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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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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미국-중국 간의 무역 전쟁으로 인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해 상하이 공장에서 모델 3를 주당 3000대 생산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또한 최근 인상된 관세로 인해 자사 모델 S와 모델 X가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기차 회사는 궁극적으로 모델 3를 주당 액 10000대 생산까지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자사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모델 3 생산을 주당 7000대까지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은 전기차의 세계 최대 시장이고,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한다는 정부의 목표 때문에 전기차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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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생산을 위해 모델 Y 프로토타입을 승인하고 2020년을 출시 목표로 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머스크는 일단 모델 3의 생산이 본격화 되면 회사는 생산 포커스를 모델 3에서 모델 Y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오늘 컨퍼런스 콜을 통해 자신이 최근 생산을 위해 모델 Y의 프로토타입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모델 Y의 공개 이전에 이 차량의 생산을 승인한 것이다. 테슬라는 내년 3월 모델 Y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참고로 테슬라가 2016년 3월에 모델 3를 공개했을 때 당시 차량은 초기 알파 프로토타입이었고 생산까지 수 차례 디자인이 바뀌었다.

모델 Y는 모델 3의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주행거리는 모델 3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오늘 상하이 공장에서 모델 3와 모델 Y를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미국 공장에서 모델 Y를 생산할 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소스: Electrek

0 441

 
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침내 2018년 3분기에 흑자를 기록했고 주식은 장종료 후 거래에서 12%까지 급등했다. 테슬라는 오랫동안 매 분기마다 적자를 기록했으나 오늘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마침내 흑자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회사의 3분기 순이익은 3.115억 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의 이같은 흑자 전환은 모델 3의 성공 때문이다. 테슬라는 올해 초 모델 3의 생산량 목표에 미달했지만 1분기 이후 생산량 목표를 달성했다. 3분기에 테슬라는 주당 4300대의 차량을 생산했고 분기 전체 기간 동안 83500대를 생산했다. 그 중에 모델 3는 56065대를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테슬라는 8.81악 달러의 캐시 플로도 공개해 내년 초 회사가 약 9억 달러의 부채를 상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문을 불식시켰다. CEO 일론 머스크는 회사가 다가오는 모든 분기들에 흑자를 기록할 것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9년 1분기는 예외로 흑자를 기록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소스: Ars Technica

0 678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 세단이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위(NHYSA)의 테스트에서 5-스타 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NHTSA는 다른 테슬라 모델과 관련된 충돌사고를 조사하고 있고 이는 이 회사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의 기능에 대해 의문을 야기시키고 있다.

오늘 테슬라 주식은 이 소식이 나간 후 조기 거래에서 1.7% 상승했다. NHTSA는 1993년에 5-스타 안전 등급을 시작했고 현재 조사 중에 있는 모델 S 및 모델 X도 과거에 5-스타 등급을 받았다.

이 등급은 새로운 차량의 충돌 시 보호 및 전복 시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과거에 테슬라 모델 3 세단의 생산 목표에 대한 달성 여부가 주가에 영향을 미쳤지만 이 회사는 최근 전달 체증으로 인한 문제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

소스: 로이터

0 443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컬러 옵션을 줄인다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 모든 차량의 실버 메탈릭 혹은 옵시디언 블랙 컬러를 메뉴에서 삭제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특별 요청”에 의해 이 컬러 옵션을 원하는 사람들은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테슬라의 시그니처 레드를 포함한 나머지 컬러 옵션은 그대로 남을 것이다. 얄궂게도 이 컬러 옵션은 생산을 더 느리게 만든다. 테슬라의 이같은 컬러 옵션을 줄이는 시도는 생산 공정을 단순화해 모델 3를 포함해 자사 판매량 증가를 위한 최신 조치이다.

소스: Engadget

0 310

 
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최신 테슬라 오토파일럿 업데이트(2018.32.2)가 꾸불꾸불한 도로를 달릴 때 크게 개선된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 테슬라 모델 3 소유자는 지난 수개의 오토파일럿 업데이트를 통해 동일한 도로에서 테스트한 것을 유투브에 올렸고 이를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테스트한 것과 비교했다. 그는 최신 업데이트가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하고 이전과 달리 급 커브에서 차선을 이탈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수개월 동안 오토파일럿이 크게 개선된 것을 보여준다. 테슬라는 앞으로 수주 내에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전 9을 배포할 예정이고 이와 함께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 비디오는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한 테스트이고 아래는 그 이전의 테스트를 촬영한 것이다.

