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삼성"

삼성

1 297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새로운 광고에서 갤럭시 S9보다 느린 LTE 속도를 제공하는 iPhone X과 지니어스 바를 조롱한다고 전했다.

이 광고에서 스마트폰 구매자는 애플스토어에서 iPhone X이 가장 빠른 LTE 속도를 제공하느냐고 묻는다. 지니어스 바 직원은 그 여자 고객에게 답변하면서 iPhone X이 iPhone 8보다 더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한다고 말하지만 갤럭시 S9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삼성은 갤럭시 S9이 어떤 스맡폰보다 가장 빠른 LTE 속도를 제공한다고 홍보해 왔다. 삼성은 Ookla 서비스의 스피트테스트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S9이 가장 빠른 LTE 속도를 제공한다고 지적한다. 스피드테스트는 다영한 기기들의 다운로드 속도를 추적한다.

이처럼 삼성이 애플 제품을 조롱하는 광고를 론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올해 초 iPhone 6의 감속 기능을 갤럭시 S9과 비교하면서 비웃었다.

소스: 9to5Mac

0 242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및 삼성으로부터 점유율을 빼앗았다고 전했다.


CIRP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점유율 63%를 기록한 반면 iOS는 3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 29%로부터 크게 상승한 것이다.

업체 별로 보면 애플과 삼성은 각각 점유율 36%로 동률을 기록했고, LG는 12%로 3위를 기록했다. 애플의 이같은 점유율 상승은 삼성의 저조 덕분이다. 1년 전 삼성은 애플보다 점유율이 크게 앞섰다고 CIRP는 지적했다.

소스: 9to5Mac

0 322

 
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업계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10을 3개 사이즈로 애플 2018년 iPhone 라인업을 카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삼성이 S10 모델을 5.8인치, 6.1인치, 6.4인치 스크린 등 3개 사이즈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이 6.1인치와 6.4인치 2개 모델에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는 애플이 애초에 수년 동안 개발하다가 포기하고 페이스 ID로 대체한 기술이다. 역시 궈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iPhone 모델로 5.8인치 및 6.5인치 OLED iPhone과 6.1인치 LCD iPhone 등 3개 iPhone 라인업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Cult of Mac

0 264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이 갤럭시 S10에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를 채용한다고 전했다.

그는 삼성 모바일 부문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 S10은 열악한 사용자 경험 때문에 광학지문인식 센서를 채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삼성이 더 나은 스크린 지문인식 경험을 갤럭시 S10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아이스 유니버스

0 304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토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 노트 9의 보호 필름/글라스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에 따르면 노트 9은 디자인 면에서 노트 8에 비해 크게 변경된 면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전 보도는 노트 9이 4000mAh 배터리와 블루투스 연결이 내장된 S-펜을 제공한다고 말했고, 삼성은 이같은 업그레이드된 기능들로 승부를 걸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트위터/아이스 유니버스

0 307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유출된 삼성 갤럭시 노트 9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유출 포서는 노트 9에 대해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먼저 노트 9의 하단은 USB-C 포트, 3.5mm 헤드폰 잭, 스피커 그릴 그리고 S-펜 하우징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노트 9의 후면으로 이는 곡면 글라스가 채용되었고 삼성 로고는 지문인식 센서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마지막으로 S-펜은 노트 9 본체와 다른 컬러로 제공될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8월 9일 미디어 이벤트 초대장 이미지에 나타난 S-펜 컬러와 동일하다. 다른 보도에 따르면 노트 9의 S-펜은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자체 배터리가 내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올해 하반기 삼성 플랙십 노트 9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S-펜이고, 이는 삼성이 초대장 이미지에서 S-펜을 강조하고 있는가 설명해 주는 이유이다.

소스: 트위터/아이스 유니버스

0 259

 
WccfTech은 월요일(미국시각)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를 인용해 엑시노스 9820 칩이 삼성 자체 GPU 대신 Mali-G76 GPU를 탑재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칩의 성능은 25%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자체 GPU를 우선적으로 더 저렴한 스마트폰 모델들에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7nm 공정으로 생산되는 엑시노스 9820 칩은 더 전력 효율적인 Cortex-A55 코어와 함께 삼성 몽구스 M4 코어로 구동된다.

아이스 유니버스에 따르면 엑시노스 9820 칩은 몽구스 M4 코어와 함께 Cortex-A76보다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데 이 커스텀 제작 CPU는 3.0GHz 클럭 스피드의 한계를 돌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엑시노스 9820 칩을 올해 4분기 중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따라서 이 칩은 내년 초 공개될 갤럭시 S10과 S10+에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WccfTech

0 315

 
테크레이더는 회요일(미국시각) 삼성의 ‘갤럭시 워치’ 로고가 기어 S4의 새로운 명칭이 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로고는 삼성이 한국 지적재산보호원에 6월 20일 상표를 출원한 것이고 갤럭시 클럽에 의해 포착되었다.

