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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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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금요일(타이완 시각) 삼성 디스플레이가 2017년 하반기에 새로운 iPhone 용 OLED 패널을 최개 8000만 장까지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또한 애플 공급 체인이 강화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 조합 케이싱으로 나오는 4.7인치와 5.5인치 모델 용 부품들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5.8인치 모델도 강화유리와 메탈 프레임 조합 케이싱을 채용하지만 OLED 스크린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업계 소스들을 통해 삼성 디스플레이가 5.8인치 iPhone 용으로 2017년 하반기에만 최대 8000만 장의 OLED 패널을 애플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들은 4.7인치와 5.5인치 iPhone은 2017년 하반기에 두 모델을 다 합해 2500만-3000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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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삼성 디스플레이가 어제 갤럭시 S8 프로토타입의 디스플레이일 수도 있는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두 비디오는 삼성의 AMOLED 디스플레이의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 두 비디오에 나오는 디스플레이는 아주 좁은 베젤과 전면에 물리 홈 버튼이 제거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갤럭시 S8은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두 비디오에 나오는 디스플레이는 그 동안 루머로 돌았던 듀얼 에지 스크린이 아닌, 평면 스크린이라는 점이 갤럭시 S8의 디스플레이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문을 갖게 한다. 아마도 삼성은 프리미엄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에 듀얼 에지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채용할 수도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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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인베스터는 화요일 (한국시각) 삼성 디스플레이가 베트남에 OLED 생산 확장을 위해 20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부문은 조세혜택을 포함한 딜의 조건을 최종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새로운 투자와 함께 삼성이 올해 베트남에 투자하는 것은 총 6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적으로 판메하는 자사 폰들의 거의 50%를 베트남의 두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 용 OLED 패널의 글로벌 점유율이 9%에 달하는 삼성 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iPhone에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계획인 애플 때문에 OLED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애플은 올 가을 차기 iPhone의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한 모델에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계획이고, 삼성은 연 1억 장의 패널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올해 전량을 독점으로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디 인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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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BGR은 금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LG 디스플레이와 파트너십으로 폴더블 iPhone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내년도 iPhone에 OLED 디스플레이를 단독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LG 디스플레이는 자사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용 OLED 디스플레이 설비가 완공되는 2018년에 iPhone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 위해 삼성과 경쟁할 것이라고 BGR은 말했다.

또한 국내 ETNews는 LG 디스플래이가 이뿐만 아니라, 애플 iPhone을 위해 폴더블 OLED 디스프레이도 양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이 iPhone에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장학할 것이라는 보도는 처음 나온 것이다.

삼성은 내년 초 갤럭시 S8에 모두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예정이고, 애플도 일부 iPhone 8에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플은 LG 디스플레이의 도움으로 2018년에는 iPhone 전 모델에 커브드 iPhone을 장착하고 또한 폴더블 iPhone도 내놓을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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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화이트 iPhone 8 컨셉 디자인
 
BGR은 금요일 (미국시각) 국내 미디어를 인용해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출시할 예정인 2017년 OLED iPhone은 인터플렉스와 BH 등 국내 공급업체의 플렉서블 프린티드 서킷 보드 (FPCB)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공급업체 인터플렉스와 BH는 FPCB를 생산을 늘리고 있고, 삼성전기는 동일한 부품 납품을 위해 애플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세 회사들은 모두 삼성에게 FPCB를 공급하고, 삼성 디스플레이가 이들을 베트남 소재 OLED 모듈 공장에서 조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2017년 OLED iPhone의 디스플레이는 삼성이 단독 공급할 것이다.

최초의 FPCB 출하는 2017년 2분기에 시적되고, 이 공급업체들은 2017년 한 해 동안 6000만-7000만 개의 FPCB를 배송할 계획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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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이미지 크레딧: Steel Drake
 
SamMobile은 월요일 (미국시각) The Inverstor를 인용해, 삼성이 내년 1분기에 출시할 갤럭시 S8 용으로 풀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갤럭시 S8의 가장 큰 변경들 중 하나는 거의 무 베젤 혹은 에지-투-에지 OLED 디스플레이라고 말하고, 이는 현재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에서 인용된 삼성 디스플레이 연구원은 갤럭시 S8에 이 디스플레이가 채용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삼성이 이 디스플레이 개발에 엄청난 자원을 쏱아 붓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 수석 엔지니어 박원상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내년에 디스플레이 면적 비율이 90% 이상 되는 폴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보통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면적 비율은 80%이지만, 박원상은 삼성이 향후 수년 내에 폰 전면의 모든 모서리가 디스플레이 패널로 덮혀지는 약 99%의 디스플레이 면적 비율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아마도 갤럭시 S8 풀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에 홈버튼을 제거할 수도 있고, 광학 지문인식 기술을 채용하는 세계최초 스마트폰 업체가 될 수도 있다.

