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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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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애플이 iMac 프로로 맥 프로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월요일 WWDC 2017에서 시작가격 $4999인 올-인-원 iMac 프로를 발표했다.

일부는 iMac 프로의 출시가 애플이 2013년 이후 리프레시되지 않았던 맥 프로를 완전히 포기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받아들였다. 문제는 iMac 프로가 성능 면에서는 맥 프로 만큼 강력하지만 확장성은 없기 때문이다.

애플은 오늘 성명을 내고 새로운 iMac 프로에 더해 애플은 모듈러 디자인의 최고급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프로 고객 용으로 새로운 고급 프로 디스플레이와 함께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차세대 맥 프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폭스콘 직원이 Reddit 쓰레드에서 iPhone 8과 Siri 스피커와 새로운 iMac과 애플 AR 글라스 디테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 1월에 엔지니어링 확인 테스트(EVT) 단계에 있는 iPhone 8을 보았는데, 터치 ID가 폰 후면에 위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스크린 밑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를 테스트했으나 낮은 수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는 터치 ID가 iPhone 8의 후면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크린에 내장된다는 보장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Siri 스피커에 대해서 이 폭스콘 직원은 이 기기가 스레기통 모양 맥 프로의 축소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복수의 디자인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신 루머는 애플이 WWDC에서 발표할 최종 제품은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직원은 2017년 iMac 업데이트는 메이저 외장 산업 디자인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8년에는 메이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iMac은 전면이 더 많은 글라스로 덮이고 짙은 블랙 마감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micro-LED 패널로 애플 로고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다시 소개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애플 AR 글라스에 대한 테스트 정보이다. 이는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에 있고, 출시기간은 대강 2019년이며, 셀루로이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골전도 모듈과 복수의 마이크로폰과 내장 배터리 그리고 사용자의 시야에 정보를 투사하는 프리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렌즈를 독일로부터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글라스는 음성명령을 위한 마이크로폰과 모션 감지 용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끄떡이는 것 혹은 흔드는 것 같은 헤드 제스처도 인식하고, 글라스 프레임 한 쪽에 정전식 띠가 있어 볼륨과 전화 수신 같은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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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블로그 파이크스 유니버섬을 인용해, 2017년 iMac의 사양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 유출 사양에 따르먄, 새로운 iMac은 마침내 썬더볼트 3를 채용하고 최대 64GB 램을 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iMac은 AMD 그래픽, 인텔 Xeon E3-1285 v6 프로세서, 16GB에서 최대 64GB ECC 램을 제공한다. 또한 썬더불트 3와 USB-C 연결과 최대 2TB SSD도 제공된다.

더 중요한 것은 AMD 그래픽이 VR과 프로 앱을 지원한다고 소스는 말했다. 이는 마침내 애플이 자사 컴퓨터에 VR 지원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블로그는 또한 애플이 크게 개선된 맥 프로와 함께 8K 디스플레이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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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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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각) 한 때 애플의 주종 제품으로 각광을 받았던 맥이 최근 몇년 동안 조니 아이브와 애플 경영진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고 전했다.

