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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S/맥스의 리뷰 모음을 소개했다. 금주 금요일 iPhone XS 및 XS 맥스의 공식 출시전 테크 사이트들은 이 두 기기의 리뷰 기사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9to5Mac은 이 리뷰 모음을 종합하면 두 가지 메시지인데 하나는 iPhone X 사용자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업그레이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이다.

CNBC는 이 두 기기가 시장에 나온 폰 중 최고이지만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 해야 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을 절약하려면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했다.

CNET은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Mashable은 iPhone XS 맥스의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이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할 유일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사용자는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에 대해 상관하지 말고 iOS 12와 함께 1년 혹은 2년까지 더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10월에 출시되는 iPhone XR을 기다리라고 권했다.

뉴욕타임즈는 iPhone XS 맥스가 대형 스크린 폰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개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R을 기다리는 것도 세 기기를 모두 스토어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잘못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권했다.

테크레이더는 iPhone XS가 X에 비해 큰 업그레이드는 아니라면서 XR을 먼저 확인하라고 말했다.

텔레그래프와 톰스 가이드는 iPhone XS 맥스가 “모든 것을 제공하는 iPhone”이고, “킬러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iPhone X 사용자는 올해 모델을 넘어가라고 권하고 심지어 글라스의 견고성에 대한 애플의 주장을 무시하라고 말했다. 리뷰를 담당한 기자는 iPhone XS 맥스를 그다지 심하지 않게 나무바닥에 떨어뜨렸는데 깨졌다고 말했다. 구형 iPhone 사용자들은 XS 및 XS 맥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나 가격에 민감한 사람들은 다음 달 XR 리뷰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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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마침내 사용자로 하여금 ‘베스트 트윗’과 ‘실시간 타임 피드’ 사이에 전환하게 한다고 전했다. 트위터는 오늘 논쟁거리가 되었던 알고리즘 기반 큐레이션 기능을 누구나 끄고 전통적인 실시간 타임 피드로 돌아가는 것을 허락하는 새 기능을 발표했다.

이 스위치를 켜면 사용자는 자신이 트위터에서 나가 있는 동안 가장 관심있는 트윗을 볼 수 있고, 베스트 트윗이 피드 상단에 나타날 것이라고 트위터는 말했다. 한편 실시간 트윗은 그 아래 자리 잡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기능을 끄면 사용자는 연대적 타임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보게 된다.

트위터는 이 기능을 활성화 하려면 iOS 및 안드로이드 트위터 앱에서 설정을 클릭하고 타임라인의 관련 섹션을 찾아 스위치를 ‘온’으로 토글하면 된다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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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FanR과 인터뷰에서 중국시장 용 듀얼 SIM과 QR 코드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이 중국시장에서 듀얼 SIM 듀얼 스탠바이 기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애플은 이를 소개하고 모든 사람에게 그런 요구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사용자들이 듀얼 SIM 듀얼 스탠바이를 좋아 하는 이유가 많은 다른 국가들에도 적용될 수 있지만, 이들 소비자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쿡은 중국 사용자들에 대한 “다른 예로, 우리가 본 것은 QR 코드이고 이는 어느 다른 국가들보다 중국에서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QR 코드를 더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러 개의 다른 스크린 크기로 iPhone을 출시한 결정에 대한 질문에 답해 쿡은 고객들이 다른 스크린 크기부터 스크린 기술 등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 사용자들은 대형 스크린 스마트폰을 선호하고 물론 이것은 일부 사람들일 뿐이다.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원하며, 오늘 공개된 수퍼 레티나 스크린을 장착한 6.5인치 iPhone XS 맥스처럼 폰 스크린을 더 크게 만드는 등 많은 생각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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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이제 사용자 타임라인 상단에 실시간 스트리밍을 배치한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가 팔로우 하는 모든 계정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는 것을 놓치지 않게 만든 것이다.