다른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차기 스마트워치의 OS를 타이젠에서 구글 웨어 OS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고, 따라서 기어 S4 대신에 갤럭시 워치의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더 자연스럽게 보인다.

삼성은 8월 말 IFA 2018에서 자사 제품들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 이벤트에서 새로운 워치와 피트니스 밴드 등을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소스: 테크레이더

0 330

 
BGR은 월요일(미국시각) The Bell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10+가 후면 트리플 카메라와 전면 듀얼 카메라를 포함해 총 5개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갤럭시 S10+는 후면 트리플 렌즈 카메라 시스템 외에 전면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S10+의 전면 듀얼 카메라는 S9+의 카메라와 비슷하지만 후면 카메라는 새로운 초광각 렌즈를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The Bell은 S10+가 12메가픽셀 광각 센서, 광학 줌 및 포트레이트 모드 촬영을 위한 12메가픽셀 망원 센서 그리고 16메가픽셀 초광각 센서를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주 광각 카메라는 77도 광각 렌즈를 그리고 새로운 초광각 카메라는 120도 광각 렌즈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면 카메라 역시 표준 카메라 센서와 포트레이트 모드 퐐영을 위한 망원 센서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애플이 iPhone 7 플러스에서 이미 제공한 기능이다.

삼성은 갤럭시 S10과 S10+를 빠르면 2018년 CES에서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예년에 2월 말 MWC에서 발표한 것보다 1달 반 정도 앞당겨지는 것이다.

소스: BGR

0 250

이미지 크레딧: ITcle
 
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장) 삼성이 인도에 세계 최대 스마트폰 공장을 세우고 막 오픈했다고 전했다. 인도의 노이다 시에 소재한 35에이커 규모의 이 공장은 일단 풀 가동이 되면 현재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을 2배로 확장시킬 것이다.

참고로 삼성은 현재 인도시장을 위해 6000만대의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있는데 2배 확장은 곧 1.2억대 생산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목표는 현지 인력 수급 문제 때문에 곧 이뤄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삼성은 이 공장을 위해 새로운 직원 5000명을 채용할 것이다.

이 공장에서 정확하게 어떤 기기들이 생산될 지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삼성은 이 공장에서 저가형부터 프리미엄 플랙십까지 모두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 공장 확장은 주로 인도 내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 인도시장에서 인기가 있는 저가형 스마트폰을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소스: 폰아레나

0 267

이미지 크레딧: Patently Apple
 
CNET은 금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특허가 미래의 삼성 폰이 iPhone X처럼 생체인식 카메라를 장착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2014년에 출원된 것으로 생체인식 카메라에 관한 것이다. 이는 3D 얼굴인식과 함께 홍채인식도 제공한다. 이는 또한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동하고 눈 추적도 가능하다.

이 기술이 언제 삼성 폰에 채용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빠르면 삼성 갤럭시 노트 9에 채용될 수 있다. 아니면 2019년 초 출시 예정인 갤럭시 S10에 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NET

0 382

 
SammyHub는 목요일(미국시각) Techtastic을 인용해 유출된 삼성 갤럭시 노트 9의 사양을 공개했다. 노트 9의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다.

– 갤럭시 S9+와 비슷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양면 글라스
– 좌측 볼륨 버튼과 그 밑에 위치한 빅스비 전용 버튼
– 우측 파워 버튼 및 S-펜 하우징
– 블루투스 연결 지원과 자체 배터리 내장한 S-펜
– USB-C 포트
– 3.5mm 오디오 잭
– 4000mAh 배터리
– 6.3인치 QHD 디스플레이
– S9과 동일한 듀얼 카메라
– 엑시노스 9810 프로세서
– 6GB 혹은 8GB 램
– 64GB, 128GB, 256GB 스토리지 옵션
– 시작가격 약 $1100

노트 9은 8월 9일 언팩드 이벤트에서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

소스: SammyHub

0 210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8이 5월 중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이 되었다고 전했다.

카운터포인트 Market Pulse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iPhone 8로 세계 최고 인기 스마트폰 목록에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월드컵 중 강력한 프로모션(“iPhone 촬영 방법”)은 유럽 ​​및 다른 시장에서 구매자의 관심을 촉발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iPhone 8 판매는 미국의 후불지불 채널에서 안정적이었다.

– 유럽 지역에서 삼성 갤럭시 S9 판매는 전달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미국에서는 안정적이었다(삼성 갤럭시 S9+는 2018년 4월에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이었다).

