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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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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연구소 AI 센터 책임자 그레이 리는 빅스비 2.0이 갤럭시 노트 9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스비 2.0이 개인 비서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개인 비서 자체도 향상된 자연언어 프로세싱, 개선된 노이즈 저항 기능 그리고 더 빠른 반응시간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는 현재 AI 전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siri 등에 뒤지고 있지만, 삼성은 AI를 아주 심각한 분야로 보고 있다. 리는 삼성이 1000명의 강력한 AI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망한 AI 비즈니스의 인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빅스비가 1400만대의 삼성 기기들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한 유출로 이름이 나 있는 아이스 유니버스는 “노트 9의 UX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크라운 UX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삼성에게 있어서 아킬레스 건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아이스 유니버스의 칭찬은 크게 기대가 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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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 광고가 애플의 성능 감속을 조롱하기 위해 iPhone 6와 갤럭시 S9을 비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이 이처럼 애플 iPhone을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이미 iPhone X의 ‘노치’ 디자인과 헤드폰 동글에 대해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 방수 기능 결핍,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 등에 관한 광고도 내놓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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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국내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LCD iPhone에 MLCD+로 알려진 LG G7 ThinQ의 고급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6.1인치 LCD iPhone은 약 $700-800의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LG가 최근 발표한 G7 ThinQ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LCD 픽셀은 레드, 그린, 블루 등 3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한다. 그러나 MLCD+는 화이트를 추가해 4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하다. 이는 디스플레이 픽셀의 휘도를 높이고 더 밝은 스크린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iPhone X에 사용된 OLED 스크린이 제공하는 완전한 DCI-P3 컬러 재현도 지원한다. 이는 통상적으로 4K TV에 국한된 와이드 컬러 재현이다.

만일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삼성과 스마트폰 용 OLED 디스플레이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LG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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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금요일(미국시각) 아이스 유니버스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노트 9이 3850mAh 배터리,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 테디 브라운 컬러,새로 디자인한 S-펜 등을 탑재할 곳이라고 전했다.

아이스 유니버스는 갤럭시 노트 9이 아래와 같이 7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1. 새로운 S-펜
2. 크라운 UX
3. 빅스비 2.0
4. 독점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
5. 18W 고속충전 포함 3850mAh 배터리
6. 새로운 ‘테디 브라운’ 컬러
7.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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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LG가 G7 ThinQ의 노치 디자인이 iPhone X를 카피한 것이라는 세간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LG는 금주 수요일 뉴욕 이벤트에서 노치 디자인을 포함한 G7 ThinQ를 공식 공개했다. 일부는 LG가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지적했으나 LG는 이같은 주장을 부인했다.

LG 모바일 부문 황정환 사장은 “우리가 애플보다 앞서 노치 디자인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다른 스마트폰의 것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차별화된 기능들이 자랑거리이다”라고 말했다.

LG는 애플이 자사 플랙십 iPhone X을 출시한 후 화웨이, Asus 등 스마트폰 업체들과 함께 노치 디자인의 플랙십을 론칭했다. 그러나 삼성은 상하 베젤이 균등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 갤럭시 S9을 출시했다.

구글도 안드로이드 P에서 카메라와 스피커를 위한 디스 플레이 컷아웃 지원을 발표해 앞으로 노치 디자인은 한동안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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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토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8/8 플러스/7이 2018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베스트셀러 1위부터 4위까지 휩쓸었다고 전했다. 5위는 샤오미 홍미 5A가, 6위는 삼성 갤럭시 S9+가 각각 차지했다.

출하량 면에서 보면 iPhone X은 1600만대, iPhone 8은 1280만대, 8 플러스는 830만대 그리고 7은 560만대가 각각 팔렸다. 홍미 5A는 540만대 그리고 갤럭시 S9+는 530만대가 각각 팔렸다. 점유율 면에서 보면 iPhone X은 4.6%, iPhone 8은 3.6%, 8 플러스는 2.4% 그리고 7은 1.5%를 각각 기록했다. 홍미 5A는 1.6% 그리고 갤럭시 S9+는 1.5%를 각각 기록했다.

