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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 4 개봉기입니다. 9월 12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XS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된 애플워치 시리즈 4를 9월 14일 선주문하고 오늘 애플 스토어에 가서 수령해 왔습니다.

후에 자세한 리뷰를 올리겠지만 일단 개봉하고 설정을 마친 상태에서 간단한 소감을 몇 가지 적고자 합니다. 제가 구매한 모델은 40mm로 이전 세대 38mm보다 2mm가 더 커졌습니다. 원래 손목이 작아 40mm를 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30% 더 커진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초기 설정 시 iPhone 및 맥과 연동도 부드럽고 iPhone 월릿 앱에 저장된 모든 카드가 그대로 워치에 연동되었고 애플페이 기능도 아무런 문제 없이 연동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후에 심층 리뷰에서 언급하겠지만 애플워치 시리즈 4는 올해 특별 이벤트에서 애플이 발표하고 오늘 출시한 세 제품 중 가장 히트를 칠 제품이라고 예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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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그룹 페이스타임을 포함한 iOS 12.1 첫 일반 베타를 배포했다. 이는 금주 초 배포된 개발자 베타와 다르게 일반 베타 테스터에게 배포된 것이다.

이는 누구나 애플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하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원래 그룹 페이스타임 기능을 iOS 12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고 일부 베타 빌드에 등장했지지만 iOS 12 정식 버전을 공개하기 전 이를 삭제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iPhone, iPad, 맥에서 한번에 최대 32명까지 오디오 혹은 비디오 채팅을 할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다. 애플워치 혹은 HomePod에서는 오직 오디오로 통화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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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12.1 레퍼런스 ‘iPad2018Fall’이 새로운 iPad 프로가 10월 중 론칭될 것을 확인해 준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가 새로운 기기를 설정할 때 실행되는 설정 앱에서 나온 것으로 새로운 식별자는 “2018 fall” iPad으로 되어 있다. 이 앱의 이전 버전에 포함된 식별자는 2018 iPhones였다. 이는 이 앱이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iPad 모델에서 어떻게 새로운 제스처를 사용하는가 사용자를 가르치기 위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중이다.

오늘 일찍 새로운 iPad 프로 용으로 페이스 ID를 위한 가로 모드 지원에 대한 새 증거도 포착되었다. 이제 새로운 식별자도 iOS 12.1 베타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근본적으로 올해 새로운 iPad 출시를 확인해 주는 것이다. 만일 애플이 통상적인 일정을 따른다면 10월 중 별도 이벤트에서 iPad 프로 모델들을 론칭할 것이다.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새로운 2018년 iPad 프로 모델들이 라이트닝 대신 USB-C 포트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는 애플이 9월 이벤트에서 iPad 프로 모델들을 론칭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는 불발로 끝났다. 이제 애플이 10월 별도 이벤트에서 iPad 프로 및 맥 모델들을 론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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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배포한 iOS 용 iWork 업데이트가 Siri 숏컷을 지원하고 맥 용 업데이트는 다크 모드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가 이제 Siri를 통해 키노트, 넘버, 페이지 문서를 열 수 있다는 뜻이다. 모든 앱은 또한 시스템 설정에 기반한 폰트를 조절하는 고유 다이내믹 타이프 기능도 지원한다.

전체 iWork 스위트는 현재 iPhone, iPad 그리고 맥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가 제공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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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PED 3.0을 인용해 트럼프의 중국 관세가 애플 매출 및 이익을 각각 5%와 1%씩 하락하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곧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들에 관세 25%를 부과할 예정이고, 이는 애플펜슬, AirPods, 애플워치, 맥 미니 등 애플 제품에 타격을 주게 된다.