이제 사용자가 팔로우 하는 계정은 어느 때든지 스트리밍을 시작하고 이에 대한 트윗을 공유한다. 스트리밍은 사용자 타임라인 상단으로 올라가게 된다. 트위터는 오늘 이 새로운 기능을 트윗을 통해 발표했다.

트위터는 이전에 NFL 게임 같은 특정 실시간 스트리밍을 부상시켰다. 트위터의 ‘해프닝 나우’ 기능은 사용자의 타임라인 상단에 이 스트리밍을 올려놓아 진행 중인 이벤트가 뒤쳐지지 않게 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이제 iOS 및 안드로이드에 배포되기 시작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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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수요일(미국시각) Statista를 인용해 iPhone 사용자의 거의 절반이 가격에 관계없이 2018년 iPhone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iPhone 사용자의 42.3%가 애플이 오늘 공식 공개할 새로운 iPhone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7%는 그들의 기존 iPhone을 1년 전 모델인 iPhone X으로 트레이드-인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약 16%가 iPhone 8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오늘 새로운 iPhone과 함께 애플워치 시리즈 4도 공식 공개할 예정이지만 iPhone은 애플의 성공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제품이다. 2007년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을 출시한 후 iPhone은 3년만에 애플의 최대 매출원이 되었다. 지난 4년 동안 iPhone 매출은 애플 전체 매출의 55%에서 70%를 차지할 만큼 최대 제품 카테고리가 되었다.

애플이 작년에 출시한 iPhone X은 홀리데이 분기에 애플 전체 매출의 70%까지 공헌했는데, 올해 새로운 iPhone XS/XS 맥스/XR 라인은 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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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Newzoo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2018년에 30억명을 초과하고 2021년에는 38억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앱 소비 면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는 2018년에 921억 달러를 쓰고 그 중에 76% 혹은 699억 달러가 모바일 게임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에 1064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데이터는 2018년 말까지 활동 중인 스마트폰이 33억대에 달하고 이들 중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는 삼성과 애플로 시장점유율은 각각 27%와 25%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말까지 세계 인구의 39%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이 퍼센티지는 2021년에 48%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업체들은 중국과 해외에서 모두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샤오미, 화웨이, OPPO, Vivo, 레노보가 모두 상위 10위 내에 들어 있다.

총 2.34억대의 활동 중인 태블릿 중 67% 점유율을 기록히고 있는 애플이 분명한 시장 리더로 나타났다.

소스: 벤처빗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iOS 12 베타가 기기를 열 때마다 새로운 업데이트 알림이 뜨는 버그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니 실제로는 업데이트를 설치할 옵션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사용자들을 당혹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그 알림 창을 닫으면 되지만 기기를 열 때마다 뜨는 알림 창은 실제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을 성가시게 한다. 아마도 애플은 사용자를 성가시게 하는 이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또 다른 베타 빌드를 속히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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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사용자에게 언팔로우할 계정 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능을 처음 발견한 The Next Web의 매트 나바라는 그의 타임라인을 개선하기 위해 언팔로우할 수 있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보여주는 트위터 스트린샷을 공유했다.

트위터는 성명을 통해 이 언팔로우 추천 기능의 목적은 정기적으로 관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발견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사용자는 자신의 타임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그런 사람들을 언팔로우 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위터는 현재 이 기능은 지난 수일 동안 지극히 소수의 사용자들과 함께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는 이 기능이 모든 사용자에게 배포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현재로서 언팔로우 할 사람들을 추천하는 것은 트위터에게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트위터가 점점 더 알고리즘 기반 타임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고 이는 이치에 닿은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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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포토 프린팅 서비스를 닫기 전에 대체 서비스를 찾을 것을 고객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달 포토와 이전 iPhoto에 통합시켰던 오래된 프린팅 서비스의 단종을 발표했다. 이제 애플은 이메일을 통해 이같은 변경을 사용자들에게 알리고 일부 대체 서비스를 찾을 것을 추천하고 있다.