– 샤오미는 내수시장에서 탄력을 받았고 인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샤오미는 5A와 5 플러스 시리즈가 강력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회사는 중국 중저가 프리미엄 시장에서 좋은 경쟁력을 갖고 있고, 향후 출시될 샤오미 8이 또 다른 베스트셀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샤오미는 새로운 Mi 홈 및 Mi 프리포드 파트너 리테일(인도)을 통해 오프라인 환경을 확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판매로 인한 인도시장 기여도는 4월 점유율 30%에서 5월 점유율을 35%로 증가시켰다. 샤오미는 또한 인도 온라인 판매의 선두주자이다.

– 화웨이는 P20/Lite 시리즈로 내수시장과 인도에서 성장했다. 화웨이의 P20 시리즈(P20, P20 프로 및 P20 Lite) 점유율(2.6 %)은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P20 Lite만이 개별 제품으로 상위 10위 목록에 포함되었다.

– Vivo X21은 디스플레이 내 지문인식 기능으로 좋은 가회를 포착했다. 이 기기는 지문인식 잠금/해제 기능과 디자인에서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둔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

– Oppo A83의 브랜드 홍보 및 가격 인하는 지속적인 판매 촉진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Oppo의 R15 및 R15 드림 미러 에디션은 내수시장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0 215

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 기술이 ARM Cortex-A76 CPU에 3GHz+ 성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삼성은 오늘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 ARM과 전략적 파운드리 협력관계를 7/5-nm FinFET 공정기술로 확장해 고성능 컴퓨팅 시대에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RM 아티잔 물리 IP 플랫폼은 삼성 파운드리의 7LPP(7nm 저전력 플러스) 및 5LPE(5nm 저전력 조기) 프로세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ARM Cortex-A76 프로세서의 3GHz+ 성능을 실현할 것이다.

삼성 파운드리 마케팅 팀 부사장 라이언 상현 리는 “IP 솔루션 분야에서 ARM과 협업은 고성능 컴퓨팅 성능을 높이고 인공지능(AI) 및 기계학습 기능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삼성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에서 7nm EUV 개발부터 3nm Gate-All-Around Early 기술에 이르기까지 자사 파운드리 로드맵에 대한 최신 정보를 발표했다.

삼성은 올 하반기 초기 생산을 위한 7LPP 공정 기술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UV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공정 기술이 개발 중에 있고 삼성은 2019년 상반기까지 이를 완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의 5LPE 기술은 7LPP 공정의 최신 혁신을 토대로 더 큰 면적 스케일링 및 초저전력 혜택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삼성의 7LPP 및 5LPE 프로세스를 위한 ARM의 아티잔 물리 IP 플랫폼은 HD 로직 아키텍처, 완벽한 메모리 컴파일러 제품군 및 1.8V 및 3.3V GPI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다. 이 회사는 또한 최신 DynamoQ 기술로 최신 프로세서 코어에서 아티잔 POP IP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ARM은 5월 Cortex-A76을 공개했다. 이는 64-비트 커널 레벨 코드만 실행하고 64-비트 A64 외에 32-비트 A32 및 T32 명령어 세트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회사의 첫번째 CPU이다. 즉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이 차세대 CPU에서 정상적으로 실행된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또한 A76을 보완하기 위해 Mali G76 프리미엄 GPU 디자인도 발표했다. 이 CPU로 구동되는 기기는 내년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SamMobile

0 368

 
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Letsgo Digital을 인용해 LG가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LG가 새로 취득한 특허에 따르면 LG는 삼성과 화웨이와 함께 폴더블 솔루션을 론칭하는 메이저 브랜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특허 문서에 나타난 기기는 삼성의 폴더블 폰처럼 절반으로 접어질 수 있고 접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힌지 메카니즘을 채용했다. 또한 이는 디스플레이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기기가 스스로 펴지는 것을 막기 위해 2개의 자석이 스크린 베젤에 장착되어 제자리에 머물도록 고정시킨다.

이 스마트폰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LG 특허는 이 기기가 마치 플립 폰을 연상하게 한다. 즉 기기가 펴질 때 전원은 자동적으로 켜지고 접혀지면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LG의 폴더블 폰은 2개의 안테나, 2개의 스피커, 2개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되고 이 모두가 디스플레이 위 아래에 위치하게 된다. 카메라에 관해서 LG는 베젤 없는 디자인을 채용하기 위해 결국 디스플레이 내에 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LG가 자사 최초의 폴더블 폰을 출시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만일 LG가 최근 전략을 고수한다면 회사는 폴더블 폰 출시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LG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단지 경쟁 때문에 출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0 331

 
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를 인용해 삼성이 폴더블 폰 갤럭시 X는 2019년 CES에서 그리고 갤럭시 S10은 전례대로 MWC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스 유니버스는 갤럭시 X가 2019년 CES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 X는 완전히 접으면 5.3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펴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또한 2019년 플랙십 갤럭시 S10을 전례처럼 MWC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S9은 미디어 리뷰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받았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폰을 업그레이드하도록 만들기에는 부족했다.