거의 매년 리프레시되었던 맥은 이제 그 리프레시 주기가 점점 더 길어지고 있다. 한 예로 애플의 플랙십 컴퓨터인 맥 프로는 2013년 이후로 리프레시되지 않았고, 맥 미니도 2014년 이후로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터들이 출시된다 하여도, 맥 애호가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올 10월 애플은 500일만에 새로운 맥북 프로로 리프레시했다. 이 새로운 랩탑은 대부분 미디어들로부터 좋은 리뷰를 받았지만, 경쟁 제품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블룸버그는 애플 내부 인사들과 인터뷰를 통해, 한 때 크게 주목을 받았던 맥이 이제는 관심 밖으로 말려나고 있다고 말했다. 맥 팀은 조니 아이브가 이끄는 산업디자인 그룹과 소프트웨어 팀에 밀리고 있고, 경영진으로부터 분명한 방향제시도 없어 핵심 인물들이 회사를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은 새로운 컴퓨터의 출시를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맥 사용자들에게는 이제 애플 생태계가 이전보다 집착력이 떨어져 타 OS로 이동이 더 쉽게 되었다고 말했다. 무겁고 버그 투성이의 맥 OS는 사용자들로하여금 이제 이동하기에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과 애플스러운 품질과 맥 사용자들을 겨냥해 만든 생산적인 페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더군다나 블룸버그는 내부 정보를 통해 애플이 새로 출시한 맥북 프로의 새로운 배터리는 핵심 내부 태스트에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새로운 맥북 프로의 출시를 연기하는 대신에, 홀리데이 쇼핑 시즌을 놓치는 위험을 면하기 위해 출시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애플은 게임 체인징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데 실패했고, 소프트웨어 버그 또한 배터리 잔량 시간을 오산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애플은 스크린 상단 우측에 위치한 배터리 미터를 삭제했다.

신제품 프로토타입을 갖고 아이브 사무실을 방문하는 맥 엔지니어들은 그 방문 주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애플은 iPhone 같은 더 가치가 있는 제품들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iPhone에 더 우선순위를 두는 징후는 더 이상 맥 OS만 개발하는 팀이 없고, 하나의 팀을 만들어 iOS 우선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맥 OS 엔지니어들보다 iOS 엔지니어들이 더 파워를 갖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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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회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주문용 맥 모델들의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가격을 조용히 인하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 ‘헬로 어게인’ 이벤트 전까지 엔트리급 컴퓨터들의 512GB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가격은 $300에서 $400 사이였다. 그러나 이제 그 가격은 $200에서 $300 사이로 인하되었다.

예를 들어 맥 프로의 512GB SSD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가격은 $200이다. 1TB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가격은 $800-$900이었으나, 이제 $600-$700로 인하되었다. 맥 프로의 1TB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옵션은 이제 $600이다.

엔트리급 27인치 iMac은 이제 512GB SSD를 $400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이는 이전 가격보다 $100 인하된 것이다. 중급 iMac의 512GB SSD 업그레이드는 $300이고 1TB는 $700이다. 이는 $400과 $900에서 각각 인하된 것이다.

고급 옵션도 마친가지인데, 고급 13인치 맥북 에어는 $200에 512GB SSD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이 역시 이전 가격보다 $100 인하된 것이다. 고급 iMac은 이제 이전보다 $100 더 싼 가격으로 1TB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고급 맥 미니도 512GB 스토리지를 $200에, 1TB 업그레이드도 이전보다 $100 더 싼 가격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2015년 15인치 맥북 프로도 512GB SSD 스토리지를 $200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1TB는 $600로 각각 $100과 $200이 인하되었다. 그러나 13인치 모델은 256GB가 $200, 512GB가 $400 그리고 1TB가 $800로 인상되었다.

애플의 새로운 맥북 프로의 가격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이는 9to5Mac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처럼 많은 사람들이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나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오늘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내년 하반기에 맥북 프로의 가격을 인하하고 또한 32GB 램 옵션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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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새로 디자인된 맥북 프로를 10월 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애플이 현개 개발 중인 macOS 10.12.1은 업데이트된 하드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한느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루머들은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에 터치 ID와 기존 기능 키들을 대체하는 OLED 터치 바를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애플은 고급 15인치 모델들에 AMD의 폴라리스 그래픽 칩을 내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은 macOSD 10.12.1 베타를 이르면 다음 주 초 한 차례 더 개발자들과 일반 테스터들에게 배포하고, 다음 주말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종결지을 것이라고 맥루머스는 말했다. 물론 이같은 일정은 다른 상황들이나 버그들로 인해 수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10월 후반에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들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은 LG와 함께 협업해 새로운 5K 외장 디스플레이 출시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단종된 애플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대체할 것이다.