이미 이는 다수 애플 공급업체들의 주가를 하락하게 했고, 애플 주식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분석가 진 먼스터는 이 관세 부과로 인해 애플의 2018년 회계년도 매출이 4% 하락하고 2019년 회계년도는 5%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2019년 회계년도의 이익도 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먼스터는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에 대한 가능한 해설을 추가하면서 2년 후 이 관세가 사라질 것을 시사했다. 물론 먼스터의 이같은 예상은 많은 미상의 데이터를 포함한 것이고 단지 그의 추측에 기반한 것이지만 적어도 이번 관세로 타격을 받게 될 제품들은 애플의 주력 제품 iPhone, iPad, 맥에 비해 크게 중요한 제품들은 아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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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오피스 365 개인 및 홈 구독자가 10월 2일부터 PC/맥/태블릿에서 설치 제한이 없어진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오피스 365 개인 구독자는 1대의 태블릿과 함께 1대의 PC 혹은 맥에만 설치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홈 구독자는 10대까지 설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부터 홈 및 개인 구독자에게 설치 제한을 없애고 무제한으로 모든 기기에 오피스 365를 설치하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나 구독자는 동시에 5개 기기만 사인-업 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PC, 맥, 태블릿 혹은 스마트폰 등 어떤 플랫폼에 사인-업 하든지 관계가 없다. 이같은 조치는 현대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기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잘 파악하고 이에 부응하고자 하는 것으로 환영할만한 것이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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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2 및 macOS 모하비가 론칭 때 그룹 페이스타임을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iPhone, iPad, 맥 용 그룹 페이스타임은 지연될 것처럼 보여 다음 달 iOS 12 및 macOS 모하비 론칭 때까지 준비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비디오 통화를 일 대 일에서 32명 참가자까지 확대시킬 예정이지만 페이스타임 사용자들은 이 그룹 비디오 통화 기능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애플이 iOS 11과 함께 발표했던 AirPlay가 출시 때 포함되지 않고 지연된 것을 연상하게 한다. 이 기능은 거의 1년 후 iOS 11.4에서 지원되었다. 그러나 그룹 페이스타임은 AirPlay 만큼 오래 기다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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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덕 필드가 2013년 테슬라에 합류하기 위해 애플을 떠났다가 5년 후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에서 밥 맨스필드와 함께 프로젝트 타이탄에서 일한다.

애플은 그가 복귀한 것을 확인해 주었지만 그가 자동차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것은 확인해 주지 않았다. 그러나 필드가 테슬라에 있는 동안 자동차 개발을 이끌어 왔기 때문에 그의 애플에서의 직책은 추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필드는 2013년 테슬라에 합류했고 모델 3를 책임졌으나 올해 초 일론 머스크가 그 책임을 떠맡았다. Electrek은 지난 달 테슬라의 발표를 통해 필드가 그의 기족과 시간을 보내고 재충전한 뒤 회사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제 필드는 180도 선회해 애플로 복귀했고 이전에 애플에서 맡았던 직책과는 다른 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필드는 이전에 하드웨어 부사장으로 재직했지만 이제는 타이탄 프로젝트에서 맨스필드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애플은 2016년 프로젝트 타이탄을 맡기기 위해 은퇴한 맨스필드를 다시 채용했다. 그는 애플워치에 관해 마지막으로 일한 후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은퇴했다.

맨스필드와 필드 두 사람은 이전에 다양한 맥과 iPhone 하드웨어 제품에 관련해 긴밀하게 협업했다. 이제 두 사람은 프로젝트 타이탄에 그들의 전문성을 쏟아 부을 수 있게 되었다.

프로젝트 타이탄의 범위는 분명하지 않지만 여러 보도는 애플이 그 규모를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필드의 복귀는 애플이 애플 카에 대한 집중을 다시 살리는 것 같아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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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취득한 특허가 미래의 맥에 페이스 ID 및 제스처 컨트롤을 제공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상기 특허는 맥에 얼굴 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 특허의 출원은 iPhone X보다 앞서는 것이다. 이 특허는 사용자가 ‘스텝 모드’를 사용해 심지어 맥을 사용하기 위해 다가오고 있을 때 조차 자동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 특허의 다른 부분은 우리가 이전 애플 특허에서 본 다른 것, 즉 제스처를 사용해 맥을 제어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특허에 언급된 발명가들은 마이크 소프트의 Kinect 센서를 개발한 회사인 PrimeSense로 되어 있고, 애플은 2013년 이 회사를 인수했다.

