한 노트북이다. 애플은 2015년 3월마지막 메이저 업데이트를 한 후 2017년 6월에 프로세서를 1.6GHz에서 1.8GHz로 리프레시 했을 뿐이다.

그러나 애플이 올해 말 13인치 맥북을 출시한다면 이 제품이 13인츼 맥북 프로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아마도 OLED와 LCD 디스플레이로 차별화 할 수 있다. 아니면 ARM 프로세서를 채용해 차별화 할 수도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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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10년 전 오늘 ‘맥북 에어 10’ 발표로 랩탑의 미래를 바꿔 놓았다고 전했다. 그는 2008년 1월 15일 CES가 끝난 며칠 후 맥월드 2008에서 ‘맥북 에어 10’을 발표했다.

당시 잡스는 서류 봉투에서 맥북 에어를 꺼냈고 청중들은 아주 작고 얇은 그 랩탑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때까지 사람들은 그런 랩탑을 보지 못했고 이는 즉각 랩탑의 미래를 바꿔 놓았다.

당시 경쟁업체들도 가볍고 얇은 랩탑 모델들을 시장에 출시했다. 그러나 두께가 약 1인치가 되었고 무게도 3파운드나 되었으며 8인치 혹은 11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했다. 대부분의 랩탑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은 가장 얇은 부분이 당시 가장 얇은 랩탑 중 하나인 소니 TZ 시리즈보더 더 얇은 맥북 에어를 출시한 것이다.

애플은 맥븍 에어에 CD 드라이브와 다양한 포트를 제거했고 멀티터치 트랙패드와 SSD 스토리지를 소개했다. 맥북 에어는 싱글 USB 2.0 포트와 micro-DVI 포트와 헤드폰 잭만 제공했다. 이는 미니멀 디자인이었지만 가격은 당시 $1799로 상당히 고가였다.

윈도우 랩탑은 맥북 에어를 따라잡는데 수년 전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시작가격 $999에 여전히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델 XPS 13, 다른 경쟁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맥븍 에어를 새로 디자인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애플은 대신에 12인치 맥북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는 10년 전 잡스가 맥북 에어를 소개했던 때처럼 업계에 경악에 가까운 인상을 주지 못했다. 애플은 여전히 새로운 맥북 에어를 출시할 수 있는 가능성도 남아 있지만 애플은 12인치 맥북과 13인치 맥북 프로로 라인업 위치를 정한 것 같다. 기존 맥북 에어는 거의 3년 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고 아마도 단종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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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맥의 트레이드-인 가격을 최대 $2500까지 올렸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환매업체 Phobio와 파트너십으로 2009년 이후 출시된 맥 모델들을 되사는 프로그램으로 이전까지는 최대 트레이드-인 가격이 $1500이었다.

새로운 트레이드-인 가격은 아래와 같다.

– 맥북: 최대 $1100
– 맥북 에어: 최대 $430
– 맥북 프로: 최대 $2500
– iMac: 최대 $2500
– 맥 프로: 최대 $1560

새로운 맥을 구입하는데 이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원하는 사람은 Phobio 사이트로 가서 자신의 맥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면 트레이드-인 가격이 즉시로 나온다. 만일 이 가격을 수락하면 배송한 맥의 상태를 점검한 후 Phobio는 돈을 애플스토어 기프트 카드, 페이팔, 선불 비자 카드 중 하나로 지불한다.

소스: 멕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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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베스트 바이가 iPhone과 iPad과 맥을 포함해 3일 간 애플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 세일은 오늘부터 시작해 금주 토요일까지 진행된다. 세일하는 애플 제품들은 아래와 같다.

iPhone X을 구매하기 위해 iPhone을 트레이드-인 할 경우 $250 베스트 바이 기프트카드 제공

– iPhone 8과 8 플러스를 월 할부 플랜으로 개통할 경우 최대 $200까지 할인

– 10.5인치 iPad 프로 $999.99에서 $849.99로 $150 할인

– iPad 미니 4 $399.99에서 $274.99로 할인

– 15인치 맥북 프로 최신 모델 $2599.99로 $200 할인

– 13.3인치 맥북 에어 최신 모델 $874.99로 $125 할인

– 27인치 iMac 최신 모델 $2299.99에서 $2099.99로 $200 할인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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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Nvidia가 맥을 가상 게이밍 PC로 전환시키는 ‘GeForce 나우’ 베타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Nvidia는 올해 CES에서 GeForce 나우를 발표했으나 이제 베타를 배포한 것이다. 이는 맥 사용자들에게 PC에서만 돌아가는 게밍들에 액세스하게 한다. 특히 이는 게임을 돌리기에 약한 맥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Nvidia의 이 스트리밍 서비스는 수년 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제공되었고 작년에 셋톱 박스에 확장되었으나 이제 맥 지원까지 확장된 것이다. 9to5Mac은 올해 CES에서 GeForce 나우를 체험할 기회가 있었는데 iMac에서 Witcher 3와 맥북 에어에서 Rise of the Tomb Raider의 게임 시연은 아주 인상적이엇다고 말했다.