이전 루머들에 의하면, 맥북 프로 외에 애플은 USB-C 포트를 장착한 업데이트된 맥북 에어도 준비하고 있고, AMD 그래픽을 탑재한 iMac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맥루머스는 맥 프로, 맥 미니의 리프레시에 대한 소식은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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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비자만족도 (ASCI)는 화요일 (미국시각) 태블릿을 포함한 PC 부문의 최신 고객만족도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3500명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이다. 애플은 올해 PC 부문에서 84점을 얻어 83점의 삼성을 간신히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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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3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고수했다. 그러나 애플과 삼성과의 차는 2015년 84점 대 78점에서 올해 84점 대 83점으로 크게 좁혀졌다. 3위 아마존도 1년 전 78점에서 올해 80점으로 상승했고, 4위 에이서는 70점에서 78점으로 무려 8점이 상승했다.

애플의 고객만족도는 애플이 맥 모델들을 오랫 동안 리프레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게 나왔다. 애플은 iMac을 지난 350일 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고, 맥북 프로는 497일 동안, 맥븍 에어는 568일 동안, 맥 미니는 712일 동안 그리고 맥 프로는 1013일 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신 보도들에 의하면, 애플은 적어도 새로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모델들을 최신 프로세서들과 USB-C 포트를 탑재해 10월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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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USA Today는 수요일 (미국시간) 오늘 팀 쿡이 애플 CEO 직을 맡은지 5주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애플의 이익은 증대했으나 혁신은 축소되었다고 평가했다. 쿡은 2011년 8월 24일 애플 CEO 직에 취임했다. 지난 5년 동안 애플의 주식과 매출은 배가되었고, 순이익도 84% 증대했으며, 애플은 시가총액으로 세계최대 회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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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저조한 실적은 쿡의 이런 호화찬란한 실적을 바래게 만들었다. 애플은 iPhone 판매의 부진으로 인해 올 3월 분기에 12년만에 최초로 매출이 하락하는 실적을 발표했고, 이는 6월 분기에도 반복되었다. 애플은 혁신적인 새로운 제품들을 내놓지 못해 올 4월 주식이 최고치에 도달했다가 약 20% 하락했다.

한 때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애플 제품들이 기력이 넘치고 혁신적이며 아주 근사했지만, 쿡의 리더십 아래에서는 더 크고 더 이익을 많이 남기며 업그레이드 하기가 더 조심스럽고 더 취약해졌다. 잡스는 2007년에 업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은 혁신적인 iPhone을 출시했고, 2008년에는 앱 스토어를 론칭했으며, 2009년에는 올-인-원 컴퓨터 iMac을 그리고 2010년에는 iPad을 각각 출시했다.

그러나 쿡은 애플을 더 큰 회사로 발전시켰고, 하드웨어에 의존하던 것에서 서비스와 인공지능과 TV와 아마도 자동차 등의 제품들로 이동시키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잡스가 혁신적이었다면, 쿡은 회사 영업 관리에 귀재라고 평했다.

한 예로 쿡은 잡스가 한 때 반대했던 더 큰 스크린의 iPhone 6를 출시했고 이 폰은 가장 인기있고 성공한 기기가 되었다. 따라서 잡스 사대보다 쿡 시대는 애플이 더 성숙해졌다. 잡스는 오직 제품, 제품, 제품에 잡중했지만, 쿡은 게이 권리와 정부와 암호와에 대한 싸움 등 당면문제들에 더 신경을 썼다.

그러나 쿡의 리더십 아래 지난 3년 동안 애플은 구글, 페이스북 그리고 아마존보다 멋진 신제품을 출시함에 있어서 뒤지고 있다. 애플의 경쟁업체들은 지난 3년 동안 VR, 360도 비디오,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스피커 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었다.