소스: Electrek

0 365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미 연방법원 샌프란시스코 지원이 모델 3 생산에 대한 일부 주주들의 소송을 기각해 승소했다고 전했다.

찰스 브레이어 판사는 테슬라가 자사 생산 목표에 미달했다고 원고들이 주장했지만 “연방 증권법은 회사들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처벌하지 않는다”고 판결문을 통해 말했다.

판사는 또한 원고들이 9월 24일까지 그들의 소송을 개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350

 
유명한 유투버 MKBHD는 월요일(미국시각) 지난 주말 일론 머스크와 단독 인터뷰 비디오를 공개한 후 그가 약속한대로 테슬라 공장 투어 비디오도 공개했다.

테슬라는 종종 밀부 자사 주주 및 VIP 그리고 미디어에게 공장 시설을 공개하곤 했지만 이처럼 유명 블로거에게 공개한것은 처음이다.

머스크는 공장 투어 동안에 모델 3의 생산 속도가 모델 S와 모델 X보다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에 자동화 향상으로 생산 속도를 빠르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테슬라의 생산은 아직도 수동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머스크는 이 비디오에서 말했다. 현재 약 10000명의 직원들이 프리몬트 공장에서 주당 약 7000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소스: Electrek

0 504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인기있는 유투버 MKBHD와 인터뷰에서 자사가 비용절감으로 3년 내 $25000 전기차를 만들 수 있을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이 인터뷰는 8월 15일 녹화된 것으로 테슬라 역사상 가장 어려운 때에 이뤄졌다.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 주당 $420에 매입해 비상장 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이같은 돌출 발언은 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촉발했고 이어서 뉴욕타임즈와 인터뷰에서 그에게 지난 해는 고문을 당하는 것 같은 어려운 한 해였고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청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가 나간 후 오늘 테슬라 주식은 거의 9% 가까이 폭락했다.

머스크는 MKBHD와 17분 분량의 인터뷰에서 테슬라의 생산이 증가되고 디자인 및 기술 비용이 절감되어 3년 내에 $25000까지 저렴한 진정한 주류 시장 전기차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테슬라가 한번에 두 모델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기까지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욕구도 표명했다.

현재 머스크는 기존 모델 S, 모델 X, 모델 3 외에 크로스오버 모델 Y와 세미 트럭과 픽업 트럭 그리고 차세대 로드스터의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에서야 모델 3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한편 MKNHD는 이 인터뷰의 후속편으로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을 소개하는 비디오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524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에버코어 분석가들이 테슬라 설비를 방문한 후 이 전기차 업체가 모델 3의 주당 8000대 생산 목표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참고로 테슬라는 2분기 마지막 7일 동안 5031대의 모델 3를 생산했다.

에버코어 분석가들은 테슬라 설비를 2일 동안 방문한 후 “테슬라는 주당 5000에서 6000대 생산을 견실하게 성취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요구되는 자본 투자와 주당 7000에서 8000대 생산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압박도 충분히 성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주류 시장 자동차 업체가 되기 위해 생산 도전 및 현금 소비 가운데 회사의 가장 저렴한 차인 모델 3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입증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에버코어 분석가들은 이전에 올해 하반기에 123000대의 모델 3 생산을 전망했다. 그러나 테슬라 설비 방문 후 그들이 최대 7%까지 상향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677

 
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를 인용해 미국 인구 99%가 이제 수퍼차저 150마일 이내에 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1339개 충전소에서 10836개의 수퍼차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초 Electrek은 2018년에 어떻게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가 성장했는지 보도했고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건설/허가 단계에 있는 새로운 수퍼차저가 수천개라고 덧붙였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출시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차량들을 위해 2018-19년 확장 지도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 모든 충전소들이 배치되기 전 이미 미국 인구 99%가 수퍼차저 150마일 내에 있다고 말했다.

