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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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코드명 ‘스타’/모델명 N84로 알려진 최초의 ARM 기반 맥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1981년에 Xerox는 “Xerox 스타”로 불리는 오늘날 컴퓨터로 간주되는 최초의 상업용 기기를 출시했다. 이 기기는 디스플레이, GUI, 마우스, 이메일 액세스 등을 제공했다.

이제 30년 이상이 지난 후 애플은 코드명이 ‘스타’이고 모델명이 ‘N84″인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ARM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최초의 맥 혹은 최초의 iOS 노트북이 될 수 있다.

맥은 2006년 이후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해 왔고 iPhone과 iPad 등 애플 모바일 기기들은 2010년 이후 애플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까지 맥을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9to5Mac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의 ‘스타’ 프로젝트를 추적해 왔고 현재 이는 페가트론이 만든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소량의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애플 직원들의 테스틀 위해 본사 쿠퍼티노로 배송되었다. 이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올 1월 이후 생산되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터치스크린, SIM 카드 슬롯, GPS, 컴퍼스, 방수, EFI 구동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FI는 맥에 사용되고 있는 부팅 시스템이다. 9to5Mac은 ‘스타’ 프로젝트가 최초의 ARM 기반 맥이고 빠르면 2020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기기는 완전히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고 iOS 파생 버전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iPhone과 iPad이 다른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는 것처럼 이 새로운 기기도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될 것이다. ARM 프로세서는 이미 GPS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ARM 기반 맥은 인텔 기반 맥과 더 크게 다를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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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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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watchOS 4.3.1이 미래에 서드 파티 워치페이스의 지원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현재 애플만 워치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들의 일부는 픽사 및 디즈니 콘텐츠이다. 사드 파티 워치페이스가 결핍된 이유는 많지만 애플이 가능한 한 많은 경험과 브랜드를 컨트롤 하려는 애플의 욕구도 포함된다.

watchOS 4.3.1에서 발견된 코드는 이같은 것이 미래에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워치페이스와 관련된 NanoTimeKit 프레임워크의 구성요소는 맥에서 구동되는 Xcode와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 디자인된 개발자 툴 서버를 채용하고 있다. 이 방식 중의 하나가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흥미있는 로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기능은 현재 구현되지 않고 있지만 이는 분명히 애플이 계획한 어떤 것이라는 메시지라는 표현인 것 만큼은 분명하다. 이 새로운 기능은 watchOS 5가 출시되는대로 나오거나 혹은 전부 삭제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에 새로운 워치페이스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멋지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계속 진행하기를 바랄 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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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20년부터 맥에 인텔 칩 대신 자사 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단독보도로 전했다. 이는 블룸버그 이언 킹과 마크 거만이 보도한 것이다.

코드명이 ‘칼라마타’인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지만 맥, iPhone, iPad을 포함한 모든 애플 기기에 자사 칩을 채용한다는 더 광범위한 전략의 한 부분으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애플은 모든 기기들을 더 익숙하고 더 부드럽게 통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익명의 소스들은 말했다.

애플 임원들의 승인을 받은 이 프로젝트는 여러 단계를 거친 변화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애플에게 맥의 성공을 부활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인텔에게 큰 타격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인텔 연매출의 약 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텔 주식은 이 소식이 나간 후 약 8.8%가 급락했고 이는 지난 2년 동안 장거래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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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시카고 교육 이벤트에서 맥용 클라스룸과 새로운 클라스키트 API 및 스쿨워크 앱을 공개했다. 새로운 스쿨워크 앱은 교사로 하여금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배포하고 과제를 만들게 한다.

스쿨워크는 클라우드 기반 앱으로 클라스키트와 통합된다. 이 앱은 2018년-2019년 학년에 맞춰 올 6월에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클라스키트는 스위프트, 거라지밴드 등 여러 다른 앱과 통합된 새로운 API이다. 애플은 또한 클라스룸 앱을 맥에서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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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결국 “바톤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CEO 직에서 곧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애플은 현재 그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어 갈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많이 있다.

쿡은 오늘 지난 수년 동안 이사회에서 매 모임마다 후계자 플랜을 의제로 다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57세인 쿡은 잠재적인 후계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되었고 지금까지 애플워치, iPhone X, AirPod 등의 신제품과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크게 끌어 올렸다.