애플이 이 서비스의 단종을 발표한 직후, 이 프린팅 서비스를 담당했던 애플 파트너 RR 도넬리는 자사가 호환 경험과 제품 라인업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포토 확장인 ‘모티프’를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애플은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대체 서비스를 추천했다. 현재 사진을 프린트하고 주문할 수 있는 확장이 8개가 있다.

그러나 내장 포토 프린팅 서비스는 9월 30일까지 최종 주문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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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미국시각) 일부 갤럭시 노트 9 사용자가 기기의 에지를 따라 빛이 새는 ‘빛샘’ 문제를 보고했다고 전했다.

노트 9은 6.4인치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플랙십 폰이다. 안드로이드 센트럴의 포럼에 올라온 보고에 따르면 일부 스크린 패널과 메탈 프레임 사이에 빛이 새는 문제가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문제가 노트 8과 S9에도 나타났다.

삼성은 이 문제를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삼성의 공식 입장이 나오는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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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페이의 글로벌 사용자가 2.52억명을 돌파했고 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미국보다 해외에서 더 인기가 있다고 전했다.

루프 벤처스 공동설립자 진 먼스터는 현재 애플페이 사용자를 2.52억명으로 추산했고 이는 현역 iPhone 사용자 기반의 31%에 해당하는 것이다.

애플은 애플페이 사용자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팀 쿡은 지난주 어닝 콜에서올해 6월 분기에 10억 건 이상의 애플페이 거래가 있었다고 말했다. 먼스터는 내년에 애플페이 거래가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먼스터는 애플페이 채용이 미국보다 해외에서 더 빠르게 가속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애플페이 사용자 중 15%가 미국인이고 85%는 해외 사용자이다.

그러나 먼스터는 애플페이가 애플의 전체적인 서비스 비즈니스로 이동하기에는 너무 작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 서비스 매출의 1-2%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iPhone을 디지털 월릿으로 브랜딩 함에 있어서 애플페이는 경쟁 플랫폼보다 여러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먼저 모바일과 데스크탑 OS에 결제를 통합했고, 다음은 자사 브랜드를 사용해 리테일러가 이를 받고 은행이 지원하도록 했으며, 마지막은 사용자들에게 거래가 안전하다는 것을확신하게 한다고 말했다. 별도로 애플페이는 모바일, 데스크탑, 인-앱, P2P, 상점 등 모든 5개 결제 지주를 지원하는 유일한 디지털 월릿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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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맵 위치 공유가 이제 사용자의 배터리 잔량도 공유한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처음 포착한 이 기능은 친구가 위치를 공유할 때 받는 정보에 배터리 잔량도 포함한다.

사용자가 구글 맵 앱에서 누군가와 위치를 공유할 때 이는 친구의 맵에 나타난다. 그리고 친구는 사용자가 정확하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배터리 잔량 정보를 포함한 새로운 업데이트는 친구가 폰을 분실했거나 마침내 목적지로 이동한 것을 알리지 않은 이유를 쉽게 알게 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올 2월 구글 맵 v9.71 베타에 제공되었지만 이제 구글 맵 사용자들은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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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용 구글 맵이 이제 새로운 ‘매치’ 기능으로 사용자가 좋아할 식당을 예측한다고 전했다. 구글 맵은 ‘매치’ 기능으로 사용자가 방문한 다른 장소와 사용자가 제공하는 관심사 같은 데이터를 사용해 사용자가 특별히 좋아 할 식당을 예측한다.