수퍼차저 네트워크는 1회 충전으로 최소 22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모든 테슬라 차량들이 장거리 여행 중 목적지 중간에 충전할 수 있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이미 수년 동안 대륙횡단 여행을 가능하게 했지만 최근 확장은 테슬라 소유주들로 하여금 거의 어느 곳이든지 여행할 수 있게 한다.

대부분 테슬라 소유주들은 차 값에 수퍼차저 사용료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무료로 이를 사용할 수 있지만, 테슬라는 올 3월 무료 무제한 수퍼처저 플랜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들에 수퍼차저 충전소 사용료를 인상했다.

소스: Electrek

0 369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덕 필드가 2013년 테슬라에 합류하기 위해 애플을 떠났다가 5년 후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에서 밥 맨스필드와 함께 프로젝트 타이탄에서 일한다.

애플은 그가 복귀한 것을 확인해 주었지만 그가 자동차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것은 확인해 주지 않았다. 그러나 필드가 테슬라에 있는 동안 자동차 개발을 이끌어 왔기 때문에 그의 애플에서의 직책은 추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필드는 2013년 테슬라에 합류했고 모델 3를 책임졌으나 올해 초 일론 머스크가 그 책임을 떠맡았다. Electrek은 지난 달 테슬라의 발표를 통해 필드가 그의 기족과 시간을 보내고 재충전한 뒤 회사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제 필드는 180도 선회해 애플로 복귀했고 이전에 애플에서 맡았던 직책과는 다른 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필드는 이전에 하드웨어 부사장으로 재직했지만 이제는 타이탄 프로젝트에서 맨스필드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애플은 2016년 프로젝트 타이탄을 맡기기 위해 은퇴한 맨스필드를 다시 채용했다. 그는 애플워치에 관해 마지막으로 일한 후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은퇴했다.

맨스필드와 필드 두 사람은 이전에 다양한 맥과 iPhone 하드웨어 제품에 관련해 긴밀하게 협업했다. 이제 두 사람은 프로젝트 타이탄에 그들의 전문성을 쏟아 부을 수 있게 되었다.

프로젝트 타이탄의 범위는 분명하지 않지만 여러 보도는 애플이 그 규모를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필드의 복귀는 애플이 애플 카에 대한 집중을 다시 살리는 것 같아 보인다.

소스: 9to5Mac

0 577

 
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픽업 트럭이 일론 머스크가 ‘매우 좋아하는 차기 제품’으로 미 자동차업체들은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어닝 콜 동안 차기 제품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마도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기 제품은 픽업 트럭이고 우리는 놀라운 픽업 트럭을 바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미 모델 S와 모델 X로 풀 사이즈 세단과 SUV 부문을 붕괴시켰다. 모델 3도 의심할 여지없이 미국의 미드사이즈 세단 부문을 붕괴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차량들은 미국 자동차업체들이 적어도 픽업 트럭 만큼 큰 비중을 두지 않는 부문들이다. 미국에서 작년에 가장 많이 팔린 3대 차량은 포드 F-시리즈, 셰비 실버라도, 램 픽업 트럭이었다.

이 차량들은 잘 팔릴 뿐만 아니라 가장 수익이 높은 차량 프로그램이다. 이제 테슬라는 이 중요한 부문을 붕괴시키려 하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에 자사 픽업 트럭에 400-500마일 주행거리 옵션 같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암시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테슬라 픽업 트럭의 분명한 출시 일정은 세워지지 않았고, 테슬라는 모델 Y 이후에 픽업 트럭을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Electrek

0 505

 
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자체 자율주행차 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자사가 지난 2-3년 동안 이를 비밀로 개발하고 있었다고 2분기 어닝 콜에서 말하고, “이제 아마도 그 비밀을 누설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 비밀은 테슬라 컴퓨터이다. 이는 “하드웨어 3″로 불리는 테슬라가 개발한 하드웨어이다. 이는 모델 S, 모델 X, 모델 3 등 모든 테슬라 차량의 자율주행 기능을 진척시키는 데 필요한 모든 수치를 연산한다.