Strategy Analytics는 iPhone X이 2017년 11월에 출시된 후 2017년 4분기와 2018년 1분기를 합해 거의 5000만대가 팔렸다고 말했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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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대시 캠 혹은 홈 보안 카메라 용 최신 ‘프로 인듀런스’ microSD 카드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microSD 카드는 스마트폰에 사용되지만, 대시 캠 혹은 홈 보안 카메라 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왜냐하면 보통 microSD 카드는 연속 쓰기 용도로 디자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삼성의 새로운 ‘프로 인듀런스’ microSD 카드는 보통 제품보다 25배 내구성이 더 강하다. 128GB 모델의 경우, 1080p 비디오 녹화를 최대 43800시간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는 5년 연속 사용 시간에 해당하는 것이다.

‘프로 인듀런스’ 카드는 모두 방수 기능과 극도의 온도, 자석, X-레이에 견디어 내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제품은 32GB, 64GB, 128GB 모델이 제공되고, 가격은 각각 $25, $45, $90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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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 1분기 전체 스마트폰 시장이 2.9% 하락한 가운데 iPhone은 2.8% 성장했다고 전했다.

IDC는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3.343억대로 1년 전 3.444억대보다 2.9% 하락했다고 말했다. 1위 삼성은 1년 전 8010만대에서 7820만대로 2.4% 하락했지만 점유율은 23.3%에서 23.4%로 0.1% 증가했다.

2위 애플은 5220만대를 출하해 1년 전보다 2.8% 성장했고, 점유율도 14.7%에서 15.6%로 증가했다. 3위 화웨이는 3930만대를 출하해 13.8% 성장했고 점유율은 10.0%에서 11.8%로 1.8% 성장했다.

상위 5위 업체 중 샤오미는 2800만대를 출하해 1년 전보다 무려 87.8%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업체가 되었다. 그리고 점유율도 4.3%에서 8.4%로 4.1% 성장했다. 5위 OPPO는 1년 전 2580만대에서 2390만대로 7.5% 하락했고 따라서 점유율도 7.5%에서 7.1%로 하락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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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analys를 포함한 여러 분석가들의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이 중국 프리미엄시장에서 점유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Canalys는 애플이 2015년 중국 도시들에서 점유율 40-50%를 차지했지만 이제 ‘등외’ 순위로 밀렸다고 말했다. 심지어 애플에 항상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해 왔던 모건 스탠리 분석가 캐티 휴버트조차도 이제 애플의 점유율이 18%가지 떨어졌다고 말했다.

애플은 중국에서 항상 티어 1과 티어 2 도시들에 집중해 왔다. 전체 중국 인구 13억명 중 티어 1과 티어 2 인구는 약 2-3억명이다. 그들 중 오직 1.5-2.2억명만 iPhone을 구매할 수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제 iPhone을 구매할 수 있는 고객층이 점점 더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 같은 중국 브랜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중국업체들의 폰은 이제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더 이상 iPhone을 필요로 하지 않을 정도로 향상되었다.

UBS도 애플이 2015년에 티어 1과 티어 2 프리미엄 시장에서 점유율 40-50%를 차지해 최고점을 찍고 이제는 20-30%로 하락했다고 말했다.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 같은 중국 브랜드는 이제 더 이상 애플 혹은 삼성에 비해 크게 열등한 브랜드가 아니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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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일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2018년 1분기 인도 플랙십 시장에서 점유율 50%로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갤럭시 S9과 S9+ 및 온라인 독점판매의 A8+의 판매 호조로 점유율 25%의 OnePlus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S9은 12%, S9+는 17%를 각각 차지했다. 애플은 점유율 20%로 3위를 기록했다.