그리고 애플의 가장 큰 경쟁업체인 삼성은 스마트폰에서 듀얼 커브드 스크린, 방수, 카메라 등의 기능들에서 애플보다 앞서기 시작했다. 대신에 애플은 더 얇고 더 크며 더 빠르고 더 나은 성능의 iPhone과 iPad의 업데이트 버전들만 내놓았다.

쿡의 리더십 아래에서 애플은 애플워치라는 단 하나의 신제품 카테고리만 출시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워치는 첫 12개월 동안 1300만 대를 출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워치는 대중시장 제품은 아니지만, 지난 9년 동안 10억 대 출하를 돌파한 iPhone에 비하면 저조한 실적이다.

쿡은 2014년에 애플페이를 소개했고 이는 리뷰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채용률은 미미한 편이다. 또한 컴퓨터 혁신도 지연되고 있다. 최상위급 컴퓨터 맥 프로는 2013년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고,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는 Oculus Rift VR 헤드셋은 오직 윈도우만 지원하고 있다.

쿡의 전문성은 높은 마진의 하드웨어 판매이고, 이는 회사 이익 창출에 큰 도움은 되지만, 마이너 업데이트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고객들은 자신들의 iPhone을 새 폰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더 오래 사용하고 있다. 애플 iPhone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주기는 최근 반 년이 더 늘었다. 애플의 iPhone 판매는 올 9월 분기와 12월 분기에도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iPhone 출시 10주년이 되는 내년에 완전히 새로운 iPhone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쿡은 오늘 그의 CEO 취임 5주년을 맞았고, 그 동안 매출과 이익은 크게 증가했지만, iPhone 판매는 하락하고 있고 경쟁업체들은 애플의 목을 조르고 있어, 그의 향후 5년은 지난 5년보다 훨씬 더 어려운 시절이 될 것이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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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 (미국시간) WWDC 2016에서 차기 맥 OS에 15년 동안 사용해 왔던 OS X의 명칭을 버리고 macOS 시에라로 개명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올 가을 일반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macOS 시에라에 호환되는 맥 리스트도 공개했다.

많은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의 맥은 OS X 엘 캐피탄에 호환되었지만, macOS 시에라에는 호환이 안 된다. 아래는 macOS 시에라에 호환되는 맥의 공식 리스트이다.

– 2009년 말 혹은 그 이후
맥북
iMac

– 2010년 혹은 그 이후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맥 프로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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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맥 구입과 함께 무료 Beats 솔로 2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해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론칭했다. 이는 또한 교육기관 용 할인도 포함된다. 애플은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iMac 그리고 맥 프로의 구입과 함께 $300 상당의 Beats 솔로 2 헤드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그러니 시작가격이 $479인 맥 미니의 경우는 이 포로모션에서 제외되었다. 또한 애플은 해당되는 iPhone과 iPad 모델들을 구입할 때 $200 상당의 Beats Powerbeats2 무선 헤드폰을 제공한다. 애플은 이 프로모션을 9월 5일까지 미국 애플 스토어들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공인 캠퍼스 스토어들에서도 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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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 버니 샌더스는 화요일 (미국시간) 뉴욕 데일리 뉴스와 인터뷰에서 애플이 미국에서 자사 제품들을 생산하는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는 공화당 대통령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은 애플로 하여금 미국에서 제품들을 생산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한 것을 반향하는 듯 한 발언이다.