테슬라는 이제까지 Nvidia 드라이브 플랫폼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칩의 자체 개발로 인해 테슬라는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다.

하드웨어 3 프로젝트의 책임자 피트 배넌은 “우리는 신경망이 어떻게 보이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게 되면 이점이 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배넌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내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머스크는 “핵심은 베어 메탈 수준에서 신경망을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연산은 회로 자체에서 수행해야 하고, GPU 또는 CPU가 작동하는 방식인 일종의 에뮬레이션 모드가 아닙니다. 바로 거기서 메모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계산]을 하고 싶습니다.”

머스크에 따르면 최종 결과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Nvidia 하드웨어로 구동되는 테슬라의 컴퓨터 비전 소프트웨어는 초당 약 200 프레임을 처리하지만 이 특수 칩은 “완벽한 중복 및 시스템 대체 작동”을 포함해 초당 2000 프레임을 처리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게다가 AI 분석가 제임스 왕은 이 칩이 테슬라에게 미래에 자체 통제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체 칩을 보유함으로써 테슬라는 자체 속도로 자사가 필요로 하는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드웨어의 결여 사항을 갑자기 인식한다 하더라도 다른 회사가 그 하드웨어를 만들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이는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은행을 부수지 않고 이를 이행할 수 있다면 이는 상당한 이익이 될 수 있다. 머스크는 “현재 하드웨어와 동일한 비용이 소요됩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의 테슬라 차량에 칩을 어떻게 장착할 지에 관해 “우리는 컴퓨터를 쉽게 교환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기존 컴퓨터를 꺼낸 다음 연결하면 됩니다. 모든 커넥터는 호환 가능합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0 768

 
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실적과 함께 모델 3의 생산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테슬라는 8월 말까지 모델 3를 주당 6000대를 그리고 3분기에는 50000-55000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이제 회사의 모델 3 메인 조립 라인(GA3)에서 주당 5000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이다. 지난 달까지 테슬라는 주당 50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장 밖에 GA4로 알려진 임시 조립 라인을 가동해야 했다.

테슬라는 또한 자사가 8월 말까지 모델 3를 주당 6000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테슬라는 모델 3의 주당 10000대 생산 목표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라고 말하면서 정확한 목표일은 밝히지 않았다. 테슬라는 3분기에 모델 3를 50000-55000대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Electrek

0 566

 
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전기차 회사는 2분기에 기록적인 40억 달러 매출과 사상 최대 40768대 전달을 달성했고 주식은 장마감 후 약 3% 상승했다. 참고로 테슬라는 2분기에 총 53000대의 모델 S, 모델 X, 모델 3를 생산했고, 이는 1분기보다 20000대가 더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테슬라는 주당순손실 $4.22를 기록했다. 월 스트리트는 테슬라가 2분기에 약 31.4억 달러의 매출과 주당순손실 $2.71를 예상해, 매출은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 손실은 크게 하회했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순마진이 이미 2분기 중 약간 흑자로 전환했고 3분기 중 이 차량의 순마진은 약 15%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래는 2011년부터 매 2분기 별 고객에게 전달된 차량 수를 비교한 것이다.

Q2 2018: 40,768대
Q2 2017: 22,000대
Q2 2016: 14,370대
Q2 2015: 11,532대
Q2 2014: 7,579대
Q2 2013: 5,150대
Q2 2012: 12대
Q2 2011: 0대

소스: Electrek

0 909

 
Electrek은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거의 충돌 직전에 자동으로 막아주는 것을 대시캠이 포착했다고 전했다.

오토파일럿을 실행한 테슬라 차량의 충돌 사고들은 종종 보도되었지만 오토파일럿 시스템 때문에 큰 사고를 방지한 예들은 잘 보도되지 않았다.

그러나 테슬라 모델 3의 오토파일럿이 거의 충돌 직전에 사고를 자동으로 막아준 것이 유투브에 공개되었다. 모델 3 운전자는 유투브에 이렇게 기록했다.