뎁스 맵(depth maps)은 장면의 객체를 구분하고 식별하기 위해 처리될 수 있다. 뎁스 맵에서 휴머노이드 형태(인간의 구조와 유사한 3D 모양을 의미)를 식별하고 장면에서 장면으로 이러한 형태가 변경되면 컴퓨터 앱을 제어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이 특허는 약간 광범위해 바디 랭기지가 머리, 몸통 및 팔과 같이 일반적으로 맥에 의도 신호를 보내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그러나 특허의 초점은 뎁스 맵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메커니즘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애플이 어떻게 이 정보를 사용할 계획인지에 대한 단서가 거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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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macOS 모하비에 개선된 윈도우 이동 유틸리티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개선된 데이터 이동 툴은 윈도우 사용자로 하여금 PC에서 맥으로 이동할 때 앱 계정, 주소록, 문서, 이메일, 다른 서드 파티 앱 데이터를 이전시켜 준다.

이 새로운 기능은 기존 이동 툴의 일부분이지만 이제 이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같은 서드 파티 앱 데이터도 이전시켜 준다. 9to5Mac이 지적한 것처럼 이동 유틸리티 뿐만 아니라 설정 보조 툴의 이전 버전은 문서 같은 로컬 데이터를 주로 이전시켰다.

그러나 macOS 모하비 10.14 베타 6는 이웃룩 같은 앱을 윈도우에서 맥으로 계정 데이터와 함께 전체 계정을 직접 이전시킨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macOS 베타 버전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들이 있어, 새로운 컴퓨터와 구형 컴퓨터 사이에 민감한 데이터 및 파일 이전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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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을 인용해 2018년 2분기 맥 판매가 13% 하락했고, 이는 2010년 이후 최저 분기 판매라고 전했다.

애플은 어제 2018년 회계년도 3분기(6월 분기)에 370만대의 맥을 판매해 1년 전 407만대에 비해 1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의 거만은 올해 맥북 프로의 출시가 6월 대신 7월로 지연된 것이 영향을 주었을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13% 하락 규모를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bove Avalon의 닐 사이바트는 애플이 2017년 WWDC에서 맥 라인업의 거의 모든 모델을 리프레시했기 때문에 비교가 힘들다고 말했다.

그러나 9to5Mac은 맥 판매가 13% 하락했지만 이는 애플에게 큰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맥 판매의 13% 하락은 13% 이상의 이익으로 상쇄되고도 남기 때문이다. 즉 맥 판매가 2010년 레벨로 하락한 것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통계상으로 보이는 것 만큼 나쁜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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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회계년도 3분기(6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를 1년 전(괄호 안)과 비교해 주요 수치로 보면 아래와 같다.

– 매출: 530억 달러 (450억 달러)
– 순이익: 115억 달러 (87억 달러)
– iPhone 평균판매가: $724 ($606)
– iPhone 판매: 4130만대 (4100만대)
– iPad 판매: 1160만대 (1140만대) -13%
– 맥 판매: 370만대 (430만대)
– 기타 제품 매출: 37억 달러 (27억 달러) +37%
– 서비스 부문 매출: 95.5억 달러 (72.7억 달러)

제품별 매출

지역별 매출

소스: Mac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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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회계년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6월 분기에 4130만대의 iPhone, 1150만대의 iPad 그리고 370만대의 맥을 판매했다고 말했다.