Nvidia는 인기있는 Playerunknown의 Battlegrounds를 홍보하고 있는데 아직 맥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Call of Duty, Destiny 2 베타, Diablo III, Legend of Legends 및 Rocket League 등 다양한 타이틀을 지원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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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아이콘적인 시카고 리버 스토어를 10월 20일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 2층 스토어는 역사적인 미시건 브리지 근처의 북 미시건 애비뉴에 위치한다.

이 플랙십 스토어는 글라스 월이 4면 설치되고, 화이트 애플 로고가 새겨진 탄소섬유 지붕은 마치 상공에서 볼 때 맥북 에어처럼 보인다. 이 스토어는 애플의 오래된 디자인 파트너 포스터 + 파트너스가 설계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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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의 벤치마크 점수가 맥북 프로 속도와 대등하고 갤럭시 S8을 크게 제쳤다고 전했다. Geekbench 사이트에 올라온 iPhone 10,5는 싱글 코어 점수가 4061이고 멀티 코어 점수는 9959로 나타났다.

한편 2017년 중반 13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싱글 코어와 멀티 코어 점수는 각각 4036과 8869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플랙십인 삼성 갤럭시 S8은 싱글 코어와 멀티 코어가 각각 2024와 6279로 나타났다.

그리고 10.5인치 iPad 프로는 3558과 9133으로 나타났고, 2017년 맥북 에어는 3126과 5935로 나타났다. 따라서 iPhone X는 10.5인치 iPad 프로는 물론 2017년 맥북 에어와 13인치 맥북 프로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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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폭스콘 소식통을 인용해 맥북 에어가 단종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은 후에 이 브랜드를 재사용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폭스콘 소식통은 애플 제품 로드맵에 대해 Reddit 포스팅을 통해 공개했고, 이 소식통은 맥북 에어에 관하여 “이 라인은 단종되었지만, 적어도 우리가 아는 바로는 이 브랜드가 재사용될 수도 있다”리고 말했다.

이는 적어도 오늘 애플이 WWDC 2017에서 일부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맥북 에어 리프레시는 없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 소식통은 애플이 올해 말 iMac과 맥 프로는 큰 변경보다는 향상된 사양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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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과 애플 맥북 에어에 대응하는 ENVY 13을 ENVY 17과 ENVY X360 15와 함께 칸느 영화제에서 공식 발표했다.

ENVY 13과 17은 같은 하드웨어 옵션을 제공하지만, 큰 차이는 디스플레이 사이즈이다. ENVY 13은 13인치 디스플레이를, ENVY 17은 17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 디스플레이는 풀 HD 혹은 4K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NVY 13과 17은 코어 i5와 i7 프로세서를 장착하지만, ENVY 17은 Nvidia GTX 940MX 그래픽 옵션을 제공한다. ENVY 13과 17은 특히 서피스 랩탑과 경쟁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ENVY 13은 두께가 13.95mm이고 무게는 2.7파운드이다. 그러나 서피스 랩탑에 비해 이점은 스토리지 같은 더 많은 커스텀화 옵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ENVY x360 15는 전통적인 클랩쉘 디자인 대신에 컨버터블 랩탑으로, 랩탑 모드와 태블릿 모드 둘 다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은 HP의 N-tig 펜이 번들로 제공되고 윈도우 Ink를 지원한다. 애시 실버 모델은 AMD FX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실버 모델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된다.

이 세 랩탑은 6월 중 발매되고, 시작가격은 ENVY 13이 1049.99이고. 17은 $999.99이며 x360 15는 $899.99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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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응하기 위해 WWDC에서 랩탑 업그레이드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애플이 iPad의 판매가 줄어들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새로운 경쟁을 상쇄하기 위해 자사 랩탑 라인업의 업데이트를 6월 초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3개의 새로운 랩탑을 발표할 계획인데, 맥북 프로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더 빠른 카비레이크를 장착하고, 또한 더 빠른 칩을 장착한 12인치 맥북의 새 버전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오래 된 13인치 맥북 에어도 새로운 프로세서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맥은 애플의 연 매출 2160억 달러 중 11%를 차지하고 있고, iPhone은 거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맥은 애플 충성 고객들을 유지하는 핵심 제품이다.

맥북 리프레시는 애플에게 아주 중요한 때에 나오는 것이다. 이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지 수초만에 부팅하는 서피스 랩탑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 컴퓨터는 더 안정된 윈도우 버전으로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랩탑을 맥북 에어를 대응하기 위해 출시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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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는 화요일(미국시각) 베스트 바이가 애플워치 2와 맥북 에어를 각각 $70과 $200씩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워치 시리즈 2는 38mm 모델이 시작가격이 $300이고, 42mm 모델은 $329이다. 베스트 바이는 또한 1.6GHz 브로드웰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8GB 램, 128GB SSD를 장착한 맥북 에어를 $800에 판매하고 있다. 이 모델은 13.3인치 1440 x 90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소스: 맥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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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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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어 사이트 ITHome을 인용해, 애플이 카비레이크와 E-Ink 키보드를 장착한 새로운 맥북 에어를 2017년 10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중국어 사이트는 2017년 맥북 에어가 애플 역사상 가장 저렴한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E-Ink 키보드와 Siri 통합을 제공하고, 이전 제품보다 더 얇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맥북 에어에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터치 ID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맥북 리프레시에서는 맥북 에어가 빠진 채로 고가형 맥북 프로 세 모델만 출시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맥북 프로보다 훨씬 더 저렴한 맥북 에어가 나온다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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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각) 특별 이벤트에서 맥북 에어를 대체하는 새로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다. 따라서 11인치 맥북 에어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리스팅이 제거되어 단종되었다.