삼성, OnePlus, 애플은 전체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94%를 차지했고, 화웨이와 노키아와 샤오미는 이 부문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인도에서 플랙십 부문은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오직 4%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플랙십 기종 별 판매 순위는 OnePlus 5T(25%), 삼성 갤럭시 S9+(17%), S9(12%) 순으로 나타났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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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토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A6의 사양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A6는 이달 말 인도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A6는 5.6인치 HD 디스플레이, 4GB 램, 32GB 스토리지, 16메가픽셀 메인 카메라 및 지문인식 스캐너 등을 제공한다. A6는 또한 전면 듀얼 카메라를 제공하는데 그중 하나는 16메가픽셀 센서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폰은 옥타 코어 엑시노스 7870으로 구동되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다.

A6는 먼저 이달 말 인도시장에 출시되고 A6+ 모델도 같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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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5월 2일 뉴욕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인 LG G7 ThinQ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을 탑재한다고 전했다.

CNET 보도에 따르면 이 버튼은 폰의 우측에 위치한 전원 버튼 반대 편 좌측에 위치하고 지문인식 스캐너는 계속 후면에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음성 비서 전용 버튼을 탑재한 것은 G7 ThinQ가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갤럭시 S8과 함께 자사 음성 비서 Bixby 용 전용 버튼을 채용했다. 그러나 이는 예기치 않게 Bixby를 호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비활성화 할 수 있다.

LG도 G7 ThinQ에 이처럼 비활성화 가능을 제공할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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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경쟁업체 삼성과 화웨이가 올해 내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퀄컴, 하이맥스 테쿠놀로지스, Truly Opto-electronics가 공동으로 개발한 3D 인식 모듈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성숙한 3D 인식 솔루션으로 간주되고 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45 CPU를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샤오미를 제외한 상위 5대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들은 이 모듈을 자사 고급 모델에 사용하지 못한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자사 고급 모델에 퀄컴 칩을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대신 자체 3D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두 회사는 3D 인식 기술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하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삼성은 올 하반기 플랙십 갤럭시 노트 9에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빠르면 내년 전반기 플랙십 갤럭시 S10에나 탑재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도 내부 팀과 하이실리콘 및 서드 파티 개발자를 동원해 주력했지만 최신 플랙십 P20 시리즈에 이를 통합하는데 실패했다.

샤오미는 원래 2018년 상반기에 3D 인식 기능이 탑재된 스냅드래곤 845 칩으로 구동되는 샤오미 Mi 7으로 알려진 고급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퀄컴의 관련 소프트웨어의 미세조정 프로세스가 지연되어 2018년 3분기로 연기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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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LG가 iPhone OLED 디스플레이의 애플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저널은 LG디스플레이의 iPhone 용 OLED 디스플레이가 생산 문제에 부딪쳤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OLED 스크린을 삼성으로부터 단독 공급 받았고 삼성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를 부가 공급원으로 선정하려고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 계획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분서각들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이 삼성 외에 다른 iPhone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제 다른 대안은 없고 올해 iPhone OLED 디스플레이도 삼성이 단독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자사 V30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품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LG는 또한 구글의 픽셀 2 XL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지만 사용자 측에서 보면 이는 마치 로또 뽑기와 다름이 없었다.

LG는 TV 사이즈의 OLED 디스플레이는 선도 기업이지만 그 기술과 경험을 더 작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가져오는 데는 고전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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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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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삼성 폴더블 폰 컨셉/Forbes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The Bell을 인용해 삼성이 마침내 폴더블 폰 갤럭시 X를 내년 중 파일럿 프로그램 일환으로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폰의 디자인은 올 6월까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폴더블 폰 특허 출원

이 보도는 이 폰의 프로토타입이 올해 CES에 선택된 파트너들에게 공개되었는데, 이는 3개의 OLED 스크린을 장착하고 매 스크린의 크기는 3.5인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2개의 디스플레이는 폰의 안 쪽에 장착되고 다른 하나는 폰의 외부에 장착되어, 폰이 접혀 있거나 혹은 펴 있거나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갤럭시 X가 내년도 초 플랙십 모델 갤럭시 10은 아니고, 삼성은 우선적으로 이 기기를 50만대에서 200만대 정도만 만들어 더 큰 규모의 양산 이전에 시장의 반응을 측정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내년 갤럭시 X의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이 폴더블 폰의 일부 부품 공급업체에게 알렸고 이 보도는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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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2018년 1분기 미국 스마트폰 개통에서 애플을 제쳤으나 고객충성도에서는 뒤졌다고 전했다.