매출은 533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2.34 혹은 순이익 115억 달러, iPhone 평균판매가(ASP)는 1년 전보다 19.6% 오른 $724를 기록했다. 그리고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95.4억 달러로 나타났다. 애플 주식은 오늘 장마감 후 2.5% 이상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애플은 또한 9월 분기에 매출 600-620억 달러, 순마진 38-38.5%로 전망했다. 참고로 2017년 9월 분기 매출은 525.8억 달러였다.

iPhone과 iPad 판매는 1년 전과 비슷했지만 더 비싼 가격의 iPhone X와 iPhone 8 및 8 플러스 때문에 평균판매가는 1년 전 $606에서 $724로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맥 판매는 1년 전보다 13% 하락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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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맥북 에어 후속제품이 인텔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맥북 에어 후속제품이 맥북 혹은 맥북 에어 중 어떤 브랜드로 나올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이 노트북이 2017년 하반기에 출시된 8세대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세서는 14nm 공정으로 생산된 것으로 애플의 이같은 결정은 인텔의 10nm 공정 기반 캐논레이크 칩으로 이동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소식은 인텔이 2019년 말까지 10nm 공정 기반 캐논레이크 칩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라인업은 1.6GHz 및 1.9GHz의 기본 클럭 스피드와 3.4GHz-4.2GHz 사이의 맥스 터보 부스트를 포함한 쿼드 코어 i5 및 i7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이 15W 칩은 인텔 UHD 그래픽 620이 내장되고 32GB DDR4 혹은 LPDDR3 램을 지원한다.

이는 애플의 중급 노트북이 2015년에 출시된 최신 맥북 에어 모델보다 성능 면에서 큰 향상을 제공할 것이라는 뜻이다. 이는 또한 12인치 맥북보다 훨씬 더 빠르다.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는 이미 출시된 지 거의 1년이 다 되고 인텔은 올해 하반기 중 위스키레이크 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애플 중급 노트북에 잘 맞는다.

애플은 올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iPhone, 애플워치 시리즈 4, 새로운 AirPods 그리고 AirPower 등을 론칭할 예정이고 따라서 새로운 맥과 iPad 프로는 10월 이벤트에 론칭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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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즈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워치와 AirPod과 HomePod을 포함해 애플 액서서리가 트럼프 관세 위협으로부터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고 전했다. 이 애플 액서서리는 모두 중국으로부터 수입되기 때문에 10%의 관세를 맞을 위험이 크다.

현재 애플의 iPhone과 맥은 미국 관세로부터 면제를 받고 있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타 제품들” 부문은 트럼프의 무역전쟁에 그대로 노출되게 생겼다. 따라서 애플은 중국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 대한 더 높아진 관세를 보상하기 위해 미국 내 가격을 인상하거나 아니면 이익 마진을 줄여야만 한다.

지난주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은 리서치 노트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 증가되고 있는 무역전쟁이 9월 차기 iPhone 출시까지 수개월 동안 애플 주가에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제품들의 카테고리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2000억 달러 상당의 관세 리스트에 영향을 받은 품목 중 일부이다. 아마존 Echo, 구글 홈, 소노스 등 애플 경쟁사의 스마트 스피커 제품들 뿐만 아니라 Fitbit의 스마트워치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애플에게 iPhone 판매 성장이 둔화되면서 액서서리는 중요한 매출원이 되고 있다. 애플은 계속 웨어러블 기술과 오디오 액서서리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이 비즈니스가 애플이 다음주 화요일 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강력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Canalys는 애플이 2분기에 350만대의 애플워치를 출하했다고 예상했다. 이는 1년 전보다 30% 증가한 것이고 이중 절반 이상이 북미시장에서 팔렸다. 애플 분석가 닐 사이바트는 애플의 “기타 제품들” 매출이 6월 분기에 38% 증가한 3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iPhone 매출은 17% 증가한 29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시간이 갈수록 “기타 제품들”은 애플의 iPhone과 서비스에 이어 맥과 iPad을 제치고 세번째로 큰 매출원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소스: 파이내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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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hys.org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최근 일본에 일어난 홍수로 인해 손상된 기기들에 대한 무료 수리 제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달 초 일본 남서부 지방에 홍수로 인해 손상된 iPhone, iPad 그리고 맥을 무료로 수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에 사는 주민 중 홍수로 인해 수리가 필요한 사람은 0120-27753-5로 직접 전화해 애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수리 신청은 온라인으로는 받지 않는다.