만일 쿡이 가까운 미래에 물러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후계자는 3명으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COO 제프 윌리엄스로 그는 쿡 같은 경영 명인이다. 그는 글로벌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이는 2014년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전 버버리 CEO 앤젤라 아렌츠이다. 아렌츠는 버버리를 명품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만일 아렌츠가 CEO 직을 맡는다면 애플 자체로는 다양성에 앞서는 회사가 되고 남성이 주도하는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가능성은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이다. 그는 iPhone, iPad, Siri, 맥의 소프트웨어를 감독하고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애플에서 가장 공적인 자리에 많이 나타나고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쿡은 자신의 CEO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사회는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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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홀리데이 분기에 7730만대 iPhone 판매로 1년 전 7800만대보다 0.9% 하락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매출은 1년 전보다 12.6% 증가한 기록적인 883억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또한 주당순이익도 15.7% 상승한 $3.89를 기록했으나 순마진은 38.4%로 1년 전과 동일했다. 애플의 제품별 판매량은 아래와 같다.

– iPhone: 7730만대(8020만대 예상) 0.9% 하락
– iPhone 평균판매가(ASP): $796($767 예상)로 15% 상승
– iPad: 1310만대 판매로 1년 전과 동일
– 맥: 510만대로 1년 전과 동일
– 3월 분기 전망: 600억-620억 달러(671억 달러 예상)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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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릿 저널의 보도를 통해 애플이 홀리데이 이후 iPhone X의 수요 저조로 공급업체에 부품들의 발주를 최대 60%까지 삭감했다고 전했다.

이는 월 스트릿 저널이 비슷한 밍-치 궈와 니테이의 분석에 합류한 것으로, 니케이는 어제 애플이 iPhone X의 1분기 목표를 4000만대에서 2000만대로 절반을 줄였다고 말했다.

애플은 금주 목요일인 2월 1일 1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때 매출과 순이익 그리고 iPhone, iPad, 맥의 판매량을 공개한다. 그리고 3월 분기의 매출 전망도 발표할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애플의 3월 분기 전망을 유심히 볼 것이고, 만일 이 수치가 월 스트릿의 예상보다 낮으면 저널과 니케이의 보도가 맞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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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HomePod 지원을 포함한 iTunes 12.7.3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는 맥과 PC 용 모두 해당된다. 애플은 새 업데이트가 HomePod 지원 뿐만 아니라 향상된 에어플레이 메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업데이트는 맥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상에서는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애플은 오늘 출시가 지연된 HomePod의 선주문을 금주 금요일부터 시작하고 2월 9일 공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iOS, tvOS, macOS, watchOS 그리고 iTunes 업데이트까지 모두가 HomePod을 지원한다.

소스: 9to5Mac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침묵을 지킨지 하루만에 자사의 모든 맥과 iOS 기기가 멜트다운 및 스펙터 버그에 영향을 받는다고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자사 블로그 포스팅에서 “모든 맥 시스템과 iOS 기기가 영향을 받지만, 현재까지 착취에 영향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고객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착취를 위해서는 맥 혹은 iOS 기기에 악성 앱이 깔려야 한다고 덧붙이고 앱스토어 같이 신뢰할 수 있는 소소에서만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 것을 권장한다고 추천했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 기기도 멜트다운 및 스펙터 버그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애플은 이 버그에 대해 마지막으로 언급한 회사들 중 하나이다. 애플은 자사가 이미 인텔과 관련된 멜트다운 버그가 가져올 부정적인 결과를 완화했고, iOS (11.2), macOS (10.13.2), tvOS (11.2)와 함께 패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훨씬 더 넓게 문제가 되는 스펙터의 공격에 방어하기 위해 사파리에 패치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과거에 인텔 칩을 사용했던 애플워치는 멜트다운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확인해 주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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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맥 개발자 알렉스 아이오네스쿠를 인용해 애플이 이미 12월 6일 배포한 macOS 10.13.2에서 CPU 보안 결함을 패치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추가 패치는 현재 베타 테스트 중에 있는 macOS 10.13.3에 포함될 것이러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 인사이더도 복수의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macOS 10.13.2에서 이 보안 결함을 패치했다고 확인해 주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도 오늘 긴급 윈도우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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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자사 “2017년 테크 성적표”에서 애플에 ‘B”를 매겼다. 이는 The Verge가 2017년이 가기 전에 올해 메이저 테크 회사들의 한해 점수를 매기는 것으로 금주 초 삼성도 “B”를 받았다.