그러나 오늘 애플 수석부사장 필 실러는 13인치 맥북 에어는 언제 단종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계속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벤트 직전까지 13인치 맥북 에어는 4GB 램과 함께 $999에 판매되었다. 그리고 8GB 램 구성은 가격이 $1199이었다.

오늘 이벤트 후 $999 모델은 램이 4GB에서 8GB로 증가되었고, $1199 모델은 스토리지가 256GB로 증가되었다. 물론 13인치 맥북 에어도 곧 단종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새로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와 12인치 맥북이 여전히 비쌀 수 있다. 이는 애플이 $1000 이하의 맥 북 에어를 단종시키지 않은 이유이다. 아마도 애플이 다른 $1000 이하의 랩탑을 제공할 때까지 이 엔트리 급 랩탑은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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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각) 특별 이벤트에서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에 이어서 맥북 에어를 대체하는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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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는 기존 맥북 에어와 같은 무게이지만 접지면적은 더 작아졌다. 그리고 고사양 맥북 프로 모델들이 4개의 USB-C 포트를 제공하는 반면에, 저사양 맥북 프로는 2개의 USB-C 포트를 제공한다.

저사양 맥북 프로는 2.0Ghz 듀얼 코어 인텔 i5 칩, 인텔 Iris 그래픽 540, 8GB 램, 256GB SSD 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오늘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가격은 $1499이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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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출원한 상표들에 의하면, 새 맥북 프로의 OLED 열이 ‘매직 툴바’와 ‘컨트롤 스트립’ 혹은 ‘터치 바’로 불릴 것이라고 전했다.

상표 전문 변호사 브라이언 콘로이는 금주 새로운 발견을 ‘더 트레이드마크 닌자’에 포스팅했는데, 애플이 ‘매직 툴바’라는 상표를 등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브랜딩은 매직 트랙패드와 매직 마우스와 매직 키보드 등 애플의 맥 라인업의 다른 제품들과도 잘 맞는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매직 툴바’ 상표를 올 1월 ‘프레스토 앱스 아메리카’라는 명목상의 회사 이름으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10월 27일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마도 애플은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에 기존 기능 키 열 대신에 OLED 열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더 얇아진 케이싱과 USB-C 포트와 터치 ID 센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또한 13인치 맥북 에어도 리프레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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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10월 27일 쿠퍼티노 애플 캠퍼스에서 거행되는 맥 이벤트의 공식 초대장을 미디어에 보냈다. 이 초대장은 단지 “헬로 어게인”으로 되어 있고, 애플이 1984년 매킨토시를 공개할 때 사용했던 “헬로. 아 엠 매킨토시”라는 문구글 연상시킨다.

이 이벤트에서 애플은 기능 키 열이 OLED 스크린으로 바뀌는 새로 리프레시되는 맥북 프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13인치 맥북 에어와 iMac도 리프레시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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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10월 말 출시할 예정인 맥북 프로에 USB-A와 MagSafe 2를 제거하고 USB-C와 썬더볼트 3 포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출시 애플 제품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정평이 난 Macotakara는 중국 공급업체 소스를 통해, 애플이 이달 말 맥북 프로를 리프레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달 말 리테일러에 새로운 맥북 프로를 배송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11인치 맥북 에어를 단종시키고 13인치 맥북 에어에 집중할 것이라는 루머도 소개했다. 새로운 맥북 프로는 기존의 전체 맥북 프로 시리즈를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Macotakara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에 USB-C와 썬더볼트 3 포트를 채용하고, 대신에 USB-A와 썬더볼트 2와 MagSafe 2는 모두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Mac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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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새로 디자인된 맥북 프로를 10월 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애플이 현개 개발 중인 macOS 10.12.1은 업데이트된 하드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한느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루머들은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에 터치 ID와 기존 기능 키들을 대체하는 OLED 터치 바를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애플은 고급 15인치 모델들에 AMD의 폴라리스 그래픽 칩을 내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은 macOSD 10.12.1 베타를 이르면 다음 주 초 한 차례 더 개발자들과 일반 테스터들에게 배포하고, 다음 주말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종결지을 것이라고 맥루머스는 말했다. 물론 이같은 일정은 다른 상황들이나 버그들로 인해 수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10월 후반에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LG와 함께 협업해 새로운 5K 외장 디스플레이 출시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단종된 애플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대체할 것이다.

이전 루머들에 의하면, 맥북 프로 외에 애플은 USB-C 포트를 장착한 업데이트된 맥북 에어도 준비하고 있고, AMD 그래픽을 탑재한 iMac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맥루머스는 맥 프로, 맥 미니의 리프레시에 대한 소식은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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