그리고 기기의 소유 증명이 필요하고 애플은 2018년 9월 말까지 무료 수리를 제공한다. 이 무료 수리 서비스는 액세서리와 Beats 제품에 확대되지 않는다.

애플은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일부 지역들에 운송사의 픽업과 배송이 잠정 중단될지도 모르고, 이는 수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 긴 대기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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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59 DearMob iPhone 매니저가 무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DearMob iPhone 매니저는 맥에서 iPhone의 콘텐트를 관리하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iTunes 대체제품이다.

이는 포토, 뮤직, 비디오, 북 같은 콘텐트 관리를 포함하고 싱글 앱에서 백업, 데이터 복원 등 많은 것을 실행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미국 군용 급의 암호화를 포함한 iPhone 및 iPad 데이터를 맥으로 혹은 그 반대로 전송하는 세계 최초 iPhone 매니저이다.

이 앱은 최근 버전 2.6으로 업데이트 했고 이는 최신 iOS 12 베타를 완전 지원한다. 이 앱은 한시적으로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다운로드: Dear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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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코드명 ‘스타’/모델명 N84로 알려진 최초의 ARM 기반 맥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1981년에 Xerox는 “Xerox 스타”로 불리는 오늘날 컴퓨터로 간주되는 최초의 상업용 기기를 출시했다. 이 기기는 디스플레이, GUI, 마우스, 이메일 액세스 등을 제공했다.

이제 30년 이상이 지난 후 애플은 코드명이 ‘스타’이고 모델명이 ‘N84″인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ARM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최초의 맥 혹은 최초의 iOS 노트북이 될 수 있다.

맥은 2006년 이후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해 왔고 iPhone과 iPad 등 애플 모바일 기기들은 2010년 이후 애플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까지 맥을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9to5Mac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의 ‘스타’ 프로젝트를 추적해 왔고 현재 이는 페가트론이 만든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소량의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애플 직원들의 테스틀 위해 본사 쿠퍼티노로 배송되었다. 이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올 1월 이후 생산되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터치스크린, SIM 카드 슬롯, GPS, 컴퍼스, 방수, EFI 구동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FI는 맥에 사용되고 있는 부팅 시스템이다. 9to5Mac은 ‘스타’ 프로젝트가 최초의 ARM 기반 맥이고 빠르면 2020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기기는 완전히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고 iOS 파생 버전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iPhone과 iPad이 다른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는 것처럼 이 새로운 기기도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될 것이다. ARM 프로세서는 이미 GPS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ARM 기반 맥은 인텔 기반 맥과 더 크게 다를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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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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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watchOS 4.3.1이 미래에 서드 파티 워치페이스의 지원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현재 애플만 워치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들의 일부는 픽사 및 디즈니 콘텐츠이다. 사드 파티 워치페이스가 결핍된 이유는 많지만 애플이 가능한 한 많은 경험과 브랜드를 컨트롤 하려는 애플의 욕구도 포함된다.

watchOS 4.3.1에서 발견된 코드는 이같은 것이 미래에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워치페이스와 관련된 NanoTimeKit 프레임워크의 구성요소는 맥에서 구동되는 Xcode와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 디자인된 개발자 툴 서버를 채용하고 있다. 이 방식 중의 하나가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흥미있는 로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기능은 현재 구현되지 않고 있지만 이는 분명히 애플이 계획한 어떤 것이라는 메시지라는 표현인 것 만큼은 분명하다. 이 새로운 기능은 watchOS 5가 출시되는대로 나오거나 혹은 전부 삭제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에 새로운 워치페이스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멋지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계속 진행하기를 바랄 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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