삼성은 1-3월 3달 동안 미국 스마트폰 개통 부문에서 점유율 39%로 31%의 애플을 제쳤다. 참고로 2017년 4분기에는 애플이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했다.

CIRP는 삼성이 1분기에 1위 자리를 탈환한 것은 갤럭시 S9과 S9+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한 것과 애플 iPhone 플랙십은 작년 가을에 출시된 출시 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고객충성도에 있어서 애플은 90% 이상을 기록해 70% 이상인 삼성을 크게 제쳤다. 참고로 CIRP는 500개 미국 스마트폰 개통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소스: 9to5Mac

2 1116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수험생과 노인 용으로 인터넷 연결 없는 폰 ‘갤럭시 J2 프로’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 폰은 전화, 메시지, 카메라 같은 기본 기능은 지원하지만 3G, LTE, WiFi 같은 모바일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같이 데이터 차단은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수험생과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노인층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삼성은 특히 19-21세 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6월 30일까지 J2 프로를 구입한 수험생은 수능이 끝난 후 폰을 반납하고 2018년에 출시된 다른 갤럭시 S 혹은 A 시리즈 제품을 구입하면 J2 프로 구매금액을 그대로 환불해 준다.

이 폰의 사양은 4.9인치 qHD 수퍼 AMOLED 스크린, 1.4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1.5GB 램, 2600mAh 배터리, 8메가픽셀 및 5메가픽셀 카메라 등을 제공한다. 가격은 199100원($185)이고 골드와 블랙 컬러가 제공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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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나우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보다폰 네덜란드에 갤럭시 S9 레드 불 링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전했다. 삼성은 이미 2018 동계 올림픽 에디션을 출시했고 이제 레드 불 링과 파트너십으로 새로운 레드불 링 에디션을 론칭하는 것이다.

포뮬러 원과 MotoGP의 호스트 사이트는 다른 드라이버와 팀과 함께 눈에 잘 띄는 월페이퍼를 제공하는 반면 아이콘은 월페이퍼에 적용되는 특별 테마를 제공한다. 심지어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도 약간 조정했다.

새로운 월페이퍼 및 비디오 클립은 매주 배포되고 기기 소유자에게만 제공된다. 모든 사용자는 NFC 내장 스마트커버를 폰에 부착해야 한다. 고객들에게는 S9 혹은 S9+ 구매와 함께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주말 티켓 2장이 제공되어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연습 경기 및 우승자 수상식에 액세스 할수 있다.

이 스페셜 에디션 S9는 €744이며 S9+는 € 88로 일반 버전과 동일한 가격이다. 둘 다 5월 27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소스: 포켓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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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중국업체 ZTE가 어제 미국 상무부의 판금 결정으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잃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상무부는 어제 향우 7년 동안 미국 회사들이 ZTE에게 통신 장비 및 서비스 용으로 어떤 부품들과 서비스도 판매해서는 안 된다고 발표했다. ZTE와 알파벳은 이같은 상무부의 판금 조치의 영향에 대해 논의했지만 오늘 ZTE의 안드로이드 사용에 대한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했다.

이뿐만 아니라 퀄컴도 ZTE에 모바일 프로세서를 더 이상 판매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 라이센스 금지와 모바일 프로세서 판금은 ZTE의 스마트폰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ZTE는 자사 고급 폰을 위해 이제 퀄컴 대신 다른 공급선을 찾아야 하는데 미디어텍은 이미 고급 프로세서 시장에서 손을 들었고 삼성 또한 미국 때문에 고급 칩을 공급할지 의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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