갤럭시 S10은 3D 센싱 카메라와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삼성은 올 11월부터 갤럭시 S10의 생산을 시작하고 2019년 2월 마지막 주간에 있는 MWC에서 발표할 것이다.

소스: WccfTech

0 309

이미지 크레딧: Samsung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스마트폰처럼 고객이 자사 TV를 2년마다 새로운 모델로 바꿀 수 있게 하는 ‘삼성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먼저 삼성 업그레이드는 융자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객이 새로운 QLED TV를 구매할 때 전액을 지불하는 대신 36개월에 나누어 0% 이자로 분납하게 한다.

그리고 삼성 업그레이드는 고객이 매 2년마다 새 TV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마치 통신사에서 융자 플랜을 통해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과 같다. 고객이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하면 삼성은 기존 TV 구매 시 전체 융자액의 33%를 고객 계정에 크레딧으로 넣어 준다. 그러면 고객의 새 TV는 그로부터 2년 후 업그레드가 가능하게 된다.

소스: BGR

0 226

 
BGR은 화요일(미국시각) 그래픽 디자이너 무신 M. 벨랄 오크부라울리가 스크린 내장 지문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를 포함한 갤럭시 S10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BGR은 이 디자이너가 이 기기의 명칭을 갤럭시 S10 대신에 애플 iPhone X처럼 갤럭시 X을 사용했다면서 삼성의 차기 플랙십은 갤럭시 S10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을 빠르면 내년 1월 CES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GR

0 204

이밎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스마트폰 혁신의 고갈로 인해 2018년 2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분석가들은 4월-6월 중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샤오미 같은 중국 경쟁업체의 더 저렴한 모델들을 선호해 전분기 대비 2% 이상 빠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보다 앞서고 있는 것도 압력을 받고 있는데, 이는 애플의 iPhone X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고 있는 반면에 삼성은 기술적인 혁신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HI 투자증권 분석가 송명섭은 “삼성 스마트폰의 기능은 소비자들이 더 많은 돈을 쓸만큼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말했다. 올 3월 중순 출시된 삼성의 최신 갤럭시 S9 플랙십은 혁신이 결핍되어 전작 S8보다 덜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금주 금요일 삼성이 2분기 잠정 실적을 공개할 때 이익 성장을 끌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분석가들은 2분기 영업이익이 14.9조원(133억 달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이는 1년 전보다 5.7% 성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3월 분기 영업이익 15.6조원보다 하락한 것이다.

삼성 주식은 올 들어 9% 하락했고, 삼성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포함한 2분기 잠정 실적을 금주 금요일 발표하고 공식 실적은 7월 말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1.3%에 불과하다. 중국업체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는 상위권에 들었고 애플은 상위 5위에 든 유일한 외국 업체이다.

작년에 샤오미는 인도시장에서 삼성을 제쳤고 올 1분기에도 수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다른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말했다.

물론 삼성은 분기 당 8000만대를 판매하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업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1/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모바일 비즈니스의 이같은 고전은 반도체 비즈니스의 성공을 빛을 잃게 하고 있다. 반도체 비즈니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50% 증가한 12.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로이터

0 221

 
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노트 9의 S-펜이 FCC 문서에서 블루투스 LE 기기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S-펜에 대한 루머들이 여러 차례 나왔지만 블루투스 LE 기능을 가진 기기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지난 달 말 FCC에 노트 9과 S-펜의 인증을 신청했고 FCC는 오늘 이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S-펜의 모델명은 EJ-PN96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트 9의 모델명이 SM-N960인 것으로 볼 때 합당한 것이고 “P”는 “펜”을 의미한다. FCC는 이 기기를 “스타일러스 펜”으로 부르고 있다.

이 문서에 따르면 S-펜은 2.4GHz 블루투스 LE를 통해 노트 9에 연결된다. 즉 이 기기는 블루투스 LE 기능을 가졌다는 뜻이다. 저명한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에 따르면 S-펜은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고 또한 뮤직 스트리밍 컨트롤 및 원거리 타이머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블루투스 기능으로 인해 S-펜은 배터리를 내장하기 때문에 더 두꺼워질 수 있다. 더 정확한 사항은 8월 9일 삼성의 차기 언팩드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이고 S-펜은 삼성 초대장에 나타난 것처럼 이 이벤트의 압권이 될 것이다.

소스: 폰아레나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87
이미지 크레딧: The Verge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Comcast가 21세기 폭스 자산 인수를 포기함에 따라 디즈니가 최종 인수자가 되었다고 전했다. Comcast는 폭스 자산 인수를 포기하는 대신...