샌더스는 월 스트릿의 욕심에 대한 질문에서 애플은 그런 회사들 중 하나는 아니라고 말했지만, 완벽한 회사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애플이 자사 기기들 중 일부를 미국에서 생산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고, 애플이 공정한 몫의 세금을 내는 것을 회피하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물론 샌더스의 이같은 언급은 트럼프보다는 덜 극단적이지만, 트럼프와 같은 정서를 반복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애플은 일부 iPhone 부품들과 맥 프로를 미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생산공장을 이동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런 미국 내 일반적인 정서와는 아직 거리가 먼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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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간) MSI가 맥 프로 같은 디자인의 Vortex 게이밍 PC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높이가 10.6인치인 Vortex는 맥 프로처럼 썬더볼트 3 포트들과 수직 쿨링 시스템을 제공한다. 그러나 Vortex는 파이널 컷 프로 같은 전문가 용 프로그램들보다는 Far Cry Primal 같은 게임들에 더 특화된 P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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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tex는 시작가격이 $2199로, 4GHz 코어 i7, 듀얼 GeForce GTX 960 그래픽 카드들, 16GB 램, 듀얼 128GB SSD들, 1TB 하드 드라이브 등을 제공한다. 최상위 모델은 가격이 $3999로 듀얼 GeForce GTX 980 그래픽 카드들과 32GB 램을 제공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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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Tesla
 
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재료 디자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애플의 핵심 엔지니어 찰스 큐만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큐만은 2012년부터 2015년 11월까지 애플에서 제품 디자인 디렉터로 일했고, 이제 테슬라와 SpaceX의 재료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는 미국 아트 사이언스 학회로부터 “재료 디자인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받았고, 알루미늄 합금이 그의 전문분야이다. 그는 또한 애플이 2014년 출원한 “고강도 및 표면적 모양을 포함한 알루미늄 합금” 특허의 공동저자이고, 알루미늄 합금과 관련된 여러 개의 다른 특허들의 고안자이다.

애플은 iPhone, iPad, 애플워치, 맥북, iMac, 맥 프로 등 여러 제품들에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테슬라도 자사 모델 S와 모델 X에 알루미늄을 채용하고 있는데, 이는 가볍고 강인하기 때문이다. 이는 왜 테슬라가 큐만을 영입했는지를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또한 SpaceX의 팔콘 9 로켓도 탱크와 돔에 알루미늄을 채용하고 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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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Dune 케이스가 맥 프로 케이스 클론의 생산을 위한 자금조달을 위해 킥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189 가격에 맥 프로 모양의 케이스를 갖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 케이스의 디자인은 공기 흐름과 폼 팩터 등 맥 프로와 너무나도 유사하다. 이 케이스는 미니-ITX 마더보드와 부품들을 지원하고, 2개의 2.5인치 하드 드라이브 공간과 3개의 USB 3.0 포트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 케이스는 말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게가 5.73파운로 무거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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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단에는 140mm 팬을 장착해 전통적으로 수평으로 장착한 팬보다 더 냉각 효율이 낫다. 현재 킥스타타에서 $169 가격으로 선주문이 가능하고, 공식 출시되면 정가는 $189이 된다. 컬러는 골드와 블랙이 제공된다.

소스: 킥스타터
경유: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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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애플이 지난 주 배포한 OS X 10.10.3 업데이트가 새로운 12인치 맥북을 포함해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맥 프로 및 iMac 용 5K 델 모니터의 지원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전에는 애플이 오직 특정 멀티-스트림 트랜스포트 (MST) 디스플레이들만 60Hz 리프레시율을 지원한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지만, 이제 애플은 OS X 10.10.3 업데이트와 함께 대부분의 싱글-스트림 트랜스포트 (SST) 4K 디스플레이들도 60Hz를 지원한다고 확인해 주었다. 이는 디스플레이포트의 MST 기능을 포함하지 않은 훨씬 저렴한 4K 디스플레이들도 이제 지원한다는 뜻이다.

60Hz로 SST 4K 디스플레이들을 지원하는 맥들의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4)
-Mac Pro (Late 2013)
-iMac (27-inch, Late 2013 and later)
-Mac mini (Late 2014)
-MacBook Air (Early 2015)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그러나 4090×2160 해상도의 SST 디스플레아들은 오직 맥 프로 (2013년 후반)와 27인치 레티나 5K iMac (2014년 후반)만 60Hz를 지원한다. 그리고 상기 기기들은 델의 새로운 27인치 5K 디스플레이 UP2715K도 지원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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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Phone의 터치 ID를 사용해 맥을 언락하는 앱 MacID를 소개했다. MacID는 iPhone으로 블루투스 LE를 통해 맥을 언락하게 하는 앱으로 가격은 $3.99이다.