예를 들면 Chick-fil-A를 검색하면 구글 맵은 사용자의 선호에 기반한 75% 매치가 되는 것을 예측한다. 매치 선호는 식당 리뷰와 함께 보여지고 사용자는 구글이 어떻게 이 점수를 산정했는지 평점을 누를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맵이 지난 달 안드로이드 버전에 먼저 소개한 것으로 iOS 버전은 오늘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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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Barron’s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모델에 eSIM을 채용하고 이는 미국 통신사들에게 염려를 안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버라이즌, AT&T, T-Moble, 스프린트 같은 미국 통신사는 최근 다우 존스의 보도 때문에 염려하고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8년 iPhone 모델은 기존의 SIM과 SIM 트레이를 eSIM으로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iPhone 사용자는 셀룰러 연결 면에서 훨씬 더 유동적이고 자유롭게 된다. 사용자의 통신사로부터 구입해야 하는 기존 SIM 카드와 달리 eSIM은 프로그램이 된 OTA이다.

즉 SIM은 사용자를 한 통신사에 묶이게 하지만 eSIM은 사용자가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다. 만일 한 통신사가 특정 지역에서 열악한 커버리지를 제공한다면 혹은 다른 통신사가 더 저렴한 가격을 제공한다면 사용자는 쉽게 그리고 빠르게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다.

애플은 이미 iPad에 애플 SIM 카드를 채용했다. 이처럼 사용자가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는 eSIM의 기능이 곧 미국 통신사를 염려하게 만드는 것이다.

왜 미국 통신사가 걱정하는가? 미 법무부는 버라이즌과 AT&T가 G.S.M.A 그룹과 음모를 꾸몄다고 고발했기 때문에 충분히 걱정거리가 된다. 이 트리오는 eSIM 칩이 장착된 폰을 하나의 무선통신사에 고정시킬 수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협업하기로 합의했다.

Craig-Hallum의 분석가 앤서니 스토스는 어제 자신의 “확인”에 근거해 애플이 iPhone의 마더보드에 설치될 eSIM 칩에 대해 ST Microelectronics와 계약을 체결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미 애플에게 페이스 ID 용 부품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시리즈 3 애플워치 용 각 eSIM 칩에 대해 1 달러를 받는다.

애플은 이런 “언락된” eSIM을 지원하는 iPhone 모델을 판매하면서 통신사가 소비자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완화하고 iPhone 사용자와 관계를 강화하려 하고 있다. 분명히 통신사는 이런 모델의 사용자가 계속 통신사를 변경하는 것을 제한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이는 고객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면 즉시 통신사를 통해 융자한 회사가 가입자의 잔액을 지불하도록 요구함으로써 수행할 수 있다. 이는 통신사가 사용자를 24개월 동안 계속 묶어두고 있는 이유다.

또한 eSIM 칩을 내장한 iPhone 모델에 대한 장기간 융자나 다른 멋진 거래는 애플이 맡을 수 있다. 2018년 라인업은 9월에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 보도가 정확하다면 애플은 계획을 헤아리는데 불과 몇 주를 남겨 놓고 있을 뿐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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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Toys는 수요일(미국시각)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가 자사 플렉스 18개월 리스 프로그램과 함께 iPhone X을 월 $20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보통 가격 월 $41에서 50% 이상 할인된 것이고, 스프린트는 지난 3월 같은 프로모션을 실시한 바 있다. 이 한시적 프로모션은 64GB iPhone X에 해당하는 것이다.