“차량들과 함께 고속도로에서 주행하고 있을 때 질주하고 모든 이를 추월하는 바보가 아이를 태운 우리 차를 거의 스치듯 충돌할 뻔한 아슬아슬한 순간. 실행된 오토파일럿은 브레이크를 밟았고 충돌을 피하기 위해 우리 차를 오른쪽 차선으로 이동시켰다. 나는 오토파일럿이 우리 오른쪽에 차량이 없다는 것을 인식했음을 알았고 나는 수동으로 운전대를 잡고 속력을 내 그 바보 앞에 있는 원래 차선으로 되돌아 갔다. 고속도로에서는 안전에 유의해야 하고 오토파일럿이 실행될 경우 조심해야 하며 바보 같은 운전자를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이 모델 3 운전자는 오토파일럿 현재 버전이 아직 불완전하기 때문에 오투파일럿 실행 시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0 950

 
Electrek은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새로운 제품으로 ‘서프보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어제 밤 이 제품을 추가하기 위해 자사 온라인 스토어를 업데이트했다.

테슬라는 새로운 서프보드의 소재로 자사 차량을 위해 개발한 탄소섬유를 채용했고 이를 마감하는데 자사 전문성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모델 S, 모델 X, 모델 3 등 자사의 모든 차량들이 이 서프보드를 차내 혹은 차외에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서프보드의 가격은 $1500이고 서프보드의 지느러미는 포함되지 않는다.

소스: Electrek

0 811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가 이제 호출 기능과 함께 자율주차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호출 기능은 이미 테슬라의 고급형 모델 S와 모델 X에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테슬라 소유주는 차량 스스로 주차할 수 있게 조종할 수 있다.

호출 기능과 함께 모델 3는 이제 차고 문과 차가 차고에서 나가고 들어가는 것 그리고 시동을 끄는 것 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 테슬라는 지난달부터 모델 3에 호출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모델 3의 생산 문제는 테슬라에게 재앙이었다. 테슬라는 주당 생산량 5000대 목표를 세웠지만 계속 이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그러나 금주 초 테슬라는 마침내 7일 기간 동안에 5031대를 생산하는 기념할만한 기록을 세웠다. 이 5031대 중 일부는 거대한 텐트 밑에 구축된 생산 라인에서 생산되었다.

소스: Engadget

0 626

 
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폭스바겐이 새로운 완전 전기차 공유 플랫폼 ‘WE’를 내년에 론칭한다고 전했다. 이는 폭스바겐 브랜드 판매 이사 위르겐 스타크만이 오늘 베를린 이벤트에서 발표한 것이다.

그는 “우리는 자동차 공유 시장에 여전히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는 우리가 단 몇 분 정도 걸리는 짧은 여행부터 오랜 휴가 여행까지 모든 이동성 요구 사항을 포괄하는 전체적인 싱글-소스 개념으로 이 시장에 진입하려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의 ‘비히클-온-디맨드’ 차량은 완전 전기차로 구성되므로 제로-배기가스 및 유지 가능한 이동성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도시 지역에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적인 방법입니다”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WE’ 플랫폼의 최초 전기차 주문형 서비스는 2019년 독일에서 시작될 것이고 2020년 초까지 유럽, 북미 및 아시아의 주요 도시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전기차는 이미 서드 파티 자동차 공유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Zipcar는 런던에서 자동차 공유 서비스를 위해 운행 가능한 300대 이상의 폭스바겐 완전 전기차 골프를 구축하고 있다.

이제 폴스바겐안 자체 자동차 공유 서비스를 위해 이 플랫폼에서 어떤 전기차가 제공될 지 명시하지 않았지만 위에서 보는 것처럼 폭스바겐은 ‘WE’ 로고가 있는 I.D. 컨셉 전기차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이 차량을 공개할 때 원래 배터리 팩 구성에 따라 NEDC-규격 범위로 “400-600km”(약 250-375 마일) 주행거리를 발표했지만, 이는 WLP 표준으로 보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 면에서 작년에 폭스바겐은 대중시장 차량이 2019-2020년에 출시될 때 “모델 3보다 7000-8000 달러 정도 저렴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흥미롭게도 폭스바겐은 ‘WE’ 플랫폼이 또한 회사가 올해 초 공개한 I.D. 시티바이크와 I.D. 스트리트메이트 전기 스쿠터 같은 차량과 함께 제공될 수 있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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