위 비디오에서 보는 것처럼, MacID는 일단 설정을 마치고 나면 사용이 이주 편리하다. 이 앱은 터치 ID를 지원하는 iPhone 5s와 iPhone 6 그리고 iPhone 6 플러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맥의 경우, 맥북 에어는 2011년 이후 모델들에서 사용할 수 있고, 맥북 프로와 iMac은 2012년 이후 모델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앱은 맥북 프로도 지원한다.

이 앱은 맥 컴퓨터들에 설치해야 하는 무료 동반 앱을 필요로 한다. 맥 컴퓨터에 이 맥 앱을 설치하고 난 후, 패스워드는 오직 맥에만 필요하고, 은행 앱들에 사용하는 동일한 AES256 암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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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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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출시된 애플 레티나 iMac은 Geekbench 3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2013년에 출시된 비-레티나 iMac에 비해 성능이 약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Primate Labs의 존 풀이 행한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3.5GHz 코어 i5 레티나 iMac 기본 모델은 2013년 말에 출시된 3.4GHz 코어 i5 모델에 비해 성능이 약간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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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코어와 멀티 코어 성능에서 새로운 레티나 iMac은 하스웰 프로세서와 약간 높아진 클럭 스피드로 인해 성능이 약간 향상되었지만, 큰 성능 향상은 인텔 브로드웰 칩이 출시되는 2015까지는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맥 프로 라인업과 비교할 때, 레티나 iMac은 더 빠른 싱글 코어 성능을 보여주었지만, 모든 2013년 맥 프로는 멀티 코어 성능에서 레티나 iMac을 제쳤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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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플 영업부문 수석부사장 제프 윌리엄스는 백악관의 미국 내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SupplierPay” 프로그램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을 만났다. ITcle이 오늘 일찍 보도한 것처럼, 애플을 포함한 26개 대형회사들이 이 프로그램에 서명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중소기업 공급업체들이 대형회사들에 대금 청구서를 보내면 15일 내에 대금을 지불하라는 것으로, 백악관은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중소기업들이 자금운용 때문에 외부에서 돈을 빌릴 필요가 없고, 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이 활성화 되고, 인력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은 오늘 성명을 통해 2013년 한 해에만 7000개 미국 중소기업 공급업체들에 30억 달러 이상을 소비했고, 수만 명의 인력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미국 공급 체인과 관련해 이같은 숫자들을 공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애플은 맥 프로를 텍사스 오스틴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 공장은 23개 주들로부터 수십 개의 부품 및 장비 공급업체들과 파트너십으로 맥 프로를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별히 맥 프로는 혁명적인 원통형 알루미늄 케이싱을 채용하고 있는데, 이는 일리노이 주 엘크 그로브 빌리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메탈 임팩트가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메탈 임팩트는 맥 프로 케이싱을 생산하기 전, 자동차 업계에서 알루미늄 관련 제품들을 생산했다고 말했다.

1959년에 세워진 이 회사는 맥 프로 케이싱 생산으로 인해 18명의 인력과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고 애플은 성명에서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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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49 맥 프로 용 보안 락 아답터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했다. 이는 기존 켄싱턴 락을 사용해 고가의 맥 프로를 손쉽게 기기에 액세스하거나 도난으로부터 방지하게 하는 것이다. 이전까지는 커스텀으로 락을 만들거나 혹은 비싼 서드 파티 솔루션들을 사용했어야만 했다.

맥 프로 용 보안 락 아답터는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지만, 아직 리테일 스토어에서는 구입할 수 없다. 아마도 며칠 안에 리테일 스토어에서도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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