삼성 임원은 갤럭시 S8에 대해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기기가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카메라와 향상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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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간) 국내 ELectronic Times를 인용해, LG 디스플레이와 삼성 디스플레이가 애플 iPhone에 OLED 스크린들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자사 iPhone에 차세대 기술인 OLED 스크린을 사용할 것이라는 루머들이 수년 간 돌은 후에 나온 것이다.

OLED 스크린은 LCD 스크린보다 더 얇고 더 나은 화질을 제공한다. 일본 니케이는 지난 달 애플이 2018년부터 iPhone 스크린을 LCD에서 OLED로 이동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LG 디스플레이와 삼성 디스플레이는 애플에 OLED 스크린들을 공급하는 것을 위해 거의 계약이 성사 단계에 이르렀다고 익명의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두 국내 회사들은 향후 2년 혹은 3년 동안 OLED 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총 15조 원 (128억 달러)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Electronic Times는 애플이 두 회사들에 투자를 포함해 약간의 자금도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현재 모회사인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에 스마트폰 용 OLED 패널들을 공급하고 있고, LG 디스플레이보다 애플로부터 더 많은 물량을 수주할 가능성이 크다고 이 보도는 말했다.

소스: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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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디지타임즈는 월요일 (타이완 시간) 시장 전문가들을 인용해, 삼성 디스플레이가 매츨 면에서 올 하반기에 LG 디스플레이를 제칠 것이라고 전했다. LG 디스플레이는 올 1분기와 2분기 매출에서 삼성 디스플레이를 제쳤지만, 3분기에는 삼성에게 뒤졌다.

4분기에는 두 회사가 치열한 선두다툼을 하고 있지만, 결국 삼성 디스플레이가 소형 및 중형 OLED 패널들의 생산 증대로 인해 LG 디스플레이를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디지타임즈는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4분기 주문은 주로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와 2016년 중국 신년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TV 수요도 꾸준하다고 말했다.

한편 LG 디스플레이는 LG 전자와 애플의 수요 하락으로 인해 재고가 늘어나고 있고, 중국 OLED 스마트폰 시장에 덜 공격적인 자세로 인해 소형 및 중형 OLED 패널의 출하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4분기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LG 디스플레이가 대형 OLED 패널 부문에서는 훨씬 더 공격적으로 대처하고 있지만, 대형 OLED 패널은 아직 주류 시장에 진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노력으로부터 재정적인 이득을 얻기까지는 수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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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목요일 (타이완 시간) 삼성 AMOLED 비즈니스가 2016년에 중국 스마트폰 수요로 인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 소스들은 많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2016년에 그들의 고급 스마트폰들에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계획이고, 삼성 디스플레이는 이 기술의 수율이 높아짐에 따라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들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현재 화웨이, 레노보, ZTE 등 중국 업체들의 약 15개의 다른 스마트폰들에 AMOLED 디스플레이들을 공급하고 있고, 현재 많은 중국 업체들이 Japan 디스플레이의 계속되는 가격 변동과 빡빡한 공급 문제들로 인해 LCD 인-셀 솔루션으로부터 AMOLED로 이동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삼성은 이같은 이동으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는데, 업계 전문가들은 이 기술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6%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2016년에는 10%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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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디지타임즈는 월요일 (타이완 시간) 삼성이 여러 시장들의 실적 저조로 인해, 올 4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부품들의 주문을 하향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공급업체들은 태블릿 시장의 저조함 때문에 부품들 주문은 2014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서 삼성은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이 큰 사이즈의 iPhone 6와 6 플러스를 출시한 후 고전하고 있고, 중국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중급 스마트폰 가격으로 고급 사양의 폰들을 내놓고 있어 역시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삼성의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은 계열사인 삼성 디스플레이의 AMOLED 디스플레이 비즈니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 디스플레이는 단가를 낮춰 중급 스마트폰들에 AMOLED 디스플레이가 많이 채용되기를 원하고 있고, 중국 업체들이 이같은 발전에 가장 큰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고 업계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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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금요일 (한국시간) 소스를 통해 삼성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 확장을 위해 베트남에 3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2020년까지 수년 간에 걸쳐 분산해 투자할 것이라고 소스는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OLED 스크린들을 포함해 수 종의 디스플레이들의 생산을 증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삼성 디스플레이는 박닌 성에 OLED 디스플레이 모듈 조립 공장을 세우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했고, 이 공장은 올 1분기에 생산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생산 경비를 줄이기 위해 베트남에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주 고객은 삼성전자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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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LG 디스플레이가 목요일 (한국시간) 스마트폰, 자동차, 접는 스크린 등에 사용될 플라스틱 OLED 디스플레이의 생산을 제고하기 위해 1.05조 원 (9.08억 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LG 디스플레이가 관계기관에 제출한 문서에 의하면, 이 투자는 올해 3분기 중 시작되고, 2017년 2분기까지 완료가 예상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업체들이 LCD 디스플레이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LG 디스플레이는 경잽업체 삼성 디스플레이와 함께 OLED 디스플레이 생산 쪽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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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이트 포켓-린트는 오늘 비즈니스 코리아를 통해 애플 iPhone이 2018년에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이동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애플이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하도록 설득하고 있고, 애플도 자사 iPhone을 위해 OLED 디스플레이로 이동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iPhone 디스플레이의 약점은 채도, 컬러 정확도, 밝기 등인데, OLED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애플은 현재 자사 워치에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고, 이는 LG 디스플레이와 삼성 디스플레이가 공급하고 있다.