스프린트의 플렉스 18개월 리스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12개월 분할금을 지불한 후 기존 폰을 신규 폰으로 업그레이드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자는 매년 새로운 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소스: 9to5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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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Sonos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소노스 스피커가 이제 AirPlay 2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사용자의 iOS 기기의 어떤 앱도 소노스 빔, 소노스 원, 플레이베이스, Play:5를 포함한 소노스 스피커에 직접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Siri에게 곡을 재생하라고 요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생하기 원하는 방 혹은 기기를 구체적으로 선정할 수 있다. 이같은 새로운 기능의 배포는 거실용 새로운 빔 스피커의 출시에 일주일 앞서 이뤄진 것이고, 새 스피커는 AirPlay 2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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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지도가 현재 대폭 개편 중에 있지만 구글 지도는 채용 면에서 크게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The Manifest는 500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애용하는 내비게이션 앱이 무었인지 물었다. 사용자의 67%가 구글 지도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지도의 선호도는 단지 11%에 불과했고, 구글이 인수한 Waze는 12%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달 말에 자사가 애플 지도 앱을 대폭 개선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의 첫번째 변경 사항이 올해 가을에 나올 것이고, 그 다음 해 말에는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으로 확장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애플 지도는 단기간에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네비게이션 앱을 선택하게 된 요인들에 관해서, 사용자들은 명확한 경로 지시가 1위엿고, 바람직한 기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인터페이스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흥미롭게도 응답자의 14%는 자신이 좋아하는 앱 외에 다른 내비게이션 앱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특히 Manifest는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용자 중 iPhone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를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과가 왜곡되어 구글 지도의 인기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을 수 잇다. 그러나 애플 지도가 내비게이션 용으로 구글 지도를 따라 잡기 위해 큰 개편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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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앱 애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사용자가 안드로이드의 계속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앱 구매에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2배의 돈을 소비한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는 더 명확한 지침, 더 많은 문서 그리고 디자인 면에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안드로아드 기기는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에서 85% 이상을 차지한 반면에 iOS는 14%를 기록해 큰 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iOS는 싱글 플랫폼에서 더 적은 파편화 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iOS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인-앱 및 앱스토어에서 더 많은 구매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Statista가 보여주고 있는 위 차트는 안드로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훨씬 더 많은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돈 소비 점유율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 동안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애플 사용자보다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했지만 돈 소비는 단지 절반에 불과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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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디지털 뮤직 뉴스를 인용해 메이저 뮤직 배급업체가 애플뮤직이 이제 미국 유료 구독자수에서 Spotify를 제쳤다고 전했다.

두 서비스 모두 미국 내 유료 구독자가 2000만명이 넘지만 애플이 Spotify보다 약간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 2월 뮤직 업계는 애플뮤직이 올 여름 미국 구독자수에서 Spotify를 제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 예측이 실현된 것이다.

이 소식은 또한 월 스트리트 저널이 애플뮤직이 아주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저널은 애플뮤직이 올해가 가기 전에 Spotify를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Spotify는 7000만명 유료 구독자로 4500만명의 애플뮤직보다 크게 앞서 있다. 그리고 Spotify는 9000만명의 무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에 애플뮤직은 500만-1000만명의 시험 기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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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수요일(일본시각)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중국의 새로운 모바일 결제 규칙으로 타격을 입게 되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알리바바 및 다른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는 사용자가 민간 기관이 아닌 중앙 은행에 예치한 모든 선불 자금을 정부가 요구할 때 상당한 이자 수익을 잃게 된다.

중국인민은행은 2019년까지 해당 고객 자금의 100%를 지정된 계정에 두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현재 절반 정도만 실시 중이지만 그 비율은 이달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리페이 사업자 알리바바와 위챗페이 제공업체 텐센트는 중국시장의 두 주요 업체로 사용자에게 자신의 잔액에 대한 이자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대신에 그들은 스스로 이익을 취한다.

시장 추정치에 따르면 이 돈으로 얻은 이자는 약 1.5%가 된다. 고객 자금 보유고를 약 5천억 위안(753억 달러)으로 계산하면 연간 이자 소득이 75억 위안이 되고 이는 2019년부터 사실상 사라질 것이다.

중국인민은행은 일상적인 모바일 결제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 자금을 이용하는 금융 상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 중앙은행은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 스마트폰 기반 금융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들이 모바일 결제 업체의 고객 자금을 대출 자금의 원천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이같은 조치가 시진핑 주석의 디레버리징 캠페인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 과정에 중국인민은행을 개입시켜 규칙이 없는 대출을 길들일 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이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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