The Verge는 올해 애플에게 주는 “금상”으로 iPhone X와 맥의 귀환 그리고 러시아에게 해킹을 당하지 않은 것을 꼽았다. 그리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소프트웨어와 보안 문제, 애플TV가 여전히 셋톱-박스로 남아있는 것, iPhone 감속-게이트, HomePod의 출시 지연 등을 들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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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개발자들에게 iPhone과 iPad과 맥 모두에 작동하는 유니버설 앱을 배포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빠르면 내년 초부터 개발자들로 하여금 iPhone과 iPad 운영체제 혹은 맥 하드웨어에서 구동하는 것에 관계 없이 터치스크린 혹은 마우스와 트랙패드와 함께 작동하는 하나의 앱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현재 내년에 iOS 12와 macOS 10.14를 배포할 계획이고 이는 6월 WWDC에서 발표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현재 개발자들로 하여금 iOS와 macOS 용 앱을 별도로 디자인하도록 요구하고 있지만 맥 앱은 iOS 앱보다 종종 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보도는 만일 애플이 한 단계 더 나아가 iOS와 맥 앱스토어를 통합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Marzipan”이고 내년 애플의 로드맵 중 가장 큰 변화가 될 것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유니버설 앱이 애플로 하여금 어느 때인가 자사의 모든 기기들을 위한 하나의 OS를 만드는 것을 더 쉽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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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Mac 프로에 추가 보안을 위해 새로운 T2 칩을 내장했다고 전했다. iOS 및 맥 개발자 카벨 세서에 따르면 iMac 프로는 새로운 T2 칩을 내장했고 이는 근본적으로 iMac 용 보안 저장소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새로운 칩이 암호화된 패스워드를 저장하는데 사용되고 하드웨어 암호 엔진처럼 작동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3년 iPhone 5s와 함께 처음으로 iPhone에 보안 저장소 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비숫한 기술을 iMac에 처음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T2 칩은 훨씬 더 고도화된 것처럼 보인다.

세서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새로운 칩은 보안 저장소로부터 칩 내 하드웨어 암호 엔진까지 전달하는 암호 키를 저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OS, 커널, 부트로더, 펌웨어 등의 하드웨어를 인증해 준다.

터치바 맥북 프로도 비숫한 T1 칩을 채용했지만 이는 오직 터치ID 인증만을 위한 것이다. 애플은 새로운 iMac 프로 키보드에 터치 ID를 추가하지 않았다. 애플은 iMac 프로의 사양 페이지에 T2 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새로운 “시동 보안 유틸리티” 옵션을 추가한 macOS 하이 시에라 버전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안전 부트 옵션도 추가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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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이제 모든 크롬북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크롬북 용 오피스 앱을 테스트했으나 오직 구글의 최신 픽셀북 기기에만 제한되었다.

그러나 이제 테스트는 종결된 것으로 보이고 오피스 앱이 크롬북 용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왔다. 이 앱은 이제 삼성 크롬북 프로, 에이서 크롬북 15, 에이서 C771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오피스의 안드로이드 버전이고 오피스가 구동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동일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Asus 크롬북 플립 같은 기기들은 크롬 OS에서 오피스에 무료로 액세스할 수 있지만,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기기들은 구독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1인치 이상의 윈도우, iOS, 인드로이드 하드웨어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365의 문서 작성, 편집, 인쇄 기능을 언락하기 위해 구독을 요구하는 정책을 세웠다.