소스는 “첫 플렉서블 iPhone이 2018년에 발표될 가능성이 아주 높고, 애플의 일급 디스플레이 공급업체들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애플의 주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LG 디스플레이는 자사 LCD 생산 설비를 OLED 생산 설비로 전환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고, 이 공장은 2017년에 양산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애플 iPhone이 2018년에는 출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최신 루머에 의하면, 애플은 홈 버튼이 없고,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하는 것을 빠르면 iPhone 7에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포켓-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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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LG 디스플레이는 애플워치 덕분에 스마트워치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1분기 스마트워치 디스플레이는 총 2.4억 달러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그중에 LG가 1.86억 달러를 차지해 90% 이상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삼성 디스플레이는 3.1%를 기록했고, Japan 디스플레이는 2.1%를 기록했다.

스마트워치 디스플레이 출하량으로 보면 LG가 800만 장을 출하해 66.8%를 기록했고, 이는 2014년 4분기 110만 장에 비해 7배 이상이 되는 것이다. 이는 애플워치 스크린의 출하 때문이라고 디스플레이서치는 말했다.

Japan 디스플레이는 148만 장을 출하했고, 후타바는 112만 장을 출하했으며, 샤프는 90만 장을 출하했다.

이전 보도들에 의하면, 2위 삼성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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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오늘 국내 비즈니스 코리아를 인용해 삼성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을 2016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은 삼성 갤럭시 노트 에지와 갤럭시 S6 에지 그리고 LG G 플렉스 2 정도이다.

삼성은 여러 해 전부터 YOUM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컨셉들을 시연했지만, 아직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상용제품은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비즈니스 코리아는 삼성 내부정보를 통해 “폴더블 스마트폰들의 상용화가 2016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미디어는 삼성 디스플레이의 관계자를 인용했지만, 그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아마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상용제품은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 기술은 랩탑과 모니터 등을 포함해 전 IT 업계로 확장될 것이라고 비즈니스 코리아는 말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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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oled-display.net
 
디지타임즈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4.5G 생산설비들을 Truly에게 매각했다고 전했다. Truly는 이 생산설비들을 인수해 소형 및 중형 사이즈의 LCD 패널들을 중국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Truly의 제너럴 매니저는 이 4.5G 생산설비들이 주로 자동차와 웨어러블 기기들 용 패널들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생산설비들이 2016년 전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커스텀화한 제품들을 생산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Truly는 새로운 시장들을 개척하고, 이로 인해 매출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Truly는 더 이상 노트북 패널 시장에는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에 자동차와 스마트 홈 부문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2분기에 4G 칩 개발이 늦어져 신제품들을 출시하지 못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저조했다고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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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오늘 삼성 디스플레이가 10억 달러 규모의 디스플레이 모듈 조립 공장을 베트남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베트남 정부는 자국 내에 삼성이 공장을 건립하는 것을 인준했다고 삼성 디스플레이는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 대변인은 삼성이 박닝 공장에서 2015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확한 생산량과 어떤 종류의 디스플레이를 이 공장에서 생산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생산단가가 저렴한 베트남에 생산설비를 늘려가고 있다. 특별히 중국 Huawei와 레노보 같은 경쟁업체들이 중급 및 저가형 제품들에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베트남 설비가 이미 베트남에서 모바일폰을 생산하고 있는 삼성전자에게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것을 향샹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디스플레이의 지분 84.8%를 보유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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