이는 오피스 365 구독을 부양하려는 정책일 수도 있으나 크롬북의 다수가 교실에서 사용되고 있고 학교들은 이미 오피스 365를 구독하거나 혹은 구글의 G 스위트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크롬북은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올해 초 지난 5년 간 최초로 PC 시장을 성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 해 미국에서 최초로 맥보다 더 많이 팔렸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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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중국 매출이 2017년 3분기에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애플의 대중국 매출(중국, 홍콩, 싱가폴, 타이완)은 1년 전보다 12% 증가한 98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분기 대비 22% 성장했다.

iPhone 판매 증가는 새로 출시된 iPhone 8 때문이고 팀 쿡은 어닝 콜에서 맥 판매는 기록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서비스 부문의 매출도 사상최대라고 말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iPhone X이 중국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분위기이다. 물론 iPhone X은 다른 기기들과 다른 새롭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제공하지만 시작가격 $999은 대부분의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

Canalys 분석가 모 지아는 iPhone X의 가격구조와 공급 문제 때문에 애플이 4분기에 이같은 성장을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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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2017년 9월 분기(2017년 회계년도 4분기) 실적을 빌표했다. 9월 분기 매출은 526억 달러를 기록했고, iPhone은 4670만대와 iPad은 1030만대 그리고 맥은 540만대가 각각 판매되었다.

참고로 1년 전에 애플은 매출 469억 달러를 기록했고, iPhone 4550만대와 iPad 927만대 그리고 맥 489만대를 각각 판매했다.

그리고 순이익은 107.1억 달러 혹은 주당순이익은 $2.07를 기록해 1년 전 90.1억 달러보다 성장했다. 애플의 iPhone 매출은 288.5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55%를 차지했다.

애플은 또한 12월 분기 매출이 840-87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참고로 톰슨 로이터 I/B/E/S가 수집한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는 841.8억 달러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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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가 애플이 고객들에게 더 비싼 iPhone X을 구매하도록 유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오늘 시카고 미시건 애비뉴 애플 스토어 오픈 때문에 시카고에 온 아렌츠는 CNBC와 인터뷰에서 애플은 각 고객마다 다른 요구가 있고 이는 가장 비싼 iPhone 모델을 구매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 우리는 슬로건을 ‘모두를 위한 iPhone’이라고 정했다”고 아렌츠는 말했다. “만일 고객이 6살이나 7살이라면 무엇이 필요할 것인가? 다른 무엇에 쏠대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는 맥과 함께합니다. 맥에서도 그렇게 하고, iPad에서도 그렇게 한다면, 왜 iPhone에서도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64GB iPhone X은 미국에서 $999에 판매하고 128GB 버전은 $1149에 판매되지만, iPhone 8과 8 플러스는 시작가격이 각각 $669과 $799이다. 애플은 11월 27일 오전 12시 01(서부시각)부터 iPhone X의 선주문을 시작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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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소비자들이 맥 구입을 위해 애플 스토어 방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CIRP는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016년 10월과 2017년 9월 사이에 맥을 구매한 사람들 중 거의 40%가 애플 스토어를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리고 베스트 바이는 약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iPad의 경우 베스트 바이가 애플 스토어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고, iPhone의 경우는 고객들이 버라이즌, AT&T, T-Mobile, 스프린트 같은 통신사를 가장 선호해 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맥루머스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1TB 클라우드 서비스와 작년에 유출된 “프로젝트 님버스” 앱과 함께 제공된다.

이는 이미지를 PC, 맥, 안드로이드, iOS에 걸쳐 이미지와 편집과 메타데이터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저장하는 라이트룸 CC의 간결해진 버전이다. 기존의 비-클라우드 앱을 선호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어도비는 라이트룸 클라식 CC로 리브랜딩했다.

그러나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이지만 여전히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구동하는 동일한 이미징 기술을 사용한다. 새로운 라이트룸 CC의 핵심 기능은 클라우드 싱크로 사용자의 모든 RAW 이미지, 편집,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 있던지 관계 없이 작업 중 떠났던 곳으로 되돌아 가게 한다.

다른 핵심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로 이는 구글 포토가 제공하는 것처럼 이미지 안에 있는 것을 자동으로 태그를 표시해 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그리고 어도비는 내장 공유 툴도 제공한다.

어도비는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와 어도비 스파크와 어도비 포트폴리오와 1TB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1TB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을 월 $19.99에 소개했으나 첫 해는 $14.99로 할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9.99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상기 $19.99 플랜과 동일하지만 클라우드 용량은 단지 20GB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9.99 “라이트룸 CC 플랜”은 1TB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함께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만 제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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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샤오미가 중국예탁증서(CDR) 매각으로 5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샤오미는 홍콩에서 주식 매매로 비슷한 액수도 조달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